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직 9급 경호학개론] 17년 1회차
국회직 9급 경호학개론 기출문제

17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국회직 9급 경호학개론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17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 시행령에 따른 테러 사건대책본부의 설치에 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외교부장관: 국외테러사건대책본부
2국방부장관: 군사시설테러사건대책본부
3국토교통부장관: 항공테러사건대책본부
4해양수산부장관: 해양테러사건대책본부
5경찰청장: 국내일반 테러사건대책본부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해양수산부장관을 해양테러사건대책본부의 설치 주체로 든 내용이다.

해양테러사건대책본부는 해양수산부장관이 아니라 해양경찰청장이 설치한다. 테러 사건대책본부는 테러 유형별로 소관 기관의 장이 설치한다.

  • 국외테러사건대책본부를 외교부장관이 설치한다는 내용은 옳다.
  • 군사시설테러사건대책본부를 국방부장관이 설치한다는 내용은 옳다.
  • 항공테러사건대책본부를 국토교통부장관이 설치한다는 내용은 옳다.
  • 국내일반 테러사건대책본부를 경찰청장이 설치한다는 내용은 옳다.
문제 2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경호제도 변천과정의 순서로 옳은 것은?
1경무대경찰서 → 청와대 경찰관파견대 →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경호대 → 대통령경호실
2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경호대 → 청와대 경찰관파견대 → 대통령경호실 → 경무대경찰서
3대통령경호실 → 청와대 경찰관파견대 → 경무대경찰서 →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경호대
4경무대경찰서 →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경호대 → 청와대 경찰관파견대 → 대통령경호실
5청와대 경찰관파견대 →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경호대 → 대통령경호실 → 경무대경찰서
정답 및 해설

옳은 순서는 경무대경찰서 → 청와대 경찰관파견대 →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경호대 → 대통령경호실이다.

이승만 정부의 경무대경찰서가 출발점이고, 4·19 이후 청와대 경찰관파견대로 바뀌었다. 5·16 이후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경호대를 거쳐 제3공화국 출범과 함께 대통령경호실이 창설되었다.

  •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경호대로 시작하는 순서는 가장 이른 경무대경찰서를 맨 뒤에 두어 틀리다.
  • 대통령경호실로 시작하는 순서는 가장 늦게 생긴 조직을 맨 앞에 두어 틀리다.
  • 경무대경찰서 다음에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경호대를 둔 순서는 청와대 경찰관파견대와 앞뒤가 바뀌어 틀리다.
  • 청와대 경찰관파견대로 시작하는 순서는 경무대경찰서를 맨 뒤에 두어 틀리다.
문제 3
국회 경위의 직무와 관련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방청인은 경위의 요구가 있을 때에는 언제든지 방청권을 제시하고 점검을 받아야 하며 그 지시에 응하여야 한다.
2방청석이 소란할 때에는 의장의 명을 받아 모든 방청인을 퇴장시킬 수 있다.
3방청인은 국회가 회의를 공개하지 아니하기로 의결한 때에는 경위의 지시에 따라 신속히 퇴장하여야 한다.
4경위는 국회회의장 안에 있는 현행범인 의원을 의장의 명령 없이 체포할 수 있다.
5방청인은 경위가 신체검사를 할 때에는 이에 응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현행범인 의원을 의장의 명령 없이 체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국회법상 경위나 경찰공무원은 회의장 안의 현행범인을 체포한 뒤 의장의 지시를 받는다. 그러나 의원은 회의장 안에서 의장의 명령 없이 체포할 수 없다.

  • 방청인이 경위의 요구에 따라 방청권을 제시하고 점검을 받아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방청석이 소란할 때 의장의 명을 받아 모든 방청인을 퇴장시킬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비공개 의결 시 방청인이 경위의 지시에 따라 신속히 퇴장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경위의 신체검사에 방청인이 응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4
경호조직의 구성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경호지휘 단일성의 원칙
2경호기관 단위 작용성의 원칙
3경호체계 통일성의 원칙
4경호협력성의 원칙
5경호체계 다원성의 원칙
정답 및 해설

경호조직의 구성원칙이 아닌 것은 경호체계 다원성의 원칙이다.

경호조직은 지휘와 체계가 하나로 모여야 긴급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다. 따라서 다원성이 아니라 통일성·단일성이 원칙이다.

  • 경호지휘 단일성의 원칙은 지휘를 한 사람에게 일원화하는 구성원칙이다.
  • 경호기관 단위 작용성의 원칙은 각 경호단위가 하나의 목적 아래 작용해야 한다는 구성원칙이다.
  • 경호체계 통일성의 원칙은 상하 계선을 통일해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구성원칙이다.
  • 경호협력성의 원칙은 관계기관과 국민의 협력을 얻어야 한다는 구성원칙이다.
문제 5
경호 운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근접경호는 노출성, 방벽성, 기동 및 유동성 등의 특성이 있다.
2선발경호에서 안전대책 담당은 안전구역확보계획 검토, 건물의 안전성 여부, 상황별 비상대피로 구상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3기만경호는 위해기도자로 하여금 행사 상황을 오판하도록 유도하며 인물·기동·장소·시간 기만 방법이 있다.
4비표는 리본, 배지, 명찰, 승차입장카드 등이 있으며 식별이 용이하도록 선명하고 복잡하게, 종류는 최대화하는 것이 좋다.
5도보이동 시에는 위험에 노출되는 정도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단거리 직선통로를 이용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비표를 복잡하게 만들고 종류를 최대화하라는 설명이다.

비표는 현장에서 빠르게 식별하는 수단이다. 그래서 선명하고 단순하게 만들고 종류는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 노출성·방벽성·기동 및 유동성을 근접경호의 특성으로 든 설명은 옳다.
  • 안전구역확보계획 검토, 건물 안전성 확인, 비상대피로 구상을 선발경호 안전대책 담당의 업무로 든 설명은 옳다.
  • 기만경호가 행사 상황을 오판하도록 유도하고 인물·기동·장소·시간 기만을 쓴다는 설명은 옳다.
  • 도보이동 시 노출을 줄이려고 단거리 직선통로를 이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6
경호의 분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행사준비 등의 시간적 여유 없이 갑자기 결정된 상황 하의 경호수준은 2(B)급 경호라고 할 수 있다.
2현충일, 광복절 등 국경일 행사에 참석하는 대통령에 대한 경호 수준은 1(A)급 경호에 해당된다.
3경호의 대상에 따른 구분으로 국왕, 대통령, 외국원수 등은 갑(A)호에 해당된다.
4행사장 주변에 경호장비 등을 배치하여 인적·물적·자연적 위해요소를 통제하는 활동은 간접경호에 해당된다.
5공식경호행사를 마치고 귀가 중 코스를 변경하여 예정에 없던 행사장을 방문할 때의 경호는 비공식경호이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행사장 주변에 경호장비 등을 배치해 위해요소를 통제하는 활동을 간접경호로 본 설명이다.

행사장과 그 주변에 경호력을 배치해 인적·물적·자연적 위해요소를 통제하는 활동은 직접경호에 해당한다. 간접경호는 평소의 치안 유지처럼 간접적으로 위해를 줄이는 활동을 말한다.

  • 시간적 여유 없이 갑자기 결정된 상황의 경호를 2(B)급으로 본 설명은 옳다.
  • 현충일·광복절 행사에 참석하는 대통령의 경호를 1(A)급으로 본 설명은 옳다.
  • 국왕·대통령·외국원수를 대상에 따른 구분에서 갑(A)호로 본 설명은 옳다.
  • 귀가 중 코스를 바꿔 예정에 없던 행사장을 방문할 때의 경호를 비공식경호로 본 설명은 옳다.
문제 7
건물내부의 방을 검측할 때의 순서로 옳은 것은?
1천장검측 → 천장내부검측 → 벽검측 → 바닥검측
2천장내부검측 → 천장검측 → 벽검측 → 바닥검측
3바닥검측 → 벽검측 → 천장검측 → 천장내부검측
4천장내부검측 → 바닥검측 → 천장검측 → 벽검측
5바닥검측 → 천장내부검측 → 벽검측 → 천장검측
정답 및 해설

방 내부 검측의 옳은 순서는 바닥검측 → 벽검측 → 천장검측 → 천장내부검측이다.

방 검측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차례로 올라가며, 은폐된 천장 내부를 맨 나중에 살핀다.

  • 천장검측으로 시작해 바닥검측으로 끝나는 순서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므로 틀리다.
  • 천장내부검측으로 시작해 바닥검측으로 끝나는 순서는 맨 나중에 볼 곳을 먼저 보므로 틀리다.
  • 천장내부검측 다음에 바닥검측을 두는 순서는 천장 내부를 가장 먼저 보므로 틀리다.
  • 바닥검측 다음에 천장내부검측을 두는 순서는 벽보다 천장 내부를 먼저 보므로 틀리다.
문제 8
다음 <보기>의 국가중요시설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보 기>
적에 의하여 점령 또는 파괴되거나, 기능 마비 시 광범위한 지역의 통합방위작전수행이 요구되고, 국민생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설
1대검찰청
2대법원
3국방부
4한국은행본점
5국회의사당
정답 및 해설

지문의 설명은 국가중요시설 가급의 기준이며, 여기에 속하지 않는 시설은 대검찰청이다.

광범위한 지역의 통합방위작전이 요구되고 국민생활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시설이 가급이다. 대검찰청은 통상 그보다 한 단계 낮은 나급으로 분류된다.

  • 대법원은 가급에 속한다.
  • 국방부는 가급에 속한다.
  • 한국은행본점은 가급에 속한다.
  • 국회의사당은 가급에 속한다.
문제 9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정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이 법에서 "총포"란 권총, 소총, 기관총, 포, 엽총, 금속성 탄알이나 가스 등을 쏠 수 있는 장약총포, 공기총 및 총포신·기관부 등 그 부품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
2이 법에서 "도검"이란 칼날의 길이가 15센티미터 이상인 칼·검·창·치도·비수 등으로서 성질상 흉기로 쓰이는 것과 칼날의 길이가 15센티미터 미만이라 할지라도 흉기로 사용될 위험성이 뚜렷한 것 중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
3이 법에서 "석궁"이란 활과 총의 원리를 이용하여 화살 등의 물체를 발사하여 인명에 위해를 줄 수 있는 것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
4이 법에서 "전자충격기"란 사람의 활동을 일시적으로 곤란하게 하거나 인명에 위해를 주는 전류를 방류할 수 있는 기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
5이 법에서 "가스총"이란 사람의 활동을 일시적으로 곤란하게 하는 최루 또는 질식 등을 유발하는 작용제를 분사할 수 있는 기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최루·질식 작용제를 분사하는 기기를 가스총으로 정의한 설명이다.

최루 또는 질식 등을 유발하는 작용제를 분사할 수 있는 기기는 법률상 분사기의 정의이다. 같은 조에 가스총이라는 정의 항목은 없다.

  • 총포의 정의로 권총·소총·기관총·포·엽총·장약총포·공기총 및 그 부품을 든 설명은 옳다.
  • 도검의 정의를 칼날 길이와 흉기 위험성으로 설명한 내용은 옳다.
  • 석궁의 정의를 활과 총의 원리를 이용한 발사 기구로 설명한 내용은 옳다.
  • 전자충격기의 정의를 전류를 방류할 수 있는 기기로 설명한 내용은 옳다.
문제 10
경호작용의 원천적 지식을 생산·제공하는 것으로 인적·물적·지리적 취약요소를 사전에 수집·분석·예고함으로써 예방경호를 수행하는 업무는?
1보안작용
2경호정보작용
3안전대책작용
4안전점검작용
5안전유지작용
정답 및 해설

설명에 해당하는 업무는 경호정보작용이다.

경호에 필요한 지식을 생산·제공하고, 취약요소를 사전에 수집·분석·예고한다는 점이 정보작용의 특징이다.

  • 보안작용은 비밀·시설·인원 등을 보호하는 활동으로, 지식의 생산과는 다르다.
  • 안전대책작용은 위해요소를 찾아 제거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조치이다.
  • 안전점검작용은 위해물을 탐지·점검하는 활동이다.
  • 안전유지작용은 점검으로 확보한 안전 상태를 유지하는 활동이다.
문제 11
테러의 수행 단계로 옳은 것은?
1정보수집단계 → 조직화단계 → 계획수립단계 → 공격준비단계 → 실행단계
2계획수립단계 → 정보수집단계 → 조직화단계 → 공격준비단계 → 실행단계
3정보수집단계 → 계획수립단계 → 공격준비단계 → 조직화단계 → 실행단계
4첩보수집단계 → 정보처리단계 → 공격준비단계 → 실행단계 → 조직화단계
5정보수집단계 → 계획수립단계 → 조직화단계 → 공격준비단계 → 실행단계
정답 및 해설

테러의 수행 단계는 정보수집 → 계획수립 → 조직화 → 공격준비 → 실행 순서이다.

먼저 표적 정보를 모아 공격계획을 세운다. 그 계획에 맞게 공격조를 조직화한 뒤 공격을 준비하고 실행한다.

  • 정보수집 다음에 조직화를 둔 순서는 계획수립보다 조직을 먼저 꾸리므로 틀리다.
  • 계획수립으로 시작하는 순서는 정보 없이 계획을 세우게 되어 틀리다.
  • 공격준비 다음에 조직화를 둔 순서는 조직화와 공격준비가 뒤바뀌어 틀리다.
  • 첩보수집·정보처리로 시작하고 조직화로 끝나는 순서는 실행 뒤에 조직화를 두어 틀리다.
문제 12
우발상황 발생 시 대응요령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수류탄 투척 공격을 받았을 때는 함몰형 대형이 적합하다.
2범인이 총으로 공격 시 경호원은 자신의 신체와 자세를 최대한 낮추고 범인을 포위하는 방어적 원형대형을 편성한다.
3제2의 공격으로부터 경호대상자를 안전지대로 이탈시키기 위해 대피대형을 형성한다.
4대피 시 경호대상자에 대한 예의를 무시하더라도 과감하게 행동한다.
5범인을 제압할 때 범인으로부터 가장 가까이 있는 경호원이 대적해야 한다는 것은 촉수거리의 원칙이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자세를 최대한 낮추고 범인을 포위하는 방어적 원형대형을 편성한다는 설명이다.

방어적 원형대형은 범인이 아니라 경호대상자를 둘러싸 몸으로 방벽을 만드는 대형이다. 총격 시 경호원은 자세를 낮추지 않고 오히려 신체를 크게 펴서 방호 범위를 넓힌다.

  • 수류탄 투척 공격에 함몰형 대형이 적합하다는 설명은 옳다.
  • 제2의 공격에 대비해 대피대형으로 경호대상자를 안전지대로 이탈시킨다는 설명은 옳다.
  • 대피 시 예의를 무시하더라도 과감하게 행동한다는 설명은 옳다.
  • 범인과 가장 가까운 경호원이 대적한다는 것을 촉수거리의 원칙으로 본 설명은 옳다.
문제 13
다음 <보기>는 「국회법」 제166조 국회 회의 방해죄의 내용이다. 괄호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보 기>
제165조를 위반하여 국회의 회의를 방해할 목적으로 회의장 또는 그 부근에서 폭행, 체포·감금, 협박, 주거침입·퇴거불응, 재물손괴의 폭력행위를 하거나 이러한 행위로 의원의 회의장 출입 또는 공무의 집행을 방해한 자는 ( ㄱ ) 이하의 징역 또는 ( ㄴ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ㄱ ㄴ
13년 5백만
25년 1천만
35년 2천만
47년 1천만
57년 2천만
정답 및 해설

괄호에 들어갈 내용은 ㄱ 5년, ㄴ 1천만이다.

지문의 폭력행위로 회의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3년과 5백만의 조합은 징역과 벌금 모두 규정보다 낮아 틀리다.
  • 5년과 2천만의 조합은 벌금이 규정보다 높아 틀리다.
  • 7년과 1천만의 조합은 징역이 규정보다 높아 틀리다.
  • 7년과 2천만의 조합은 징역과 벌금 모두 규정보다 높아 틀리다.
문제 14
경호공무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경호공무원은 재직 중은 물론 퇴직 후에도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안 된다.
2경호공무원은 직업의 특성상 때에 따라 직권을 남용하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3경호공무원은 대통령을 보하는 측면에서 어느 정도 정치적 개입이 보장된다.
4경호공무원은 공무 이외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다른 직무를 겸할 수 있다.
5경호공무원은 영리적인 업무를 위해 직장을 이탈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재직 중은 물론 퇴직 후에도 직무상 비밀을 누설해서는 안 된다는 설명이다.

경호공무원의 비밀엄수 의무는 퇴직한 뒤에도 계속된다. 나머지 설명은 공무원의 기본 의무에 어긋난다.

  • 때에 따라 직권을 남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직권남용 금지에 어긋난다.
  • 어느 정도 정치적 개입이 보장된다는 설명은 정치 관여 금지에 어긋난다.
  • 영리 목적의 다른 직무를 겸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영리업무·겸직 금지에 어긋난다.
  • 영리적인 업무를 위해 직장을 이탈할 수 있다는 설명은 직장이탈 금지에 어긋난다.
문제 15
경호의 개념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실질적 의미의 경호개념은 경호대상자에 대해서 인위적·자연발생적 위해 등으로부터 그 신변을 지키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작용을 말한다.
2실질적 의미의 경호개념은 경호주체가 국가, 민간에 관계없이 경호대상자를 보호하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
3형식적 의미의 경호개념은 경호의 개념을 본질적, 이론적인 입장에서 이해한 것이다.
4실질적 의미의 경호개념은 학문적 측면에서 고찰된 개념이다.
5형식적 의미의 경호개념은 실정법에 근거한 현실적인 경호기관을 기준으로 정립된 개념이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형식적 의미의 경호개념을 본질적·이론적 입장의 이해로 본 설명이다.

본질적·이론적 입장에서 이해한 개념은 실질적 의미의 경호이다. 형식적 의미의 경호는 실정법과 현실의 경호기관을 기준으로 삼는다.

  • 인위적·자연발생적 위해로부터 신변을 지키는 작용을 실질적 의미로 본 설명은 옳다.
  • 주체가 국가든 민간이든 보호 활동 전체를 실질적 의미로 본 설명은 옳다.
  • 실질적 의미의 개념을 학문적 측면에서 고찰된 것으로 본 설명은 옳다.
  • 형식적 의미의 개념을 실정법상 경호기관 기준으로 본 설명은 옳다.
문제 16
3중 경호의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3중 경호는 1선(안전구역), 2선(경비구역), 3선(경계구역)으로 구분한다.
21선(권총 유효사거리), 2선(소총사거리), 3선(소구경 직사화기)의 거리를 고려한 개념이다.
33중 경호이론은 영국에서 시작되어 미국에서 체계화되었다.
41선 내에서는 경호원의 확인을 거치지 않은 인원은 출입이 금지된다.
5영국의 3중 경호는 상대적으로 3선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3선의 기준을 소구경 직사화기로 든 설명이다.

통설상 1선은 권총, 2선은 소총의 유효사거리를 고려한다. 가장 바깥의 3선은 소구경 곡사화기를 고려한 구역이다.

  • 1선 안전구역, 2선 경비구역, 3선 경계구역으로 구분한 설명은 옳다.
  • 3중 경호이론이 영국에서 시작되어 미국에서 체계화되었다는 설명은 옳다.
  • 1선 안에서는 경호원의 확인을 거치지 않은 인원의 출입이 금지된다는 설명은 옳다.
  • 영국의 3중 경호가 상대적으로 3선에 주안점을 둔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7
국가 의전서열이 바르게 나열된 것은?
1국무총리 - 국회의장 - 헌법재판소장 - 대법원장
2국회의장 - 국무총리 - 헌법재판소장 - 대법원장
3국무총리 - 국회의장 - 대법원장 - 헌법재판소장
4국회의장 - 대법원장 - 헌법재판소장 - 국무총리
5국회의장 - 대법원장 - 국무총리 - 헌법재판소장
정답 및 해설

바른 나열은 국회의장 - 대법원장 - 헌법재판소장 - 국무총리이다.

의전 관행상 대통령 다음은 입법부 수장인 국회의장이고, 사법부의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장이 뒤따른다. 행정부의 국무총리는 그다음이다.

  • 국무총리 - 국회의장 - 헌법재판소장 - 대법원장의 나열은 국무총리를 맨 앞에 두어 틀리다.
  • 국회의장 - 국무총리 - 헌법재판소장 - 대법원장의 나열은 국무총리를 사법부 수장들보다 앞에 두어 틀리다.
  • 국무총리 - 국회의장 - 대법원장 - 헌법재판소장의 나열은 국무총리를 국회의장보다 앞에 두어 틀리다.
  • 국회의장 - 대법원장 - 국무총리 - 헌법재판소장의 나열은 국무총리를 헌법재판소장보다 앞에 두어 틀리다.
문제 18
위해기도자들의 사전 행동적 징후로 옳지 않은 것은?
1권총이나 무기를 은닉하고 있는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무기를 확인하려는 행동을 취한다.
2날씨가 추운데도 코트 앞단추를 풀고 있는 사람을 주의한다.
3위해기도자들은 빠른 공격을 위해 맨 앞줄에 서려는 경향이 있다.
4양손이 모두 가려져 있어 보이지 않는 사람을 주의한다.
5행사 직전에 허겁지겁 도착하여 입장을 시도하려는 사람을 유의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위해기도자들이 맨 앞줄에 서려는 경향이 있다는 설명이다.

맨 앞줄은 경호원의 시선과 통제에 그대로 노출된다. 그래서 위해기도자는 통상 맨 앞줄을 피해 군중 속에 몸을 숨기려 한다.

  • 무기를 은닉한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무기를 확인한다는 설명은 옳다.
  • 추운 날씨에 코트 앞단추를 풀고 있는 사람을 주의한다는 설명은 옳다.
  • 양손이 모두 가려져 보이지 않는 사람을 주의한다는 설명은 옳다.
  • 행사 직전 허겁지겁 도착해 입장을 시도하는 사람을 유의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9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에 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이 법은 대테러활동에 관하여 다른 법률에 우선하여 적용한다.
2"테러단체"란 국제연합(UN)이 지정한 테러단체를 말한다.
3"대테러활동"이란 테러 관련 정보의 수집, 테러위험인물의 관리 등 테러 예방과 대응에 관한 제반 활동을 말한다.
4대테러활동에 관한 정책의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하여 국가테러대책위원회를 둔다.
5테러경보 발령 등의 사항을 수행하기 위하여 대통령 소속으로 관계기관 공무원으로 구성되는 대테러센터를 둔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대테러센터를 대통령 소속으로 둔다는 내용이다.

테러방지법상 대테러센터는 대통령이 아니라 국무총리 소속으로 둔다. 관계기관 공무원으로 구성해 테러경보 발령 등의 사무를 수행한다는 점은 맞다.

  • 이 법을 대테러활동에 관하여 다른 법률에 우선 적용한다는 내용은 옳다.
  • 테러단체를 국제연합(UN)이 지정한 테러단체로 정의한 내용은 옳다.
  • 대테러활동을 테러 예방과 대응에 관한 제반 활동으로 정의한 내용은 옳다.
  • 정책의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국가테러대책위원회를 둔다는 내용은 옳다.
문제 20
다음 <보기>의 검측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르면?
<보 기>
ㄱ. 선을 의심하고 추적한다.
ㄴ. 책임구역을 명확히 구분하고 위에서 아래로, 좌에서 우로 체계적으로 실시한다.
ㄷ. 통로에서는 양측을 중점 검측하고 높은 곳보다는 아래를, 의심되는 곳은 반복해서 실시한다.
ㄹ. 검측은 먼 곳에서 가까운 곳으로 실시한다.
ㅁ. 검측은 은밀하게 실시한다.
1ㄱ, ㅁ
2ㄴ, ㄹ
3ㄱ, ㄹ, ㅁ
4ㄴ, ㄷ, ㅁ
5ㄱ, ㄷ, ㄹ, ㅁ
국회직 9급 경호학개론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17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 시행령에 따른 테러 사건대책본부의 설치에 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외교부장관: 국외테러사건대책본부
2국방부장관: 군사시설테러사건대책본부
3국토교통부장관: 항공테러사건대책본부
4해양수산부장관: 해양테러사건대책본부
5경찰청장: 국내일반 테러사건대책본부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해양수산부장관을 해양테러사건대책본부의 설치 주체로 든 내용이다.

해양테러사건대책본부는 해양수산부장관이 아니라 해양경찰청장이 설치한다. 테러 사건대책본부는 테러 유형별로 소관 기관의 장이 설치한다.

  • 국외테러사건대책본부를 외교부장관이 설치한다는 내용은 옳다.
  • 군사시설테러사건대책본부를 국방부장관이 설치한다는 내용은 옳다.
  • 항공테러사건대책본부를 국토교통부장관이 설치한다는 내용은 옳다.
  • 국내일반 테러사건대책본부를 경찰청장이 설치한다는 내용은 옳다.
문제 2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경호제도 변천과정의 순서로 옳은 것은?
1경무대경찰서 → 청와대 경찰관파견대 →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경호대 → 대통령경호실
2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경호대 → 청와대 경찰관파견대 → 대통령경호실 → 경무대경찰서
3대통령경호실 → 청와대 경찰관파견대 → 경무대경찰서 →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경호대
4경무대경찰서 →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경호대 → 청와대 경찰관파견대 → 대통령경호실
5청와대 경찰관파견대 →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경호대 → 대통령경호실 → 경무대경찰서
정답 및 해설

옳은 순서는 경무대경찰서 → 청와대 경찰관파견대 →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경호대 → 대통령경호실이다.

이승만 정부의 경무대경찰서가 출발점이고, 4·19 이후 청와대 경찰관파견대로 바뀌었다. 5·16 이후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경호대를 거쳐 제3공화국 출범과 함께 대통령경호실이 창설되었다.

  •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경호대로 시작하는 순서는 가장 이른 경무대경찰서를 맨 뒤에 두어 틀리다.
  • 대통령경호실로 시작하는 순서는 가장 늦게 생긴 조직을 맨 앞에 두어 틀리다.
  • 경무대경찰서 다음에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경호대를 둔 순서는 청와대 경찰관파견대와 앞뒤가 바뀌어 틀리다.
  • 청와대 경찰관파견대로 시작하는 순서는 경무대경찰서를 맨 뒤에 두어 틀리다.
문제 3
국회 경위의 직무와 관련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방청인은 경위의 요구가 있을 때에는 언제든지 방청권을 제시하고 점검을 받아야 하며 그 지시에 응하여야 한다.
2방청석이 소란할 때에는 의장의 명을 받아 모든 방청인을 퇴장시킬 수 있다.
3방청인은 국회가 회의를 공개하지 아니하기로 의결한 때에는 경위의 지시에 따라 신속히 퇴장하여야 한다.
4경위는 국회회의장 안에 있는 현행범인 의원을 의장의 명령 없이 체포할 수 있다.
5방청인은 경위가 신체검사를 할 때에는 이에 응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현행범인 의원을 의장의 명령 없이 체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국회법상 경위나 경찰공무원은 회의장 안의 현행범인을 체포한 뒤 의장의 지시를 받는다. 그러나 의원은 회의장 안에서 의장의 명령 없이 체포할 수 없다.

  • 방청인이 경위의 요구에 따라 방청권을 제시하고 점검을 받아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방청석이 소란할 때 의장의 명을 받아 모든 방청인을 퇴장시킬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비공개 의결 시 방청인이 경위의 지시에 따라 신속히 퇴장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경위의 신체검사에 방청인이 응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4
경호조직의 구성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경호지휘 단일성의 원칙
2경호기관 단위 작용성의 원칙
3경호체계 통일성의 원칙
4경호협력성의 원칙
5경호체계 다원성의 원칙
정답 및 해설

경호조직의 구성원칙이 아닌 것은 경호체계 다원성의 원칙이다.

경호조직은 지휘와 체계가 하나로 모여야 긴급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다. 따라서 다원성이 아니라 통일성·단일성이 원칙이다.

  • 경호지휘 단일성의 원칙은 지휘를 한 사람에게 일원화하는 구성원칙이다.
  • 경호기관 단위 작용성의 원칙은 각 경호단위가 하나의 목적 아래 작용해야 한다는 구성원칙이다.
  • 경호체계 통일성의 원칙은 상하 계선을 통일해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구성원칙이다.
  • 경호협력성의 원칙은 관계기관과 국민의 협력을 얻어야 한다는 구성원칙이다.
문제 5
경호 운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근접경호는 노출성, 방벽성, 기동 및 유동성 등의 특성이 있다.
2선발경호에서 안전대책 담당은 안전구역확보계획 검토, 건물의 안전성 여부, 상황별 비상대피로 구상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3기만경호는 위해기도자로 하여금 행사 상황을 오판하도록 유도하며 인물·기동·장소·시간 기만 방법이 있다.
4비표는 리본, 배지, 명찰, 승차입장카드 등이 있으며 식별이 용이하도록 선명하고 복잡하게, 종류는 최대화하는 것이 좋다.
5도보이동 시에는 위험에 노출되는 정도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단거리 직선통로를 이용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비표를 복잡하게 만들고 종류를 최대화하라는 설명이다.

비표는 현장에서 빠르게 식별하는 수단이다. 그래서 선명하고 단순하게 만들고 종류는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 노출성·방벽성·기동 및 유동성을 근접경호의 특성으로 든 설명은 옳다.
  • 안전구역확보계획 검토, 건물 안전성 확인, 비상대피로 구상을 선발경호 안전대책 담당의 업무로 든 설명은 옳다.
  • 기만경호가 행사 상황을 오판하도록 유도하고 인물·기동·장소·시간 기만을 쓴다는 설명은 옳다.
  • 도보이동 시 노출을 줄이려고 단거리 직선통로를 이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6
경호의 분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행사준비 등의 시간적 여유 없이 갑자기 결정된 상황 하의 경호수준은 2(B)급 경호라고 할 수 있다.
2현충일, 광복절 등 국경일 행사에 참석하는 대통령에 대한 경호 수준은 1(A)급 경호에 해당된다.
3경호의 대상에 따른 구분으로 국왕, 대통령, 외국원수 등은 갑(A)호에 해당된다.
4행사장 주변에 경호장비 등을 배치하여 인적·물적·자연적 위해요소를 통제하는 활동은 간접경호에 해당된다.
5공식경호행사를 마치고 귀가 중 코스를 변경하여 예정에 없던 행사장을 방문할 때의 경호는 비공식경호이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행사장 주변에 경호장비 등을 배치해 위해요소를 통제하는 활동을 간접경호로 본 설명이다.

행사장과 그 주변에 경호력을 배치해 인적·물적·자연적 위해요소를 통제하는 활동은 직접경호에 해당한다. 간접경호는 평소의 치안 유지처럼 간접적으로 위해를 줄이는 활동을 말한다.

  • 시간적 여유 없이 갑자기 결정된 상황의 경호를 2(B)급으로 본 설명은 옳다.
  • 현충일·광복절 행사에 참석하는 대통령의 경호를 1(A)급으로 본 설명은 옳다.
  • 국왕·대통령·외국원수를 대상에 따른 구분에서 갑(A)호로 본 설명은 옳다.
  • 귀가 중 코스를 바꿔 예정에 없던 행사장을 방문할 때의 경호를 비공식경호로 본 설명은 옳다.
문제 7
건물내부의 방을 검측할 때의 순서로 옳은 것은?
1천장검측 → 천장내부검측 → 벽검측 → 바닥검측
2천장내부검측 → 천장검측 → 벽검측 → 바닥검측
3바닥검측 → 벽검측 → 천장검측 → 천장내부검측
4천장내부검측 → 바닥검측 → 천장검측 → 벽검측
5바닥검측 → 천장내부검측 → 벽검측 → 천장검측
정답 및 해설

방 내부 검측의 옳은 순서는 바닥검측 → 벽검측 → 천장검측 → 천장내부검측이다.

방 검측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차례로 올라가며, 은폐된 천장 내부를 맨 나중에 살핀다.

  • 천장검측으로 시작해 바닥검측으로 끝나는 순서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므로 틀리다.
  • 천장내부검측으로 시작해 바닥검측으로 끝나는 순서는 맨 나중에 볼 곳을 먼저 보므로 틀리다.
  • 천장내부검측 다음에 바닥검측을 두는 순서는 천장 내부를 가장 먼저 보므로 틀리다.
  • 바닥검측 다음에 천장내부검측을 두는 순서는 벽보다 천장 내부를 먼저 보므로 틀리다.
문제 8
다음 <보기>의 국가중요시설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보 기>
적에 의하여 점령 또는 파괴되거나, 기능 마비 시 광범위한 지역의 통합방위작전수행이 요구되고, 국민생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설
1대검찰청
2대법원
3국방부
4한국은행본점
5국회의사당
정답 및 해설

지문의 설명은 국가중요시설 가급의 기준이며, 여기에 속하지 않는 시설은 대검찰청이다.

광범위한 지역의 통합방위작전이 요구되고 국민생활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시설이 가급이다. 대검찰청은 통상 그보다 한 단계 낮은 나급으로 분류된다.

  • 대법원은 가급에 속한다.
  • 국방부는 가급에 속한다.
  • 한국은행본점은 가급에 속한다.
  • 국회의사당은 가급에 속한다.
문제 9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정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이 법에서 "총포"란 권총, 소총, 기관총, 포, 엽총, 금속성 탄알이나 가스 등을 쏠 수 있는 장약총포, 공기총 및 총포신·기관부 등 그 부품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
2이 법에서 "도검"이란 칼날의 길이가 15센티미터 이상인 칼·검·창·치도·비수 등으로서 성질상 흉기로 쓰이는 것과 칼날의 길이가 15센티미터 미만이라 할지라도 흉기로 사용될 위험성이 뚜렷한 것 중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
3이 법에서 "석궁"이란 활과 총의 원리를 이용하여 화살 등의 물체를 발사하여 인명에 위해를 줄 수 있는 것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
4이 법에서 "전자충격기"란 사람의 활동을 일시적으로 곤란하게 하거나 인명에 위해를 주는 전류를 방류할 수 있는 기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
5이 법에서 "가스총"이란 사람의 활동을 일시적으로 곤란하게 하는 최루 또는 질식 등을 유발하는 작용제를 분사할 수 있는 기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최루·질식 작용제를 분사하는 기기를 가스총으로 정의한 설명이다.

최루 또는 질식 등을 유발하는 작용제를 분사할 수 있는 기기는 법률상 분사기의 정의이다. 같은 조에 가스총이라는 정의 항목은 없다.

  • 총포의 정의로 권총·소총·기관총·포·엽총·장약총포·공기총 및 그 부품을 든 설명은 옳다.
  • 도검의 정의를 칼날 길이와 흉기 위험성으로 설명한 내용은 옳다.
  • 석궁의 정의를 활과 총의 원리를 이용한 발사 기구로 설명한 내용은 옳다.
  • 전자충격기의 정의를 전류를 방류할 수 있는 기기로 설명한 내용은 옳다.
문제 10
경호작용의 원천적 지식을 생산·제공하는 것으로 인적·물적·지리적 취약요소를 사전에 수집·분석·예고함으로써 예방경호를 수행하는 업무는?
1보안작용
2경호정보작용
3안전대책작용
4안전점검작용
5안전유지작용
정답 및 해설

설명에 해당하는 업무는 경호정보작용이다.

경호에 필요한 지식을 생산·제공하고, 취약요소를 사전에 수집·분석·예고한다는 점이 정보작용의 특징이다.

  • 보안작용은 비밀·시설·인원 등을 보호하는 활동으로, 지식의 생산과는 다르다.
  • 안전대책작용은 위해요소를 찾아 제거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조치이다.
  • 안전점검작용은 위해물을 탐지·점검하는 활동이다.
  • 안전유지작용은 점검으로 확보한 안전 상태를 유지하는 활동이다.
문제 11
테러의 수행 단계로 옳은 것은?
1정보수집단계 → 조직화단계 → 계획수립단계 → 공격준비단계 → 실행단계
2계획수립단계 → 정보수집단계 → 조직화단계 → 공격준비단계 → 실행단계
3정보수집단계 → 계획수립단계 → 공격준비단계 → 조직화단계 → 실행단계
4첩보수집단계 → 정보처리단계 → 공격준비단계 → 실행단계 → 조직화단계
5정보수집단계 → 계획수립단계 → 조직화단계 → 공격준비단계 → 실행단계
정답 및 해설

테러의 수행 단계는 정보수집 → 계획수립 → 조직화 → 공격준비 → 실행 순서이다.

먼저 표적 정보를 모아 공격계획을 세운다. 그 계획에 맞게 공격조를 조직화한 뒤 공격을 준비하고 실행한다.

  • 정보수집 다음에 조직화를 둔 순서는 계획수립보다 조직을 먼저 꾸리므로 틀리다.
  • 계획수립으로 시작하는 순서는 정보 없이 계획을 세우게 되어 틀리다.
  • 공격준비 다음에 조직화를 둔 순서는 조직화와 공격준비가 뒤바뀌어 틀리다.
  • 첩보수집·정보처리로 시작하고 조직화로 끝나는 순서는 실행 뒤에 조직화를 두어 틀리다.
문제 12
우발상황 발생 시 대응요령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수류탄 투척 공격을 받았을 때는 함몰형 대형이 적합하다.
2범인이 총으로 공격 시 경호원은 자신의 신체와 자세를 최대한 낮추고 범인을 포위하는 방어적 원형대형을 편성한다.
3제2의 공격으로부터 경호대상자를 안전지대로 이탈시키기 위해 대피대형을 형성한다.
4대피 시 경호대상자에 대한 예의를 무시하더라도 과감하게 행동한다.
5범인을 제압할 때 범인으로부터 가장 가까이 있는 경호원이 대적해야 한다는 것은 촉수거리의 원칙이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자세를 최대한 낮추고 범인을 포위하는 방어적 원형대형을 편성한다는 설명이다.

방어적 원형대형은 범인이 아니라 경호대상자를 둘러싸 몸으로 방벽을 만드는 대형이다. 총격 시 경호원은 자세를 낮추지 않고 오히려 신체를 크게 펴서 방호 범위를 넓힌다.

  • 수류탄 투척 공격에 함몰형 대형이 적합하다는 설명은 옳다.
  • 제2의 공격에 대비해 대피대형으로 경호대상자를 안전지대로 이탈시킨다는 설명은 옳다.
  • 대피 시 예의를 무시하더라도 과감하게 행동한다는 설명은 옳다.
  • 범인과 가장 가까운 경호원이 대적한다는 것을 촉수거리의 원칙으로 본 설명은 옳다.
문제 13
다음 <보기>는 「국회법」 제166조 국회 회의 방해죄의 내용이다. 괄호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보 기>
제165조를 위반하여 국회의 회의를 방해할 목적으로 회의장 또는 그 부근에서 폭행, 체포·감금, 협박, 주거침입·퇴거불응, 재물손괴의 폭력행위를 하거나 이러한 행위로 의원의 회의장 출입 또는 공무의 집행을 방해한 자는 ( ㄱ ) 이하의 징역 또는 ( ㄴ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ㄱ ㄴ
13년 5백만
25년 1천만
35년 2천만
47년 1천만
57년 2천만
정답 및 해설

괄호에 들어갈 내용은 ㄱ 5년, ㄴ 1천만이다.

지문의 폭력행위로 회의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3년과 5백만의 조합은 징역과 벌금 모두 규정보다 낮아 틀리다.
  • 5년과 2천만의 조합은 벌금이 규정보다 높아 틀리다.
  • 7년과 1천만의 조합은 징역이 규정보다 높아 틀리다.
  • 7년과 2천만의 조합은 징역과 벌금 모두 규정보다 높아 틀리다.
문제 14
경호공무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경호공무원은 재직 중은 물론 퇴직 후에도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안 된다.
2경호공무원은 직업의 특성상 때에 따라 직권을 남용하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3경호공무원은 대통령을 보하는 측면에서 어느 정도 정치적 개입이 보장된다.
4경호공무원은 공무 이외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다른 직무를 겸할 수 있다.
5경호공무원은 영리적인 업무를 위해 직장을 이탈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재직 중은 물론 퇴직 후에도 직무상 비밀을 누설해서는 안 된다는 설명이다.

경호공무원의 비밀엄수 의무는 퇴직한 뒤에도 계속된다. 나머지 설명은 공무원의 기본 의무에 어긋난다.

  • 때에 따라 직권을 남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직권남용 금지에 어긋난다.
  • 어느 정도 정치적 개입이 보장된다는 설명은 정치 관여 금지에 어긋난다.
  • 영리 목적의 다른 직무를 겸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영리업무·겸직 금지에 어긋난다.
  • 영리적인 업무를 위해 직장을 이탈할 수 있다는 설명은 직장이탈 금지에 어긋난다.
문제 15
경호의 개념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실질적 의미의 경호개념은 경호대상자에 대해서 인위적·자연발생적 위해 등으로부터 그 신변을 지키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작용을 말한다.
2실질적 의미의 경호개념은 경호주체가 국가, 민간에 관계없이 경호대상자를 보호하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
3형식적 의미의 경호개념은 경호의 개념을 본질적, 이론적인 입장에서 이해한 것이다.
4실질적 의미의 경호개념은 학문적 측면에서 고찰된 개념이다.
5형식적 의미의 경호개념은 실정법에 근거한 현실적인 경호기관을 기준으로 정립된 개념이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형식적 의미의 경호개념을 본질적·이론적 입장의 이해로 본 설명이다.

본질적·이론적 입장에서 이해한 개념은 실질적 의미의 경호이다. 형식적 의미의 경호는 실정법과 현실의 경호기관을 기준으로 삼는다.

  • 인위적·자연발생적 위해로부터 신변을 지키는 작용을 실질적 의미로 본 설명은 옳다.
  • 주체가 국가든 민간이든 보호 활동 전체를 실질적 의미로 본 설명은 옳다.
  • 실질적 의미의 개념을 학문적 측면에서 고찰된 것으로 본 설명은 옳다.
  • 형식적 의미의 개념을 실정법상 경호기관 기준으로 본 설명은 옳다.
문제 16
3중 경호의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3중 경호는 1선(안전구역), 2선(경비구역), 3선(경계구역)으로 구분한다.
21선(권총 유효사거리), 2선(소총사거리), 3선(소구경 직사화기)의 거리를 고려한 개념이다.
33중 경호이론은 영국에서 시작되어 미국에서 체계화되었다.
41선 내에서는 경호원의 확인을 거치지 않은 인원은 출입이 금지된다.
5영국의 3중 경호는 상대적으로 3선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3선의 기준을 소구경 직사화기로 든 설명이다.

통설상 1선은 권총, 2선은 소총의 유효사거리를 고려한다. 가장 바깥의 3선은 소구경 곡사화기를 고려한 구역이다.

  • 1선 안전구역, 2선 경비구역, 3선 경계구역으로 구분한 설명은 옳다.
  • 3중 경호이론이 영국에서 시작되어 미국에서 체계화되었다는 설명은 옳다.
  • 1선 안에서는 경호원의 확인을 거치지 않은 인원의 출입이 금지된다는 설명은 옳다.
  • 영국의 3중 경호가 상대적으로 3선에 주안점을 둔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7
국가 의전서열이 바르게 나열된 것은?
1국무총리 - 국회의장 - 헌법재판소장 - 대법원장
2국회의장 - 국무총리 - 헌법재판소장 - 대법원장
3국무총리 - 국회의장 - 대법원장 - 헌법재판소장
4국회의장 - 대법원장 - 헌법재판소장 - 국무총리
5국회의장 - 대법원장 - 국무총리 - 헌법재판소장
정답 및 해설

바른 나열은 국회의장 - 대법원장 - 헌법재판소장 - 국무총리이다.

의전 관행상 대통령 다음은 입법부 수장인 국회의장이고, 사법부의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장이 뒤따른다. 행정부의 국무총리는 그다음이다.

  • 국무총리 - 국회의장 - 헌법재판소장 - 대법원장의 나열은 국무총리를 맨 앞에 두어 틀리다.
  • 국회의장 - 국무총리 - 헌법재판소장 - 대법원장의 나열은 국무총리를 사법부 수장들보다 앞에 두어 틀리다.
  • 국무총리 - 국회의장 - 대법원장 - 헌법재판소장의 나열은 국무총리를 국회의장보다 앞에 두어 틀리다.
  • 국회의장 - 대법원장 - 국무총리 - 헌법재판소장의 나열은 국무총리를 헌법재판소장보다 앞에 두어 틀리다.
문제 18
위해기도자들의 사전 행동적 징후로 옳지 않은 것은?
1권총이나 무기를 은닉하고 있는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무기를 확인하려는 행동을 취한다.
2날씨가 추운데도 코트 앞단추를 풀고 있는 사람을 주의한다.
3위해기도자들은 빠른 공격을 위해 맨 앞줄에 서려는 경향이 있다.
4양손이 모두 가려져 있어 보이지 않는 사람을 주의한다.
5행사 직전에 허겁지겁 도착하여 입장을 시도하려는 사람을 유의한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위해기도자들이 맨 앞줄에 서려는 경향이 있다는 설명이다.

맨 앞줄은 경호원의 시선과 통제에 그대로 노출된다. 그래서 위해기도자는 통상 맨 앞줄을 피해 군중 속에 몸을 숨기려 한다.

  • 무기를 은닉한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무기를 확인한다는 설명은 옳다.
  • 추운 날씨에 코트 앞단추를 풀고 있는 사람을 주의한다는 설명은 옳다.
  • 양손이 모두 가려져 보이지 않는 사람을 주의한다는 설명은 옳다.
  • 행사 직전 허겁지겁 도착해 입장을 시도하는 사람을 유의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9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에 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이 법은 대테러활동에 관하여 다른 법률에 우선하여 적용한다.
2"테러단체"란 국제연합(UN)이 지정한 테러단체를 말한다.
3"대테러활동"이란 테러 관련 정보의 수집, 테러위험인물의 관리 등 테러 예방과 대응에 관한 제반 활동을 말한다.
4대테러활동에 관한 정책의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하여 국가테러대책위원회를 둔다.
5테러경보 발령 등의 사항을 수행하기 위하여 대통령 소속으로 관계기관 공무원으로 구성되는 대테러센터를 둔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대테러센터를 대통령 소속으로 둔다는 내용이다.

테러방지법상 대테러센터는 대통령이 아니라 국무총리 소속으로 둔다. 관계기관 공무원으로 구성해 테러경보 발령 등의 사무를 수행한다는 점은 맞다.

  • 이 법을 대테러활동에 관하여 다른 법률에 우선 적용한다는 내용은 옳다.
  • 테러단체를 국제연합(UN)이 지정한 테러단체로 정의한 내용은 옳다.
  • 대테러활동을 테러 예방과 대응에 관한 제반 활동으로 정의한 내용은 옳다.
  • 정책의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국가테러대책위원회를 둔다는 내용은 옳다.
문제 20
다음 <보기>의 검측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르면?
<보 기>
ㄱ. 선을 의심하고 추적한다.
ㄴ. 책임구역을 명확히 구분하고 위에서 아래로, 좌에서 우로 체계적으로 실시한다.
ㄷ. 통로에서는 양측을 중점 검측하고 높은 곳보다는 아래를, 의심되는 곳은 반복해서 실시한다.
ㄹ. 검측은 먼 곳에서 가까운 곳으로 실시한다.
ㅁ. 검측은 은밀하게 실시한다.
1ㄱ, ㅁ
2ㄴ, ㄹ
3ㄱ, ㄹ, ㅁ
4ㄴ, ㄷ, ㅁ
5ㄱ, ㄷ, ㄹ,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