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은 설명은 불확실성이 없을 때 엔트로피가 최댓값이라는 진술이다.
결과가 이미 확정되어 불확실성이 전혀 없으면 엔트로피는 0(최솟값)이다. 엔트로피는 가능한 결과들이 같은 확률로 일어날 때 가장 커진다.
- 확률이 작은 사건일수록 일어났을 때 주는 정보량이 크다는 설명은 옳다.
- 정보는 수신자의 불확실성을 줄이므로 엔트로피를 감소시키는 도구라는 설명은 옳다.
- 엔트로피는 불확실성의 척도이므로 값이 커지면 불확실성도 높다는 설명은 옳다.
- 엔트로피를 효율적인 정보전달을 방해하는 요소로 본다는 설명은 옳다.
검색·식별·선택·획득 네 기능에 모두 쓰이는 핵심요소는 자원명이다.
이용자는 자원명으로 자원을 찾고, 다른 자원과 구별하고, 원하는 것인지 판단하며, 입수를 요청한다. 그래서 자원명은 네 과업 전체에 걸치는 요소가 된다.
- 주제는 찾기와 고르기에 핵심이지만, 같은 주제의 자원이 많아 개별 자원을 특정하지 못한다.
- 날짜는 판본 구별과 최신성 판단에 유용하지만 그것만으로 자원을 찾거나 입수하기는 어렵다.
- 출판사는 식별과 입수를 돕는 부가 정보이며 자원을 찾는 주된 접근점은 아니다.
- 자원식별자는 특정 자원을 가리키는 데 강하지만 내용을 보고 고르는 판단에는 정보를 주지 못한다.
빈칸에 맞는 배열은 ㉠ 나무구조, ㉡ 계층구조, ㉢ 패러다임, ㉣ 패싯분류이다.
나무구조는 계층구조처럼 단계를 이루지만 유전성(상위 특성의 상속)이 없어 표현력이 제한된다. 패러다임은 패싯분류처럼 복수의 관점을 쓰되 두 관점이 교차한 행렬 구조로 개체를 나타낸다.
- ㉠을 패싯분류, ㉢을 계층구조로 둔 배열은 틀리다. 유전성이 없는 단계 구조는 패싯분류가 아니고, 계층구조는 두 관점의 교차로 표현하지 않는다.
- ㉠을 계층구조, ㉡을 나무구조로 둔 배열은 틀리다. 유전성은 계층구조의 특성이므로 두 용어가 뒤바뀌었다.
- ㉠을 패러다임, ㉢을 나무구조로 둔 배열은 틀리다. 교차 구조인 것은 패러다임이고 나무구조는 복수 관점의 교차가 없다.
- ㉠을 나무구조, ㉡을 패러다임으로 둔 배열은 틀리다. 나무구조와 특징을 공유하며 유전성을 갖는 상대는 계층구조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수확 방식을 OCLC 종합목록의 수집 방법으로 든 진술이다.
OCLC 종합목록처럼 참여 기관이 서지 데이터를 올려 모으는 것은 업로드방식에 해당한다. 수확 방식은 OAI-PMH처럼 서비스 측이 공개된 메타데이터를 주기적으로 거두어 오는 방식이다.
- 내·외부 장서의 메타데이터를 로컬 DB에 모아 검색하는 것이 메타통합검색 방식이라는 설명은 옳다.
- 통합 메타데이터 구축 방법으로 수확, 웹로봇 수집, 업로드, 반입을 드는 설명은 옳다.
- 메타데이터를 모으지 않고 여러 시스템에 질의를 보내는 분산검색으로도 통합검색을 구현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메타통합검색은 통합 DB 한곳만 검색하므로 동작이 단순하고 검색행위가 하나의 디지털도서관에 집중된다는 설명은 옳다.
ㄴ. 재현율 50%는 검색된 문헌 10건 가운데 5건이 적합문헌임을 의미한다.
ㄷ. 재현율은 검색의 완전성을, 정확률은 검색의 정확성을 측정하는 척도라 할 수 있다.
ㄹ. 대체적으로 검색된 문헌 수가 증가할수록 재현율이 증가하게 된다.
옳은 것은 ㄱ, ㄷ, ㄹ이다.
ㄴ은 재현율이 아니라 정확률을 설명한 것이다. 재현율은 전체 적합문헌 중 검색된 적합문헌의 비율이고, 정확률은 검색된 문헌 중 적합문헌의 비율이다.
- ㄱ(옳음): 재현율과 정확률은 가장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검색성능 척도이다.
- ㄴ(틀림): 검색된 10건 중 5건이 적합문헌이라는 내용은 정확률 50%에 해당한다.
- ㄷ(옳음): 재현율은 적합문헌을 빠짐없이 찾았는지(완전성), 정확률은 불필요한 문헌 없이 찾았는지(정확성)를 잰다.
- ㄹ(옳음): 검색 건수가 늘면 찾아낸 적합문헌도 늘어나 재현율이 대체로 증가한다.
ㄴ만 제외한 조합이므로 ㄱ, ㄷ, ㄹ로 하나만 성립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데이터 요소들을 분리할 수 있다는 진술이다.
RDF는 의미가 같지만 형식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는 데이터 요소들을 공통 구조로 통합해 상호운용성을 높이는 틀이다.
- 자원 검색, 편목, 지능형 에이전트, 내용 평가, 디지털 서명, 지적 재산권 보호 등에 응용된다는 설명은 옳다.
- 기술에 자원, 속성 유형, 속성 값의 세 요소가 필요하다는 설명은 옳다.
- 메타데이터의 기술과 교환을 위한 구조로 W3C가 제안한 표준이라는 설명은 옳다.
- 자원의 성격에 따라 기술 내용을 자유롭게 확장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titleInfo>
<title>Abraham Lincoln Research Site</title>
</titleInfo>
<typeOfResource>text</typeOfResource>
<( ㉠ )>
<form authority=“marcform”>electronic</form>
<internetMediaType>text/html</internetMediaType>
<digitalOrigin>born digital</digitalOrigin>
</( ㉠ )>
<( ㉡ )>
<topic>Abraham Lincoln, abraham lincoln, assassination,
springfield, honest abe, ann rutledge, booth, john
wilkes booth, civil war</topic>
</( ㉡ )>
㉠은 physicalDescription, ㉡은 subject이다.
form, internetMediaType, digitalOrigin은 자원의 물리적 형태를 기술하는 physicalDescription의 하위요소이다. topic은 주제어를 담는 subject의 하위요소이다.
- ㉠ format, ㉡ subject 배열은 틀리다. ㉡은 맞지만 format은 MODS의 상위요소가 아니다.
- ㉠ format, ㉡ classification 배열은 틀리다. format은 상위요소가 아니고, classification은 분류기호를 값으로 기록하는 요소라 topic을 하위요소로 갖지 않는다.
- ㉠ physicalDescription, ㉡ classification 배열은 틀리다. ㉠은 맞지만 topic을 담는 요소는 classification이 아니다.
- ㉠ originInfo, ㉡ note 배열은 틀리다. originInfo는 출판 등 자원의 생성 정보를 담는 요소이고, note는 주기를 적는 요소라 topic을 담지 않는다.
옳지 않은 설명은 안구추적과 생각말하기를 감정법으로 분류한 진술이다.
안구추적과 생각말하기는 실제 이용자의 과업 수행을 관찰하는 검증법에 속한다. 감정법은 전문가가 기준에 따라 인터페이스를 점검하는 방법이다.
- 시스템을 얼마나 편리하게 쓸 수 있는지 평가하는 방법이라는 설명은 옳다.
- ISO 표준의 사용성 요소로 이해가능성, 학습성, 운영성을 드는 설명은 옳다.
- 평가방법을 질문법, 감정법, 검증법으로 나누는 설명은 옳다.
- 사용성이 HCI의 핵심 원리이자 시스템의 필수 요소라는 설명은 옳다.
| 정보탐색 | 정보활용 | ||
|---|---|---|---|
| UF | 온라인 탐색 | UF | 정보응용 |
| BT | 학습활동 | NT | 정보검색 |
| RT | 개념형성 | 정보배포 | |
| 정보활용 | BT | 정보처리 | |
| 정보검색 | RT | 정보학 | |
ㄴ. ‘정보검색’은 ‘정보탐색’의 관련어이며, ‘정보활용’의 하위어이다.
ㄷ. ‘학습활동’은 ‘정보탐색’의 상위어이며, ‘정보배포’는 ‘정보활용’의 하위어이다.
옳은 것은 ㄱ, ㄴ, ㄷ 모두이다.
시소러스에서 UF 뒤의 용어는 비디스크립터이고, BT는 상위어, NT는 하위어, RT는 관련어를 뜻한다. 이 기호대로 표를 읽으면 세 진술이 모두 성립한다.
- ㄱ(옳음): ‘온라인 탐색’과 ‘정보응용’은 각각 UF 뒤에 있어 비디스크립터이다.
- ㄴ(옳음): ‘정보검색’은 ‘정보탐색’의 RT에, ‘정보활용’의 NT에 있다.
- ㄷ(옳음): ‘학습활동’은 ‘정보탐색’의 BT에, ‘정보배포’는 ‘정보활용’의 NT에 있다.
틀린 진술이 없으므로 세 진술을 모두 포함한 조합만 성립한다.
ㄴ. 메타데이터 수확 - OAIS
ㄷ. 뉴스와 공지 - RSS
ㄹ. 문맥기반의 연계 - OpenURL
ㅁ. 처리형 서비스 - SOAP
옳게 연결된 것은 ㄷ, ㄹ, ㅁ이다.
메타데이터 수확의 표준은 OAI-PMH이고, OAIS는 디지털 아카이브의 참조모델이다. 분산검색의 표준 명칭도 Z39.50이므로 Z30.50으로 적은 연결은 맞지 않다.
- ㄱ(틀림): 분산검색 표준은 Z39.50이며 제시된 표기는 이와 다르다.
- ㄴ(틀림): OAIS는 수확 프로토콜이 아니라 장기보존 아카이브의 참조모델이다.
- ㄷ(옳음): RSS는 뉴스와 공지 같은 갱신 정보를 배포하는 형식이다.
- ㄹ(옳음): OpenURL은 이용자의 맥락에 맞는 자원으로 연결해 주는 표준이다.
- ㅁ(옳음): SOAP은 웹서비스 간 처리 요청을 주고받는 프로토콜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Butler에게 사회인식론을 연결한 진술이다.
도서관과 사회인식론을 주장한 학자는 Shera이다. Butler는 도서관의 사회적 기능과 사서의 역사의식을 강조한 시카고학파의 학자이다.
- Gorman이 미래 도서관과 사서직의 역할을 논하고 신도서관학 5법칙을 주장했다는 설명은 옳다.
- Dewey가 십진분류법을 개발하고 도서관학 교육기관 창설에 기여했다는 설명은 옳다.
- Lancaster가 도서관·정보센터 평가와 정보검색시스템의 개념 정립에 기여했다는 설명은 옳다.
- Panizzi가 대영박물관 사서로서 근대적 목록규칙의 기초를 세웠다는 설명은 옳다.
포맷(Format)의 세분화 요소는 Extent, Medium이다.
Extent는 자원의 크기나 분량을, Medium은 자원의 물리적 매체를 나타내므로 형태 정보를 다루는 포맷에 속한다.
- Issued, Modified는 날짜(Date)의 세분화 요소이다.
- Image, Dataset은 유형(Type)의 값으로 쓰이는 DCMI 유형 어휘이다.
- Spatial, Temporal은 범위(Coverage)의 세분화 요소이다.
- Access Rights, License는 권리(Rights)의 세분화 요소이다.
ㄴ. 미국 의회도서관에서 개발
ㄷ. 오디오 또는 비디오 형태와 같은 시간에 기반을 둔 디지털 자원의 구조에 대한 기술과 외부자원으로서 연결 기능 등 기술적, 관리적 메타데이터에 더 많은 확장성을 제공하기 위하여 개발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METS이다.
METS는 복합디지털 객체의 구조와 관리·기술 메타데이터를 하나의 XML 문서로 묶는 인코딩 표준으로, 전송과 아카이빙에 쓰인다.
- MODS는 서지 정보를 기술하는 메타데이터 스키마이며 복합객체를 묶는 규칙이 아니다.
- OAIS는 디지털 아카이브의 기능과 정보 모델을 제시한 참조모델이다.
- Topic Maps는 주제와 그 관계를 표현해 지식을 구조화하는 표준이다.
- FRBR은 서지 레코드의 기능 요건을 다룬 개념모델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선택된 용어들이 서로 밀접하게 관련된다고 전제한다는 진술이다.
벡터공간모델은 각 용어를 하나의 축으로 삼아 용어들이 서로 독립적(직교)이라고 가정한다.
- 질의를 자연어나 용어 집합으로 입력하므로 불리언 논리를 몰라도 된다는 설명은 옳다.
- 질의와 문헌의 용어에 중요도 가중치를 줄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적합성 피드백으로 질의 벡터를 수정해 성능을 높인다는 설명은 옳다.
- 질의와 문헌의 유사도를 계산해 검색 결과를 순위화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확장불리언 검색모형은 MMM 모델과 P-norm 모델이다.
확장불리언 모형은 불리언 연산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문헌 가중치와 순위 산출을 도입한 모형이다. MMM은 퍼지 연산의 최댓값·최솟값을 결합하고, P-norm은 매개변수 p로 연산의 엄격함을 조절한다.
- 추론망 모델은 확률 추론에 기반한 모형으로 확장불리언 모형이 아니므로, 퍼지탐색과 함께 묶은 조합은 틀리다.
- 베이지언 네트워크와 추론망 모델은 모두 확률적 추론망 계열이다.
- 신경망 모델과 신념망 모델은 불리언 연산을 확장한 모형이 아니다.
- 잠재의미색인 모델은 행렬 분해로 잠재 개념을 찾는 벡터공간 계열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두 문헌의 공통 참고문헌 수를 동시인용도라고 한 진술이다.
두 문헌이 공통으로 인용한 문헌의 수는 서지결합도이다. 동시인용도는 두 문헌을 함께 인용한 후속 문헌의 수를 뜻한다.
- 서지결합법을 미국 MIT의 Kessler가 제시했다는 설명은 옳다.
- 공통 인용문헌을 가진 문헌들이 주제적으로 연관된다고 보는 것이 서지결합법이라는 설명은 옳다.
- SCI, SSCI, A&HCI가 대표적인 인용색인 데이터베이스라는 설명은 옳다.
- 동시인용은 후속 문헌의 인용에 따라 변하므로 외부적 관계에 근거한 동적 연결이라는 설명은 옳다.

세라의 참고과정 모델에서 빈칸은 차례로 질문(언어적 표현), 탐색전략, 질문언어, 연관성평가, 적합성평가이다.
질문자의 정보요구는 언어로 표현된 질문이 되어 사서에게 전달되고, 사서는 탐색전략을 세워 탐색메커니즘으로 정보저장소를 찾는다. 이때 개념은 질문언어로 옮겨진 뒤 색인어로 기호화되어 출력언어에 이른다.
그림의 두 환류선이 평가의 차이를 보여 준다. 해답을 표현된 질문과 비교하는 것이 연관성평가이고, 해답을 처음의 정보요구와 비교하는 것이 적합성평가이다.
- 개념정리·탐색전략·질문언어·정확성평가·적합성평가의 조합: 질문자와 사서 사이의 단계는 개념정리가 아니라 표현된 질문이고, 해답과 질문을 잇는 환류는 정확성평가가 아니라 연관성평가이다.
- 개념정리·탐색실행·반응·정확성평가·적합성평가의 조합: 사서 다음 단계는 탐색실행이 아니라 탐색전략이며, 개념을 옮기는 단계도 반응이 아니라 질문언어이다.
- 질문·탐색실행·반응·연관성평가·유용성평가의 조합: 사서 다음 단계는 탐색전략, 개념을 옮기는 단계는 질문언어인데 탐색실행과 반응을 넣어 틀렸고, 정보요구로 돌아가는 환류도 유용성평가가 아니라 적합성평가이다.
- 질문·탐색전략·질문언어·연관성평가·유용성평가의 조합: 다른 단계는 맞지만, 해답을 정보요구와 비교하는 환류는 유용성평가가 아니라 적합성평가이다.
ㄴ. PageRank 알고리즘은 특정한 페이지가 후진링크를 많이 가질수록 중요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ㄷ. PageRank 알고리즘은 전진링크와 후진링크를 활용하여 Authority와 Hub 페이지를 찾는다.
ㄹ. PageRank 알고리즘은 인용색인의 원리와 유사하다.
옳은 것은 ㄱ, ㄴ, ㄹ이다.
ㄷ은 PageRank가 아니라 HITS 알고리즘의 설명이다. Authority와 Hub 페이지를 구분해 찾는 것이 HITS의 특징이다.
- ㄱ(옳음): PageRank와 HITS는 모두 링크 구조를 분석해 순위를 매기는 알고리즘이다.
- ㄴ(옳음): PageRank는 다른 페이지가 가리키는 후진링크가 많을수록 페이지의 중요성을 높게 본다.
- ㄷ(틀림): 전진·후진링크로 Authority와 Hub를 찾는 것은 HITS이다.
- ㄹ(옳음): 많이 인용된 문헌을 중요하게 보는 인용색인의 원리와 유사하다.
ㄷ만 제외한 조합이므로 ㄱ, ㄴ, ㄹ로 하나만 성립한다.
빈칸에 들어갈 개념은 상황인식(context-sensitive) 연계이다.
OpenURL은 링크에 자원의 메타데이터와 식별자를 담아 이용자 소속 기관의 링크 리졸버로 보낸다. 리졸버가 이용자의 상황에 맞는 연결을 만들어 주므로 링크 생성자의 관리 부담이 줄어든다.
- 적합자원 연계는 이용자가 접근 가능한 판본으로 안내받는 결과를 가리키며, 프레임워크가 지원하는 연계 개념의 명칭은 상황인식 연계이다.
- 연계검색 모델은 OpenURL 프레임워크를 규정하는 개념이 아니다.
- 링크드데이터는 URI와 RDF로 데이터를 웹에 공개해 연결하는 방식으로, OpenURL과 구별된다.
- 브라우징은 정보를 훑어보며 찾는 탐색 행태로, 연계 아키텍처의 지원 대상이 아니다.
옳지 않은 설명은 PNG가 손실 압축을 사용한다는 진술이다.
PNG는 무손실 압축 형식이라 압축해도 이미지 디테일이 사라지지 않는다. 손실 압축으로 파일 크기를 줄이는 대표 형식은 JPEG이다.
- TIFF가 장기보존이나 마스터 디지털화에 쓰이는 저장형식이라는 설명은 옳다.
- JPEG 2000이 무손실 압축을 지원하고 한 이미지에 여러 해상도를 담는 국제표준이라는 설명은 옳다.
- Raw가 이미지 센서의 데이터를 최소한으로만 처리한 파일 포맷이라는 설명은 옳다.
- PDF/A가 전자문서의 디지털 보존을 위해 고안된 포맷이라는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