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계획으로 옳은 설명은 일반 열람실을 서고 가까이 두는 배치이다.
일반 열람실은 이용자가 많고 자료 출납이 잦아, 서고와 가까워야 이용 동선과 출납 동선이 짧아진다.
- 아동 열람실: 아동이 자료를 직접 꺼내 보도록 개가식으로 운영한다.
- 참고자료실: 사전·연감 등을 바로 찾아보는 공간이므로 개가식이 알맞다.
- 신문·잡지 열람실: 이용이 짧고 드나듦이 많아 입구 가까이 둔다.
- 서고: 관리와 출납 효율을 위해 분산하지 않고 집약 배치한다.
많은 관객을 무대 가까이 앉히는 것은 프로시니엄형이 아니라 애리나(arena)형의 장점이다.
프로시니엄형은 객석이 무대 정면 한쪽에만 놓여 객석이 깊어지기 쉽고, 뒤쪽 관객은 무대에서 멀어진다.
- 강연·독주·연극 적합: 관객이 정면에서 보는 공연에 잘 맞는다.
- 한 방향 대면: 연기자는 프로시니엄 아치를 통해 관객을 정면으로만 접한다.
- 무대배경 설치 용이: 객석이 한쪽에만 있어 무대 뒤쪽에 배경을 세워도 시선을 가리지 않는다.
- 우수한 조명 효과: 아치 뒤쪽에 조명 장치를 숨길 수 있어 연출이 자유롭다.
수술실은 자연 채광을 고려해 남측에 창을 내지 않으며, 인공조명으로 밝기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수술에는 그림자 없는 조명과 안정된 조도가 필요하고, 시간과 날씨에 따라 변하는 직사광선은 방해가 된다.
- 복도 측 출입구·창 배제: 외부 통행과 오염이 수술실로 직접 닿지 않게 한다.
- 녹색 계열 마감: 혈액색의 보색이어서 잔상을 줄이고 눈의 피로를 덜어 준다.
- 팔꿈치 조작식 출입문: 소독한 손을 쓰지 않고 문을 열 수 있다.
- 전도성 타일 바닥: 정전기 불꽃으로 인한 사고를 막는다.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은 먼 곳이 아니라 주출입구에 가까운 곳에 배치해야 한다.
주차 후 건물까지의 이동 거리를 줄이는 것이 전용 구역을 두는 목적이므로, 혼잡 회피를 이유로 멀리 두면 접근성이 떨어진다.
- 복도 유효폭 1.8m: 휠체어 두 대가 서로 비켜 갈 수 있는 계획이다.
- 주접근로 단차 2cm 이하: 휠체어 바퀴가 걸리지 않게 하는 기준에 맞다.
- 대변기 유효바닥면적 폭 1.6m·깊이 2.0m: 휠체어로 들어가 옮겨 앉을 공간을 확보한 치수이다.
- 바닥 유도블록: 시각장애인의 보행 방향을 안내하는 시설이다.
시야가 열리고 개방적 분위기를 주는 것은 천창이 아니라 측창채광의 특징이다.
천창은 지붕면에 있어 조도와 균일도는 좋지만, 눈높이의 바깥 경치가 보이지 않아 폐쇄감을 주기 쉽다.
- 측창채광: 벽면 창이라 비바람에 강하고 차양 등으로 일조를 조절하기 쉽다.
- 직접조명: 빛을 작업면에 바로 보내 조명률이 높고 설비비가 적다.
- 간접조명: 반사광을 이용해 조도는 균일하지만 빛의 손실이 커 효율이 낮다.
- 건축화조명: 천장·벽 등 건축물 일부를 큰 발광면으로 삼아 빛이 부드럽게 확산된다.
다중주택은 각 실별로 욕실은 설치할 수 있으나 취사시설은 설치할 수 없다.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에서 다중주택은 독립된 주거 형태를 갖추지 않은 단독주택의 한 유형으로 정의된다.
- 다가구주택: 바닥면적 합계 660㎡ 이하, 3개층 이하의 단독주택이다.
- 다세대주택: 바닥면적 합계 660㎡ 이하, 4개층 이하의 공동주택이다.
- 연립주택: 바닥면적 합계 660㎡ 초과, 4개층 이하의 공동주택이다.
- 아파트: 주택으로 쓰는 층수가 5개층 이상인 공동주택이다.
확장형 주차단위구획은 너비 2.6m 이상, 길이 5.2m 이상이므로 너비 2.7m, 길이 5.0m라는 설명이 틀렸다.
「주차장법 시행규칙」은 평행주차 외 형식의 구획을 차종·유형별로 정하며, 확장형은 일반형보다 너비와 길이가 모두 크다.
- 경형: 너비 2.0m 이상, 길이 3.6m 이상으로 규정과 같다.
- 일반형: 너비 2.5m 이상, 길이 5.0m 이상으로 규정과 같다.
- 장애인 전용: 너비 3.3m 이상, 길이 5.0m 이상으로 규정과 같다.
- 이륜자동차 전용: 너비 1.0m 이상, 길이 2.3m 이상으로 규정과 같다.
모듈정합을 적용하기 가장 불리한 경우는 비정형 매스의 랜드마크 건축물이다.
모듈정합은 공통 치수 체계로 부재를 표준화·반복 생산할 때 효과가 큰데, 비정형 건물은 부재 형상과 치수가 제각각이어서 이 이점을 살리기 어렵다.
- 발코니 확장형 평면의 그리드 계획: 평면을 그리드 배수에 맞추므로 정합이 쉽다.
- 표준 아파트 평면의 대량 반복 생산: 모듈정합이 가장 잘 맞는 조건이다.
- ISO 기준 모듈의 부재 생산: 공통 기준 치수를 쓰는 전형적인 적용 사례이다.
- 대단지 그리드 통일과 자재 공용화: 치수 통일로 호환성과 경제성이 높아진다.
처마 곡선의 설명이 서로 뒤바뀌어 있다. 입면의 곡선이 앙곡(昂曲, 조로), 평면의 곡선이 안허리곡(후림)이다.
앙곡은 정면에서 볼 때 처마 양끝이 들려 올라가는 곡선이고, 안허리곡은 위에서 볼 때 처마 중앙보다 추녀 쪽이 더 나오는 곡선이다.
- 창방·평방: 창방은 기둥머리를 잇는 수평부재이고, 평방은 그 위에 놓여 공포의 하중을 받는다.
- 연등천장·우물천장: 연등천장은 서까래를 드러내고, 우물천장은 격자 틀에 천장널을 얹는다.
- 귀솟음·안쏠림: 귀솟음은 우주를 평주보다 높이는 것이고, 안쏠림은 우주를 안쪽으로 기울이는 것이다.
- 활주(活柱): 길게 빠져나온 추녀 밑을 받치는 기둥이다.
◦ 초기에는 첨단 하이테크 건축을 추구하였으나 이후 구조적 표현주의, 친환경건축 등 다양한 건축물을 설계하였다.
◦ HSBC본사, 독일상업은행본사, 런던시청사, 애플사옥 등 다수의 세계적인 건물을 설계하였으며, 한국에서도 대전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을 설계하였다.
설명에 해당하는 인물은 영국의 건축가 노먼 포스터(Norman Foster)이다.
하이테크 건축에서 출발했고, 홍콩 HSBC 본사, 프랑크푸르트 독일상업은행 본사, 런던시청사, 애플 사옥, 대전의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이 대표 작품이다.
- 리처드 로저스: 영국의 하이테크 건축가이지만 퐁피두 센터와 로이드 빌딩으로 대표된다.
- 자하 하디드: 이라크 태생으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설계했다.
- 렘 콜하스: 네덜란드 건축가로 OMA를 이끌었다.
- 프랭크 게리: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으로 대표되는 해체주의 계열 건축가이다.
BF 인증을 평가하는 주체는 행정안전부 전담팀이 아니라 지정된 인증기관이다.
이 제도는 보건복지부와 국토교통부 소관이며, 두 부처가 지정한 인증기관이 심사를 거쳐 인증한다.
- 대상과 취지: 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와 일시적 장애인 등이 불편 없이 시설을 쓰도록 하는 기준이다.
- 인증 구분: 설계 내용을 보는 예비인증과 공사 완료 후의 본인증으로 나뉜다.
- 인증 범위: 건축물과 공원뿐 아니라 도로, 여객시설, 교통수단까지 포함한다.
- 건축물 기준: 내부 시설과 함께 외부에서 출입구에 이르는 매개시설도 평가한다.
숙박시설의 동선은 많이 교차시키는 것이 아니라 서로 분리하여 교차를 줄이도록 계획한다.
고객 동선과 서비스 동선이 섞이면 고객의 쾌적성과 사생활이 떨어지고 운영 효율도 낮아진다.
- 공연장 관객석: 가시선과 가시각 범위 안에 객석을 두어 무대가 잘 보이게 한다.
- 박물관 조닝: 전시, 교육, 수장, 연구, 사무, 공공·편의, 유지·관리로 구분한다.
- 상업시설 동선: 고객, 종업원, 상품의 3개 동선을 기준으로 평면 형식을 정한다.
- 정형외과·산부인과: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많아 가능하면 1층에 둔다.
친환경건축은 설비형(active) 방법을 제외하지 않으며, 자연형(passive)과 설비형을 함께 활용한다.
자연형 방법으로 부하를 먼저 줄이고, 부족한 부분은 고효율 설비와 신재생에너지로 보완하는 것이 합리적인 열환경 조절이다.
- 생태학의 접목: 건축과 자연생태계를 유기적으로 통합하려는 개념이다.
- 독일 중심의 전파: 화석에너지 사용 절감을 주요 목표 중 하나로 삼는다.
- 환경친화형 주거단지: 거주자가 자연과 어울려 건강하고 쾌적하게 생활하도록 한다.
- 수자원 재활용: 우수와 중수의 사용을 적극 고려한다.
| < 보 기 > | ||
| ㄱ.발주기관이 선호하는 설계자를 선발하기 위한 행정 절차를 명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ㄴ.공공기관에서 필요한 설계자와 사전 협의하여 규정된 수의계약 금액보다 높은 사업비를 집행할 때 적용한다. ㄷ. 사업의 규모 및 특성에 따라 설계공모 방식을 일반 설계공모, 2단계 설계공모, 제안공모 및 간이공모 중 선택할 수 있다. ㄹ. 설계공모에 참여하는 설계자가 설계 시 고려하거나 준수하여야 하는 사항을 설계지침서에 구체적으로 기술하여야 한다. | ||
옳은 설명은 ㄷ과 ㄹ뿐이다.
설계공모는 공개 경쟁으로 우수한 설계안과 설계자를 선정하는 제도이므로, 특정 설계자를 미리 정해 두는 내용과는 맞지 않는다.
- ㄱ(틀림): 발주기관이 선호하는 설계자를 뽑기 위한 절차가 아니다.
- ㄴ(틀림): 설계자와 사전 협의해 사업비를 집행하는 경우에 적용하는 지침이 아니다.
- ㄷ(옳음): 사업 규모와 특성에 따라 일반, 2단계, 제안, 간이공모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 ㄹ(옳음): 설계자가 고려·준수할 사항은 설계지침서에 구체적으로 적어야 한다.
◦ 현재 종사하고 있는 직원의 수는 20명 정도이고, 그중 3명은 임시 직원으로 직원 수가 유동적이다.
◦ 직원들의 평균 연령은 30∼40대이며 계급, 서열에 의한 배열보다는 의사전달과 작업의 효율성에 중점을 두는 공간이 요구된다.
◦ 업무 특성상 담당 프로젝트에 따라 팀의 유동성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다.
조건에 가장 맞는 방식은 오피스 랜드스케이핑이다.
이 방식은 계급·서열보다 의사전달과 작업 흐름을 기준으로 가구를 배치하므로, 인원과 팀 구성이 바뀌어도 쉽게 재배치할 수 있다.
- 복도형(개실형): 벽으로 나뉜 개실이 고정되어 소통과 인원 변동 대응에 불리하다.
- 개방형: 큰 실을 터서 쓰지만, 작업 흐름에 따른 배치까지 전제하지는 않는다.
- 불펜형: 책상을 넓은 공간에 줄지어 놓는 형식이어서 팀별 유동적 배치와 거리가 있다.
- 유닛형: 단위 구획으로 나누어 쓰는 형식이어서 프로젝트별 수시 재편에 덜 적합하다.
다공질형 흡음재의 표면을 페인트나 비닐로 덮으면 흡음성능은 향상되지 않고 일반적으로 저하된다.
다공질재는 음파가 작은 구멍으로 들어가 마찰로 열이 되며 흡음되는데, 도장이나 비닐이 표면의 구멍을 막기 때문이다.
- 판(막) 진동 흡음재: 판의 진동으로 에너지를 소모하며 저주파수음 흡음에 효과적이다.
- 다공질형 재료: 글라스울, 암면, 식물성 섬유류 등이 해당한다.
- 유리·타일·금속판: 단단하고 매끄러워 흡음률이 낮고 반사율이 높다.
- 공명기형 흡음재: 유공판과 배후 공기층의 공명으로 특정 주파수 대역을 집중 흡음한다.
◦ 대학의 설립과 스콜라철학은 신의 은총을 상징하는 빛을 강조하는 신학적 사고와 맞물려, 채광을 극대화하는 건축미학에 영향을 줌.
지문의 시대는 고딕이며, 펜덴티브 돔은 고딕이 아니라 비잔틴 건축의 대표 요소이다.
펜덴티브는 사각형 평면 위에 원형 돔을 얹기 위한 구면 삼각형 부분으로, 하기아 소피아가 대표 사례이다.
- 플라잉 버트레스: 볼트의 횡력을 외부로 넘겨 벽을 얇게 하고 창을 넓힌다.
- 첨두형 아치: 높은 공간을 만들고 하중을 아래쪽으로 잘 전달한다.
- 리브 볼트: 뼈대가 되는 리브로 하중을 기둥에 모아 벽의 부담을 줄인다.
- 스테인드글라스: 넓어진 창으로 빛을 끌어들여 신의 은총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출입구 유효너비가 1미터 이상이라는 설명이 틀렸다. 피난계단과 특별피난계단 모두 0.9미터 이상이다.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은 두 계단에 같은 출입구 유효너비를 정하고 있어, 이 항목은 구조상 차이가 아니다.
- 노대 또는 부속실: 특별피난계단은 내부와 계단실 사이에 이를 두어 이중으로 구획한다.
- 내화구조 벽과 예비전원 조명: 두 계단에 공통으로 요구된다.
- 배연설비: 특별피난계단의 부속실은 외부로 열리는 창문이나 배연설비를 갖추어야 하고, 피난계단의 계단실에는 별도로 요구되지 않는다.
- 피난층 또는 지상까지 직접 연결: 두 계단에 공통으로 적용된다.
고령자복지주택의 대표적 계획은 저층부 사회복지시설 + 상부 고령자용 임대주택의 복합 배치이다.
지문처럼 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을 복합 설치한 주택이므로, 입주자가 건물 안에서 복지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 외곽 단독 입지: 복합시설을 지역사회가 함께 이용하도록 생활권 안에 두는 것이 취지에 맞다.
- 요청 시 선택 적용되는 무장애 설계: 고령자 주택에서 무장애 설계는 기본 전제이다.
- 교류 공간 미계획: 고립을 줄이는 입주자 교류 공간은 필요한 요소이다.
- 시설 입소 유도: 시설 입소가 아니라 살던 지역에서 주거를 안정시키는 것이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