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에는 “obscure”(불분명한, 모호한)가 들어간다.
소리와 의미의 연관성은 “only seldom lends itself to an exact elucidation”(정확히 설명되는 일이 드물고) “only glimpsed”(어렴풋이 보일 뿐)이라고 했으므로, 빈칸도 명확히 파악되지 않는 상태를 나타내야 한다.
- “clear”(분명한)는 정확한 설명이 어렵다는 앞 내용과 반대된다.
- “distinct”(뚜렷한)도 어렴풋하다는 서술과 반대된다.
- “semantic”(의미의)은 연관성이 어떤 상태로 남는지를 나타내지 못한다.
- “phonetic”(음성의)도 분야를 가리키는 말일 뿐 상태를 나타내지 못한다.
(A) (B)
(A)에는 “encompasses”(포괄하다), (B)에는 “context”(맥락)가 들어간다.
(A)는 뒤의 “more than simple measurement”(단순한 측정 이상)와 이어져 평가의 범위가 넓음을 나타내고, (B)는 “used very broadly in the climate change context”(기후변화 맥락에서 매우 넓게 쓰인다)로 용어가 쓰이는 맥락을 나타낸다.
- “indicates - asset”은 “asset”(자산)이 용어가 쓰이는 맥락을 나타내지 못한다.
- “fortifies - possibility”는 “fortifies”(강화하다)가 측정과 어울리지 않고, “possibility”(가능성)도 맥락이 맞지 않는다.
- “requires - avidity”는 “avidity”(열망)가 용어가 쓰이는 맥락을 나타내지 못한다.
- “induces - environment”는 “induces”(유발하다)가 평가의 범위를 설명하는 말로 맞지 않는다.
빈칸에는 “destitute”(궁핍한, 극빈의)가 들어간다.
Anton은 가장이 되어 “earn grocery money”(식료품비를 벌기) 위해 신문에 글을 쓰기로 했으므로, 이 가족은 생계가 어려운 상태임을 알 수 있다.
- “rich”(부유한)는 식료품비를 벌어야 하는 상황과 맞지 않는다.
- “independent”(독립적인)는 가장의 책임을 떠맡는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다.
- “affluent”(풍족한)도 식료품비를 벌어야 하는 상황과 반대된다.
- “amiable”(상냥한)은 가족의 성품을 나타낼 뿐 생계 문제와 관련이 없다.
빈칸에는 “likely to further retreat”가 들어간다.
with 부대상황 구문은 “with + 목적어 + 형용사구” 형태로, “global economic expansion”이 목적어이고 “likely to further retreat”(더 후퇴할 가능성이 있는)가 이를 설명한다.
- “is likely to further retreat”는 정동사 “is”가 있어 전치사 “with”의 구조에 맞지 않는다.
- “is likely to be further retreated”는 정동사 “is”가 있는 데다 자동사 “retreat”를 수동태로 썼다.
- “likely to be further retreat”는 “be” 뒤에 동사원형 “retreat”가 이어져 어법에 어긋난다.
- “like to further retreat”는 “likely”(~할 것 같은) 자리에 “like”를 써서 의미가 성립하지 않는다.
문법상 옳지 않은 것은 “being used to”이며, “to get used to”로 고쳐야 한다.
“It takes + 시간 + to부정사”(~하는 데 시간이 걸리다) 구문이므로 to부정사가 와야 하고, 익숙해지는 과정을 나타내는 “get used to”가 알맞다.
- “you have most likely seen”은 현재완료로, 지금까지의 경험을 나타내어 옳다.
- “with celebrities and everyday people alike”는 “popular with”(~에게 인기 있는)와 “A and B alike”(A와 B 모두)를 쓴 옳은 표현이다.
- “They can go at a speed”의 “They”는 앞의 “these cool new toys”를 받으며 “go at a speed”(~의 속도로 가다)도 옳다.
- “depending on the model”은 “depending on”(~에 따라)을 쓴 분사구문으로 옳다.
제목은 “Flights Save Themselves by Providing Cheaper Day Trips”(항공편이 더 저렴한 당일 여행으로 활로를 찾다)가 가장 적절하다.
KTX 때문에 국내선이 수익성을 잃자 항공사들이 “revive sluggish demand”(부진한 수요를 되살리기) 위해 기차보다 싸고 빠른 당일 여행 상품을 내놓았다는 내용이다.
- “Domestic Flight Demands Soaring High in the Summer”는 수요가 부진하다는 지문과 반대되며 여름 이야기도 없다.
- “New Domestic Routes Emerging as Hot Businesses”는 신규 노선이 아니라 기존 노선의 할인을 다룬 지문과 맞지 않는다.
- “Diversified Travel Packages Attract More Travellers”는 여행객이 늘었다는 결과가 지문에 없고 상품 다양화가 중심도 아니다.
- “KTX Emerging as the Best Domestic Traveling Option”은 배경 설명일 뿐 글의 중심인 항공사의 대응을 담지 못한다.
흐름상 적절하지 못한 문장은 “Called the ‘Daughter of the Baltic’, Helsinki is located on the tip of a peninsula and on 315 islands.”이다.
글은 헬싱키가 디자인·예술·도시계획의 탁월함을 추구해 왔고 도시 건설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내용인데, 이 문장만 지리적 위치와 별칭을 설명한다.
- “The long-term vision of the Finnish capital has already started paying dividends”는 장기 비전이 도시 건설에서 성과를 낸다는 내용으로 주제를 잇는다.
- “Construction cranes are active across the city”는 그 성과를 수변·박물관·산업 공간의 사례로 보여 준다.
- “This wave of progress has even spread to outlying neighborhoods”는 발전의 흐름이 외곽까지 퍼졌다고 이어 간다.
- “Now every corner of this cool Nordic city is heating up”은 도시 전체의 열기로 글을 마무리한다.
빈칸에는 “Besides”(게다가)가 들어간다.
앞에서 비모국어로 말하는 어색함을 언급한 뒤, 뒤에서 “a price to pay”(치러야 할 대가)라는 또 다른 단점을 덧붙이므로 첨가의 연결어가 필요하다.
- “However”(그러나)는 역접인데 앞뒤 내용이 모두 단점이라 대조가 아니다.
- “Nevertheless”(그럼에도 불구하고)도 양보·역접이라 단점을 더하는 흐름과 맞지 않는다.
- “For example”(예를 들어)은 뒤 문장이 앞 어색함의 사례가 아니라 별개의 문제이므로 맞지 않는다.
- “Fortunately”(다행히)는 대가를 치른다는 부정적 내용과 어울리지 않는다.
빈칸에는 “Start123”이 들어간다.
아내의 말 “Start with a capital S, then 123”은 ‘대문자 S로 시작하고 그다음 123’이 아니라 대문자 S로 쓴 단어 Start 뒤에 123을 뜻했다. 남편과 화자가 S123으로 잘못 알아들은 것이 이 일화의 웃음 포인트다.
- “s123”은 대문자 조건에 맞지 않고 단어 Start도 없다.
- “123S”는 Start로 시작한다는 말과 순서가 다르다.
- “start123”은 단어는 맞지만 “a capital S”(대문자 S)에 어긋난다.
- “123s”는 순서와 대문자 조건이 모두 어긋난다.
B: What happened?
A: Well, I was going down the freeway when all of a sudden the car ahead of me slammed on his brakes.
B: Did you rear-end him?
A: No, but I almost did. _________________________.
B: What did you do?
A: I veered into the shoulder of the road just in the nick of time.
B: You were really lucky. It could have been worse.
빈칸에는 “It was a close call”(큰일 날 뻔했어, 아슬아슬했어)이 들어간다.
A는 앞차를 들이받을 뻔했지만 “No, but I almost did”라고 했고, 뒤에서 “in the nick of time”(아슬아슬하게) 피했으므로 간신히 사고를 면한 상황을 나타내는 표현이 맞다.
- “It was frustrated”는 “frustrated”(좌절한) 자체가 상황과 맞지 않고, 사물 주어라면 “frustrating”이 되어야 한다.
- “It was an impressive moment”(인상적인 순간이었다)는 위험했던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다.
- “I couldn’t avoid the accident”(사고를 피할 수 없었다)는 사고를 면한 사실과 반대된다.
- “He just jumped on the bandwagon”(그는 시류에 편승했을 뿐이다)은 대화 내용과 무관하다.
빈칸에는 “vitiated”(훼손되다, 효력이 약해지다)가 들어간다.
“the lack of true comparability”(진정한 비교 가능성의 결여) 때문에 비교가 영향을 받고, 이를 고려하지 않은 일반화는 “worthless”(가치 없다)고 했으므로 부정적 의미의 동사가 필요하다.
- “improved”(개선되다)는 비교 가능성이 없다는 원인과 반대된다.
- “endorsed”(지지받다)는 일반화가 가치 없다는 결론과 어긋난다.
- “rejuvenated”(활력을 되찾다)는 긍정적 의미라 맞지 않는다.
- “detected”(탐지되다)는 비교가 결함을 입는다는 흐름을 나타내지 못한다.
빈칸에는 “on”이 들어간다.
“go back on one’s word”는 ‘약속을 어기다’라는 관용 표현이다. 문장은 ‘내 여자친구는 약속을 어길 사람이 아니다’라는 뜻이다.
- “to”를 쓴 “go back to”는 ‘~로 돌아가다’라는 뜻으로 이 문장에 맞지 않는다.
- “up”을 쓴 “go back up”은 ‘다시 올라가다’라는 뜻이고 뒤의 “her word”와 이어지지 않는다.
- “against”는 “go back”과 결합해 약속을 어긴다는 뜻을 만들지 못한다.
- “into”를 쓴 “go back into”는 ‘~로 다시 들어가다’라는 뜻으로 맞지 않는다.
빈칸에는 “representative democracy”(대의 민주주의)가 들어간다.
선거는 “a population chooses an individual to hold public office”(주민이 공직을 맡을 개인을 선택하는) 절차이므로, 그 선거가 작동 방식이 되는 것은 대표를 뽑아 운영하는 제도다.
- “government structure”(정부 구조)는 범위가 넓어 주민이 대표를 뽑는다는 핵심을 담지 못한다.
- “political influence”(정치적 영향력)는 선거를 작동 방식으로 삼는 제도가 아니다.
- “government leadership”(정부 지도부)은 입법부·지역 정부까지 채우는 선거의 범위를 담지 못한다.
- “political ideology”(정치 이념)는 사상을 뜻할 뿐 선거로 운영되는 제도가 아니다.
빈칸에는 “to as”가 들어간다.
“refer to A as B”(A를 B라고 부르다)의 수동태는 “A be referred to as B”이다. 전치사 “to”가 동사구의 일부이므로 수동태에서도 그대로 남고, 뒤에 “as”가 이어진다.
- “as”는 “to”가 빠져 “refer to”의 구조가 깨진다.
- “to with”는 “as”가 없고, 이런 결합은 쓰이지 않는다.
- “by with”는 “refer”와 결합하는 형태가 아니다.
- “on”은 “refer to A as B” 구문과 무관하다.
문법상 옳지 않은 것은 “was”이며, “were”로 고쳐야 한다.
“only + 부사구”가 문두에 오면 주어-동사가 도치되는데, 도치된 주어가 복수 “several laws”이므로 주어-동사 수일치에 따라 복수 동사가 필요하다.
- “Although there”는 양보 접속사 뒤에 there 구문이 이어진 옳은 형태다.
- “had been”은 20세기 초보다 앞선 19세기의 일을 나타내는 과거완료로 옳다.
- “passed”는 법이 통과되는 대상이므로 “were passed”의 과거분사로 옳다.
- “from”은 “where they could come from”에서 “come from”을 완성하는 전치사로 옳다.
올바른 형태는 “made”이다.
“the progress made in the study of English”(영어 연구에서 이루어진 진보)는 과거분사의 후치 수식이다. “progress”는 이루어지는 대상이므로 수동의 과거분사가 맞고, 문장의 동사는 이미 “is”가 있으므로 정동사는 올 수 없다.
- “making”은 능동의 현재분사로, 진보가 무언가를 만든다는 뜻이 되어 맞지 않는다.
- “is made”는 정동사라 “contemplate”의 목적어 뒤에 관계사 없이 올 수 없다.
- “makes”도 정동사이고 능동이라 맞지 않는다.
- “has made”도 정동사이고 능동이라 맞지 않는다.
요지는 “Major diseases are in decline because of a slow process of aging.”(노화 과정이 느려져 주요 질병이 줄고 있다)이다.
암·뇌졸중·심장병이 “waning”(줄어드는) 중이며, “occurring later in life”(더 늦은 나이에 발병)하고 사람들이 “living longer in good health”(건강하게 더 오래 산다)고 했으므로 질병이 노년으로 늦춰지는 흐름이 핵심이다.
- “A puzzle about adult diseases has been completely solved.”는 과학자들이 아직 설명을 찾고 있다는 내용과 반대된다.
- “Americans are more vulnerable to major diseases than the people of other wealthy countries.”는 지문에 없는 비교이며 미국도 질병이 줄고 있는 나라로 제시된다.
- “The changes in medicine impact the everyday life of Americans.”는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지 않은 지문과 맞지 않는다.
- “It is necessary to look for clues to medical dilemmas.”는 설명을 찾는 과제를 언급한 부분일 뿐 글의 중심이 아니다.
(B)One day, however, the officer was amazed when everyone was under the speed limit, so he investigated and found the problem.
(C)A 10-year-old boy was standing on the side of the road with a huge hand painted sign which said “Radar Trap Ahead.”
(D) A police officer found a perfect hiding place for watching for speeding motorists.
올바른 순서는 (D)-(B)-(C)-(A)이다.
(D)에서 경찰관이 숨을 곳을 찾고, (B)의 “however”로 모두 제한속도를 지킨 이상한 날로 전환된다. (C)는 그 “problem”의 정체인 소년이고, (A)의 “the boy’s accomplice”(소년의 공범)는 소년이 나온 뒤에야 올 수 있다.
- “(B)-(C)-(A)-(D)”는 “however”로 시작해 앞 내용이 없고, “A police officer”가 마지막에 처음 소개되어 맞지 않는다.
- “(B)-(D)-(A)-(C)”는 “the boy’s accomplice”가 소년 소개보다 먼저 나와 맞지 않는다.
- “(C)-(A)-(B)-(D)”는 경찰관 소개 없이 소년부터 나오고 수사 결과가 문제 발견보다 앞선다.
- “(D)-(C)-(B)-(A)”는 “found the problem”의 내용인 소년이 그 문장보다 먼저 나와 흐름이 어긋난다.
빈칸에는 “In fact”(사실)가 들어간다.
동굴 벽화가 이야기꾼의 기억을 돕는다는 내용을 받아, 빈칸 뒤에서 그것이 “one major purpose of writing”(글쓰기의 주요 목적)을 보여 준다고 의미를 강조·확장하므로 이 연결어가 맞다.
- “For example”(예를 들어)은 뒤 문장이 구체적 사례가 아니라 앞 사례의 의의를 말하므로 맞지 않는다.
- “Conversely”(반대로)는 앞뒤 내용이 반대되지 않아 맞지 않는다.
- “However”(그러나)도 역접 관계가 없어 맞지 않는다.
- “Unfortunately”(불행히도)는 글쓰기의 기능을 설명하는 중립적 내용과 어울리지 않는다.
빈칸에는 “exaggerate and draw attention to them”(과장하여 주의를 끌다)이 들어간다.
글은 옷이 성적 관심을 억제하려는 것이 아니라 “a clever device for arousing it”(이를 자극하는 영리한 장치)이고 “a tease”(유혹)라고 하므로, 가리는 행위가 오히려 관심을 끄는 효과를 낸다는 내용이어야 한다.
- “diminish and inhibit sexual interest”(성적 관심을 줄이고 억제하다)는 필자가 소개한 견해와 반대된다.
- “completely hide one’s bodily secret”(신체의 비밀을 완전히 감추다)은 호기심을 일으킨다는 흐름과 어긋난다.
- “cover up one’s physical complex”(신체 콤플렉스를 가리다)는 지문에 없는 내용이다.
- “expose them vividly to the public”(대중에게 생생하게 노출하다)은 “covered”(가려진)라는 서술과 반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