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반도체의 캐리어 농도는 같지만 B의 이동도가 더 낮으므로, 전기전도도는 A가 B보다 크다().
B는 도너와 억셉터가 같은 농도라 서로 보상되어 캐리어 농도가 진성 농도와 같아진다(). 그러나 이온화된 불순물이 산란 중심으로 작용해 이동도가 감소하고, 전도도는 이므로 B가 더 작아진다.
- : 불순물 산란으로 이동도가 낮아진 쪽은 B이므로 대소 관계가 반대다.
- : 캐리어 농도가 같아도 이동도가 달라 전도도는 같지 않다.
- : 도너와 억셉터가 완전히 보상되므로 B의 자유전자가 더 많아지지 않는다.
- : 보상된 B의 자유전자 농도도 진성 농도와 같으므로 A가 더 크지 않다.

출력 Y의 주파수는 이다.
모든 플립플롭의 J와 K가 1이므로 각 단은 토글 동작을 하고, 클록 주파수를 절반으로 나눈다. 앞단의 가 다음 단의 클록이 되어도 주파수는 와 같으므로 4단을 거치면 분주가 된다.
- 32: 1,000을 2의 거듭제곱으로 나누어 얻을 수 없는 값이다.
- 80.5: 역시 2의 거듭제곱 분주로 나오지 않는 값이다.
- 125: 8분주, 즉 3단까지만 거친 값이다.
- 250: 4분주, 즉 2단까지만 거친 값이다.

컬렉터 저항은 이다.
베이스 루프에서 베이스 전류를 구하고, 선형영역이므로 를 적용한다.
가 되려면 에 가 걸려야 한다.
- 0.5: 강하가 뿐이어서 가 된다.
- 5: 강하가 로 전원전압을 넘어 선형영역이 유지되지 않는다.
- 10: 강하가 여야 하므로 불가능하다.
- 100: 베이스 저항값과 혼동한 값으로, 강하가 전원전압을 크게 넘는다.

출력전압은 이다.
비반전 입력 전압은 전압 분배로 구하고, 이상적 연산증폭기는 가상단락이므로 반전 입력 전압도 같다.
입력 저항 양단이 모두 이므로 전류가 0이고, 궤환저항에도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
차동증폭기 식으로도 로 같다.
- 0 V: 궤환저항에 가 걸려 전류가 흘러야 하는데 입력 쪽 전류가 0이므로 KCL에 어긋난다.
- 1 V: 입력 차 에 이득 2를 곱하지 않은 값이다.
- 3 V: 궤환저항에 가 흘러야 하므로 맞지 않는다.
- 4 V: 궤환저항에 가 흘러야 하므로 맞지 않는다.

스위치 동작 후 는 이다.
SW1이 열리면 전원이 분리되므로, SW2가 닫힐 때 두 커패시터의 전하량이 보존된다. 처음 은 , 는 로 충전되어 있다.
SW2가 닫히면 두 커패시터가 병렬이 되어 같은 전압을 갖는다.
- 1 V: 전압이 그대로이면 의 전하가 옮겨 오지 않은 셈이다.
- 3 V: 두 전압의 단순 평균으로, 용량 차이를 무시한 값이다.
- 4 V: 총전하가 여야 하므로 보존에 어긋난다.
- 5 V: SW1이 열려 전원이 끊겼으므로 전원전압까지 충전되지 않는다.
옳지 않은 설명은 시변 전계와 시변 자계가 항상 반대 방향이라는 진술이다.
전자기파에서 전계와 자계는 서로 수직이고, 둘 다 진행 방향에도 수직이다. 두 벡터가 반대 방향이면 수직 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
- 전자기파의 근원: 시간에 따라 변하는 전하(전류)가 전자기파를 만들어 내므로 옳다.
- 횡파라는 진술: 전계와 자계가 진행 방향에 수직으로 진동하므로 옳다.
- 암페어-맥스웰 법칙: 시변 전계(변위전류)가 오른손 법칙 방향으로 회전하는 자계를 만들므로 옳다.
- 렌츠의 법칙: 유도기전력은 자속의 변화를 방해하는 방향으로 생기므로 옳다.

걸리는 시간은 이다.
스위치가 닫혀 있는 동안 커패시터가 단락되므로 초기 출력은 0이다. 스위치가 열리면 회로는 반전 적분기로 동작한다.
시정수와 입력을 대입한다.
- 1 ms: 이때 출력은 이다.
- 5 ms: 이때 출력은 이다.
- 50 ms: 이론상 출력이 가 되는 시간이다.
- 100 ms: 이론상 출력이 가 되는 시간이다.
차동 성분과 공통 성분의 출력을 더하면 출력 전압은 약 이다.
입력 분해:
공통 이득:
출력:
공통 성분의 기여는 매우 작아 차동 성분이 출력을 결정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리플 카운터의 전달지연시간이 입력클럭 주기보다 커도 된다는 진술이다.
리플 카운터는 앞단 출력이 다음 단의 클럭이 되어 지연이 단수만큼 누적된다. 이 누적 지연이 클럭 주기 안에 끝나야() 다음 클럭 전에 올바른 계수값을 얻는다.
- 주파수 디바이더 구성: 비동기식 카운터는 단을 이어 붙일수록 주파수가 나뉘므로 옳다.
- 플립플롭 n개의 분주: 각 단이 주파수를 절반으로 나누어 분주가 되므로 옳다.
- 상태 검출 디코더: 카운터 출력을 게이트로 조합하면 특정 스테이트를 검출할 수 있으므로 옳다.
- 0~9 계수의 플립플롭 수: 10개 상태에는 이므로 4개가 필요하여 옳다.

전류는 이다.
초기값: 스위치가 오래 닫혀 있으면 인덕터는 단락이고 도 스위치로 단락되므로, 가 전부 인덕터로 흐른다. 전류는 연속이므로 이다.
최종값과 시정수: 스위치가 열리면 과 가지가 병렬로 전류를 나눈다.
- : 최종값이 0이 되는데, 전류원이 남아 있어 전류가 사라지지 않는다.
- : 감쇠율 2는 저항이 일 때의 값으로, 시정수가 틀렸다.
- : 최종값과 감쇠율이 모두 틀렸다.
- : 전류 분배 비를 뒤집어 최종값을 로 잡은 식이다.

최대전력 조건의 부하저항은 이다.
부하가 최대전력을 받으려면 이 단자에서 본 테브난 저항과 같아야 한다. 가운데 마디 전압은 종속 전압원이 로 정한다.
왼쪽 회로의 KCL에서 는 과 무관하게 결정된다.
따라서 가운데 마디는 로 고정된 이상적 전압원처럼 보이고, 부하에서 본 저항은 오른쪽 직렬저항뿐이다.
- 5: 직렬 이 그대로 남으므로 테브난 저항이 그보다 작을 수 없다.
- 10: 두 을 병렬로 본 값인데, 왼쪽 저항은 고정된 마디에 가려진다.
- 15: 역시 직렬 보다 작아 성립하지 않는다.
- 30: 왼쪽 병렬저항의 값으로, 고정된 마디 때문에 부하에서 보이지 않는다.

값은 , 이다.
베이스 전압 에서 를 빼면 이미터 전압이 나오고, 여기에 를 적용한다.
컬렉터 전류는 이미터 전류와 거의 같다.
- , : 출력은 전원에서 강하만 뺀 값인데, 강하량을 출력으로 잡았다.
- , : 를 빼지 않아 저항 값부터 맞지 않는다.
- , : 저항이 10배 커 가 되고 출력도 틀렸다.
- , : 출력은 맞지만 저항이 10배 크다.

종속 전압원이 공급한 전력은 이다.
저항의 오른쪽이 의 + 단자이므로 오른쪽 마디 전압은 이고, 이것이 종속원 전압과 같다.
종속원 전압은 이고, 시계방향 전류는 다음과 같다.
이 전류는 종속원의 + 단자로 들어가므로 흡수 전력이 음수이고, 곧 공급이다.
검산하면 두 전원의 공급 합 가 저항 소비 와 같다.
- -1,500: 크기는 같지만 흡수 전력 기준의 값이며, 공급 전력으로는 양수이다.
- -1,000: 전력 평형이 성립하지 않는다.
- 1,000: 공급 합이 가 되어 저항 소비와 맞지 않는다.
- 2,000: 공급 합이 가 되어 저항 소비와 맞지 않는다.






출력은 t=0에서 로 시작해 최댓값 까지 오르고, 음의 구간 일부에서 0이 되는 양의 파형이다.
직렬 전지의 + 단자가 다이오드 쪽을 향하므로 다이오드 애노드 전압은 이다. 이 값이 양수이면 이상적 다이오드가 도통한다.
이 값이 음수이면 다이오드가 차단되어 저항에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
- 0에서 시작해 최댓값이 인 파형: 직렬 전지의 전압이 더해지지 않았다.
- 최솟값이 인 음의 파형: 다이오드 방향상 출력은 음수가 될 수 없다.
- 최솟값이 인 음의 파형: 역시 음의 출력이 나올 수 없다.
- 최댓값이 인 파형: 전지 극성을 반대로 본 경우로, 전압을 빼면 안 된다.
옳지 않은 설명은 역방향 전압이 높아질수록 공핍층이 얇아진다는 진술이다.
역방향 전압은 접합의 전위장벽을 높여 공핍층을 더 넓힌다. 공핍층이 얇아지는 쪽은 순방향 전압을 가할 때이다.
- 역방향 전류: 소수캐리어에 의한 미소한 포화전류만 흐르므로 옳다.
- 온도 특성: 온도가 오르면 같은 전류를 흘리는 데 필요한 순방향 전압이 낮아지므로 옳다.
- 순방향 전류: 처럼 전압에 지수함수적으로 증가하므로 옳다.
- 쇼트키 다이오드: 금속-반도체 접합으로 문턱전압이 일반 PN 다이오드보다 낮으므로 옳다.

(가)는 정류기, (나)는 레귤레이터이다.
직류전원은 변압기로 교류 전압을 낮춘 뒤 정류기로 맥동 직류를 만들고, RC 필터로 맥동을 줄인다. 마지막으로 레귤레이터가 부하 변동에도 출력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 발진기, 정류기: 입력 교류에서 먼저 필요한 것은 정류이며, 필터 뒤에 또 정류할 일은 없다.
- 발진기, 인버터: 발진기는 신호를 만들고 인버터는 직류를 교류로 바꾸므로 직류 공급과 반대이다.
- 정류기, 발진기: (가)는 맞지만 필터 뒤에는 전압을 안정시키는 회로가 와야 한다.
- 인버터, 레귤레이터: 교류 입력단에 직류-교류 변환 회로는 맞지 않는다.
| 입력 | 출력 | ||
| A | B | C | X |
| 0 | 0 | 0 | 1 |
| 0 | 0 | 1 | 0 |
| 0 | 1 | 0 | 1 |
| 0 | 1 | 1 | 0 |
| 1 | 0 | 0 | 1 |
| 1 | 0 | 1 | 1 |
| 1 | 1 | 0 | 1 |
| 1 | 1 | 1 | 0 |
진리표를 간소화한 출력식은 이다.
C=0인 행은 A, B에 관계없이 모두 X=1이므로 항 가 된다. C=1인 행 중 X=1은 A=1, B=0, C=1 하나뿐이므로 항 가 된다.
흡수 법칙으로 정리:
- : ABC=000에서 0이 되어 진리표의 1과 다르다.
- : ABC=001에서 1이 되어 진리표의 0과 다르다.
- : ABC=011에서 1이 되어 진리표의 0과 다르다.
- : ABC=000에서 0이 되어 진리표의 1과 다르다.

드레인 전류는 이다.
게이트와 드레인이 모두 에 연결되고 소스는 이므로 다음과 같다.
이므로 포화영역이다. 소스와 기판이 연결되어 기판 효과는 없다.
- 0.7: 에 만 곱한 값으로, 문턱전압과 제곱이 빠졌다.
- 1: 포화 전류식의 계수 를 빠뜨린 값이다.
- 1.4: 제곱과 문턱전압을 고려하지 않고 를 그대로 쓴 값이다.
- 2: 계수 대신 2를 곱한 값이다.
![]() | ![]() ![]() |
| (A) | (B) |
소신호 증폭률은 약 이다.
등가회로를 넣으면 이미터 저항 에 가 흐르므로, 베이스 쪽 입력식은 다음과 같다.
출력은 컬렉터 전류가 에 만드는 강하이다.
근사로 를 쓰면 인데, 이 회로는 가 무시할 만큼 작지 않으므로 정식으로 계산해야 한다.
- -1: 입력 쪽 합성 저항이 약 여야 하는 값이다.
- -2: 합성 저항이 약 여야 하는 값이다.
- -3: 합성 저항이 약 여야 하는 값이다.
- -4: 합성 저항이 약 여야 해 실제 와 맞지 않는다.
옳은 설명은 입력이 두 개인 XOR 게이트는 입력이 서로 다를 때 참이라는 진술이다.
XOR의 출력은 이므로 두 입력이 다를 때만 1이고, 같으면 0이다.
- XNOR와 교집합: 교집합에 해당하는 것은 AND이고, XNOR는 두 입력이 같을 때 1이다.
- 전가산기의 입력: 두 입력만 더하는 것은 반가산기이고, 전가산기는 자리올림 입력까지 세 입력을 더한다.
- S-R 플립플롭: 이전 상태 유지는 S=R=0일 때이고, S=R=1은 사용하지 않는 금지 입력이다.
- 래치의 동작: 클록 변화 순간에 바뀌는 것은 에지 트리거 플립플롭이고, 래치는 레벨 감지로 동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