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puzzled”(어리둥절하게 했다)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confused”(혼란스럽게 했다)이다.
로마 문헌에는 극장이 언급되지만 “its whereabouts had not previously been documented”(그 위치가 기록된 적이 없었다)고 하므로, 사람들을 의아하게 했다는 뜻이 문맥에 맞는다.
- “assured”는 ‘확신시켰다’라는 뜻으로 위치를 알 수 없던 상황과 반대된다.
- “relieved”는 ‘안심시켰다’라는 뜻으로 문맥과 맞지 않는다.
- “satisfied”는 ‘만족시켰다’라는 뜻으로 문맥과 맞지 않는다.
밑줄 친 “cautioned”(주의를 주었다)와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warned”(경고했다)이다.
정부가 시민들에게 “to stay away from the island’s danger zone”(섬의 위험 구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라고) 한 내용이므로 경고의 뜻이 맞는다.
- “changed”는 ‘바꾸었다’라는 뜻으로 cautioned의 의미와 다르다.
- “separated”는 ‘분리했다’라는 뜻으로 cautioned의 의미와 다르다.
- “considered”는 ‘고려했다’라는 뜻으로 cautioned의 의미와 다르다.
빈칸에는 “carry out”(수행하다)이 들어가야 한다.
빈칸 뒤의 목적어가 “experiments”(실험)이고 앞 문장이 동물실험을 제한하는 규정을 말하므로, 실험을 ‘실시하는 것’이 법으로 금지된다는 흐름이다. carry out an experiment는 ‘실험을 하다’라는 뜻의 연어이다.
- “put off”는 ‘미루다’라는 뜻으로, 실험을 미루는 것이 불법이라는 말은 문맥에 맞지 않는다.
- “hand in”은 ‘제출하다’라는 뜻으로 실험을 목적어로 받기에 어색하다.
- “adapt to”는 ‘~에 적응하다’라는 뜻으로 문맥에 맞지 않는다.
빈칸에는 “stick with”(~을 꾸준히 계속하다)가 들어가야 한다.
시간을 들여 “exercise routines you actually enjoy”(실제로 즐기는 운동 습관)를 찾으면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을 기르게 된다는 흐름이다.
- “get by”는 ‘그럭저럭 살아가다’라는 뜻으로 습관을 목적어로 받기에 어색하다.
- “call off”는 ‘취소하다’라는 뜻으로 습관을 기른다는 내용과 반대된다.
- “pass up”은 ‘(기회를) 놓치다, 거절하다’라는 뜻으로 습관을 기른다는 내용과 반대된다.
B: Thank you. I am glad that everything turned out so well.
B: If you go to the next aisle, you’ll find it there.
B: Sure. Can you tell me what day works for you?
B: I’d like to buy that blue hat for my brother.
어색한 대화는 음료 주문을 묻는 말에 모자를 사겠다고 답한 대화이다.
A가 “Would you like to order something to drink?”(마실 것을 주문하시겠어요?)라고 물었는데 B는 “I’d like to buy that blue hat for my brother.”(제 형제에게 줄 저 파란 모자를 사고 싶어요)라고 답해 질문과 어긋난다.
- “What a wonderful dinner!”(정말 멋진 저녁이에요!)라는 칭찬에 고맙다며 잘되어 기쁘다고 답한 대화는 자연스럽다.
- 시리얼 위치를 묻는 말에 “the next aisle”(다음 통로)에 있다고 알려 준 대화는 자연스럽다.
- 예약 변경 가능 여부를 묻는 말에 “what day works for you”(어느 날이 좋은지)를 되물은 대화는 자연스럽다.
B: Hi. I’m looking for a dress.
A: What occasion is the dress for?
B: I need it for a birthday party next week.
A: How about this red dress?
B: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A: I see. Then what about this black one instead?
B: It’s beautiful. Let me try it on.
빈칸에는 “I’m not a big fan of that color”(그 색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가 들어가야 한다.
빨간 드레스를 권유받은 뒤 점원이 “Then what about this black one instead?”(그럼 대신 이 검은 것은 어떠세요?)라고 다른 색을 제안하므로, B는 빨간색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했어야 한다.
- “I want to buy a suit and tie”(정장과 넥타이를 사고 싶어요)는 드레스를 찾는다는 B의 말과 맞지 않는다.
- “It’s just what I’ve been looking for”(바로 제가 찾던 거예요)는 점원이 다른 드레스를 권하는 흐름과 맞지 않는다.
- “You can come to the birthday party”(생일 파티에 오셔도 돼요)는 옷을 고르는 대화와 무관하다.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borrow”가 쓰인 문장으로, “lend”로 고쳐야 한다.
이 문장은 동사 borrow와 lend의 구별을 묻는다. borrow는 ‘빌리다’라서 간접목적어를 취하는 4형식으로 쓰지 않으며, ‘you에게 책을 빌려주다’는 lend you this book이다.
- “gets delivered”는 get 수동태(get + 과거분사)로 우편물이 배달되는 관계에 맞다.
- “Two thirds of the students are”는 부분 표현의 수일치로, of 뒤 복수 명사 students에 맞춰 복수 동사 are를 썼다.
- “with a bored expression”은 전치사 with로 부대 상황(지루한 표정을 지은 채)을 나타낸 표현으로 옳다.
→You will be laughed at if you do such a stupid thing.
→I should have left early to arrive on time.
→I gave up the travel although she accepted my proposal.
→He is watching his children read books.
잘못 옮긴 것은 “although she accepted my proposal”이 쓰인 문장이다.
우리말은 ‘그녀가 받아들여서’라는 이유인데 양보 접속사 although(비록 ~이지만)를 써서 뜻이 달라졌다. 이유 접속사 because로 고쳐야 한다.
- “will be laughed at”은 군동사 laugh at의 수동태로 ‘비웃음을 살 것이다’에 맞다.
- “should have left”는 ‘should have + 과거분사’로 ‘떠났어야 했다’를 옳게 나타낸다.
- “watching his children read”는 지각동사 watch + 목적어 + 동사원형으로 옳다.
→I was watching a movie when he called me.
→The singer visited a long line of reporters at the corner.
→Would you mind to lower your voice in this room?
→He was too exciting to sit quietly on the chair.
바르게 옮긴 것은 “I was watching a movie when he called me.”이다.
과거 시점(전화한 때)에 진행 중이던 일을 과거진행형 was watching으로 나타내어 우리말과 일치한다.
- “The singer visited”는 능동태라 가수가 방문한 뜻이 된다. ‘방문을 받았다’이므로 수동태 was visited by로 고쳐야 한다.
- “Would you mind to lower”는 동명사 목적어 규칙에 어긋난다. mind는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므로 lowering으로 고쳐야 한다.
- “too exciting”은 분사형 형용사를 잘못 쓴 표현이다. 그가 흥분된 것이므로 과거분사형 excited로 고쳐야 한다.
빈칸에는 “acceptable”(받아들여질 만한)이 들어가야 한다.
“all their emotions, including the negative ones, are okay to have”(부정적인 것을 포함한 모든 감정이 가져도 괜찮다)고 알려 주면, 아이들 자신도 슬프거나 화나도 괜찮은 존재라는 뜻이 전달된다. 뒤의 “feel positive about themselves”(자신을 긍정적으로 느끼다)와도 이어진다.
- “sociable”은 ‘사교적인’이라는 뜻으로 감정을 인정받는 내용과 무관하다.
- “defensive”는 ‘방어적인’이라는 뜻으로 자기 긍정의 흐름과 맞지 않는다.
- “aggressive”는 ‘공격적인’이라는 뜻으로 자기 긍정의 흐름과 맞지 않는다.
* metabolism: 신진대사
빈칸에는 “weight loss”(체중 감량)가 들어가야 한다.
글은 아침 물이 “increase your calorie-burning potential”(칼로리 연소 능력을 높인다)고 하고 “reduces your appetite”(식욕을 줄인다)고도 하므로 체중 감량 전략이라는 내용이다.
- “skin care”(피부 관리)는 글에서 다루지 않는다.
- “restful sleep”(편안한 잠)은 글에서 다루지 않는다.
- “effective digestion”(효과적인 소화)은 글의 근거인 신진대사·칼로리 연소·식욕 감소와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
흐름상 어색한 문장은 “Lobsters can immediately determine the size of their opponent from its claw size.”(바닷가재는 집게발 크기로 상대의 크기를 즉시 판단할 수 있다)이다.
글은 바닷가재가 새로운 곳을 탐색해 은신처의 위치를 기억한다는 내용인데, 이 문장만 상대의 크기 판단을 말해 주제에서 벗어난다.
- “Lobsters learn a lot about where they live, and they remember what they learn.”(사는 곳을 많이 익히고 기억한다)은 앞선 탐색 내용을 이어받는다.
- “If you startle one near its nest, it will quickly zip back and hide there.”(둥지 근처에서 놀라게 하면 재빨리 돌아가 숨는다)는 기억의 구체적 사례이다.
- “If you startle it some distance away, however, it will immediately dart towards the nearest suitable shelter”(둥지에서 떨어진 곳에서 놀라게 하면 가장 가까운 은신처로 달려간다)는 “however”로 앞의 둥지 근처 사례와 대비를 이룬다.
* primate: 영장류
글의 주제는 “the differences between monkeys and apes”(원숭이와 유인원의 차이점)이다.
글은 “how do you know which is a monkey and which is an ape?”(어느 쪽이 원숭이이고 유인원인지 어떻게 아는가?)라고 물은 뒤 꼬리 유무, 몸집, 지능의 차이를 차례로 설명한다.
- “the importance of human family trees”(인간 계통수의 중요성)는 도입부 소재일 뿐 글의 중심이 아니다.
- “the necessity of tails for jungle animals”(정글 동물에게 꼬리의 필요성)는 꼬리를 구별 기준으로 언급한 내용과 다르다.
- “the role of tools in the development of intelligence”(지능 발달에서 도구의 역할)는 글이 유인원의 도구 사용을 잠깐 언급할 뿐 지능 발달과의 관계는 다루지 않으므로 맞지 않는다.
글의 요지는 면접에서 나올 만한 곤란한 질문에 미리 준비하라는 것이다.
“The point is this: You need to prepare for questions and issues that would put you on the defensive”(요점은 방어적으로 만들 질문과 쟁점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직접 밝힌다.
- 방어적인 태도가 나쁜 인상을 준다는 내용은 글의 초점이 아니다. “on the defensive”는 대비가 필요한 상황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 부족한 점을 솔직히 드러내는 것이 유리하다는 내용은 글에 없다. 글은 “without looking like an unattractive candidate”(매력 없는 지원자로 보이지 않으면서) 솔직히 답하라고 한다.
- 침착함을 유지하라는 내용은 글에 없다. 글이 강조하는 것은 사전 준비이다.
빈칸에는 “an actor”(배우)가 들어가야 한다.
“starting with auditions”(오디션부터 시작해), “effective performance”(효과적인 공연), “the character you’re playing”(연기하는 배역) 등이 모두 배우의 일을 가리킨다.
- “a driver”(운전사)는 오디션이나 배역과 무관하다.
- “a doctor”(의사)는 오디션이나 배역과 무관하다.
- “an athlete”(운동선수)도 긴장 이완은 필요하지만 맡은 인물을 만들어 간다는 내용과 맞지 않는다.
빈칸에는 “Being open to a variety of possible solutions”(가능한 다양한 해결책에 열린 태도를 갖는 것)가 들어가야 한다.
글은 문제가 “interconnected”(서로 연결된) 것이어서 채소가 자라지 않는 원인도 물뿐 아니라 토양, 햇빛, 씨앗 등 여러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한 가지 원인에 갇히지 않는 태도가 끈기를 돕는다는 결론이 맞는다.
- “Predicting problems before they happen”(문제 발생 전에 예측하는 것)은 글에서 다루지 않는다.
- “Focusing on the positive aspects of life”(삶의 긍정적인 면에 집중하는 것)는 글에서 다루지 않는다.
- “Distinguishing between causes and effects”(원인과 결과를 구별하는 것)는 원인이 여러 가지일 수 있다는 내용과 초점이 다르다.
(B) Similarly, paper companies have every incentive to replenish the forests they own, and these forests are in no danger of disappearing. Concerned environmentalists advocate recycling paper so that fewer trees are harvested.
(C) The demand for beef is far greater than the demand for ivory, but cattle are not threatened with extinction. The key to the difference is that cattle are owned.
올바른 순서는 (C) - (B) - (A)이다.
주어진 글은 코끼리가 위기인 이유를 “Nobody owns the elephants.”(아무도 코끼리를 소유하지 않는다)라고 밝힌다. 이어 소유되는 소를 대비한 (C)가 오고, “Similarly”(마찬가지로)로 제지 회사의 숲을 드는 (B)가 뒤따른다.
(B)의 끝에서 재활용을 옹호하는 환경운동가를 언급하므로, 그 결과 회사가 숲을 줄인다는 “Ironically”(역설적이게도)의 (A)가 마지막이다.
- “(B) - (A) - (C)”는 “Similarly”가 비교할 앞 사례 없이 맨 앞에 와서 맞지 않는다.
- “(B) - (C) - (A)”도 “Similarly”가 맨 앞에 오고, 재활용을 이어받는 (A)가 (B)와 떨어진다.
- “(C) - (A) - (B)”는 재활용과 “the companies”가 등장하기 전에 (A)가 와서 맞지 않는다.
글의 제목은 “Encouraging as a Motivation Strategy”(동기 부여 전략으로서의 격려)가 가장 적절하다.
글은 자신감을 잃은 팀원에게 “how hardworking and persevering he is”(얼마나 성실하고 끈기 있는지)를 일깨우고, 교사의 말에 아이들이 글씨 연습을 더 한다는 사례로 격려의 효과를 보여 준다.
- “Don’t Be Afraid to Take on New Challenges”(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라)는 글이 당사자가 아닌 격려하는 사람의 전략을 다룬다는 점과 맞지 않는다.
- “The Harder You Work, the More You Achieve”(열심히 일할수록 더 많이 성취한다)는 글의 주장이 아니다.
- “Does Handwriting Reflect a Person’s Character?”(필체가 성격을 반영하는가?)는 글씨 사례의 일부만 잘못 부각한 것이다.
* dementia: 치매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운동의 유형과 빈도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이 대부분 일치했다는 진술이다.
글은 그동안의 연구가 “small with little consensus on the type, frequency or intensity of exercise”(규모가 작고 운동의 유형·빈도·강도에 관한 합의가 거의 없었다)고 밝힌다.
- 운동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오랫동안 믿어 왔다는 내용은 “Experts had long believed”(전문가들은 오랫동안 믿어 왔다)와 일치한다.
- 장기간의 주요 연구들이 최근 발표되었다는 내용은 “major long-term studies released in recent months”(최근 몇 달 사이 발표된 주요 장기 연구)와 일치한다.
- 규칙적인 신체 활동이 치매 위험을 줄인다는 내용은 “decreasing the risk of developing dementia”(치매 발병 위험을 줄이는)와 일치한다.
주어진 문장 “The tension is gone.”(긴장감이 사라진다)은 “after they have seen it once they know the ending.” 바로 뒤에 들어가야 한다.
같은 연극이나 영화를 다시 보지 않는 까닭은 결말을 알아 긴장감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이어지는 “But tension is at the center of each and every game”(그러나 긴장감은 모든 경기의 중심에 있다)이 사라진 긴장감과 대비를 이룬다.
- “Few people watch the same play” 앞에 넣으면 결말을 안다는 내용이 나오기 전이라 사라질 긴장감의 근거가 없다.
- “But tension is at the center” 뒤에 넣으면 긴장감이 경기의 중심이라는 말과 모순된다.
- “Moreover” 문장 뒤에 넣으면 긴장감이 시간이 갈수록 커진다는 “tends to increase over time”과 모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