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직 9급 통신이론] 25년 1회차
국회직 9급 통신이론 기출문제

25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국회직 9급 통신이론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5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통신시스템에서 사용되는 라인코드에 요구되는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파형으로부터 타이밍 정보를 추출할 수 있다.
2직류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3필요한 전송대역폭이 작다.
4원하는 비트오류율(BER)을 얻기 위해 요구되는 신호 전력이 작다.
5직류성분의 크기가 변동하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직류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라인코드는 직류성분이 적거나 없어야 한다.

선로는 변압기나 커플링 커패시터로 교류 결합되는 경우가 많아 직류성분은 전달되지 못한 채 파형을 왜곡하고 전력만 낭비한다.

  • 타이밍 정보 추출: 수신단이 파형의 천이에서 클록을 복구해야 하므로 필요한 특성이다.
  • 작은 전송대역폭: 한정된 채널을 효율적으로 쓰려면 대역폭이 작을수록 유리하다.
  • 작은 소요 신호 전력: 같은 비트오류율을 더 적은 전력으로 얻을수록 전력 효율이 좋다.
  • 직류 레벨 변동 없음: 기준선이 흔들리면 판정 오류가 늘어나므로 변동이 없어야 한다.
문제 2
눈 다이어그램(Eye Diagram)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수신된 펄스 열을 일정한 비트 구간마다 계속 겹치게 그린 것이다.
2채널 대역폭 크기가 적당한지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3수신 신호를 표본화하기 위한 최적의 시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4잡음의 전력이 클수록 눈 모양이 크게 열리게 된다.
5심볼 간 간섭의 영향을 살펴볼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잡음의 전력이 클수록 눈이 크게 열린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잡음이 커지면 눈은 오히려 닫힌다.

눈의 세로 열림은 잡음 여유를 나타내므로, 잡음이나 심볼 간 간섭이 커지면 파형 궤적이 퍼져 열림이 줄어든다.

  • 펄스 열 중첩: 수신 파형을 비트 구간 단위로 겹쳐 그린 것이 눈 다이어그램의 정의다.
  • 채널 대역폭 파악: 대역폭이 부족하면 간섭이 늘어 눈이 닫히므로 적정성을 판단할 수 있다.
  • 최적 표본화 시점: 눈이 가장 크게 열린 시점이 최적의 표본화 시점이다.
  • 심볼 간 간섭 관찰: 눈이 닫힌 정도로 간섭의 영향을 직접 볼 수 있다.
문제 3
주파수변별기를 사용한 FM 신호의 복조과정에서는 더 높은 주파수 성분일수록 더 많은 잡음성분이 포함된다. 그 이유로 옳은 것은?
1변조과정에서 신호의 고주파 성분의 전력 스펙트럼이 약화되어 전송되기 때문이다.
2고주파 대역 채널에 더 많은 잡음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3높은 주파수 성분일수록 FM 복조기의 열 잡음이 커지기 때문이다.
4주파수가 높아질수록 복조과정에 사용되는 포락선 검파기 회로의 복잡도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5복조된 잡음의 전력 스펙트럼이 주파수의 제곱에 비례하기 때문이다.
정답 및 해설

복조된 잡음의 전력 스펙트럼이 주파수의 제곱에 비례하기 때문에 높은 주파수 성분일수록 잡음이 많아진다.

주파수변별기는 위상을 미분하는 동작을 하고, 미분기의 전달함수 jωj\omega는 잡음 PSD에 ω2\omega^{2}을 곱한다. 이처럼 고주파로 갈수록 커지는 포물선형 잡음 때문에 FM에서 프리엠퍼시스와 디엠퍼시스를 사용한다.

  • 고주파 성분의 전력 약화: 신호 쪽 성질일 뿐 복조 잡음이 커지는 이유가 아니다.
  • 고주파 대역 채널의 잡음 증가: 채널 잡음은 백색으로 보아 주파수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
  • 열 잡음 증가: 열 잡음의 PSD 역시 평탄하며, 주파수 의존성은 복조 과정의 미분에서 생긴다.
  • 포락선 검파기 회로의 복잡도: 회로 복잡도는 잡음 스펙트럼의 형태를 결정하지 않는다.
문제 4
임펄스 응답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임펄스는 시간 영역에서 전 시간대를 포함하는 신호로 시스템 분석에 유용하다.
2임펄스 응답은 입력단에 사인파 신호를 인가하여 얻은 출력 응답을 의미한다.
3임펄스 응답의 푸리에 변환은 시스템의 주파수 특성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4임펄스 응답에는 하나의 주파수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시간 영역에서 확인이 용이하다.
5입력단에 단위 임펄스를 인가했을 때의 출력 응답을 임펄스 응답이라고 한다.
정답 및 해설

입력단에 단위 임펄스를 인가했을 때의 출력이 임펄스 응답이라는 설명이 옳다.

임펄스 응답 h(t)h(t)는 LTI 시스템을 완전히 규정하며, 그 푸리에 변환이 주파수 응답 H(ω)H(\omega)이다.

  • 전 시간대를 포함하는 신호: 임펄스는 한 시점에 집중된 신호로, 넓게 퍼지는 쪽은 시간이 아니라 주파수 영역이다.
  • 사인파 입력의 출력: 이는 정현파 응답이며 임펄스 응답의 정의가 아니다.
  • 주파수 특성 정보 없음: 푸리에 변환이 곧 주파수 응답이므로 반대로 말한 것이다.
  • 하나의 주파수 성분: 임펄스는 모든 주파수 성분을 고르게 포함하므로, 그 응답도 일반적으로 여러 주파수 성분을 담는다.
문제 5
푸리에 변환 쌍이 x(t) lrarrow X(ω)  x ( t ) \, lrarrow \, X ( \omega ) \,\,일 때 옳지 않은 것은? (단, ∗*는 컨벌루션(convolution) 연산, δ(∙)\delta ( \bullet )는 임펄스 함수, aa는 상수임)
1x(t) ejω0 t lrarrowX (ω+ω0) x ( t ) \, e^{j \omega_{0} \, t \,} \quad lrarrow \quad X \, ( \omega + \omega_{0} ) \,
2x1(t)∗x2(t)lrarrowX1(ω) X2(ω) x_{1} ( t ) * x_{2} ( t ) \quad lrarrow \quad X_{1} ( \omega ) \, X_{2} ( \omega ) \,
3cos⁡(ω0 t)lrarrowπ[δ(ω−ω0)+ δ(ω+ω0)]\cos ( \omega_{0} \, t ) \quad lrarrow \quad \pi \left[ \delta ( \omega - \omega_{0} ) + \, \delta ( \omega + \omega_{0} ) \right]
4x(at)lrarrow1∣a∣X(ωa)x ( at ) \quad lrarrow \quad \frac{1}{\left| a \right|} X ( \frac{\omega}{a} )
51lrarrow2π δ(ω)1 \quad lrarrow \quad 2 \pi \, \delta ( \omega )
정답 및 해설

주파수 이동 성질을 나타낸 관계식이 옳지 않다. 스펙트럼의 이동 방향이 반대로 쓰여 있다.

ejω0te^{j\omega_{0}t}를 곱하면 스펙트럼은 오른쪽으로 이동하므로 x(t)ejω0t↔X(ω−ω0)x(t)e^{j\omega_{0}t} \leftrightarrow X(\omega-\omega_{0})가 맞다.

  • 컨벌루션 정리: 시간 영역의 컨벌루션은 주파수 영역의 곱이 되므로 옳다.
  • 코사인의 변환: 오일러 공식으로 분해하면 ±ω0\pm\omega_{0}의 임펄스 쌍이 되므로 옳다.
  • 시간 척도 변환: x(at)↔1∣a∣X(ωa)x(at) \leftrightarrow \dfrac{1}{|a|}X(\dfrac{\omega}{a})로 옳다.
  • 상수의 변환: 직류 신호 1은 2πδ(ω)2\pi\delta(\omega)에 대응하므로 옳다.
문제 6
다음 통신시스템에서 입력 전력이 P"∈"=1.0mW\mathrm{P}_{" \in "} = 1.0 mW인 경우 출력 전력 Pout[dBW]\mathrm{P}_{out} [ dBW ]값은? (단, L은 손실, G는 증폭기 이득임)
15
215
325
445
555
정답 및 해설

출력 전력은 5 dBW이다. 모든 값을 데시벨로 바꾸면 덧셈과 뺄셈만으로 구할 수 있다.

입력 전력과 배수로 주어진 이득을 먼저 데시벨로 바꾼다.
Pin=10log⁡10(10−3)=−30 dBWP_{in}=10\log_{10}(10^{-3})=-30\,\mathrm{dBW}
G=10log⁡101000=30 dBG=10\log_{10}1000=30\,\mathrm{dB}

종속 연결에서는 이득은 더하고 손실은 뺀다.
Pout=−30−5+20+30−10P_{out}=-30-5+20+30-10
Pout=5 dBWP_{out}=5\,\mathrm{dBW}

  • 15 dBW15\,\mathrm{dBW}는 마지막 감쇠기의 손실 10 dB10\,\mathrm{dB}을 빠뜨린 값이다.
  • 25 dBW25\,\mathrm{dBW}는 dBm\mathrm{dBm}과 dBW\mathrm{dBW}의 차이를 30 dB30\,\mathrm{dB}가 아닌 10 dB10\,\mathrm{dB}로 잡은 값이다.
  • 45 dBW45\,\mathrm{dBW}는 입력을 0 dBW0\,\mathrm{dBW}로 보고 마지막 감쇠기 손실까지 빠뜨린 값이다.
  • 55 dBW55\,\mathrm{dBW}는 전체 이득이 85 dB85\,\mathrm{dB}여야 나오는 값으로, 실제 전체 이득 35 dB35\,\mathrm{dB}와 맞지 않는다.
문제 7
디지털 변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OOK(On-Off Keying) 변조는 진폭편이변조(ASK)이다.
2직교위상편이변조(QPSK)는 구형파(사각파)를 기저대역 신호로 사용한다.
3최소편이변조(MSK)는 불연속 위상 주파수편이변조(FSK)의 한 형태이다.
4MSK는 Offset QPSK(OQPSK)에 반주기의 정현파 펄스를 적용한 형태이다.
5QPSK는 OQPSK에 비해 위상 변화 범위가 더 크다.
정답 및 해설

MSK를 불연속 위상 FSK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MSK는 연속 위상 FSK의 한 형태다.

MSK는 변조지수 0.5의 CPFSK로, 위상이 끊기지 않아 부엽이 작고 스펙트럼 효율이 좋다.

  • OOK: 반송파를 켜고 끄는 방식으로 진폭편이변조의 일종이다.
  • QPSK의 기저대역 신호: 사각파 펄스를 기저대역 신호로 사용하는 것이 기본 형태다.
  • MSK와 OQPSK의 관계: OQPSK의 사각 펄스를 반주기 정현파 펄스로 바꾸면 MSK가 된다.
  • 위상 변화 범위: QPSK는 최대 180도, OQPSK는 최대 90도 변하므로 QPSK가 더 크다.
문제 8
대역폭이 B[Hz]이고 잡음이 존재하는 통신 채널에서 섀넌(Shannon)의 정리를 적용할 때 채널용량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채널용량은 대역폭과 신호대잡음비의 영향을 받는다.
2신호와 잡음의 크기가 같으면 채널용량은 B이다.
3잡음의 크기가 신호의 크기보다 상대적으로 월등히 크면 채널용량은 1에 가까워진다.
4신호대잡음비가 0dB이면 채널용량은 B이다.
5신호대잡음비가 10dB이면 채널용량은 3B보다 크다.
정답 및 해설

잡음이 신호보다 월등히 크면 채널용량은 1이 아니라 0에 가까워진다.

섀넌 용량은 C=Blog⁡2(1+S/N)C = B\log_{2}(1 + S/N)이다.
S/N→0S/N \to 0이면 log⁡21=0\log_{2}1 = 0이므로 C→0C \to 0이다.

  • 대역폭과 신호대잡음비의 영향: 용량 공식의 두 변수이므로 옳다.
  • 신호와 잡음의 크기가 같은 경우: S/N=1S/N = 1이면 C=Blog⁡22=BC = B\log_{2}2 = B이다.
  • 신호대잡음비 0 dB: 비율로 1이므로 마찬가지로 C=BC = B이다.
  • 신호대잡음비 10 dB: 비율로 10이므로 C=Blog⁡211C = B\log_{2}11이고, log⁡211>log⁡28=3\log_{2}11 > \log_{2}8 = 3이라 3B보다 크다.
문제 9
직교 주파수 분할 다중화(OFDM)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넓은 주파수 대역을 여러 개의 좁은 부채널(subchannel)로 분할한다.
2서로 직교하는 부반송파(subcarrier)로 여러 개의 데이터를 동시에 전송한다.
3송신 시 FFT 연산을 통해 병렬 데이터를 주파수 영역으로 변환한다.
4송신 시 CP(Cyclic Prefix)를 삽입하여 다중경로 간섭을 완화한다.
5PAPR(Peak-to-Average Power Ratio)이 높아 증폭기의 전력 효율이 낮다.
정답 및 해설

송신 시 FFT로 변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OFDM 송신기는 IFFT를 사용한다.

송신기는 주파수 영역의 병렬 데이터 심볼을 IFFT로 시간 영역 신호로 바꾸고, 수신기가 FFT로 다시 주파수 영역으로 되돌린다.

  • 부채널 분할: 넓은 대역을 좁은 부채널로 나누어 주파수 선택적 페이딩에 대응한다.
  • 직교 부반송파: 부반송파가 서로 직교하므로 스펙트럼이 겹쳐도 데이터를 분리할 수 있다.
  • CP 삽입: 심볼 뒷부분을 앞에 복사해 넣어 다중경로에 의한 간섭을 완화한다.
  • 높은 PAPR: 부반송파가 합쳐지며 순간 첨두가 커져 증폭기의 전력 효율이 떨어진다.
문제 10
채널 코딩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자동 재전송 요청(ARQ) 방식은 단방향 통신(simplex)에서 사용된다.
2순방향 오류 정정(FEC) 방식은 디지털 이동전화에서 사용된다.
3순방향 오류 정정 방식을 사용하면 원래의 메시지 비트 수보다 전송 비트 수가 증가한다.
4신드롬(syndrome) 디코딩에서 오류가 없는 경우 신드롬의 모든 성분은 0이다.
5선형블록코드에서 최소 해밍 거리가 3이면 1개 오류를 정정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ARQ를 단방향 통신에서 사용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ARQ는 역방향 채널이 있어야 동작한다.

수신측이 ACK/NAK로 재전송을 요청해야 하므로 ARQ에는 양방향 통신로가 필요하다. 역방향 경로가 없는 단방향 통신에는 FEC가 적합하다.

  • FEC의 디지털 이동전화 사용: 재전송 지연을 줄이기 위해 이동통신에서 널리 쓰인다.
  • FEC의 전송 비트 수 증가: 패리티 비트가 더해지므로 메시지 비트보다 전송 비트가 많아진다.
  • 신드롬 디코딩: 오류가 없으면 수신어가 부호어이므로 신드롬의 모든 성분이 0이다.
  • 최소 해밍 거리 3: 정정 능력은 t=⌊(dmin−1)/2⌋=1t = \lfloor (d_{min}-1)/2 \rfloor = 1이므로 1개 오류를 정정할 수 있다.
문제 11
어떤 아날로그 신호의 최대 주파수가 4kHz일 때, 8비트로 양자화하여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경우, 다음 중 옳지 않은 것은?
1나이키스트 율(Nyquist rate)은 8kHz이다.
2왜곡 없이 원래의 신호를 복원하기 위한 최대 표본화 주기는 125μ\musec이다.
3표본화 주파수가 6kHz일 때, 에일리어싱(aliasing)이 발생한다.
4표본화 다음에 양자화를 수행한다.
5표본화 주파수가 10kHz일 때, 비트율은 160kbps이다.
정답 및 해설

표본화 주파수 10 kHz의 비트율을 160 kbps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이 경우 비트율은 80 kbps이다.

비트율 = 표본화 주파수 × 표본당 비트 수
Rb=10 kHz×8=80 kbpsR_{b} = 10\,\mathrm{kHz} \times 8 = 80\,\mathrm{kbps}

  • 나이키스트 율: 최대 주파수의 2배이므로 8 kHz이다.
  • 최대 표본화 주기: Ts=1/(8 kHz)=125 μsT_{s} = 1/(8\,\mathrm{kHz}) = 125\,\mathrm{\mu s}이다.
  • 표본화 주파수 6 kHz: 나이키스트 율보다 낮으므로 에일리어싱이 발생한다.
  • 처리 순서: 표본화로 얻은 표본값을 양자화하므로 옳다.
문제 12
주파수 200kHz의 정현파 신호를 FM 변조했을 때 변조된 신호의 대역폭에 가장 가까운 것은? (단, 반송파는 주파수 5MHz의 정현파로, 최대 주파수편이는 800kHz로 가정함)
1200kHz
2600kHz
31MHz
42MHz
55MHz
정답 및 해설

카슨 법칙으로 구한 FM 대역폭은 2 MHz이다.

카슨 대역폭: BW≈2(Δf+fm)BW \approx 2(\Delta f + f_{m})
값 대입: BW≈2(800 kHz+200 kHz)BW \approx 2(800\,\mathrm{kHz} + 200\,\mathrm{kHz})
결과: BW≈2000 kHz=2 MHzBW \approx 2000\,\mathrm{kHz} = 2\,\mathrm{MHz}

  • 200 kHz: 변조 신호의 주파수일 뿐 대역폭이 아니다.
  • 600 kHz: 두 값을 더하지 않고 뺀 값으로 카슨 법칙과 무관하다.
  • 1 MHz: 두 값의 합으로, 양측파대를 뜻하는 2배를 빠뜨린 값이다.
  • 5 MHz: 반송파 주파수로, 대역폭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
문제 13
펄스부호변조(PCM)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표본화 과정을 통해 펄스진폭변조(PAM) 신호를 만든다.
2μ\mu-법칙 컴팬딩(companding)은 비균일 양자화 방식이다.
3음성신호의 PCM은 전압 레벨이 낮은 부분을 더욱 세밀하게 표현한다.
4신호 16cos⁡(100πt)16 \cos ( 100 \pi t )V를 4비트로 균일 양자화할 때, 양자화 간격은 1.0V이다.
5균일 양자화에서 양자화 비트 수가 1비트 증가할 때마다 신호대양자화잡음전력비(SQNR)는 6dB 개선된다.
정답 및 해설

양자화 간격을 1.0 V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진폭 16 V 신호를 4비트로 균일 양자화하면 간격은 2 V이다.

신호 범위: −16 V-16\,\mathrm{V}에서 +16 V+16\,\mathrm{V}까지이므로 폭은 32 V이다.
레벨 수: 24=162^{4} = 16
양자화 간격: Δ=32 V/16=2 V\Delta = 32\,\mathrm{V} / 16 = 2\,\mathrm{V}

  • 표본화와 PAM: 표본값의 진폭을 펄스로 나타낸 것이 PAM 신호이다.
  • μ-법칙 컴팬딩: 압축과 신장을 이용하는 비균일 양자화 방식이다.
  • 낮은 전압 레벨의 세밀한 표현: 음성은 작은 진폭이 자주 나타나므로 낮은 레벨을 더 촘촘히 양자화한다.
  • 비트당 SQNR 개선: 비트가 1개 늘면 간격이 절반이 되어 SQNR이 약 6 dB 좋아진다.
문제 14
위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극궤도 위성은 북극과 남극을 통과하는 궤도를 따라 지구 주위를 공전한다.
2극궤도 위성의 고도는 저궤도에 속한다.
3정지궤도 위성의 고도는 약 35,786km이다.
4정지궤도 위성은 적도 상공을 따라 공전한다.
5저궤도 위성은 정지궤도 위성에 비해 1개의 위성으로 넓은 지역을 커버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저궤도 위성이 1개로 더 넓은 지역을 커버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위성 1개의 커버리지는 정지궤도 위성이 더 넓다.

고도가 높을수록 지표면을 내려다보는 범위가 넓어지므로, 고도가 낮은 저궤도 위성은 넓은 지역을 덮으려면 많은 위성이 필요하다.

  • 극궤도 위성의 궤도: 북극과 남극을 지나는 궤도로 공전한다.
  • 극궤도 위성의 고도: 일반적으로 저궤도에 속한다.
  • 정지궤도 위성의 고도: 약 35,786 km로, 지구 자전과 공전 주기가 같아지는 고도다.
  • 정지궤도 위성의 위치: 적도 상공을 돌아야 지상에서 정지한 것처럼 보인다.
문제 15
정보원에서 심볼들의 발생 확률이 서로 다른 경우에는 모든 심볼들을 고려해 평균 정보량을 계산할 필요가 있다. 임의의 심볼들의 집합에서 각 심볼의 발생 확률을 이용해 얻게 되는 평균 정보량을 의미하는 것은?
1비트율
2엔트로피
3채널용량
4오류율
5전송속도
정답 및 해설

각 심볼의 발생 확률로 구한 평균 정보량은 엔트로피이다.

확률 pip_{i}인 심볼의 정보량은 −log⁡2pi-\log_{2}p_{i}이고, 이를 확률로 평균한 값이 H=−∑ipilog⁡2piH = -\sum_{i} p_{i}\log_{2}p_{i}이다.

  • 비트율: 초당 전송되는 비트 수로 평균 정보량이 아니다.
  • 채널용량: 채널로 오류 없이 보낼 수 있는 최대 전송률이다.
  • 오류율: 전체 전송 중 오류가 난 비율이다.
  • 전송속도: 단위 시간당 보내는 데이터의 양이다.
문제 16
고속의 독립적인 코드를 부여하여 대역 확산 변조를 적용한 다중접속 방식은?
1TDMA
2FDMA
3PDMA
4CDMA
5OFDMA
정답 및 해설

고속의 독립적인 코드로 대역을 확산하는 다중접속 방식은 CDMA이다.

사용자마다 다른 확산코드를 곱해 신호를 넓은 대역으로 펼치고, 수신측은 같은 코드로 역확산해 해당 사용자의 신호만 분리한다.

  • TDMA: 사용자를 시간 슬롯으로 구분한다.
  • FDMA: 사용자를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으로 구분한다.
  • PDMA: 사용자를 편파로 구분한다.
  • OFDMA: 직교 부반송파를 사용자별로 나누어 할당한다.
문제 17
아날로그 변조 방식에 해당하는 것은?
1PCM
2DPCM
3ADPCM
4ADM
5PM
정답 및 해설

아날로그 변조 방식은 PM(위상 변조)이다.

PM은 메시지 신호에 따라 반송파의 위상을 연속적으로 바꾸는 방식이다. 나머지는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부호로 변환하는 방식이다.

  • PCM: 표본화, 양자화, 부호화를 거쳐 디지털로 변환한다.
  • DPCM: 표본 간 차이를 양자화해 부호화한다.
  • ADPCM: DPCM에 적응 양자화와 적응 예측을 더한다.
  • ADM: 델타 변조의 계단 크기를 신호에 맞춰 조절한다.
문제 18
디지털 통신 시스템의 펄스부호변조 신호를 생성하는 과정 중 샘플값을 양자화(quantization)할 때 발생하는 양자화 오류의 크기가 갖는 확률분포로 옳은 것은?
1가우시안(Gaussian) 분포
2레일레이(Rayleigh) 분포
3포아송(Poisson) 분포
4균일(uniform) 분포
5지수(exponential) 분포
정답 및 해설

양자화 오류는 균일 분포를 따른다고 본다.

양자화 간격 Δ\Delta가 충분히 작으면 오차는 −Δ/2-\Delta/2와 +Δ/2+\Delta/2 사이에서 고르게 나타나며, 이로부터 양자화 잡음 전력 Δ2/12\Delta^{2}/12를 얻는다.

  • 가우시안 분포: 열 잡음의 진폭 모델에 쓰인다.
  • 레일레이 분포: 다중경로 페이딩 채널의 포락선 모델에 쓰인다.
  • 포아송 분포: 일정 시간 동안 발생하는 사건의 횟수 모델에 쓰인다.
  • 지수 분포: 사건 사이의 시간 간격 모델에 쓰인다.
문제 19
64-QAM 변조 방식을 적용한 통신 모뎀에서 전송되는 1개 심볼 펄스의 지속 시간이 0.1ms\mathrm{0.1} \mathrm{ms}일 때 데이터 전송 속도[bps]는?
120,000
240,000
360,000
480,000
5100,000
정답 및 해설

데이터 전송 속도는 60,000 bps이다.

심볼당 비트 수: log⁡264=6\log_{2}64 = 6
심볼률: Rs=1/(0.1 ms)=10,000 baudR_{s} = 1/(0.1\,\mathrm{ms}) = 10,000\,\mathrm{baud}
전송 속도: Rb=6×10,000=60,000 bpsR_{b} = 6 \times 10,000 = 60,000\,\mathrm{bps}

  • 20,000: 심볼당 2비트일 때의 값으로 4-QAM에 해당한다.
  • 40,000: 심볼당 4비트일 때의 값으로 16-QAM에 해당한다.
  • 80,000: 심볼당 8비트일 때의 값으로 256-QAM에 해당한다.
  • 100,000: 심볼당 10비트일 때의 값으로 1024-QAM에 해당한다.
문제 20
송신 데이터가 11000110인 메시지를 순환 검출 방식(CRC: Cyclic Redundancy Check)을 이용하여 부호화를 수행할 때 송신 데이터에 부가되어 전송되는 4비트의 검사 비트(FCS: Frame Check Sequence)는? (단, 생성 다항식은 G(x)=x4+x3+1G ( x ) = x^{4} + x^{3} + 1임)
10010
20011
30111
41000
51001
정답 및 해설

모듈로-2 나눗셈의 나머지인 FCS는 0011이다.

생성 다항식은 이진수로 11001이고, 메시지 뒤에 0을 4개 붙인 110001100000을 나눈다.
11000 ⊕ 11001 = 00001
11100 ⊕ 11001 = 00101
10100 ⊕ 11001 = 01101
11010 ⊕ 11001 = 00011
마지막 나머지 4비트가 0011이다.

다른 값을 붙여 보내면 수신측 나눗셈 결과가 0이 되지 않아 오류로 판정된다.

  • 0010: 수신측 나머지가 0001이 된다.
  • 0111: 수신측 나머지가 0100이 된다.
  • 1000: 수신측 나머지가 1011이 된다.
  • 1001: 수신측 나머지가 1010이 된다.
국회직 9급 통신이론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5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통신시스템에서 사용되는 라인코드에 요구되는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파형으로부터 타이밍 정보를 추출할 수 있다.
2직류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3필요한 전송대역폭이 작다.
4원하는 비트오류율(BER)을 얻기 위해 요구되는 신호 전력이 작다.
5직류성분의 크기가 변동하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직류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라인코드는 직류성분이 적거나 없어야 한다.

선로는 변압기나 커플링 커패시터로 교류 결합되는 경우가 많아 직류성분은 전달되지 못한 채 파형을 왜곡하고 전력만 낭비한다.

  • 타이밍 정보 추출: 수신단이 파형의 천이에서 클록을 복구해야 하므로 필요한 특성이다.
  • 작은 전송대역폭: 한정된 채널을 효율적으로 쓰려면 대역폭이 작을수록 유리하다.
  • 작은 소요 신호 전력: 같은 비트오류율을 더 적은 전력으로 얻을수록 전력 효율이 좋다.
  • 직류 레벨 변동 없음: 기준선이 흔들리면 판정 오류가 늘어나므로 변동이 없어야 한다.
문제 2
눈 다이어그램(Eye Diagram)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수신된 펄스 열을 일정한 비트 구간마다 계속 겹치게 그린 것이다.
2채널 대역폭 크기가 적당한지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3수신 신호를 표본화하기 위한 최적의 시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4잡음의 전력이 클수록 눈 모양이 크게 열리게 된다.
5심볼 간 간섭의 영향을 살펴볼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잡음의 전력이 클수록 눈이 크게 열린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잡음이 커지면 눈은 오히려 닫힌다.

눈의 세로 열림은 잡음 여유를 나타내므로, 잡음이나 심볼 간 간섭이 커지면 파형 궤적이 퍼져 열림이 줄어든다.

  • 펄스 열 중첩: 수신 파형을 비트 구간 단위로 겹쳐 그린 것이 눈 다이어그램의 정의다.
  • 채널 대역폭 파악: 대역폭이 부족하면 간섭이 늘어 눈이 닫히므로 적정성을 판단할 수 있다.
  • 최적 표본화 시점: 눈이 가장 크게 열린 시점이 최적의 표본화 시점이다.
  • 심볼 간 간섭 관찰: 눈이 닫힌 정도로 간섭의 영향을 직접 볼 수 있다.
문제 3
주파수변별기를 사용한 FM 신호의 복조과정에서는 더 높은 주파수 성분일수록 더 많은 잡음성분이 포함된다. 그 이유로 옳은 것은?
1변조과정에서 신호의 고주파 성분의 전력 스펙트럼이 약화되어 전송되기 때문이다.
2고주파 대역 채널에 더 많은 잡음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3높은 주파수 성분일수록 FM 복조기의 열 잡음이 커지기 때문이다.
4주파수가 높아질수록 복조과정에 사용되는 포락선 검파기 회로의 복잡도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5복조된 잡음의 전력 스펙트럼이 주파수의 제곱에 비례하기 때문이다.
정답 및 해설

복조된 잡음의 전력 스펙트럼이 주파수의 제곱에 비례하기 때문에 높은 주파수 성분일수록 잡음이 많아진다.

주파수변별기는 위상을 미분하는 동작을 하고, 미분기의 전달함수 jωj\omega는 잡음 PSD에 ω2\omega^{2}을 곱한다. 이처럼 고주파로 갈수록 커지는 포물선형 잡음 때문에 FM에서 프리엠퍼시스와 디엠퍼시스를 사용한다.

  • 고주파 성분의 전력 약화: 신호 쪽 성질일 뿐 복조 잡음이 커지는 이유가 아니다.
  • 고주파 대역 채널의 잡음 증가: 채널 잡음은 백색으로 보아 주파수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
  • 열 잡음 증가: 열 잡음의 PSD 역시 평탄하며, 주파수 의존성은 복조 과정의 미분에서 생긴다.
  • 포락선 검파기 회로의 복잡도: 회로 복잡도는 잡음 스펙트럼의 형태를 결정하지 않는다.
문제 4
임펄스 응답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임펄스는 시간 영역에서 전 시간대를 포함하는 신호로 시스템 분석에 유용하다.
2임펄스 응답은 입력단에 사인파 신호를 인가하여 얻은 출력 응답을 의미한다.
3임펄스 응답의 푸리에 변환은 시스템의 주파수 특성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4임펄스 응답에는 하나의 주파수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시간 영역에서 확인이 용이하다.
5입력단에 단위 임펄스를 인가했을 때의 출력 응답을 임펄스 응답이라고 한다.
정답 및 해설

입력단에 단위 임펄스를 인가했을 때의 출력이 임펄스 응답이라는 설명이 옳다.

임펄스 응답 h(t)h(t)는 LTI 시스템을 완전히 규정하며, 그 푸리에 변환이 주파수 응답 H(ω)H(\omega)이다.

  • 전 시간대를 포함하는 신호: 임펄스는 한 시점에 집중된 신호로, 넓게 퍼지는 쪽은 시간이 아니라 주파수 영역이다.
  • 사인파 입력의 출력: 이는 정현파 응답이며 임펄스 응답의 정의가 아니다.
  • 주파수 특성 정보 없음: 푸리에 변환이 곧 주파수 응답이므로 반대로 말한 것이다.
  • 하나의 주파수 성분: 임펄스는 모든 주파수 성분을 고르게 포함하므로, 그 응답도 일반적으로 여러 주파수 성분을 담는다.
문제 5
푸리에 변환 쌍이 x(t) lrarrow X(ω)  x ( t ) \, lrarrow \, X ( \omega ) \,\,일 때 옳지 않은 것은? (단, ∗*는 컨벌루션(convolution) 연산, δ(∙)\delta ( \bullet )는 임펄스 함수, aa는 상수임)
1x(t) ejω0 t lrarrowX (ω+ω0) x ( t ) \, e^{j \omega_{0} \, t \,} \quad lrarrow \quad X \, ( \omega + \omega_{0} ) \,
2x1(t)∗x2(t)lrarrowX1(ω) X2(ω) x_{1} ( t ) * x_{2} ( t ) \quad lrarrow \quad X_{1} ( \omega ) \, X_{2} ( \omega ) \,
3cos⁡(ω0 t)lrarrowπ[δ(ω−ω0)+ δ(ω+ω0)]\cos ( \omega_{0} \, t ) \quad lrarrow \quad \pi \left[ \delta ( \omega - \omega_{0} ) + \, \delta ( \omega + \omega_{0} ) \right]
4x(at)lrarrow1∣a∣X(ωa)x ( at ) \quad lrarrow \quad \frac{1}{\left| a \right|} X ( \frac{\omega}{a} )
51lrarrow2π δ(ω)1 \quad lrarrow \quad 2 \pi \, \delta ( \omega )
정답 및 해설

주파수 이동 성질을 나타낸 관계식이 옳지 않다. 스펙트럼의 이동 방향이 반대로 쓰여 있다.

ejω0te^{j\omega_{0}t}를 곱하면 스펙트럼은 오른쪽으로 이동하므로 x(t)ejω0t↔X(ω−ω0)x(t)e^{j\omega_{0}t} \leftrightarrow X(\omega-\omega_{0})가 맞다.

  • 컨벌루션 정리: 시간 영역의 컨벌루션은 주파수 영역의 곱이 되므로 옳다.
  • 코사인의 변환: 오일러 공식으로 분해하면 ±ω0\pm\omega_{0}의 임펄스 쌍이 되므로 옳다.
  • 시간 척도 변환: x(at)↔1∣a∣X(ωa)x(at) \leftrightarrow \dfrac{1}{|a|}X(\dfrac{\omega}{a})로 옳다.
  • 상수의 변환: 직류 신호 1은 2πδ(ω)2\pi\delta(\omega)에 대응하므로 옳다.
문제 6
다음 통신시스템에서 입력 전력이 P"∈"=1.0mW\mathrm{P}_{" \in "} = 1.0 mW인 경우 출력 전력 Pout[dBW]\mathrm{P}_{out} [ dBW ]값은? (단, L은 손실, G는 증폭기 이득임)
15
215
325
445
555
정답 및 해설

출력 전력은 5 dBW이다. 모든 값을 데시벨로 바꾸면 덧셈과 뺄셈만으로 구할 수 있다.

입력 전력과 배수로 주어진 이득을 먼저 데시벨로 바꾼다.
Pin=10log⁡10(10−3)=−30 dBWP_{in}=10\log_{10}(10^{-3})=-30\,\mathrm{dBW}
G=10log⁡101000=30 dBG=10\log_{10}1000=30\,\mathrm{dB}

종속 연결에서는 이득은 더하고 손실은 뺀다.
Pout=−30−5+20+30−10P_{out}=-30-5+20+30-10
Pout=5 dBWP_{out}=5\,\mathrm{dBW}

  • 15 dBW15\,\mathrm{dBW}는 마지막 감쇠기의 손실 10 dB10\,\mathrm{dB}을 빠뜨린 값이다.
  • 25 dBW25\,\mathrm{dBW}는 dBm\mathrm{dBm}과 dBW\mathrm{dBW}의 차이를 30 dB30\,\mathrm{dB}가 아닌 10 dB10\,\mathrm{dB}로 잡은 값이다.
  • 45 dBW45\,\mathrm{dBW}는 입력을 0 dBW0\,\mathrm{dBW}로 보고 마지막 감쇠기 손실까지 빠뜨린 값이다.
  • 55 dBW55\,\mathrm{dBW}는 전체 이득이 85 dB85\,\mathrm{dB}여야 나오는 값으로, 실제 전체 이득 35 dB35\,\mathrm{dB}와 맞지 않는다.
문제 7
디지털 변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OOK(On-Off Keying) 변조는 진폭편이변조(ASK)이다.
2직교위상편이변조(QPSK)는 구형파(사각파)를 기저대역 신호로 사용한다.
3최소편이변조(MSK)는 불연속 위상 주파수편이변조(FSK)의 한 형태이다.
4MSK는 Offset QPSK(OQPSK)에 반주기의 정현파 펄스를 적용한 형태이다.
5QPSK는 OQPSK에 비해 위상 변화 범위가 더 크다.
정답 및 해설

MSK를 불연속 위상 FSK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MSK는 연속 위상 FSK의 한 형태다.

MSK는 변조지수 0.5의 CPFSK로, 위상이 끊기지 않아 부엽이 작고 스펙트럼 효율이 좋다.

  • OOK: 반송파를 켜고 끄는 방식으로 진폭편이변조의 일종이다.
  • QPSK의 기저대역 신호: 사각파 펄스를 기저대역 신호로 사용하는 것이 기본 형태다.
  • MSK와 OQPSK의 관계: OQPSK의 사각 펄스를 반주기 정현파 펄스로 바꾸면 MSK가 된다.
  • 위상 변화 범위: QPSK는 최대 180도, OQPSK는 최대 90도 변하므로 QPSK가 더 크다.
문제 8
대역폭이 B[Hz]이고 잡음이 존재하는 통신 채널에서 섀넌(Shannon)의 정리를 적용할 때 채널용량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채널용량은 대역폭과 신호대잡음비의 영향을 받는다.
2신호와 잡음의 크기가 같으면 채널용량은 B이다.
3잡음의 크기가 신호의 크기보다 상대적으로 월등히 크면 채널용량은 1에 가까워진다.
4신호대잡음비가 0dB이면 채널용량은 B이다.
5신호대잡음비가 10dB이면 채널용량은 3B보다 크다.
정답 및 해설

잡음이 신호보다 월등히 크면 채널용량은 1이 아니라 0에 가까워진다.

섀넌 용량은 C=Blog⁡2(1+S/N)C = B\log_{2}(1 + S/N)이다.
S/N→0S/N \to 0이면 log⁡21=0\log_{2}1 = 0이므로 C→0C \to 0이다.

  • 대역폭과 신호대잡음비의 영향: 용량 공식의 두 변수이므로 옳다.
  • 신호와 잡음의 크기가 같은 경우: S/N=1S/N = 1이면 C=Blog⁡22=BC = B\log_{2}2 = B이다.
  • 신호대잡음비 0 dB: 비율로 1이므로 마찬가지로 C=BC = B이다.
  • 신호대잡음비 10 dB: 비율로 10이므로 C=Blog⁡211C = B\log_{2}11이고, log⁡211>log⁡28=3\log_{2}11 > \log_{2}8 = 3이라 3B보다 크다.
문제 9
직교 주파수 분할 다중화(OFDM)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넓은 주파수 대역을 여러 개의 좁은 부채널(subchannel)로 분할한다.
2서로 직교하는 부반송파(subcarrier)로 여러 개의 데이터를 동시에 전송한다.
3송신 시 FFT 연산을 통해 병렬 데이터를 주파수 영역으로 변환한다.
4송신 시 CP(Cyclic Prefix)를 삽입하여 다중경로 간섭을 완화한다.
5PAPR(Peak-to-Average Power Ratio)이 높아 증폭기의 전력 효율이 낮다.
정답 및 해설

송신 시 FFT로 변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OFDM 송신기는 IFFT를 사용한다.

송신기는 주파수 영역의 병렬 데이터 심볼을 IFFT로 시간 영역 신호로 바꾸고, 수신기가 FFT로 다시 주파수 영역으로 되돌린다.

  • 부채널 분할: 넓은 대역을 좁은 부채널로 나누어 주파수 선택적 페이딩에 대응한다.
  • 직교 부반송파: 부반송파가 서로 직교하므로 스펙트럼이 겹쳐도 데이터를 분리할 수 있다.
  • CP 삽입: 심볼 뒷부분을 앞에 복사해 넣어 다중경로에 의한 간섭을 완화한다.
  • 높은 PAPR: 부반송파가 합쳐지며 순간 첨두가 커져 증폭기의 전력 효율이 떨어진다.
문제 10
채널 코딩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자동 재전송 요청(ARQ) 방식은 단방향 통신(simplex)에서 사용된다.
2순방향 오류 정정(FEC) 방식은 디지털 이동전화에서 사용된다.
3순방향 오류 정정 방식을 사용하면 원래의 메시지 비트 수보다 전송 비트 수가 증가한다.
4신드롬(syndrome) 디코딩에서 오류가 없는 경우 신드롬의 모든 성분은 0이다.
5선형블록코드에서 최소 해밍 거리가 3이면 1개 오류를 정정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ARQ를 단방향 통신에서 사용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ARQ는 역방향 채널이 있어야 동작한다.

수신측이 ACK/NAK로 재전송을 요청해야 하므로 ARQ에는 양방향 통신로가 필요하다. 역방향 경로가 없는 단방향 통신에는 FEC가 적합하다.

  • FEC의 디지털 이동전화 사용: 재전송 지연을 줄이기 위해 이동통신에서 널리 쓰인다.
  • FEC의 전송 비트 수 증가: 패리티 비트가 더해지므로 메시지 비트보다 전송 비트가 많아진다.
  • 신드롬 디코딩: 오류가 없으면 수신어가 부호어이므로 신드롬의 모든 성분이 0이다.
  • 최소 해밍 거리 3: 정정 능력은 t=⌊(dmin−1)/2⌋=1t = \lfloor (d_{min}-1)/2 \rfloor = 1이므로 1개 오류를 정정할 수 있다.
문제 11
어떤 아날로그 신호의 최대 주파수가 4kHz일 때, 8비트로 양자화하여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경우, 다음 중 옳지 않은 것은?
1나이키스트 율(Nyquist rate)은 8kHz이다.
2왜곡 없이 원래의 신호를 복원하기 위한 최대 표본화 주기는 125μ\musec이다.
3표본화 주파수가 6kHz일 때, 에일리어싱(aliasing)이 발생한다.
4표본화 다음에 양자화를 수행한다.
5표본화 주파수가 10kHz일 때, 비트율은 160kbps이다.
정답 및 해설

표본화 주파수 10 kHz의 비트율을 160 kbps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이 경우 비트율은 80 kbps이다.

비트율 = 표본화 주파수 × 표본당 비트 수
Rb=10 kHz×8=80 kbpsR_{b} = 10\,\mathrm{kHz} \times 8 = 80\,\mathrm{kbps}

  • 나이키스트 율: 최대 주파수의 2배이므로 8 kHz이다.
  • 최대 표본화 주기: Ts=1/(8 kHz)=125 μsT_{s} = 1/(8\,\mathrm{kHz}) = 125\,\mathrm{\mu s}이다.
  • 표본화 주파수 6 kHz: 나이키스트 율보다 낮으므로 에일리어싱이 발생한다.
  • 처리 순서: 표본화로 얻은 표본값을 양자화하므로 옳다.
문제 12
주파수 200kHz의 정현파 신호를 FM 변조했을 때 변조된 신호의 대역폭에 가장 가까운 것은? (단, 반송파는 주파수 5MHz의 정현파로, 최대 주파수편이는 800kHz로 가정함)
1200kHz
2600kHz
31MHz
42MHz
55MHz
정답 및 해설

카슨 법칙으로 구한 FM 대역폭은 2 MHz이다.

카슨 대역폭: BW≈2(Δf+fm)BW \approx 2(\Delta f + f_{m})
값 대입: BW≈2(800 kHz+200 kHz)BW \approx 2(800\,\mathrm{kHz} + 200\,\mathrm{kHz})
결과: BW≈2000 kHz=2 MHzBW \approx 2000\,\mathrm{kHz} = 2\,\mathrm{MHz}

  • 200 kHz: 변조 신호의 주파수일 뿐 대역폭이 아니다.
  • 600 kHz: 두 값을 더하지 않고 뺀 값으로 카슨 법칙과 무관하다.
  • 1 MHz: 두 값의 합으로, 양측파대를 뜻하는 2배를 빠뜨린 값이다.
  • 5 MHz: 반송파 주파수로, 대역폭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
문제 13
펄스부호변조(PCM)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표본화 과정을 통해 펄스진폭변조(PAM) 신호를 만든다.
2μ\mu-법칙 컴팬딩(companding)은 비균일 양자화 방식이다.
3음성신호의 PCM은 전압 레벨이 낮은 부분을 더욱 세밀하게 표현한다.
4신호 16cos⁡(100πt)16 \cos ( 100 \pi t )V를 4비트로 균일 양자화할 때, 양자화 간격은 1.0V이다.
5균일 양자화에서 양자화 비트 수가 1비트 증가할 때마다 신호대양자화잡음전력비(SQNR)는 6dB 개선된다.
정답 및 해설

양자화 간격을 1.0 V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진폭 16 V 신호를 4비트로 균일 양자화하면 간격은 2 V이다.

신호 범위: −16 V-16\,\mathrm{V}에서 +16 V+16\,\mathrm{V}까지이므로 폭은 32 V이다.
레벨 수: 24=162^{4} = 16
양자화 간격: Δ=32 V/16=2 V\Delta = 32\,\mathrm{V} / 16 = 2\,\mathrm{V}

  • 표본화와 PAM: 표본값의 진폭을 펄스로 나타낸 것이 PAM 신호이다.
  • μ-법칙 컴팬딩: 압축과 신장을 이용하는 비균일 양자화 방식이다.
  • 낮은 전압 레벨의 세밀한 표현: 음성은 작은 진폭이 자주 나타나므로 낮은 레벨을 더 촘촘히 양자화한다.
  • 비트당 SQNR 개선: 비트가 1개 늘면 간격이 절반이 되어 SQNR이 약 6 dB 좋아진다.
문제 14
위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극궤도 위성은 북극과 남극을 통과하는 궤도를 따라 지구 주위를 공전한다.
2극궤도 위성의 고도는 저궤도에 속한다.
3정지궤도 위성의 고도는 약 35,786km이다.
4정지궤도 위성은 적도 상공을 따라 공전한다.
5저궤도 위성은 정지궤도 위성에 비해 1개의 위성으로 넓은 지역을 커버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저궤도 위성이 1개로 더 넓은 지역을 커버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위성 1개의 커버리지는 정지궤도 위성이 더 넓다.

고도가 높을수록 지표면을 내려다보는 범위가 넓어지므로, 고도가 낮은 저궤도 위성은 넓은 지역을 덮으려면 많은 위성이 필요하다.

  • 극궤도 위성의 궤도: 북극과 남극을 지나는 궤도로 공전한다.
  • 극궤도 위성의 고도: 일반적으로 저궤도에 속한다.
  • 정지궤도 위성의 고도: 약 35,786 km로, 지구 자전과 공전 주기가 같아지는 고도다.
  • 정지궤도 위성의 위치: 적도 상공을 돌아야 지상에서 정지한 것처럼 보인다.
문제 15
정보원에서 심볼들의 발생 확률이 서로 다른 경우에는 모든 심볼들을 고려해 평균 정보량을 계산할 필요가 있다. 임의의 심볼들의 집합에서 각 심볼의 발생 확률을 이용해 얻게 되는 평균 정보량을 의미하는 것은?
1비트율
2엔트로피
3채널용량
4오류율
5전송속도
정답 및 해설

각 심볼의 발생 확률로 구한 평균 정보량은 엔트로피이다.

확률 pip_{i}인 심볼의 정보량은 −log⁡2pi-\log_{2}p_{i}이고, 이를 확률로 평균한 값이 H=−∑ipilog⁡2piH = -\sum_{i} p_{i}\log_{2}p_{i}이다.

  • 비트율: 초당 전송되는 비트 수로 평균 정보량이 아니다.
  • 채널용량: 채널로 오류 없이 보낼 수 있는 최대 전송률이다.
  • 오류율: 전체 전송 중 오류가 난 비율이다.
  • 전송속도: 단위 시간당 보내는 데이터의 양이다.
문제 16
고속의 독립적인 코드를 부여하여 대역 확산 변조를 적용한 다중접속 방식은?
1TDMA
2FDMA
3PDMA
4CDMA
5OFDMA
정답 및 해설

고속의 독립적인 코드로 대역을 확산하는 다중접속 방식은 CDMA이다.

사용자마다 다른 확산코드를 곱해 신호를 넓은 대역으로 펼치고, 수신측은 같은 코드로 역확산해 해당 사용자의 신호만 분리한다.

  • TDMA: 사용자를 시간 슬롯으로 구분한다.
  • FDMA: 사용자를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으로 구분한다.
  • PDMA: 사용자를 편파로 구분한다.
  • OFDMA: 직교 부반송파를 사용자별로 나누어 할당한다.
문제 17
아날로그 변조 방식에 해당하는 것은?
1PCM
2DPCM
3ADPCM
4ADM
5PM
정답 및 해설

아날로그 변조 방식은 PM(위상 변조)이다.

PM은 메시지 신호에 따라 반송파의 위상을 연속적으로 바꾸는 방식이다. 나머지는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부호로 변환하는 방식이다.

  • PCM: 표본화, 양자화, 부호화를 거쳐 디지털로 변환한다.
  • DPCM: 표본 간 차이를 양자화해 부호화한다.
  • ADPCM: DPCM에 적응 양자화와 적응 예측을 더한다.
  • ADM: 델타 변조의 계단 크기를 신호에 맞춰 조절한다.
문제 18
디지털 통신 시스템의 펄스부호변조 신호를 생성하는 과정 중 샘플값을 양자화(quantization)할 때 발생하는 양자화 오류의 크기가 갖는 확률분포로 옳은 것은?
1가우시안(Gaussian) 분포
2레일레이(Rayleigh) 분포
3포아송(Poisson) 분포
4균일(uniform) 분포
5지수(exponential) 분포
정답 및 해설

양자화 오류는 균일 분포를 따른다고 본다.

양자화 간격 Δ\Delta가 충분히 작으면 오차는 −Δ/2-\Delta/2와 +Δ/2+\Delta/2 사이에서 고르게 나타나며, 이로부터 양자화 잡음 전력 Δ2/12\Delta^{2}/12를 얻는다.

  • 가우시안 분포: 열 잡음의 진폭 모델에 쓰인다.
  • 레일레이 분포: 다중경로 페이딩 채널의 포락선 모델에 쓰인다.
  • 포아송 분포: 일정 시간 동안 발생하는 사건의 횟수 모델에 쓰인다.
  • 지수 분포: 사건 사이의 시간 간격 모델에 쓰인다.
문제 19
64-QAM 변조 방식을 적용한 통신 모뎀에서 전송되는 1개 심볼 펄스의 지속 시간이 0.1ms\mathrm{0.1} \mathrm{ms}일 때 데이터 전송 속도[bps]는?
120,000
240,000
360,000
480,000
5100,000
정답 및 해설

데이터 전송 속도는 60,000 bps이다.

심볼당 비트 수: log⁡264=6\log_{2}64 = 6
심볼률: Rs=1/(0.1 ms)=10,000 baudR_{s} = 1/(0.1\,\mathrm{ms}) = 10,000\,\mathrm{baud}
전송 속도: Rb=6×10,000=60,000 bpsR_{b} = 6 \times 10,000 = 60,000\,\mathrm{bps}

  • 20,000: 심볼당 2비트일 때의 값으로 4-QAM에 해당한다.
  • 40,000: 심볼당 4비트일 때의 값으로 16-QAM에 해당한다.
  • 80,000: 심볼당 8비트일 때의 값으로 256-QAM에 해당한다.
  • 100,000: 심볼당 10비트일 때의 값으로 1024-QAM에 해당한다.
문제 20
송신 데이터가 11000110인 메시지를 순환 검출 방식(CRC: Cyclic Redundancy Check)을 이용하여 부호화를 수행할 때 송신 데이터에 부가되어 전송되는 4비트의 검사 비트(FCS: Frame Check Sequence)는? (단, 생성 다항식은 G(x)=x4+x3+1G ( x ) = x^{4} + x^{3} + 1임)
10010
20011
30111
41000
51001
정답 및 해설

모듈로-2 나눗셈의 나머지인 FCS는 0011이다.

생성 다항식은 이진수로 11001이고, 메시지 뒤에 0을 4개 붙인 110001100000을 나눈다.
11000 ⊕ 11001 = 00001
11100 ⊕ 11001 = 00101
10100 ⊕ 11001 = 01101
11010 ⊕ 11001 = 00011
마지막 나머지 4비트가 0011이다.

다른 값을 붙여 보내면 수신측 나눗셈 결과가 0이 되지 않아 오류로 판정된다.

  • 0010: 수신측 나머지가 0001이 된다.
  • 0111: 수신측 나머지가 0100이 된다.
  • 1000: 수신측 나머지가 1011이 된다.
  • 1001: 수신측 나머지가 1010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