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resilience”(회복력, 탄성)와 의미가 가까운 것은 “elasticity”(탄력성, 회복력)이다.
“resilience”는 “reduced stress”(스트레스 감소), “better overall emotional health”(전반적인 정서 건강 향상)와 나란히 쓰여 어려움에서 되돌아오는 힘을 뜻한다.
- “benevolence”: 자비심, 선의라는 뜻으로 회복력과 무관하다.
- “suppression”: 억압, 진압이라는 뜻이다.
- “promotion”: 승진, 촉진이라는 뜻이다.
- “experience”: 경험이라는 뜻이다.
밑줄 친 “inevitably”(불가피하게, 필연적으로)와 의미가 가까운 것은 “necessarily”(필연적으로)이다.
“demand will inevitably rebound briskly”는 수요가 반드시 빠르게 반등할 것이라는 뜻이다.
- “substantially”: 상당히, 크게라는 뜻으로 정도를 나타낸다.
- “miraculously”: 기적적으로라는 뜻이다.
- “utterly”: 완전히, 철저히라는 뜻이다.
- “incredibly”: 믿을 수 없을 만큼이라는 뜻이다.
밑줄 친 “flippancy”(경박함, 경솔하고 불손한 태도)와 의미가 가까운 것은 “disrespect”(무례, 불손)이다.
“almost more than the substitute teacher could stand”는 대체 교사가 참기 힘들 정도였다는 뜻이므로 아이들의 버릇없는 태도를 가리킨다.
- “humourlessness”: 유머 감각이 없음이라는 뜻이다.
- “seriousness”: 진지함이라는 뜻으로 “flippancy”와 반대된다.
- “stipend”: 급료, 장학금이라는 뜻이다.
- “verge”: 가장자리, 경계라는 뜻이다.
빈칸에는 과거 시제 능동태인 “jump-started”가 들어간다.
과거 시점 부사구 “this past Sunday”(지난 일요일)가 있고, 뒤 문장의 “drew”도 과거이다. 또한 “its first benefit event”라는 목적어가 있으므로 능동태가 맞다.
- “jump-starts”: 현재 시제라 지난 일요일의 일을 나타낼 수 없다.
- “will jump-start”: 미래 시제라 이미 지난 시점과 맞지 않다.
- “was jump-started”: 수동태라 뒤에 목적어를 둘 수 없다.
- “has jump-started”: 현재완료는 과거의 특정 시점을 나타내는 부사구와 함께 쓸 수 없다.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followed”로, “following”(~ 이후에)으로 고쳐야 한다.
“in the nineteenth century, followed the Treaty of Vienna”는 주어 없이 동사가 놓인 꼴이다. 이 자리는 “the Treaty of Vienna”를 목적어로 받아 시기를 덧붙이는 부사구여야 한다.
- “in which”: 전치사+관계대명사로 선행사 “legislatures and parliaments”를 받고, 뒤에 완전한 절이 이어져 옳다.
- “With”: “with+명사+전치사구”의 부대상황 구문으로 옳다.
- “leading to”: 앞 절의 결과를 나타내는 능동 분사구문으로 옳다.
- “that”: “It is no coincidence that ~”에서 가주어 It의 내용을 받는 명사절 접속사로 옳다.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helping”으로, 정동사 “helped”로 고쳐야 한다.
“which scientists speculate”에서 “scientists speculate”는 삽입절이고 “which”가 관계절의 주어이므로, 그 뒤에는 분사가 아닌 정동사가 와야 한다. 뒤의 “were exposed”에 맞춰 과거 시제를 쓴다.
- “that”: 선행사 “a large area”를 받는 주격 관계대명사로 옳다.
- “extracted”: “rocks”를 수식하는 과거분사로, 암석은 추출되는 대상이므로 수동이 맞다.
- “which”: “sulfur”를 받는 계속적 용법의 관계대명사로 옳다.
- “as”: 뒤에 완전한 절을 이끌어 이유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옳다.
글의 요지는 “지도는 제작자의 문화적·정치적 성향과 상상력의 산물이다.”이다.
“a product of his own cultural and political proclivities—and even of his imagination”(자신의 문화적·정치적 성향, 나아가 상상력의 산물)이 핵심 문장이고, 이후 내용은 이를 구체화한다.
- “지도 제작은 3차원 입체 형상의 정확한 투사를 요구한다.”: 지문은 지도를 “imperfect projections”(불완전한 투사)라고 전제할 뿐 정확성을 요구하지 않는다.
- “지도의 종류에 따라 사람들의 공간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다.”: 지문은 지도가 사회적으로 형성된 인식을 “reflect”(반영)한다고 하여 방향이 반대이다.
- “지도 제작자는 지도를 통해 세계를 객관적으로 보여주고자 한다.”: “may seemingly appear objective”(겉보기에 객관적일 수 있다)라는 언급뿐이며 논지도 그 반대이다.
- “지도는 제작자가 물리적 세상을 건설한 것이라기보다는 재생산한 것이다.”: “they ‘construct’ the world rather than ‘reproduce’ it”을 뒤집어 놓은 진술이다.
흐름상 적절하지 않은 문장은 “Therefore, it is closely associated with the reality principle”이다.
Id는 욕구의 즉각적 충족만 원하고 그것이 “rational or harmful”(합리적이든 해롭든) 상관하지 않으므로, 현실 원칙(reality principle)과 밀접하다는 결론은 앞 내용과 모순된다.
- “The Id contains basic human drives like hunger and thirst”: 타고나는 Id의 내용을 기본 욕구로 소개하여 자연스럽다.
- “In contrast, the Ego develops as a person grows after birth”: 태어날 때부터 있는 Id와 대조하며 Ego로 넘어가는 문장이다.
- “It seeks to satisfy the Id’s instinctual needs in realistic ways…”: 타인의 욕구를 아는 Ego의 역할을 잇는 설명이다.
- “It distinguishes between what is right and wrong”: 양심 역할을 하는 Superego의 기능과 맞다.
지문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당대의 그리스 철학자들은 세계가 창조된 물질적 본질을 선호했다.”이다.
지문은 그리스인이 선호한 원소가 “not actual physical substances”(실제 물리적 물질이 아니며) “nonmaterial essences”(비물질적 본질)라고 밝힌다.
- “원자론은 세대가 변해도 불변하는 자연의 안정성을 설명할 수 없었다.”: “could not account for the stability of nature”와 일치한다.
- “Democritus는 모든 것은 끊임없이 움직이는 기본 개체로 구성된다고 가르쳤다.”: “elementary objects in constant movement”와 일치한다.
- “Plato와 Aristotle은 Democritus의 의견에 반대했다.”: “did not meet with the approval of Plato or Aristotle”과 일치한다.
- “그리스인들은 소금이 불에 의해서 변질이 되지 않는다고 믿었다.”: “Salt, which is unchanged by fire”와 맞는다.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is interested to”로, “is interesting to”로 고쳐야 한다.
관계대명사 “which”의 선행사 “something”은 사람에게 흥미를 일으키는 대상이므로, 감정을 유발하는 쪽을 나타내는 현재분사형 형용사를 쓴다.
- “instilling”: 전치사 “for”의 목적어인 동명사로, “furnishing”과 병렬을 이루어 옳다.
- “until”: 뒤에 절을 이끄는 접속사로 “cannot ~ until …”(…해야 비로소 ~할 수 있다) 구조를 이룬다.
- “in common”: “공통으로, 함께”라는 뜻의 관용 표현으로 옳다.
- “permeated”: “become permeated with”(~이 스며들다)의 수동 표현으로 옳다.
지문과 일치하는 것은 “사회적 정의를 추구하는 역사적 운동들도 여성 억압 현상을 경시했다.”이다.
“Too many movements for social justice accept the assumptions of male dominance and ignore the oppression of women”(사회 정의 운동 다수가 남성 지배의 전제를 받아들이고 여성 억압을 무시한다)와 내용이 같다.
- “역사적으로 동양 여성들은 서양 여성들보다 더 많이 억압받아 왔다.”: 지문에 동서양 비교가 없다.
- “여성에 대한 구조적 억압이 남성 개인들에 의한 억압보다 더욱 심각한 문제이다.”: “both from structural oppression and from individual men”으로 둘을 나란히 제시할 뿐 경중을 비교하지 않는다.
- “가부장제는 개인적 삶보다는 정치적 삶에 더 많이 퍼져 있다.”: “pervades both our political and personal lives”로 양쪽 모두에 퍼져 있다고 한다.
- “여성주의 운동은 가부장제로부터 여성들을 우선적으로 해방시키려 한다.”: “liberate both women and men”으로 남녀 모두의 해방을 말한다.
(A)에는 “isolated from”, (B)에는 “declining”이 들어간다.
글은 각국 경제가 “self-contained”(자족적)였던 세계에서 통합된 세계로의 이동을 대조한다. 따라서 (A)는 장벽에 의해 서로 고립되었다는 내용, (B)는 무역·투자 장벽이 줄어든다는 내용이어야 한다.
- “introduced to / - / fulfilling”: 장벽으로 서로 소개되었다는 말이 되지 않고, 장벽이 충족된다는 말도 어색하다.
- “taking care of / - / escalating”: 서로 돌본다는 뜻과 장벽이 높아진다는 뜻 모두 흐름에 어긋난다.
- “converged with / - / diminishing”: “diminishing”(감소하는)은 맞지만 수렴한다는 (A)가 고립과 반대이다.
- “winning on / - / unfaltering”: 장벽이 흔들림 없다는 뜻이라 (B)가 세계화와 반대이다.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to be”로, 삭제하여 “while not incorrect”로 고쳐야 한다.
“while (it is) not incorrect”처럼 양보 부사절은 주어와 be동사를 함께 생략하고 형용사만 남길 수 있다. “while” 뒤에 to부정사를 둘 수는 없다.
- “argued”: “It has been argued that ~”의 가주어·수동 구문으로 옳다.
- “have”: 관계절의 주어가 복수 “the manufacturing functions”이므로 주어-동사 수일치가 맞다.
- “account for”: “be able to” 뒤의 동사원형으로 “설명하다”라는 뜻이다.
- “so”: 부사 “heavily”를 수식하는 부사로 옳다.
빈칸에는 “omitting”(생략하는 것)이 들어간다.
앞에서 설정 숏을 쓰는 관행이 “has not always been followed”(늘 지켜진 것은 아니다)라고 했고, 결과로 관객이 인물 관계를 파악하려 애쓰며 “disorientated”(방향감을 잃은) 상태가 된다. 즉 설정 숏을 빼는 경우이다.
- “underestimating”: 과소평가한다는 뜻으로 숏의 사용 여부와 무관하다.
- “triggering”: 촉발한다는 뜻으로 설정 숏의 부재를 나타내지 못한다.
- “maintaining”: 유지한다는 뜻으로 관객의 혼란이라는 결과와 반대이다.
- “controlling”: 통제한다는 뜻으로 인물 관계 파악이 어려워지는 이유가 되지 못한다.
빈칸에는 “collaborative”(협력의, 공동의)가 들어간다.
“directing the actions of the participants … toward the common goal”(참여자들의 행동을 공동 목표로 이끄는 일)이라 했으므로, 여럿이 힘을 합치는 사업이어야 한다.
- “comprehensive”: 포괄적인이라는 뜻으로 참여자 간 협력과 무관하다.
- “meaningless”: 무의미한이라는 뜻으로 목표가 있는 사업과 맞지 않다.
- “competitive”: 경쟁적인이라는 뜻으로 공동 목표와 어긋난다.
- “harmful”: 해로운이라는 뜻으로 문맥에 근거가 없다.
글의 요지는 “전기(傳記)는 무결(無缺)하지 않은 작가에 의해서 기록된 일종의 픽션이다.”이다.
결론 문장 “life storytelling is a fiction, a making, an ordered past imposed by a present personality on a disordered life”에서 전기는 현재의 인격이 과거에 부여한 질서, 곧 허구라고 밝힌다.
- “전기(傳記)를 읽는 독자는 행간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행간 읽기는 지문에서 다루지 않는다.
- “수동적인 독자는 전기(傳記)를 사실 그대로의 기록으로 받아들인다.”: “naive listener”를 소개한 도입부의 세부 내용일 뿐 요지가 아니다.
- “정확한 기억력과 변하지 않는 인격이 전기(傳記) 작가에게 요구된다.”: 지문은 “memory is selective”이고 사람은 변한다고 하여 이를 불가능한 조건으로 본다.
- “올바르게 전기(傳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독자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 지문의 초점은 독자의 역할이 아니라 이야기 자체의 허구성이다.
빈칸에는 “what was, or was not, proper social behaviour”(무엇이 올바른 사회적 행동인가)가 들어간다.
“free to decide for themselves”의 목적어로서 “according to natural rather than divine law”(신의 법이 아닌 자연법에 따라) 판단할 대상이어야 한다. 왕권신수설이 흔들리자 사람들이 사회적 규범을 스스로 판단하게 되었다는 흐름이다.
- “the truth of the assumptions underlying these social problems”: 지문에서 의심받은 것은 사회 문제의 전제가 아니라 신이 정한 사회 질서이다.
- “the socialistic kind of governmental forms”: 사회주의적 정부 형태는 지문에 없다.
- “the conflicts between citizens and kings”: 시민과 왕의 갈등은 스스로 결정할 대상이 아니며 지문에도 없다.
- “how society was to be degenerated”: 뒤의 “how actual societies might be improved”(개선)와 방향이 반대이다.
빈칸에는 “extended endurance”(늘어난 지구력)이 들어간다.
동물은 먼 거리에서 속도를 유지하지 못하는 반면(“on the other hand”), 사람은 “they can outlast them over long distances”(장거리에서 동물보다 오래 버틴다)라고 이어진다.
- “energy exhaustion”: 지쳐 죽는 쪽은 동물이므로 인간의 특성과 반대이다.
- “comparative disadvantage”: 인간의 장거리 강점을 말하는 문맥과 반대이다.
- “teamed play”: 소집단 추격은 언급되지만 이족 보행이 낳는 결과로 제시되지는 않는다.
- “delayed attack”: 지구력 사냥은 공격을 늦추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쫓는 것이다.
지문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정확한 통계 자료는 실수에 의해서만 잘못된 결론으로 이어진다.”이다.
지문은 “the deliberate or inadvertent misuse of statistics”(고의적이거나 부주의한 통계 오용)가 잘못된 결론을 낳는다고 하므로, 실수만이 원인이라는 진술은 틀리다.
- “통계학적 방법은 소비자 물가 지수와 여론 조사 결과 등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employed extensively”와 일치한다.
- “통계 리포트의 기본 소비자는 일반 대중이다.”: “the general public, the basic consumers of these reports”와 일치한다.
- “타당한 통계학적 추론에 근거한 리포트들은 유용하다.”: “truly informative”와 일치한다.
- “통계학적 추론은 통계 자료 해석의 기준을 제공해 준다.”: “provides criteria for determining the conclusions”와 일치한다.
빈칸에는 “delay”(지연)이 들어간다.
“however”로 즉시 처리 가설의 예외를 말하는 자리이다. 모호한 구문을 만나거나 이해되지 않아도 “the succeeding text will clarify”(뒤의 글이 밝혀 주리라) 기대하며 읽어 나가는 것은 처리를 미루는 전략이다.
- “social”: 사회적이라는 뜻으로 읽기 처리 시점의 문제와 무관하다.
- “clarification”: 명확화라는 뜻이지만, 독자는 스스로 밝히지 않고 뒤의 글이 밝혀 주기를 기다린다.
- “retrospection”: 회고라는 뜻이지만, 지문의 독자는 되돌아보지 않고 계속 읽어 나간다.
- “compensation”: 보상이라는 뜻으로 지문에 근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