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se economic policies are inimical to the interests of society.
“inimical”(해로운, 적대적인)과 가장 가까운 말은 “harmful”(해로운)이다.
“inimical to the interests of society”는 경제 정책이 사회의 이익에 해가 된다는 뜻이다.
- “amenable”(순응하는, 잘 받아들이는)은 해롭다는 뜻과 무관하다.
- “arduous”(몹시 힘든)는 일의 고됨을 나타낸다.
- “favorable”(호의적인, 유리한)은 오히려 반대에 가까운 뜻이다.
- “pertinent”(관련 있는, 적절한)는 관련성을 나타낼 뿐이다.
When a group of atoms is driven by an external source of energy and surrounded by a heat bath, it will often gradually restructure itself in order to dissipate increasingly more energy.
“dissipate”(흩어지게 하다, 소산시키다)와 가장 가까운 말은 “scatter”(흩뿌리다, 흩어지게 하다)이다.
“dissipate increasingly more energy”는 원자 집단이 외부에서 받은 에너지를 점점 더 많이 흩어 내보낸다는 뜻이다.
- “conserve”(보존하다)는 에너지를 간직한다는 뜻으로 반대에 가깝다.
- “create”(만들어 내다)는 흩어 없앤다는 뜻과 어긋난다.
- “secure”(확보하다)는 얻어서 지킨다는 뜻이다.
- “utilize”(활용하다)는 쓴다는 뜻으로 흩어 내보낸다는 뜻과 다르다.
어법상 틀린 문장은 “The list shows all articles that are belonging to the owner.”이다.
“belong”은 소유 관계를 나타내는 상태동사로 진행형을 쓰지 않는다. “that belong to the owner” 또는 “belonging to the owner”로 고쳐야 한다.
- “The question debated in Parliament yesterday”는 과거분사구가 명사를 뒤에서 꾸민 형태로, 질문은 토론되는 대상이므로 수동이 맞다.
- “A man wearing a red vest”는 현재분사구의 후치 수식이고, “standing still”은 정지 상태의 진행으로 옳다.
- “the man who was going out with their daughter”는 주격 관계대명사절이며, “go out with”(사귀다)는 동작 표현이라 진행형이 가능하다.
- “afraid of people knowing the truth”는 전치사 of의 목적어로 동명사 “knowing”이 오고 “people”이 의미상 주어인 올바른 구조다.
빈칸에는 “juries are inherently biased”(배심원단은 본래 편향되어 있다)가 들어간다.
글쓴이는 변호사가 교육 제도를 악용할 수 있다는 반론을 인정한 뒤 빈칸으로 받아친다. 바로 뒤의 “his or her own distinct set of values and beliefs”(각자의 고유한 가치관과 신념)가 배심원에게 이미 편향이 있음을 뒷받침한다.
- “juries will never change their mind”(절대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는 지문에 없고, 변호사가 영향을 주려 한다는 서술과도 어긋난다.
- “judges are always impartial”(판사는 늘 공정하다)은 배심원을 논하는 문맥에서 벗어난다.
- “lawyers hardly succeed in persuading juries”(변호사는 설득에 거의 성공하지 못한다)는 지문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이다.
- “judges are likely to dictate the court”(판사가 법정을 좌우할 것이다)는 근거가 없는 내용이다.
빈칸에는 “mutually intelligible”(서로 알아들을 수 있는)이 들어간다.
Mandarin과 Cantonese 화자는 소통이 어려워 다른 언어이고, Danish와 Norwegian 화자는 “little trouble communicating”(소통에 어려움이 거의 없음)이라 방언 관계다. 즉 상호 소통 가능 여부가 언어와 방언을 가르는 기준이다.
- “of the same ethnic background”(같은 민족 배경)는 지문의 판단 기준이 아니다.
- “culturally comprehensible”(문화적으로 이해 가능한)은 문화가 아니라 언어 소통을 다루는 지문과 맞지 않는다.
- “officially used in a country”(한 나라에서 공식 사용되는)는 공용어 지위를 말하며 지문에 없다.
- “learned in the same way”(같은 방식으로 학습되는)는 학습 방식에 관한 말로 지문과 무관하다.
일치하지 않는 것은 피부 표면이 거칠어 보인다는 내용이다.
지문은 피부를 “strong skin that looks like polished gravel”(윤이 나게 닦은 자갈처럼 보이는 튼튼한 피부)로 묘사하므로 거칠어 보인다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앞부분의 “thick forked tongues”(두껍고 갈라진 혀)는 일치한다.
- 가장 큰 도마뱀이며 불을 뿜지 않는다는 내용은 “the largest living members of the lizard family”와 “don’t breathe fire”(불을 뿜지 않는다)에 부합한다.
- 더운 시간에 직접 판 동굴에서 쉰다는 내용은 “rest in caves that they’ve dug, storing up their energy for hunting”(직접 판 동굴에서 쉬며 사냥할 힘을 비축한다)과 일치한다.
- 덤불에 숨었다가 달려드는 고양이 같은 사냥법은 “a lot like a cat’s”와 “After hiding in a bush, they lunge at”(덤불에 숨었다가 달려든다)와 일치한다.
- 죽은 동물을 선호한다는 내용은 “they’ll choose it over animals they have to kill themselves”(직접 죽여야 하는 동물보다 그것을 택한다)와 일치한다.
어법상 틀린 부분은 “most associates with”이다.
주어 “The term”은 Patty Hearst와 연관을 ‘짓는’ 주체가 아니라 연관‘되는’ 대상이므로 수동태가 필요하다. “is most associated with”(~와 가장 많이 연관된다)로 고쳐야 한다.
- “in which”는 “cases”를 선행사로 하는 전치사+관계대명사로, 뒤에 완전한 절이 이어져 옳다.
- “appeared to develop”은 “appear + to부정사”(~하는 것 같다) 구문으로 옳다.
- “had been brainwashed”는 변호사가 주장한 “claimed”보다 앞선 일이고 세뇌를 당한 것이므로 과거완료 수동태가 맞다.
- “apparently irrational”은 부사가 형용사를 수식하는 형태로 옳다.
주어진 문장은 “Editor, for example, …” 문장 뒤, “Such forms are known as ‘back-formations’.” 앞에 들어간다.
“Similarly”는 앞의 유사 사례를 전제하므로 Editor 예시 뒤에 와야 한다. 또한 “Such forms”(그런 형태들)가 주어진 문장의 televise, double-glaze, baby-sit까지 받아 ‘back-formations’(역형성어)로 묶어 준다.
- “From happy we get unhappy; from inspect we get inspector.” 뒤는 접사를 붙이는 일반 과정을 설명하는 단계라, 역방향 사례가 올 수 없다.
- “deleting an imagined affix.” 뒤에는 “Similarly”가 받을 앞선 사례가 아직 없고, 첫 예시인 Editor 문장이 바로 이어져야 한다.
- “Each year sees a new crop of back-formations.” 뒤는 “Some are coined …”로 해마다 생기는 새 예를 분류하는 흐름이라 끼어들 수 없다.
- “couth, kempt, or shevelled.” 뒤는 신조어의 유형 설명이 끝나고 비판을 다루는 대목으로 넘어가는 자리라, 정착된 옛 사례가 어울리지 않는다.
빈칸에는 “Things were not as gray as they are now.”(상황이 지금처럼 회색이지는 않았다)가 들어간다.
지문은 1960년대의 쟁점이 “simpler, more black and white”(더 단순하고 흑백이 분명했다)였고 “clear-cut”(명확한)했다고 말한다. 따라서 지금보다 덜 모호했다는 말로 끝나야 자연스럽다.
- “Issues were never as clear as they are.”(쟁점이 지금만큼 명확한 적이 없었다)는 그때가 더 명확했다는 흐름과 반대다.
- “We talked about politics more often than now.”(지금보다 정치 얘기를 자주 했다)는 지문이 다루지 않은 빈도 비교다.
- “We are now seeing the light at the end of the tunnel.”(이제 고난의 끝이 보인다)은 쟁점이 복잡해진다는 첫 문장과 맞지 않는다.
- “Truly, 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나쁜 일에도 좋은 면이 있다)은 쟁점의 명확성 비교와 무관한 격언이다.
빈칸에는 “(A) Consequently / (B) because”가 들어간다.
(A) 앞은 아이들이 놀이 규칙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다는 내용이고, 뒤는 각자 조금씩 다른 규칙으로 논다는 내용이므로 결과의 연결어가 맞다. (B) 뒤의 “winning is equated with having a good time”(이기는 것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과 동일시된다)은 모두가 이길 수 있는 이유다.
- “(A) For instance / (B) although”는 (B)에서 틀린다. 뒤 절은 앞 내용의 이유이지 양보가 아니다.
- “(A) In reality / (B) whereas”는 (B)에서 틀린다. 앞뒤 절이 대조 관계가 아니다.
- “(A) However / (B) by the time”은 (A)에서 틀린다. 앞뒤가 역접이 아니고, (B)도 시간 관계가 아니다.
- “(A) In addition / (B) in case”는 (A)가 단순 첨가라 맞지 않고, (B)도 대비·조건을 뜻해 이유가 되지 못한다.
“apathy”(무관심, 냉담)와 가장 가까운 말은 “indifference”(무관심)이다.
문장은 대중의 무관심이 새로운 집단 감염을 낳았다고 한탄하는 내용이다.
- “anger”(분노)는 감정이 격한 상태로 무관심과 다르다.
- “anxiety”(불안)는 걱정하는 상태로 오히려 관심이 있는 쪽이다.
- “commotion”(소동)은 소란스러운 움직임을 뜻한다.
- “disorder”(무질서, 혼란)는 질서가 없는 상태를 뜻한다.
“Altruistic”(이타적인)과 가장 가까운 말은 “unselfish”(이기적이지 않은)이다.
피부색이나 재산을 따지지 않는다는 서술이 타인을 위하는 태도를 보여 준다.
- “cheerful”(쾌활한)은 성격의 밝음을 나타낼 뿐이다.
- “ferocious”(사나운)는 난폭함을 뜻한다.
- “greedy”(탐욕스러운)는 반대에 가까운 뜻이다.
- “intolerant”(편협한)는 상대를 차별 없이 대하는 문맥과 어긋난다.
빈칸에는 “if we allow one thing to happen”(한 가지 일을 허용하면)이 들어간다.
벌목꾼에게 나무 몇 그루를 허용하면 숲 전체를 잃는다는 예, “If we permit the nose today”(오늘 코를 허용하면) 낙타 전체를 감당하게 된다는 예 모두 작은 허용이 재앙으로 이어진다는 논리다.
- “even if we do everything we can to stay safe”(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도)는 허용을 문제 삼는 예시들과 맞지 않는다.
- “even though we believe everything is good that ends well”(끝이 좋으면 다 좋다고 믿어도)은 지문과 무관한 내용이다.
- “if we try to scare others”(남을 겁주려 하면)는 “scare tactic”(겁주기 전술)에서 연상되는 함정으로, 재앙의 시작 조건이 아니다.
- “if we do nothing to protect ourselves”(스스로를 보호하지 않으면)는 무대응을 말하지만 지문의 조건은 일부를 허용하는 것이다.
어법상 틀린 부분은 “who experience”이다.
“experience”는 뒤의 “is frustrated or perverted”의 주어인 명사이고, 선행사 “Children”의 경험을 가리키므로 소유격 관계대명사가 필요하다. “whose experience”로 고쳐야 한다.
- “pose questions”는 “Learning to” 뒤의 동사원형으로, “receive”와 병렬을 이룬다.
- “is a key social”은 단수 취급하는 동명사 주어 “Learning”에 수일치했고, “social as well as intellectual”의 병렬도 옳다.
- “stop participating”은 복수 주어 “Children”에 수일치했고, “stop + 동명사”(~하기를 그만두다)로 옳다.
- “thinking them up”은 “stop + 동명사”이며, 대명사 목적어가 동사와 부사 사이에 온 어순이 옳다.
흐름에 맞지 않는 문장은 “Parent-child conflicts are more likely to occur during adolescence, particularly during the early stages.”이다.
글의 중심은 산업 사회와 전통 사회의 독립성 기대 차이가 갈등의 차이를 낳는다는 것이다. 이 문장은 사회 비교 없이 갈등이 일어나는 시기만 말해 논의에서 벗어난다.
- “Teens in such traditional cultures also experience fewer mood swings”는 전통 문화의 청소년이 기복과 위험 행동도 적다는 내용으로, 앞 문장을 보강한다.
- “Why? The answer may relate to the degree of independence”는 원인을 독립성 정도로 제시하며 논의를 연다.
- “Consequently, adolescents and their parents must negotiate”는 산업 사회에서 독립을 협상하다 갈등이 생긴다는 앞 문장의 결과다.
- “With diminished independence-seeking”은 전통 사회에서 독립 추구가 적어 갈등도 적다는 결론이다.
빈칸에는 “not genetic”(유전적이지 않은)이 들어간다.
입양아가 생물학적 부모가 아닌 입양 문화처럼 행동한다는 점과, 행동 변화가 “much more rapidly than natural selection”(자연선택보다 훨씬 빠르게) 일어난다는 점 모두 집단 간 행동 차이가 유전이 아닌 문화에서 온다는 증거다.
- “inherent to human beings”(인간에게 내재한)는 유전적 설명에 가까워 지문과 반대다.
- “linked to biological traits”(생물학적 특성과 연관된)는 입양아 사례와 어긋난다.
- “explained in terms of evolution”(진화로 설명되는)은 자연선택보다 빠른 변화라는 증거와 어긋난다.
- “unknowable”(알 수 없는)은 증거로 결론을 내리는 지문의 태도와 맞지 않는다.
글의 주제는 “the relationship between punishment and the scale of society”(처벌과 사회 규모의 관계)이다.
복잡한 사회에서는 경찰·법원이 있어 비공식 처벌의 역할을 가늠하기 어렵지만, “small-scale societies”(소규모 사회)에서는 비공식·자발적 처벌이 규범을 유지한다는 대비가 글의 핵심이다.
- “benefits and disadvantages of formal punishment”(공식 처벌의 장단점)는 지문이 평가하지 않은 내용이다.
- “moral norms and their impacts on the society”(도덕 규범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는 규범이 처벌로 유지된다는 방향과 다르다.
- “the effect of harsh punishment on antisocial behaviors”(가혹한 처벌의 효과)는 처벌의 강도를 다룬 적이 없다.
- “the role of the legal system in safeguarding national security”(국가 안보에서 법 체계의 역할)는 지문에 없는 주제다.
어법상 틀린 문장은 “The average size of humans have fluctuated over the last million years.”이다.
주어의 중심 명사는 복수 “humans”가 아니라 단수 “size”이므로 주어-동사 수일치에 따라 “has fluctuated”로 고쳐야 한다.
- “Before I made a decision …, I had weighed all the alternatives.”는 결정보다 앞선 일을 과거완료로 나타내 옳다.
- “Tom played so well that he received a standing ovation”은 “so ~ that” 결과 구문으로 옳다.
- “The local government addresses the problems”는 단수 주어에 수일치했고, “address”(다루다)는 타동사로 옳게 쓰였다.
- “All members must agree to abide by the club regulations.”는 “agree + to부정사”와 “abide by”(준수하다)가 모두 옳다.
“indignation”(분개, 분노)과 가장 가까운 말은 “resentment”(분개, 억울함)이다.
“the folks we love to scorn”(우리가 즐겨 경멸하는 사람들)과 “bristle with”(~로 가득하다, 발끈하다)가 과잉 개입 부모를 향한 분노를 나타낸다.
- “argumentation”(논증)은 이치를 따지는 행위로 감정을 뜻하지 않는다.
- “contemplation”(사색)은 차분한 생각을 뜻한다.
- “indulgence”(탐닉, 너그러움)는 비난하는 문맥과 어긋난다.
- “quest”(탐구, 추구)는 무언가를 찾는 일을 뜻한다.
(B)We made some changes in his care, and after a couple of days, he was beginning to recover. We then received the call that Dad had gotten worse, his remaining kidney had stopped functioning, he had fallen into a coma, and that we should come.
(C)Mother had fallen and hurt her leg; then, in April, Dad had a kidney removed due to a tumor. At the same time, Dottie’s father became very sick, and we flew to Tucson to be with him.
올바른 순서는 “(C)-(B)-(A)”이다.
“our parents were hurting”(부모님들이 편찮으셨다)에 이어 (C)가 어머니, 아버지, Dottie의 아버지의 병을 소개한다. (B)의 “his care”는 Tucson의 Dottie 아버지를 받고, 위독해진 아버지 소식을 들은 뒤 (A)에서 Wichita로 날아간다.
- “(A)-(C)-(B)”는 아버지가 회복한 (A)가 병을 처음 소개하는 (C)보다 앞서 어색하다.
- “(B)-(A)-(C)”는 “his care”가 가리킬 인물이 없는 (B)로 시작해 맞지 않는다.
- “(B)-(C)-(A)”도 (B)로 시작해 “his”의 대상이 불분명하다.
- “(C)-(A)-(B)”는 위독 소식을 듣는 (B)보다 Wichita로 날아가는 (A)가 앞서 시간 순서가 뒤집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