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processed”(가공되다)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말은 “treated”(처리된)이다.
“Mushrooms can be processed to taste, look, and smell like meat.”는 버섯을 가공 처리해 고기 같은 맛·모양·냄새를 내게 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 “boiled”(삶아진): 조리법 하나만 가리켜 가공 전반의 뜻이 아니다.
- “colored”(색칠된): 색을 입히는 것만 뜻해 맛과 냄새까지 바꾸는 내용과 맞지 않는다.
- “formatted”(서식이 갖춰진): 문서나 데이터의 형식을 정한다는 뜻으로 문맥과 무관하다.
밑줄 친 “nourish”(마음에 품다)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말은 “cherish”(소중히 품다)이다.
“nourish the dream of visiting it over and over again”은 그 도시를 거듭 방문하려는 꿈을 간직한다는 뜻이다.
- “abandon”(버리다): 꿈을 포기한다는 뜻이 되어 반대 방향이다.
- “frustrate”(좌절시키다): 꿈을 꺾는다는 뜻이 되어 문맥과 맞지 않는다.
- “construct”(건설하다): 건물 등을 짓는다는 뜻으로 꿈과 어울리지 않는다.
밑줄 친 “astonishment”(놀람)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말은 “amazement”(놀라움)이다.
“Some of the light of astonishment was gone from their eyes”는 눈에서 놀라움의 빛이 일부 사라졌다는 뜻으로, 뒤의 “a light of anger”(분노의 빛)와 감정끼리 이어진다.
- “settlement”(정착, 해결): 감정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다.
- “refreshment”(원기 회복, 다과): 눈빛에 담긴 감정과 관련이 없다.
- “improvement”(개선): 나아짐을 뜻해 놀람과 의미가 다르다.
밑줄 친 “break into”(침입하다)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말은 “intrude”(침입하다)이다.
“Sam and Tom break into a building looking for a suspect.”는 두 사람이 용의자를 찾으려고 건물에 들어간다는 내용이다.
- “crush”(으스러뜨리다): 무언가를 눌러 부순다는 뜻으로 들어간다는 의미가 없다.
- “register”(등록하다): 명부에 올린다는 뜻으로 용의자 수색과 관련이 없다.
- “purchase”(구입하다): 건물을 산다는 뜻이 되어 문맥과 맞지 않는다.
밑줄 친 “get away with”(벌을 받지 않고 넘어가다)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말은 “go unpunished for”(~에 대해 처벌받지 않다)이다.
“She cheated on the proposal”이라는 부정행위를 저지르고도 들키거나 벌받지 않고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내용이다.
- “long for”(갈망하다): 자기가 저지른 부정행위를 바란다는 뜻이 되어 맞지 않는다.
- “do without”(~ 없이 지내다): 없어도 된다는 뜻으로 문맥과 무관하다.
- “take part in”(~에 참여하다): 처벌을 면한다는 의미가 없다.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pleasing”으로, 올바른 형태는 “pleased”이다.
감정동사의 분사 규칙에 따라 주어 you가 만족을 느끼는 주체이므로 과거분사를 써서 “would have been pleased with your life”(자신의 삶에 만족했을 것이다)로 고쳐야 한다.
- “are”: 주어-동사 수일치에서 “Most of us”는 of 뒤 복수 대명사 us에 맞추므로 복수 동사가 옳다.
- “like”: “what life will be like”에서 전치사 like의 목적어가 의문사 what이므로 옳다.
- “had”: 주절의 “would have been”과 짝을 이루는 가정법 과거완료 “if ~ had been”이므로 옳다.
→ When you eat is as important as what you eat.
→ I took it for granted that he would agree with me.
→ She studies hard lest she should not fail the exam.
→ A whale is no more a fish than a horse is.
잘못 옮긴 것은 “She studies hard lest she should not fail the exam.”이다.
접속사 lest는 그 자체에 “~하지 않도록”이라는 부정의 뜻이 있어 부정어를 중복하면 안 된다. “lest she should fail the exam”으로 고쳐야 한다.
- “When you eat is as important as what you eat.”: 명사절 주어와 동등비교 as ~ as가 바르게 쓰였다.
- “I took it for granted that he would agree with me.”: take it for granted that(~을 당연하게 여기다)에서 it은 가목적어로 옳다.
- “A whale is no more a fish than a horse is.”: 양자 부정 구문 no more A than B가 “고래도 말처럼 물고기가 아니다”라는 뜻을 바르게 나타낸다.
B: Good morning. I’m calling about an ad in the newspaper.
A: Do you want to know about the operator job?
B: That’s right. I want that job. Who can I speak to about that?
A: You need to talk to Janie Kemp. She’s the manager of the department.
B: Okay.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A: Certainly. Please hold.
B: Thanks for your help.
빈칸에는 담당자에게 연결을 부탁하는 “Can you please transfer me to her office?”(그녀의 사무실로 연결해 주시겠어요?)가 알맞다.
빈칸 뒤 “Certainly. Please hold.”(물론이죠. 끊지 말고 기다려 주세요.)는 전화를 연결해 줄 때 쓰는 응답이다.
- “I did not know the fact that she is the manager.”(그녀가 관리자인 줄 몰랐어요): 요청이 아니어서 “Certainly”로 답할 수 없다.
- “When can I meet her?”(언제 만날 수 있나요?): 시간을 묻는 말이라 “Please hold”와 이어지지 않는다.
- “I will call her later.”(나중에 전화할게요): 지금 대기하라는 응답과 맞지 않는다.
B: That’s right. I’ll send you an e-mail on Friday to confirm that time again.
A: OK. We’ll just leave it at that unless I hear anything different by Friday.
B: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Thanks for your patience.
A: It’s no problem. I’ll look forward to seeing you on Monday.
B: See you.
빈칸에는 일정 변경을 사과하는 “I’m sorry about having to change our schedule”(일정을 바꾸게 되어 죄송합니다)이 알맞다.
회의가 “postponed until Monday afternoon”(월요일 오후로 연기)되었고 빈칸 뒤에 “Thanks for your patience.”(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가 이어지며, A도 “It’s no problem.”(괜찮습니다)이라고 사과를 받아 주고 있다.
- “Don’t mention it”(천만에요): 감사 인사에 답하는 말이어서 이 자리에 맞지 않는다.
- “I see it differently”(저는 다르게 봅니다): 일정을 그대로 확인하는 흐름과 어긋난다.
- “Leaving on Friday sounds good”(금요일에 떠나는 것이 좋겠네요): 대화에 떠난다는 이야기가 없다.
B: Hi. You’re right. I usually don’t drink coffee, but I need it today to wake up.
A: You do look tired. Did you get enough sleep last night?
B: No, I was worried about today’s presentation, so it was hard to fall asleep.
A: Come on.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B: Why?
A: To wake you up and to get some oxygen to your brain before the presentation.
B: That’s a good idea.
빈칸에는 산책을 제안하는 “Let’s go for a walk”(산책하러 가자)가 알맞다.
B가 “Why?”라고 묻자 A는 “To wake you up and to get some oxygen to your brain”(잠을 깨우고 뇌에 산소를 공급하려고)이라고 답하므로, 몸을 움직이는 제안이어야 한다.
- “Please stop drinking coffee”(커피 좀 그만 마셔): 커피를 끊는 것은 산소 공급이라는 이유와 이어지지 않는다.
- “I want you not to fall asleep from now”(지금부터 잠들지 않았으면 해): 바라는 바를 말할 뿐 함께할 행동을 제안하는 말이 아니고 산소 공급과도 무관하다.
- “You had better pay more attention to it”(그것에 더 주의를 기울이는 게 좋겠어): 뒤의 이유 설명과 연결되지 않는다.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It was her who ate all the cheese.”로, “It was she who ate all the cheese.”로 고쳐야 한다.
It ~ who 강조구문에서 강조된 말은 원래 문장 성분의 격을 따른다. 동사 ate의 주어를 강조했으므로 주격 she를 쓴다.
- “She regretted studying abroad last year.”: regret + 동명사는 과거의 일을 후회한다는 뜻으로 옳다.
- “The soldier felt his eyes dazzled by a blaze of light.”: 지각동사 feel의 목적어 his eyes가 부시게 되는 대상이므로 목적격 보어 과거분사가 옳다.
- “Many episodes of her drama have no recognizable plot.”: 주어-동사 수일치에서 주어의 핵심어가 복수 episodes이므로 have가 옳다.
→ Usually both parties in a dispute are to blame.
→ Waste neither time nor money, but make the best of both.
→ Do you think that the rich is happier than the poor?
→ Fair play is the golden rule of life as well as of games.
잘못 옮긴 것은 “Do you think that the rich is happier than the poor?”이다.
the + 형용사는 “~한 사람들”을 뜻하는 복수 보통명사이므로 수일치에 따라 “the rich are happier than the poor”로 고쳐야 한다.
- “Usually both parties in a dispute are to blame.”: be to blame(책임이 있다)이 능동형으로 바르게 쓰였고 복수 주어에 are가 맞다.
- “Waste neither time nor money, but make the best of both.”: 상관접속사 neither A nor B와 make the best of(최대한 이용하다)가 바르게 쓰였다.
- “Fair play is the golden rule of life as well as of games.”: A as well as B의 병렬 구조에서 of life와 of games가 대등하게 이어진다.
빈칸에는 “Age of Anxiety”(불안의 시대)가 알맞다.
지문은 미국 정치가 “two great fears”(두 가지 큰 공포)에 영향을 받았다고 하며 “the fear of the Bomb”(폭탄에 대한 공포)와 “fear of Communism”(공산주의에 대한 공포)을 차례로 설명한다.
- “Age of Exploration”(탐험의 시대): 탐험에 관한 내용이 없다.
- “Age of Anticipation”(기대의 시대): 공포가 지배하던 분위기와 반대된다.
- “Age of Heroes”(영웅의 시대): 언급된 McCarthy는 많은 사람의 삶을 해친 인물로 영웅과 거리가 멀다.
글의 주제는 “How cell phones interrupt human relationships”(휴대전화가 인간관계를 어떻게 방해하는가)이다.
어른들이 관심을 휴대전화로 돌리면서 관계를 해친다는 사례를 든 뒤, “Our digital habits might be getting in the way of our interpersonal relationships.”(디지털 습관이 대인 관계를 방해하고 있을지 모른다)로 맺는다.
- “How cell phones can assist young students’ study”(학습 지원): 휴대전화의 도움이 아니라 해로운 영향을 다룬다.
- “How cell phones can change the education system”(교육 제도 변화): 교장들의 우려가 나오지만 제도 변화는 다루지 않는다.
- “How cell phones affect physical development”(신체 발달): 지문의 문제는 “emotional problems”(정서 문제)와 사회성이지 신체 발달이 아니다.
글의 요지는 모든 일에서 시도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Much will be done if we do but try.”(시도하기만 하면 많은 것이 이루어진다)로 시작해 “nothing will be done if he only wishes”(바라기만 하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로 끝맺는다.
- 강요 때문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내용: “few try their best until they have been forced to do it”은 현실을 말할 뿐 무의미하다는 주장이 아니다.
- 최선을 다하기 전에 실망하면 안 된다는 내용: “desponding youth”(낙담한 젊은이)는 바라기만 하는 사람의 예시일 뿐 실망 자체가 중심 내용이 아니다.
- 젊은이들이 먼저 자기 능력을 알아야 한다는 내용: “Nobody knows what he can do till he has tried”는 시도해 봐야 능력을 안다는 말로 순서가 반대다.
글의 제목은 “Annual Coffee Consumption by Country”(국가별 연간 커피 소비량)가 알맞다.
지문은 미국, 유럽 각국, 브라질의 “consumption per capita”(1인당 소비량)를 연간 기준으로 차례로 수치로 제시한다.
- “Relationship between Coffee Production and Consumption”(생산과 소비의 관계): 생산량은 끝부분에 브라질 사례로만 나오고 둘의 관계는 분석하지 않는다.
- “Geographical Factors Influencing Coffee Consumption”(소비에 영향을 주는 지리적 요인): 소비량을 비교할 뿐 원인은 설명하지 않는다.
- “Growth in Coffee Consumption by Continent”(대륙별 소비 증가): 시간에 따른 증가 추이가 없고 대륙별 비교도 아니다.
주어진 문장은 “Each organelle does a different job” 바로 앞에 들어가는 것이 알맞다.
“Inside the fluid, there are many different cell parts called organelles.”는 “the fluid”(세포질)를 이어받아 organelles(세포 소기관)를 처음 소개하는 문장이므로, “Each organelle”로 소기관을 설명하기 시작하는 문장보다 앞서야 한다.
- “Most organelles are separated from the cytosol by a membrane.” 앞: 이미 소기관의 역할을 설명한 뒤라 소개 문장이 올 수 없다.
- “The membrane is like a skin that only lets in what the organelle needs.” 앞: 막을 언급한 문장과 막을 풀이하는 문장 사이가 끊어진다.
- “Everything else is kept outside.” 앞: 필요한 것만 들여보낸다는 내용과 그 밖의 것은 막는다는 내용이 끊어진다.
빈칸에는 “Astrology”(점성술)가 알맞다.
“predict human affairs and earthly events, based on the movements and relative positions of heavenly bodies in the sky”는 천체의 움직임과 위치로 인간사와 지상의 일을 예측한다는 뜻으로, 점성술의 설명이다.
- “Mathematics”(수학): 천체를 바탕으로 인간사를 예측하는 학문이 아니다.
- “Chemistry”(화학): 물질을 다루는 학문으로 지문 내용과 맞지 않는다.
- “Physics”(물리학): 자연 현상을 다룰 뿐 인간사를 예측하는 도구가 아니다.
글의 요지는 리더에게는 긍정적인 말의 사용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Words are powerful”(말은 힘이 있다)로 시작해 “positive communication is essential to leaders”(긍정적인 의사소통은 리더에게 필수적이다)라고 밝힌다.
- 적극적인 의사결정 능력: 의사결정은 지문에서 다루지 않는다.
- 의사소통에서의 자신감: 지문의 강조점은 자신감이 아니라 칭찬하고 격려하는 긍정적 표현이다.
- 상대방 의견 존중: “quick to praise, slow to judge”는 말하는 방식에 관한 것으로, 의견 존중을 주장하는 글이 아니다.
(B) In the Romance languages, for example, there are only two genders, and all nouns that would be neuter in English are either masculine or feminine. Some help in these languages is afforded by distinctive endings that at times characterize the two classes.
(C) In studying other European languages, students must learn both the meaning of every other noun and also its gender.
글의 순서는 (C) - (B) - (A)가 알맞다.
주어진 문장은 영어가 자연적 성(性)을 쓴다는 내용이고, (C)는 다른 유럽어에서는 명사의 “gender”(성)까지 익혀야 한다고 잇는다. (B)는 “for example”로 로망스어를 예로 들어 “Some help”(약간의 도움)를 말하고, (A)는 “this aid”(이 도움)가 게르만어에는 없다고 받는다.
- (A) - (B) - (C): “this aid”가 가리키는 도움이 앞에 나오지 않은 채 (A)가 먼저 온다.
- (A) - (C) - (B): 마찬가지로 (A)의 “this aid”가 받을 대상이 없다.
- (B) - (C) - (A): (B)의 “for example”이 예시하는 (C)의 일반 진술보다 예시가 먼저 오고, “Some help”와 “this aid”도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