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 기 > | ||
| ㄱ.정부의 개입이 없을 경우, X재의 균형가격은 6이고 거래량은 6이다. ㄴ.생산자에게 X재 1단위당 1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경우, 소비자가 지불하는 가격은 하락하고 거래량은 증가한다. ㄷ.가격하한을 P=7로 설정하고 초과공급을 정부가 모두 매입하는 경우, 정부의 총지출액은 28이다. ㄹ.가격하한을 P=7로 설정하고 초과공급을 정부가 모두 매입할 때의 생산자의 총수입액은 X재 1단위당 1의 보조금을 지급받을 때의 총수입액보다 10만큼 크다. | ||
옳은 설명은 ㄱ, ㄴ, ㄷ이다. 두 정책의 생산자 총수입 차이는 10이 아니라 10.5이므로 ㄹ만 틀렸다.
개입 전 균형: 에서 , 이다.
보조금 1: 공급이 가 되어 , 이고, 생산자 수취가격은 6.5이다.
가격하한 7: , 이므로 초과공급은 4이다.
- ㄱ(옳음): 개입 전 균형가격과 거래량은 모두 6이다.
- ㄴ(옳음): 소비자 가격은 6에서 5.5로 내리고 거래량은 6에서 7로 늘어난다.
- ㄷ(옳음): 정부 지출은 이다.
- ㄹ(틀림): 가격하한의 총수입은 , 보조금의 총수입은 로 차이가 10.5이다.
| < 보 기 > | ||
| ㄱ.비용최소화 조건에서 자본에 대한 노동의 한계기술대체율(MRTSLK)은 4이다. ㄴ.비용최소화점에서 노동 투입량은 자본 투입량보다 크다. ㄷ.산출량을 증가시킬 때 비용최소화점에서 노동과 자본의 투입 비율은 변하지 않는다. ㄹ.임금이 상승하면, 비용최소화를 위해 기업은 노동 대비 자본을 더 많이 사용하는 방향으로 생산요소 투입 조합을 조정한다. ㅁ.이 생산함수에서는 규모에 대한 수익이 체증하므로, 산출량이 증가할수록 평균비용은 감소한다. | ||
옳은 설명은 ㄱ, ㄷ, ㄹ이다. 이 생산함수는 1차동차라 규모수익불변이므로 ㅁ이 틀리고, 자본을 노동보다 많이 쓰므로 ㄴ도 틀렸다.
비용최소화 조건:
생산량 대입: 이면
결과: ,
- ㄱ(옳음): 최적점의 한계기술대체율은 요소가격비와 같은 4이다.
- ㄴ(틀림): 노동 5, 자본 20으로 자본 투입량이 더 크다.
- ㄷ(옳음): 은 요소가격비로만 정해져 산출량과 무관하게 일정하다.
- ㄹ(옳음): 임금이 오르면 도 커져 노동을 자본으로 대체한다.
- ㅁ(틀림): 지수의 합이 1이어서 규모수익불변이고 평균비용은 일정하다.
옳은 것은 기대인플레이션의 변동성이 감소한다는 설명이다.
민간이 정책을 신뢰해 기대가 목표에 고정되면, 단기 충격이 와도 기대가 크게 움직이지 않는다. 그만큼 단기 필립스곡선의 위치가 안정된다.
- 단기 필립스곡선 기울기 완만화: 기대 고정은 곡선의 위치를 안정시키는 것으로, 기울기를 직접 바꾸는 요인이 아니다.
- 장기 필립스곡선 우하향: 장기에는 실제와 기대 인플레이션이 일치해 자연실업률에서 수직이다.
- 상충관계 강화: 기대가 고정됐다는 사실만으로 상충의 크기를 결정하는 기울기가 커지지는 않는다.
- 자연실업률 하락: 자연실업률은 노동시장의 구조와 제도로 정해지므로 기대 고정으로 낮아지지 않는다.
| < 보 기 > | ||
| ㄱ.대외순수취 요소소득이 양(+)이면, 국내총생산(GDP)은 국민총생산(GNP)보다 크다. ㄴ.교역조건 변화에 따른 실질 무역 손익이 양(+)이면, 국내총생산(GDP)은 국내총소득(GDI)보다 작다. ㄷ.대외순수취 요소소득이 양(+)이면, 국내총소득(GDI)은 국민총소득(GNI)보다 작다. ㄹ.폐쇄경제하에서는 국내총생산(GDP)이 국민총생산(GNP)보다 크다. | ||
옳은 설명은 ㄴ, ㄷ이다.
GNP와 GNI는 각각 GDP와 GDI에 대외순수취 요소소득을 더한 값이다.
GDI는 GDP에 교역조건 변화에 따른 실질 무역 손익을 더한 값이다.
- ㄱ(틀림): 대외순수취 요소소득이 양이면 GNP가 GDP보다 크다.
- ㄴ(옳음): 실질 무역 손익이 양이면 GDI가 GDP보다 커서 GDP가 더 작다.
- ㄷ(옳음): 대외순수취 요소소득이 양이면 GNI가 GDI보다 커서 GDI가 더 작다.
- ㄹ(틀림): 폐쇄경제에서는 해외와의 요소소득 거래가 없어 GDP와 GNP가 같다.
옳지 않은 것은 콥-더글라스 효용함수의 엥겔곡선이 원점을 지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이 효용함수의 수요는 이다(은 소득).
소득이 0이면 소비량도 0이므로 엥겔곡선은 원점을 지나는 직선이다.
- 열등재의 엥겔곡선 우하향: 소득이 늘면 소비량이 줄기 때문에 옳다.
- 기울기와 소득탄력성 부호: 기울기의 부호는 소득탄력성의 부호와 같으므로 옳다.
- 필수재가 사치재보다 가파름: 필수재는 소득이 늘어도 소비량이 조금만 늘어, 세로축이 소득인 엥겔곡선의 기울기가 더 가파르므로 옳다.
- X재가 우하향이면 Y재는 우상향: 재화가 둘뿐이고 소득을 모두 쓰므로, 소득이 늘 때 X재 지출이 줄면 Y재 소비는 반드시 늘어 옳다.
옳지 않은 것은 보상수요곡선이 수직이면 두 재화가 완전대체재라는 설명이다. 수직인 경우는 완전보완재이다.
보상수요곡선은 대체효과만 반영한다. 곡선이 수직이면 대체효과가 0이라는 뜻이고, L자형 무차별곡선을 갖는 완전보완재가 여기에 해당한다.
- 정상재의 기울기 비교: 보통수요는 대체효과에 같은 방향의 소득효과가 더해져 가격에 더 민감하므로 보상수요곡선이 더 가파르다.
- 소득효과가 없는 경우: 보통수요의 변화가 대체효과뿐이므로 두 곡선이 같다.
- 소비자잉여 변화의 측정: 효용을 고정한 보상수요곡선을 써야 후생 변화를 정확히 잰다.
- 기펜재의 보상수요: 대체효과는 항상 가격과 반대 방향이므로 기펜재도 보상수요곡선은 우하향한다.
A국의 2025년 GDP는 380만원이다. 팔리지 않은 생산물도 재고투자로 GDP에 포함된다.
부가가치 합산
기업 1: 200만원
기업 2: 300만원 - 120만원 = 180만원
합계: 380만원
지출 측면 확인: 점퍼 판매 250만원 + 점퍼 재고 50만원 + 가죽 재고 80만원 = 380만원
- 250만원: 판매된 점퍼만 세어 재고투자를 빠뜨린 값이다.
- 300만원: 점퍼 생산액만 세어 가죽 재고 80만원을 빠뜨린 값이다.
- 420만원: 점퍼 생산액에 중간재 구매액 120만원을 더한 값이다.
- 500만원: 두 기업의 생산액을 단순 합산해 중간재를 이중계산한 값이다.
| 구분 | 을 | ||
| 전략1 | 전략2 | ||
| 갑 | 전략1 | (3, 3) | (5, 6) |
| 전략2 | (5, 7) | (a, b) | |
옳지 않은 것은 b가 6보다 크면 을의 강우월전략이 전략1이라는 설명이다.
갑이 전략1을 택하면 을은 전략2(보수 6)가 전략1(보수 3)보다 낫다. 따라서 b 값과 무관하게 전략1은 을의 강우월전략이 될 수 없다.
- 갑의 전략1에 대한 을의 대응: 6이 3보다 크므로 을은 전략2를 택한다.
- a가 5보다 큰 경우: 갑은 을의 전략1에 5 대 3, 을의 전략2에 a 대 5로 항상 전략2가 낫다.
- a=3, b=8인 경우: 을은 항상 전략2가 낫고 그에 대한 갑의 최적대응은 전략1이어서 균형은 하나이다.
- a=b이고 a가 7보다 큰 경우: 갑은 전략2가, 을도 6 대 3, b 대 7로 전략2가 우월해 우월전략균형이 존재한다.
| < 보 기 > | ||
| ㄱ.유동성 함정 구간에서는 대체로 확장적 재정정책의 산출량 증가 효과가 확장적 통화정책의 효과보다 크다. ㄴ.투자의 이자율탄력성이 작을수록, 확장적 재정정책에 따른 구축효과는 작아진다. ㄷ.화폐수요의 소득탄력성이 클수록, 확장적 재정정책의 산출량 증가 효과는 작아진다. ㄹ.확장적 재정정책의 산출량 증가 효과를 완전히 상쇄하도록 중앙은행이 통화공급을 줄이면, 이자율은 하락한다. ㅁ.LM곡선이 수직에 가까울수록, 확장적 통화정책의 산출량 증가 효과는 작아진다. | ||
옳은 설명은 ㄱ, ㄴ, ㄷ이다. 이자율이 오르는 방향과 LM곡선의 기울기를 따지면 ㄹ과 ㅁ이 틀렸음을 알 수 있다.
재정정책의 효과는 구축효과가 작을수록 크고, 통화정책의 효과는 LM곡선 이동이 산출량으로 이어지는 정도에 달려 있다.
- ㄱ(옳음): 유동성 함정에서는 LM곡선이 수평이라 구축이 없고 통화정책은 이자율을 낮추지 못한다.
- ㄴ(옳음): 투자가 이자율에 둔감할수록 이자율 상승으로 밀려나는 투자가 적다.
- ㄷ(옳음): 화폐수요의 소득탄력성이 크면 LM곡선이 가팔라져 구축이 커진다.
- ㄹ(틀림): IS곡선이 오른쪽, LM곡선이 왼쪽으로 이동해 산출량이 유지되면 이자율은 상승한다.
- ㅁ(틀림): LM곡선이 수직에 가까울수록 통화정책의 산출량 효과는 커진다.
시장 균형가격: 130
(단, Q는 A 기업의 생산량이다)
A 기업은 손실이 발생하지만 생산을 계속한다. 가격이 평균가변비용보다 높아 고정비용의 일부를 회수하기 때문이다.
이윤극대화: 에서 ,
총수입:
총비용:
이윤:
평균가변비용은 으로 가격 130보다 낮다. 생산을 중단하면 손실이 고정비용 300이 되므로 생산할 때의 손실 140이 더 작다.
- 이윤을 얻고 있음: 이윤이 -140이므로 틀렸다.
- 0의 이윤: 이윤이 음수이므로 틀렸다.
- 손실이어서 생산 중단: 중단하면 손실이 300으로 커지므로 틀렸다.
- 생산 여부와 이윤이 동일: 손실이 140과 300으로 달라 틀렸다.
정상상태의 1인당 자본량과 산출량은 6.25와 2.5이다.
정상상태 조건:
대입:
정리: 이므로 ,
나머지 조합은 저축과 자본 유지분이 같지 않다.
- 4 / 2: 저축 0.5, 유지분 0.4로 일치하지 않는다.
- 9 / 3: 저축 0.75, 유지분 0.9로 일치하지 않는다.
- 12.25 / 3.5: 저축 0.875, 유지분 1.225로 일치하지 않는다.
- 16 / 4: 저축 1, 유지분 1.6으로 일치하지 않는다.
| 공장 A의 비용함수: | CA(QA)=2QA+F CA(QA)=0 | (QA>0) (QA=0) |
| 공장 B의 비용함수: | CB(QB)=QB2 |
옳지 않은 것은 두 공장을 모두 쓰려면 F가 4보다 커야 한다는 설명이다. 고정비용 F가 4보다 작아야 공장 A를 가동한다.
두 공장을 함께 쓰면 한계비용 일치()로 , 이고, 비용은 이다.
공장 B만 쓰면 비용은 이다.
따라서 가 9보다 작은 경우, 즉 F가 4보다 작을 때 두 공장을 함께 쓴다.
- 공장 A의 한계비용: 생산량과 무관하게 2로 일정하다.
- 공장 B의 한계비용: 로 생산량에 비례해 증가한다.
- F=1인 경우: 함께 쓰는 비용 6이 공장 B만 쓰는 비용 9보다 작다.
- F=10인 경우: 함께 쓰는 비용 15보다 공장 B만 쓰는 비용 9가 작다.
| < 보 기 > | ||
| ㄱ.고용률이 일정한 상태에서 경제활동참가율이 하락하는 경우, 실업률은 하락할 수 있다. ㄴ.구직 단념자가 많아지면, 고용률은 증가할 수 있다. ㄷ.경제활동참가율이 상승하고 고용률이 변하지 않는 경우, 실업률은 상승할 수 있다. ㄹ.고용률과 경제활동참가율이 모두 상승하더라도 실업률은 상승할 수 있다. ㅁ.경기침체로 인해 발생한 실업은 자연실업률에 포함되지 않는다. | ||
옳은 설명은 ㄱ, ㄷ, ㄹ, ㅁ이다. 구직 단념자가 늘어도 취업자 수는 그대로이므로 ㄴ만 틀렸다.
세 지표의 관계는 이다.
여기서 는 실업률, 는 고용률, 은 경제활동참가율이다. 실업률은 두 비율의 상대적 크기로 정해진다.
- ㄱ(옳음): 가 일정하고 이 내리면 실업률은 하락한다.
- ㄴ(틀림): 실업자가 비경제활동인구로 옮겨 갈 뿐이므로 고용률은 변하지 않는다.
- ㄷ(옳음): 가 일정하고 이 오르면 실업률은 상승한다.
- ㄹ(옳음): 의 상승 비율이 보다 크면 실업률은 상승한다.
- ㅁ(옳음): 경기침체로 인한 경기적 실업은 자연실업률에 포함되지 않는다.
옳지 않은 것은 경기침체 때 실질임금 조정으로 균형을 회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물가연동제는 임금을 물가에 맞춰 올려 실질임금을 고정한다. 생산성이 떨어져 실질임금이 내려가야 할 때 이 조정이 막히므로 회복이 오히려 어려워진다.
- 경제 전체의 신축성 저하: 실질임금이 경직되어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옳다.
- 스스로 실현하는 예측: 물가 상승 기대가 임금과 물가에 반영되어 인플레이션을 촉발할 수 있으므로 옳다.
- 물가지수 선택의 문제: 어떤 지수에 연동할지 정해야 하므로 옳다.
- 사후적 조치의 성격: 이미 발생한 물가 상승을 뒤따라 보전하는 제도이므로 옳다.
여가시간은 12, 식품 구매량은 72이다.
예산제약: , 즉
효용함수의 지수가 같으므로 두 항에 절반씩 지출한다.
여가: 이므로
식품: 이므로
- 12 / 60: 노동소득 180 중 150만 지출해 예산을 다 쓰지 않는다.
- 14 / 76: 노동소득 150으로 살 수 없는 지출 190이다.
- 14 / 84: 노동소득 150으로 살 수 없는 지출 210이다.
- 16 / 90: 노동소득 120으로 살 수 없는 지출 225이다.
| < 보 기 > | ||
| ㄱ.쿠르노 과점모형에서는 각 기업이 상대 기업의 생산량을 주어진 것으로 가정하고 자신의 생산량을 결정한다. ㄴ.쿠르노 과점모형에서는 베르뜨랑 과점모형보다 균형가격이 낮게 형성된다. ㄷ.베르뜨랑 과점모형에서는 가격 경쟁의 결과로 가격이 한계비용 수준으로 수렴한다. | ||
옳은 설명은 ㄱ, ㄷ이다. 가격 경쟁이 더 치열하므로 균형가격은 베르뜨랑 모형이 더 낮다.
쿠르노 모형은 생산량, 베르뜨랑 모형은 가격을 전략변수로 삼는다.
- ㄱ(옳음): 쿠르노 모형의 기업은 상대의 생산량을 주어진 것으로 보고 자기 생산량을 정한다.
- ㄴ(틀림): 쿠르노 균형가격은 한계비용보다 높아 베르뜨랑 균형가격보다 높다.
- ㄷ(옳음): 동질적 재화와 동일 비용에서는 가격 인하 경쟁으로 가격이 한계비용까지 내려간다.
관세수입 750과 초과부담 150의 비율은 5:1이다.
수요와 공급: ,
관세 전(가격 20): 소비 120, 생산 15, 수입 105
관세 후(가격 30): 소비 100, 생산 25, 수입 75
관세수입:
초과부담:
생산왜곡 50과 소비왜곡 100을 합한 값이다.
- 2.5:1: 삼각형 넓이에서 을 빠뜨려 초과부담을 300으로 본 값이다.
- 7.5:1: 소비왜곡 100만 초과부담으로 본 값이다.
- 10:1: 초과부담이 75일 때의 비율로, 실제 값 150과 다르다.
- 15:1: 생산왜곡 50만 초과부담으로 본 값이다.
| < 보 기 > | ||
| ㄱ.단기적으로 환율 상승은 J-커브 효과를 통해 경상수지를 악화시킬 수 있으며, 이는 수출·수입 물량 조정의 시차 때문일 수 있다. ㄴ.구매력평가설에 따르면 환율 상승은 곧바로 국내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므로, 단기에도 실질환율은 변하지 않는다. ㄷ.변동환율제하에서 긴축적인 통화정책이 시행될 경우 자본유입과 자국통화의 평가절상을 통해 순수출이 감소된다. ㄹ.환율 상승이 수입물가를 통해 국내물가를 자극할 경우, 물가안정목표를 추구하는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운용은 제약을 받을 수 있다. | ||
옳은 설명은 ㄱ, ㄷ, ㄹ이다. 가격이 경직적인 단기에는 구매력평가가 성립하지 않으므로 ㄴ만 틀렸다.
단기에 명목환율이 움직여도 물가가 곧바로 따라오지 않아 실질환율이 함께 변한다.
- ㄱ(옳음): 물량 조정에 시차가 있어 환율 상승 직후에는 경상수지가 악화될 수 있다.
- ㄴ(틀림): 구매력평가설은 장기 이론이며, 가격 경직성이 있는 단기에는 실질환율이 변한다.
- ㄷ(옳음): 긴축으로 이자율이 오르면 자본이 유입되고 자국통화가 절상되어 순수출이 줄어든다.
- ㄹ(옳음): 수입물가발 물가 상승이 있으면 물가 안정을 위한 긴축 압력이 커져 경기를 고려한 금리 운용이 어려워진다.
| 구분 | A재 가격 | B재 가격 | 실제 소비량 |
| 기준연도 | 10 | 10 | A: 10 B: 10 |
| 비교연도 | 20 | 10 | A: 5 B: 15 |
| < 보 기 > | ||
| ㄱ.비교연도의 CPI는 150이다. ㄴ.CPI로 측정한 물가상승률은 실제 생활비 상승률을 과대평가할 가능성이 있다. ㄷ.비교연도의 실질이자율은 0%이다. ㄹ.재화 A와 B가 모두 국내에서 생산된 소비재라면, 비교연도에 GDP 디플레이터 상승률은 CPI 상승률과 동일하다. ㅁ.재화 A가 외국에서 생산된 소비재라면, 비교연도에 CPI는 상승하지만 GDP 디플레이터는 상승하지 않을 수 있다. | ||
옳은 설명은 ㄱ, ㄴ, ㅁ이다.
CPI:
GDP 디플레이터:
물가상승률은 CPI 기준 50%, GDP 디플레이터 기준 25%로 서로 다르다.
- ㄱ(옳음): 고정된 묶음으로 계산한 CPI는 150이다.
- ㄴ(옳음): 소비자가 비싸진 A재를 B재로 대체했는데 CPI는 이를 반영하지 못해 대체편의가 생긴다.
- ㄷ(틀림): 실질이자율은 8%에서 인플레이션율 50%를 뺀 -42%이다.
- ㄹ(틀림): 상승률이 25%와 50%로 다르다.
- ㅁ(옳음): A재가 수입품이면 국내 생산물은 가격이 그대로인 B재뿐이어서 GDP 디플레이터는 오르지 않을 수 있다.
옳은 것은 국내 물가상승률이 해외 물가상승률을 웃돌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실질환율은 이다.
명목환율 가 올라도 국내 물가 가 해외 물가 보다 더 오르면 실질환율의 상승폭이 줄어든다.
- 실물경제 반영의 시차: 실질환율은 명목환율과 양국 물가로 계산되며, 반영 속도 자체는 상승폭 제한의 원인이 아니다.
- 달러 수요 증가의 완화: 명목환율에 작용하는 요인이다.
- 자본유입 감소와 환율 변동성: 명목환율에 작용하는 요인이며, 양국 물가와 관계가 없다.
- 경상수지 흑자 축소와 불확실성: 외환시장 요인으로, 실질환율 공식의 물가 항과 관계가 없다.
| < 상 황 > | ||
| ○현재 기대인플레이션율은 3%, 자연실업률은 6%이다.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율을 1%로 낮추겠다고 공표하였다. ○유가 급등이라는 부정적 공급충격이 동시에 발생하였다. ○경제주체들은 중앙은행의 정책이 부분적으로만 신뢰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 ||
| < 보 기 > | ||
| ㄱ.부정적 공급충격은 단기 필립스곡선을 상방으로 이동시킨다. ㄴ.중앙은행의 정책이 완전히 신뢰 가능하다면, 디스인플레이션(disinflation) 과정에서 실업률 상승은 발생하지 않을 수 있다. ㄷ.기대인플레이션율이 점진적으로 하락한다면, 단기적으로 실업률은 자연실업률을 초과할 수 있다. ㄹ.A국의 디스인플레이션 희생비율(sacrifice ratio)은 공급충격이 없는 경우에 비해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ㅁ.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율이 1%로 안정되면, 실업률은 자연실업률보다 낮게 유지된다. | ||
옳은 설명은 ㄱ, ㄴ, ㄷ, ㄹ이다. 장기에는 실업률이 자연실업률로 돌아가므로 ㅁ만 틀렸다.
필립스곡선은 이다.
기대가 충분히 내려가지 않은 채 실제 인플레이션을 낮추면 실업률이 자연실업률을 넘는다.
- ㄱ(옳음): 부정적 공급충격은 같은 실업률에서 인플레이션을 높여 곡선을 위로 옮긴다.
- ㄴ(옳음): 완전히 신뢰하면 기대가 곧바로 낮아져 실업 증가 없이 디스인플레이션이 가능하다.
- ㄷ(옳음): 기대가 천천히 내리면 그동안 실제 인플레이션이 기대보다 낮아 실업률이 자연실업률을 넘는다.
- ㄹ(옳음): 공급충격이 인플레이션을 밀어 올려 같은 폭을 낮추는 데 더 큰 산출 손실이 들 수 있다.
- ㅁ(틀림): 장기에 기대와 실제가 일치하면 실업률은 자연실업률과 같아진다.
| 구분 | A국 | B국 |
| X재 | 8 | 4 |
| Y재 | 6 | 2 |
옳은 것은 교역조건이 X재 1개당 Y재 1.5개일 때 A국에 교역의 이득이 있다는 설명이다.
X재 1개의 기회비용: A국 Y재 개, B국 Y재 2개
A국은 X재, B국은 Y재에 비교우위가 있다.
교역조건 1.5는 두 기회비용 사이에 있으므로 A국은 X재를 수출해 이득을 본다.
- A국의 모든 재화 절대우위: 두 재화 모두 B국의 노동투입량이 적어 B국이 절대우위에 있다.
- A국의 Y재 비교우위: A국의 비교우위는 X재에 있다.
- B국의 Y재 기회비용 X재 2개: 실제 기회비용은 X재 개이다.
- Y재 교역조건 범위: Y재 1개의 교역조건은 X재 개에서 개 사이이다.
| < 보 기 > | ||
| ㄱ.현재 갑국의 1인당 소득은 을국보다 높다. ㄴ.자본에 대한 수확체감이 존재한다면, 향후 일정 기간 동안 을국의 경제성장률은 갑국보다 높을 수 있다. ㄷ.저축률·인적자본 수준이 국가 간 서로 달라도 장기적으로 두 나라의 1인당 소득수준은 같아진다. ㄹ.두 나라의 저축률이 동일하다면, 인구증가율 차이는 장기 1인당 소득 격차의 원인이 될 수 없다. ㅁ.인적자본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면, 단기적으로만 1인당 소득이 증가하고 장기 경제성장률은 변하지 않는다. | ||
옳은 설명은 ㄱ, ㄴ이다. 국가 간 조건이 다르면 소득이 같아지지 않으므로 ㄷ, ㄹ이 틀렸고, 인적자본 투자의 소득 효과는 장기에도 남으므로 ㅁ도 틀렸다.
자본에 대한 수확체감이 있으면 자본이 적은 나라의 추가 자본이 더 큰 생산 증가를 낳아, 두 나라의 정상상태로 다가가는 동안 성장률이 달라진다.
- ㄱ(옳음): 기술과 자연자원이 같고 자본과 인적자본이 더 많으면 1인당 소득이 더 높다.
- ㄴ(옳음): 자본이 적은 을국의 자본 한계생산이 커서 일정 기간 성장률이 더 높을 수 있다.
- ㄷ(틀림): 저축률과 인적자본이 다르면 정상상태가 달라 소득이 같아지지 않는다.
- ㄹ(틀림): 저축률이 같아도 인구증가율이 다르면 정상상태 1인당 소득이 달라진다.
- ㅁ(틀림): 인적자본 투자가 늘면 소득 수준은 장기에도 높게 유지되므로 단기에 그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