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identical”(동일한)과 의미가 가장 가까운 말은 “alike”(서로 같은)이다.
지문의 “is by no means identical”은 제품들이 지난 10년과 앞으로의 10년에 미치는 영향이 결코 똑같지 않다는 뜻이다. 앞의 “some are definitely cooler than others”도 제품마다 차이가 있음을 보여 준다.
- “particular”(특정한)는 ‘같다’는 뜻이 없다.
- “enormous”(거대한)는 크기나 정도를 나타낸다.
- “inevitable”(불가피한)은 피할 수 없음을 나타낸다.
빈칸에는 “houses”(수용하다, 거처를 제공하다)가 들어가야 한다.
“the small community it ________”는 토루(Tulou)라는 흙 건물이 작은 공동체를 품고 있다는 관계를 나타낸다. 그 공동체가 “retains and carries on”(유지하고 이어 간다)이라고 하므로 건물은 공동체를 살게 하는 공간이어야 한다.
- “inhibits”(억제하다)는 문화를 지켜 온 공동체와 맞지 않는다.
- “destroys”(파괴하다)는 자기방어 체계이자 문화의 보존처라는 내용과 반대된다.
- “modifies”(수정하다)는 건물이 공동체를 품는다는 관계를 나타내지 못한다.
밑줄 친 “make ends meet”은 “live within their income”(수입 범위 안에서 살아가다)과 의미가 가장 가깝다.
“make ends meet”은 수입과 지출을 맞추어 겨우 생계를 꾸린다는 관용 표현이다. 17세까지 7년 넘게 “laboring”(노동하며) 가족을 도왔다는 문맥과도 맞는다.
- “pay a reasonable price”는 적정한 값을 치르다는 뜻이다.
- “get along harmoniously”는 사이좋게 지내다는 뜻이다.
- “break up with each other”는 서로 헤어지다는 뜻이다.
밑줄 친 “a lack of”(~의 부족)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말은 “insufficient”(불충분한)이다.
문장은 왼팔과 오른팔 사이의 “coordination”(협응)이 부족한 결과를 말한다. 부족함을 나타내는 표현은 불충분함을 뜻하는 말로 바꿀 수 있다.
- “sturdy”(튼튼한)는 부족함과 관련이 없다.
- “balanced”(균형 잡힌)는 협응이 잘된 상태에 가까워 문맥과 반대된다.
- “adequate”(충분한)는 부족함과 정반대의 뜻이다.
(A) - (B)
(A)에는 “Yet”(그러나), (B)에는 “For instance”(예를 들어)가 알맞다.
(A) 앞은 “only about 45 sounds and 30 patterns”라는 제한을, 뒤는 “whatever we want”를 전달할 수 있다는 내용을 말하므로 역접이다.
(B) 뒤의 “string”을 “ring, sing, sin, grin”으로 재조합하는 사례는 앞 문장의 구체적 예시이다.
- “Yet - Nevertheless”는 (B) 자리에 양보의 연결어를 두어 예시 관계와 맞지 않는다.
- “Unfortunately - Likewise”는 언어의 놀라움을 말하는 글에 부정적 어조의 “Unfortunately”를 두고, (B)도 유사 나열이 되어 맞지 않는다.
- “Unfortunately - As a result”는 “Unfortunately”가 부적절하고, (B) 뒤도 결과가 아니라 예시이다.
어법상 옳은 문장은 “The author whom you criticized in your review has written a reply.”이다.
목적격 관계대명사 “whom”이 “criticized”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주어 “The author”와 동사 “has written”의 수일치도 맞다.
- “let him to go”는 사역동사 let의 목적격 보어 규칙에 어긋나므로 원형부정사를 쓴 “let him go”로 고쳐야 한다.
- “Rarely Jason is”는 부정 부사가 문두에 온 도치 구문이어야 하므로 “Rarely is Jason”으로 고쳐야 한다.
- “very greater”는 비교급 강조 규칙에 어긋나므로 “much greater”로 고쳐야 한다.
어법상 옳지 않은 문장은 “I saw Professor James to work in his laboratory last night.”이다.
지각동사 see의 목적격 보어로는 to부정사를 쓸 수 없으므로 “to work”를 “work” 또는 “working”으로 고쳐야 한다.
- “Bees are exposed to”는 “be exposed to”(~에 노출되다) 수동태로 옳다.
- “few stayed overnight”는 대명사 “few”가 복수의 관광객을 가리키는 주어로 옳다.
- “She insists that he should not be accepted”는 주장 동사 insist의 that절에 당위의 “should”와 수동태를 쓴 문장으로 옳다.
→ She helps Bill as if he had been her younger brother.
→ The restaurant sells veggie burgers that taste like real beef.
→ Their good intention does not always lead to expected results.
→ It will take about three hours to get to the city, allowing for traffic delays.
잘못 옮긴 문장은 “She helps Bill as if he had been her younger brother.”이다.
“마치 남동생인 것처럼”은 주절과 같은 때의 사실과 반대되는 내용이므로 as if 가정법 과거를 써서 “as if he were her younger brother”로 고쳐야 한다. “had been”은 주절보다 앞선 때를 나타낸다.
- “taste like real beef”는 “taste like + 명사”(~ 맛이 나다) 구조로 옳고, 주격 관계대명사 “that”의 선행사도 복수 “veggie burgers”이다.
- “does not always lead to”는 ‘항상 ~인 것은 아니다’라는 부분부정을 바르게 옮겼다.
- “allowing for traffic delays”는 “allow for”(~을 고려하다)의 분사구문으로 ‘교통 체증을 고려하면’을 바르게 옮겼다.
→ I stopped to read a book and took a walk.
→ A nation is not to be judged by its size any less than an individual.
→ Zoologists are still confusing about how the dog managed to find its way back home.
→ Once drawn into the upper air, insects, seeds, and the like can easily be carried to other parts.
바르게 옮긴 문장은 “Once drawn into the upper air, insects, seeds, and the like can easily be carried to other parts.”이다.
곤충과 씨앗은 공기 속으로 끌려 들어가는 대상이므로 분사구문의 태는 과거분사 “drawn”이 맞고, 조동사 뒤의 수동태 “can easily be carried”도 옳다.
- “I stopped to read a book”은 ‘읽기 위해 멈췄다’는 뜻이므로, ‘읽는 것을 멈추고’는 동명사 목적어를 쓴 “stopped reading”으로 고쳐야 한다.
- “not to be judged by its size any less than an individual”은 양자 부정 구문에 맞지 않으므로 “any more than”으로 고쳐야 한다.
- “Zoologists are still confusing”은 사람이 혼란을 느끼는 것이므로 과거분사를 쓴 “are still confused”로 고쳐야 한다.
빈칸에는 “significance”(중요성)가 들어가야 한다.
“task of significance”는 ‘of + 추상명사’로 중요한 일을 뜻한다. 멀티태스킹을 “a trap of continuous interruptions”로 본 뒤, 마지막 문장에서 “one important thing at a time”에 집중하라고 하므로 중요한 일을 끝내지 못한다는 내용이 이어져야 한다.
- “distraction”(주의 산만)은 필자가 벗어나야 한다고 보는 대상이라 끝마칠 일의 성격이 될 수 없다.
- “multiple”(다수의)은 형용사여서 “of” 뒤에 어울리지 않고, “any one task”(어느 한 가지 일)와도 충돌한다.
- “pettiness”(사소함)는 “important”와 반대되는 뜻이다.
B: Why don’t we go grab a bite?
B: Yes, he won the second prize.
B: Sure, I’d love to touch base with you.
B: Oh? That’s my field, too. I work in entertainment.
어색한 대화는 “I’m an economist.”로 시작해 “I work in entertainment.”로 끝나는 대화이다.
A가 국제 무역 책을 쓴 경제학자라고 하자 B는 “That’s my field, too.”(제 분야이기도 해요)라고 답한다. 그런데 곧바로 연예 분야에서 일한다고 하여 앞뒤가 모순된다.
- “I am starving!”에 “go grab a bite”(간단히 먹으러 가다)를 제안하는 대화는 자연스럽다.
- 수상 여부를 묻자 “he won the second prize”(2등상을 탔다)라고 답하는 대화는 자연스럽다.
- 앉아서 이야기하자는 말에 “touch base with you”(당신과 이야기를 나누다)를 쓴 응답은 자연스럽다.
B: I’m not sure. How about you?
A: I went to a Japanese restaurant last night and I don’t like Chinese dishes. How about some spaghetti?
B: ____________________
빈칸에는 제안을 받아들이는 “I’m up for that.”(좋아, 그렇게 하자)이 알맞다.
A가 “How about some spaghetti?”라고 메뉴를 제안했으므로 B는 제안에 대한 수락이나 거절로 답해야 한다.
- “I’m sorry. I can’t find it.”은 무엇을 찾지 못한다는 말이라 메뉴 제안과 무관하다.
- “I love traveling overseas. I’ll see you as planned.”는 해외여행과 약속 이야기라 맥락에서 벗어난다.
- “Thanks a lot. I’ll try to get there as soon as possible.”은 빨리 도착하겠다는 말이라 메뉴 대화와 맞지 않는다.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만성 허리 통증의 85퍼센트는 특정한 원인이 있다’는 설명이다.
지문은 “about 85 per cent of cases of chronic back pain”이 “non-specific”(비특이적)이며 “there is no precise cause”(정확한 원인이 없다)라고 한다. 즉 85퍼센트는 특정 원인이 없는 경우이다.
- 약 80퍼센트가 통증을 느낀다는 설명은 “affects about 80 per cent of people at some point”와 일치한다.
- 세계보건기구에 따라 장애의 주요 원인이라는 설명은 “the leading cause of disability”와 일치한다.
- 많은 방법이 효과가 없다는 설명은 “many of the approaches ... are ineffective”와 일치한다.
글의 요지는 “An organization is composed of purposeful and coordinated interaction among people.”이다.
지문은 조직이 사람으로 구성되고 “purposeful goal-directed activity”를 한다고 정의한 뒤, 식료품점 예시를 거쳐 “organizations are sites of controlled and coordinated activity”로 마무리한다.
- “An organization can control its members with no special contract.”는 계약 없는 통제를 말하는데 지문에 그런 내용이 없다.
- “Customers are required to follow the social and organizational behavior in grocery stores.”는 예시의 일부를 잘못 확대한 것이다.
- “Good modern organizational behavior considers the needs of other members in advance.”는 지문에서 다루지 않는다.
글의 제목은 “Physical effects of asthma”(천식의 신체적 영향)가 가장 적절하다.
첫 문장 “Asthma can take a toll on the body”가 주제이다. 이어서 질병에 취약해지는 문제, 폐 내벽 손상, “barrel-chested appearance”(술통형 가슴) 등 신체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을 나열한다.
- “How to avoid germ and illness”는 세균과 질병을 피하는 방법인데 지문에 언급이 없다.
- “Self-protection from asthma attacks”는 예방책을 뜻하지만 지문은 영향만 설명한다.
- “Destruction of immune system by asthma”는 면역계 파괴를 말하는데 지문은 면역계를 직접 다루지 않는다.
글의 주제는 “the benefits of blended learning in the business world”이다.
지문은 기업이 “saving costs”(비용 절감) 때문에 블렌디드 러닝에 끌린다고 한다. 직원도 “in their own time, at their own convenience and at their own pace”로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을 중심으로 설명한다.
- “the development process of blended learning”은 발달 과정인데 지문은 단계별 변천을 서술하지 않는다.
- “the stability of a blended learning system”은 시스템의 안정성인데 지문에서 다루지 않는다.
- “the side effects of blended learning in current society”는 부작용인데 지문은 부정적 영향을 언급하지 않는다.
(B) These nanorobots would destroy the cancer cells and leave healthy cells alone.
(C) In the future, it may be possible to program nanorobots to find cells in the human body that cause illnesses like cancer.
글의 순서는 (C) - (B) - (A)가 가장 적절하다.
주어진 글이 나노로봇을 소개하면, (C)가 “In the future”로 질병 세포를 찾도록 프로그래밍할 가능성을 제시한다. (B)의 “These nanorobots”는 (C)의 나노로봇을 받아 “destroy the cancer cells”를 말하고, (A)는 “how many cells they have destroyed”로 파괴 이후를 다룬다.
- (B) - (A) - (C)는 (B)의 “the cancer cells”가 (C)보다 먼저 나와 지칭 대상이 없다.
- (B) - (C) - (A)도 “These nanorobots”와 “the cancer cells”가 (C)의 설명보다 앞서 부적절하다.
- (C) - (A) - (B)는 세포를 파괴했는지 확인하는 (A)가 파괴를 말하는 (B)보다 앞서 부적절하다.
주어진 문장은 “But if you don’t use those connections again, they may die off.” 바로 뒤에 들어가야 한다.
“That’s how you forget”의 “That”은 쓰지 않은 연결망이 사라지는 현상을 가리킨다. 이어지는 “If you want to relearn anything”도 잊은 것을 다시 배우는 내용이라 흐름이 맞는다.
- “that particular web of connections is activated again” 뒤는 연결이 활성화되는 내용이라 망각이 이어질 수 없다.
- “That’s why practice makes perfect.” 뒤는 연습의 효과를 말한 직후이고, 망각은 역접 “But” 이후에 나온다.
- “by practising again.” 뒤는 이미 재학습을 설명한 뒤이며, 다음 문장은 뇌 손상 후의 재학습 사례로 이어진다.
글의 흐름상 어색한 문장은 “Nation states control fishing with quotas.”이다.
지문은 어류가 단백질원으로서 소비되는 규모와 어획의 분포를 설명한다. 국가의 어획량 할당 규제는 앞뒤 어디에도 이어지지 않는다.
- “Almost 17 per cent of the world’s requirements for animal protein ...”은 동물성 단백질에서 어류가 차지하는 비중과 평균 소비량으로 흐름에 맞다.
- “In developing regions the consumption rate ...”는 산업화 지역과 일본의 소비량에 이어 개발도상 지역을 비교하므로 자연스럽다.
- “In addition to such an excessive fish catch in the coast ...”는 연안에 집중된 어획에 이어 소수 국가의 어획 집중을 말하므로 자연스럽다.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The nutrient loss of broccoli depends on cooking time and temperature but not on the amount of water used for microwaving.”이다.
지문 끝에서 “microwaving with too much water ... caused a drop in flavonoids”라고 하므로 물의 양도 영양 손실에 영향을 준다.
- “Shorter microwaving times can help to preserve nutrients of vegetables.”는 “shorter cooking times ... didn’t compromise nutritional content”와 일치한다.
- “According to some research, microwaving can cause damage to vegetable nutrients.”는 첫 문장의 “vegetables lose some of their nutritional value”와 일치한다.
- “There is no straightforward answer ...”는 연구마다 조건과 결과가 달랐다는 지문 전체의 내용과 일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