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에는 “come up with”(생각해 내다)가 들어가야 한다.
목적어가 “a better idea”(더 나은 아이디어)이므로 아이디어를 떠올려 내놓는다는 뜻의 구동사가 어울린다. 문장은 내년 3월 중순까지 이보다 나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겠다는 뜻이다.
- “round up”(끌어모으다)은 사람이나 물건을 모은다는 뜻이라 아이디어와 맞지 않는다.
- “give in to”(~에 굴복하다)를 쓰면 더 나은 아이디어에 굴복한다는 어색한 뜻이 된다.
- “make allowance for”(~을 참작하다)는 사정을 고려한다는 뜻이라 문맥과 맞지 않는다.
밑줄 친 “forced”(강요된)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compelled”(강요된, 강제된)이다.
문장은 그의 행동이 “spontaneous”(자발적인)였고 강요된 것이 아니었다는 뜻으로, 앞뒤 내용이 같은 방향으로 이어진다.
- “calculated”(계산된, 계획적인)는 의도가 치밀하다는 뜻이지 강요와는 다르다.
- “improvised”(즉흥적으로 한)는 오히려 “spontaneous”에 가까운 말이다.
- “apprehended”(체포된, 이해된)는 강요의 의미가 없다.
밑줄 친 “dispute”(논쟁, 분쟁)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argument”(논쟁, 말다툼)이다.
Edna 와 아버지가 자매의 결혼식 참석 거부를 두고 “warm and almost violent”(격하고 거의 폭력적인) 말다툼을 벌였다는 내용이다.
- “disregard”(무시)는 격렬하게 다투는 상황을 나타내지 않는다.
- “perspective”(관점)는 견해를 뜻할 뿐 다툼이 아니다.
- “relationship”(관계)은 사람 사이의 연결을 뜻하여 “dispute”와 의미가 다르다.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ago”이다.
규칙은 현재완료와 과거 시점 부사의 공기 제한이다. “ago”는 명백한 과거 시점을 나타내므로 현재완료 “have been sewn”이나 기간 표현 “for some 17,000 years”와 함께 쓸 수 없고, “ago”를 삭제해야 한다.
- “found”는 “needles”를 뒤에서 수식하는 과거분사로, 바늘이 발견된 것이므로 수동의 의미가 맞다.
- “that”은 동사 “indicate”의 목적어절을 이끄는 명사절 접속사로 옳다.
- “have been sewn”은 옷이 바느질되는 대상이므로 수동태가 맞고, 과거부터 이어진 기간을 나타내므로 현재완료도 맞다.
밑줄 친 “buckle down”(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다)과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set to work”(일에 착수하다)이다.
처리할 일이 잔뜩 밀리는 것(“crammed up with so much business”)을 피하려면 지금 일에 달려들어야 한다는 문맥이다.
- “turn up”(나타나다)은 일을 시작한다는 뜻이 없다.
- “sort out”(정리하다, 해결하다)은 문제를 처리한다는 뜻으로, 일에 착수한다는 뜻과 다르다.
- “break down”(고장 나다, 무너지다)은 문맥과 맞지 않는다.
어법상 옳은 문장은 “I walked along the hall, keeping close to the side.”이다.
규칙은 분사구문의 태이다. 주절의 주어 “I”가 직접 복도 가장자리에 붙어서 걷는 것이므로 능동의 현재분사 “keeping”(~을 유지하며)이 맞다.
- “Harry’s decision retire from politics”는 명사 “decision” 뒤에 to부정사가 와야 하므로 “decision to retire”로 고쳐야 한다.
- “while you will walk the dog”는 시간의 부사절에서 현재시제가 미래를 대신하므로 “while you walk the dog”로 고쳐야 한다.
- “You haven’t given me that I asked for.”는 관계대명사 what vs that 문제로, 선행사가 없고 “asked for”의 목적어가 비어 있으므로 “what I asked for”로 고쳐야 한다.
→ It is doubtful whether I’ll finish the work today.
→ His doctor allows him either to drink or to smoke.
→ We had not gone far before we were caught in a shower.
→ Our major concern is strengthening security and economic diplomacy.
잘못 옮긴 것은 “His doctor allows him either to drink or to smoke.”이다.
규칙은 상관접속사 neither A nor B이다. “술도 담배도 허락하지 않았다”는 둘 다 부정하는 뜻인데 “either A or B”는 둘 중 하나를 허락한다는 긍정의 뜻이므로, 시제까지 맞춰 “His doctor allowed him neither to drink nor to smoke.”로 옮겨야 한다.
- “It is doubtful whether I’ll finish the work today.”는 가주어 “It”과 진주어 whether절로 “~일지 의문이다”를 바르게 옮겼다.
- “We had not gone far before we were caught in a shower.”는 “멀리 가기도 전에”를 과거완료와 “before”로 바르게 옮겼다.
- “Our major concern is strengthening security and economic diplomacy.”는 동명사 “strengthening”을 보어로 써서 바르게 옮겼다.
글의 요지는 “More physical activities should be encouraged to students.”(학생들에게 더 많은 신체 활동을 장려해야 한다)이다.
신체 활동이 “self-esteem”(자존감)을 높인다는 연구를 소개한 뒤, “So, encourage more regular exercise programs”라며 규칙적인 운동을 장려하자고 결론짓는다.
- “Physical attractiveness is closely connected with self-esteem.”은 신체 매력과 자아 개념을 언급한 일부 내용일 뿐 글의 요지가 아니다.
- “Team teaching is one of the most efficient pedagogical approaches.”는 지문에 없는 내용으로, 지문은 “team sports”(단체 운동)만 언급한다.
- “The exercise setting doesn’t matter for the good image of your body.”는 “the exercise setting also matters”(운동 환경도 중요하다)와 반대된다.
→ My mother objected to spend money on buying game characters.
→ All airplanes are subject to delay in the event of bad weather.
→ I’ll call and ask him to bring it over.
→ His idea to hold a charity bazaar for the poor paid off.
잘못 옮긴 것은 “My mother objected to spend money on buying game characters.”이다.
규칙은 전치사 to + 동명사이다. “object to”(~에 반대하다)의 “to”는 전치사이므로 뒤에 동명사가 와야 하고, “objected to spending money”로 고쳐야 한다.
- “All airplanes are subject to delay in the event of bad weather.”는 “be subject to + 명사”(~을 겪기 쉽다)와 “in the event of”(~의 경우에)를 바르게 썼다.
- “I’ll call and ask him to bring it over.”는 “ask + 목적어 + to부정사”를 썼고, 대명사 “it”을 “bring”과 “over” 사이에 둔 어순도 옳다.
- “His idea to hold a charity bazaar for the poor paid off.”는 동격의 to부정사와 “pay off”(성공을 거두다)를 바르게 썼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profitability”(수익성)이다.
지문은 효율을 “doing the same with less”(더 적은 것으로 같은 일을 함)로 정의하고, 노동 시간을 줄이면 “savings”(절감)가 생겨 임금 등 비용을 덜 쓴다고 설명한다. 즉 분모인 투입을 줄이는 목적은 비용 절감을 통한 수익 개선이다.
- “renovation”(개조, 쇄신)은 시설이나 제도의 변화를 뜻하며 지문의 비용 절감 논리와 맞지 않는다.
- “vulnerability”(취약성)는 개선 대상이 될 수 없는 부정적인 말이다.
- “environment”(환경)는 지문에서 다루지 않는 소재이다.
B: Sure. What can I do for you?
A: I’m trying to find gate 11.
B: Okay. This area only has 10 gates. Do you know which concourse you’re leaving from?
A: Yeah. The screen said it would be concourse B.
B: We’re in concourse A. Concourse B is up the escalator.
A: Thank you so much.
B: No problem.
빈칸에 들어갈 말은 “I’m lost.”(길을 잃었어요)이다.
A 는 빈칸 뒤에 “Can you help me?”라고 도움을 청하고 “I’m trying to find gate 11.”이라며 탑승구를 찾는 중이라고 말한다.
- “It’s no big deal.”(별일 아니에요)은 도움을 청하는 상황과 맞지 않는다.
- “Where were we?”(어디까지 얘기했죠?)는 중단된 대화를 다시 이을 때 쓰는 말이다.
- “What brought you here?”(여기 어쩐 일이세요?)는 상대에게 온 이유를 묻는 말이라 도움 요청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B: It looks great.
A: I would like to purchase it.
B: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A: Here, take my credit card.
B: Just sign here, please.
A: Sure. Here you go.
B: Here’s your receipt. Have a nice day.
빈칸에 들어갈 말은 “How would you like to pay for it?”(어떻게 결제하시겠어요?)이다.
A 가 “I would like to purchase it.”이라고 구매 의사를 밝히고, 빈칸 뒤에서 “Here, take my credit card.”라고 답하므로 결제 수단을 묻는 말이 와야 한다.
- “It’s a perfect fit.”(딱 맞네요)은 신용카드를 건네는 응답을 끌어내지 못한다.
- “The color’s nice. I love it.”(색이 좋네요. 마음에 들어요)은 구매를 결정하기 전의 감상이다.
- “You can try it on in the fitting room over there.”(저쪽 탈의실에서 입어 보세요)는 이미 사기로 한 뒤의 흐름과 맞지 않는다.
글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Supernatural figures are used as Halloween decorations.”이다.
지문에 “Supernatural ... figures, including vampires, ghosts, werewolves, zombies, and more, generally account for most of these decorations.”라고 하여 초자연적 존재가 장식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밝힌다.
- “Halloween is celebrated on the last Sunday of October each year.”는 “on 31 October of each year, regardless of what day of the week”(요일과 상관없이 매년 10월 31일)와 어긋난다.
- “Originally, Halloween has nothing to do with religion.”은 “it is rooted in religion”(종교에 뿌리를 둔다)과 어긋난다.
- “The designs most popular in a community are usually carved in the pumpkins.”는 “a personally satisfying design”(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디자인)을 새긴다는 내용과 어긋난다.
흐름상 가장 어색한 문장은 “The internet, in particular, has introduced some new kinds of punctuation”이다.
글은 기호 @의 나라별 이름을 다룬다. 인터넷이 새로운 문장 부호를 도입했다는 내용은 이 흐름에서 벗어나고, 이 문장을 빼면 영어 이름에서 다른 언어의 이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 “Today, we call it the ‘at sign’ in English”는 앞의 @ 소개를 받아 영어 명칭을 알려 주는 문장이다.
- “But other languages sometimes give it different names”는 영어 명칭과 대조해 다른 언어의 명칭으로 넘어가는 문장이다.
- “People look at its funny shape and compare it to all sorts of things”는 모양에서 비롯된 이름을 설명하며 뒤의 ‘malpa’(원숭이) 등의 예시로 이어진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voluntary”(자발적인)이다.
전통 사회에서는 사람들이 “to their obligations born”(의무를 안고 태어나며) 의무가 “the fabric of social life”(사회생활의 바탕)이다. 뒤에서 현대의 계약 의무는 “individual freedom of choice”(개인의 선택의 자유)에 기초한다고 대조하므로, 전통 사회의 의무에는 자발적인 면이 없다는 말이 알맞다.
- “intentional”(의도적인)은 지문이 대조하는 타고난 의무와 자유로운 선택의 구도를 직접 나타내지 못한다.
- “mandatory”(의무적인)를 넣으면 의무가 의무적이지 않다는 뜻이 되어 전통 사회의 설명과 반대된다.
- “enforced”(강제된)도 강제성을 부정하게 되어 지문의 설명과 어긋난다.
글의 주제는 “Jung’s shift of interest from Yoga Psychology to Western thoughts”(융의 관심이 요가 심리학에서 서구 사상으로 옮겨 간 것)이다.
융은 한때 요가 심리학의 영향을 받았으나 “by the end of the 1930s Jung’s main attention turned back to Western thought”라고 하며, 이어서 요가와 완전히 일치할 수 없었던 이유를 설명한다.
- “the influence of Yoga on Jung”은 “for a time”(한동안) 받은 영향만 다룬 앞부분의 내용이다.
- “Jung’s desperate search of objective reality”는 지문과 다르다. 융은 인지 과정의 기술과 객관적 실재에 대한 주장을 구분했을 뿐이다.
- “Jung combining Eastern intuition with Western science”는 융이 요가와 “could not completely identify”(완전히 동일시할 수 없었다)는 내용과 어긋난다.
글의 제목은 “What Is the Future of Money?”(돈의 미래는 무엇인가?)이다.
지문은 돈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다며 몇 년 뒤에는 플라스틱이나 “a virtual currency”(가상 화폐)만 지니게 될 것이라 하고, 앞으로 올 “this financial revolution”(금융 혁명)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 “What Makes Money Hold Its Value?”는 지문에 없는 내용으로, 10센트 동전은 현재의 돈을 보여 주는 예시일 뿐이다.
- “What Causes a Financial Reform?”은 원인을 다루는 제목인데, 지문은 금융 변화의 원인을 분석하지 않는다.
- “Why Do Currencies Disappear?”도 맞지 않는다. 지문은 통화가 사라지는 추세만 언급할 뿐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B) Today such achievements are recounted, though seldom in their original form, by science textbooks, elementary and advanced.
(C) Before such books became popular early in the nineteenth century (and until even more recently in the newly matured sciences), many of the famous classics of science fulfilled a similar function.
가장 적절한 순서는 “(B) - (A) - (C)”이다.
주어진 문장의 “past scientific achievements”를 (B)의 “such achievements”가 받으며 “science textbooks”를 소개한다. 이를 (A)의 “These textbooks”가 받고, (C)의 “such books”가 교과서가 널리 퍼지기 전의 고전으로 화제를 넓힌다.
- “(A) - (C) - (B)”는 “These textbooks”가 가리킬 교과서가 앞에 없어 맨 앞에 올 수 없다.
- “(B) - (C) - (A)”는 교과서를 설명하는 (A)가 고전 이야기 뒤로 밀려 “These textbooks”의 연결이 끊긴다.
- “(C) - (B) - (A)”는 “such books”가 가리킬 대상이 앞에 없어 맨 앞에 올 수 없다.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작품 『오디세이』에는 트로이 전쟁 이야기가 자세히 언급되어 있다.”이다.
지문은 호머가 목마 이야기를 “he mentioned it only very briefly in his other epic, the Odyssey”라고 하여 아주 짧게만 언급했다고 밝힌다.
- “트로이 목마 이야기는 이집트 이야기에 근거하여 지어졌다.”는 “was based on the Egyptian tale of General Djehuty”(제후티 장군의 이집트 이야기에 기초했다)는 역사가들의 견해와 일치한다.
- “호머의 『일리아드』에는 트로이 목마와 관련된 묘사가 없다.”는 “did not depict the horse in that work”(그 작품에서 목마를 묘사하지 않았다)와 일치한다.
- “트로이 목마 전투 이야기는 그리스 시인들이 나중에 추가한 것으로 보인다.”는 신화가 점차 발전하는 가운데 “Greek poets added the horse episode to the myth”(그리스 시인들이 목마 일화를 신화에 덧붙였다)라는 내용과 일치한다.
주어진 문장은 “a way to earn a living”이 나오는 문장 바로 뒤에 들어가야 한다.
주어진 문장의 “more than financial security”(재정적 안정 이상의 것)는 앞에 돈에 관한 내용이, 뒤에 돈 이외의 이점이 나와야 함을 뜻한다. “paychecks”(급여) 뒤에 이 문장을 두면 “self-confidence”(자신감)로 자연스럽게 넘어간다.
- “I made that.” 뒤에 넣으면 이미 자신감이라는 비재정적 이점을 말한 뒤라 재정적 안정과의 연결이 끊긴다.
- “a sense of self and individualism” 뒤에 넣어도 앞에 재정 이야기가 없어 연결되지 않는다.
- “a socially acceptable way to meet others” 뒤는 이점의 나열이 끝나고 결론으로 넘어가는 자리라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