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류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라인코드는 직류성분이 적거나 없어야 한다.
선로는 변압기나 커플링 커패시터로 교류 결합되는 경우가 많아 직류성분은 전달되지 못한 채 파형을 왜곡하고 전력만 낭비한다.
- 타이밍 정보 추출: 수신단이 파형의 천이에서 클록을 복구해야 하므로 필요한 특성이다.
- 작은 전송대역폭: 한정된 채널을 효율적으로 쓰려면 대역폭이 작을수록 유리하다.
- 작은 소요 신호 전력: 같은 비트오류율을 더 적은 전력으로 얻을수록 전력 효율이 좋다.
- 직류 레벨 변동 없음: 기준선이 흔들리면 판정 오류가 늘어나므로 변동이 없어야 한다.
잡음의 전력이 클수록 눈이 크게 열린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잡음이 커지면 눈은 오히려 닫힌다.
눈의 세로 열림은 잡음 여유를 나타내므로, 잡음이나 심볼 간 간섭이 커지면 파형 궤적이 퍼져 열림이 줄어든다.
- 펄스 열 중첩: 수신 파형을 비트 구간 단위로 겹쳐 그린 것이 눈 다이어그램의 정의다.
- 채널 대역폭 파악: 대역폭이 부족하면 간섭이 늘어 눈이 닫히므로 적정성을 판단할 수 있다.
- 최적 표본화 시점: 눈이 가장 크게 열린 시점이 최적의 표본화 시점이다.
- 심볼 간 간섭 관찰: 눈이 닫힌 정도로 간섭의 영향을 직접 볼 수 있다.
복조된 잡음의 전력 스펙트럼이 주파수의 제곱에 비례하기 때문에 높은 주파수 성분일수록 잡음이 많아진다.
주파수변별기는 위상을 미분하는 동작을 하고, 미분기의 전달함수 는 잡음 PSD에 을 곱한다. 이처럼 고주파로 갈수록 커지는 포물선형 잡음 때문에 FM에서 프리엠퍼시스와 디엠퍼시스를 사용한다.
- 고주파 성분의 전력 약화: 신호 쪽 성질일 뿐 복조 잡음이 커지는 이유가 아니다.
- 고주파 대역 채널의 잡음 증가: 채널 잡음은 백색으로 보아 주파수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
- 열 잡음 증가: 열 잡음의 PSD 역시 평탄하며, 주파수 의존성은 복조 과정의 미분에서 생긴다.
- 포락선 검파기 회로의 복잡도: 회로 복잡도는 잡음 스펙트럼의 형태를 결정하지 않는다.
입력단에 단위 임펄스를 인가했을 때의 출력이 임펄스 응답이라는 설명이 옳다.
임펄스 응답 는 LTI 시스템을 완전히 규정하며, 그 푸리에 변환이 주파수 응답 이다.
- 전 시간대를 포함하는 신호: 임펄스는 한 시점에 집중된 신호로, 넓게 퍼지는 쪽은 시간이 아니라 주파수 영역이다.
- 사인파 입력의 출력: 이는 정현파 응답이며 임펄스 응답의 정의가 아니다.
- 주파수 특성 정보 없음: 푸리에 변환이 곧 주파수 응답이므로 반대로 말한 것이다.
- 하나의 주파수 성분: 임펄스는 모든 주파수 성분을 고르게 포함하므로, 그 응답도 일반적으로 여러 주파수 성분을 담는다.
주파수 이동 성질을 나타낸 관계식이 옳지 않다. 스펙트럼의 이동 방향이 반대로 쓰여 있다.
를 곱하면 스펙트럼은 오른쪽으로 이동하므로 가 맞다.
- 컨벌루션 정리: 시간 영역의 컨벌루션은 주파수 영역의 곱이 되므로 옳다.
- 코사인의 변환: 오일러 공식으로 분해하면 의 임펄스 쌍이 되므로 옳다.
- 시간 척도 변환: 로 옳다.
- 상수의 변환: 직류 신호 1은 에 대응하므로 옳다.

출력 전력은 5 dBW이다. 모든 값을 데시벨로 바꾸면 덧셈과 뺄셈만으로 구할 수 있다.
입력 전력과 배수로 주어진 이득을 먼저 데시벨로 바꾼다.
종속 연결에서는 이득은 더하고 손실은 뺀다.
- 는 마지막 감쇠기의 손실 을 빠뜨린 값이다.
- 는 과 의 차이를 가 아닌 로 잡은 값이다.
- 는 입력을 로 보고 마지막 감쇠기 손실까지 빠뜨린 값이다.
- 는 전체 이득이 여야 나오는 값으로, 실제 전체 이득 와 맞지 않는다.
MSK를 불연속 위상 FSK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MSK는 연속 위상 FSK의 한 형태다.
MSK는 변조지수 0.5의 CPFSK로, 위상이 끊기지 않아 부엽이 작고 스펙트럼 효율이 좋다.
- OOK: 반송파를 켜고 끄는 방식으로 진폭편이변조의 일종이다.
- QPSK의 기저대역 신호: 사각파 펄스를 기저대역 신호로 사용하는 것이 기본 형태다.
- MSK와 OQPSK의 관계: OQPSK의 사각 펄스를 반주기 정현파 펄스로 바꾸면 MSK가 된다.
- 위상 변화 범위: QPSK는 최대 180도, OQPSK는 최대 90도 변하므로 QPSK가 더 크다.
잡음이 신호보다 월등히 크면 채널용량은 1이 아니라 0에 가까워진다.
섀넌 용량은 이다.
이면 이므로 이다.
- 대역폭과 신호대잡음비의 영향: 용량 공식의 두 변수이므로 옳다.
- 신호와 잡음의 크기가 같은 경우: 이면 이다.
- 신호대잡음비 0 dB: 비율로 1이므로 마찬가지로 이다.
- 신호대잡음비 10 dB: 비율로 10이므로 이고, 이라 3B보다 크다.
송신 시 FFT로 변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OFDM 송신기는 IFFT를 사용한다.
송신기는 주파수 영역의 병렬 데이터 심볼을 IFFT로 시간 영역 신호로 바꾸고, 수신기가 FFT로 다시 주파수 영역으로 되돌린다.
- 부채널 분할: 넓은 대역을 좁은 부채널로 나누어 주파수 선택적 페이딩에 대응한다.
- 직교 부반송파: 부반송파가 서로 직교하므로 스펙트럼이 겹쳐도 데이터를 분리할 수 있다.
- CP 삽입: 심볼 뒷부분을 앞에 복사해 넣어 다중경로에 의한 간섭을 완화한다.
- 높은 PAPR: 부반송파가 합쳐지며 순간 첨두가 커져 증폭기의 전력 효율이 떨어진다.
ARQ를 단방향 통신에서 사용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ARQ는 역방향 채널이 있어야 동작한다.
수신측이 ACK/NAK로 재전송을 요청해야 하므로 ARQ에는 양방향 통신로가 필요하다. 역방향 경로가 없는 단방향 통신에는 FEC가 적합하다.
- FEC의 디지털 이동전화 사용: 재전송 지연을 줄이기 위해 이동통신에서 널리 쓰인다.
- FEC의 전송 비트 수 증가: 패리티 비트가 더해지므로 메시지 비트보다 전송 비트가 많아진다.
- 신드롬 디코딩: 오류가 없으면 수신어가 부호어이므로 신드롬의 모든 성분이 0이다.
- 최소 해밍 거리 3: 정정 능력은 이므로 1개 오류를 정정할 수 있다.
표본화 주파수 10 kHz의 비트율을 160 kbps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이 경우 비트율은 80 kbps이다.
비트율 = 표본화 주파수 × 표본당 비트 수
- 나이키스트 율: 최대 주파수의 2배이므로 8 kHz이다.
- 최대 표본화 주기: 이다.
- 표본화 주파수 6 kHz: 나이키스트 율보다 낮으므로 에일리어싱이 발생한다.
- 처리 순서: 표본화로 얻은 표본값을 양자화하므로 옳다.
카슨 법칙으로 구한 FM 대역폭은 2 MHz이다.
카슨 대역폭:
값 대입:
결과:
- 200 kHz: 변조 신호의 주파수일 뿐 대역폭이 아니다.
- 600 kHz: 두 값을 더하지 않고 뺀 값으로 카슨 법칙과 무관하다.
- 1 MHz: 두 값의 합으로, 양측파대를 뜻하는 2배를 빠뜨린 값이다.
- 5 MHz: 반송파 주파수로, 대역폭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
양자화 간격을 1.0 V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진폭 16 V 신호를 4비트로 균일 양자화하면 간격은 2 V이다.
신호 범위: 에서 까지이므로 폭은 32 V이다.
레벨 수:
양자화 간격:
- 표본화와 PAM: 표본값의 진폭을 펄스로 나타낸 것이 PAM 신호이다.
- μ-법칙 컴팬딩: 압축과 신장을 이용하는 비균일 양자화 방식이다.
- 낮은 전압 레벨의 세밀한 표현: 음성은 작은 진폭이 자주 나타나므로 낮은 레벨을 더 촘촘히 양자화한다.
- 비트당 SQNR 개선: 비트가 1개 늘면 간격이 절반이 되어 SQNR이 약 6 dB 좋아진다.
저궤도 위성이 1개로 더 넓은 지역을 커버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위성 1개의 커버리지는 정지궤도 위성이 더 넓다.
고도가 높을수록 지표면을 내려다보는 범위가 넓어지므로, 고도가 낮은 저궤도 위성은 넓은 지역을 덮으려면 많은 위성이 필요하다.
- 극궤도 위성의 궤도: 북극과 남극을 지나는 궤도로 공전한다.
- 극궤도 위성의 고도: 일반적으로 저궤도에 속한다.
- 정지궤도 위성의 고도: 약 35,786 km로, 지구 자전과 공전 주기가 같아지는 고도다.
- 정지궤도 위성의 위치: 적도 상공을 돌아야 지상에서 정지한 것처럼 보인다.
각 심볼의 발생 확률로 구한 평균 정보량은 엔트로피이다.
확률 인 심볼의 정보량은 이고, 이를 확률로 평균한 값이 이다.
- 비트율: 초당 전송되는 비트 수로 평균 정보량이 아니다.
- 채널용량: 채널로 오류 없이 보낼 수 있는 최대 전송률이다.
- 오류율: 전체 전송 중 오류가 난 비율이다.
- 전송속도: 단위 시간당 보내는 데이터의 양이다.
고속의 독립적인 코드로 대역을 확산하는 다중접속 방식은 CDMA이다.
사용자마다 다른 확산코드를 곱해 신호를 넓은 대역으로 펼치고, 수신측은 같은 코드로 역확산해 해당 사용자의 신호만 분리한다.
- TDMA: 사용자를 시간 슬롯으로 구분한다.
- FDMA: 사용자를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으로 구분한다.
- PDMA: 사용자를 편파로 구분한다.
- OFDMA: 직교 부반송파를 사용자별로 나누어 할당한다.
아날로그 변조 방식은 PM(위상 변조)이다.
PM은 메시지 신호에 따라 반송파의 위상을 연속적으로 바꾸는 방식이다. 나머지는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부호로 변환하는 방식이다.
- PCM: 표본화, 양자화, 부호화를 거쳐 디지털로 변환한다.
- DPCM: 표본 간 차이를 양자화해 부호화한다.
- ADPCM: DPCM에 적응 양자화와 적응 예측을 더한다.
- ADM: 델타 변조의 계단 크기를 신호에 맞춰 조절한다.
양자화 오류는 균일 분포를 따른다고 본다.
양자화 간격 가 충분히 작으면 오차는 와 사이에서 고르게 나타나며, 이로부터 양자화 잡음 전력 를 얻는다.
- 가우시안 분포: 열 잡음의 진폭 모델에 쓰인다.
- 레일레이 분포: 다중경로 페이딩 채널의 포락선 모델에 쓰인다.
- 포아송 분포: 일정 시간 동안 발생하는 사건의 횟수 모델에 쓰인다.
- 지수 분포: 사건 사이의 시간 간격 모델에 쓰인다.
데이터 전송 속도는 60,000 bps이다.
심볼당 비트 수:
심볼률:
전송 속도:
- 20,000: 심볼당 2비트일 때의 값으로 4-QAM에 해당한다.
- 40,000: 심볼당 4비트일 때의 값으로 16-QAM에 해당한다.
- 80,000: 심볼당 8비트일 때의 값으로 256-QAM에 해당한다.
- 100,000: 심볼당 10비트일 때의 값으로 1024-QAM에 해당한다.
모듈로-2 나눗셈의 나머지인 FCS는 0011이다.
생성 다항식은 이진수로 11001이고, 메시지 뒤에 0을 4개 붙인 110001100000을 나눈다.
11000 ⊕ 11001 = 00001
11100 ⊕ 11001 = 00101
10100 ⊕ 11001 = 01101
11010 ⊕ 11001 = 00011
마지막 나머지 4비트가 0011이다.
다른 값을 붙여 보내면 수신측 나눗셈 결과가 0이 되지 않아 오류로 판정된다.
- 0010: 수신측 나머지가 0001이 된다.
- 0111: 수신측 나머지가 0100이 된다.
- 1000: 수신측 나머지가 1011이 된다.
- 1001: 수신측 나머지가 1010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