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옳지 않은 설명은 일 때 라는 내용이다.
의 기준 방향은 입력에서 출력 쪽이다. 이 구간에서는 가 도통해 출력이 에 고정되므로 저항 양단 전압으로 쓰면 다음과 같다.
값은 음수이며, 실제 전류가 기준 방향의 반대로 흐른다는 뜻이다. 제시된 식은 부호가 반대이다.
- 구간의 동작: 출력이 을 넘으려 하므로 만 도통해 이다.
- 구간의 동작: 의 애노드가 더 높아 만 도통하고 이다.
- 구간의 동작: 두 다이오드가 모두 역바이어스라 전류가 없고 이다.
- 구간의 전류: 저항 양단 전압이 이므로 이다.

권선비는 이다.
정합 조건은 1차측에서 본 부하 저항이 와 같아지는 것이다. 변압기는 저항을 권선비의 제곱으로 환산한다.
을 대입해 계산한다.
- : 권선비를 로 뒤집어 본 값이다.
- : 제곱근을 취하지 않은 에 해당하며, 임피던스비를 권선비로 본 값이다.
- : 임피던스비를 권선비로 보고 위아래까지 뒤집은 값이다.
- : 변압기가 없는 것과 같아 과 이 정합되지 않는다.

전달함수는 이다.
출력은 과 의 병렬 임피던스에 걸리고 와 전압 분배를 이룬다.
대입해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분자와 분모를 로 나누면 위 결과가 된다.
분자가 뿐이므로 에서 0, 에서 1이 되어 고역통과 특성과도 맞는다.
- 분자가 인 식: 고주파에서 0으로 가므로 저역통과 꼴이다.
- 분자가 인 식: 고주파에서 0으로 가므로 대역통과 꼴이다.
- 분자가 인 식: 역시 대역통과 꼴이며 차원도 맞지 않는다.
- 분자가 인 식: 고주파 이득이 1이 아니라 가 되어 수동 회로의 결과와 어긋난다.
CC 증폭기(이미터 폴로워)는 입력 전압과 출력 전압이 동위상이다.
CC 증폭기의 출력은 이미터에서 얻으므로 이미터 전압이 베이스 전압을 그대로 따라간다. 전압이득은 로, 양수이면서 1보다 약간 작다.
- CE 증폭기에 바이패스되지 않은 이미터 저항을 넣는 경우: 전압이득이 크기로 작아지므로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대신 동작이 안정해진다.
- CC 증폭기의 출력임피던스가 가장 크다는 설명: 세 유형 중 출력임피던스는 CC가 가장 작아 버퍼로 쓰인다.
- CB 증폭기로 큰 전류이득을 얻는다는 설명: CB의 전류이득은 로 1보다 약간 작다. CB는 전류이득이 아니라 전압이득을 얻는 구성이다.
- CE 증폭기의 전압이득이 1보다 약간 작다는 설명: 이는 CC의 특성이다. CE는 큰 전압이득을 내며 출력 위상이 반전된다.

세 값은 , , 이다.
노턴 전류는 단자 a-a'을 단락했을 때의 전류로, 각 전원 가지의 전류를 더한다.
등가 저항은 전압원을 단락한 상태의 병렬 합성이다.
부하 전류는 전류 분배로 구한다.
- 0.048 A / 12 Ω / 0.0062 A: 등가 저항만 맞고 노턴 전류가 단락 전류와 다르며 부하 전류도 전류 분배 결과와 맞지 않는다.
- -0.048 A / 50 Ω / -0.0062 A: 두 전지가 같은 극성으로 놓여 있어 전류가 음수가 될 수 없고, 등가 저항도 직렬 합이다.
- 0.1 A / 50 Ω / 0.0139 A: 두 저항을 직렬로 보아 전압 합 5 V를 50 Ω으로 나눈 값이다.
- -0.1 A / 50 Ω / -0.0139 A: 같은 직렬 오인에 부호까지 반대로 잡은 값이다.

임피던스 행렬은 이다.
T형 회로에서 가운데 가지 은 두 포트에 공통이므로 상호 임피던스가 된다.
자기 임피던스는 각 포트 쪽 직렬 소자에 공통 가지를 더한 값이다.
- , 인 행렬: 상호 임피던스의 대칭이 깨져 있고 에 공통 가지가 빠졌다.
- , , 인 행렬: 커패시터의 부호를 인덕터처럼 잡고 도 틀렸다.
- , , 인 행렬: 만 맞고 나머지는 공통 가지의 부호가 반대이다.
- , , 인 행렬: 수동 소자만의 회로는 가역이어서 이어야 한다.

컷오프 주파수는 이다.
반전 증폭기 구조이므로 이득은 귀환 임피던스와 입력 임피던스의 비이다. 귀환부는 과 의 병렬이고 입력부는 이다.
분모의 극이 컷오프를 정하므로 과 의 시정수만 쓴다.
- : 위 식의 역수 꼴로, 분자와 분모를 뒤집은 값이다.
- : 를 로 잘못 쓴 값이다.
- : 위 오류의 역수이다.
- : 분모의 를 빠뜨린 값이다.






출력은 약 ±4 V로 위아래가 잘린 파형이다.
두 제너 다이오드는 캐소드끼리 마주 보는 역직렬 연결이다. 어느 극성이든 한쪽은 순방향, 다른 쪽은 항복 상태가 되어야 전류가 흐른다.
따라서 양쪽 제한 전압은 같다.
입력 진폭 가 이 값을 넘으므로 양의 피크와 음의 피크가 모두 잘린다.
- 0 V에서 -14 V 사이를 오가는 파형: 음의 직류 레벨로 이동시키는 클램퍼의 출력으로, 이 회로에는 충전 커패시터가 없다.
- 0 V에서 14 V 사이를 오가는 파형: 양의 클램퍼 출력이며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0 V에서 7 V까지의 반파 파형: 음의 구간을 없애는 정류기의 출력으로, 음의 구간도 전달되는 이 회로와 다르다.
- 0 V에서 -7 V까지의 반파 파형: 양의 구간을 없애는 정류기의 출력이며, 피크도 잘리지 않아 맞지 않는다.

최대 전력을 전달하는 부하는 이다.
교류 회로의 최대 전력 조건은 부하가 테브난 임피던스의 켤레 복소수인 것이다.
전류원은 개방, 전압원은 단락하고 부하 단자에서 본다. 과 의 직렬이 과 병렬이다.
- : 테브난 임피던스 자체로, 켤레를 취하지 않은 값이다.
- : 허수부 크기와 부호가 모두 맞지 않는다.
- : 저항분만 맞추어 리액턴스가 상쇄되지 않는다.
- : 부호는 맞지만 허수부 크기가 달라 리액턴스가 남는다.






출력은 0에서 사이를 오가는 사인파이다.
이 회로는 연산증폭기를 쓴 정밀 양의 클램퍼이다. 출력이 0보다 낮아지면 반전 입력이 비반전 입력(접지)보다 낮아져 연산증폭기 출력이 올라가고, 다이오드가 도통해 출력을 0으로 끌어올린다.
입력이 일 때 출력이 0으로 유지되므로 커패시터는 로 충전된다. 이 주기보다 충분히 커서 이 전압은 거의 방전되지 않는다.
그 뒤에는 다이오드가 차단되고 출력은 입력을 만큼 올린 파형이 된다.
- 피크가 이고 0을 중심으로 진동하는 파형: 직류 이동이 없는 입력 그대로의 파형이다.
- 0에서 사이의 파형: 음의 클램퍼 출력으로, 다이오드 방향이 반대일 때의 결과이다.
- 0에서 까지의 반파 파형: 정밀 반파 정류기의 출력으로, 커패시터 충전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다.
- 0에서 까지의 반파 파형: 다이오드 방향까지 반대로 본 정류기의 출력이다.

출력은 로, 이 회로는 반전 적분기이다.
가상 접지로 반전 입력이 이므로 저항 전류는 이다. 연산증폭기 입력으로는 전류가 들어가지 않아 이 전류가 모두 커패시터로 흐른다.
양변을 적분하면 위 결과가 된다.
- : 입력에 커패시터, 귀환에 저항을 둔 미분기의 출력이다.
- : 미분기 꼴에 부호까지 반대이다.
- : 적분 꼴은 맞지만 반전 입력을 쓰는 회로의 음의 부호가 빠졌다.
- : 시간 영역의 입출력 관계로 성립하지 않으며 차원도 맞지 않는다.

콜렉터 전류는 이다.
베이스 저항이 콜렉터에 연결된 콜렉터 궤환 바이어스이다. 에는 가 흐른다.
전원에서 저항 두 개와 베이스-에미터를 지나는 경로에 KVL을 적용한다.
콜렉터 전류는 다음과 같다.
- 4.11 mA: 계산값보다 작아 위 KVL을 만족하지 않는다.
- 5.11 mA: 역시 KVL을 만족하지 않는다.
- 6.11 mA: 역시 KVL을 만족하지 않는다.
- 8.11 mA: 콜렉터 저항의 강하가 더 커져 위 KVL을 만족하지 않는다.
| 1 | 1 | |||
| 1 | 1 | |||
| 1 | 1 |
카르노맵을 간략화한 논리식은 이다.
첫째 묶음은 , 행과 , 열이 만나는 네 칸이다. 여기서 변하지 않는 변수만 남기면 가 된다.
둘째 묶음은 행의 , 두 칸이다. 가 소거되어 가 되고, 두 묶음으로 모든 1이 덮인다.
- 단독: 행의 두 칸이 빠진다.
- 단독: 위쪽 네 칸이 빠진다.
- : 0인 칸 까지 1로 만들고, 칸은 덮지 못한다.
- : 0인 칸 까지 1로 만들고, 칸은 덮지 못한다.

출력은 , 즉 XNOR이다.
앞단의 NAND 게이트 4개는 XOR을 만드는 표준 구성이다. 첫 게이트 출력을 라 하면 다음과 같다.
마지막 NAND 게이트는 두 입력을 묶었으므로 인버터로 동작해 위 결과를 반전한다.
- XOR인 식: 마지막 인버터를 빠뜨린 결과이다.
- : 첫 NAND 게이트의 출력일 뿐이다.
- : 에서 0이 되어 회로의 출력 1과 다르다.
- : 에서 0이 되어 회로의 출력 1과 다르다.

출력은 , 즉 DTL NAND 게이트이다.
나 중 하나라도 Low이면 해당 입력 다이오드가 도통해 공통 노드가 낮아진다. 베이스 쪽 다이오드와 트랜지스터를 켤 전압이 안 되므로 트랜지스터가 차단되고 는 High이다.
두 입력이 모두 High이면 입력 다이오드가 차단되고, 저항을 통한 전류가 베이스로 흘러 트랜지스터가 포화된다. 이때만 가 Low이다.
- : 트랜지스터의 콜렉터 출력이 반전됨을 빠뜨린 결과이다.
- : 입력이 모두 Low일 때 High가 되는 회로의 동작과 반대이다.
- : 입력 하나만 High여도 Low가 되어야 하는데, 이 회로는 그때 High를 유지한다.
- XNOR인 식: 입력이 하나만 High일 때와 모두 Low일 때 출력이 달라야 하는데, 이 회로는 둘 다 High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입력 전류 , 가 입력 전원의 내부 임피던스에 의해 결정된다는 내용이다.
이상적인 연산증폭기는 입력 임피던스가 무한대이므로 입력 전류는 항상 0이다. 전원의 내부 임피던스가 얼마든 값이 달라지지 않는다.
- 개루프 이득: 이상적 모델에서 로 둔다.
- 대역폭: 모든 주파수에서 이득이 일정하다고 보아 무한대이다.
- 입력 임피던스: 입력 전류가 0이 되는 근거로 무한대이다.
- 출력 임피던스: 부하와 무관하게 출력 전압을 유지하도록 0으로 둔다.

옳은 설명은 콜렉터-베이스 접합이 순방향이 되면 가 감소한다는 내용이다.
가 줄어 이 되면 트랜지스터는 활성영역을 벗어나 포화영역에 들어간다.
순방향이 된 콜렉터-베이스 접합이 콜렉터 쪽 캐리어 수집을 방해하므로 가 작아질수록 가 줄어든다.
- 가 항상 일정하다는 설명: 포화영역과 Early 효과 때문에 의 영향을 받는다.
- 포화영역에서 증가에 따라 가 감소한다는 설명: 포화영역에서는 가 커질수록 가 증가한다.
- Early 효과로 가 감소한다는 설명: 베이스 폭이 좁아져 는 오히려 증가한다.
- 에서 가 빠르게 증가한다는 설명: 이 조건은 포화 진입이므로 전류가 감소한다.
옳지 않은 식은 이다.
전하 보존을 나타내는 연속 방정식은 이다. 여기에 를 넣으면 우변의 벡터는 가 아니라 여야 한다.
나머지 식은 모두 맥스웰 방정식으로 옳다.
- : 패러데이 법칙이다.
- : 변위전류를 포함한 앙페르 법칙이다.
- : 자기 홀극이 없다는 자기장의 가우스 법칙이다.
- : 전기장의 가우스 법칙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비선형 왜곡이 증가한다는 내용이다.
부궤환은 이득을 희생해 특성을 개선한다. 폐루프 이득은 다음과 같고, 비선형 왜곡은 감소한다.
- 왜곡 감소와 이득 감소를 함께 말한 설명: 부궤환의 대표적 교환 관계이다.
- 대역폭 확장과 이득 감소를 함께 말한 설명: 이득-대역폭 교환 관계로 옳다.
- 이득 감소 정도가 로 결정된다는 설명: 이득은 로 나뉘므로 궤환량에 달려 있다.
- 입출력 임피던스 조절: 궤환의 연결 방식(직렬·병렬)에 따라 임피던스를 높이거나 낮출 수 있다.
유전체 안에서 전자파는 의 속도로 전파되고 파장은 이다.
매질이 바뀌어도 주파수는 일정하고, 속도와 파장이 굴절률에 반비례하여 줄어든다.
전파 속도:
파장:
- 속도와 파장: 굴절률로 곱하지 않고 나누어야 하므로 속도와 파장이 모두 틀리다.
- 속도와 파장: 파장은 맞지만 유전체에서 속도가 빨라질 수 없다.
- 속도와 파장: 속도는 맞지만 공기 중 파장 의 절반이 아니라 두 배로 잡은 값이다.
- 속도와 파장이 공기 중과 동일하다는 설명: 공기 중과 같은 것은 주파수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