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은 설명은 AON이 전력 구동 장비가 없어 유지보수가 쉽다는 내용이다.
전력 구동 장비가 없는 쪽은 PON이다. PON은 수동 광분배기로 회선을 나누어 유지보수 부담이 작고, AON은 전원이 필요한 능동 장비를 쓴다.
- 가입자 댁내까지 광케이블로 연결: FTTH의 정의로 옳다.
- 구리선보다 낮은 감쇠율: 광섬유는 손실이 작아 고속 전송에 유리하므로 옳다.
- 전자기 간섭에 강함: 빛으로 신호를 전달하므로 옳다.
- 파장을 달리한 양방향 통신: 한 코어에 상·하향 파장을 따로 할당하는 파장 분할 방식으로 옳다.
각 서브넷에서 컴퓨터에 할당할 수 있는 주소는 14개이다.
마지막 옥텟 240은 2진수 11110000이므로 호스트 비트는 4비트이다.
빼는 2개는 네트워크 주소와 브로드캐스트 주소로, 컴퓨터에 할당할 수 없다.
- 6: 호스트 비트가 3비트일 때의 값이다.
- 16: 할당 불가능한 주소 2개를 빼지 않은 값이다.
- 30: 호스트 비트가 5비트일 때의 값이다.
- 62: 호스트 비트가 6비트일 때의 값이다.
H.265의 특징이 아닌 것은 지그재그 배열이다.
H.265(HEVC)는 변환 계수를 4×4 서브블록 단위로 묶어 대각선 스캔을 기본으로 쓰고, 일부 인트라 블록에는 수평·수직 스캔을 적용한다. 지그재그 스캔은 이전 세대 코덱의 방식이다.
- CABAC: H.265의 엔트로피 부호화 방식으로 옳다.
- 최대 64×64 CTU: 매크로블록을 대체하는 기본 처리 단위로 옳다.
- 샘플 적응형 오프셋(SAO): 복원 영상의 왜곡을 줄이는 루프 내 필터로 H.265에 포함된다. 다만 블록 경계 평활화의 중심은 디블로킹 필터이고, SAO는 그 뒤에 샘플값을 보정한다.
- 다양한 Transform 블록 크기: 4×4부터 32×32까지 지원하므로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Sync byte를 반전시키면 패킷 주기 파악이 어려워진다는 내용이다.
Sync byte는 일정 패킷 주기마다 규칙적으로 반전되므로, 수신기는 이 패턴으로 패킷 그룹의 주기를 찾고 디랜덤마이저를 초기화할 수 있다. 즉 반전은 동기 획득을 돕는 장치다.
- Randomization 회로와 De-randomization 회로의 동일성: 같은 의사 난수열을 XOR 하면 원래 데이터가 복원되므로 옳다.
- 큰 인터리버의 시간지연: 인터리빙 크기가 클수록 디인터리버의 지연이 커지므로 옳다.
- Syndrome 0: 검사 결과가 0이면 오류가 없는 것으로 판정하므로 옳다.
- Sync byte의 Randomization 제외: 동기 검출에 쓰도록 랜덤화하지 않고 그대로 두므로 옳다.
40dB 이상을 얻는 최소 양자화 비트 수는 7비트이다.
정현파 전체 범위 입력의 신호 대 양자화 잡음비 공식은 다음과 같다.
값을 대입해 필요한 비트 수를 구한다.
비트 수는 정수이므로 올림한다.
- 5비트: 약 31.9dB로 40dB에 못 미친다.
- 6비트: 약 37.9dB로 40dB에 못 미친다.
- 8비트: 약 49.9dB로 조건은 만족하지만 최소가 아니다.
- 9비트: 약 55.9dB로 조건은 만족하지만 최소가 아니다.
ㄱ.비트 구간의 정중앙(center)에서 항상 전위 반전(transition)이 발생하므로 수신단에서 별도의 클록 추출 회로 없이 타이밍 동기를 맞추기가 매우 용이하다.
ㄴ.신호의 직류(DC) 성분이 제거되어 정적 전위 결합이 일어나는 유선 전송 회선에 유리하다.
ㄷ.동일한 데이터 비트율을 가질 때 단극 NRZ(Non Return to Zero) 부호에 비해 요구되는 전송 대역폭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ㄹ.고속 데이터 통신 전송선로에서 고주파 차단 특성을 극복하기 위해 에너지를 저주파에만 집중시킨 부호이다.
옳은 지문만 고른 조합은 ㄱ, ㄴ이다.
맨체스터 부호는 비트 중앙에서 반드시 전위가 바뀌는 자기 동기 부호이며, 한 비트 안에서 양·음 구간이 균형을 이루어 직류 성분이 없다.
- ㄱ(O): 비트마다 있는 중앙 천이로 수신단이 타이밍을 쉽게 맞출 수 있다.
- ㄴ(O): 직류 성분이 제거되어 직류가 통과하지 못하는 결합 회선에 유리하다.
- ㄷ(X): 비트당 천이가 많아 요구 대역폭은 단극 NRZ의 절반이 아니라 약 2배이다.
- ㄹ(X): 에너지는 저주파에 집중되지 않고 비트율 부근의 높은 대역으로 옮겨 간다.
ㄷ, ㄹ이 거짓이므로 이 둘을 포함하지 않고 ㄱ, ㄴ을 모두 담은 조합 하나만 성립한다.
옳은 설명은 5GHz 대역이 2.4GHz 대역보다 장애물 투과 손실이 크다는 내용이다.
주파수가 높을수록 파장이 짧아져 직진성이 강해지고, 장애물 투과와 회절 능력은 떨어진다.
- 수증기·강우 감쇠: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심해지므로 틀리다.
- 높은 주파수의 직진성과 회절: 직진성이 강해지고 회절은 약해지므로 틀리다.
- UHF와 HF의 파장 비교: UHF는 주파수가 높아 파장이 짧고 안테나를 작게 만들기 쉬우므로 틀리다.
- 자유 공간 전파 손실: 주파수의 제곱에 비례해 커지므로 틀리다.
채널 용량은 10Mbps이다.
0dB는 선형값으로 이다. 0으로 착각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샤논 공식에 대입한다.
- 0Mbps: 0dB를 선형값 0으로 잘못 대입한 값이다.
- 20Mbps: SNR이 3(약 4.8dB)일 때의 값이다.
- 30Mbps: SNR이 7(약 8.5dB)일 때의 값이다.
- 100Mbps: SNR이 1,023(약 30dB)일 때의 값이다.
필요한 최소 대역폭은 1,990kHz이다.
채널 100개 사이의 보호 대역은 99개이다. 양 끝에는 보호 대역이 필요 없으므로 100개가 아니다.
- 100kHz: 채널 신호만의 합 1,000kHz에도 못 미친다.
- 199kHz: 계산값보다 자릿수가 하나 작다.
- 388kHz: 채널 신호만의 합 1,000kHz에도 못 미친다.
- 3,880kHz: 최소 대역폭보다 커서 최소값이 아니다.
백색 잡음은 모든 주파수에서 전력 스펙트럼 밀도가 같은 잡음이다.
모든 색의 빛이 섞인 백색광에 빗댄 이름으로, 통신 시스템 해석에서 열잡음의 기본 모델로 쓴다.
- 하나의 주파수 성분만 포함: 넓은 대역에 고르게 퍼져 있으므로 틀리다.
- 진폭이 일정하고 위상만 무작위: 진폭도 시간에 따라 무작위로 변하므로 틀리다.
- 저주파 대역에서만 발생: 특정 대역에 한정되지 않으므로 틀리다.
- 디지털 통신은 영향을 받지 않음: 디지털 통신도 잡음으로 비트 오류가 생기므로 틀리다.
필요한 비트율은 약 7.2Gbps이다.
4:2:0에서 Cb와 Cr은 각각 휘도 화소 수의 1/4이므로 화소당 표본 수는 1.5배이다.
화소 수, 표본 비율, 비트 수, 프레임률을 곱한다.
- 3.6Gbps: 프레임률을 30으로 계산한 값이다.
- 4.8Gbps: 휘도 성분만 계산한 값이다.
- 9.6Gbps: 4:2:2(표본 비율 2배)일 때의 값이다.
- 14.4Gbps: 4:4:4(표본 비율 3배)일 때의 값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MPEG-2 영상 압축만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ATSC 3.0은 H.265(HEVC) 등 고효율 영상 부호화를 지원해 UHD 방송에 대응한다. MPEG-2 영상 압축은 ATSC 1.0의 방식이다.
- 디지털 TV 방송 표준: ATSC 3.0의 성격으로 옳다.
- OFDM 기반 전송: 이동수신 성능과 전송 효율을 높이는 특징으로 옳다.
- 양방향·인터넷 연동: IP 기반 구조로 지원하므로 옳다.
- ATSC 1.0 수신기와의 호환: 전송 방식이 달라 완전한 하위 호환이 없으므로 옳다.
옳은 설명은 위성 하나로 넓은 지역을 커버하고 지상 안테나를 고정 설치한다는 내용이다.
정지궤도 위성은 적도 상공에서 지구 자전과 같은 방향과 주기로 공전해 지상에서 한 위치에 멈춘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안테나를 추적시킬 필요가 없다.
- 약 90분 주기와 지속 추적: 저궤도 위성의 특징이므로 틀리다.
- 극지방의 높은 앙각: 적도 상공에 있어 고위도로 갈수록 앙각이 낮아지므로 틀리다.
- 낮은 고도와 거의 없는 지연: 고도가 매우 높아 전송 지연이 크므로 틀리다.
- 자전과 반대 방향 공전: 같은 방향으로 공전해야 정지한 것처럼 보이므로 틀리다.
옳은 설명은 Full HD 한 프레임이 약 2백만 화소라는 내용이다.
Full HD의 총 화소 수를 계산하면 다음과 같다.
비압축 비트율은 화소 수, 화소당 비트 수, 프레임률의 곱에 비례한다.
- 4K UHD의 화소 수: 가로·세로가 각각 2배이므로 Full HD의 4배이다.
- 8비트에서 10비트로 증가: 화소당 데이터가 25% 늘 뿐 화소 수는 변하지 않는다.
- 30에서 60으로 프레임 레이트 상승: 초당 비트 수는 2배가 된다.
- 8K UHD의 초당 비트 수: 화소 수가 4배이므로 4K UHD의 4배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모든 잡음과 간섭을 완전히 제거한다는 내용이다.
디지털 방송은 오류정정으로 잡음의 영향을 줄일 뿐 없애지는 못한다. 수신 신호가 일정 수준 아래로 떨어지면 복호가 실패해 화면이 끊기는 절벽 효과가 나타난다.
- 더 많은 채널 전송: 압축과 디지털 변조로 주파수 효율이 높아 옳다.
- 오류정정부호로 품질 향상: 디지털 방송의 대표 장점으로 옳다.
- 고화질·다채널 오디오: HD/UHD와 다채널 음향을 제공하므로 옳다.
- 데이터 방송 등 부가서비스: 같은 방송망으로 다중화해 제공하므로 옳다.
생성형 AI 기반 기술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서포트 벡터 예측이다.
서포트 벡터 계열은 데이터를 분류하거나 값을 예측하는 전통적 판별 모델로,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하는 기술이 아니다.
- 트랜스포머 아키텍처: 어텐션 기반으로 텍스트·영상 생성 모델의 뼈대가 된다.
- 오토 인코더: 데이터를 잠재 공간으로 압축·복원하며, 변분 오토 인코더는 대표적 생성 모델이다.
- 디퓨전 모델: 잡음을 단계적으로 제거해 이미지·영상을 생성한다.
- 클립(CLIP): 텍스트와 이미지를 같은 임베딩 공간에 연결해 프롬프트 기반 생성의 안내에 쓰인다.
옳은 설명은 TCP가 오류제어와 흐름제어를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TCP는 연결형 프로토콜로 재전송과 순서 제어까지 수행해 신뢰성을 보장한다. UDP는 비연결형으로 이런 기능 없이 단순하게 전송한다.
- 모두 연결 설정 후 전송: UDP는 연결 설정 없이 바로 전송하므로 틀리다.
- IPTV와 OTT의 TCP 전용 사용: IPTV 멀티캐스트 등에 UDP를 널리 쓰므로 틀리다.
- UDP의 항상 높은 전송 속도: 오버헤드는 작지만 속도를 항상 보장하지는 않으므로 틀리다.
- UDP의 순서 보장: UDP에는 순서 제어 기능이 없으므로 틀리다.
전송되는 부호어는 1101001이다.
생성다항식의 최고 차수가 3이므로 데이터 뒤에 0을 3개 붙이고, 2진수 1011로 모듈로-2 나눗셈을 한다.
1101000 ÷ 1011의 단계별 XOR은 다음과 같다.
나머지는 001이다. 이를 데이터 뒤에 붙이면 부호어가 된다.
- 1101010: 검사 비트가 나머지 001과 달라 로 나누어떨어지지 않는다.
- 1101011: 검사 비트가 나머지 001과 달라 로 나누어떨어지지 않는다.
- 1101100: 검사 비트가 나머지 001과 달라 로 나누어떨어지지 않는다.
- 1101110: 검사 비트가 나머지 001과 달라 로 나누어떨어지지 않는다.
옳지 않은 설명은 비동기식이 대량 데이터 전송에 적합하다는 내용이다.
비동기식은 문자마다 시작 비트와 정지 비트가 붙어 오버헤드가 크므로 대량 전송에는 비효율적이다. 대량·고속 전송에는 동기식이 알맞다.
- 비동기식의 전송 단위와 속도: 문자 단위로 저속에서 쓰이고 전송 간격이 일정하지 않다는 설명으로 옳다.
- 비동기식의 비용과 효율: 장치가 간단해 저렴하지만 문자당 추가 비트로 효율이 떨어지므로 옳다.
- 동기식의 고속 적합성: 정해진 수의 데이터를 묶어 한꺼번에 보내므로 옳다.
- 동기식의 속도: 큰 단위로 전송해 속도가 빠르므로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Wi-Fi가 CSMA/CD를 사용한다는 내용이다.
무선에서는 송신 중 충돌을 감지하기 어려워 Wi-Fi는 충돌을 미리 회피하는 CSMA/CA를 사용한다. CSMA/CD는 전통적 유선 이더넷의 방식이다.
- OFDM 기반 물리계층: 802.11a/g 이후 Wi-Fi의 기본 전송 기술로 옳다.
- Wi-Fi 6의 자원 공유: OFDMA로 여러 단말이 자원을 나누어 쓰므로 옳다.
- 변조 방식과 전송 속도 변경: 채널 상태에 따라 적응적으로 바꾸므로 옳다.
- 사용 대역: 2.4GHz, 5GHz에 더해 Wi-Fi 6E부터 6GHz도 쓰므로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