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에 부합하는 용어는 ISNI(International Standard Name Identifier)다.
ISNI는 ISO 27729로 제정된 16자리 국제표준 식별자로, 작가·연구자·실연자 등 창작자의 공개 신분을 식별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국립중앙도서관이 발급을 맡고 있다.
- ISCI: 창작자 공개 신분을 식별하는 ISO 27729 표준의 명칭이 아니다.
- BIC: 창작자 식별을 위한 국제표준 명칭이 아니다.
- IAI: 설명된 표준 식별자의 명칭이 아니다.
- ISAN: 이 약칭의 실제 표준은 시청각 저작물을 식별하는 번호로, 사람을 식별하지 않는다.
| 연도 | A저널 게재 논문 수 | 2018년 기준 A저널을 인용한 논문 수 |
| 2012 | 70 | 80 |
| 2013 | 80 | 90 |
| 2014 | 100 | 50 |
| 2015 | 120 | 40 |
| 2016 | 90 | 40 |
| 2017 | 110 | 30 |
| 2018 | 130 | 10 |
| 계 |
A저널의 2018년 기준 피인용반감기는 5년이다.
피인용반감기는 해당 연도에 받은 전체 피인용 중 절반이 최근 몇 년 사이의 논문에 집중되는지를 나타낸다. 전체 인용 수는 이다.
절반은 이다.
2018년부터 거슬러 누적하면 으로, 다섯 해째인 2014년에 170에 도달한다.
- 3년: 최근 3년 누적이 80건으로 절반에 못 미친다.
- 4년: 최근 4년 누적이 120건으로 절반에 못 미친다.
- 6년: 최근 6년 누적은 260건으로 이미 절반을 넘어선다.
- 7년: 창간 이후 전 기간의 누적 340건에 해당한다.
| <보 기> | ||
| ㄱ. 복제(replication) - 자료의 백업 ㄴ. 마이그레이션(migration) - 원자료의 형식과 구조 변화 가능 ㄷ. 인캡슐레이션(encapsulation) - 새로운 저장매체 이용 ㄹ. 에뮬레이션(emulation) - 저장매체의 물리적 약화에 대비 | ||
옳게 짝지어진 것은 ㄱ, ㄴ이다.
디지털 아카이빙에서 복제는 사본 확보, 마이그레이션은 새 형식으로의 변환을 뜻한다. 저장매체 교체와 물리적 약화 대비는 인캡슐레이션·에뮬레이션의 설명이 아니다.
- ㄱ(옳음): 복제는 동일한 사본을 만들어 두는 백업 방식이다.
- ㄴ(옳음): 마이그레이션은 새 환경에 맞게 변환하므로 원자료의 형식과 구조가 달라질 수 있다.
- ㄷ(틀림): 인캡슐레이션은 자료를 해석에 필요한 메타데이터와 함께 묶어 보존하는 방식이다.
- ㄹ(틀림): 에뮬레이션은 과거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환경을 재현하는 방식으로, 매체의 물리적 약화 대비와는 무관하다.
설명에 해당하는 방법은 Fingerprinting이다.
핑거프린팅은 복제본마다 서로 다른 고유 코드를 넣기 때문에, 불법 복사본이 발견되면 유출 경로를 추적할 수 있다.
- Watermarking: 저작권자 정보 등을 삽입해 소유권을 증명하는 기술로, 복제본별 고유 코드 부여가 핵심이 아니다.
- Fair Use: 저작물을 허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정 이용의 법리다.
- 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가 이용 조건을 미리 밝히는 이용 허락 체계다.
- IPLeft: 지적재산의 공유를 지향하는 개념으로, 복사본 추적 기술이 아니다.
| <보 기> | ||
| ㄱ.XML은 순서를 중요시하는 트리 구조이지만, RDF는 주어부, 술어부, 목적부로 이루어지는 트리플 구조의 객체 간 관계지향 모델이다. ㄴ.XML에서는 태그의 배치 순서가 다르면 서로 다른 문서로 인식되지만, RDF에서는 각각의 트리플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므로 배치 순서는 중요하지 않다. ㄷ.XML 스키마는 문서의 의미적 해석이 주된 기능이지만, RDF 스키마는 주로 구문적 해석에 사용된다. ㄹ.XML은 트리 구조로 되어 있어 검색하기 복잡하지만, RDF는 독립적인 트리플 집합이므로 XML보다 검색이 용이하다. | ||
옳은 설명은 ㄱ, ㄴ, ㄹ이다.
XML은 순서가 있는 트리 구조이고 RDF는 독립적인 트리플의 집합이라는 점이 비교의 핵심이다. 스키마의 역할은 ㄷ에서 서로 뒤바뀌어 있다.
- ㄱ(옳음): XML의 순서 중심 트리 구조와 RDF의 주어부·술어부·목적부 트리플 구조를 바르게 대비했다.
- ㄴ(옳음): 트리플은 각각 독립적이므로 RDF에서는 배치 순서가 의미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ㄷ(틀림): XML 스키마가 구문적 해석, RDF 스키마가 의미적 해석을 주로 담당한다.
- ㄹ(옳음): 독립된 트리플 집합은 복잡한 트리를 따라갈 필요가 없어 XML보다 검색이 용이하다.
| <보 기> | ||||
| ㄱ. SRU ㄹ. LDAP | ㄴ. COUNTER ㅁ. SUSHI | ㄷ. ODRL | ||
이용 통계와 관련된 표준은 COUNTER와 SUSHI이므로 ㄴ, ㅁ이 해당한다.
COUNTER는 전자자원 이용 통계의 산출·보고 기준이고, SUSHI는 그 보고서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프로토콜이다.
- ㄱ SRU: URL 기반의 검색 프로토콜로 이용 통계와 무관하다.
- ㄷ ODRL: 디지털 권리를 표현하는 언어다.
- ㄹ LDAP: 디렉터리 정보에 접근하는 프로토콜이다.
문헌 2: 교수매체, 정보매체, 정보활용, 학교도서관
문헌 3: 운영, 정보검색, 학교시설, 활용수업
문헌 4: 범주화, 이론, 정보검색, 정보활용
문헌 2만 검색되는 질의식은 학교도서관 AND NOT 범주화다.
학교도서관은 문헌 1·2에, 범주화는 문헌 1·4에 나타나므로 학교도서관에서 범주화를 빼면 문헌 2만 남는다.
- 정보검색 OR 운영: 문헌 1·3·4가 검색되고 문헌 2는 제외된다.
- 정보검색 AND 정보활용: 두 색인어를 함께 가진 문헌 4만 검색된다.
- 정보활용 AND NOT 학교도서관: 문헌 1·2가 제외되어 문헌 4만 검색된다.
- 정보검색 OR (학교도서관 AND 운영): 괄호 안이 문헌 1이므로 문헌 1·3·4가 검색된다.
( ㉡ )은/는 메타데이터 요소들을 어떻게 기계 가독 형식으로 인코딩해야 하는가를 말한다. 즉, ( ㉡ )은/는 공통의 포맷을 제공하여, 로컬 시스템에 저장된 데이터를 다른 시스템과 상호 교환하기 위해 이용된다.
㉠ ㉡
㉠은 메타데이터 스키마, ㉡은 구문 구조(syntax)다.
요소와 사용규칙의 집합은 스키마이고, 그 요소를 기계 가독 형식으로 인코딩해 시스템 간 교환을 가능하게 하는 방식은 구문 구조다.
- 스키마와 의미 구조: 의미 구조는 각 요소가 무엇을 뜻하는지 정의할 뿐, 인코딩 방식을 말하지 않는다.
- 스키마와 전송 규칙: 메타데이터의 구성을 설명할 때 인코딩을 가리키는 용어는 전송 규칙이 아니라 구문 구조다.
- 스킴과 의미 구조: ㉡의 인코딩 설명이 의미 구조와 맞지 않는다.
- 스킴과 내용 규칙: 내용 규칙은 요소에 값을 어떻게 기입할지 정하는 규칙으로 인코딩과 다르다.
옳지 않은 것은 발전 순서를 ‘급속한 성장’부터 시작한 설명이다.
헤팅 츄의 단계는 정보요구의 증가 → 급속한 성장 → 일반화 → 네트워크 시대 순이다. 문헌량 증가로 수요가 먼저 생기고, 이를 컴퓨터 기술이 뒷받침했다.
- ‘급속한 성장’ 단계: 컴퓨터와 온라인 시스템의 등장으로 전산화된 검색이 가능해진 시기라는 설명은 옳다.
- ‘정보요구의 증가’ 단계: 기술보고서와 문헌 양의 급증과 관련된다는 설명은 옳다.
- ‘일반화 단계’: 최종 이용자가 사서 없이 직접 탐색하게 된 시기라는 설명은 옳다.
- ‘네트워크 시대’: 인터넷으로 상징되는 네트워크 검색의 시기라는 설명은 옳다.
㉠ ㉡
㉠은 내재적, ㉡은 외재적 분류다.
배타적 분류 가운데 데이터 자체만 쓰는 비지도 학습이 내재적 분류이고, 사전에 부여된 범주명까지 외부 정보로 쓰는 지도 학습이 외재적 분류다.
- 계층적·비계층적: 군집 사이에 포함 관계가 있는지에 따른 구분으로, 범주명 사용 여부와 다르다.
- 절대적·상대적: 비지도와 지도 학습을 가르는 분류 용어가 아니다.
- 배제적·상호적: 비지도와 지도 학습을 가르는 분류 용어가 아니다.
- 정적·동적: 비지도와 지도 학습을 가르는 분류 용어가 아니다.
설명에 해당하는 검색 방식은 시맨틱 검색이다.
시맨틱 검색은 단순한 키워드 일치를 넘어 질의의 의도와 의미를 분석해 결과를 제시한다.
- 데이터 마이닝: 대량의 데이터에서 유용한 패턴을 찾아내는 기법이다.
- 클러스터링: 유사한 대상을 묶어 군집을 만드는 기법이다.
- 토픽 모델링: 문헌 집합에 잠재된 주제를 추출하는 기법이다.
- 메타 검색: 여러 검색엔진에 질의를 보내 결과를 모아 제시하는 방식이다.
• 전임직원의 지시 및 감독
• 독자적인 집행기구에 의해 운영
• 기계가독형 서지 데이터베이스를 상호협동으로 유지·증보
• 온라인 시스템으로 직·간접적으로 연결
제시된 도서관 네트워크 구성요소는 스티븐스(Norman D. Stevens)의 것이다.
봉사료에 의한 유지, 전임직원의 관리, 독자적 집행기구, 공동 유지하는 기계가독형 서지 데이터베이스, 온라인 연결이 네트워크의 요건으로 제시되어 있다. 나머지 인물의 대표 업적은 다른 분야에 있다.
- 보그만: 온라인 목록 이용 행태와 디지털 도서관 연구로 알려져 있다.
- 카츠: 참고봉사 분야의 연구로 알려져 있다.
- 사라세빅: 적합성 개념과 정보학의 학제성 연구로 알려져 있다.
- 세라: 사회적 인식론을 제안한 도서관학자로 알려져 있다.
경로 배정과 혼잡 제어를 담당하는 계층은 네트워크 계층이다.
네트워크 계층은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의 최적 경로를 선택(라우팅)하고 구간별 혼잡을 제어한다.
- 데이터링크 계층: 인접한 노드 사이의 프레임 전송과 오류 제어를 맡는다.
- 세션 계층: 통신 양쪽의 대화를 설정하고 유지·동기화한다.
- 전송 계층: 종단 간의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달을 맡는다.
- 표현 계층: 데이터의 형식 변환과 암호화·압축을 맡는다.
| <보 기> | ||
| ㄱ. Hans P. Luhn - KWIC 색인 기법 제안 ㄴ. Calvin N. Mooers - 조합색인 기법 창안 ㄷ. Gerard Salton - SMART 시스템 개발 ㄹ. Eugene Garfield - ISI 설립 | ||
옳게 짝지어진 것은 ㄱ, ㄷ, ㄹ이다.
조합색인의 대표 인물은 유니텀 시스템의 토브(Mortimer Taube)이고, 무어스는 ‘정보검색’이라는 용어와 자토코딩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ㄴ이 빠진다.
- ㄱ(옳음): 룬은 KWIC 색인 기법을 제안했다.
- ㄴ(틀림): 조합색인 기법의 창안자로 꼽히는 인물은 무어스가 아니라 토브다.
- ㄷ(옳음): 샐턴은 SMART 시스템을 개발했다.
- ㄹ(옳음): 가필드는 인용색인으로 유명한 ISI를 설립했다.
나머지 넷과 다른 설명은 질의나 문헌을 분해해 용어 조작을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나머지 넷은 모두 벡터공간 모델의 특징이다. 이 모델은 가중치와 유사도 계산이 중심이므로, 용어의 분해·조작에서 유연성을 얻는다는 설명과는 성격이 다르다.
- 가중치 표현과 유사도 계산: 벡터공간 모델의 기본 절차다.
- 집합관계 표현 불가: 용어를 독립 차원으로 다루므로 AND·OR 같은 관계를 나타내지 못하는 단점이다.
- 불리언 논리 불필요: 이용자가 논리 연산자를 몰라도 되는 장점이다.
- 가중치 메커니즘의 주관성·복잡성: 가중치에 의존하는 벡터공간 모델의 한계다.
| <보 기> | ||
| ㄱ. 이미지 - 대상, 크기, 이미지 유형 ㄴ. 음악 - 작곡가, 멜로디, 연주악기 ㄷ. 오디오 - 높낮이, 크기, 발음 ㄹ. 비디오 - 색분포, 질감, 돌출점 | ||
옳게 짝지어진 것은 ㄷ, ㄹ이다.
내용기반 색인은 사람이 부여한 설명이 아니라 자료 자체에서 추출되는 신호적 특징을 사용한다.
- ㄱ(틀림): 대상과 이미지 유형은 시각 신호보다 사람이 해석해 부여하는 의미 정보에 가깝다.
- ㄴ(틀림): 작곡가는 음원에서 추출되는 속성이 아니라 외부 서지 정보다.
- ㄷ(옳음): 높낮이·크기·발음은 음성 신호에서 얻는 특징이다.
- ㄹ(옳음): 색분포·질감·돌출점은 영상 프레임에서 얻는 시각 특징이다.
설명에 부합하는 용어는 DOI(Digital Object Identifier)다.
DOI는 디지털 저작물에 부여하는 영구 식별자로, 주소가 바뀌면 연결이 끊기는 URL의 단점을 보완한다. 미국출판협회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도입했다는 점이 결정적 단서다.
- RDF: 자원을 트리플로 기술하는 데이터 모델로 식별자가 아니다.
- UCI: 우리나라에서 운영하는 콘텐츠 식별 체계로, 미국출판협회의 도입 내용과 맞지 않는다.
- Open URL: 서지정보를 담아 적절한 사본으로 연결하는 링크 표준이다.
- URI: 웹 자원 식별자를 아우르는 일반 개념이다.
| <보 기> | ||
| ㄱ. 클라이언트와 호스트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 사이에 표준 인터페이스를 이용하여 서지정보를 검색하는 데 사용함 ㄴ. 네트워크 출판 프로토콜과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는 데 사용함 ㄷ. Z39.50에 기반한 NISO의 제안으로 19개의 대화명령어를 정의하였으며 고전적 불리언 모델에 기반함 | ||
옳게 나열한 것은 ㄱ Z39.50, ㄴ WAIS, ㄷ CCL이다.
Z39.50은 서로 다른 시스템 사이의 정보검색 표준 프로토콜이고, WAIS는 이를 바탕으로 인터넷에서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는 시스템이며, CCL은 공통 명령어 언어다.
- ㄴ을 OPAC으로 둔 나열: OPAC은 도서관의 온라인 목록으로 네트워크 출판 프로토콜이 아니다.
- ㄴ을 CCL, ㄷ을 WAIS로 둔 나열: 명령어를 정의하는 쪽이 CCL이므로 둘이 뒤바뀌었다.
- ㄱ을 OPAC, ㄴ을 Z39.50으로 둔 나열: 클라이언트와 호스트의 표준 인터페이스는 Z39.50에 해당한다.
- ㄱ을 CCL로 둔 나열: 표준 인터페이스 설명과 19개 대화명령어 설명이 서로 어긋난다.
* CCL(Common Command Language)
* WAIS(Wide Area Information Service)
다음 <보기>의 검색시스템이 등장한 시대 순서로 옳게 나열한 것은?
| <보 기> | ||
| ㄱ. 링킹 시스템(linking system) ㄴ. 본문 검색시스템(full-text retrieval system) ㄷ. 오프라인 배치시스템(offline batch system) ㄹ. 유니텀 시스템(uniterm system) ㅁ. 주변절단카드 시스템(edge-notched card system) | ||
등장 순서는 ㅁ→ㄹ→ㄷ→ㄴ→ㄱ이다.
수작업 주변절단카드에서 유니텀을 거쳐 컴퓨터 일괄처리로 넘어갔고, 이후 본문 검색이 가능해졌으며, 웹 시대에 링킹 시스템이 등장했다.
- ㄷ→ㄹ→ㅁ→ㄴ→ㄱ: 컴퓨터 기반 배치시스템이 수작업 카드 시스템보다 앞설 수 없다.
- ㄷ→ㅁ→ㄹ→ㄱ→ㄴ: 배치시스템을 맨 앞에 두었고 링킹과 본문 검색의 순서도 뒤바뀌었다.
- ㄹ→ㅁ→ㄷ→ㄴ→ㄱ: 주변절단카드가 유니텀보다 먼저이므로 앞의 두 단계가 뒤바뀌었다.
- ㅁ→ㄴ→ㄷ→ㄱ→ㄹ: 본문 검색과 링킹이 유니텀보다 앞설 수 없다.
옳은 설명은 웹에서는 재현율 측정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내용이다.
재현율을 계산하려면 전체 적합 문헌 수를 알아야 하는데, 방대한 웹에서는 이를 파악할 수 없다. 그래서 웹 검색 평가는 상위 결과 중심의 척도를 활용한다.
- 클릭데이터의 장단점: 대량 수집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고 클릭이 곧 만족은 아니라는 부정확성이 단점이므로 장단점이 뒤바뀌었다.
- 클릭률의 독립성: 클릭률은 결과의 순위와 화면 구성에 크게 좌우된다.
- 스니펫의 피드백 기능: 스니펫은 이용자에게 결과 내용을 요약해 보여 주는 것으로, 이용자 평가를 시스템에 전달하지 않는다.
- 스니펫의 평가 사용 불가: 스니펫은 순위를 정하는 요소가 아니라 결과 표시 요소이며, 품질 평가의 대상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