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관계대명사 “which”이며, 전치사+관계대명사인 “in which”로 고쳐야 한다.
뒤의 절 “every adult citizen could vote”는 주어와 자동사 vote를 갖춘 완전한 절이므로 목적격 관계대명사 which가 올 수 없다. 선행사 “elections”(선거)를 받아 “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는”이라는 뜻이 되도록 “in which”를 써야 한다.
- “what”: “consider + 목적어 + 목적격 보어” 구조에서 목적어가 빠진 절을 이끄는 관계대명사로, had의 목적어인 명사절을 만든다.
- “citizen”: 수량 형용사 every 뒤에는 단수 명사가 오므로 옳다.
- “What”: “was once a peculiar practice” 앞에 주어가 빠진 불완전한 절을 이끌어 문장 전체의 주어가 되는 관계대명사로 옳다.
- “has become”: What이 이끄는 명사절 주어는 단수 취급하므로 주어-동사 수일치가 맞다.
밑줄 친 “grapple”(붙잡다, 움켜잡다)과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seize”(붙잡다)이다.
“launched into the crowd”(군중 속으로 뛰어들었다)와 “his unfortunate prey”(불운한 먹잇감)로 보아 먹잇감을 붙잡는 행위를 나타낸다.
- “identify”: 식별하다, 알아보다.
- “avoid”: 피하다.
- “evoke”: (감정·기억을) 불러일으키다.
- “exploit”: 이용하다, 착취하다.
밑줄 친 “Conciliatory”(달래는, 회유하는)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appeasing”(달래는)이다.
“an apology or offer of compensation”(사과나 보상 제안)이 예시로 나오고, 이런 몸짓이 “reduce anger and promote forgiveness”(분노를 줄이고 용서를 촉진)한다고 했으므로 상대를 달래는 태도를 뜻한다.
- “assured”: 확신에 찬, 보장된.
- “punitive”: 처벌의, 징벌적인.
- “flattering”: 아첨하는.
- “acquiescing”: 마지못해 따르는, 묵인하는.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being down”이며, 정동사를 쓴 “are down”으로 고쳐야 한다.
주어 “prices” 뒤에 문장의 동사가 없다. 분사 being은 정동사 역할을 할 수 없으므로 복수 주어에 맞는 are를 써야 한다.
- “Affording a home”: 동명사구 주어로, 단수 동사 has been과 수일치가 맞다.
- “the moderately rich”: “the + 형용사”가 “~한 사람들”을 뜻하고, 부사 moderately가 형용사 rich를 수식하므로 옳다.
- “have fallen”: “in the last year”(지난 1년 동안)의 기간과 어울리는 현재완료이며, 복수 주어 prices와 수일치도 맞다.
- “renowned for”: Sandbanks를 부연하는 과거분사구로, “be renowned for”(~로 유명하다)의 전치사 for도 옳다.
빈칸에는 “carefully balanced”(신중하게 균형 잡힌)가 들어가야 한다.
지문은 패션에 “Too great a concern”(지나친 관심)을 두면 사내답지 못하다고, “too little interest”(너무 적은 관심)를 두면 역시 의심스럽다고 본다. 즉 남성의 패션 관심은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아야 한다.
- “documented thoroughly”: 철저히 기록되는 것은 지문의 논점이 아니다.
- “removed completely”: 완전히 제거되면 “too little interest”에 해당해 역시 부정적으로 평가된다.
- “initially ignored”: 처음에 무시한다는 시간적 내용은 지문에 없다.
- “fairly rewarded”: 공정한 보상은 지문에서 다루지 않는다.
빈칸에는 “difference”(차이)가 들어가야 한다.
지문은 아기가 남을 보고 모방해 미소를 배운다는 가설에 “evidence argues against this proposal”(증거가 반대한다)이라고 했다. 선천적 시각장애 선수도 표정이 같아야 이 반박이 성립하므로 세 집단 사이에 표정 차이가 없었다는 내용이 맞다.
- “change”: 변화. 이 연구는 시간에 따른 변화가 아니라 집단 간 비교를 다룬다.
- “match”: 일치. 일치가 없다면 시각 경험이 표정을 좌우한다는 뜻이 되어 논지와 반대다.
- “effect”: 효과. 무엇의 효과인지 지문에서 이어지지 않아 “among these groups”와 맞지 않는다.
- “link”: 연관성. 집단 간 연관성이 없다면 표정이 서로 달랐다는 뜻이 되어 논지와 반대다.
(A)에는 “Thus”, (B)에는 “On the other hand”가 들어간다.
(A) 앞의 정의(의무가 없는 시간)에서 곧바로 “채점은 여가가 아니다”라는 귀결이 나오므로 “그러므로”가 맞다. (B)는 앞의 여가가 아닌 활동과 뒤의 “leisure activities”(여가 활동)를 대조하므로 역접·대조 연결어가 필요하다.
- “Otherwise / On the other hand”: (A)의 “그렇지 않으면”이 정의에서 이어지는 귀결과 맞지 않는다.
- “Therefore / In a similar vein”: (B)의 “같은 맥락에서”는 대조 관계에 맞지 않는다.
- “Otherwise / For instance”: (A)도 맞지 않고, (B)의 “예를 들어”도 대조 관계를 나타내지 못한다.
- “Thus / In a similar vein”: (A)는 맞지만 (B)가 대조 관계에 맞지 않는다.
빈칸에는 “the representative sample of the data you need to analyze”(분석해야 할 데이터의 대표 표본)가 들어가야 한다.
뒤의 예시는 트위터 의견이 “the population on the whole”(인구 전체)의 의견과 다르며 “the elderly and the introverts”(노인과 내향적인 사람들)가 빠진다는 내용이다. 곧 데이터가 많아도 통계적으로 모집단을 대표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 “state-of-the-art enough to find correlations with the population”: 기술의 첨단성은 지문의 쟁점이 아니다.
- “an impediment in your way of solving the target problem”: “장애물이 아니다”가 되어 데이터의 한계를 지적하는 논지와 반대다.
- “analyzable to come to a meaningful conclusion due to sorted information”: 정렬된 정보 때문이라는 내용은 지문에 없다.
- “intact because some key information has already been eliminated”: 예시의 문제는 핵심 정보 삭제가 아니라 표본의 편향이다.
지문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There is not much historical change in our perception of the fairies.”(요정에 대한 인식에 역사적 변화가 별로 없다)이다.
지문은 요정이 “utterly benign only nowadays”(오늘날에야 완전히 온순해졌다)이고, 그래서 “it is very hard for us to understand the fairies of the past”(과거의 요정을 이해하기 어렵다)라고 한다. 즉 인식이 크게 달라졌다는 내용이다.
- “Human beings do not like to see things void and unfilled.”: “the human mind cannot bear very much blankness”(인간의 마음은 공백을 견디지 못한다)와 일치한다.
- “Fairies reflect the human fear over the indecipherable things in nature.”: “Fairies are born of that fear”(요정은 그 두려움에서 태어났다)와 일치한다.
- “The margins of maps are often decorated with fantastic creatures.”: 옛 지도가 빈 곳을 “fantastic creatures”(환상의 생물)로 채웠다는 내용과 일치한다.
- “The idea of benevolent fairies is very modern.”: 요정이 온순해진 것이 “only nowadays”라는 내용과 일치한다.
B: No, I’m not. I have to see my doctor today. Why? Do you need something?
A: _______________ I’ll go tomorrow.
B: No, no, I can drop by the market on my way home.
빈칸에는 “Oh, never mind.”(아, 신경 쓰지 마)가 들어가야 한다.
B가 오늘 시장에 못 간다고 하자 A는 바로 뒤에 “I’ll go tomorrow.”(내일 내가 갈게)라고 말한다. 따라서 부탁을 거두는 말이 자연스럽고, B의 “No, no”도 이를 만류하며 들러 주겠다는 응답이 된다.
- “Yeah. I have to see my doctor, too.”: “Do you need something?”(뭐 필요해?)이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되지 않는다.
- “No, I don't need anything.”: 필요한 것이 없다면 내일 직접 가겠다는 말과 어긋난다.
- “Can you get some eggs for me?”: 시장에 안 간다는 B에게 부탁한 뒤 곧바로 내일 가겠다고 하면 앞뒤가 맞지 않는다.
- “I would appreciate it if you could buy some eggs.”: 마찬가지로 부탁이어서 “I’ll go tomorrow.”와 이어지지 않는다.
밑줄 친 “laudable”(칭찬할 만한)과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praiseworthy”(칭찬할 만한)이다.
“we expect doctors to enhance health and to preserve life”(의사가 건강을 증진하고 생명을 지키길 기대한다)라는 이유가 이어지므로, 죽음에 맞서는 의학의 태도는 칭찬할 만한 것으로 보인다는 문맥이다.
- “compelling”: 설득력 있는, 강렬한.
- “intrepid”: 두려움을 모르는, 용맹한.
- “audacious”: 대담한, 뻔뻔한.
- “sagacious”: 현명한, 슬기로운.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in so formal mechanisms”이며, “in such formal mechanisms”로 고쳐야 한다.
뒤의 “as party and ballot”과 호응하려면 “such + 명사 + as”(~와 같은 …)의 상관 구문이어야 한다. so는 “so + 형용사 + a + 단수 명사” 어순을 취하므로 복수 명사 mechanisms 앞에 올 수도 없다.
- “a set of practices but a culture.”: “not just A but B”의 병렬 구조로 명사구끼리 대등하게 연결되어 옳다.
- “but in the instincts and expectations of citizens.”: “not only A but B”의 병렬 구조로 전치사구 in이 앞과 대등하다.
- “that political culture”: 앞에서 말한 culture를 가리키는 지시형용사 that으로 옳다.
- “so do the words and deeds of leaders.”: “so + 조동사 + 주어” 도치 구문이며, 복수 주어와 일반동사 shape에 맞춰 do를 썼다.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Hardly has the situation more serious than now.”이며, “Hardly has the situation been more serious than now.”로 고쳐야 한다.
부정 부사 Hardly가 문두로 나가 도치되었지만, 현재완료의 has 뒤에 과거분사가 없다. 보어 “more serious”를 이으려면 been이 필요하다.
- “Attached is the document file you've requested.”: 보어 도치 구문으로, 주어 the document file과 is의 수일치가 맞다.
- “Never in my life have I seen such a beautiful woman.”: 부정 부사 Never가 문두에 와서 “have + 주어 + 과거분사”로 도치되었다.
- “Should you need further information, please contact me.”: 조건절의 if를 생략한 도치 구문이다.
- “Now is the time to start living the life you have always imagined.”: 부사 Now가 문두에 온 도치 구문으로, 주어 the time과 is가 수일치하고 the life 뒤에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되었다.
밑줄 친 “inert”(무기력한, 움직이지 않는)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listless”(무기력한, 맥없는)이다.
앞의 “Inertia”(무기력)를 이어받고, 그런 상태로 머물면 “giving up on your goals”(목표를 포기하는 것)라고 하므로 활기 없이 멈춰 있는 상태를 뜻한다.
- “distracted”: 산만해진, 주의가 흐트러진.
- “fragile”: 깨지기 쉬운, 연약한.
- “allured”: 매혹된.
- “irresponsible”: 무책임한.
(A)~(C)에 들어갈 표현은 “abound / how / throbbing”이다.
(A) abound는 “abound with”(~이 풍부하다)로 쓰는 자동사여서 수동태가 불가능하다. (B) 뒤에 형용사 “complex and far-reaching”이 바로 오므로 “how + 형용사 + 주어 + 동사” 어순의 명사절이어야 한다. (C) 진동은 스스로 떨리므로 “vibrations”를 수식하는 현재분사 throbbing이 맞다.
- “abound / that / throbbed”: that은 형용사를 바로 끌 수 없고, 자동사 throb의 과거분사는 명사 수식에 맞지 않는다.
- “abound / that / throbbing”: (A)·(C)는 맞지만 that이 “complex and far-reaching”의 어순과 맞지 않는다.
- “are abounded / how / throbbing”: 자동사 abound를 수동태로 쓸 수 없다.
- “are abounded / that / throbbed”: (A)·(B)·(C) 모두 어법에 맞지 않는다.
빈칸에는 “Perseverance”(인내, 끈기)가 들어가야 한다.
“don’t give up”(포기하지 마라)과 “when I don’t give up and keep trying”(포기하지 않고 계속 시도할 때)이 반복되므로, 포기하지 않는 태도가 결실을 맺는다는 내용이다.
- “Anxiety”: 불안. 포기하지 말라는 조언과 무관하다.
- “Cooperation”: 협력.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내용은 핵심이 아니다.
- “Speculation”: 추측, 투기. 계속 시도한다는 맥락과 맞지 않는다.
- “Convention”: 관습. 안 된다는 말에 맞서는 글의 방향과 어긋난다.
빈칸에는 “should not be abandoned in favor of effective communication”(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해 포기되어서는 안 된다)이 들어가야 한다.
지문은 다양성을 “an asset to be valued”(소중히 할 자산)라 하고, 의사소통과의 긴장에 “We should not be defeatists”(패배주의자가 되어선 안 된다)라고 한다. 따라서 소통이 어렵더라도 다양성 존중을 지켜야 한다는 결론이 이어진다.
- “is reluctant to be accepted from the perspective of social harmony”: 다양성을 자산으로 보는 글의 입장과 어긋난다.
- “should be pursued in different languages and cultures”: 여러 언어·문화에서 추구하라는 내용은 긴장에 맞서자는 결론이 아니다.
- “forms a conflict that operates within interpersonal interactions”: 긴장 자체를 다시 말할 뿐 “This means”가 이끄는 결론이 되지 못한다.
- “can work against our efforts of communication in society”: 다양성의 부정적 측면만 말해 패배주의를 경계하는 흐름과 맞지 않는다.
빈칸에는 “more inconspicuous”(더 눈에 띄지 않는)가 들어가야 한다.
회색 옷은 “someone who prefers not to be noticed”(주목받기를 원치 않는 사람)나 “merges with their background”(배경에 묻히는 사람)를 나타낸다. 더 생기 있는 소녀가 들어오자 Lily Briscoe는 더욱 눈에 띄지 않게 되었다는 문맥이다.
- “more resonant”: 더 울림이 있는. 존재감이 드러난다는 뜻이어서 맞지 않는다.
- “more distinguished”: 더 두드러진, 뛰어난. 배경에 묻힌다는 내용과 반대다.
- “more sullen”: 더 시무룩한. 기분에 관한 말로, 지문의 초점은 눈에 띄는 정도이다.
- “more sophisticated”: 더 세련된. 회색의 모호하고 드러나지 않는 인상과 맞지 않는다.
(A)와 (B)에 들어갈 단어는 “unrelenting / tenacity”(끊임없는 / 끈기)이다.
(A)는 새로운 생각과 마감이 “Every day”(매일) 쏟아지는 과정을 수식한다. (B)는 “They won't quit when confronted by tough obstacles”(힘든 장애물을 만나도 그만두지 않는다)가 설명하는 자질이므로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뜻한다.
- “unflinching / versatility”: 위축되지 않는 / 다재다능함. 그만두지 않는 자질은 다재다능함이 아니다.
- “impeccable / flexibility”: 흠잡을 데 없는 / 유연성. 벅찬 과정을 수식하기에 맞지 않고, 유연성도 설명과 다르다.
- “irreversible / punctuality”: 되돌릴 수 없는 / 시간 엄수. 시간 엄수는 그만두지 않는 태도와 다르다.
- “unprecedented / conformity”: 전례 없는 / 순응. 순응은 장애물을 견디는 자질이 아니다.
빈칸에는 “Handwriting identification has played important roles in some criminal cases.”(필적 감정은 일부 범죄 사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가 들어가야 한다.
빈칸 바로 뒤에 “For example”로 연쇄 살인범 Ted Bundy와 전범 Josef Mengele의 사례가 이어진다. 둘 다 필적으로 범죄자를 밝혀낸 사례이므로 이를 포괄하는 문장이어야 한다.
- “Questioned handwriting may be found on a will, a contract, or a letter.”: 필적이 나타나는 문서의 종류는 뒤의 범죄 사례를 이끌지 못한다.
- “Handwriting identification is developed by forensic document examiners.”: 문서 감정인이 기법을 발전시켰다는 내용은 지문에 없다.
- “One type of a questioned signature is a deliberately altered signature.”: 뒤의 사례는 서명의 유형 분류가 아니다.
- “There are two types of writing, request writing and non-request writing.”: 필기 유형의 구분은 뒤의 사례와 관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