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20년 1회차
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기출문제

20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0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브라우징을 통한 검색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탐색과 달리 구조화된 검색방법이 아니다.
2브라우징은 훈련이나 연습없이 수행될 수 있다.
3검색하는 동안 우연한 발견을 할 수 있다.
4정보요구가 광범위하고 모호할 때 사용한다.
5“from what to where” 행위로 간주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브라우징을 “from what to where” 행위로 본 내용이다.

찾을 대상을 알고 그 위치를 찾는 “from what to where”는 탐색(searching)의 특징이다. 브라우징은 정보공간을 훑어보다 내용을 알아 가는 “from where to what” 행위로 설명된다.

  • 구조화된 검색방법이 아니라는 설명: 질의를 구성하는 탐색과 달리 훑어보는 방식이므로 옳다.
  • 훈련 없이 수행할 수 있다는 설명: 질의 언어 등의 사전 지식이 필요 없으므로 옳다.
  • 우연한 발견이 가능하다는 설명: 훑어보는 과정에서 뜻밖의 정보를 만날 수 있으므로 옳다.
  • 정보요구가 광범위하고 모호할 때 쓴다는 설명: 요구를 명확한 질의로 표현하기 어려울 때 적합하므로 옳다.
문제 2
<보기>에서 성격이 다른 학술DB끼리 짝지어진 것만을 고르면?
<보 기>
ㄱ. Web of Science - SCOPUS
ㄴ. PMC - BioMed Central
ㄷ. PQDT - DDOD
ㄹ. RefWorks - ScienceDirect
ㅁ. JCR - SAGE journals
1ㄱ, ㄴ
2ㄱ, ㄷ
3ㄴ, ㅁ
4ㄷ, ㄹ
5ㄹ, ㅁ
정답 및 해설

성격이 다른 짝은 ㄹ과 ㅁ뿐이다.

RefWorks는 서지관리 도구이고 ScienceDirect는 전자저널 플랫폼이다. JCR은 저널 인용지표 데이터베이스이고 SAGE journals는 전자저널 서비스이므로 역시 성격이 다르다.

  • ㄱ(Web of Science - SCOPUS): 둘 다 인용색인 데이터베이스이므로 성격이 같다.
  • ㄴ(PMC - BioMed Central): 둘 다 생의학 분야 오픈액세스 전문을 제공하므로 성격이 같다.
  • ㄷ(PQDT - DDOD): 둘 다 학위논문 데이터베이스이므로 성격이 같다.
문제 3
문헌 클러스터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높은 연관성을 갖는 문서들을 낮은 연관성을 갖는 문서들과 분리해서 집단화하는 기법이다.
2문서와 문서간의 관련성을 확인하기 위해 문서간의 유사도를 계산하여 상호 관련성 여부를 확인한다.
3계층적 클러스터링 방법은 문헌집단 내의 모든 대상물이 연결될때까지 대상물이나 클러스터 쌍들을 연속적으로 연결해가는 기법이다.
4비계층적 클러스터링은 처리시간 측면에서 계층적 기법에 비해 덜 효율적인 반면, 클러스터링 성능이 우수하다.
5문서 클러스터링에서 유사도 계산에 사용되는 기법으로는 다이스 계수, 자카드 계수, 코사인 계수 등이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비계층적 클러스터링이 덜 효율적이지만 성능은 우수하다는 내용이다.

효율과 성능의 관계가 뒤바뀌었다. 비계층적 기법은 처리시간이 빠른 대신 성능이 낮은 편이고, 계층적 기법은 처리 비용이 크지만 성능이 우수한 편이다.

  • 연관성 높은 문서를 낮은 문서와 분리해 집단화한다는 설명: 클러스터링의 기본 정의이므로 옳다.
  • 문서 간 유사도를 계산해 관련성을 확인한다는 설명: 클러스터링의 기본 절차이므로 옳다.
  • 모든 대상물이 연결될 때까지 쌍을 연속 연결한다는 설명: 계층적 군집화 과정이므로 옳다.
  • 다이스·자카드·코사인 계수를 쓴다는 설명: 모두 대표적인 유사도 계수이므로 옳다.
문제 4
다음은 Tim Berners-Lee가 제안한 5-star Open Data의 내용이다. 괄호에 들어갈 ㉠, ㉡, ㉢의 내용을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 1단계 : 온라인상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공개된 상태
☆☆ 2단계 : ( ㉠ ) 공개된 상태
☆☆☆ 3단계 : 개방형 데이터 형태로 공개된 상태
☆☆☆☆ 4단계 : ( ㉡ ) 공개된 상태
☆☆☆☆☆ 5단계 : ( ㉢ ) 공개된 상태
1㉠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 ㉡ URI로 식별되는 형태로 / ㉢ Linked Data로
2㉠ DOI가 부여된 형태로 / ㉡ Open API로 / ㉢ Linked Data로
3㉠ URI로 식별되는 형태로 / ㉡ Linked Data로 / ㉢ Open API로
4㉠ DOI가 부여된 형태로 / ㉡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 ㉢ Open API로
5㉠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 ㉡ DOI가 부여된 형태로 / ㉢ Linked Data로
정답 및 해설

빈칸은 순서대로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태, URI로 식별되는 형태, Linked Data이다.

5-star 체계는 온라인 공개에서 시작해 기계가독 구조, 개방형 형식, URI 식별, 다른 데이터와의 연결로 단계가 올라간다. DOI와 Open API는 이 단계 기준에 없다.

  • DOI 부여·Open API·Linked Data의 조합: 앞의 두 단계 기준이 5-star 체계에 없다.
  • URI 식별·Linked Data·Open API의 조합: URI 식별은 4단계 기준이고, Open API는 단계 기준에 없다.
  • DOI 부여·기계가독·Open API의 조합: 기계가독은 2단계 기준이고, 나머지 둘은 단계 기준에 없다.
  • 기계가독·DOI 부여·Linked Data의 조합: 4단계는 DOI가 아니라 URI 식별이다.
문제 5
다음은 XML구문을 이용하여 DC(Dublin Core) 레코드를 작성한 사례의 일부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xml version =“1.0”?>
<metadata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dc:title> UKOLN </dc:title>
<dcterms:alternative> UK Office for Library and Information Networking </dcterms:alternative>
<dc:subject scheme=“dcterms:DDC”> 062 </dc:subject>
<dc:description> UKOLN is a national focus expertise in digital information management.
(가)
...(중략)...</dc:description>
...(중략)...
</metadata>
1xml 선언이 있다.
2네임스페이스를 사용하지 않은 DC 레코드 작성 사례이다.
3세분화요소 <alternative>를 사용하여 표제의 이형을 기술하고 있다.
4인코딩 스킴을 사용하여 레코드 작성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있다.
5(가)부분에 밑줄 친 <description>은 MODS의 상위요소인 <abstract>, <tableOfContents> 등과 대응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네임스페이스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내용이다.

레코드의 metadata 요소에 xmlns:dc와 xmlns:dcterms가 선언되어 있고, 각 요소도 dc:, dcterms: 접두어를 붙여 쓴다. 따라서 네임스페이스를 사용한 사례이다.

  • xml 선언이 있다는 설명: 첫 줄의 <?xml version=“1.0”?>이 선언이므로 옳다.
  • <alternative>로 표제의 이형을 기술한다는 설명: Title의 세분화요소로 표제의 약어를 풀어 적었으므로 옳다.
  • 인코딩 스킴을 사용한다는 설명: subject에 scheme=“dcterms:DDC”를 지정했으므로 옳다.
  • description이 MODS의 <abstract>, <tableOfContents> 등과 대응한다는 설명: DC의 기술 요소가 MODS에서 더 세분된 요소로 대응되므로 옳다.
문제 6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Peer-to-Peer 기반의 개방형 시스템 운영 모형을 추구한다.
2모바일 환경에 결합되면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
3도서관 협력망에 효과적으로 적용이 가능하다.
4IT 자원의 주문형 아웃소싱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5개별 기관의 전산 운영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Peer-to-Peer 기반의 운영 모형을 추구한다는 내용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서비스 제공자의 데이터센터 자원을 네트워크로 빌려 쓰는 중앙집중형 서비스 모형이다. 이용자 단말끼리 자원을 직접 공유하는 P2P와는 구조가 다르다.

  • 모바일 환경과 결합해 시너지를 낸다는 설명: 단말 성능의 제약을 원격 자원으로 보완할 수 있으므로 옳다.
  • 도서관 협력망에 적용할 수 있다는 설명: 시스템과 데이터를 공동으로 운영할 수 있으므로 옳다.
  • IT 자원의 주문형 아웃소싱 서비스라는 설명: 필요한 만큼 자원을 빌려 쓰는 방식이므로 옳다.
  • 기관의 전산 운영 비용을 줄인다는 설명: 자체 장비의 구축·유지 부담이 줄어들므로 옳다.
문제 7
도서관 디스커버리 서비스의 특징을 설명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구글이나 아마존 검색창과 같은 단일 검색창을 이용한 검색이 가능하다.
2검색결과를 다양한 패싯(주제, 출판년 등)에 따라 재정렬 또는 내비게이션할 수 있다.
3메타데이터를 미리 수집하여 통합색인을 구축하지 않고 실시간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메타서치서비스를 제공한다.
4시각적으로 풍부한 디스플레이, 검색어 추천, 연관 자원 추천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5도서관 소장자료, 전자저널 논문, 오픈액세스 자원 등 다양한 정보원에 대해 통합색인을 구축하여 서비스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통합색인을 구축하지 않고 실시간 메타서치를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디스커버리 서비스는 메타데이터를 미리 수집해 통합색인을 만들어 두고 그 색인을 검색한다. 검색 시점에 여러 정보원에 질의를 보내는 것은 이전 세대의 메타서치 방식이다.

  • 단일 검색창을 쓴다는 설명: 웹 검색엔진과 같은 간편한 입력 방식이 특징이므로 옳다.
  • 패싯으로 재정렬·내비게이션한다는 설명: 주제·출판년 등으로 결과를 좁힐 수 있으므로 옳다.
  • 풍부한 디스플레이와 추천 기능을 갖춘다는 설명: 차세대 도서관 검색 환경의 대표 기능이므로 옳다.
  • 다양한 정보원을 통합색인으로 서비스한다는 설명: 디스커버리 서비스의 핵심 구조이므로 옳다.
문제 8
적합성 피드백에 의한 질의확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질의확장은 벡터공간, 확률검색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2로치오(Rocchio) 공식을 사용한 질의수정에서는 적합문헌에 포함된 용어가 부적합문헌에 포함된 용어보다 효과적이다.
3질의확장 결과, 적합하다고 판정된 문헌들의 내용과 유사한 질의가 작성된다.
4전체 문헌집단을 대상으로 하여 추가 질의어를 선정한다.
5원칙적으로 적합문헌에 출현한 용어는 질의어로 추가하고 부적합문헌에 출현한 용어는 질의어에서 제외시킨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전체 문헌집단을 대상으로 추가 질의어를 선정한다는 내용이다.

적합성 피드백은 초기 검색 결과에서 이용자가 판정한 문헌을 활용한다. 추가 질의어도 전체 문헌집단이 아니라 적합으로 판정된 문헌에서 고른다.

  • 벡터공간·확률검색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 두 모형 모두 피드백 기법이 있으므로 옳다.
  • 로치오 공식에서 적합문헌의 용어가 더 효과적이라는 설명: 적합문헌의 정보가 질의 개선에 더 크게 기여하므로 옳다.
  • 적합문헌과 유사한 질의가 작성된다는 설명: 질의가 적합문헌 쪽으로 이동하므로 옳다.
  • 적합문헌 용어는 추가하고 부적합문헌 용어는 제외한다는 설명: 피드백의 기본 원칙이므로 옳다.
문제 9
DC의 기본 요소와 세분화 요소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1Description - Medium
2Coverage - Access Rights
3Rights - Extent
4Date - Temporal
5Identifier - Bibliographic Citation
정답 및 해설

바른 연결은 Identifier - Bibliographic Citation이다.

Bibliographic Citation은 자원을 식별할 수 있는 서지 인용 정보로, DC에서 Identifier의 세분화 요소이다.

  • Description - Medium: Medium은 Format의 세분화 요소이다. Description의 세분화 요소는 Abstract, Table Of Contents이다.
  • Coverage - Access Rights: Access Rights는 Rights의 세분화 요소이다.
  • Rights - Extent: Extent는 Format의 세분화 요소이다.
  • Date - Temporal: Temporal은 Coverage의 세분화 요소이다.
문제 10
신경망분류기의 성능평가 척도로 사용되는 분류재현율과 분류정확률을 구하는 공식으로 각각 옳은 것은?
옳은 범주틀린 범주
범주에 분류ab
범주에 비분류cd
1분류재현율 a/a+b / 분류정확률 a/a+c
2분류재현율 a/a+c / 분류정확률 a/a+b
3분류재현율 a+b/a+c / 분류정확률 a+c/a+d
4분류재현율 a+b/c+d / 분류정확률 a+b/a+c
5분류재현율 a/a+b+c+d / 분류정확률 a/a+b
정답 및 해설

분류재현율은 aa+c\dfrac{a}{a+c}, 분류정확률은 aa+b\dfrac{a}{a+b}이다.

분류재현율은 실제로 그 범주에 속하는 문헌(a+c) 중 범주에 바르게 분류된 비율이다.

분류정확률은 범주에 분류된 문헌(a+b) 중 실제로 그 범주에 속하는 비율이다.

  • 재현율 aa+b\dfrac{a}{a+b}, 정확률 aa+c\dfrac{a}{a+c}의 조합: 두 공식이 서로 뒤바뀌었다.
  • 재현율 a+ba+c\dfrac{a+b}{a+c}, 정확률 a+ca+d\dfrac{a+c}{a+d}의 조합: 분자는 바르게 분류된 a만이어야 한다.
  • 재현율 a+bc+d\dfrac{a+b}{c+d}, 정확률 a+ba+c\dfrac{a+b}{a+c}의 조합: 분자가 a가 아니므로 두 척도의 정의가 아니다.
  • 재현율 aa+b+c+d\dfrac{a}{a+b+c+d}, 정확률 aa+b\dfrac{a}{a+b}의 조합: 재현율의 분모는 전체가 아니라 a+c이다.
문제 11
택소노미(Taxonomy)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분류된 정보는 다른 이용자의 피드백에 의해 수정이 가능하다.
2학문분류를 기반으로 하는 도서관의 전통적 분류법과 무관하다.
3소셜 북마크인 딜리셔스(Delicious)도 해당한다.
4전문가에 의한 주기적 갱신과 관리가 이루어진다.
5비계층적인 구조로 신생 주제의 삽입이 용이하다.
정답 및 해설

옳은 설명은 택소노미가 전문가에 의해 주기적으로 갱신·관리된다는 내용이다.

택소노미는 전문가가 설계하는 통제된 계층 구조의 분류체계이다. 이용자가 자유롭게 태그를 붙이는 폭소노미와 대비된다.

  • 다른 이용자의 피드백으로 수정이 가능하다는 설명: 이용자 참여로 변하는 폭소노미의 특징이다.
  • 도서관의 전통적 분류법과 무관하다는 설명: 택소노미는 전통적 분류법의 원리에 뿌리를 두므로 틀리다.
  • 딜리셔스도 해당한다는 설명: 소셜 북마크의 태그는 폭소노미의 대표 사례이다.
  • 비계층적 구조로 신생 주제 삽입이 쉽다는 설명: 택소노미는 계층 구조이며, 비계층적이고 유연한 쪽은 폭소노미이다.
문제 12
동시인용 분석기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동시인용 데이터를 인용하여 형성된 저자군집이나 문헌군집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연구자들의 연구경향을 나타낸다.
2두 편의 문헌 또는 두 명의 저자가 제3의 문헌이나 저자에 의해 동시에 인용될 때 이 두 편의 문헌 혹은 저자는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본다.
3동시인용법은 문헌이 발표된 후 함께 인용되는 초기 문헌들을 연결시키는 것으로 문헌들의 외부적 관계에 근거한 동적연결이라 할 수 있다.
4비슷하거나 보충적인 사실을 거듭 인용하는 경우, 동시인용빈도 수를 증가시킨다.
5동시인용 분석기법을 최초로 제안한 인물은 Small이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동시인용 군집이 현재 진행되는 연구자들의 연구경향을 나타낸다는 내용이다.

동시인용은 이미 발표되어 후속 문헌에 함께 인용된 과거 문헌 사이의 관계를 잰다. 그 군집은 현재 연구자의 연구경향이 아니라 해당 분야의 지적 구조를 보여 준다.

  • 제3의 문헌·저자에 함께 인용되면 밀접한 관계로 본다는 설명: 동시인용의 정의이므로 옳다.
  • 초기 문헌을 연결하는 외부적·동적 연결이라는 설명: 후속 인용이 쌓일수록 관계가 변하므로 옳다.
  • 비슷하거나 보충적인 사실을 거듭 인용하면 빈도가 증가한다는 설명: 내용이 유사한 문헌은 함께 인용되기 쉬우므로 옳다.
  • 최초 제안자가 Small이라는 설명: 동시인용 분석을 제안한 대표 연구자이므로 옳다.
문제 13
MODS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디지털 자원을 기술하기 위한 표준 메타데이터 스키마이다.
2문자 기반 태그를 사용하여 보다 이용자 편의적이며 사용이 편리하다.
3미국의회도서관(LC)에 의해 개발되었다.
4MODS는 DC, MARC 등 다른 메타데이터 포맷을 보완하기 위해 제안되어, 구조적이고 복잡하며 세밀한 형식 필드로 구성된다.
5기존 도서관의 표준인 MARC와의 양방향 변환 및 상호운용성이 뛰어나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MODS가 구조적이고 복잡하며 세밀한 형식 필드로 구성된다는 내용이다.

MODS는 MARC의 일부 요소를 골라 만든 스키마로, MARC보다 단순하고 DC보다 풍부한 중간 수준의 메타데이터이다.

  • 디지털 자원 기술용 표준 스키마라는 설명: XML 기반으로 디지털 자원을 기술하므로 옳다.
  • 문자 기반 태그로 사용이 편리하다는 설명: 숫자 태그 대신 언어 기반 요소명을 쓰므로 옳다.
  • 미국의회도서관이 개발했다는 설명: LC의 네트워크개발표준실이 개발했으므로 옳다.
  • MARC와의 변환과 상호운용성이 뛰어나다는 설명: MARC에서 파생된 구조이므로 옳다.
문제 14
Zipf의 제1법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문헌에 출현하는 단어의 빈도와 순위의 곱은 거의 일정하다는 법칙이다.
2최소노력의 법칙으로도 불린다.
3문헌에 나타나는 단어들의 횟수를 순위로 매겨보면 순위가 내려갈수록 출현빈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든다.
4저빈도 단어에는 정확하게 적용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5한 문헌에 한 번만 출현한 단어의 수와 n번 출현한 단어 수의 비율은 일정하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한 번 출현한 단어 수와 n번 출현한 단어 수의 비율을 다룬 내용으로, 이는 Zipf의 제2법칙에 해당한다.

제1법칙은 고빈도 단어를 중심으로 순위와 빈도의 곱이 거의 일정하다는 관계이다.

r×f≈Cr \times f \approx C

  • 단어의 빈도와 순위의 곱이 일정하다는 설명: 제1법칙의 정의이므로 옳다.
  • 최소노력의 법칙으로 불린다는 설명: Zipf가 언어 사용을 최소노력 원리로 설명했으므로 옳다.
  • 순위가 내려갈수록 빈도가 급격히 줄어든다는 설명: 순위와 빈도가 반비례하는 분포이므로 옳다.
  • 저빈도 단어에는 정확히 적용되지 않는다는 설명: 이 한계를 보완한 것이 제2법칙이므로 옳다.
문제 15
다음은 동일한 용어관계를 갖는 주제명표목표, 시소러스, 전거데이터베이스의 사례이다. ㉠, ㉡, ㉢에 들어갈 용어 또는 기호로 바르게 연결된 것은?
주제명표목표시소러스전거데이터베이스
국립중앙도서관
㉠ 조선총독부 도서관
XX 국립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UF 조선총독부도서관
RT 국립도서관
100 국립중앙 도서관
400 조선총독부 도서관
㉢ 국립도서관
조선총독부도서관
㉡ 국립중앙 도서관
1㉠ See / ㉡ NT / ㉢ 500
2㉠ See / ㉡ USE / ㉢ 600
3㉠ X / ㉡ USE / ㉢ 500
4㉠ X / ㉡ NT / ㉢ 600
5㉠ → / ㉡ USE / ㉢ 500
정답 및 해설

빈칸은 순서대로 X, USE, 500이다.

주제명표목표에서 우선어 아래의 X는 비우선어로부터 온다는 표시이고, 시소러스에서 비우선어는 USE로 우선어를 가리킨다.

전거 레코드의 필드는 400이 See 관계, 500이 See Also 관계의 부출이다. 관련어 국립도서관은 500에 기록한다.

  • See·NT·500의 조합: 우선어 아래 표시는 See가 아니고, 비우선어가 가리키는 기호도 NT가 아니다.
  • See·USE·600의 조합: 우선어 아래 표시는 See가 아니고, 관련어는 600에 기록하지 않는다.
  • X·NT·600의 조합: NT는 좁은 용어를 뜻하고, 관련어는 600에 기록하지 않는다.
  • →·USE·500의 조합: →는 비우선어에서 우선어로 안내하는 기호이므로 우선어 아래 표시로 맞지 않다.
문제 16
Cranfield I\mathrm{\mathbf{I}} 실험과 결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미국에서 실시된 정보검색의 성능평가에 대한 실험이다.
2유니텀시스템이 최고의 재현율을 나타내었다.
3실험에 사용된 색인시스템은 DDC, 패싯분류법, 유니텀시스템이다.
4색인작성 시간이 증가하면 반드시 재현율이 증가한다.
5색인자의 경험과 주제지식은 성능 개선과 상당한 연관관계가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은 설명은 유니텀시스템이 최고의 재현율을 나타냈다는 내용이다.

Cranfield I은 Cleverdon이 주도해 네 가지 색인시스템의 성능을 비교한 실험이다. 유니텀시스템의 재현율이 가장 높았으나, 시스템 간 차이는 크지 않았다.

  • 미국에서 실시되었다는 설명: 영국의 Cranfield에서 실시되었다.
  • 사용된 시스템이 DDC·패싯분류법·유니텀이라는 설명: DDC가 아니라 UDC이며, 알파벳순 주제목록도 포함된다.
  • 색인 시간이 늘면 반드시 재현율이 증가한다는 설명: 시간에 따른 향상에는 한계가 있어 “반드시”가 틀리다.
  • 색인자의 경험·주제지식이 성능과 상당한 연관이 있다는 설명: 실험에서 뚜렷한 연관이 나타나지 않았다.
문제 17
지능형 loT기반의 도서관 서비스를 구현하는데 활용되는 기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보 기>
ㄱ.QR코드: 무선주파수를 이용한 비접촉 인식 시스템으로 도서관에서 대출, 반납, 장서 점검 등에 활용될 수 있음
ㄴ.Beacon: 저전력 블루투스(BLE)를 통한 차세대 스마트폰 근거리통신 기술로 도서관 내 알림 및 좌석 지정 서비스 등으로 활용될 수 있음
ㄷ.NFC: 13.56MHz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비접촉식 근거리 무선통신 모듈로 도서관에서 모바일 셀프 대출 서비스 등을 구현할 수 있음
ㄹ.O2O: 현실 환경에 가상 정보를 추가해 새로운 현실감을 제공하는 공간을 만들어내는 기술로 도서관에서 동화체험 서비스 등을 구현할 수 있음
1ㄱ, ㄴ
2ㄱ, ㄷ
3ㄴ, ㄷ
4ㄴ, ㄹ
5ㄷ, ㄹ
정답 및 해설

옳은 설명은 ㄴ과 ㄷ이다.

Beacon은 저전력 블루투스 기반 근거리 기술이고, NFC는 13.56MHz 대역의 비접촉 근거리 무선통신이다. 두 설명 모두 도서관 활용 사례까지 맞게 연결되었다.

  • ㄱ(QR코드): 무선주파수를 이용한 비접촉 인식은 RFID의 설명이다. QR코드는 카메라로 읽는 2차원 바코드이다.
  • ㄹ(O2O): 현실에 가상 정보를 더하는 것은 증강현실의 설명이다. O2O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서비스이다.
문제 18
Edmunson이 제시한 텍스트 요약 기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Key 방법
2Section 방법
3Title 방법
4Location 방법
5Cue 방법
정답 및 해설

Edmundson의 텍스트 요약 기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Section 방법이다.

Edmundson은 문장의 중요도를 판단하는 단서로 Cue, Key, Title, Location 네 가지를 제시했다.

  • Key 방법: 문헌에 자주 나타나는 주제어가 포함된 문장을 중시한다.
  • Title 방법: 표제와 소제목의 단어가 포함된 문장을 중시한다.
  • Location 방법: 문단의 처음·끝 등 문장의 위치를 근거로 중요도를 준다.
  • Cue 방법: 중요도를 암시하는 단서어가 포함된 문장에 가중치를 준다.
문제 19
다음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서 정보학개론의 저자를 검색하기 위한 SQL 구문으로 옳은 것은?
Table name : BIB
AUTIPUYEAR
김대한정보학개론한국도서관협회2010
김민국디지털도서관 운영론홍릉과학2008
김국회문헌정보학개론태일사2013
김도서정보검색론구미무역2019
1select AU from BIB where TI = ‘정보학개론’
2retrieve AU from BIB where TI = ‘정보학개론’
3select AU in BIB where TI = ‘정보학개론’
4retrieve ‘김대한’ where AU from BIB
5select TI = ‘정보학개론’ from BIB
정답 및 해설

옳은 구문은 select AU from BIB where TI = ‘정보학개론’이다.

SQL 조회문은 select 열 from 테이블 where 조건의 구조이다. 저자 열 AU를 BIB 테이블에서 조회하되, 표제 TI가 정보학개론과 일치하는 행으로 제한한다.

  • retrieve AU from BIB where …: SQL의 조회 명령은 retrieve가 아니라 select이다.
  • select AU in BIB where …: 테이블을 지정하는 절은 in이 아니라 from이다.
  • retrieve ‘김대한’ where AU from BIB: 명령어와 절의 순서가 모두 틀렸고, 찾을 값을 미리 적었다.
  • select TI = ‘정보학개론’ from BIB: 조회할 저자 열이 없고 where 절도 없다.
문제 20
다음은 Noy와 McGuinness가 개발한 온톨로지 구축 과정인 ‘Ontology Development 101’ 방법론 7단계의 일부이다. ㉠에 들어갈 과업으로 옳은 것은?
3단계온톨로지의 중요한 용어들을 수집하여 나열한다.
4단계㉠
5단계클래스의 속성인 슬롯을 정의한다.
1온톨로지의 재사용 여부를 검토하고 결정한다.
2온톨로지의 도메인과 범위를 결정한다.
3슬롯의 패싯을 정의한다.
4클래스와 클래스의 계층구조를 결정한다.
5인스턴스를 생성한다.
정답 및 해설

㉠에 들어갈 과업은 클래스와 클래스의 계층구조 결정이다.

Ontology Development 101은 도메인·범위 결정, 재사용 검토, 용어 나열, 클래스·계층구조 정의, 슬롯 정의, 패싯 정의, 인스턴스 생성 순으로 진행한다. 용어 나열과 슬롯 정의 사이에는 클래스 정의가 온다.

  • 재사용 여부 검토: 용어 나열 이전인 2단계의 과업이다.
  • 도메인과 범위 결정: 맨 처음인 1단계의 과업이다.
  • 슬롯의 패싯 정의: 슬롯 정의 다음인 6단계의 과업이다.
  • 인스턴스 생성: 마지막인 7단계의 과업이다.
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0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브라우징을 통한 검색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탐색과 달리 구조화된 검색방법이 아니다.
2브라우징은 훈련이나 연습없이 수행될 수 있다.
3검색하는 동안 우연한 발견을 할 수 있다.
4정보요구가 광범위하고 모호할 때 사용한다.
5“from what to where” 행위로 간주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브라우징을 “from what to where” 행위로 본 내용이다.

찾을 대상을 알고 그 위치를 찾는 “from what to where”는 탐색(searching)의 특징이다. 브라우징은 정보공간을 훑어보다 내용을 알아 가는 “from where to what” 행위로 설명된다.

  • 구조화된 검색방법이 아니라는 설명: 질의를 구성하는 탐색과 달리 훑어보는 방식이므로 옳다.
  • 훈련 없이 수행할 수 있다는 설명: 질의 언어 등의 사전 지식이 필요 없으므로 옳다.
  • 우연한 발견이 가능하다는 설명: 훑어보는 과정에서 뜻밖의 정보를 만날 수 있으므로 옳다.
  • 정보요구가 광범위하고 모호할 때 쓴다는 설명: 요구를 명확한 질의로 표현하기 어려울 때 적합하므로 옳다.
문제 2
<보기>에서 성격이 다른 학술DB끼리 짝지어진 것만을 고르면?
<보 기>
ㄱ. Web of Science - SCOPUS
ㄴ. PMC - BioMed Central
ㄷ. PQDT - DDOD
ㄹ. RefWorks - ScienceDirect
ㅁ. JCR - SAGE journals
1ㄱ, ㄴ
2ㄱ, ㄷ
3ㄴ, ㅁ
4ㄷ, ㄹ
5ㄹ, ㅁ
정답 및 해설

성격이 다른 짝은 ㄹ과 ㅁ뿐이다.

RefWorks는 서지관리 도구이고 ScienceDirect는 전자저널 플랫폼이다. JCR은 저널 인용지표 데이터베이스이고 SAGE journals는 전자저널 서비스이므로 역시 성격이 다르다.

  • ㄱ(Web of Science - SCOPUS): 둘 다 인용색인 데이터베이스이므로 성격이 같다.
  • ㄴ(PMC - BioMed Central): 둘 다 생의학 분야 오픈액세스 전문을 제공하므로 성격이 같다.
  • ㄷ(PQDT - DDOD): 둘 다 학위논문 데이터베이스이므로 성격이 같다.
문제 3
문헌 클러스터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높은 연관성을 갖는 문서들을 낮은 연관성을 갖는 문서들과 분리해서 집단화하는 기법이다.
2문서와 문서간의 관련성을 확인하기 위해 문서간의 유사도를 계산하여 상호 관련성 여부를 확인한다.
3계층적 클러스터링 방법은 문헌집단 내의 모든 대상물이 연결될때까지 대상물이나 클러스터 쌍들을 연속적으로 연결해가는 기법이다.
4비계층적 클러스터링은 처리시간 측면에서 계층적 기법에 비해 덜 효율적인 반면, 클러스터링 성능이 우수하다.
5문서 클러스터링에서 유사도 계산에 사용되는 기법으로는 다이스 계수, 자카드 계수, 코사인 계수 등이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비계층적 클러스터링이 덜 효율적이지만 성능은 우수하다는 내용이다.

효율과 성능의 관계가 뒤바뀌었다. 비계층적 기법은 처리시간이 빠른 대신 성능이 낮은 편이고, 계층적 기법은 처리 비용이 크지만 성능이 우수한 편이다.

  • 연관성 높은 문서를 낮은 문서와 분리해 집단화한다는 설명: 클러스터링의 기본 정의이므로 옳다.
  • 문서 간 유사도를 계산해 관련성을 확인한다는 설명: 클러스터링의 기본 절차이므로 옳다.
  • 모든 대상물이 연결될 때까지 쌍을 연속 연결한다는 설명: 계층적 군집화 과정이므로 옳다.
  • 다이스·자카드·코사인 계수를 쓴다는 설명: 모두 대표적인 유사도 계수이므로 옳다.
문제 4
다음은 Tim Berners-Lee가 제안한 5-star Open Data의 내용이다. 괄호에 들어갈 ㉠, ㉡, ㉢의 내용을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 1단계 : 온라인상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공개된 상태
☆☆ 2단계 : ( ㉠ ) 공개된 상태
☆☆☆ 3단계 : 개방형 데이터 형태로 공개된 상태
☆☆☆☆ 4단계 : ( ㉡ ) 공개된 상태
☆☆☆☆☆ 5단계 : ( ㉢ ) 공개된 상태
1㉠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 ㉡ URI로 식별되는 형태로 / ㉢ Linked Data로
2㉠ DOI가 부여된 형태로 / ㉡ Open API로 / ㉢ Linked Data로
3㉠ URI로 식별되는 형태로 / ㉡ Linked Data로 / ㉢ Open API로
4㉠ DOI가 부여된 형태로 / ㉡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 ㉢ Open API로
5㉠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 ㉡ DOI가 부여된 형태로 / ㉢ Linked Data로
정답 및 해설

빈칸은 순서대로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태, URI로 식별되는 형태, Linked Data이다.

5-star 체계는 온라인 공개에서 시작해 기계가독 구조, 개방형 형식, URI 식별, 다른 데이터와의 연결로 단계가 올라간다. DOI와 Open API는 이 단계 기준에 없다.

  • DOI 부여·Open API·Linked Data의 조합: 앞의 두 단계 기준이 5-star 체계에 없다.
  • URI 식별·Linked Data·Open API의 조합: URI 식별은 4단계 기준이고, Open API는 단계 기준에 없다.
  • DOI 부여·기계가독·Open API의 조합: 기계가독은 2단계 기준이고, 나머지 둘은 단계 기준에 없다.
  • 기계가독·DOI 부여·Linked Data의 조합: 4단계는 DOI가 아니라 URI 식별이다.
문제 5
다음은 XML구문을 이용하여 DC(Dublin Core) 레코드를 작성한 사례의 일부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xml version =“1.0”?>
<metadata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dcterms=“http://purl.org/dc/terms/”>
<dc:title> UKOLN </dc:title>
<dcterms:alternative> UK Office for Library and Information Networking </dcterms:alternative>
<dc:subject scheme=“dcterms:DDC”> 062 </dc:subject>
<dc:description> UKOLN is a national focus expertise in digital information management.
(가)
...(중략)...</dc:description>
...(중략)...
</metadata>
1xml 선언이 있다.
2네임스페이스를 사용하지 않은 DC 레코드 작성 사례이다.
3세분화요소 <alternative>를 사용하여 표제의 이형을 기술하고 있다.
4인코딩 스킴을 사용하여 레코드 작성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있다.
5(가)부분에 밑줄 친 <description>은 MODS의 상위요소인 <abstract>, <tableOfContents> 등과 대응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네임스페이스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내용이다.

레코드의 metadata 요소에 xmlns:dc와 xmlns:dcterms가 선언되어 있고, 각 요소도 dc:, dcterms: 접두어를 붙여 쓴다. 따라서 네임스페이스를 사용한 사례이다.

  • xml 선언이 있다는 설명: 첫 줄의 <?xml version=“1.0”?>이 선언이므로 옳다.
  • <alternative>로 표제의 이형을 기술한다는 설명: Title의 세분화요소로 표제의 약어를 풀어 적었으므로 옳다.
  • 인코딩 스킴을 사용한다는 설명: subject에 scheme=“dcterms:DDC”를 지정했으므로 옳다.
  • description이 MODS의 <abstract>, <tableOfContents> 등과 대응한다는 설명: DC의 기술 요소가 MODS에서 더 세분된 요소로 대응되므로 옳다.
문제 6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Peer-to-Peer 기반의 개방형 시스템 운영 모형을 추구한다.
2모바일 환경에 결합되면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
3도서관 협력망에 효과적으로 적용이 가능하다.
4IT 자원의 주문형 아웃소싱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5개별 기관의 전산 운영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Peer-to-Peer 기반의 운영 모형을 추구한다는 내용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서비스 제공자의 데이터센터 자원을 네트워크로 빌려 쓰는 중앙집중형 서비스 모형이다. 이용자 단말끼리 자원을 직접 공유하는 P2P와는 구조가 다르다.

  • 모바일 환경과 결합해 시너지를 낸다는 설명: 단말 성능의 제약을 원격 자원으로 보완할 수 있으므로 옳다.
  • 도서관 협력망에 적용할 수 있다는 설명: 시스템과 데이터를 공동으로 운영할 수 있으므로 옳다.
  • IT 자원의 주문형 아웃소싱 서비스라는 설명: 필요한 만큼 자원을 빌려 쓰는 방식이므로 옳다.
  • 기관의 전산 운영 비용을 줄인다는 설명: 자체 장비의 구축·유지 부담이 줄어들므로 옳다.
문제 7
도서관 디스커버리 서비스의 특징을 설명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구글이나 아마존 검색창과 같은 단일 검색창을 이용한 검색이 가능하다.
2검색결과를 다양한 패싯(주제, 출판년 등)에 따라 재정렬 또는 내비게이션할 수 있다.
3메타데이터를 미리 수집하여 통합색인을 구축하지 않고 실시간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메타서치서비스를 제공한다.
4시각적으로 풍부한 디스플레이, 검색어 추천, 연관 자원 추천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5도서관 소장자료, 전자저널 논문, 오픈액세스 자원 등 다양한 정보원에 대해 통합색인을 구축하여 서비스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통합색인을 구축하지 않고 실시간 메타서치를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디스커버리 서비스는 메타데이터를 미리 수집해 통합색인을 만들어 두고 그 색인을 검색한다. 검색 시점에 여러 정보원에 질의를 보내는 것은 이전 세대의 메타서치 방식이다.

  • 단일 검색창을 쓴다는 설명: 웹 검색엔진과 같은 간편한 입력 방식이 특징이므로 옳다.
  • 패싯으로 재정렬·내비게이션한다는 설명: 주제·출판년 등으로 결과를 좁힐 수 있으므로 옳다.
  • 풍부한 디스플레이와 추천 기능을 갖춘다는 설명: 차세대 도서관 검색 환경의 대표 기능이므로 옳다.
  • 다양한 정보원을 통합색인으로 서비스한다는 설명: 디스커버리 서비스의 핵심 구조이므로 옳다.
문제 8
적합성 피드백에 의한 질의확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질의확장은 벡터공간, 확률검색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2로치오(Rocchio) 공식을 사용한 질의수정에서는 적합문헌에 포함된 용어가 부적합문헌에 포함된 용어보다 효과적이다.
3질의확장 결과, 적합하다고 판정된 문헌들의 내용과 유사한 질의가 작성된다.
4전체 문헌집단을 대상으로 하여 추가 질의어를 선정한다.
5원칙적으로 적합문헌에 출현한 용어는 질의어로 추가하고 부적합문헌에 출현한 용어는 질의어에서 제외시킨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전체 문헌집단을 대상으로 추가 질의어를 선정한다는 내용이다.

적합성 피드백은 초기 검색 결과에서 이용자가 판정한 문헌을 활용한다. 추가 질의어도 전체 문헌집단이 아니라 적합으로 판정된 문헌에서 고른다.

  • 벡터공간·확률검색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 두 모형 모두 피드백 기법이 있으므로 옳다.
  • 로치오 공식에서 적합문헌의 용어가 더 효과적이라는 설명: 적합문헌의 정보가 질의 개선에 더 크게 기여하므로 옳다.
  • 적합문헌과 유사한 질의가 작성된다는 설명: 질의가 적합문헌 쪽으로 이동하므로 옳다.
  • 적합문헌 용어는 추가하고 부적합문헌 용어는 제외한다는 설명: 피드백의 기본 원칙이므로 옳다.
문제 9
DC의 기본 요소와 세분화 요소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1Description - Medium
2Coverage - Access Rights
3Rights - Extent
4Date - Temporal
5Identifier - Bibliographic Citation
정답 및 해설

바른 연결은 Identifier - Bibliographic Citation이다.

Bibliographic Citation은 자원을 식별할 수 있는 서지 인용 정보로, DC에서 Identifier의 세분화 요소이다.

  • Description - Medium: Medium은 Format의 세분화 요소이다. Description의 세분화 요소는 Abstract, Table Of Contents이다.
  • Coverage - Access Rights: Access Rights는 Rights의 세분화 요소이다.
  • Rights - Extent: Extent는 Format의 세분화 요소이다.
  • Date - Temporal: Temporal은 Coverage의 세분화 요소이다.
문제 10
신경망분류기의 성능평가 척도로 사용되는 분류재현율과 분류정확률을 구하는 공식으로 각각 옳은 것은?
옳은 범주틀린 범주
범주에 분류ab
범주에 비분류cd
1분류재현율 a/a+b / 분류정확률 a/a+c
2분류재현율 a/a+c / 분류정확률 a/a+b
3분류재현율 a+b/a+c / 분류정확률 a+c/a+d
4분류재현율 a+b/c+d / 분류정확률 a+b/a+c
5분류재현율 a/a+b+c+d / 분류정확률 a/a+b
정답 및 해설

분류재현율은 aa+c\dfrac{a}{a+c}, 분류정확률은 aa+b\dfrac{a}{a+b}이다.

분류재현율은 실제로 그 범주에 속하는 문헌(a+c) 중 범주에 바르게 분류된 비율이다.

분류정확률은 범주에 분류된 문헌(a+b) 중 실제로 그 범주에 속하는 비율이다.

  • 재현율 aa+b\dfrac{a}{a+b}, 정확률 aa+c\dfrac{a}{a+c}의 조합: 두 공식이 서로 뒤바뀌었다.
  • 재현율 a+ba+c\dfrac{a+b}{a+c}, 정확률 a+ca+d\dfrac{a+c}{a+d}의 조합: 분자는 바르게 분류된 a만이어야 한다.
  • 재현율 a+bc+d\dfrac{a+b}{c+d}, 정확률 a+ba+c\dfrac{a+b}{a+c}의 조합: 분자가 a가 아니므로 두 척도의 정의가 아니다.
  • 재현율 aa+b+c+d\dfrac{a}{a+b+c+d}, 정확률 aa+b\dfrac{a}{a+b}의 조합: 재현율의 분모는 전체가 아니라 a+c이다.
문제 11
택소노미(Taxonomy)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분류된 정보는 다른 이용자의 피드백에 의해 수정이 가능하다.
2학문분류를 기반으로 하는 도서관의 전통적 분류법과 무관하다.
3소셜 북마크인 딜리셔스(Delicious)도 해당한다.
4전문가에 의한 주기적 갱신과 관리가 이루어진다.
5비계층적인 구조로 신생 주제의 삽입이 용이하다.
정답 및 해설

옳은 설명은 택소노미가 전문가에 의해 주기적으로 갱신·관리된다는 내용이다.

택소노미는 전문가가 설계하는 통제된 계층 구조의 분류체계이다. 이용자가 자유롭게 태그를 붙이는 폭소노미와 대비된다.

  • 다른 이용자의 피드백으로 수정이 가능하다는 설명: 이용자 참여로 변하는 폭소노미의 특징이다.
  • 도서관의 전통적 분류법과 무관하다는 설명: 택소노미는 전통적 분류법의 원리에 뿌리를 두므로 틀리다.
  • 딜리셔스도 해당한다는 설명: 소셜 북마크의 태그는 폭소노미의 대표 사례이다.
  • 비계층적 구조로 신생 주제 삽입이 쉽다는 설명: 택소노미는 계층 구조이며, 비계층적이고 유연한 쪽은 폭소노미이다.
문제 12
동시인용 분석기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동시인용 데이터를 인용하여 형성된 저자군집이나 문헌군집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연구자들의 연구경향을 나타낸다.
2두 편의 문헌 또는 두 명의 저자가 제3의 문헌이나 저자에 의해 동시에 인용될 때 이 두 편의 문헌 혹은 저자는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본다.
3동시인용법은 문헌이 발표된 후 함께 인용되는 초기 문헌들을 연결시키는 것으로 문헌들의 외부적 관계에 근거한 동적연결이라 할 수 있다.
4비슷하거나 보충적인 사실을 거듭 인용하는 경우, 동시인용빈도 수를 증가시킨다.
5동시인용 분석기법을 최초로 제안한 인물은 Small이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동시인용 군집이 현재 진행되는 연구자들의 연구경향을 나타낸다는 내용이다.

동시인용은 이미 발표되어 후속 문헌에 함께 인용된 과거 문헌 사이의 관계를 잰다. 그 군집은 현재 연구자의 연구경향이 아니라 해당 분야의 지적 구조를 보여 준다.

  • 제3의 문헌·저자에 함께 인용되면 밀접한 관계로 본다는 설명: 동시인용의 정의이므로 옳다.
  • 초기 문헌을 연결하는 외부적·동적 연결이라는 설명: 후속 인용이 쌓일수록 관계가 변하므로 옳다.
  • 비슷하거나 보충적인 사실을 거듭 인용하면 빈도가 증가한다는 설명: 내용이 유사한 문헌은 함께 인용되기 쉬우므로 옳다.
  • 최초 제안자가 Small이라는 설명: 동시인용 분석을 제안한 대표 연구자이므로 옳다.
문제 13
MODS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디지털 자원을 기술하기 위한 표준 메타데이터 스키마이다.
2문자 기반 태그를 사용하여 보다 이용자 편의적이며 사용이 편리하다.
3미국의회도서관(LC)에 의해 개발되었다.
4MODS는 DC, MARC 등 다른 메타데이터 포맷을 보완하기 위해 제안되어, 구조적이고 복잡하며 세밀한 형식 필드로 구성된다.
5기존 도서관의 표준인 MARC와의 양방향 변환 및 상호운용성이 뛰어나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MODS가 구조적이고 복잡하며 세밀한 형식 필드로 구성된다는 내용이다.

MODS는 MARC의 일부 요소를 골라 만든 스키마로, MARC보다 단순하고 DC보다 풍부한 중간 수준의 메타데이터이다.

  • 디지털 자원 기술용 표준 스키마라는 설명: XML 기반으로 디지털 자원을 기술하므로 옳다.
  • 문자 기반 태그로 사용이 편리하다는 설명: 숫자 태그 대신 언어 기반 요소명을 쓰므로 옳다.
  • 미국의회도서관이 개발했다는 설명: LC의 네트워크개발표준실이 개발했으므로 옳다.
  • MARC와의 변환과 상호운용성이 뛰어나다는 설명: MARC에서 파생된 구조이므로 옳다.
문제 14
Zipf의 제1법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문헌에 출현하는 단어의 빈도와 순위의 곱은 거의 일정하다는 법칙이다.
2최소노력의 법칙으로도 불린다.
3문헌에 나타나는 단어들의 횟수를 순위로 매겨보면 순위가 내려갈수록 출현빈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든다.
4저빈도 단어에는 정확하게 적용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5한 문헌에 한 번만 출현한 단어의 수와 n번 출현한 단어 수의 비율은 일정하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한 번 출현한 단어 수와 n번 출현한 단어 수의 비율을 다룬 내용으로, 이는 Zipf의 제2법칙에 해당한다.

제1법칙은 고빈도 단어를 중심으로 순위와 빈도의 곱이 거의 일정하다는 관계이다.

r×f≈Cr \times f \approx C

  • 단어의 빈도와 순위의 곱이 일정하다는 설명: 제1법칙의 정의이므로 옳다.
  • 최소노력의 법칙으로 불린다는 설명: Zipf가 언어 사용을 최소노력 원리로 설명했으므로 옳다.
  • 순위가 내려갈수록 빈도가 급격히 줄어든다는 설명: 순위와 빈도가 반비례하는 분포이므로 옳다.
  • 저빈도 단어에는 정확히 적용되지 않는다는 설명: 이 한계를 보완한 것이 제2법칙이므로 옳다.
문제 15
다음은 동일한 용어관계를 갖는 주제명표목표, 시소러스, 전거데이터베이스의 사례이다. ㉠, ㉡, ㉢에 들어갈 용어 또는 기호로 바르게 연결된 것은?
주제명표목표시소러스전거데이터베이스
국립중앙도서관
㉠ 조선총독부 도서관
XX 국립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UF 조선총독부도서관
RT 국립도서관
100 국립중앙 도서관
400 조선총독부 도서관
㉢ 국립도서관
조선총독부도서관
㉡ 국립중앙 도서관
1㉠ See / ㉡ NT / ㉢ 500
2㉠ See / ㉡ USE / ㉢ 600
3㉠ X / ㉡ USE / ㉢ 500
4㉠ X / ㉡ NT / ㉢ 600
5㉠ → / ㉡ USE / ㉢ 500
정답 및 해설

빈칸은 순서대로 X, USE, 500이다.

주제명표목표에서 우선어 아래의 X는 비우선어로부터 온다는 표시이고, 시소러스에서 비우선어는 USE로 우선어를 가리킨다.

전거 레코드의 필드는 400이 See 관계, 500이 See Also 관계의 부출이다. 관련어 국립도서관은 500에 기록한다.

  • See·NT·500의 조합: 우선어 아래 표시는 See가 아니고, 비우선어가 가리키는 기호도 NT가 아니다.
  • See·USE·600의 조합: 우선어 아래 표시는 See가 아니고, 관련어는 600에 기록하지 않는다.
  • X·NT·600의 조합: NT는 좁은 용어를 뜻하고, 관련어는 600에 기록하지 않는다.
  • →·USE·500의 조합: →는 비우선어에서 우선어로 안내하는 기호이므로 우선어 아래 표시로 맞지 않다.
문제 16
Cranfield I\mathrm{\mathbf{I}} 실험과 결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미국에서 실시된 정보검색의 성능평가에 대한 실험이다.
2유니텀시스템이 최고의 재현율을 나타내었다.
3실험에 사용된 색인시스템은 DDC, 패싯분류법, 유니텀시스템이다.
4색인작성 시간이 증가하면 반드시 재현율이 증가한다.
5색인자의 경험과 주제지식은 성능 개선과 상당한 연관관계가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은 설명은 유니텀시스템이 최고의 재현율을 나타냈다는 내용이다.

Cranfield I은 Cleverdon이 주도해 네 가지 색인시스템의 성능을 비교한 실험이다. 유니텀시스템의 재현율이 가장 높았으나, 시스템 간 차이는 크지 않았다.

  • 미국에서 실시되었다는 설명: 영국의 Cranfield에서 실시되었다.
  • 사용된 시스템이 DDC·패싯분류법·유니텀이라는 설명: DDC가 아니라 UDC이며, 알파벳순 주제목록도 포함된다.
  • 색인 시간이 늘면 반드시 재현율이 증가한다는 설명: 시간에 따른 향상에는 한계가 있어 “반드시”가 틀리다.
  • 색인자의 경험·주제지식이 성능과 상당한 연관이 있다는 설명: 실험에서 뚜렷한 연관이 나타나지 않았다.
문제 17
지능형 loT기반의 도서관 서비스를 구현하는데 활용되는 기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보 기>
ㄱ.QR코드: 무선주파수를 이용한 비접촉 인식 시스템으로 도서관에서 대출, 반납, 장서 점검 등에 활용될 수 있음
ㄴ.Beacon: 저전력 블루투스(BLE)를 통한 차세대 스마트폰 근거리통신 기술로 도서관 내 알림 및 좌석 지정 서비스 등으로 활용될 수 있음
ㄷ.NFC: 13.56MHz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비접촉식 근거리 무선통신 모듈로 도서관에서 모바일 셀프 대출 서비스 등을 구현할 수 있음
ㄹ.O2O: 현실 환경에 가상 정보를 추가해 새로운 현실감을 제공하는 공간을 만들어내는 기술로 도서관에서 동화체험 서비스 등을 구현할 수 있음
1ㄱ, ㄴ
2ㄱ, ㄷ
3ㄴ, ㄷ
4ㄴ, ㄹ
5ㄷ, ㄹ
정답 및 해설

옳은 설명은 ㄴ과 ㄷ이다.

Beacon은 저전력 블루투스 기반 근거리 기술이고, NFC는 13.56MHz 대역의 비접촉 근거리 무선통신이다. 두 설명 모두 도서관 활용 사례까지 맞게 연결되었다.

  • ㄱ(QR코드): 무선주파수를 이용한 비접촉 인식은 RFID의 설명이다. QR코드는 카메라로 읽는 2차원 바코드이다.
  • ㄹ(O2O): 현실에 가상 정보를 더하는 것은 증강현실의 설명이다. O2O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서비스이다.
문제 18
Edmunson이 제시한 텍스트 요약 기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Key 방법
2Section 방법
3Title 방법
4Location 방법
5Cue 방법
정답 및 해설

Edmundson의 텍스트 요약 기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Section 방법이다.

Edmundson은 문장의 중요도를 판단하는 단서로 Cue, Key, Title, Location 네 가지를 제시했다.

  • Key 방법: 문헌에 자주 나타나는 주제어가 포함된 문장을 중시한다.
  • Title 방법: 표제와 소제목의 단어가 포함된 문장을 중시한다.
  • Location 방법: 문단의 처음·끝 등 문장의 위치를 근거로 중요도를 준다.
  • Cue 방법: 중요도를 암시하는 단서어가 포함된 문장에 가중치를 준다.
문제 19
다음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서 정보학개론의 저자를 검색하기 위한 SQL 구문으로 옳은 것은?
Table name : BIB
AUTIPUYEAR
김대한정보학개론한국도서관협회2010
김민국디지털도서관 운영론홍릉과학2008
김국회문헌정보학개론태일사2013
김도서정보검색론구미무역2019
1select AU from BIB where TI = ‘정보학개론’
2retrieve AU from BIB where TI = ‘정보학개론’
3select AU in BIB where TI = ‘정보학개론’
4retrieve ‘김대한’ where AU from BIB
5select TI = ‘정보학개론’ from BIB
정답 및 해설

옳은 구문은 select AU from BIB where TI = ‘정보학개론’이다.

SQL 조회문은 select 열 from 테이블 where 조건의 구조이다. 저자 열 AU를 BIB 테이블에서 조회하되, 표제 TI가 정보학개론과 일치하는 행으로 제한한다.

  • retrieve AU from BIB where …: SQL의 조회 명령은 retrieve가 아니라 select이다.
  • select AU in BIB where …: 테이블을 지정하는 절은 in이 아니라 from이다.
  • retrieve ‘김대한’ where AU from BIB: 명령어와 절의 순서가 모두 틀렸고, 찾을 값을 미리 적었다.
  • select TI = ‘정보학개론’ from BIB: 조회할 저자 열이 없고 where 절도 없다.
문제 20
다음은 Noy와 McGuinness가 개발한 온톨로지 구축 과정인 ‘Ontology Development 101’ 방법론 7단계의 일부이다. ㉠에 들어갈 과업으로 옳은 것은?
3단계온톨로지의 중요한 용어들을 수집하여 나열한다.
4단계㉠
5단계클래스의 속성인 슬롯을 정의한다.
1온톨로지의 재사용 여부를 검토하고 결정한다.
2온톨로지의 도메인과 범위를 결정한다.
3슬롯의 패싯을 정의한다.
4클래스와 클래스의 계층구조를 결정한다.
5인스턴스를 생성한다.
정답 및 해설

㉠에 들어갈 과업은 클래스와 클래스의 계층구조 결정이다.

Ontology Development 101은 도메인·범위 결정, 재사용 검토, 용어 나열, 클래스·계층구조 정의, 슬롯 정의, 패싯 정의, 인스턴스 생성 순으로 진행한다. 용어 나열과 슬롯 정의 사이에는 클래스 정의가 온다.

  • 재사용 여부 검토: 용어 나열 이전인 2단계의 과업이다.
  • 도메인과 범위 결정: 맨 처음인 1단계의 과업이다.
  • 슬롯의 패싯 정의: 슬롯 정의 다음인 6단계의 과업이다.
  • 인스턴스 생성: 마지막인 7단계의 과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