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에 해당하는 방식은 증분 백업(Incremental Backup)이다.
증분 백업은 완전 백업을 기준으로 삼은 뒤 직전 백업 이후 변경·추가된 데이터만 저장한다. 그래서 백업 용량과 시간이 적게 들지만, 복구할 때는 완전 백업과 이후의 증분분을 모두 차례로 적용해야 한다.
- 일반 백업: 선택한 파일 전체를 백업하는 방식으로, 변경분만 골라 저장하지 않는다.
- 매일 백업: 해당 날짜에 수정된 파일을 백업하며, 완전 백업을 기준으로 삼는 방식이 아니다.
- 복사본 백업: 선택한 파일 전체를 복사하되 백업 표시를 바꾸지 않아 기존 백업 일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차등 백업: 마지막 완전 백업 이후의 변경분 전체를 매번 누적해 저장하므로, 직전 백업 이후분만 저장하는 방식과 다르다.
IEEE 802.11i 및 RSN에 해당하는 무선 보안 기법은 WPA2이다.
WEP의 취약성을 보완하려고 제정된 IEEE 802.11i는 강건한 보안 네트워크(RSN)를 정의하며, WPA2는 이 표준을 구현한 무선 네트워크 보안 규격이다.
- ARIA: 국내에서 개발된 블록 암호로, 무선 LAN 보안 기법이 아니다.
- AES: WPA2가 내부에서 사용하는 블록 암호 알고리즘일 뿐, 무선 보안 기법 자체가 아니다.
- RC4: WEP에 쓰인 스트림 암호로, 802.11의 취약성과 관련된 쪽이다.
- EAP: 다양한 인증 방식을 수용하는 인증 프레임워크로, 무선 보안 기법 전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 ㉠ | ㉡ |
| 컴퓨터 취약점을 이용하여 | 컴퓨터 사용 시 자동으로 |
| 네트워크 통한 감염 및 실행 | 광고를 표시하는 악성코드 |
| 자기복제: O | 자기복제: X |
| 독립적인 프로그램: O | 독립적인 프로그램: X |
㉠은 웜, ㉡은 애드웨어이다.
㉠은 취약점을 이용해 네트워크로 퍼지고, 자기복제를 하며, 독립적으로 실행된다. 이는 웜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은 자기복제 없이 자동으로 광고를 표시하므로 애드웨어에 해당한다.
- ㉠을 트로이 목마로 본 조합: 트로이 목마는 자기복제를 하지 않으므로 ㉠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 ㉠을 애드웨어, ㉡을 바이러스로 본 조합: 애드웨어는 자기복제를 하지 않고, 바이러스는 광고 표시가 본질이 아니다.
- ㉠을 바이러스, ㉡을 트로이 목마로 본 조합: 바이러스는 숙주 파일에 기생하므로 독립적인 프로그램이 아니며, 트로이 목마도 광고 표시 악성코드가 아니다.
- ㉠은 웜이지만 ㉡을 트로이 목마로 본 조합: ㉡의 자동 광고 표시는 트로이 목마의 특징이 아니다.
옳지 않은 것은 Birthday Attack을 공개키 암호의 안전도 측정에 쓴다는 설명이다.
생일 공격은 해시 출력에서 같은 값을 갖는 두 입력을 찾는 확률에 근거한 공격으로, 주로 해시함수의 충돌 저항성을 평가할 때 쓰인다.
- 적응적 선택 평문 공격: 공격자가 평문을 골라 암호문을 얻고 그 결과에 따라 다음 평문을 조정하므로, 암호문만 가진 공격보다 자유도가 높다.
- 차분 공격: 평문 쌍의 차이가 암호문 쌍의 차이로 전파되는 특성을 분석하는 기법이다.
- 부채널 공격: 소비 전력이나 실행 시간처럼 구현 과정에서 드러나는 정보를 이용한다.
- 해시함수의 충돌 저항성: 같은 해시값을 갖는 서로 다른 입력을 찾기 어려워야 한다는, 해시함수의 필수 성질이다.
옳지 않은 것은 기존 대칭키 암호를 대체한다는 설명이다.
양자내성암호의 주된 대체 대상은 RSA·타원곡선 암호 같은 기존 공개키 암호이다. 양자컴퓨터에서 쇼어 알고리즘을 쓰면 이들의 기반인 소인수분해·이산대수 문제가 효율적으로 풀리기 때문이다.
- RSA의 분류: 소인수분해의 어려움에 기반하므로 양자내성암호로 볼 수 없다.
- 양자내성암호의 종류: 격자 기반, 코드 기반, 해시 기반 등이 대표적이다.
- 사용 목적: 알고리즘에 따라 키 교환 또는 전자서명 용도로 쓰인다.
- 표준화: NIST가 표준화를 추진해 온 분야로, 시험 당시에도 절차가 진행 중이었다.
지문이 설명하는 공격은 Land Attack이다.
Land Attack은 출발지 IP주소와 목적지 IP주소를 공격대상의 주소로 똑같이 조작한다. 그러면 시스템의 응답이 자기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과정이 반복되어 자원이 소모된다.
- Ping of Death: 규정 크기를 넘는 ICMP 패킷을 보내 시스템에 장애를 일으킨다.
- SYN Flooding Attack: 다량의 SYN 패킷으로 반개방 연결을 쌓아 연결 대기열을 고갈시킨다.
- Smurf Attack: 출발지를 공격대상으로 위조한 ICMP 요청을 브로드캐스트해 응답을 집중시킨다.
- Mail Bomb: 대량의 메일을 보내 메일 서버나 저장 공간을 고갈시킨다.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표현계층에 Telnet을 둔 항목이다.
MPEG은 데이터 형식을 다루는 표현계층에 해당하지만, Telnet은 원격 접속 서비스를 제공하는 응용계층 프로토콜이다.
- 응용계층: HTTP와 FTP는 사용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응용계층 프로토콜이다.
- 전송계층: TCP와 UDP는 종단 간 데이터 전달을 담당한다.
- 네트워크계층: IP는 주소 지정과 패킷 전달을, ICMP는 오류 보고와 진단을 담당한다.
- 데이터링크계층: Ethernet은 인접 노드 간 프레임 전달을 담당한다.
옳지 않은 것은 와 가 합동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가 2보다 큰 소수이면 2와 는 서로소이므로 지수를 다음과 같이 계산한다.
두 지수가 같으므로 두 값은 에서 합동이다. 페르마의 소정리에 따라 둘 다 1과 합동이 된다.
- : 소수 보다 작은 양의 정수는 모두 와 서로소이므로 옳다.
- : 서로 다른 두 소수는 서로소이므로 곱셈성이 성립한다.
- : 서로소인 와 에 대한 오일러 정리이다.
- : 이므로 옳다.
Pinging 203.252.224.69 with 32 bytes of data:
Reply from 203.252.224.69: bytes=32 time<1ms TTL=252
Reply from 203.252.224.69: bytes=32 time<1ms TTL=252
Reply from 203.252.224.69: bytes=32 time<1ms TTL=252
Reply from 203.252.224.69: bytes=32 time<1ms TTL=252
Ping statistics for 203.252.224.69:
Packets: Sent = 4, Received = 4, Lost = 0 (0% loss),
Approximate round trip times in milli-seconds:
Minimum = 0ms, Maximum = 0ms, Average = 0ms
TTL은 해당 패킷의 생명주기를 나타낸다.
TTL(Time To Live)은 IP 헤더의 필드로, 패킷이 라우터를 지날 때마다 값이 1씩 줄고 0이 되면 패킷이 폐기된다. 이 덕분에 라우팅 루프에 빠진 패킷이 네트워크를 끝없이 떠돌지 않는다.
- 서브넷의 대표 주소라는 설명은 틀렸다. 실행 결과의 주소는 203.252.224.69로 표시된 응답 IP이며 TTL과 무관하다.
- 단위가 ms인 값은 time 항목으로, 전송 속도가 아니라 왕복 응답 시간을 보여 준다.
- 패킷의 바이트 크기는 bytes 항목이 보여 준다.
- 패킷 손실률은 통계 줄의 Lost 항목이 보여 준다.
민감정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사번, 학번, 법인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에 관한 정보이다.
민감정보는 정보주체의 사생활을 현저히 침해할 우려가 있는 정보로, 법령이 항목을 정해 별도로 엄격하게 보호한다. 사번이나 등록번호 같은 식별용 번호는 이 항목에 들어 있지 않다.
- 건강 및 성생활에 관한 정보: 법률에 명시된 민감정보이다.
- 사상, 신념 및 정치적 견해: 법률에 명시된 민감정보이다.
- 유전정보: 시행령에 정해진 민감정보이다.
- 인종, 민족에 관한 정보: 시험 당시 시행령에 정해진 민감정보이다.
○ 독수독과이론(Fruit of the Poisonous Tree) 또는 독과수이론
지문과 관련된 디지털 포렌식 원칙은 정당성의 원칙이다.
정당성의 원칙은 증거가 적법한 절차로 수집되어야 한다는 원칙이다. 위법하게 수집한 증거와 그로부터 파생된 증거의 능력을 부정하는 독수독과이론이 이 원칙과 연결된다.
- 기밀성의 원칙: 정보 보호의 목표에 해당하며, 위법수집 증거의 배제를 설명하지 않는다.
- 무결성의 원칙: 수집된 증거가 위조·변조되지 않았음을 보장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 가용성의 원칙: 정보 보호의 목표에 해당하며, 수집 절차의 적법성과 관련이 없다.
- 연계보관성의 원칙: 증거의 획득부터 제출까지 이동·보관 과정을 추적할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이다.
올바른 순서는 단편화 → 압축 → MAC → 암호화 → 전송이다.
SSL Record 프로토콜은 데이터를 블록으로 나눈 뒤 압축하고, 압축된 데이터에 MAC을 덧붙인 다음 함께 암호화한다. 이후 레코드 헤더를 붙여 전송한다.
- 압축 → 단편화 → 암호화 → MAC: 단편화가 압축보다 먼저이고, MAC도 암호화보다 먼저 계산한다.
- 압축 → 단편화 → MAC → 암호화: 단편화가 압축보다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 MAC → 암호화 → 압축 → 단편화: 단편화와 압축이 맨 앞에 와야 한다. 암호화된 데이터는 압축 효과도 작다.
- 암호화 → MAC → 단편화 → 압축: 처리 순서가 정반대에 가깝다.
옳지 않은 것은 IPsec이 상위계층 보안이 필요한 VPN을 제공하지 못한다는 설명이다.
IPsec은 네트워크 계층에서 패킷을 보호하므로 그 위의 상위계층 트래픽까지 함께 보호할 수 있다. 이 때문에 VPN 구현에 널리 쓰인다.
- ISAKMP: IPsec의 보안 연관(SA)을 생성·협상·관리하는 틀을 제공한다.
- Transport 모드: IP 페이로드를 보호하며 두 종단 장치 사이의 연결에 쓰인다.
- AH와 ESP: IPsec이 제공하는 두 가지 데이터 보호 프로토콜이다.
- Diffie-Hellman: IPsec의 키 교환 과정에서 안전한 키 합의에 사용할 수 있다.
옳지 않은 것은 TGT가 일회성이라 재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TGT는 유효기간 안에서 재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비밀번호를 다시 입력하지 않고 TGT를 제시해 여러 서비스의 티켓을 받을 수 있다.
- 시간 동기화: 티켓과 인증자에 타임스탬프를 쓰므로 호스트 간 시간이 맞아야 한다.
- SSO와 상호 인증: 한 번의 로그인으로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고,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서로 인증할 수 있다.
- TGT 발급: 인증서버가 사용자를 확인한 뒤 클라이언트에 TGT를 발급한다.
- 구조: 대칭키 암호를 기반으로 하며 키 분배 센터를 신뢰할 수 있는 제3자로 둔다.
이 프로토콜의 각 메시지는 2바이트로 되어 있으며, 첫 바이트는 발생한 메시지 오류의 심각성을 알려주기 위해 경고(warning) 또는 치명적(fatal) 값을 가진다. 만약 레벨이 치명적이라면, 계층 보안 프로토콜은 즉시 연결을 종결시킨다. 동일 세션상의 다른 연결들은 지속될 수 있지만, 이 세션에서 새로운 연결이 만들어질 수는 없다. 두 번째 바이트에는 구체적인 경보를 나타내는 코드가 들어있다.
지문이 설명하는 것은 SSL의 경보 프로토콜(Alert Protocol)이다.
SSL Alert 메시지는 2바이트이며, 첫 바이트는 경고(warning) 또는 치명적(fatal) 수준을, 두 번째 바이트는 구체적인 경보 코드를 나타낸다. 치명적 수준이면 연결이 즉시 종료되고 해당 세션에서 새 연결을 만들 수 없다.
- IPsec의 Alert Protocol: IPsec은 AH와 ESP 등으로 구성되며, 이런 경보 프로토콜을 세부 구성으로 두지 않는다.
- SSH의 Alert Protocol: SSH의 세부 프로토콜은 전송·사용자 인증·연결 계층으로 구성되며, 경보 프로토콜은 그 구성에 없다.
- S/MIME의 Alert Protocol: S/MIME은 전자우편 보안 표준으로, 이런 세부 프로토콜이 없다.
- SSH의 Connection Protocol: 하나의 보안 터널에 여러 논리 채널을 다중화하는 프로토콜로, 오류 수준 경보를 다루지 않는다.
ㄱ. 전체 네트워크에 대한 침입탐지가 가능하다.
ㄴ. 탐지된 침입의 실제 공격 성공 여부를 네트워크단에서는 알지 못한다.
ㄷ. 기존 네트워크 환경을 크게 변경하여야만 설치가 가능하다.
ㄹ. 네트워크 기반 IDS가 탐지 불가능한 로컬 시스템에 대한 공격을 탐지할 수 있다.
ㅁ. 모든 개별 호스트에 대한 설치 및 관리를 하기 때문에 네트워크 기반 IDS 보다 설치 및 관리가 쉽다.
ㅂ. 고부하스위치 네트워크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며, 우회 가능성이 거의 없다.
옳지 않은 것은 ㄷ, ㅁ이다.
네트워크 기반 IDS는 미러링 등으로 트래픽을 수집하므로 기존 환경을 크게 바꾸지 않고 설치할 수 있어 ㄷ이 틀렸다. 호스트 기반 IDS는 모든 호스트에 개별 설치·관리해야 하므로 설치와 관리가 더 어려워 ㅁ도 틀렸다.
- ㄱ(옳음): 네트워크 기반 IDS는 네트워크 트래픽을 감시해 전체 네트워크의 침입을 탐지할 수 있다.
- ㄴ(옳음): 패킷만 보아서는 공격이 호스트에서 실제로 성공했는지 알기 어렵다.
- ㄹ(옳음): 호스트 기반 IDS는 로그와 시스템 활동을 감시하므로 로컬 공격을 탐지할 수 있다.
- ㅂ(옳음): 호스트에서 직접 동작하므로 고부하·스위치 환경에도 적용할 수 있고 우회 가능성이 낮다.
틀린 지문은 ㄷ, ㅁ 둘뿐이므로 이 조합만 조건을 충족한다.
옳지 않은 것은 RTO가 Hot Site → Mirror Site 순서로 빠르다는 설명이다.
복구 속도는 Mirror Site → Hot Site → Warm Site → Cold Site 순서로 빠르다. Mirror Site는 Active-Active로 운영되므로 대기 상태에서 전환해야 하는 Hot Site보다 복구가 빠르다.
- Mirror Site: 주센터와 같은 수준의 자원을 원격지에 두고 Active-Active로 운영한다.
- Hot Site: 주센터와 같은 수준의 자원을 대기(Standby) 상태로 유지한다.
- Warm Site: 중요성이 높은 정보기술 자원만 부분적으로 보유한다.
- Cold Site: 데이터만 보관하고 장소 등 최소한의 자원만 확보해, 복구에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린다.
옳지 않은 것은 Exploit을 거짓 감염 경고로 구매를 유도하는 코드로 설명한 것이다.
지문의 내용은 공포심을 이용하는 Scareware(가짜 백신)에 해당한다. Exploit은 소프트웨어나 시스템의 취약점을 악용하는 코드나 기법을 뜻한다.
- Backdoor: 정상 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고 시스템에 접근하게 해 준다.
- Rootkit: 탐지를 피하면서 시스템을 제어하려고 설치하는 악성 도구이다.
- Ransomware: 파일을 암호화해 사용할 수 없게 한 뒤 복구 대가를 요구한다.
- Launcher: Downloader나 Dropper 등으로 생성된 악성 파일을 실행한다.
옳지 않은 것은 투명성 덕분에 처리 속도가 빠르다는 설명이다.
NAT는 패킷마다 주소를 변환하고 필요한 정보를 관리해야 하므로 처리 부담과 지연이 추가된다. 사용자가 변환 과정을 의식하지 않는다는 투명성이 처리 속도를 높여 주는 것은 아니다.
- 공인 IP주소 부족 해결: 여러 사설 IP 호스트가 공인 IP주소를 공유할 수 있다.
- 주소 변환 기능: 사설 IP주소와 공인 IP주소를 서로 변환하는 것이 NAT의 기본 기능이다.
- 사설 IP 호스트 보호: 외부에서 사설 IP 호스트에 직접 접근하기 어려워 보안에 도움이 된다.
- 네트워크 구조 은닉: 내부 주소 체계가 외부에 드러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