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biased”(편향된)와 가장 가까운 말은 “skewed”(치우친, 왜곡된)이다.
콜론 뒤에서 어두운 피부의 여성을 식별할 때 오류율이 높았다는 연구를 근거로 든다. 시스템이 인종에 따라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는 뜻이다.
- “objective”(객관적인)는 편향과 반대되는 뜻이다.
- “based”(~에 근거를 둔)는 철자만 비슷하고 ‘편향된’이라는 뜻이 없다.
- “impartial”(공정한)은 치우치지 않았다는 뜻으로 반대말이다.
- “neutral”(중립적인)도 치우침이 없다는 뜻으로 반대말이다.
밑줄 친 “adjacent”(인접한)와 가장 가까운 말은 “contiguous”(인접한, 맞닿은)이다.
불길이 바로 옆 건물 두 채로 번졌다는 문맥이므로 ‘이웃한’이라는 뜻이 맞다.
- “congenial”(마음이 맞는, 쾌적한)은 위치 관계와 무관하다.
- “congenital”(선천적인)은 타고난 성질을 뜻한다.
- “contagious”(전염성의)는 불이 번진다는 내용에 끌리기 쉽지만 건물을 꾸미는 말로 맞지 않는다.
- “contemporary”(동시대의)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밑줄 친 “endurance”(인내, 끈기)와 가장 가까운 말은 “doggedness”(끈기, 완강함)이다.
“In spite of continued failures”(계속된 실패에도)와 “kept on trying”(계속 시도했다)이 포기하지 않는 태도를 보여 준다.
- “exuberance”(활기 넘침)는 넘치는 기운을 뜻한다.
- “munificence”(후함)는 씀씀이가 넉넉하다는 뜻이다.
- “compunction”(양심의 가책)은 잘못에 대한 불편한 마음을 뜻한다.
- “compassion”(연민)은 남을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을 뜻한다.
밑줄 친 “unwind”(풀다)와 가장 가까운 말은 “disentangle”(얽힌 것을 풀다)이다.
언어를 옮겨 다니며 생긴 변화의 패턴을 분석해 “identify the possible originals”(가능한 원형을 찾아내다)라고 했으므로, 겹겹이 쌓인 변화를 되짚어 푼다는 뜻이다.
- “disembark”(내리다, 하선하다)는 탈것에서 내린다는 뜻이다.
- “displace”(대체하다, 쫓아내다)는 자리를 옮기거나 밀어낸다는 뜻이다.
- “disintegrate”(붕괴되다)는 산산이 부서진다는 뜻이다.
- “disconnect”(연결을 끊다)는 이어진 것을 끊는 것이지 얽힌 것을 푸는 것이 아니다.
어법상 틀린 것은 “reaches”로, 수동태 “is reached”로 고쳐야 한다.
reach(~에 도달하다)는 타동사인데 뒤에 목적어가 없다. 주어 “agreement”(합의)는 양원에 의해 도달되는 대상이고 “by both houses”가 행위자이므로 능동태와 수동태의 구별에 따라 수동이 맞다.
- “begins”는 주격 관계대명사 which의 선행사 “a parliamentary process”가 단수이므로 수일치가 맞다.
- “to reflect”는 ‘반영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로 맞다.
- “they”는 뒤에 나오는 주절의 복수 주어 “bills”를 앞당겨 받는 대명사로 맞다.
- “stages”는 “a number of” 뒤에 복수명사가 오는 규칙에 맞다.
어법상 틀린 것은 “pass”로, 동명사 “passing”으로 고쳐야 한다.
“represents much more than merely ~”의 than 뒤에는 much more와 비교되는 명사 상당어구가 와야 한다. 동사원형은 올 수 없고, 목적어 “the gavel”을 취해야 하므로 동명사가 맞다.
- “is attached”는 불가산 주어 “Much symbolism”에 맞는 단수 동사이고, be attached to(~에 결부되다)의 수동 형태로 맞다.
- “transferring”은 전치사 with의 목적어인 동명사로, 뒤의 “power”를 목적어로 취해 맞다.
- “are transferred”는 복수 주어 “authority and power”가 넘겨지는 대상이므로 수일치와 수동태가 맞다.
- “being”은 동사 include의 목적어인 동명사로 맞다.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18세기 중반까지 유럽의 건축설계사는 고대 디자인을 엄격하게 적용하였다”이다.
지문은 “adapted ancient motifs with considerable freedom”(고대 모티프를 상당히 자유롭게 변용했다)이라고 했으므로 ‘엄격하게’가 반대이다.
- 산업 혁명 시기의 건축이 낭만주의 양식이라는 내용은 “is best identified as Romantic”과 일치한다.
- 세분화를 위한 용어가 나타났다는 내용은 “A variety of terms have been coined”와 일치한다.
- 르네상스부터 제2차 세계대전까지 과거 양식의 영향을 받았다는 내용은 “a reliance on the past”와 일치한다.
- 새 정부가 그리스·로마 양식을 반영했다는 내용은 “echoed the forms of Greece and Rome”과 일치한다.
글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elbow bump’는 대유행병과 연관된 용어로 OED에 등재되었다”이다.
지문 첫 문장에서 추가된 용어가 모두 대유행병과 관련되어 있다며 “including ‘infodemic’ and ‘elbow bump’”라고 예를 들었다.
- ‘Coronavirus’가 21세기 용어라는 내용은 “goes back to the 1960s”(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와 어긋난다.
- 정기 일정에 따른 등재라는 내용은 “an unscheduled update”(예정에 없던 갱신)와 어긋난다.
- ‘stay-at-home order’가 필리핀 용어라는 내용은 틀렸다. 지문에서 이 말은 미국(US) 표현이고 필리핀은 ‘enhanced community quarantine’이다.
- 모든 용어가 새로 만들어졌다는 내용은 유일한 새 단어가 ‘Covid-19’이고 나머지는 “pre-existing terms”(기존 용어)라는 설명과 어긋난다.
글의 요지는 성인이 언어 학습에 여러 장점을 갖지만 발음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성인은 규칙을 더 빨리 파악하고 인지 능력도 성숙하지만, “they’ll always carry a telltale accent”(늘 티 나는 억양이 남는다)고 했다. “that kind of learning only goes so far”(그런 학습에는 한계가 있다)가 글의 전환점이다.
- 문제 해결 능력과의 관련은 아이가 아니라 성인에 대한 설명이다.
- 언어의 작동 방식을 더 많이 아는 쪽은 아이가 아니라 성인이다.
- 노출 시간에 이견이 없다는 내용은 “still up for debate”(아직 논쟁 중이다)와 어긋난다.
- 규칙과 패턴을 잘 이해해 빠르게 배우는 쪽은 아이가 아니라 성인이다.
어법상 틀린 것은 “safely”로, 형용사 “safe”로 고쳐야 한다.
“has not been proven”은 prove + 목적어 + 보어 구문의 수동태이므로 뒤에 주격 보어가 온다. 보어 자리에 부사는 올 수 없고, ‘안전하다고 입증되지 않았다’는 뜻이므로 형용사가 맞다.
- “to require”는 “It is time to + 동사원형”(~할 때이다) 구문으로 맞다.
- “stating”은 “a surgeon general’s warning label”을 뒤에서 꾸미는 현재분사로 맞다.
- “significant”는 명사구 “mental health harms”를 꾸미는 형용사로 맞다.
- “would remind”는 삽입절을 건너뛴 주어 “label”의 본동사로 맞다.
어법상 틀린 것은 “that”으로, 관계대명사 “what”으로 고쳐야 한다.
전치사 against의 목적어 절인데 “looking for”의 목적어가 빠진 불완전한 절이다. 관계대명사 what vs 접속사 that 구별에 따라, 선행사 없이 ‘~하는 것’을 뜻하는 what이 맞다.
- “hostile”은 “hostile to ~”로 길어져 명사 environment를 뒤에서 꾸미는 형용사로 맞다.
- “which”는 앞의 what절을 받는 계속적 용법의 주격 관계대명사로, 동사 is로 이어져 맞다.
- “where”는 선행사 “an environment”를 받는 관계부사로, 뒤에 완전한 절이 와서 맞다.
- “without”은 명사 “fear”를 목적어로 취하는 전치사로 맞다.
문맥상 적절하지 않은 단어는 “filled”로, “emptied”(비워진)로 바꾸어야 한다.
물을 채운 양동이는 내려가고 그 힘으로 엘리베이터 차체가 올라간다. 차체가 내려가려면 양동이가 바닥에서 올라와야 하므로 물을 비워 가벼워져야 한다.
- “less”는 빈 양동이가 차체보다 조금 가벼워야 물을 채웠을 때 내려가므로 적절하다.
- “descended”는 물이 찬 양동이가 내려가며 차체를 끌어올린다는 내용과 맞다.
- “pressure”는 가이드 레일에 압력을 가해 멈춘다는 제동 방식과 맞다.
- “more”는 스프링이 매우 강해 물의 균형보다 제동 해제가 움직임을 더 좌우했다는 내용과 맞다.
흐름과 관계없는 문장은 “The city is known for its beautiful canals and historic architecture, ...”이다.
글의 주제는 베네치아의 복잡한 공간망과 길 찾기의 어려움이다. 운하와 건축이 관광객을 끌어들인다는 이 문장은 그 주제에서 벗어난다.
- “Repeated visits and strolls ...”는 반복 방문이 어려움을 다소 덜어 준다는 내용으로 주제와 이어진다.
- “And yet, a sense of disorientation remains ...”는 그래도 방향 감각 상실이 남는다는 내용으로 앞 문장을 받는다.
- “Commercial maps of Venice ...”는 지도가 해독하기 어렵고 부정확하다는 내용으로 어려움을 뒷받침한다.
- “The irregular shape of the city ...”는 어려움의 원인을 제시하며 “the difficulty”로 주제를 잇는다.
빈칸에 알맞은 조합은 (A) “In addition”, (B) “Before”이다.
(A) 앞은 공무원의 책임성 요구, 뒤는 능력 기반 채용 요구로 같은 방향의 요구를 덧붙인다. (B)는 “that”(능력 기반 채용) 이전에는 정치인이 가족이나 친구를 채용하는 “patronage system”(엽관제)이 있었다는 뜻이다.
- “In addition / After”는 (A)는 맞지만, 엽관제가 능력 채용 이후의 일이 되어 (B)가 틀리다.
- “In contrast / After”는 두 요구가 대조 관계가 아니고 시간 순서도 뒤집힌다.
- “In contrast / Because of”는 대조 관계가 아니고, 능력 채용 때문에 엽관제가 생겼다는 말도 성립하지 않는다.
- “In contrast / Before”는 (B)는 맞지만 두 요구가 대조 관계가 아니어서 (A)가 틀리다.
빈칸에 알맞은 표현은 “the behavioral opportunities available therein”(그곳에서 가능한 행동 기회들)이다.
‘여기’에 있다는 것은 “in a position to do certain things”(특정한 일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뜻이고, 빈칸 뒤에서도 “being ready to do something”(무언가를 할 준비가 되어 있음)이라고 다시 말한다.
- “the sensory experiences encountered therein”(그곳에서 마주치는 감각 경험)은 행동 준비가 아니라 지각에 관한 말이다.
- “the personal memories associated in this place”(이곳과 관련된 개인적 기억)는 과거의 일로, 지문의 행동 가능성과 무관하다.
- “the geographical features observed in this setting”(이 환경에서 관찰되는 지리적 특징)은 지문이 부정한 위치 중심의 이해에 가깝다.
- “the historical context provided in this environment”(이 환경이 제공하는 역사적 맥락)는 지문에서 다루지 않는다.
글의 제목은 “Initial skepticism followed by efficient adaptation”(초기의 회의 뒤에 이어지는 효율적 적응)이 알맞다.
교육의 새 기술은 처음에 “initial skepticism”을 겪었고, AI의 등장도 사람들이 계산기나 위키피디아에 처음 보인 반응과 비슷하므로 교육 당국이 “efficiently adapt and incorporate AI”(효율적으로 적응해 도입)해야 한다는 글이다.
- “Technology regulation in education to overcome resistance”(저항 극복을 위한 교육 기술 규제)는 규제가 아니라 도입을 말하는 글의 방향과 다르다.
- “Lack of response to novel technologies’ post-invention”(새 기술에 대한 대응 부족)은 지침 마련이 우선 과제가 된다는 내용과 어긋난다.
- “Immediate acceptance without guidelines for use”(지침 없는 즉각 수용)는 처음에 의심받는다는 내용과 반대이다.
- “Dramatic chaos resulting from technological innovations”(기술 혁신이 낳은 극심한 혼란)는 “not causing any dramatic chaos”와 어긋난다.
(1) The man had been murdered. A knife lay nearby.
(2) The man had been murdered. The knife lay nearby.
In (1), there is no necessary implication that the knife had anything to do with the murder, but in (2), there is. Therefore, speakers select ‘a’ versus ‘the’ based on their judgment of . They select the head noun and its modifiers based on a judgement of the implicit array the referent belongs to and whether the referent is in the listener’s consciousness at the time. And they select the level of familiarity and formality based on judgments of social factors.
빈칸에 알맞은 표현은 “what the listener does and doesn’t know”(청자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다.
“A knife”는 살인과 무관할 수 있는 새 정보로, “The knife”는 살인과 연결되는 칼로 들린다. 뒤 문장의 “whether the referent is in the listener’s consciousness”처럼 화자는 청자의 인식 상태를 판단해 관사를 고른다.
- “what the listener implies uniquely”(청자가 고유하게 함축하는 것)는 틀렸다. 추론은 청자가 하지만 함축을 만드는 쪽은 화자의 선택이다.
- “what the listener is able to disguise”(청자가 숨길 수 있는 것)는 지문에 없는 내용이다.
- “what the speakers figure out from the entity”(화자가 대상에서 알아내는 것)는 대상을 살필 뿐 청자에 대한 판단이 빠져 있다.
- “what the speakers exploit to the full in the context”(화자가 맥락에서 최대한 활용하는 것)는 판단의 대상이 청자의 지식이라는 내용과 맞지 않는다.
빈칸에 알맞은 표현은 “the presence of impairment”(신체적 손상의 존재)이다.
앞에서 동화 속 악인은 “physical difference”(신체적 차이)로 표시된다고 했고, 현대 문화도 악과 신체적 차이를 연결한다고 했다. 따라서 손상이 있다는 것 자체가 악역임을 나타낸다는 말이 이어져야 한다.
- “the possession of mental strength”(정신력의 보유)는 신체적 차이와 무관하고 긍정적인 속성이다.
- “the display of bodily fortitude”(신체적 강인함의 과시)는 장애와 연결되는 부정적 이미지가 아니다.
- “the behavior of society”(사회의 행동)는 등장인물을 악역으로 표시하는 특징이 될 수 없다.
- “the absence of disability”(장애의 부재)는 지문의 논지와 정반대이다.
(B)At one extreme, a group is just a collection of individuals, like a shoal of fish, where group behavior emerges from rules of individual behavior.
(C)At the other extreme, a group may be a collection of individuals with shared goals and a shared view of the world.
알맞은 순서는 (B) → (C) → (A)이다.
(B)의 “At one extreme”과 (C)의 “At the other extreme”이 짝을 이루어 차례로 집단의 두 극단을 설명한다. 마지막 문장의 물고기 떼와 벌 떼는 (A)의 ‘집단이 개체보다 잘한다’는 내용의 사례이므로 (A)가 맨 뒤에 온다.
- “(A)-(C)-(B)”는 (A)가 사례 문장과 떨어지고 (C)가 (B)보다 앞선다.
- “(B)-(A)-(C)”는 두 극단의 짝을 끊고 (A)가 사례 문장과 떨어진다.
- “(C)-(A)-(B)”는 “the other extreme”이 “one extreme”보다 앞서 어색하다.
- “(C)-(B)-(A)”는 (A)가 끝에 오지만 “the other extreme”이 “one extreme”보다 앞서 어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