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에는 "grateful"(고마워하는)이 들어가야 한다.
"he got the Christmas present he asked for"(자신이 부탁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는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 상황이므로, Simon의 감정은 긍정적인 감사여야 문맥이 맞는다.
- "bothered"(괴로워하는)는 원하던 선물을 받은 기쁜 상황과 반대된다.
- "indifferent"(무관심한)는 직접 부탁한 선물을 받은 사람의 반응으로 어울리지 않는다.
- "persuaded"(설득된)는 선물을 받은 사실에 대한 감정을 나타내지 못한다.
빈칸에는 "handed out"(나누어 주다, 수여하다)이 들어가야 한다.
앞 문장에서 "announced the top children's books of 2011"(2011년 최고의 아동 도서를 발표했다)고 했으므로, "18 separate prizes"(18개의 개별 상)는 수여되었다는 내용이 자연스럽다.
- "taken off"(벗겨지다, 제거되다)는 상을 주는 문맥과 맞지 않는다.
- "run out"(다 떨어지다)은 수상작 발표 내용과 맞지 않는다.
- "put off"(연기되다)는 이미 수상작이 발표된 상황과 어긋난다.
B : Yes. The United Nations' efforts __________.
A : Yeah, I wasn't sure it would be successful, but it was.
빈칸에는 "worked"(효과가 있었다)가 들어가야 한다.
대화의 앞에서 "signed a peace agreement"(평화 협정에 서명했다)고 했고, 뒤에서 "I wasn't sure it would be successful, but it was"(성공할지 확신하지 못했는데 성공했다)라고 하므로 유엔의 노력은 성공한 것이다.
- "failed"(실패했다)는 성공했다는 A의 말과 반대된다.
- "fell apart"(무너졌다)는 협정이 체결된 상황과 맞지 않는다.
- "were in vain"(헛수고였다)은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내용과 어긋난다.
→ We have received much complaints.
→ He found the exam very difficultly.
→ I have never seen such an interesting movie.
→ I often have to go to abroad on business.
바르게 옮긴 문장은 "I have never seen such an interesting movie."이다.
such + a(n) + 형용사 + 명사의 어순을 지켰고, "have never seen"으로 현재완료의 경험을 나타내 우리말 뜻과도 맞는다.
- "We have received much complaints."는 수량형용사 오류이다. "complaints"는 가산 복수명사이므로 "many complaints"로 고쳐야 한다.
- "He found the exam very difficultly."는 5형식 목적격보어 오류이다. 보어 자리에는 부사가 아닌 형용사를 써서 "very difficult"로 고쳐야 한다.
- "I often have to go to abroad on business."는 부사 용법 오류이다. "abroad"는 부사이므로 전치사 없이 "go abroad"로 고쳐야 한다.
→ She was once married to a businessman.
→ Many children are ashamed of their parents.
→ This homework seems to be difficult to finish today.
→ He was used to live in New York when he was young.
잘못 옮긴 문장은 "He was used to live in New York when he was young."이다.
과거의 습관·상태는 used to + 동사원형으로 나타내므로 "He used to live in New York"으로 고쳐야 한다. "be used to"는 뒤에 명사나 동명사가 와서 "~에 익숙하다"라는 뜻이다.
- "She was once married to a businessman."은 "be married to"(~와 결혼한 상태이다)를 바르게 썼다.
- "Many children are ashamed of their parents."는 "be ashamed of"(~을 부끄러워하다)를 바르게 썼다.
- "This homework seems to be difficult to finish today."는 "seem to be"(~인 것 같다)와 난이 형용사 뒤의 to부정사를 바르게 썼다.
→ You'd better not do that again.
→ He is too young to go alone.
→ I look forward to doing business with you as soon as possible.
→ What you have to do to clean your room everyday.
잘못 옮긴 문장은 "What you have to do to clean your room everyday."이다.
이 문장은 주어인 관계대명사 what절 뒤에 본동사가 빠져 문장이 성립하지 않는다. "What you have to do is (to) clean your room every day."로 고쳐야 하며, 부사 자리이므로 형용사 "everyday"도 "every day"로 써야 한다.
- "You'd better not do that again."은 had better의 부정형 "had better not + 동사원형"을 바르게 썼다.
- "He is too young to go alone."은 "too ~ to 부정사"(너무 ~해서 …할 수 없다) 구문을 바르게 썼다.
- "I look forward to doing business with you as soon as possible."은 전치사 to 뒤에 동명사를 쓰는 "look forward to ~ing"를 바르게 썼다.
일치하지 않는 내용은 "무대에서 춤을 추는 사람들은 자신의 기쁨을 위해 춘다"이다.
지문에서 "Theatrical dancing is performed to entertain spectators"(무대용 춤은 관객을 즐겁게 하려고 공연된다)라고 했다. "for their own pleasure"(자신의 즐거움을 위해)는 사교용 춤의 참여자를 설명하는 말이다.
- "춤의 종류에는 무대용과 사교용이 있다"는 "two major types of dancing: theatrical and social"과 일치한다.
- "모던 댄스는 무대용 춤의 한 종류이다"는 무대용 춤이 "includes ballet, modern dance"라는 내용과 일치한다.
- "많은 종류의 사교용 춤은 특정한 리듬에 맞춰 추어야 한다"는 "require specific steps and rhythms"와 일치한다.
글의 내용을 가장 잘 나타낸 속담은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이다.
상사가 혼자 무거운 의자를 옮기다 지쳤지만, John과 Tom이 합류하자 "Soon the whole room was ready"(곧 방 전체가 준비되었다)고 한다. 즉 함께 힘을 모으니 일이 쉽게 끝났다는 이야기이다.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사람이 많아 일이 틀어진다는 뜻으로, 일이 빨리 끝난 내용과 반대된다.
-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는 작은 일을 방치해 큰 수고를 하게 된다는 뜻으로, 지문에 그런 상황이 없다.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일이 잘못된 뒤에 뒤늦게 대비한다는 뜻으로, 지문 내용과 무관하다.
밑줄 친 부분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빈칸에는 "anxiety"(불안)가 들어가야 한다.
글은 "culture shock"(문화 충격)을 다루며, 뒤에서 "causes a worry"(걱정을 일으킨다), "tiredness"(피로), "depressed"(우울한)를 이어 말한다. 따라서 쉬웠던 일이 낯선 나라에서는 걱정스러운 일이 된다는 흐름이다.
- "delight"(기쁨)는 문화 충격의 부정적인 흐름과 반대된다.
- "disappointment"(실망)는 지문이 말하는 걱정과 피로의 감정과 초점이 다르다.
- "comfort"(편안함)는 쉬운 일조차 어려워진다는 내용과 반대된다.
위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일치하지 않는 내용은 "단순한 일상사를 항상 고민해야 하는 것에서 기쁨을 찾는다"이다.
지문은 "People experience tiredness from always having to think about how to do the simplest things"라고 한다. 가장 단순한 일까지 늘 생각해야 해서 느끼는 것은 기쁨이 아니라 피로이다.
- "새로운 나라로 이주하면 문화적 충격을 받는다"는 "move to a new location, especially a new country, they experience culture shock"과 일치한다.
- "새로운 생활방식에 적응해야 하는 것은 걱정거리가 된다"는 "Becoming accustomed to these new ways causes a worry"와 일치한다.
- "문화적 충격이 심하면 매우 우울해진다"는 "this culture shock can become serious, and people become very depressed"와 일치한다.
빈칸에는 "㉠ a lot of, ㉡ be"가 들어가야 한다.
㉠은 수량 표현으로 "a lot of" 또는 "lots of"를 쓰며 "lot of"만 단독으로 쓰지 않는다. ㉡은 제안 동사 suggest 뒤 that절의 (should) + 동사원형 규칙에 따라 "be"가 와야 한다.
- "㉠ lots of, ㉡ are"는 ㉠은 가능하지만 ㉡에 동사원형이 아닌 "are"를 써서 틀렸다.
- "㉠ lot of, ㉡ be"는 ㉡은 맞지만 ㉠에 관사 a가 빠져 틀렸다.
- "㉠ lot of, ㉡ is"는 ㉠에 관사가 빠졌고 ㉡도 동사원형이 아니어서 틀렸다.
○ The advantage ____㉡____ living alone is that you can do what you like.
○ I hope we will find a solution ____㉢____ the problem.
빈칸에는 "㉠ after, ㉡ of, ㉢ to"가 들어가야 한다.
혼자 사는 87세 노인에게는 돌봐 줄 사람이 필요하므로 ㉠은 "look after"(돌보다)이다. 또 ㉡은 "the advantage of"(~의 장점), ㉢은 "a solution to"(~에 대한 해결책)로 명사와 전치사의 결합을 묻는다.
- "㉠ for, ㉡ from, ㉢ at"은 "look for"(찾다)가 돌봄의 문맥에 맞지 않고, "solution" 뒤에 "at"을 쓰지도 않는다.
- "㉠ into, ㉡ by, ㉢ for"는 "look into"(조사하다)가 문맥에 맞지 않고, "advantage" 뒤에 "by"를 쓰지도 않는다.
- "㉠ up, ㉡ for, ㉢ from"은 "look up"(찾아보다)이 문맥에 맞지 않고, "solution" 뒤에 "from"을 쓰지도 않는다.
밑줄 친 "uncommon"(흔치 않은, 보기 드문)과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unusual"(특이한, 드문)이다.
"uncommon attention to great detail"은 세부 사항까지 기울인 보기 드문 주의를 뜻하므로, 드물다는 의미를 그대로 담은 말이 알맞다.
- "ordinary"(평범한)는 "uncommon"과 반대되는 뜻이다.
- "reliable"(믿을 만한)은 드물다는 의미가 없다.
- "careful"(주의 깊은)은 "attention"에서 연상되는 말일 뿐 "uncommon"의 뜻이 아니다.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does"이며, "do"로 고쳐야 한다.
이 자리는 비교 구문의 대동사 수일치를 묻는다. 주어 "objects farther apart"가 복수이고, 앞의 동사구 "have a greater pull"을 대신하므로 복수형 대동사를 써야 한다.
- "depends on"은 주어의 핵심 명사 "The force"가 단수이므로 단수 동사로 옳다.
- "between them"은 "them"이 "the objects"를 가리키므로 옳다.
- "small ones"는 "ones"가 복수명사 "objects"를 대신하므로 옳다.
Tom : It was great! Can I have the bill, please?
Waiter : Sure. __________.
빈칸에는 "I'll be right back with it"(곧 가지고 오겠습니다)이 들어가야 한다.
Tom이 "Can I have the bill, please?"(계산서 좀 주시겠어요?)라고 요청했고 종업원이 "Sure"로 수락했으므로, 계산서를 가져오겠다는 응답이 자연스럽다.
- "You can say that again"(정말 그렇습니다)은 상대의 의견에 동의하는 말로, 계산서 요청에 대한 응답이 아니다.
- "You'll get a free meal tomorrow"(내일 무료 식사를 드립니다)는 계산서 요청과 무관하다.
- "The appetizer will be ready in just 3 minutes"(전채 요리가 곧 준비됩니다)는 식사를 마친 상황과 맞지 않는다.
B : No, she isn't. Would you like to leave a message?
A : Yes, please. This is Jenny calling from Chicago.
Could you tell her that my flight arrives at 10 a.m. on Saturday?
B : OK, __________
빈칸에는 "I'll give her the message."(그녀에게 메시지를 전해 드릴게요)가 들어가야 한다.
B가 "Would you like to leave a message?"(메시지를 남기시겠어요?)라고 묻자 A가 도착 시간을 전해 달라고 부탁했으므로, 전달을 약속하는 응답이 알맞다.
- "she is not returning from Chicago."(그녀는 시카고에서 돌아오지 않아요)는 시카고에서 전화한 사람이 Jenny라는 내용과 어긋난다.
- "could you hang up the phone?"(전화를 끊어 주시겠어요?)은 메시지를 받아 준 뒤의 응답으로 어색하다.
- "is there anything I should bring for you?"(가져다 드릴 것이 있나요?)는 메시지 전달 부탁과 무관하다.
글의 주제는 "지역 및 소득에 따른 흡연율의 차이"이다.
지문은 흡연이 "a habit of the poor and the working class"(빈곤층과 노동자층의 습관)가 되고 있고 "a deep geographic divide"(깊은 지역 격차)가 있다고 한다. 부유한 Washington 지역과 가난한 Clay County의 수치를 대비해 격차를 보여 준다.
- "흡연율 통계자료의 문제점"은 통계를 근거로 활용할 뿐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으므로 틀렸다.
- "흡연율과 사망률과의 상관관계"는 지문에 사망률 언급이 없어 틀렸다.
- "흡연율 증가의 심리적 요인"은 "The national smoking rate has declined steadily"(전국 흡연율은 꾸준히 감소했다)와 어긋나고 심리적 요인도 다루지 않는다.
밑줄 친 부분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빈칸에는 "funnier"(더 재미있는)가 들어가야 한다.
글은 "Smiling may actually make you feel better"(미소는 실제로 기분을 좋게 할 수 있다)로 시작해 "help you see the bright side of things"(사물의 밝은 면을 보게 한다)로 끝난다. 그러므로 미소 짓는 입 모양을 만든 사람들이 만화를 더 재미있게 평가했다는 내용이 맞다.
- "darker"(더 어두운)는 밝은 면을 보게 된다는 결론과 반대된다.
- "poorer"(더 형편없는)는 미소의 긍정적 효과와 반대된다.
- "clearer"(더 명확한)는 "how funny"(얼마나 재미있는지)를 평가한 실험의 기준과 맞지 않는다.
위 글의 주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
글의 주제는 "웃음의 긍정적 심리 효과"이다.
첫 문장의 "make you feel better"(기분을 좋게 한다)와 마지막 문장의 "help you see the bright side of things"(밝은 면을 보게 한다)가 같은 내용을 말하고, 연필 실험은 이를 뒷받침하는 사례이다.
- "만화의 교육적 장단점"은 만화가 실험 도구로 쓰였을 뿐이므로 틀렸다.
- "올바른 마음가짐의 중요성"은 지문이 마음가짐이 아니라 입 모양을 만드는 행동을 다루므로 틀렸다.
- "억지웃음의 신체적 폐해"는 지문에 폐해가 언급되지 않고 긍정적 효과만 나오므로 틀렸다.
글의 주제는 "허리 비만의 원인"이다.
지문은 "fat on waist is due to stress"(허리의 지방은 스트레스 때문이다)라는 주장과 "greater life stress can contribute to central fat"(더 큰 생활 스트레스가 복부 지방의 원인이 될 수 있다)이라는 연구 결과를 제시한다. 즉 스트레스를 허리 비만의 원인으로 설명한다.
- "아동 비만의 심각성"은 지문이 아동이 아니라 여성의 사례를 다루므로 틀렸다.
- "비만 치료의 새로운 방법"은 치료법이 아니라 원인을 다루는 글이므로 틀렸다.
- "식생활 습관과 비만과의 관계"는 지문에 식생활 언급이 없어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