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소비성향이 평균소비성향보다 항상 크다는 서술이 틀렸다. 이 소비함수에서는 대소 관계가 반대이다.
가처분소득을 라 하면 평균소비성향은 이다. 절편 50이 양수이므로 평균소비성향은 한계소비성향 0.8보다 항상 크다.
- 소득수준에 관계없는 한계소비성향 0.8: 소비함수가 기울기 0.8인 직선이므로 옳다.
- 가처분소득 증가 시 소비 증가: 한계소비성향이 양수이므로 옳다.
- 가처분소득이 없어도 양(+)의 소비: 가처분소득이 0이면 소비는 절편인 50이므로 옳다.
- 가처분소득 10 증가 시 소비 8 증가: 이므로 옳다.
소득탄력성이 0과 1 사이인 재화는 정상재이면서 필수재이므로, 소득이 늘면 구매량도 늘어난다.
소득탄력성이 0보다 크면 소득과 수요량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1보다 작으면 수요량 증가율이 소득 증가율보다 낮다.
- 사치재: 소득탄력성이 1보다 큰 재화를 뜻하므로 틀렸다.
-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1보다 큼: 가격탄력성은 소득탄력성과 별개의 개념이어서 주어진 조건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 수요량 증가 속도가 소득 증가 속도보다 빠름: 소득탄력성이 1보다 클 때의 특징이므로 틀렸다.
- 소득 1% 증가 시 수요량 1% 이상 증가: 이 재화의 수요량은 1% 미만으로 증가하므로 틀렸다.
최저임금이 균형임금보다 높아 고용이 수요량으로 결정되므로, 고용량은 8,000만큼 감소한다.
균형:
최저임금 적용: 8,000은 균형임금 6,000보다 높아 구속력이 있고, 기업이 원하는 만큼만 고용한다.
감소분:
실제 인플레이션율이 기대보다 낮으면 단기적으로 고용과 산출이 모두 감소한다.
임금은 기대 인플레이션 2%를 반영해 정해져 있는데 물가가 1%만 오르면 실질임금이 예상보다 높아진다. 기업은 고용을 줄이고, 고용이 줄면 산출도 줄어든다.
- 고용 증가, 산출 감소: 단기에 고용과 산출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고용도 줄어들므로 틀렸다.
- 고용 감소, 산출 증가: 고용이 줄면 산출도 줄어들므로 틀렸다.
- 고용과 산출 모두 증가: 실제 인플레이션율이 기대보다 높을 때의 현상이다.
- 고용 불변, 산출만 증가: 실질임금 상승으로 고용이 줄고 산출도 줄어들므로 틀렸다.
최적 소비에서는 한계대체율이 가격비와 같으므로 Y재의 가격은 400원이다.
한계대체율: 항상 를 구입하므로
최적 조건:
개별 기업이 직면하는 수요곡선이 우하향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완전경쟁시장의 개별 기업은 시장가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가격수용자이므로, 주어진 시장가격 수준에서 수평인 수요곡선에 직면한다.
- 시장수요곡선은 개별 수요곡선의 수평합: 각 가격에서 소비자별 수요량을 더한 것이므로 옳다.
- 단기 시장공급곡선은 개별 단기공급곡선의 수평합: 각 가격에서 기업별 공급량을 더한 것이므로 옳다.
- 장기 시장공급곡선이 단기보다 탄력적: 장기에는 진입과 퇴출로 공급량이 조정되고, 비용불변산업에서는 수평이 되므로 옳다.
- 시장수요곡선의 높이는 최대 지불용의 금액: 각 수량에서 소비자가 그 단위에 부여하는 가치를 나타내므로 옳다.
구매력평가 환율이 시장환율보다 낮으므로 원화가치는 4% 저평가되어 있다.
구매력평가 환율: (원/달러)
저평가 정도: 시장환율 기준으로
- 원화가치 4% 고평가: 시장환율이 구매력평가 환율보다 높아 원화가 싸게 평가되므로 방향이 틀렸다.
- 원화가치 5% 저평가: 방향은 맞지만 시장환율 기준 괴리는 4%이다.
- 원화가치 5% 고평가: 방향과 크기가 모두 틀렸다.
- 두 환율이 동일: 1,200원/달러와 1,250원/달러로 서로 다르다.
생산함수로 비용함수를 구해 를 풀면 이윤극대화 생산량은 12이다.
비용함수: 에서 이므로
한계수입: 역수요함수의 기울기를 2배로 하여
이윤극대화:
총비용곡선이 접하는 산출량에서 한계비용곡선도 접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그 산출량에서 단기와 장기의 한계비용 값은 같지만, 두 곡선은 접하지 않고 단기한계비용곡선이 장기한계비용곡선을 아래에서 위로 교차한다.
- 단기총비용곡선과 장기총비용곡선의 접점: 장기총비용곡선은 단기총비용곡선의 포락선이므로 옳다.
- 단기평균비용 최저점과 장기평균비용 최저점이 항상 일치하지는 않음: 두 최저점은 장기평균비용 최저점에서 접할 때만 일치하므로 옳다.
- 단기평균비용곡선과 장기평균비용곡선의 접점: 장기평균비용곡선도 포락선이므로 옳다.
- 총비용곡선의 접점에서 평균비용곡선도 접함: 총비용을 같은 산출량으로 나눈 값이 평균비용이므로 옳다.
대등정리가 성립하려면 경제활동인구 증가율이 0보다 커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인구 증가율이 0이어야 한다.
인구가 늘면 국채 상환 부담이 미래의 늘어난 인구에게 나뉜다. 현재 세대는 감세분을 모두 저축하지 않고 소비를 늘리므로 조달 방식의 중립성이 깨진다.
- 정액세 조달과 국채 조달의 소비 효과 동일: 대등정리의 핵심 결론이므로 옳다.
- 저축과 차입이 자유롭고 두 이자율이 동일: 완전한 자본시장은 성립 조건이므로 옳다.
- 유동성 제약이 있으면 불성립: 감세가 곧바로 소비를 늘리므로 옳다.
- 국채를 자산이 아닌 부채로 인식: 국채를 미래 조세 부담으로 보아 순자산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뜻이므로 옳다.
C = 100 + 0.8(Y - T)
I = 150 - 600r
G = 200, T = 0.5Y
Md = MS (화폐시장의 균형)
(Md/P) = 2Y – 8,000(r + πe)
Ms = 1,000
P = 1, πe = 0
(단, Y는 국민소득, C는 소비, T는 조세, I는 투자, r은 이자율, G는 정부지출, P는 물가, πe는 기대물가상승률, Md는 명목화폐수요, Ms는 명목화폐공급이다)
IS곡선과 LM곡선을 연립하면 균형이자율은 5%, 균형국민소득은 700이다.
IS곡선:
LM곡선:
연립:
| 경기자 2 | |||
| C | D | ||
| 경기자 1 | A | (4, 4) | (0, 6) |
| B | (2, 2) | (-1, -1) | |
역진귀납으로 풀면 경기자 1은 B, 경기자 2는 C를 선택하여 보수 조합은 (2, 2)이다.
경기자 2는 A를 관찰하면 D(6 > 4)를, B를 관찰하면 C(2 > -1)를 선택한다. 이를 예상한 경기자 1은 A의 보수 0과 B의 보수 2를 비교해 B를 선택한다.
- (-1, -1): B를 관찰한 경기자 2가 D를 고를 이유가 없다.
- (0, 6): 경기자 1이 A를 고를 때의 결과로, B를 고르면 더 큰 보수를 얻는다.
- (4, 4): A를 관찰한 경기자 2가 D로 이탈하므로 실현되지 않는다.
- (4, 6): 보수 행렬에 존재하지 않는 조합이다.
재할인율을 인상하면 통화량이 증가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재할인율이 오르면 은행이 중앙은행에서 자금을 빌리는 비용이 커져 차입이 줄고, 본원통화가 줄어 통화량은 감소한다.
- 공개시장에서 국공채 매입: 매입 대금이 시중에 풀려 본원통화가 늘어나므로 옳다.
- 법정지급준비율 인하: 통화승수가 커지므로 옳다.
- 양적완화: 대규모 자산 매입으로 본원통화를 늘리므로 옳다.
- 외환시장에서 외환 매입: 매입 대금으로 자국 통화가 공급되므로 옳다.
독점의 이윤극대화 조건 를 적용하면 한계비용 감소분은 20이다.
변화 전: 한계수입이 이므로
변화 후: 생산량이 35이므로
감소분:
예상된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명목이자율과 실질이자율이 같다는 서술이 틀렸다.
피셔 방정식에 따르면 이므로,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양수이면 명목이자율이 실질이자율보다 높다.
- 고정소득자의 실질소득 감소: 명목소득은 그대로인데 물가가 오르므로 옳다.
- 채권자의 대출자산 가치 하락: 상환받는 금액의 실질가치가 줄어 부가 채무자에게 이전되므로 옳다.
- 채권자가 높은 명목이자율로 손실 회피: 예상된 인플레이션은 이자율에 반영할 수 있으므로 옳다.
- 원자재 가격 급등에 의한 비용인상 인플레이션: 생산비 상승으로 총공급이 줄어 물가가 오르는 경우이므로 옳다.
두 식의 대소가 바뀌는 구간을 나누어 풀면 효용수준은 200이다.
구간: 효용은 이고, 예산식 을 대입하면
가 클수록 효용이 커지므로 에서
구간: 효용은 이고, 예산식을 대입하면 로 가 클수록 커진다. 따라서 이 구간의 효용은 일 때의 값 보다 작다.
두 구간을 비교하면 전량을 X재에 지출할 때 효용이 가장 크다.
완전경쟁기업은 에서 생산하므로 이윤극대화 생산량은 10이다.
한계비용:
이윤극대화 조건:
조업 확인: 에서 평균가변비용은 로 시장가격 165보다 낮아 생산을 지속한다.
구축효과는 확장적 재정정책으로 실질이자율이 상승하여 민간투자가 위축되는 현상이다.
정부지출이 늘면 대부자금 수요가 커져 이자율이 오르고, 자금조달 비용이 높아진 민간투자가 줄어든다.
- 실질이자율 상승으로 해외투자 위축: 구축효과에서 밀려나는 대상은 민간투자이므로 틀렸다.
- 실질이자율 하락으로 민간저축 위축: 이자율은 상승하며, 민간저축 위축은 구축효과의 내용이 아니다.
- 실질이자율 하락으로 민간투자 위축: 이자율이 하락하면 투자는 오히려 늘어나므로 틀렸다.
- 실질이자율 하락으로 소비지출 위축: 이자율은 상승하며, 소비지출 위축은 구축효과의 내용이 아니다.

옳지 않은 것은 소비자잉여의 증가분을 a+d+e+f라고 한 설명이다. 소비자잉여의 증가분은 d+e+f이며, a는 생산자에게 돌아가는 부분이다.
보조금을 지급하면 공급곡선이 에서 로 이동해 거래량은 에서 로 늘어난다.
소비자가 내는 가격은 에서 로 내리고, 생산자가 받는 가격은 에서 로 오른다.
소비자잉여의 증가분은 과 사이에서 수요곡선 왼쪽 영역인 d+e+f이다.
생산자잉여의 증가분은 과 사이에서 공급곡선 왼쪽 영역인 a+b이다.
- 생산자가 최종적으로 받는 가격이 라는 설명은 옳다. 소비자 지불가격 에 단위당 보조금 를 더한 값이다.
- 생산자잉여의 증가분이 a+b라는 설명은 옳다. 공급곡선 을 기준으로 가격이 까지 오른 만큼의 영역이다.
- 보조금의 크기가 a+b+c+d+e+f+g라는 설명은 옳다. 단위당 보조금에 거래량을 곱한 가 색칠된 사각형 전체이기 때문이다.
- 사회적 후생의 감소분이 c+g라는 설명은 옳다. 보조금 총액에서 생산자잉여 증가분 a+b와 소비자잉여 증가분 d+e+f를 빼면 c+g가 남는다.
공공재는 수요곡선을 수직으로 합하므로 최적공급량은 100이고 두 소비자의 지불 가격은 각각 50이다.
사회적 한계편익:
최적공급 조건:
개인별 가격:
- 최적공급량 100, A 75, B 25: 수량은 맞지만 그 수량에서 A의 지불용의는 50이다.
- 최적공급량 100, A 25, B 75: 수량은 맞지만 그 수량에서 B의 지불용의는 50이다.
- 최적공급량 150, A 25, B 75: 수량 150에서는 사회적 한계편익이 한계비용과 같지 않다.
- 최적공급량 150, A 50, B 50: 두 소비자의 수요함수에 수량 150을 대입한 값과 맞지 않는다.
조세 부과로 소비자가 내는 가격이 200에서 210으로 올라 소비자 부담은 단위당 10이다.
조세 전 균형:
조세 후 공급함수: 공급자가 받는 가격이 이므로
조세 후 균형:
소비자 부담은 이고, 나머지 5는 공급자가 부담한다.
| < 보 기 > | ||
| ㄱ.순자본유출은 증가한다. ㄴ.순자본유출은 감소한다. ㄷ.순수출은 감소한다. ㄹ. 순수출은 증가한다. ㅁ.순자본유출과 순수출은 서로 무관하다. | ||
재정적자가 늘면 순자본유출과 순수출이 함께 감소하므로 옳은 것은 ㄴ과 ㄷ뿐이다.
개방경제에서는 가 성립한다. 재정적자 확대는 정부저축을 줄여 국민저축 를 감소시키고, 투자가 변하지 않으므로 좌변이 줄어든다.
- ㄱ(틀림): 저축과 투자의 차이가 줄어 순자본유출은 감소한다.
- ㄴ(옳음): 국민저축 감소분만큼 순자본유출이 감소한다.
- ㄷ(옳음): 순수출은 순자본유출과 같으므로 함께 감소한다.
- ㄹ(틀림): 순수출은 감소하므로 방향이 반대이다.
- ㅁ(틀림): 순자본유출과 순수출은 항등식으로 연결되어 항상 같다.
모든 생산요소를 노동 로 나눈 1인당 형태의 식이 규모에 대한 수익불변을 나타낸다.
수익불변이면 이 임의의 에 대해 성립한다. 여기에 을 대입하면 이 된다.
- 와 을 그대로 둔 1인당 식: 모든 요소를 같은 비율로 나누지 않았으므로 틀렸다.
- 좌변이 인 식: 로 나누었다면 모든 요소를 로 나누어야 하고, 인수에 산출 이 들어갈 수도 없다.
- 인수에 를 곱하고 만 제외한 식: 모든 요소를 같은 배수로 늘리지 않았고 좌변의 형태도 맞지 않는다.
- 양변에 가 붙은 식: 약분하면 일 뿐, 요소 투입의 배수 변화와 산출의 관계를 나타내지 않는다.
| < 보 기 > | ||
| ㄱ.각 국가마다 생산요소의 부존량이 다르더라도 무역 후 생산요소의 상대가격은 균등화된다. ㄴ.국가 간 생산함수는 동일하다고 가정한다. ㄷ.타국과 비교하여 자본이 상대적으로 풍부한 국가는 자본집약적인 산업에 비교우위가 있다. ㄹ.국가 간 생산요소의 이동은 자유롭다고 가정한다. ㅁ.생산요소의 집약도는 역전될 수 있다. | ||
헥셔-올린 정리에 대한 옳은 설명은 ㄱ, ㄴ, ㄷ이다.
이 모형은 국가 간 생산기술이 같다고 보고, 비교우위의 원천을 요소부존의 차이에서 찾는다.
- ㄱ(옳음): 무역으로 재화의 상대가격이 같아지면 생산요소의 상대가격도 균등화된다.
- ㄴ(옳음): 국가 간 생산함수가 동일하다는 것은 모형의 기본 가정이다.
- ㄷ(옳음): 자본이 상대적으로 풍부한 국가는 자본집약적 산업에 비교우위가 있다.
- ㄹ(틀림): 생산요소는 국가 간에 이동하지 않고, 재화 무역이 요소 이동을 대신한다고 가정한다.
- ㅁ(틀림): 요소집약도의 역전은 없다고 가정한다.
실질환율이 상승하면 IS곡선이 좌측으로 이동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실질환율이 상승하면 자국 재화가 상대적으로 저렴해져 순수출이 늘고, IS곡선은 우측으로 이동한다.
- 정부지출 확대 시 IS곡선 우측 이동: 총수요가 늘어나므로 옳다.
- 긴축적 통화정책 시 LM곡선 좌측 이동: 실질화폐공급이 줄어드므로 옳다.
- 자본이동성이 높을수록 BP곡선의 기울기가 완만: 작은 이자율 변화에도 자본이 크게 이동하므로 옳다.
- 실질환율 상승 시 BP곡선 우측 이동: 순수출 증가로 같은 이자율에서 더 높은 소득까지 국제수지 균형이 유지되므로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