설명의 공격은 Pharming이다.
올바른 URL을 입력해도 도메인에 대응되는 IP 주소가 조작되어 공격자의 웹 서버로 연결되는 것이 파밍의 특징이다. 사용자가 주소를 직접 입력하므로 알아채기 어렵다.
- Smishing: 문자 메시지(SMS)의 링크로 악성 앱 설치나 정보 입력을 유도한다.
- QRshing: QR 코드를 이용해 위조 사이트나 악성 앱으로 유도한다.
- Phishing: 위장 메일·메시지의 링크로 가짜 사이트 접속을 유도하며, 올바른 URL 입력 자체를 가로채지는 않는다.
- SQL Injection: 입력값에 SQL 구문을 삽입해 데이터베이스를 조작하는 공격이다.
㉠ ㉡
㉠에는 promiscuous, ㉡에는 ifconfig가 들어간다.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는 평소 자기 앞으로 온 프레임만 받지만, promiscuous(무차별) 모드에서는 거치는 모든 프레임을 받아들여 스니핑에 악용된다. Linux에서 이 모드는 ifconfig 명령어로 설정한다.
- non-promiscuous와 netstat의 조합: 일반 모드로는 스니핑이 안 되고, netstat은 연결 상태를 조회하는 명령어다.
- promiscuous와 netstat의 조합: 모드는 맞지만 netstat으로는 인터페이스 모드를 설정하지 않는다.
- non-promiscuous와 ifconfig의 조합: 명령어는 맞지만 일반 모드는 자기 앞으로 온 프레임만 받는다.
- non-promiscuous와 ipconfig의 조합: 일반 모드로는 스니핑이 안 되고, ipconfig는 Windows의 네트워크 설정 조회 명령어다.
전송되는 암호문은 평문을 공개지수 e로 거듭제곱해 N으로 나눈 나머지인 이다.
RSA 암호화 공식은 다음과 같다.
값을 대입하면 이므로
- : 평문과 공개지수의 자리를 뒤바꾼 식이다.
- : 지수와 모듈러스의 자리를 뒤바꾼 식이다.
- : 평문 4가 쓰이지 않았고 모듈러스도 공개키의 N이 아니다.
- : 지수와 모듈러스 모두 공개키의 값이 아니다.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조합은 NAT와 DLP이다.
공인·사설 IP를 연계하고 내부 구조를 숨기는 것은 NAT의 기능이고, 내부에서 외부로의 민감 정보 유출을 탐지·차단하는 것은 DLP의 기능이다.
- NAT와 VPN의 조합: VPN은 공중망 위에 암호화된 사설 통신로를 만드는 기술로 정보유출 차단 시스템이 아니다.
- IPS와 DLP의 조합: IPS는 침입을 탐지·차단할 뿐 사설 IP 연계와 주소 은닉을 수행하지 않는다.
- NAT와 SSL의 조합: SSL은 통신 구간을 보호하는 프로토콜로 유출 탐지 기능이 아니다.
- IPS와 SSL의 조합: 주소 변환과 유출 차단 요구를 모두 충족하지 못한다.
옳지 않은 것은 커버로스로 SSO를 구축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커버로스는 한 번 인증받아 얻은 티켓으로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게 해 주므로, 분산 환경에서 SSO를 구현하는 대표적인 인증 프로토콜이다.
- 키 배포 기관 개입: 신뢰받는 제3자인 KDC가 구성원 사이에서 인증과 키 배포를 맡는다.
- 티켓 기반 인증: 세션 키가 담긴 티켓으로 인증한다.
- 토큰 이용: 티켓이 인증 토큰 역할을 한다.
- 티켓-승인 티켓의 재사용: 유효기간 안에서는 다시 로그인하지 않고 재사용할 수 있다.
설명에 해당하는 기술은 SIEM(보안 정보 및 이벤트 관리)이다.
SIEM은 여러 보안 장비와 IT 시스템의 로그를 통합 수집·상관 분석해 이상 징후를 찾아내고, 그 결과를 보고 가능한 형태로 제공한다.
- DLP: 내부 민감 정보의 외부 유출을 탐지·차단한다.
- VPN: 공중망 위에 암호화된 사설 통신로를 구성한다.
- NAT: 사설 IP와 공인 IP를 변환한다.
- IPS: 유입 트래픽에서 침입을 탐지해 실시간으로 차단한다.
옳지 않은 것은 TLS가 UDP 상에서 동작한다는 설명이다.
TLS는 신뢰성 있는 전송을 전제로 하므로 TCP 상에서 동작한다. UDP 환경을 위해 설계된 별도 프로토콜이 DTLS다.
- CoAP: UDP 기반 경량 프로토콜로 DTLS를 사용해 보안성을 확보한다.
- MQTT: TCP 기반 사물인터넷 프로토콜로 TLS를 적용해 보호한다.
- HTTPS: HTTP에 SSL/TLS를 적용한 프로토콜이다.
- SSH: TCP 상에서 동작하며 평문 통신인 telnet을 대신해 안전한 원격 접속을 제공한다.
옳지 않은 것은 CFB 모드가 평문 블록을 직접 암호화한다는 설명이다.
CFB 모드는 직전 암호문 블록을 암호 알고리즘에 넣어 키 스트림을 만들고, 이를 평문과 XOR해 암호문을 얻는다. 평문은 암호 알고리즘의 입력이 아니다.
- ECB: 평문 블록을 암호화한 결과가 그대로 암호문 블록이 된다.
- CBC: 평문 블록을 직전 암호문 블록과 XOR한 뒤 암호화한다.
- OFB: 암호 알고리즘의 출력을 다음 입력으로 되먹인다.
- CTR: 카운터 값을 암호화해 키 스트림을 만드는 스트림 방식이다.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setuid이다.
setuid가 설정된 파일은 실행하는 동안 파일 소유자의 권한을 갖는다. 소유자가 root이면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되므로 권한 상승 공격에 자주 악용된다.
- setgid: 실행 시 소유자가 아니라 파일 소유 그룹의 권한을 갖는다.
- uid: 사용자를 식별하는 번호로 권한 변경 기능이 아니다.
- gid: 그룹을 식별하는 번호로 권한 변경 기능이 아니다.
- sticky bit: 공유 디렉터리에서 소유자만 자기 파일을 삭제할 수 있게 한다.
비식별화 조치로 볼 수 없는 것은 공개키 암호 기반 서명값 생성이다.
전자서명은 데이터의 무결성과 작성자 인증을 위한 기술로, 개인을 알아볼 가능성을 낮추는 처리가 아니다.
- 가명 처리: 식별자를 다른 값으로 대체한다.
- 총계 처리: 개별 값을 합계·평균 같은 집계값으로 바꾼다.
- 데이터 값 삭제: 식별 가능한 값을 제거한다.
- 범주화 수행: 구체적인 값을 구간이나 상위 범주로 바꾼다.
설명에 해당하는 도구는 traceroute이다.
traceroute는 TTL 값을 1부터 늘려 가며 패킷을 보낸다. TTL이 소진된 각 라우터가 돌려보내는 ICMP Time Exceeded 메시지로 목적지까지의 경로를 파악한다.
- ipconfig: Windows에서 네트워크 설정을 확인한다.
- nslookup: DNS에 도메인과 IP 주소 정보를 질의한다.
- netstat: 연결 상태와 포트 정보를 조회한다.
- telnet: 원격 접속용 프로토콜이자 프로그램이다.
옳지 않은 것은 가상화로 물리적 망분리를 실현한다는 설명이다.
애플리케이션 가상화와 데스크톱 가상화는 한 대의 PC에서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분리해 쓰는 논리적 망분리 기술이다. 물리적 망분리는 PC와 네트워크 자체를 따로 둔다.
- 기법의 구분: 망분리는 물리적 방식과 논리적 방식으로 나뉜다.
- USB 위험: 망이 분리되어도 저장 매체를 통한 악성 코드 유입은 가능하다.
- SBC·CBC: 서버 기반과 클라이언트 기반 방식이 논리적 망분리에 해당한다.
- 데이터 다이오드: 한 방향으로만 전송되게 해 망 간 분리를 구현한다.
설명의 공격과 연관된 프로토콜은 ARP이다.
IP 주소와 MAC 주소의 대응을 조작하는 것은 ARP 스푸핑이다. ARP는 응답을 검증하지 않으므로 공격자가 위조 응답으로 상대의 ARP 캐시를 바꿔 통신을 중계할 수 있다.
- TCP: 연결형 전송 계층 프로토콜로 주소 대응을 다루지 않는다.
- IP: 패킷의 주소 지정과 라우팅을 맡는다.
- ICMP: 네트워크 오류와 상태를 알리는 프로토콜이다.
- HTTP: 웹 문서를 주고받는 응용 계층 프로토콜이다.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비정형 접근법이다.
비정형 접근법은 구조화된 절차 없이 전문가의 경험과 지식으로 위험을 분석한다. 빠르고 비용이 적지만 결과가 분석자 역량에 좌우된다.
- 상세 위험 분석 접근법: 자산·위협·취약성을 세밀하게 평가하므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
- 기준 접근법: 표준화된 보호 수준을 일률 적용하는 방식으로 전문가 판단에 의존하지 않는다.
- 수학 공식 접근법: 위험 발생 빈도와 손실을 수식으로 계량하는 방식이다.
- 단위 접근법: 전문가 경험을 활용한 빠른 분석을 뜻하는 말이 아니다.
옳지 않은 것은 한 사용자가 다수의 키 쌍을 쓸 수 없다는 설명이다.
PGP 사용자는 여러 개의 공개키/개인키 쌍을 보유할 수 있으며, 키 링에 저장해 키 ID로 구분한다.
- 대칭 암호 알고리즘: IDEA, CAST, 트리플 DES 등을 사용할 수 있다.
- 취소 증명서: 공개키를 폐기할 때 발행해 알릴 수 있다.
- 데이터 압축: 서명 후 ZIP 형식으로 압축한다.
- 전자서명: RSA, MD5 같은 알고리즘을 이용한다.
옳지 않은 것은 키 교환 문제가 존재한다는 설명이다.
하이브리드 방식은 대칭키(세션키)를 공개키로 암호화해 전달하므로 대칭키 암호의 키 교환 문제를 해결한다.
- 메시지 처리: 속도가 빠른 대칭키 암호로 메시지를 암호화·복호화한다.
- 세션키 전달: 상대방의 공개키로 암호화해 보낸다.
- 키 쌍 생성: 공개키 알고리즘으로 키 쌍을 만들고 공개키를 상대방에게 전달한다.
- 세션키 복원: 수신자가 자신의 개인키로 암호화된 대칭키를 복호화한다.
| <보 기> | ||
| ㄱ.공격자는 XSS 코드를 포함한 게시판의 글을 웹 서버에 저장한다. ㄴ.웹 사용자는 공격자가 작성해 놓은 XSS 코드를 포함한 게시판의 글에 접근한다. ㄷ.XSS 코드를 포함한 게시판의 글이 웹 서버에서 사용자에게 전달된다. ㄹ.웹 서버에서 XSS 코드가 실행된다. ㅁ.공격 결과가 공격자에게 전달된다. | ||
옳지 않은 것은 웹 서버에서 XSS 코드가 실행된다는 설명이다.
XSS 코드는 서버에 저장될 뿐 서버에서 실행되지 않으며, 글을 받은 사용자의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된다.
- 코드 저장: 공격자가 XSS 코드를 포함한 글을 웹 서버에 저장한다.
- 글 접근: 웹 사용자가 해당 게시판 글에 접근한다.
- 글 전달: XSS 코드가 포함된 글이 서버에서 사용자에게 전달된다.
- 결과 전달: 쿠키 등 공격 결과가 공격자에게 전달된다.
옳지 않은 것은 암호문과 KEK만으로 콘텐츠를 알 수 있다는 설명이다.
콘텐츠는 CEK로, CEK는 KEK로 암호화된다. 복호화하려면 KEK로 CEK를 먼저 복원해야 하므로 암호화된 CEK도 함께 필요하다.
- 키 개수 감소: 여러 키를 KEK로 암호화해 두면 KEK만 지키면 된다.
- 통상적 사용: CEK에는 세션 키, KEK에는 마스터 키가 쓰인다.
- KEK의 역할: CEK를 암호화해 보호한다.
- PBE 이용: 패스워드 기반 암호화로 KEK의 기밀성을 유지하기도 한다.
옳지 않은 것은 법정대리인이 아동의 열람등요구를 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만 14세 미만 아동의 법정대리인은 개인정보처리자에게 그 아동의 개인정보 열람등요구를 할 수 있다.
- 대리인: 정보주체는 문서 등 정해진 방법·절차에 따라 대리인에게 열람등요구를 하게 할 수 있다.
- 수수료와 우송료: 개인정보처리자는 정해진 바에 따라 청구할 수 있으며, 우송료는 사본 우송을 청구한 경우에 한한다.
- 방법과 절차: 개인정보처리자가 구체적으로 마련해 정보주체가 알 수 있도록 공개해야 한다.
- 불복 절차: 거절 등 조치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고 안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