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ostentatiously”(과시하듯, 드러내 놓고)와 가장 가까운 표현은 “boastfully”(뽐내며, 자랑하듯)이다.
“hung his college diploma on the door”(대학 졸업장을 문에 내걸었다)는 행동은 남들 눈에 띄도록 자랑하는 모습이므로 과시의 의미와 맞는다.
- “exceptionally”는 ‘예외적으로, 유난히’라는 뜻으로 과시의 의미가 없다.
- “confidently”는 ‘자신 있게’라는 뜻으로 자신감을 나타낼 뿐 과시를 뜻하지 않는다.
- “tentatively”는 ‘잠정적으로, 머뭇거리며’라는 뜻으로 드러내는 태도와 반대에 가깝다.
- “irrationally”는 ‘비이성적으로’라는 뜻으로 밑줄 어휘와 관련이 없다.
밑줄 친 “altercation”(말다툼, 언쟁)과 가장 가까운 표현은 “wordy quarrel”(말로 하는 다툼)이다.
“altercation”은 몸싸움이 아니라 큰 소리로 벌이는 언쟁을 가리키며, 두 여성의 언쟁이 “passers-by”(행인들)의 주의를 끌었다는 문맥과도 맞는다.
- “fist fight”는 ‘주먹다짐’으로 말이 아닌 물리적 싸움이다.
- “discrepancy”는 ‘불일치, 차이’로 다툼 자체를 뜻하지 않는다.
- “mutual consent”는 ‘상호 합의’로 다툼과 반대 의미이다.
- “loud conversation”은 ‘시끄러운 대화’로 다툰다는 의미가 빠져 있다.
빈칸에는 “distorted”(왜곡된)가 들어가야 한다.
시간은 “manipulated less consciously”(덜 의식적으로 조작되므로) 말보다 덜 왜곡되며, 마지막 문장의 “shout the truth where words lie”(말이 거짓말을 할 때 진실을 외친다)가 이를 뒷받침한다.
- “promulgated”는 ‘공포된, 널리 알려진’이라는 뜻으로 조작과 진실의 대비에 맞지 않는다.
- “apprehended”는 ‘체포된, 파악된’이라는 뜻으로 메시지가 분명히 전달된다는 흐름과 어긋난다.
- “derogated”는 ‘폄하된’이라는 뜻으로 진실의 왜곡 여부를 다루는 문맥과 무관하다.
- “unveiled”는 ‘드러난, 공개된’이라는 뜻으로 “less”와 결합하면 진실이 덜 드러난다는 반대 의미가 된다.
빈칸에는 동명사 “seeing”이 들어가야 한다.
“remember + -ing”는 과거에 한 일을 기억하다, “remember + to부정사”는 앞으로 할 일을 기억하다라는 뜻으로 구분된다. Steve는 사건 당시 검은 형체가 지나가는 것을 본 일을 떠올리고 있으므로 동명사를 쓴다.
- “seen”은 과거분사로, “remembered”의 목적어 자리에 단독으로 올 수 없다.
- “to see”는 앞으로 볼 것을 기억한다는 뜻이 되어 과거의 일을 회상하는 문맥과 맞지 않는다.
- “being seen”은 수동 동명사로, 뒤에 목적어 “a black figure”를 취할 수 없다.
- “to be seen”은 수동 부정사로, 뜻이 맞지 않고 목적어도 취할 수 없다.
어법상 틀린 부분은 “could also present”이며, “could also be present”로 고쳐야 한다.
이 문장은 곰팡이류가 ‘존재할 수 있다’는 뜻이므로 형용사 “present”(존재하는)를 be동사와 함께 써야 한다. 동사 “present”는 ‘제시하다’라는 타동사인데 뒤에 목적어가 없다.
- “were sealed”는 무덤이 봉인된 것이므로 수동태가 맞고, “so ~ that” 구문과도 어울린다.
- “grow”는 복수 주어 “certain bacteria”에 맞는 자동사로, 주어-동사 수일치가 맞다.
- “inhaled”는 “if (they were) inhaled”에서 부사절의 주어와 be동사가 생략된 형태로, 세균이 흡입되는 것이므로 수동의 과거분사가 맞다.
- “wear”는 삽입구 “unlike those in the 1920s”를 건너뛴 복수 주어 “modern archaeologists”의 동사로, 수일치와 현재 시제 모두 맞다.
빈칸에는 “turned to”(~에 의지하다)가 들어가야 한다.
미국 기업가들이 부의 추구를 정당화할 “philosophical justification”(철학적 근거)을 얻으려고 Spencer에게 기댔다는 뜻이다. 목적격 “whom”이 “turned to”의 목적어이고, 뒤의 “for”가 구하는 대상을 나타낸다.
- “gave in”은 ‘굴복하다’라는 뜻으로 근거를 구하는 문맥에 맞지 않고, 목적어를 바로 취하지도 않는다.
- “put aside”는 ‘제쳐 두다’라는 뜻으로 의지한다는 흐름과 반대이다.
- “laid away”는 ‘따로 모아 두다, 비축하다’라는 뜻으로 사람을 목적어로 삼는 문맥에 맞지 않는다.
- “changed into”는 ‘~로 바뀌다, ~로 바꾸다’라는 뜻으로 Spencer와 기업가들의 관계를 설명하지 못한다.
빈칸에는 “Otherwise”(그렇지 않으면)가 들어가야 한다.
앞 문장은 투자를 지키려면 최고의 “liability insurance”(배상 책임 보험)에 들어야 한다는 내용이고, 뒤 문장은 사고 한 번이 자산 가치를 “wipe out”(완전히 없애다)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즉 보험이 없을 경우의 결과를 말하므로 조건의 연결어가 맞다.
- “Likewise”는 ‘마찬가지로’라는 뜻으로 비슷한 내용을 잇는 말이라 맞지 않는다.
- “In contrast”는 ‘대조적으로’라는 뜻으로 두 대상을 비교하는 말이라 맞지 않는다.
- “Accordingly”는 ‘따라서’라는 뜻인데, 보험 가입의 결과로 자산이 사라진다는 잘못된 의미가 된다.
- “As a result”는 ‘그 결과’라는 뜻으로, 역시 보험에 든 결과가 손실이라는 모순된 의미가 된다.
지문과 일치하는 것은 “The donated money … was not always effectively used in underdeveloped countries.”(기부금이 저개발국에서 항상 효과적으로 쓰이지는 않았다)이다.
지문의 “often ended up being used ineffectively or stolen by corrupt officials”(비효율적으로 쓰이거나 부패 관리에게 도난당하는 일이 잦았다)가 이 내용을 그대로 뒷받침한다.
- “strictly monitored by their governments”(정부가 엄격히 감시한다)는 틀렸다. 지문은 오히려 자금을 “must just be more carefully monitored”(더 신중히 감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 “Nobody doubted”(아무도 의심하지 않았다)는 틀렸다. “a number of experts argue”에서 보듯 원조의 효과를 의심하는 전문가들이 있다.
- “all stolen”(전부 도난당했다)은 지나친 표현이다. 지문은 “often”이라고 했고 도난 외에 비효율적 사용도 함께 언급한다.
- “become independent of”(~로부터 독립하다)는 틀렸다. 지문은 저개발국이 “become dependent on”(의존하게 된다)고 하여 반대로 말한다.
(A)에는 “operating”, (B)에는 “called”가 들어가야 한다.
두 빈칸은 모두 앞의 명사를 뒤에서 꾸미는 분사 자리이며, 분사의 능동과 수동을 구분하는 문항이다. 단체는 싱가포르에서 활동하므로 자동사 “operate”(활동하다)의 현재분사를 쓰고, 앞의 명사는 “Think Center”라고 불리는 대상이므로 과거분사를 쓴다.
- “operating … calling”은 (B)가 능동이 되어 앞의 명사가 Think Center를 부른다는 뜻이 되므로 틀렸다.
- “operated … called”는 (A)가 과거분사로 단체가 운영을 당하는 뜻이 되어, 단체가 현지에서 활동한다는 문맥과 맞지 않는다.
- “operation … calling”은 (A)가 명사라 “organization” 뒤에 이어질 수 없고, (B)의 능동도 틀렸다.
- “operated … calling”은 (A)의 수동과 (B)의 능동이 모두 틀렸다.
(B) For long distances, an English speaker might say, “Chicago is north of there.” But for short distances, the same speaker will shift to a relative reference and might say, “My brother is sitting to my right.” In contrast, a speaker of Kuuk Thaayorre always uses absolute directional references, saying things like “My friend is sitting southeast of me.”
(C) Cognitive psychologist Lera Boroditsky has reported that aboriginal children from Cape York can accurately point to any compass direction as early as age 5. In contrast, most Americans cannot do this even as adults. But why?
글의 순서는 (C) - (A) - (B)가 가장 적절하다.
주어진 글의 호주 북동부 언급을 (C)의 Cape York 아동 사례가 받고, (C) 끝의 “But why?”에 (A)가 언어의 특징으로 답한다. (B)는 (A)가 말한 절대적·상대적 방향 표현의 차이를 영어 화자와 Kuuk Thaayorre 화자의 예로 풀어 준다.
- (A) - (C) - (B)는 (A)가 “According to Boroditsky”로 시작하는데, 이 인물을 소개하는 (C)가 뒤에 오므로 맞지 않는다.
- (B) - (A) - (C)는 호주 이야기로 이어져야 할 주어진 글 뒤에 영어 화자의 예가 바로 나오므로 맞지 않는다.
- (B) - (C) - (A)도 (B)가 맨 앞에 와서 절대적 방향 표현이 소개되기 전에 그 예부터 나오므로 맞지 않는다.
- (C) - (B) - (A)는 “But why?”에 대한 설명인 (A)보다 그 예시인 (B)가 먼저 나오므로 맞지 않는다.
밑줄 친 “flattering”(아첨하는)과 가장 가까운 표현은 “obsequious”(아첨하는, 비굴한)이다.
“accepted whatever his superiors suggested without reflective thinking”(상사가 제안하면 깊이 생각하지 않고 무엇이든 받아들였다)는 윗사람에게 굽실거리는 태도를 나타낸다.
- “intractable”은 ‘다루기 힘든, 고집스러운’이라는 뜻으로 순종하는 태도와 반대이다.
- “suspicious”는 ‘의심스러운, 의심하는’이라는 뜻으로 무엇이든 받아들인다는 내용과 맞지 않는다.
- “consecutive”는 ‘연속적인’이라는 뜻으로 사람의 태도와 관련이 없다.
- “extraordinary”는 ‘비범한’이라는 뜻으로 아첨의 의미가 없다.
밑줄 친 “fabricated”(조작된, 위조된)와 가장 가까운 표현은 “falsified”(위조된, 조작된)이다.
화석이 현대에 와서 “planted in the pit”(구덩이에 심어졌다)고 한 뒤 “even”(심지어)으로 잇고 있으므로, 일부는 누군가 꾸며 만들었다는 더 강한 주장으로 읽는 것이 맞다.
- “replaced”는 ‘대체된’이라는 뜻으로 가짜를 만든다는 의미가 없다.
- “implanted”는 ‘심어진’이라는 뜻으로 앞의 “planted”와 겹칠 뿐 조작의 의미가 아니다.
- “duplicated”는 ‘복제된’이라는 뜻으로 원본을 베낀다는 뜻일 뿐 꾸며 낸다는 뜻이 아니다.
- “eradicated”는 ‘근절된’이라는 뜻으로 밑줄 어휘와 관련이 없다.
(A) (B)
(A)와 (B)에는 “intriguing - despondence”(아주 흥미로운 - 낙담)가 들어가야 한다.
(A)는 “succeeded in attracting her attention”(주의를 끄는 데 성공했다)이므로 긍정적인 형용사가 온다. (B)는 “the breakup of her marriage”(결혼 파탄)로 생긴 것이고 “overcome”(극복하다)의 목적어이므로 부정적인 감정의 명사가 온다.
- “interesting - rejoice”는 “rejoice”(기뻐하다)가 동사라서 “the” 뒤 명사 자리에 올 수 없다.
- “embarrassing - animosity”는 ‘당황스러운’이 주의를 끈 활동과 맞지 않고, “animosity”(적대감)도 결혼 파탄의 슬픔으로 보기 어렵다.
- “entertaining - serenity”는 ‘재미있는’은 맞지만 “serenity”(평온)는 극복할 대상이 아니다.
- “frustrating - dejection”은 “dejection”(낙담)은 맞지만 ‘좌절감을 주는’이 주의를 끈 활동과 맞지 않는다.
어법상 틀린 문장은 “Comparing with his sister, she is not so pretty.”이며, “Compared with”로 고쳐야 한다.
분사구문의 태 문제이다. 주절의 주어 “she”는 다른 사람과 비교되는 대상이므로 수동의 과거분사를 써야 한다.
- “Not having met him before, I don’t know him.”은 주절보다 앞선 일을 완료 분사로 나타내고 부정어를 분사 앞에 두어 맞다.
- “This is a picture of a couple walking together.”는 현재분사가 “a couple”을 뒤에서 능동으로 꾸며 맞다.
- “Returning to my apartment, I found my watch missing.”은 주어 “I”가 돌아오는 것이므로 능동 분사구문이 맞고, “found + 목적어 + missing”도 맞다.
- “The old man could not see his son until allowed to do so.”는 “until (he was) allowed”에서 주어와 be동사가 생략된 형태로 맞다.
어법상 맞는 문장은 “You’d better attend to your study.”이다.
“had better” 뒤에 동사원형이 왔고, “attend to”(~에 전념하다)는 전치사 to를 쓰는 자동사 표현이므로 맞다.
- “I like that you will await for me.”는 “await”가 타동사이므로 “for” 없이 “await me”로 써야 한다.
- “She resembles to her mother very closely.”는 “resemble”이 타동사이므로 “resembles her mother”로 써야 한다.
- “He explained me the meaning of the sentence.”는 “explain”이 수여동사가 아니므로 “explained the meaning of the sentence to me”로 써야 한다.
- “If you are free now, I want to discuss about it with you.”는 “discuss”가 타동사이므로 “discuss it with you”로 써야 한다.
B: I bought this cell phone from you, but there’s a problem with it.
A: .
B: I think the battery is out of order. It only lasts a couple of hours.
A: I see. I’ll ask one of our service people to examine it.
밑줄에는 “Could you be more specific?”(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겠어요?)이 들어가야 한다.
B는 “there’s a problem with it”이라고 막연하게만 말했고, 다음 말에서 배터리가 “only lasts a couple of hours”(두어 시간밖에 안 간다)고 문제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따라서 A는 자세한 설명을 요청했어야 한다.
- “Where did you find this problem?”은 장소를 묻는 말이라 배터리 증상을 답하는 흐름과 맞지 않는다.
- “Could you tell me the reason for it?”은 아직 어떤 문제인지 밝혀지지 않았는데 원인부터 묻는 말이라 어색하다.
- “I’m glad to hear that you like the phone.”은 고장을 호소하는 B의 말에 전혀 맞지 않는다.
- “Would you like this phone to be refurbished?”는 문제를 듣기도 전에 수리를 제안하는 말이라 이어지는 B의 설명과 맞지 않는다.
빈칸에는 “break”(깨다, 어기다)가 들어가야 한다.
창의적 사고는 “crazy, foolish, and impractical ideas”(엉뚱하고 비현실적인 생각)를 디딤돌로 삼고, 평범하지 않은 곳에서 아이디어를 찾는 태도이다. 따라서 때로 규칙을 깬다는 내용이 맞는다.
- “analyze”는 ‘분석하다’라는 뜻으로 틀을 벗어나는 태도를 나타내지 못한다.
- “observe”는 ‘준수하다’라는 뜻으로 규칙을 깬다는 내용과 반대이다.
- “arrange”는 ‘정리하다’라는 뜻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태도와 관련이 없다.
- “estimate”는 ‘추정하다’라는 뜻으로 규칙과의 관계를 설명하지 못한다.
주어진 문장은 “It may be faintly amusing …” 문장 뒤, “Imagine, for example …” 문장 앞에 들어가야 한다.
“It’s not that funny”(그리 우습지 않다)는 앞의 “faintly amusing”(약간 재미있는)을 받는 표현이다. 또한 “more important issues”(더 중요한 문제)의 예가 바로 뒤의 중환자 유아 사례로 이어진다.
- “Although consumers with more choice …” 문장 앞은 잼 실험의 조건과 결과 사이이므로, 의료 문제가 끼어들면 실험 설명이 끊긴다.
- “Similarly, restaurants …” 문장 앞은 잼 실험과 식당 사례가 “Similarly”로 이어지는 자리이므로 맞지 않는다.
- “Apparently, businesses …” 문장 앞은 앞의 사례들을 사업 측면에서 정리하는 자리이므로 맞지 않는다.
- “It may be faintly amusing …” 문장 앞은 “not that funny”가 받을 내용이 아직 나오기 전이므로 맞지 않는다.
빈칸에는 “bring students’ focus to the subject at hand”(학생들의 집중을 당면한 주제로 모으다)가 들어가야 한다.
첫 문장은 첫 5분이 “capture the attention of students”(학생의 주의를 사로잡는) 기회라고 했고, 학생들의 “minds may be somewhere else”(마음은 다른 곳에 있을 수 있다)고 했다. 따라서 수업 시작에는 흩어진 주의를 수업 내용으로 되돌리는 노력이 필요하다.
- “explain to students the importance of learning”은 학습의 중요성을 설명하자는 말로, 지문은 그런 설명을 언급하지 않는다.
- “make students understand how to avoid distractions”는 방해 요소를 피하는 법을 가르치자는 말로, 지문의 핵심인 주의 집중과 다르다.
- “prepare ourselves for all the necessary works for class”는 지문이 시간 낭비로 비판한 “logistical tasks”(사무적인 일)에 가깝다.
- “persuade students to pursue learning outside the classroom”은 교실 밖 학습을 다루므로 수업 시작 5분이라는 주제에서 벗어난다.
빈칸에는 “the history of public perceptions of the sciences”(과학에 대한 대중 인식의 역사)가 들어가야 한다.
지문은 시각화의 역사를 “the history of popularization of science”(과학 대중화의 역사)와 결합하자고 하며, 이어 “images of science and scientists created outside science and communicated in public discourse”를 포함하자고 제안한다. 즉 대중이 과학을 어떻게 보는가까지 연구 범위를 넓히자는 것이다.
- “the way that the public change sciences”는 대중이 과학을 바꾸는 방식을 뜻하는데, 지문은 이미지가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 “the history of the development of scientific arts”는 과학 예술의 발전사로, 대중과의 관계가 빠져 있다.
- “the history of arts’ contribution to scientific discourses”는 과학 담론 내부를 향한 내용으로, 공적 담론으로 넓히자는 방향과 반대이다.
- “the way that sciences correct the public’s misconceptions”는 대중의 오해를 바로잡는 방식으로, 지문에 언급되지 않은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