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와 성격이 다른 것은 Masquerade(위장)로, 넷과 달리 적극적 공격에 속한다.
소극적 공격은 통신을 엿보거나 분석만 할 뿐 데이터를 바꾸지 않고, 적극적 공격은 다른 주체로 가장하는 등 시스템과 데이터에 직접 개입한다.
- Sniffing: 네트워크 패킷을 몰래 수집하는 소극적 공격이다.
- Snooping: 전송되거나 저장된 정보를 몰래 들여다보는 소극적 공격이다.
- Eavesdropping: 통신 내용을 도청하는 소극적 공격이다.
- Traffic Analysis: 내용을 몰라도 통신 패턴과 빈도를 분석해 정보를 얻는 소극적 공격이다.
SQL 인젝션 위험이 가장 큰 구조는 사용자 입력값을 문자열로 직접 연결해 쿼리를 만드는 방식이다.
입력값이 데이터가 아니라 SQL 구문의 일부로 해석되어 공격자가 쿼리의 조건과 구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대응책은 Prepared Statement처럼 구문과 값을 분리하는 것이다.
- 입력을 세션에 저장: 그 자체로는 SQL 쿼리를 구성하지 않는다.
- 입력을 파일로 저장한 후 비동기 처리: 저장과 처리 방식의 문제로 SQL 구문 조작과 직접 관련이 없다.
- 인코딩 후 정적 HTML 출력: 출력 처리로서 쿼리 실행 경로가 아니다.
- 입력값 소문자 변환: 대소문자만 바뀔 뿐 근본 대책은 아니지만, 문자열 연결만큼 직접적인 취약 구조로 꼽히지는 않는다.
응용 계층 보안 서비스가 아닌 것은 VPN(Virtual Private Network)이다.
VPN은 특정 응용 서비스가 아니라 공중망 위에 사설 터널을 만드는 기술로, IPSec·L2TP처럼 주로 네트워크 계층 이하의 프로토콜로 구현된다.
- PGP: 전자우편 보안을 제공하는 응용 계층 서비스이다.
- SET: 신용카드 전자상거래 보안을 위한 응용 계층 프로토콜이다.
- S/MIME: MIME 전자우편에 암호화와 서명을 제공하는 응용 계층 서비스이다.
- Kerberos: 티켓 기반으로 사용자와 서비스를 인증하는 응용 계층 서비스이다.
정보주체의 권리가 아닌 것은 개인정보 이전 요청권이다.
「개인정보 보호법」은 열람, 처리 정지, 정정·삭제, 동의 철회 등을 정보주체의 권리로 규정한다. 자기 정보를 옮기는 권리는 법에서 전송 요구로 규정하며, '이전 요청권'이라는 권리는 두고 있지 않다.
- 열람 청구권: 자신의 개인정보 열람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이다.
- 삭제 요구권: 자신의 개인정보 삭제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이다.
- 처리 정지 요구권: 자신의 개인정보 처리를 멈추도록 요구할 수 있는 권리이다.
- 동의 철회권: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동의를 철회할 수 있는 권리이다.
주어진 값을 생성하는 알고리즘은 SHA-1이다.
값은 16진수 40자리이고 16진수 한 자리는 4비트이므로 길이를 다음과 같이 구한다.
출력이 160비트인 해시 함수가 SHA-1이다.
- AES: 해시 함수가 아니라 대칭키 블록 암호이다.
- MD-5: 출력이 128비트로, 16진수 32자리가 된다.
- SHA-2: SHA-256 등 SHA-1보다 긴 출력을 내는 해시 함수군이다.
- SEED: 해시 함수가 아니라 국내에서 개발된 대칭키 블록 암호이다.
디지털 증거의 무결성 확보 조치는 해시값 계산 및 대조이다.
입력이 조금만 달라져도 해시값이 달라지므로, 수집 시점의 값과 분석·제출 시점의 값이 같으면 증거가 변경되지 않았음을 입증할 수 있다.
- 파일 압축: 저장 크기를 줄이는 처리로 변경 여부를 입증하지 못한다.
- 파일 암호화: 주로 기밀성을 위한 조치이다.
- 파일 변환: 형식을 바꾸는 처리로 오히려 원본 상태가 달라진다.
- 파일 분할: 관리 편의를 위한 처리로 변경 여부를 입증하지 못한다.
○타이밍 공격(timing attack), 전력분석 공격(power attack), 전자파 공격(electromagnetic emission attack) 등이 이 공격의 유형에 해당된다.
설명에 해당하는 공격은 부채널 공격(side-channel attack)이다.
알고리즘 자체가 아니라 구현 장치에서 새어 나오는 처리 시간, 전력 소모, 전자파 같은 물리적 부수 정보를 분석해 비밀 정보를 알아낸다.
- 선택 암호문 공격: 공격자가 고른 암호문의 복호 결과를 얻어 키나 평문을 분석한다.
- 전수조사 공격: 가능한 키를 모두 대입해 본다.
- 통계적 공격: 언어나 데이터의 출현 빈도 같은 통계적 특성을 이용한다.
- 암호문 단독 공격: 공격자가 암호문만 가지고 평문이나 키를 추정한다.
○인공지능(AI) 학습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데이터를 계산하거나 결과를 산정하기 전에 데이터에 통계적 ‘노이즈’를 삽입하여 개인정보가 제3자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익명성을 제공
설명에 해당하는 기술은 차분 프라이버시이다.
데이터나 계산 결과에 통계적 노이즈를 더해, 전체 통계의 유용성은 유지하면서 특정 개인의 정보가 드러나지 않게 한다.
- 동형 암호: 데이터를 암호화한 상태 그대로 연산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 연합 학습: 원본 데이터를 모으지 않고 각 장치에서 학습한 결과만 공유하는 방식이다.
- 신뢰 실행 환경: 하드웨어로 격리된 영역에서 코드와 데이터를 보호하는 기술이다.
- 제로 지식 증명: 비밀 자체를 밝히지 않고 그 비밀을 안다는 사실만 증명하는 기법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다크웹이 물리적 인터넷 인프라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다크웹은 독립된 물리망이 아니라 기존 인터넷 위에 구성된 오버레이 네트워크로, 일반 브라우저로는 접근할 수 없고 Tor 같은 전용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 익명성과 IP 주소 추적의 어려움: 여러 노드를 거쳐 통신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종단 간 암호화를 통한 통신 내용 보호: 다크웹 통신의 특징으로 옳은 설명이다.
- 분산 노드 기반 운영: 자원봉사 노드들이 트래픽을 중계하는 구조로 옳은 설명이다.
- .onion 도메인: Tor 네트워크 안에서만 접근되는 주소로 옳은 설명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공공기관이 평가를 받는다는 내용이다.
CSAP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공기관에 공급하려는 민간 클라우드 사업자의 서비스를 대상으로 보안성을 평가·인증하는 제도이다. 평가를 받는 쪽은 수요자인 공공기관이 아니라 공급자이다.
- 서비스 유형별 구분: IaaS, PaaS, SaaS 등 유형에 따라 인증 기준이 달라 옳은 설명이다.
- 사후 심사: 인증 후에도 보안 상태를 지속적으로 검증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민간 기업의 공공시장 진출: CSAP 인증이 공공기관 대상 공급의 기반이 되므로 옳은 설명이다.
- 데이터의 물리적 위치 평가: 공공 데이터 보호를 위해 위치 요건도 함께 살피므로 옳은 설명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프록시 방화벽이 물리 계층에서 작동한다는 내용이다.
프록시 방화벽은 내부와 외부 사이에서 연결을 중계하며 응용 계층까지 내용을 검사한다. 헤더만 확인해 빠르게 처리하는 것은 패킷 필터링 방식의 특징이고, 프록시 방식은 상대적으로 처리 속도가 느리다.
- 패킷 필터링 방화벽: IP 주소, 포트 번호, 프로토콜로 통과 여부를 판단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상태 기반 방화벽: 연결 상태를 추적해 비정상 패킷을 가려내므로 옳은 설명이다.
- 애플리케이션 계층 방화벽: HTTP 등의 내용을 분석해 콘텐츠 수준으로 통제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차세대 방화벽: 애플리케이션 제어, 사용자 식별, 침입 방지 기능을 통합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서버가 먼저 클라이언트의 공개키를 인증하고 세션이 시작된다는 내용이다.
SSH 접속 시에는 키 교환 과정에서 클라이언트가 먼저 서버의 호스트 키를 확인해 서버를 검증한다. 안전한 채널이 만들어진 뒤에 사용자 인증이 이루어진다.
- 대칭키와 비대칭키의 병용: 키 교환과 인증에는 비대칭키를, 데이터 암호화에는 대칭키를 쓰므로 옳은 설명이다.
- 기본 포트 22와 전송 보호: 세션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서버를 검증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파일 전송, 포트 포워딩, 터널링: 원격 터미널 외에 지원하는 기능으로 옳은 설명이다.
- 공개키 기반 또는 Kerberos 기반 인증: SSH가 지원하는 인증 방식으로 옳은 설명이다.
옳은 설명은 RBAC가 조직 내 역할에 따라 권한을 부여한다는 내용이다.
RBAC는 권한을 사용자가 아닌 역할에 묶어 두므로, '여신 심사역' 역할을 배정받은 사용자는 그 역할의 권한으로 관련 시스템에 접근한다.
- DAC의 책임 소재: 소유자 재량으로 권한이 넘어가 오히려 추적과 통제가 어렵다.
- ABAC의 속성 불일치: 속성이 맞지 않으면 접근이 거부되므로 누구든 접근 가능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 RBAC의 개별 권한 지정: 사용자마다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역할에 권한을 부여하므로 틀렸다.
- ABAC의 정책 자동화: 속성과 규칙에 따라 판단하므로 개별 요청 기준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그림의 공격은 레이스 컨디션 공격이다.
프로그램이 복호화된 임시파일을 만든 뒤 지우기 전까지 짧은 틈이 생긴다. 공격자는 이 틈에 임시파일에 접근해 다른 파일명으로 복사함으로써, 프로그램이 임시파일을 삭제해도 복호화된 내용을 손에 넣는다. 이처럼 자원 접근의 실행 순서와 타이밍을 노리는 것이 레이스 컨디션 공격이다.
- 스니핑 공격은 네트워크를 지나는 패킷을 엿보는 공격으로, 그림에 나온 임시파일 처리와 관계없다.
- 백도어 공격은 인증을 우회하는 비밀 통로를 심어 두고 접근하는 공격이다. 그림은 프로그램의 정상 처리 과정에 끼어드는 절차다.
- 포맷 스트링 공격은 printf류 함수의 형식 문자열을 조작해 메모리를 읽거나 쓰는 공격이다.
- 버퍼 오버플로 공격은 할당된 버퍼보다 긴 입력으로 인접 메모리를 덮어쓰는 공격이다.
| < 보 기 > | ||
| ㄱ.S/MIME ㄴ. L2TP ㄷ. IPSec ㄹ. SSH | ||
응용 계층 보안 프로토콜은 S/MIME과 SSH이므로 ㄱ, ㄹ의 조합이 맞다.
각 지문을 계층별로 판정하면 ㄱ과 ㄹ만 응용 계층에 해당한다.
- ㄱ S/MIME(해당): 전자우편 보안을 제공하는 응용 계층 프로토콜이다.
- ㄴ L2TP(비해당): 2계층 터널링 프로토콜이다.
- ㄷ IPSec(비해당): IP 패킷을 보호하는 네트워크 계층 프로토콜이다.
- ㄹ SSH(해당): 안전한 원격 접속을 제공하는 응용 계층 프로토콜이다.
802.1x/EAP의 기능이 아닌 것은 디렉터리 리스팅이다.
디렉터리 리스팅은 웹 서버가 디렉터리의 파일 목록을 노출하는 동작으로, 취약점으로 다뤄진다. 802.1x/EAP는 무선랜 등에서 포트 기반 접근 제어와 인증을 제공하는 체계이다.
- 사용권한의 중앙관리: RADIUS 같은 인증 서버와 연동해 수행한다.
- 인증서, 스마트카드 등 다양한 인증: EAP의 확장 구조로 여러 인증 방식을 지원한다.
- 세션별 암호화키: 인증 과정에서 세션마다 키를 도출해 제공한다.
- 사용자 인증: 네트워크 접속 전에 수행하는 핵심 기능이다.
설명에 해당하는 프로세스는 svchost.exe이다.
svchost.exe는 DLL 형태의 서비스를 실행하는 공유 호스트 프로세스로, 서비스 묶음별로 여러 개가 동시에 실행될 수 있다.
- winlogon.exe: 사용자 로그온과 로그오프를 처리한다.
- smss.exe: 세션 관리자로서 사용자 세션을 초기화한다.
- spoolsv.exe: 인쇄 스풀러 서비스를 담당한다.
- explorer.exe: 작업 표시줄과 파일 탐색기 등 사용자 셸을 제공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블랙리스트 방식으로 유효한 값만 허용한다는 내용이다.
유효한 값만 허용하는 방식은 화이트리스트이고, 블랙리스트는 위험한 값을 지정해 막는 방식이다. 용어가 뒤바뀌었으며 입력값 검증에는 화이트리스트가 권장된다.
- SQL 인젝션에 취약한 문장: 입력이 구문으로 해석된 전형적인 형태로 옳은 설명이다.
- 모든 레코드 반환 가능성: 항상 참인 조건이 OR로 붙어 옳은 설명이다.
- prepared statements 사용: 구문과 값을 분리하므로 옳은 대응이다.
- ORM을 통한 추상화: 파라미터 바인딩으로 쿼리를 다루므로 옳은 대응이다.
복호화하면 평문 M은 29이다.
먼저 개인키를 구한다.
이어서 복호화한다.
암호화로 검산하면 다른 값은 암호문 2가 나오지 않는다.
- 평문 8: 세제곱을 33으로 나눈 나머지가 17이다.
- 평문 10: 세제곱을 33으로 나눈 나머지가 10이다.
- 평문 17: 세제곱을 33으로 나눈 나머지가 29이다.
- 평문 19: 세제곱을 33으로 나눈 나머지가 28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