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다이오드가 반주기씩 번갈아 도통하는 중간탭 전파정류 회로이며, 출력 평균값은 약 6.37V이다.
권선비가 1:2이므로 2차 전체 전압의 최댓값은 20V이고, 중간탭을 기준으로 한 반쪽 권선의 최댓값은 이다.
- 반파정류 파형, 약 1.59V: 다이오드가 하나일 때의 파형이고 최댓값도 5V로 잘못 잡은 값이다.
- 반파정류 파형, 약 3.18V: 반파정류의 평균 로, 음의 반주기에도 도통하는 이 회로와 맞지 않는다.
- 전파정류 파형, 약 3.18V: 파형은 맞지만 반쪽 권선의 최댓값을 5V로 본 값이다.
- 전파정류 파형, 약 10.0V: 최댓값을 평균값으로 쓴 것으로, 평균은 최댓값보다 작다.

이미터가 교류적으로 접지된 공통 이미터 증폭기는 전압이득과 전류이득이 모두 크다.
바이패스 커패시터 가 를 교류적으로 단락하므로 전압이득은 로 커진다. 전류이득은 베이스 입력·컬렉터 출력이므로 정도로 크다.
- 전압이득은 크고 전류이득은 작다: 전류이득이 1 안팎인 공통 베이스 증폭기의 특성이다.
- 전압이득은 작고 전류이득은 크다: 전압이득이 1 안팎인 공통 컬렉터 증폭기의 특성이다.
- 입력저항이 높고 출력저항이 낮다: 임피던스 변환에 쓰는 공통 컬렉터 증폭기의 특성이다.
- 입력저항과 출력저항이 모두 낮다: 이 회로의 출력저항은 정도이고 입력저항도 바이어스 저항과 베이스 입력저항으로 정해져 둘 다 매우 낮지 않다.

NMOS 풀다운망을 읽으면 출력은 이다.
A, B, C의 NMOS는 병렬이어서 OR이 되고, 이 묶음이 D의 NMOS와 직렬이어서 AND가 된다. 풀다운망이 도통할 때 Y가 0이므로 전체에 반전이 붙는다. PMOS 풀업망도 A·B·C 직렬과 D의 병렬로 쌍대 관계가 맞다.
- : A, B, C의 NMOS가 직렬이고 그 묶음이 D와 병렬일 때의 식이다.
- : 네 입력의 NAND와 같아서 NMOS 네 개가 모두 직렬이어야 한다.
- : 네 입력의 NOR와 같아서 NMOS 네 개가 모두 병렬이어야 한다.
- : A=1, D=1이면 이 식은 1이지만 회로는 풀다운망이 도통해 0을 출력한다.

빈 브릿지 발진기는 비반전 이득이 3 이상이어야 하므로 이고, 발진주파수는 약 1.6kHz이다.
귀환망의 전달비는 에서 1/3이 되므로 증폭부 이득 조건은 다음과 같다.
- 28kΩ, 0.8kHz: 저항 조건이 다르고 주파수도 계산값의 절반이다.
- 28kΩ, 0.8kHz: 상한 조건으로는 이득 3을 보장하지 못하고 주파수도 맞지 않는다.
- 2kΩ, 1.6kHz: 주파수는 맞지만 이득이 3보다 작아 루프 이득이 1에 못 미치므로 발진이 유지되지 않는다.
- 100kΩ, 1.8kHz: 주파수가 계산값과 다르고 저항 조건도 필요한 값이 아니다.
증가형 n채널 MOSFET의 문턱전압은 양의 값이므로, 문턱전압이 근처의 음의 값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증가형은 게이트에 문턱전압 이상의 양의 전압을 걸어야 채널이 유도된다. 음의 문턱전압은 에서도 채널이 존재하는 공핍형의 특징이다.
- 게이트-소스 전압이 0 V일 때 차단: 문턱전압이 양수라 채널이 없으므로 옳다.
- 게이트-소스 전압이 양으로 증가할수록 드레인 전류 증가: 채널의 전자 농도가 커져 전도가 강해지므로 옳다.
- 게이트-소스 전압이 문턱전압보다 낮으면 드레인 전류 없음: 채널이 형성되지 않으므로 옳다.
- 포화영역 전류의 제곱 비례: 관계이므로 옳다.
연속시간 신호를 이산시간 신호로 바꾸는 과정은 양자화가 아니라 표본화(sampling)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아날로그 신호의 디지털 변환은 표본화(시간의 이산화) → 양자화(진폭의 이산화) → 부호화(2진 부호로 변환) 순서로 진행된다.
- 잡음이 섞여도 원래 정보 복원 가능: 잡음이 판별 범위 안이면 0과 1을 구분해 재생할 수 있으므로 옳다.
- 2의 보수를 활용한 덧셈·뺄셈: 뺄셈을 보수의 덧셈으로 바꿀 수 있으므로 옳다.
- 2진수의 큰 잡음 여유: 두 레벨만 구분하면 되어 아날로그 신호보다 잡음에 강하므로 옳다.
- 이산시간 정수값을 2진수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부호화: 부호화의 정의에 맞으므로 옳다.
ㄴ. 공통 컬렉터증폭기는 주로 고주파 증폭회로로 이용된다.
ㄷ. 공통 베이스증폭기는 전압이득이 높고, 전류이득은 1에 가깝다.
ㄹ. 공통 컬렉터증폭기는 입력임피던스가 크고, 출력임피던스도 크다.
옳은 설명은 ㄱ, ㄷ이다.
공통 베이스는 입력임피던스가 작고 출력임피던스가 크며, 전류이득은 1에 가깝다. 공통 컬렉터는 전압이득이 1에 가깝고 입력임피던스가 크며 출력임피던스가 작은 버퍼(이미터 폴로워)다.
- ㄱ(옳음): 공통 베이스는 입력임피던스가 작고 출력임피던스가 크다.
- ㄴ(틀림): 공통 컬렉터의 주 용도는 임피던스 변환용 버퍼이며, 고주파 증폭에는 공통 베이스가 주로 쓰인다.
- ㄷ(옳음): 공통 베이스는 전압이득이 높고 전류이득은 1에 가깝다.
- ㄹ(틀림): 공통 컬렉터의 출력임피던스는 크지 않고 작다.

두 비트씩 입력된 수가 같을 때만 1을 내는 등가비교기이다.
XOR은 두 입력이 다를 때 1이므로, 뒤의 NOR은 두 XOR 출력이 모두 0일 때만 1을 낸다. 즉 이고 일 때만 X가 1이다.
- 반가산기: 입력 두 개에서 합과 자리올림 두 출력을 내는 회로로, 출력이 하나인 이 회로와 다르다.
- 멀티플렉서: 선택 입력으로 여러 입력 중 하나를 내보내는 회로인데, 이 회로에는 선택 신호가 없다.
- 인코더: 활성화된 입력을 이진 코드로 바꿔 여러 출력을 내는 회로이다.
- 패리티 발생기: 입력 전체를 XOR로 이어야 하는데, 이 회로는 마지막 단이 NOR이다.

병렬 LC의 공진주파수는 약 1.6MHz이다.
공진주파수는 L과 C로 정해지며, 직렬 저항 R은 공진의 예리함에만 영향을 준다.
- 800kHz: 계산값의 절반으로, 가 4배일 때의 값이다.
- 30.5MHz: 계산값의 약 19배로, 주어진 L, C로는 나오지 않는다.
- 220MHz: 계산값의 약 140배로, 주어진 L, C로는 나오지 않는다.
- 440MHz: 계산값의 약 280배로, 주어진 L, C로는 나오지 않는다.
공진주파수를 낮추려면 커패시턴스를 증가시켜야 하므로, 감소시킨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공진주파수는 이다. 커패시턴스가 작아지면 공진주파수는 오히려 높아진다.
- 탱크회로라는 명칭: 병렬 LC가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저장하므로 옳다.
- 공진 시 입력 어드미턴스가 매우 작아짐: L과 C의 서셉턴스가 상쇄되어 어드미턴스가 최소가 되므로 옳다.
- 공진주파수보다 낮은 주파수에서 유도성: 리액턴스가 작은 인덕터 쪽으로 전류가 더 흐르므로 옳다.
- Q값이 감소하면 대역폭 증가: 이므로 옳다.






출력은 대부분 구간에서 -6V로 고정되고, 입력이 -6V보다 낮을 때만 입력을 따라 -12V까지 내려간다.
다이오드의 캐소드는 전지의 (-) 단자에 연결되고 전지의 (+) 단자는 접지이므로, 캐소드 전위는 -6V이다.
이면 다이오드가 도통해 이고, 나머지 전압은 R에 걸린다.
이면 다이오드가 차단되고, 이므로 이다.
- 양의 반주기는 입력을 따르고 음의 쪽만 -6V에서 잘리는 파형: 다이오드 방향이 반대일 때의 출력이다.
- +6V와 -6V 양쪽에서 잘리는 파형: 서로 반대 방향인 다이오드-전지 가지가 두 개 있어야 나온다.
- +6V 위쪽만 잘리고 음의 반주기는 그대로인 파형: 전지 방향이 반대일 때의 출력이다.
- +6V 아래쪽이 모두 +6V로 고정되는 파형: 다이오드와 전지의 방향이 모두 반대일 때의 출력이다.
의 2의 보수는 0010이므로, 0011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2의 보수는 각 비트를 반전한 뒤 1을 더해 구한다.
비트 반전: 1110 → 0001
1 더하기: 0001 + 1 = 0010
- 2진수에서 10진수로 변환: 이므로 옳다.
- 2진수에서 8진수로 변환: 뒤에서 3비트씩 묶으면 11 / 100 / 101이고 이므로 옳다.
- 10진수에서 2진수로 변환: , 이므로 옳다.
- 2진수에서 16진수로 변환: 소수점 기준 4비트씩 묶으면 0011 / 1110 . 1000이고 이므로 옳다.
네 항을 묶어 정리하면 가 되어 , 와 무관한 식으로 간소화된다.
로 먼저 묶기: 첫째·셋째 항은 , 둘째·넷째 항은 이다.
다시 로 묶으면 이다.
- : , 이면 인데 이 식의 값은 0이므로 다르다.
- : , 이면 이 식의 값은 1이지만 실제 이다.
- : 이면 값이 0이지만 는 일 때 1이다.
- : , , 이면 이 식의 값은 0이지만 실제 이다.
ㄴ. 안정도가 향상된다.
ㄷ. 주파수의 대역폭이 감소한다.
ㄹ. 잡음이 감소한다.
ㅁ. 비직선 일그러짐(왜율)이 감소한다.
부귀환 증폭기의 특성으로 옳은 것은 ㄴ, ㄹ, ㅁ이다.
부귀환은 전압이득을 희생하는 대신 이득 안정도, 대역폭, 잡음, 일그러짐 특성을 개선한다.
- ㄱ(틀림): 귀환량만큼 전압이득이 감소한다.
- ㄴ(옳음): 소자 특성 변화에 대한 이득 변동이 줄어 안정도가 향상된다.
- ㄷ(틀림): 대역폭은 감소하지 않고 넓어진다.
- ㄹ(옳음): 증폭기 내부에서 발생한 잡음이 귀환으로 감소한다.
- ㅁ(옳음): 비직선 일그러짐(왜율)이 감소한다.

중첩의 원리로 풀면 전류 I는 -2A이며, 음수는 표시된 방향과 반대로 흐른다는 뜻이다.
전류원만 두면(전압원 단락) 3A가 아래로 빠져나가므로 과 의 가지에서 전류가 끌려온다. 전류 분배로 다음과 같다.
전압원만 두면(전류원 개방) 전지의 (+) 단자가 왼쪽이므로 표시 방향의 반대로 전류가 흐른다.
- -1A: 두 전원 중 하나만 반영한 값이다.
- 1A: 한 전원만 반영하고 방향까지 반대로 잡은 값이다.
- 2A: 크기는 맞지만 전류 방향을 표시 방향으로 잘못 잡은 값이다.
- -3A: 전류원의 3A가 모두 쪽으로 온다고 본 값으로, 의 분류를 무시한 것이다.

이 회로는 병렬-직렬 귀환을 쓰는 전류 증폭기이다.
귀환저항 는 의 이미터에서 출력 전류에 비례하는 전압을 받아, 의 베이스 입력 노드로 전류를 되돌린다. 출력 쪽은 전류 검출(직렬), 입력 쪽은 전류 혼합(병렬)이다.
- 전압증폭기로 입력저항이 작아진다: 출력 전류를 검출해 입력 전류와 비교하므로 전압증폭기가 아니다.
- 귀환에 의해 입력저항이 커진다: 입력 쪽이 병렬 혼합이므로 입력저항은 작아진다.
- 귀환에 의해 출력저항이 작아진다: 출력 쪽이 직렬 검출이므로 출력저항은 커진다.
- 전류이득이 -1이다: 폐루프 전류이득의 크기는 와 의 비로 정해지며 1로 고정되지 않는다.






이 회로는 NOR 뒤에 인버터가 붙은 구조로, OR 게이트이다.
왼쪽 단은 A, B의 PMOS가 직렬, NMOS가 병렬이므로 출력이 인 NOR이다. 오른쪽 단은 PMOS와 NMOS 한 쌍의 인버터이다.
- AND 게이트: 왼쪽 단이 NAND여야 하므로 NMOS가 직렬이고 PMOS가 병렬이어야 한다.
- NAND 게이트: 인버터 없이 NMOS 직렬, PMOS 병렬인 한 단으로 구성된다.
- NOR 게이트: 왼쪽 단의 출력에 해당하지만, 인버터를 지나 반전되므로 최종 출력이 아니다.
- XNOR 게이트: 입력이 같을 때 1이어야 하는데, 이 회로는 A=B=0이면 0을 출력한다.
동상신호제거비는 114 dB이다.
CMRR은 차동이득과 동상이득의 비를 데시벨로 나타낸 값이다.
공식:
이득 비:
주어진 값으로 이다.
대입:
결과:
A급 전력 증폭기의 이미터-베이스 접합은 역방향이 아니라 순방향 바이어스 상태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A급은 입력의 전 주기 동안 활성영역에서 동작해야 하므로, 이미터-베이스는 순방향, 컬렉터-베이스는 역방향으로 바이어스한다.
- B급이 A급보다 효율이 좋음: 무신호 시 대기전류가 거의 없어 효율이 높으므로 옳다.
- A급의 충실한 파형 재생: 전 주기를 증폭해 파형 잘림이 없으므로 옳다.
- C급의 최고 효율과 RF 송신 출력단 사용: 도통 구간이 가장 짧아 효율이 높고 동조회로로 파형을 복원하므로 옳다.
- A급의 높은 전력 소모: 신호가 없어도 바이어스 전류가 계속 흐르므로 옳다.

이 구조는 p형 기판 위에 만든 NMOS FET이다.
p형 실리콘에 소스와 드레인인 영역이 있고, 그 사이 위에 절연막과 Poly Si 게이트가 있다. 게이트에 +V를 걸면 절연막 아래에 n형 반전층이 생겨 두 영역을 잇는다.
- NPN BJT: n-p-n 층이 이미터, 베이스, 컬렉터를 이루는 소자로, 게이트 절연막이 없다.
- PNP BJT: p-n-p 층으로 된 접합 트랜지스터로, 그림의 도핑 구조와 반대이다.
- N-채널 JFET: 게이트가 절연막이 아닌 pn 접합으로 채널을 제어하는 소자이다.
- PMOS FET: n형 기판에 소스와 드레인을 두는 구조로, 그림과 반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