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설계로 범죄 발생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기법은 셉테드(CPTED)다.
셉테드는 건축환경의 설계와 사용을 통해 범죄 기회를 줄이는 예방 기법으로, 자연적 감시·접근 통제·영역성 강화 등을 활용한다.
- 파라메트릭 디자인: 변수와 알고리즘으로 형태를 생성하는 설계 방법으로 범죄 예방과 무관하다.
- 방어공간: 거주자의 영역성과 감시로 주거환경을 지킨다는 개념으로, 셉테드의 이론적 바탕이 되었지만 지문이 설명하는 기법의 명칭은 아니다.
- 길찾기: 이용자가 공간에서 목적지를 찾아가도록 돕는 안내 체계다.
- 드라이브 스루: 차에 탄 채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 < 보 기 > | ||
| ㄱ. ‘도시재생’은 쇠퇴하는 도시를 지역역량의 강화, 새로운 기능의 도입·창출 및 지역자원의 활용을 통하여 경제적·사회적·물리적·환경적으로 활성화시키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ㄴ. 도시재생 대상지역은 인구감소, 사업체 수 감소, 생활환경 악화와 관련된 법정지표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ㄷ.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이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자원과 역량을 집중하여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적 대상지역을 의미한다. ㄹ. 도시재생사업은 공공이 주체가 되는 사업 특성상 지방중소도시의 경우 전략계획수립권자인 지자체장이 사업을 주도해 나가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ㅁ.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부합하도록 대상지역에 대하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 후 도시재생사업을 실행하며, 주요 목적 및 성격에 따라 도시경제기반형 활성화계획과 근린재생형 활성화계획으로 구분할 수 있다. | ||
옳은 설명은 ㄱ, ㄴ, ㄷ, ㅁ이고, 지자체장 주도를 말한 ㄹ이 틀린 지문이다.
도시재생은 지역역량 강화와 지역 주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사업이므로, 공공이 일방적으로 끌고 가는 방식으로 규정할 수 없다. ㄹ을 포함하지 않는 조합은 하나뿐이다.
- ㄱ(옳음): 쇠퇴하는 도시를 경제적·사회적·물리적·환경적으로 활성화시킨다는 법령상 도시재생의 정의다.
- ㄴ(옳음): 대상지역은 인구감소, 사업체 수 감소, 생활환경 악화와 관련된 지표로 판단한다.
- ㄷ(옳음):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적 대상지역이다.
- ㄹ(틀림): 지자체장의 주도가 아니라 주민·민간·공공의 협력으로 추진한다.
- ㅁ(옳음): 활성화계획은 도시경제기반형과 근린재생형으로 구분한다.
건축구조기술사의 협력 대상이 아닌 것은 2층 필로티형식 건축물이다.
건축법 시행령상 필로티형식은 3층 이상인 건축물만 협력 대상이므로, 2층은 이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
- 다중이용 건축물: 협력 대상으로 직접 규정되어 있다.
- 기둥 사이 거리 30m 건축물: 기둥 간 거리 20m 이상이면 특수구조 건축물이어서 협력 대상이다.
- 8개 층 건축물: 6층 이상 건축물에 해당해 협력 대상이다.
- 4m 돌출 건축물: 보·차양 등이 외벽 중심선에서 3m 이상 돌출되면 특수구조 건축물이어서 협력 대상이다.
옳지 않은 것은 노년층이 대다수이므로 노인복지시설 중심으로 계획한다는 설명이다.
고령친화도시는 노인만을 위한 시설 도시가 아니라 모든 연령층이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지향하며, 노인의 사회 참여와 활기찬 삶을 지원하는 개념이다.
- 활기찬 노년: 모든 연령층을 위한 도시이자 활기찬 노년의 체계를 기반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교통서비스: 의료뿐 아니라 사회적·시민적·경제적 참여 기회에 접근하도록 준비한다는 설명은 옳다.
- 건축 및 도시디자인: 장애물 없는 보행로, 안전한 외부환경, 횡단시간, 주택 개선을 지향한다는 설명은 옳다.
- GNAFCC: 고령친화도시의 세계적 네트워크로 실천한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다중주택에 실별 욕실과 취사시설을 갖춘다는 설명이다.
다중주택은 독립된 주거의 형태를 갖추지 않은 단독주택으로, 실별로 욕실은 둘 수 있어도 취사시설은 설치할 수 없다.
- 세대구분형 공동주택: 세대별로 구분해 생활하되 구분된 공간의 일부를 구분소유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다.
- 민영주택: 국민주택을 제외한 주택이라는 정의는 옳다.
- 기숙사: 공동취사시설 이용 세대 수가 전체의 50% 이상이라는 기준은 옳다.
- 다세대주택: 1개 동 바닥면적 합계 이하, 4개 층 이하라는 기준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도요 이토가 종이 소재의 Paper Log House를 제안했다는 설명이다.
종이 소재 피난민 임시 주거인 Paper Log House는 시게루 반(Shigeru Ban)의 작업이다.
- 렘 쿨하스: OMA를 설립했고 국내에 리움 아동교육문화센터와 서울대학교 미술관을 설계했다는 설명은 옳다.
- 퐁피두 센터: 렌조 피아노와 리차드 로저스의 작업으로 기술을 외피에 드러냈다는 설명은 옳다.
- 자하 하디드: 이라크 출신으로 영국에서 활동했고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를 설계했다는 설명은 옳다.
- 알바로 시자: 포르투갈 건축가로 포르토 건축대학과 미메시스 뮤지엄을 설계했다는 설명은 옳다.
우리나라 아파트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구조 형식은 벽식 구조다.
벽식 구조는 기둥과 보 없이 내력벽과 슬래브로 하중을 지지하므로, 같은 평면을 쌓아 올리는 아파트에서 층고를 줄이고 공사비를 낮추기 쉽다.
- 기둥과 보 구조: 평면 변경에는 유리하지만 보 때문에 층고가 커져 아파트의 주류 형식은 아니다.
- 철골 구조: 초고층이나 대스팬 건물에 적합하며 일반 아파트에는 비용 부담이 크다.
- 캔틸레버 구조: 한쪽만 지지해 내미는 부분 구조로 건물 전체의 주된 형식이 아니다.
- 벽돌 구조: 조적식으로 고층 아파트에 적용하기 어렵다.
옳지 않은 것은 아트리움이 재난 방재에 우수하다는 설명이다.
아트리움은 채광에는 유리하지만 여러 층이 연속으로 뚫려 있어 연기와 화염의 확산 경로가 되기 쉬워 방재에는 오히려 불리하다.
- 차양: 수평차양은 고도가 높은 남향 일사에, 수직차양은 고도가 낮은 일사에 효과적이라는 설명은 옳다.
- 태양광 수집장치: 남향의 30° 이내로 향해야 효과가 크다는 설명은 옳다.
- 맞통풍과 연돌환기: 자연환기를 이용한 효율적인 냉방전략이라는 설명은 옳다.
- 녹색건축물 인증: 공공기관이 건축하는 연면적 이상 건축물이 의무대상이라는 설명은 옳다.
| < 보 기 > | ||
| ㄱ.기존 시가지에서 도시기능을 상실하거나 낙후된 지역을 정비하는 등 도시재생을 추진하고자 하는 경우 구역을 지정한다. ㄴ.용도·종류 및 규모 등에 대한 제한은 완화할 수 있으나 건폐율 또는 용적률은 변경할 수 없다. ㄷ.난개발 방지를 위하여 개별 개발수요를 집단화하고 기반시설을 충분히 설치함으로써 개발이 예상되는 지역을 체계적으로 개발·관리하기 위한 계획이다. ㄹ.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은 도시·군관리계획으로 결정한다. ㅁ.지구단위계획은 향후 10년 내외에 걸쳐 나타날 시·군의 성장·발전 등의 여건변화와 향후 5년 내외에 개발이 예상되는 일단의 토지 또는 지역과 그 주변지역의 미래모습을 상정하여 수립한다. | ||
옳은 설명은 ㄱ, ㄷ, ㄹ, ㅁ이고, 건폐율·용적률을 변경할 수 없다고 한 ㄴ이 틀린 지문이다.
지구단위계획으로는 용도·종류·규모 제한뿐 아니라 건폐율과 용적률도 완화할 수 있다. ㄴ을 뺀 조합 중 ㄱ까지 포함한 것만 성립한다.
- ㄱ(옳음): 낙후 지역 정비 등 도시재생을 추진하려는 경우 구역을 지정한다.
- ㄴ(틀림): 건폐율과 용적률도 완화 대상이다.
- ㄷ(옳음): 개별 개발수요를 집단화하고 기반시설을 갖춰 체계적으로 개발·관리하는 계획이다.
- ㄹ(옳음): 구역과 계획은 도시·군관리계획으로 결정한다.
- ㅁ(옳음): 향후 10년 내외의 여건변화와 5년 내외의 개발 예상 지역의 미래모습을 상정해 수립한다.
옳지 않은 것은 초등학교를 고층으로 계획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설명이다.
초등학교는 아동의 이동 안전과 외부공간 이용이 중요하므로 고밀 도심에서도 저층 위주의 계획이 바람직하며, 도시맥락만을 이유로 고층화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
- 저학년 교실: 신체 조건과 외부공간 활용을 고려해 저층부에 두는 것은 옳다.
- 운영방식: 종합교실형(U형), 교과교실형(V형), 일반교실+특별교실형(U+V형)으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옳다.
- 지역사회 개방: 체육관·강당·도서관 등을 주민에게 개방하도록 계획한다는 설명은 옳다.
- 클러스터형: 공용부분을 중앙에 집약하고 교실동을 외곽에 두어 동선을 분리한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발코니에 대한 설명으로, 제시된 내용은 베란다(Veranda)의 개념이다.
상층이 아래층보다 작아 생긴 아래층 지붕을 활용한 공간은 베란다이고, 발코니는 건축물 외벽에 접해 부가적으로 설치되는 내·외부 연결 완충공간이다.
- 테라스: 1층 실내와 이어진 지붕 없는 옥외 공간이라는 설명은 옳다.
- 포치: 현관에서 눈·비를 막는, 벽이나 기둥으로 지지된 지붕이라는 설명은 옳다.
- 캐노피: 개구부 상부에 수평으로 내민 구조물이라는 설명은 옳다.
- 필로티: 기둥으로 건물을 지상에서 분리해 만든 공간 또는 그 기둥이라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전용주차구획을 총주차대수의 100분의 1 이상으로 지정한다는 설명이다.
친환경자동차법 시행령상 전용주차구역 수는 총주차대수의 100분의 5 이상(공공기축시설이 아닌 기축시설은 100분의 2 이상)의 범위에서 시·도 조례로 정한다.
- 설치 대상 시설: 주차단위구획 총 수가 50개 이상인 시설을 대상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아파트: 100세대 이상 아파트에 설치 의무가 있다는 설명은 옳다.
- 기숙사: 설치 대상에 포함된다는 설명은 옳다.
- 경형·환경친화적 자동차 합산: 두 전용주차구획을 합해 총주차대수의 100분의 10 이상이라는 설명은 옳다.
같은 기원에 해당하지 않는 시설은 아파트다.
호텔·병원·호스텔·호스피스 등은 순례자를 맞아 재우고 돌보던 종교시설의 부대시설(hospitium)에서 갈라져 나온 것으로 본다. 아파트는 도시의 집합주거에서 발전한 유형이다.
- 호텔: 순례자에게 숙박을 제공하던 기능에서 파생되었다.
- 병원: 순례자와 병자를 돌보던 기능에서 파생되었다.
- 기숙사: 여러 사람을 함께 재우던 숙소 기능에서 파생되었다.
- 요양원: 쇠약한 사람을 머물게 하며 돌보던 기능에서 파생되었다.
수술부와의 접근성이 필요하다고 보기 어려운 실은 외래진료실이다.
외래진료실은 내원 환자가 드나드는 외래부에 속하며, 수술부는 청결 유지를 위해 일반 외래 동선과 분리한다.
- 중환자실: 수술 전후 위중한 환자를 신속히 옮겨야 하므로 가까워야 한다.
- 응급실: 응급 수술 환자를 바로 이송해야 하므로 가까워야 한다.
- 분만신생아실: 제왕절개 등 응급 수술에 대비해 가까워야 한다.
- 회복실: 수술 직후 환자가 머무는 공간으로 수술부와 바로 이어져야 한다.
옳지 않은 것은 피난구 덮개가 비차열 30분 이상의 내화성능을 가진다는 설명이다.
피난·방화구조 규칙상 하향식 피난구 덮개는 품질시험 결과 비차열 1시간 이상의 내화성능을 가져야 한다.
- 유효 개구부: 직경 60cm 이상이라는 기준은 옳다.
- 피난구 수평거리: 상층·하층 간 15cm 이상 떨어뜨린다는 기준은 옳다.
- 구조와 경보: 아래층에서 위층 피난구를 열 수 없고 덮개 개방 시 경보음이 울린다는 설명은 옳다.
- 사다리: 바로 아래층 바닥면에서 50cm 이하까지 내려온다는 기준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폭이 넓은 도로에 차량 출입구를 두고 부도로에 보행 출입구를 둔다는 설명이다.
방향이 반대다. 폭이 넓은 주도로 쪽에 보행 주출입구를 두고, 차량 출입구는 부도로에 두어 보행자와 차량의 동선 충돌을 줄인다.
- 대지 형태: 직사각형으로 전면도로에 길게 접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설명은 옳다.
- 피난·소화 통로: 도로나 공지에 직접 연결되도록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지하주차장: 옥외주차장과 연계해 진입하도록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공개공지: 일반이 사용할 수 있는 소규모 휴식시설 등을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내단열이 외단열보다 효율적이다라는 설명이다.
단열재를 구조체 바깥에 연속으로 두는 외단열이 열교를 줄이고 구조체의 열용량을 활용할 수 있어 단열 측면에서 더 유리하다.
- 내단열의 단점: 구조체가 차가워져 결로가 쉽게 생긴다는 설명은 옳다.
- 외단열의 단점: 가연성 단열재를 쓰면 화재에 취약하다는 설명은 옳다.
- 단열재 시공: 빈틈없이 붙이고 열교를 막아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단열재 성능: 일반적으로 압출법, 비드법 2종, 비드법 1종 순으로 낮아진다는 설명은 옳다.
이 건축물의 용적률은 150%다.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에서는 지하층 바닥면적을 제외한다.
공식: 용적률(%) = (: 지상층 연면적, : 대지면적)
지상층 연면적:
대입: , 즉 150%다.
- 100%: 지상층 일부만 반영한 값으로, 지상 3개 층의 합과 맞지 않는다.
- 200%: 지하층까지 연면적에 넣은 값이다.
- 250%: 지하층을 넣어도 바닥면적 합계가 에 그치므로 나올 수 없는 값이다.
- 300%: 지상층 연면적의 수치를 대지면적으로 나누지 않고 그대로 읽은 값이다.
옳지 않은 것은 부스터방식이 점유면적은 크지만 초기 투자비가 적다는 설명이다.
부스터방식은 고가탱크 없이 펌프로 직접 가압하므로 점유면적이 작은 반면, 다수의 펌프와 제어장치가 필요해 초기 투자비는 큰 편이다.
- 고가탱크방식: 수압이 일정하지만 탱크에 저장해 수질오염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은 옳다.
- 압력탱크방식: 급수압이 일정하지 않으나 설치 위치의 제한이 적다는 설명은 옳다.
- 수도직결방식: 정전 시 사용 가능하고 단수 시 사용이 곤란하다는 설명은 옳다.
- 수격작용: 수압이 과대하고 유속이 클 때 발생한다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에스컬레이터를 주출입구에 인접하여 설치한다는 설명이다.
에스컬레이터는 고객이 매장을 지나 이동하도록 주출입구와 엘리베이터 존의 중간 등 매장 내부 쪽에 두는 것이 일반적이다.
- 출입구 분리: 고객과 종업원의 출입구와 동선을 분리한다는 설명은 옳다.
- 직각배치: 매장 면적을 최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샤워효과: 최상층의 집객 매장으로 올라간 고객이 내려오며 다른 매장을 이용하게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창문 최소화: 벽면 진열 공간을 확보하고 매장공간을 효율적으로 쓴다는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