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간부후보생 회계학] 24년 1회차
경찰간부후보생 회계학 기출문제

24년 1회차

총 4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경찰간부후보생 회계학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4년 1회차

총 4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에서 비교가능성에 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다른 질적특성과 달리 비교가능성은 단 하나의 항목에 관련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비교하려면 최소한 두 항목이 필요하다.
2하나의 경제적 현상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충실하게 표현될 수 있으며, 동일한 경제적 현상에 대해 대체적인 회계처리 방법을 허용하면 비교가능성이 증가한다.
3재무정보의 비교가능성은 비슷한 것을 달리 보이게 하여 보강되지 않는 것처럼, 비슷하지 않은 것을 비슷하게 보이게 한다고 해서 보강되지 않는다.
4목적적합한 경제적 현상에 대한 표현충실성은 다른 보고기업의 유사한 목적적합한 경제적 현상에 대한 표현충실성과 어느 정도의 비교가능성을 자연히 가져야 한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대체적인 회계처리 방법을 허용하면 비교가능성이 증가한다는 내용이다.

개념체계는 동일한 경제적 현상에 대체적 회계처리 방법을 허용하면 오히려 비교가능성이 감소한다고 본다.

  • 비교가능성은 단일 항목이 아니라 최소한 두 항목 사이에서 성립하는 질적특성이다.
  • 비슷한 것을 달리 보이게 해도, 비슷하지 않은 것을 비슷하게 보이게 해도 비교가능성은 보강되지 않는다.
  • 목적적합한 현상을 충실하게 표현하면 다른 기업의 유사 현상 표현과 어느 정도 비교가능성을 자연히 갖는다.
문제 2
재무제표 표시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요구에 따라 공시되는 정보가 중요하지 않아도 그 공시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2동일 거래에서 발생하는 수익과 관련비용의 상계표시가 거래나 그 밖의 사건의 실질을 반영한다면 그러한 거래의 결과는 상계하여 표시한다.
3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오직 재무제표에만 적용하며 연차보고서, 감독기구 제출서류 또는 다른 문서에 표시되는 그 밖의 정보에 반드시 적용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4합리적인 추정치의 사용은 재무정보의 작성에 필수적인 부분이며, 추정치가 명확하고 정확하게 기술되고 설명되는 한 정보의 유용성을 저해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중요하지 않은 정보도 공시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기준서가 특정 공시를 요구하더라도 그 정보가 중요하지 않다면 공시할 필요가 없다.

  • 상계표시가 거래의 실질을 반영하면 동일 거래의 수익과 관련비용을 상계하여 표시한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에만 적용되며 연차보고서 등 그 밖의 정보에 반드시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 합리적 추정치의 사용은 재무제표 작성의 필수 요소이며, 명확히 기술·설명되면 유용성을 해치지 않는다.
문제 3
㈜한국은 20×1년 4월 1일 기계장치를 취득(취득원가 ₩510,000, 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10,000)하여 연수합계법으로 감가상각하였다. 20×2년도 포괄손익계산서의 감가상각비와 20×2년 말 재무상태표의 감가상각누계액은? (단, 감가상각은 월할 계산한다.)
1감가상각비: ₩162,500, 감가상각누계액: ₩312,500
2감가상각비: ₩162,500, 감가상각누계액: ₩318,750
3감가상각비: ₩162,750, 감가상각누계액: ₩312,500
4감가상각비: ₩162,750, 감가상각누계액: ₩318,750
정답 및 해설

20×2년 감가상각비는 ₩162,500, 20×2년 말 감가상각누계액은 ₩312,500이다.

감가상각대상금액은 510,000−10,000=500,000510{,}000 - 10{,}000 = 500{,}000, 내용연수합계는 1+2+3+4=101+2+3+4 = 10이다.
첫 상각연도(20×1.4.1~20×2.3.31) 상각액 500,000×410=200,000500{,}000 \times \dfrac{4}{10} = 200{,}000, 둘째 연도 500,000×310=150,000500{,}000 \times \dfrac{3}{10} = 150{,}000

20×1년: 200,000×912=150,000200{,}000 \times \dfrac{9}{12} = 150{,}000
20×2년: 200,000×312+150,000×912=50,000+112,500=162,500200{,}000 \times \dfrac{3}{12} + 150{,}000 \times \dfrac{9}{12} = 50{,}000 + 112{,}500 = 162{,}500
누계액: 150,000+162,500=312,500150{,}000 + 162{,}500 = 312{,}500

  • 감가상각비 ₩162,750은 월할 배분 결과와 맞지 않는다.
  • 누계액 ₩318,750은 20×1년 150,000과 20×2년 162,500의 합과 맞지 않는다.
문제 4
㈜한국은 20×1년 초 내용연수가 종료되면 원상복구 조건이 있는 오물처리장(취득원가 ₩110,000, 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10,000, 정액법 상각)을 취득하였으며, 이는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였다. ㈜한국은 내용연수 종료시점에 복구비용 ₩20,000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하였으나, 실제 복구비용은 ₩22,000이 발생하였다. 이와 관련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시장이자율은 8%이며, 단일금액 ₩1에 대하여 미래가치 1.3, 현재가치 0.8을 적용한다.)
120×1년 오물처리장의 취득원가는 ₩126,000이다.
220×1년 기말 감가상각비는 ₩23,200이다.
320×1년 기말 복구충당부채전입액은 ₩2,080이다.
4내용연수 종료시점에 당기손실 ₩2,000을 인식한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20×1년 복구충당부채전입액이 ₩2,080이라는 내용이다.

복구충당부채 최초 인식액은 20,000×0.8=16,00020{,}000 \times 0.8 = 16{,}000이고, 20×1년 전입액(이자비용)은 16,000×8%=1,28016{,}000 \times 8\% = 1{,}280이다.

  • 취득원가는 110,000+16,000=126,000110{,}000 + 16{,}000 = 126{,}000이므로 옳다.
  • 감가상각비는 126,000−10,0005=23,200\dfrac{126{,}000 - 10{,}000}{5} = 23{,}200이므로 옳다.
  • 종료시점 충당부채는 ₩20,000인데 실제 ₩22,000이 들었으므로 복구공사손실 ₩2,000을 당기손실로 인식하는 것이 옳다.
문제 5
㈜한국은 고객에게 냉장고와 세탁기를 이전하고 ₩5,000을 받는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를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였다(냉장고와 세탁기의 상대적 개별판매 가격은 각각 ₩3,000, ₩2,000이다). 이 계약은 냉장고를 먼저 인도하고, 그 대가는 세탁기의 인도가 완료되는 시점에 한꺼번에 받을 수 있도록 명시되었다. ㈜한국이 냉장고와 세탁기 인도시점에 인식할 회계처리로 옳은 것은? (단, 냉장고와 세탁기의 이전 계약은 둘 다 외상거래이다.)
1냉장고 인도시점에 차변에 계약자산 ₩3,000을 인식한다.
2냉장고 인도시점에 대변에 계약부채 ₩5,000을 인식한다.
3세탁기 인도시점에 차변에 수취채권 ₩2,000을 인식한다.
4세탁기 인도시점에 대변에 매출수익 ₩5,000을 인식한다.
정답 및 해설

옳은 처리는 냉장고 인도시점에 차변에 계약자산 ₩3,000을 인식하는 것이다.

거래가격 ₩5,000을 개별판매가격 비율로 배분하면 냉장고 ₩3,000, 세탁기 ₩2,000이다. 냉장고 인도 시 대가를 받을 권리가 세탁기 인도라는 조건에 달려 있으므로 수취채권이 아닌 계약자산으로 인식한다.

냉장고 인도: (차) 계약자산 3,000 (대) 수익 3,000
세탁기 인도: (차) 수취채권 5,000 (대) 계약자산 3,000, 수익 2,000

  • 냉장고 인도시점에는 계약부채가 생기지 않는다(대가를 미리 받지 않았다).
  • 세탁기 인도시점의 수취채권은 ₩2,000이 아니라 무조건적 권리 전체인 ₩5,000이다.
  • 세탁기 인도시점에 인식하는 수익은 ₩5,000이 아니라 배분액 ₩2,000이다.
문제 6
유형자산 재평가에 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재평가의 빈도는 재평가되는 유형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에 따라 달라지며, 재평가된 자산의 공정가치가 장부금액과 중요하게 차이가 나는 경우에는 추가적인 재평가가 필요하다.
2동일한 유형 내의 유형자산은 선택적 재평가를 하거나 서로 다른 기준일에 재평가한다.
3동일한 자산에 대하여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증가액만큼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4재평가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는 경우 그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동일한 유형 내 유형자산을 선택적으로 또는 서로 다른 기준일에 재평가한다는 내용이다.

선택적 재평가와 서로 다른 시점의 원가·가치 혼재를 막기 위해 동일한 유형 내 유형자산은 동시에 재평가한다.

  • 재평가 빈도는 공정가치 변동에 따라 달라지며, 장부금액과 중요한 차이가 나면 추가 재평가가 필요하다.
  •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으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증가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 재평가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는 금액은 당기손익을 거치지 않는다.
문제 7
㈜한국은 20×1년 초 기계장치(취득원가 ₩1,000,000, 잔존가치 ₩0, 내용연수 5년)를 취득하여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원가모형을 적용하였다. 20×2년 말 동 기계장치의 회수가능액이 ₩420,000으로 추정되어 손상을 인식하였다. 20×3년 말 동 기계장치의 회수가능액이 ₩410,000으로 회복되었을 경우, ㈜한국이 20×3년 말 인식할 손상차손환입액은?
1₩110,000
2₩120,000
3₩130,000
4₩140,000
정답 및 해설

20×3년 말 손상차손환입액은 ₩120,000이다.

20×2년 말 장부금액 1,000,000−200,000×2=600,0001{,}000{,}000 - 200{,}000 \times 2 = 600{,}000을 회수가능액 ₩420,000으로 감액한다.
20×3년 감가상각비 420,0003=140,000\dfrac{420{,}000}{3} = 140{,}000, 20×3년 말 장부금액 420,000−140,000=280,000420{,}000 - 140{,}000 = 280{,}000

환입 한도는 손상이 없었을 경우의 장부금액 1,000,000−200,000×3=400,0001{,}000{,}000 - 200{,}000 \times 3 = 400{,}000이다. 회수가능액 ₩410,000이 한도를 넘으므로 한도 ₩400,000까지만 환입한다.
400,000−280,000=120,000400{,}000 - 280{,}000 = 120{,}000

  • ₩130,000은 한도를 무시하고 회수가능액 ₩410,000까지 환입한 값이다.
  • ₩110,000·₩140,000은 환입 한도나 20×3년 말 장부금액 계산과 맞지 않는다.
문제 8
㈜한국은 재고자산에 대하여 계속기록법으로 재고자산의 수량을 결정하고, 가중평균법을 적용하여 단가를 결정하고 있다. 재고자산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 8월 1일 재고자산 판매 시점에서 매출원가와 매출이익은?
20×1년 일자적요단위(개)원가(₩)
1월 1일기초재고3041
5월 1일판매2052
7월 1일구입9051
8월 1일판매8060
1매출원가: ₩4,000, 매출이익: 알 수 없음
2매출원가: ₩4,000, 매출이익: ₩800
3매출원가: ₩4,050, 매출이익: 알 수 없음
4매출원가: ₩4,050, 매출이익: ₩800
정답 및 해설

8월 1일 판매분의 매출원가는 ₩4,000, 매출이익은 ₩800이다.

계속기록법 가중평균(이동평균)이므로 판매 시마다 그 시점 평균단가를 쓴다. 5월 1일 판매 20개는 단가 ₩41로 출고되어 10개(₩410)가 남는다.
7월 1일 구입 후 잔액 410+90×51=5,000410 + 90 \times 51 = 5{,}000, 수량 100개 → 평균단가 ₩50

매출원가 80×50=4,00080 \times 50 = 4{,}000
매출액 80×60=4,80080 \times 60 = 4{,}800, 매출이익 4,800−4,000=8004{,}800 - 4{,}000 = 800

  • 표에 판매단가가 주어져 있으므로 매출이익을 알 수 없다는 판단은 틀리다.
  • 매출원가 ₩4,050은 판매 시점 이동평균단가 ₩50과 맞지 않는다.
문제 9
㈜한국은 20×1년 초 이전대가없이 ㈜대한을 합병하였다. 합병 당시 ㈜대한의 재무상태가 다음과 같을 때, ㈜한국이 인식할 영업권 혹은 염가매수차익의 구분과 당기손익은?
구분자산부채
장부금액₩130,000₩100,000
공정가치100,000130,000
1영업권 ₩30,000, 당기손실 ₩30,000
2영업권 ₩30,000, 당기이익 ₩30,000
3염가매수차익 ₩30,000, 당기손실 ₩30,000
4염가매수차익 ₩30,000, 당기이익 ₩30,000
문제 10
㈜한국은 20×1년 1월 1일 영업용 창고로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을 개시하여 20×1년 9월 30일에 완공하였다. 동 창고의 건설과 관련된 공사비와 차입금 내역이 다음과 같을 때, 20×1년 차입원가 자본화 금액은?
<공사비 지출액>
20×1년 1월 1일 ₩1,000
20×1년 4월 1일 500
<차입금 내역>
(단, 차입금의 이자는 1년 후급조건이며, 월할 계산한다.)
차입금차입기간차입금이자율
특정20×1.1.1~20×1.10.31₩400연 4%
일반20×0.8.1~20×2.12.31600연 5%
1₩30
2₩35
3₩42
4₩47
정답 및 해설

20×1년 차입원가 자본화 금액은 ₩42이다.

자본화기간은 20×1.1.1~9.30(9개월)이다.
연평균 지출액 1,000×912+500×612=1,0001{,}000 \times \dfrac{9}{12} + 500 \times \dfrac{6}{12} = 1{,}000

특정차입금(자본화기간 내 9개월): 연평균 400×912=300400 \times \dfrac{9}{12} = 300, 이자 300×4%=12300 \times 4\% = 12
일반차입금: (1,000−300)×5%=35(1{,}000 - 300) \times 5\% = 35, 그러나 실제 일반차입금 이자 600×5%=30600 \times 5\% = 30이 한도이므로 30

자본화 금액 12+30=4212 + 30 = 42

  • ₩47은 일반차입금 한도를 적용하지 않은 값이다.
  • ₩30·₩35는 특정차입금 이자를 빠뜨린 값이다.
문제 11
㈜한국은 단일 상품을 매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기말재고자산 평가와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매출원가는? (단, 정상적인 재고자산감모손실과 재고자산평가손실은 모두 매출원가에 포함한다.)
장부수량실지재고수량단위당
취득원가
단위당
순실현가능가치
100개96개₩500₩480
추가자료1) 기초재고 ₩45,000, 당기매입 ₩955,000
추가자료2) 재고자산 감모 중 75%는 정상적인 감모로 판단
1₩950,000
2₩951,500
3₩953,420
4₩953,920
정답 및 해설

매출원가는 ₩953,420이다.

판매가능재고 45,000+955,000=1,000,00045{,}000 + 955{,}000 = 1{,}000{,}000
감모손실 4×500=2,0004 \times 500 = 2{,}000 중 정상 1,500, 비정상 500(매출원가 제외)
평가손실 96×(500−480)=1,92096 \times (500 - 480) = 1{,}920(매출원가 포함)

기말재고(순액) 96×480=46,08096 \times 480 = 46{,}080
매출원가 1,000,000−46,080−500=953,4201{,}000{,}000 - 46{,}080 - 500 = 953{,}420

  • ₩950,000은 장부상 기말재고 ₩50,000만 차감해 감모·평가손실을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 ₩953,920은 비정상감모까지 매출원가에 넣은 값이다.
문제 12
㈜한국의 20×1년도 당기순이익은 ₩10,000이다.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당기순이익에 비하여 증가 혹은 감소한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단,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간접법으로 산출한다.)
감가상각비₩7,000토지처분이익₩5,000
사채상환손실2,100차입금 상환30,000
기계장치의 처분50,000대손충당금 환입100
매출채권 증가30,000재고자산 감소40,000
매입채무 감소20,000미지급비용 증가7,000
1₩1,000 감소
2₩1,000 증가
3₩2,000 감소
4₩2,000 증가
정답 및 해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당기순이익보다 ₩1,000 증가한다.

간접법은 비현금 손익과 투자·재무활동 손익을 제거하고 영업 관련 자산·부채 변동을 가감한다. 기계장치 처분과 차입금 상환은 투자·재무활동이므로 제외한다.

가산: 감가상각비 7,000, 사채상환손실 2,100, 재고자산 감소 40,000, 미지급비용 증가 7,000 → 56,100
차감: 토지처분이익 5,000, 대손충당금 환입 100, 매출채권 증가 30,000, 매입채무 감소 20,000 → 55,100
56,100−55,100=1,00056{,}100 - 55{,}100 = 1{,}000

  • 대손충당금 환입을 빠뜨리면 ₩1,100이 되어 보기와 맞지 않는다.
  • 기계장치 처분액이나 차입금 상환액을 포함하면 영업활동과 무관한 현금흐름이 섞인다.
문제 13
재무분석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유동비율은? (단, 기초 재고자산과 기말 재고자산 금액은 동일하다.)
매출액₩5,000
매출총이익률30%
재고자산회전율5회
당좌비율130%
유동자산₩2,000
1200%
2180%
3150%
4130%
정답 및 해설

유동비율은 200%이다.

매출원가 5,000×(1−0.3)=3,5005{,}000 \times (1 - 0.3) = 3{,}500
재고자산(매출원가 기준 회전율) 3,5005=700\dfrac{3{,}500}{5} = 700

당좌자산 2,000−700=1,3002{,}000 - 700 = 1{,}300, 당좌비율 130%이므로 유동부채 1,3001.3=1,000\dfrac{1{,}300}{1.3} = 1{,}000
유동비율 2,0001,000=200%\dfrac{2{,}000}{1{,}000} = 200\%

  • 130%는 당좌비율 자체를 유동비율로 혼동한 값이다.
  • 재고자산회전율은 매출원가 기준으로 써야 하며, 매출액 기준이면 보기 값이 나오지 않는다.
문제 14
㈜한국의 20×1년 초 매출채권과 대손충당금의 잔액은 각각 ₩300,000과 ₩30,000이고, 20×1년 말 매출채권과 대손충당금 잔액은 각각 ₩320,000과 ₩50,000이었다. 그리고 20×1년에 ㈜한국의 상품매출은 ₩1,100,000이며 상품의 하자로 인한 매출에누리가 ₩50,000이었다. 또한 20×1년 중 판매대금 회수금액은 ₩800,000이었으며, 대손으로 확정된 금액은 ₩50,000이었다. ㈜한국이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상에 당기비용으로 인식할 대손상각비는?
1₩200,000
2₩250,000
3₩300,000
4₩350,000
문제 15
㈜한국의 20×1년 12월 31일 현재 당좌예금 잔액은 ₩300,000이고 당좌예금과 관련한 다음의 사건이 확인되었다. 아래의 사건들을 조정하기 전에 ㈜한국이 거래은행에서 받은 20×1년 12월 31일자 예금잔액은?
- 12월 26일 발행된 ₩40,000의 수표가 은행에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
- 12월 30일 거래처인 ㈜대한은 상품 구입대금 ₩60,000을 회사의 당좌예금계좌에 입금하였으나, 회사에는 통보되지 않았다.
- 12월 31일 회사는 현금 ₩20,000을 당좌예입하였으나, 은행에서는 입금처리되지 않았다.
- 12월 31일 당좌예금계좌에서 인출된 은행수수료 ₩20,000에 대해 회사는 회계처리를 하지 않았다.
1₩320,000
2₩340,000
3₩360,000
4₩380,000
정답 및 해설

은행이 보낸 예금잔액은 ₩360,000이다.

회사 측 조정: 300,000+60,000−20,000=340,000300{,}000 + 60{,}000 - 20{,}000 = 340{,}000(미통보 입금 가산, 은행수수료 차감)

은행 측 조정: 은행잔액 + 미기입예금 20,000 − 기발행미인출수표 40,000 = 340,000
은행잔액 340,000+40,000−20,000=360,000340{,}000 + 40{,}000 - 20{,}000 = 360{,}000

  • ₩340,000은 수정 후 잔액 자체를, ₩320,000은 은행 측 조정항목의 가감 방향을 뒤바꾼 값이다.
  • ₩380,000은 미기입예금을 차감하지 않은 값이다.
문제 16
사채의 회계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사채의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경우 사채를 할인발행하게 된다.
2사채가 할증발행되고 유효이자율법에 의해 상각하는 경우 기간경과에 따라 매기 인식하는 할증발행차금의 상각액은 증가한다.
3사채를 할증발행할 때 사채발행비가 발생한다면 유효이자율은 사채발행비가 발생하지 않는 경우보다 낮다.
4사채가 할증발행된다면 기간경과에 따라 매기 인식하는 유효이자는 감소한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사채발행비가 있으면 유효이자율이 더 낮다는 내용이다.

사채발행비는 발행금액(순현금유입)을 줄이므로, 같은 미래현금흐름을 더 작은 금액과 일치시키는 유효이자율은 높아진다.

  •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낮으면 할인발행된다.
  • 할증발행 시 장부금액이 줄어 유효이자가 감소하고, 표시이자는 일정하므로 할증차금 상각액은 매기 증가한다.
  • 할증발행 사채의 유효이자는 장부금액 감소에 따라 매기 감소한다.
문제 17
충당부채와 우발부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한다.
2제삼자와 연대하여 의무를 지는 경우에는 이행할 전체 의무 중 제삼자가 이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을 우발부채로 처리한다.
3구조조정충당부채로 인식할 수 있는 지출은 구조조정에서 발생하는 직접비용과 간접비용을 포함하되, 구조조정 때문에 반드시 생기는 지출이며, 기업의 계속적인 활동과 관련 있는 지출이어야 한다.
4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해당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고 경제적 효익이 있는 자원을 유출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충당부채로 인식한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구조조정충당부채에 간접비용을 포함하고 계속적 활동과 관련 있는 지출이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구조조정충당부채는 구조조정에서 생기는 직접비용만 포함하며, 구조조정 때문에 반드시 생기고 기업의 계속적 활동과 관련 없는 지출이어야 한다.

  •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를 검토해 최선의 추정치로 조정한다.
  • 제삼자와 연대의무가 있으면 제삼자가 이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은 우발부채로 처리한다.
  • 현재의무, 자원 유출 가능성 높음, 신뢰성 있는 추정이 모두 충족되면 충당부채로 인식한다.
문제 18
무상증자, 주식배당, 주식분할 및 주식병합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무상증자와 주식배당의 경우 자본금은 증가한다.
2주식배당과 주식분할의 경우 자본잉여금은 변하지 않는다.
3주식배당의 경우 이익잉여금이 감소하지만 주식분할의 경우 이익잉여금은 변하지 않는다.
4무상증자, 주식배당, 주식분할 및 주식병합의 경우 발행주식수가 증가한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주식병합까지 포함해 모두 발행주식수가 증가한다는 내용이다.

무상증자·주식배당·주식분할은 주식수를 늘리지만, 주식병합은 여러 주를 한 주로 합쳐 주식수가 감소한다.

  • 무상증자와 주식배당은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전입하므로 자본금이 증가한다.
  • 주식배당(이익잉여금→자본금)과 주식분할(액면만 분할)은 자본잉여금에 영향이 없다.
  •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줄이지만 주식분할은 이익잉여금을 바꾸지 않는다.
문제 19
㈜한국은 ㈜대한이 20×1년 1월 1일에 발행한 3년 후 만기가 도래하는 사채(액면가액 ₩1,000,000)를 동 일자에 ₩950,000에 취득하였다. 취득 당시 표시이자율은 8%(이자는 매년 말 후급)이며, 유효이자율은 연 10%라고 가정한다. 동 금융자산의 20×1년 말 이자수령 후 공정가치는 ₩970,000이었다. 동 금융자산과 관련한 다음의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면, 20×1년 말 재무상태표상 장부가액은 ₩970,000이다.
2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면, 20×1년 말 재무상태표상 장부가액은 ₩965,000이다.
3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면, 20×1년 당기순이익은 ₩100,000 증가한다.
4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면, 20×1년 당기순이익은 ₩80,000 증가한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상각후원가 측정 시 20×1년 당기순이익이 ₩80,000 증가한다는 내용이다.

상각후원가 측정이면 이자수익은 표시이자가 아닌 유효이자로 인식한다.
이자수익 950,000×10%=95,000950{,}000 \times 10\% = 95{,}000, 할인차금 상각 95,000−80,000=15,00095{,}000 - 80{,}000 = 15{,}000
따라서 당기순이익은 ₩95,000 증가한다.

  • 상각후원가 측정 시 장부금액은 950,000+15,000=965,000950{,}000 + 15{,}000 = 965{,}000으로 옳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시 장부금액은 공정가치 ₩970,000으로 옳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시 이자 80,000과 평가이익 970,000−950,000=20,000970{,}000 - 950{,}000 = 20{,}000을 합쳐 ₩100,000 증가하므로 옳다.
문제 20
㈜한국은 20×1년 초 영업을 개시하였으며, 판매한 제품에 대해 1년간 제품보증을 해주고 있다. 판매한 제품 중 10%의 보증요청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한국은 제품보증활동에 대한 수익을 별도로 인식하지 않고 제품보증비용을 인식하며, 모든 보증활동은 현금지출로 이루어진다. 개당 보증비용은 20×1년 말과 20×2년 말에 각각 ₩1,000과 ₩1,500으로 추정되었다. 판매량과 보증비용 지출액에 대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2년 말 재무상태표에 표시할 제품보증충당부채는?
연도판매량보증비용 지출액
20×1년800개₩20,000
20×2년1,000개₩30,000(전기 판매분)
₩40,000(당기 판매분)
1₩60,000
2₩80,000
3₩110,000
4₩150,000
정답 및 해설

20×2년 말 제품보증충당부채는 ₩110,000이다.

보증기간이 1년이므로 20×1년 판매분의 보증은 20×2년 말에 종료되어 잔액이 남지 않는다. 20×2년 말에는 20×2년 판매분만 최신 추정단가(₩1,500)로 측정한다.

예상 보증비용 1,000×10%×1,500=150,0001{,}000 \times 10\% \times 1{,}500 = 150{,}000
당기 판매분 지출 차감 150,000−40,000=110,000150{,}000 - 40{,}000 = 110{,}000

  • ₩150,000은 당기 판매분 지출을 차감하지 않은 값이다.
  • 전기 판매분은 보증기간이 끝났으므로 잔액을 남기지 않는다.
문제 21
다음의 자본거래 중 당기의 자본총계를 감소시키는 것은?
1전기에 취득한 자기주식을 당기에 소각하는 경우
2전기에 취득한 자기주식을 당기에 취득원가 이하로 처분하는 경우
3당기에 신규 주식을 액면가치 이하로 할인 발행하는 경우
4당기에 자기주식을 발행가액으로 취득하고 원가법으로 처리하는 경우
정답 및 해설

자본총계를 감소시키는 것은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경우이다.

자기주식 취득은 현금을 지급하고 자본의 차감항목(자기주식)을 늘리므로 자본총계가 취득금액만큼 감소한다.

  • 보유 중인 자기주식 소각은 자본 내부 항목 간 대체일 뿐 자본총계는 변하지 않는다.
  • 자기주식을 원가 이하로 처분해도 처분대가만큼 현금이 들어와 자본총계는 증가한다.
  • 신주를 액면 이하로 할인 발행해도 납입금액만큼 자본총계는 증가한다.
문제 22
회계변경과 오류수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회계정책의 변경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회계정책을 변경할 수 있다.
2과거에 발생한 거래와 실질이 다른 거래, 기타 사건 또는 상황에 대하여 다른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경우는 회계정책의 변경에 해당하지 아니한다.
3전기오류는 특정기간에 미치는 오류의 영향이나 오류의 누적효과를 실무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 경우에도 소급재작성에 의하여 수정한다.
4오류수정은 회계추정치 변경과 구별된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누적효과를 실무적으로 결정할 수 없어도 소급재작성한다는 내용이다.

오류의 영향을 실무적으로 결정할 수 없으면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이른 기간부터 비교정보를 재작성하는 등 소급재작성이 제한된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 요구하면 회계정책을 변경할 수 있다.
  • 과거와 실질이 다른 거래에 다른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것은 회계정책의 변경이 아니다.
  • 회계추정치는 새로운 정보에 따른 수정이므로 오류수정과 구별된다.
문제 23
㈜한국의 20×1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50,000이다. 20×1년 기초 이연법인세부채는 ₩2,000이며, 20×1년 말 세무조정 결과 장래의 과세소득을 증가시키는 가산할 일시적차이는 ₩20,000이다. 법인세에 부가되는 세액은 없으며, 이연법인세자산(또는 부채)의 인식조건은 충족된다고 가정한다. 법인세율은 매년 20%로 일정하고 20×1년 법인세부담액이 ₩15,000일 경우 ㈜한국의 20×1년도 당기순이익과 20×1년 말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당기순이익 / 이연법인세자산(부채)
1₩33,000 / 이연법인세자산 ₩4,000
2₩33,000 / 이연법인세부채 ₩4,000
3₩39,000 / 이연법인세자산 ₩4,000
4₩39,000 / 이연법인세부채 ₩4,000
정답 및 해설

당기순이익은 ₩33,000, 기말 잔액은 이연법인세부채 ₩4,000이다.

가산할 일시적차이는 장래 세금을 늘리므로 이연법인세부채가 된다.
기말 이연법인세부채 20,000×20%=4,00020{,}000 \times 20\% = 4{,}000, 증가액 4,000−2,000=2,0004{,}000 - 2{,}000 = 2{,}000

법인세비용 15,000+2,000=17,00015{,}000 + 2{,}000 = 17{,}000
당기순이익 50,000−17,000=33,00050{,}000 - 17{,}000 = 33{,}000

  • 가산할 일시적차이를 이연법인세자산으로 보는 것은 틀리다.
  • 당기순이익 ₩39,000은 법인세비용 ₩17,000과 맞지 않는다.
문제 24
주당이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기본주당이익은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특정 회계기간의 당기순손익(분자)을 그 기간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분모)로 나누어 계산한다.
2기본주당이익 정보의 목적은 회계기간의 경영성과에 대한 지배기업의 보통주 1주당 지분의 측정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3기본주당이익을 계산하기 위한 보통주식수는 그 기간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한다.
4잠재적보통주는 보통주로 전환된다고 가정할 경우 주당계속영업이익을 증가시키거나 주당계속영업손실을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에만 희석성 잠재적보통주로 취급한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주당이익을 증가시키는 잠재적보통주를 희석성으로 본다는 내용이다.

희석성 잠재적보통주는 전환을 가정할 때 주당계속영업이익을 감소시키거나 주당계속영업손실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반대 효과를 내면 반희석성으로 제외한다.

  •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 귀속 당기순손익을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한다.
  • 기본주당이익의 목적은 보통주 1주당 경영성과 지분의 측정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 기본주당이익의 보통주식수는 그 기간의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이다.
문제 25
㈜한국은 20×1년 초에 액면금액 ₩10,000인 상품권 1,000매를 1매당 ₩8,000에 발행하였다. 동 상품권은 액면금액의 60% 이상을 사용하면 잔액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상품권의 만기는 발행일로부터 2년이다. ㈜한국은 20×1년 말까지 회수된 600매에 대해 상품을 인도하고, 잔액 ₩1,000,000을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한국이 상품권과 관련하여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게 될 수익은?
1₩3,800,000
2₩4,800,000
3₩7,000,000
4₩8,000,000
정답 및 해설

20×1년 인식할 수익은 ₩3,800,000이다.

상품권은 발행 시 받은 금액(매당 ₩8,000)을 계약부채로 두었다가 상품 인도 시 수익으로 바꾸고, 돌려준 현금 잔액은 수익에서 차감한다.

회수분 계약부채 600×8,000=4,800,000600 \times 8{,}000 = 4{,}800{,}000
수익 4,800,000−1,000,000=3,800,0004{,}800{,}000 - 1{,}000{,}000 = 3{,}800{,}000

  • ₩4,800,000은 현금 환급액을 차감하지 않은 값이다.
  • ₩8,000,000은 미회수분까지 발행 시점에 수익으로 본 값이다.
문제 26
㈜한국은 20×1년 기말재고자산을 ₩30,000만큼 과소계상하였고, 20×2년 기말재고자산을 ₩20,000만큼 과대계상한 것을 20×2년 말 장부마감 전에 발견하였다. 20×2년 오류수정 전 당기순이익이 ₩100,000이라면, 오류수정 후 당기순이익은?
1₩50,000
2₩80,000
3₩120,000
4₩150,000
정답 및 해설

오류수정 후 당기순이익은 ₩50,000이다.

20×1년 기말재고 과소계상은 20×2년 기초재고 과소 → 20×2년 매출원가 과소 → 20×2년 이익 ₩30,000 과대를 낳는다.
20×2년 기말재고 과대계상은 20×2년 매출원가 과소 → 이익 ₩20,000 과대를 낳는다.

100,000−30,000−20,000=50,000100{,}000 - 30{,}000 - 20{,}000 = 50{,}000

  • ₩80,000은 20×1년 오류가 20×2년에 미치는 영향을 빠뜨린 값이다.
  • ₩150,000은 두 오류의 수정 방향을 모두 반대로 한 값이다.
문제 27
㈜한국은 보조부문인 동력부문과 수선부문, 그리고 제조부문인 용접부문과 조립부문을 운영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동력부문의 부문원가 배분기준은 전력소비량이며, 수선부문의 부문원가 배분기준은 수선시간이다. ㈜한국은 단계배분법을 이용해서 보조부문원가를 제조부문에 배분하는데, 수선부문부터 배분한다. 이때 제조부문인 용접부문에 배분되는 보조부문원가는?
구분보조부문제조부문
동력부문수선부문용접부문조립부문
부문원가₩1,500₩2,000₩2,500₩1,700
전력소비량-20kw60kw40kw
수선시간30시간-50시간20시간
1₩2,100
2₩2,160
3₩2,260
4₩2,300
정답 및 해설

용접부문에 배분되는 보조부문원가는 ₩2,260이다.

수선부문 ₩2,000을 수선시간(동력 30, 용접 50, 조립 20) 비율로 먼저 배분한다.
동력 600, 용접 2,000×50100=1,0002{,}000 \times \dfrac{50}{100} = 1{,}000, 조립 400

동력부문 1,500+600=2,1001{,}500 + 600 = 2{,}100을 이미 배분을 마친 수선부문을 제외하고 제조부문 전력소비량(60:40)으로 배분한다.
용접 2,100×60100=1,2602{,}100 \times \dfrac{60}{100} = 1{,}260
합계 1,000+1,260=2,2601{,}000 + 1{,}260 = 2{,}260

  • 동력부문 배분 시 이미 배분을 마친 수선부문에 다시 배분하면 단계배분법이 아니다.
  • 수선부문에서 동력부문으로 넘어간 ₩600을 빠뜨리면 용접부문 몫이 과소해진다.
문제 28
㈜한국은 정상개별원가계산방법을 적용하여 제조간접원가를 배부하고 있고, 제조간접원가 배부차이는 원가요소별 비례배분법으로 배분한다. 당기에 제조간접원가 실제 발생액에 비해 배부액이 ₩1,000만큼 과소배부되었다. 제조간접원가 배부차이를 배분한 후 제품의 총 원가는?
구분재공품제품매출원가
직접재료원가₩ 650₩1,500₩ 4,600
직접노무원가1,0001,6505,600
제조간접원가
배부액(차이배분전)
2,4003,6006,000
합계₩4,050₩6,750₩16,200
1₩7,000
2₩7,050
3₩7,100
4₩7,150
정답 및 해설

배부차이 배분 후 제품의 총원가는 ₩7,050이다.

원가요소별 비례배분법은 각 계정의 제조간접원가 배부액 비율로 배부차이를 나눈다.
제품 비율 3,6002,400+3,600+6,000=30%\dfrac{3{,}600}{2{,}400 + 3{,}600 + 6{,}000} = 30\%

과소배부 ₩1,000 중 제품 몫 1,000×30%=3001{,}000 \times 30\% = 300(가산)
6,750+300=7,0506{,}750 + 300 = 7{,}050

  • ₩7,000은 총원가 비율(25%)로 배분한 값으로, 원가요소별 비례배분법이 아니다.
  • ₩7,100·₩7,150은 제품에 배분될 몫 ₩300과 맞지 않는다.
문제 29
㈜한국은 선입선출법에 의한 종합원가계산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원재료는 공정초기에 전량 투입되며, 가공원가는 공정 전체를 통하여 균등하게 발생한다.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한 기말재공품의 원가는?
- 기초재공품의 수량은 30개이며, 완성도는 30%이다.
- 당기 완성품의 수량은 600개이다.
- 기말재공품의 수량은 50개이며, 완성도는 20%이다.
-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발생원가의 내역은 다음과 같다.
구분원재료원가가공원가
기초재공품원가₩10,000₩ 6,000
당기발생원가62,00048,080
1₩5,500
2₩5,600
3₩5,700
4₩5,800
정답 및 해설

기말재공품원가는 ₩5,800이다.

선입선출법은 당기 발생원가를 당기 작업량으로만 나눈다.
원재료 완성품환산량 600−30+50=620600 - 30 + 50 = 620, 단가 62,000620=100\dfrac{62{,}000}{620} = 100
가공원가 완성품환산량 30×0.7+570+50×0.2=60130 \times 0.7 + 570 + 50 \times 0.2 = 601, 단가 48,080601=80\dfrac{48{,}080}{601} = 80

기말재공품 50×100+10×80=5,80050 \times 100 + 10 \times 80 = 5{,}800

  • 선입선출법에서는 기초재공품원가를 완성품에만 배분하므로 기말재공품 단가에 섞지 않는다.
  • 기말재공품의 가공원가는 수량 50개가 아니라 환산량 10개로 계산한다.
문제 30
㈜한국은 단일규격의 LED TV를 생산하고 있다. 원재료는 생산공정 초기에 투입되며, 가공원가는 공정전반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한다. 공정의 50%와 100% 시점에서 품질검사를 수행하며, 품질검사를 통과한 합격품의 5%를 정상공손으로 처리한다. 기초재공품(완성도 20%)은 50개, 당기 생산착수량은 300개, 당기 완성품 수량은 260개, 기말재공품(완성도 60%)은 60개이다. 이때 정상공손품 수량은?
122개
224개
326개
429개
정답 및 해설

정상공손 수량은 29개이다.

정상공손은 각 검사시점을 당기에 통과한 합격품의 5%로 계산한다.
50% 검사 통과: 기초재공품 50개(완성도 20%→당기 통과) + 당기착수완성 210개 + 기말재공품 60개(60%) = 320개 → 320×5%=16320 \times 5\% = 16

100% 검사 통과: 완성품 260개 → 260×5%=13260 \times 5\% = 13
합계 16+13=2916 + 13 = 29

  • 100% 검사 합격품만 기준으로 하면 50% 검사분 정상공손이 빠진다.
  • 기초재공품(완성도 20%)은 당기에 50% 검사를 통과하므로 50% 검사 합격품에 포함해야 한다.
문제 31
다음 중 옳지 않은 것은?
1전부원가계산에서는 영업이익이 판매량뿐만 아니라 생산량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으며, 생산량이 증가하면 비용화되지 않는 고정제조간접원가가 증가하여 영업이익이 증가하므로 경영자는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유인을 갖게 된다.
2단기적으로 고정원가는 지출이 확정되어 있으므로 경영자는 조업도가 증가함에 따라서 원가가 변화하는 변동원가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변동원가계산에서는 변동원가와 공헌이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므로 단기의사결정과 성과평가에 유용하다.
3초변동원가계산에서는 직접재료원가 외에는 기간원가로 처리하기 때문에 제조간접원가를 변동원가와 고정원가로 구분할 필요가 없다.
4초변동원가계산에서는 경영자가 재고자산을 최대로 보유하도록 유도하여 생산량이 불필요하게 증가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초변동원가계산이 재고를 최대로 보유하도록 유도한다는 내용이다.

초변동원가계산은 직접재료원가만 재고원가로 하고 나머지를 기간비용으로 처리하므로, 생산을 늘려도 이익이 늘지 않아 불필요한 재고 증가를 억제한다.

  • 전부원가계산은 생산량이 늘면 고정제조간접원가가 재고로 이연되어 이익이 늘므로 과잉생산 유인이 있다.
  • 변동원가계산은 변동원가와 공헌이익 정보를 제공해 단기의사결정과 성과평가에 유용하다.
  • 초변동원가계산은 직접재료원가 외에는 모두 기간원가이므로 제조간접원가를 변동·고정으로 나눌 필요가 없다.
문제 32
㈜한국은 휴대전화 1대를 생산하는 데 발생하는 원가는 다음과 같다고 추정했다. ㈜한국의 제품생산에 95% 누적평균시간 학습모형이 적용된다고 가정하면, 누적생산량이 2대인 주문에 대해 제안할 수 있는 최소한의 판매가격은? (단, 고정제조간접원가 및 다른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가정한다.)
직접재료원가₩6,000
직접노무원가2,000
변동제조간접원가4,000
직접노무시간2시간
1₩23,200
2₩23,400
3₩23,600
4₩23,800
정답 및 해설

최소 판매가격은 ₩23,400이다.

95% 누적평균시간모형에서 누적생산량이 2배가 되면 단위당 평균시간이 95%가 된다.
2대 총시간 2×2×0.95=3.82 \times 2 \times 0.95 = 3.8시간

노무임률 2,0002=1,000\dfrac{2{,}000}{2} = 1{,}000, 변동제조간접원가 배부율 4,0002=2,000\dfrac{4{,}000}{2} = 2{,}000(시간당)
직접재료원가 6,000×2=12,0006{,}000 \times 2 = 12{,}000
직접노무원가 3.8×1,000=3,8003.8 \times 1{,}000 = 3{,}800, 변동제조간접원가 3.8×2,000=7,6003.8 \times 2{,}000 = 7{,}600
합계 12,000+3,800+7,600=23,40012{,}000 + 3{,}800 + 7{,}600 = 23{,}400

  • 직접재료원가는 시간과 무관하므로 학습효과를 적용하지 않는다.
  • 변동제조간접원가는 노무시간에 비례해 배부되므로 노무원가와 함께 학습효과가 반영된다.
문제 33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한 안전한계율은?
매출액₩400,000
변동원가280,000
고정원가60,000
130%
240%
350%
460%
정답 및 해설

안전한계율은 50%이다.

공헌이익률 400,000−280,000400,000=30%\dfrac{400{,}000 - 280{,}000}{400{,}000} = 30\%
손익분기점 매출액 60,0000.3=200,000\dfrac{60{,}000}{0.3} = 200{,}000

안전한계율 400,000−200,000400,000=50%\dfrac{400{,}000 - 200{,}000}{400{,}000} = 50\%
검산: 영업레버리지도의 역수 60,000120,000=50%\dfrac{60{,}000}{120{,}000} = 50\%

  • 30%는 공헌이익률을 안전한계율로 혼동한 값이다.
  • 안전한계율은 손익분기점을 초과하는 매출액을 실제 매출액으로 나눈 비율이다.
문제 34
㈜한국은 제조간접비를 직접노무시간에 따라 배부한다.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한 변동제조간접원가 능률차이는?
제조간접원가 실제발생액₩20,000
실제작업시간1,000시간
표준작업시간900시간
변동제조간접원가 소비차이₩3,000(유리)
1₩2,300(불리)
2₩2,300(유리)
3₩1,700(유리)
4₩1,700(불리)
정답 및 해설

변동제조간접원가 능률차이는 ₩2,300(불리)이다.

주어진 제조간접원가 실제발생액 ₩20,000을 변동제조간접원가 실제액으로 보면, 소비차이 ₩3,000(유리)에서 실제시간×표준배부율은 20,000+3,000=23,00020{,}000 + 3{,}000 = 23{,}000이다.
표준배부율 23,0001,000=23\dfrac{23{,}000}{1{,}000} = 23

능률차이 23×(1,000−900)=2,30023 \times (1{,}000 - 900) = 2{,}300, 실제시간이 표준시간보다 많으므로 불리

  • 유리로 판단하는 것은 실제시간이 표준시간을 초과한 점을 반대로 본 것이다.
  • ₩1,700은 소비차이를 반대 방향(실제액 − 3,000)으로 적용해 배부율 17을 쓴 값이다.
문제 35
㈜한국은 연간 최대생산량이 1,000단위인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은 당기에 제품 단위당 ₩80의 판매가격에 900단위의 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제품 단위당 변동제조원가는 ₩40이다. ㈜한국에게 200단위의 제품을 공급해 줄 것을 요청하는 특별주문이 들어왔고, 이를 수락한다면 당기 예상 판매량을 100단위 줄이고 특별주문의 주문량 200단위를 공급해야 한다. 이때 특별주문을 수락하기 위한 특별주문의 최소판매가격은? (단, ㈜한국이 특별주문을 포함하여 판매하는 모든 제품의 변동판매관리비는 단위당 ₩10이다.)
1₩50
2₩55
3₩60
4₩65
정답 및 해설

특별주문의 최소판매가격은 단위당 ₩65이다.

유휴설비는 100단위뿐이므로 200단위를 받으려면 정규판매 100단위를 포기해야 하고, 그 공헌이익 상실분이 기회원가다.
정규품 단위당 공헌이익 80−40−10=3080 - 40 - 10 = 30, 상실액 100×30=3,000100 \times 30 = 3{,}000

최소가격 (40+10)+3,000200=50+15=65(40 + 10) + \dfrac{3{,}000}{200} = 50 + 15 = 65

  • ₩50은 변동원가만 고려하고 기회원가를 무시한 값이다.
  • 특별주문에도 변동판매관리비 단위당 ₩10이 발생하므로 변동원가는 ₩50이다.
문제 36
다음 균형성과표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균형성과표에는 재무적 관점, 고객 관점, 외부 프로세스 관점, 학습과 성장 관점의 네 가지 관점이 존재한다.
2균형성과표는 조직의 외부 경영지표와 내부 경영지표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3균형성과표는 재무적 성과와 비재무적 성과의 평가에서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4균형성과표에 포함되어 있는 비재무적 관점의 성과지표에 대해서는 주관이 개입되고 객관성이 확보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균형성과표의 관점에 외부 프로세스 관점이 있다는 내용이다.

균형성과표의 네 관점은 재무적 관점, 고객 관점, 내부 프로세스 관점, 학습과 성장 관점이다.

  • 균형성과표는 외부 지표(재무·고객)와 내부 지표(프로세스·학습성장)의 균형을 추구한다.
  • 재무적 성과와 비재무적 성과를 함께 평가해 균형을 유지한다.
  • 비재무적 성과지표는 측정에 주관이 개입되어 객관성 확보가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문제 37
㈜한국은 신규설비에 ₩50,000을 투자하였다. 이 투자로 인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연간 세후 순이익(감가상각비 반영 후)은 ₩5,000이다. 신규설비의 잔존가치는 ₩0이며,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내용연수는 10년이다. 이때 회수기간과 평균투자액에 대한 회계적이익률은?
회수기간 / 회계적이익률
15년 / 10%
25년 / 20%
310년 / 10%
410년 / 20%
정답 및 해설

회수기간은 5년, 평균투자액 기준 회계적이익률은 20%이다.

회수기간은 현금흐름 기준이므로 순이익에 감가상각비를 더한다.
연간 감가상각비 50,00010=5,000\dfrac{50{,}000}{10} = 5{,}000, 연간 현금흐름 5,000+5,000=10,0005{,}000 + 5{,}000 = 10{,}000
회수기간 50,00010,000=5\dfrac{50{,}000}{10{,}000} = 5년

평균투자액 50,000+02=25,000\dfrac{50{,}000 + 0}{2} = 25{,}000
회계적이익률 5,00025,000=20%\dfrac{5{,}000}{25{,}000} = 20\%

  • 회수기간 10년은 감가상각비를 더하지 않고 순이익만으로 계산한 값이다.
  • 회계적이익률 10%는 평균투자액이 아닌 최초투자액으로 나눈 값이다.
문제 38
㈜한국은 당기에 영업을 개시하였고, 당기 1,000단위의 제품을 생산하여 이 중 800단위를 판매하였다. 당기 원가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당기 고정제조간접원가 총액은?
단위당 직접재료원가₩30
단위당 직접노무원가20
단위당 변동제조간접원가10
전부원가계산과 변동원가계산에 의한
기말재고자산 금액의 차이
3,000
1₩ 3,000
2₩10,000
3₩15,000
4₩18,000
정답 및 해설

당기 고정제조간접원가 총액은 ₩15,000이다.

영업 첫해라 기초재고가 없으므로 두 방법의 기말재고 차이는 기말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와 같다.
기말재고 수량 1,000−800=2001{,}000 - 800 = 200,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 3,000200=15\dfrac{3{,}000}{200} = 15

총액 15×1,000=15,00015 \times 1{,}000 = 15{,}000

  • ₩3,000은 기말재고에 남은 몫만 본 값이다.
  • 변동원가계산은 고정제조간접원가를 전액 기간비용으로 처리하므로 차이에 변동제조원가는 포함되지 않는다.
문제 39
A지방자치단체의 20×1년 말 회계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재정상태표에 표시될 일반순자산은?
자산총계₩1,500
부채총계700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1년 이상 계속적으로 사용되는 건물에 대한 투자액100
주민편의를 위하여 1년 이상 계속적으로 사용되는 공원에 대한 투자액600
일반유형자산 재원을 위해 조달한 장기차입금320
사회기반시설 재원을 위해 조달한 지방채증권200
채무상환목적으로 특정되어 있는 순자산50
1₩250
2₩370
3₩470
4₩570
정답 및 해설

일반순자산은 ₩570이다.

지방자치단체 순자산은 고정순자산, 특정순자산, 일반순자산으로 나뉜다. 순자산 총액은 1,500−700=8001{,}500 - 700 = 800이다.

고정순자산 = 일반유형자산·주민편의시설 투자액 − 그 재원 조달 부채 =(100+600)−(320+200)=180= (100 + 600) - (320 + 200) = 180
특정순자산(채무상환 목적) 50
일반순자산 800−180−50=570800 - 180 - 50 = 570

  • ₩250은 재원 조달 부채 중 지방채증권만 차감한 값이다.
  • ₩370은 재원 조달 부채 중 장기차입금만 차감한 값이다.
문제 40
「국가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정하는 자산의 인식과 평가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를 위하여 정부가 영구히 보존하여야 할 자산으로서 역사적, 자연적, 문화적, 교육적 및 예술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갖는 자산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그 종류와 현황 등을 주석 및 부속명세서로 공시한다.
2국가회계실체 사이에 발생하는 관리전환은 무상거래일 경우에는 자산의 장부가액을 취득원가로 하고, 유상거래일 경우에는 자산의 공정가액을 취득원가로 한다.
3국가안보와 관련된 자산은 기획재정부장관과 협의하여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할 수 있으며 해당 중앙관서의 장은 해당 자산의 종류, 취득시기 및 관리현황 등을 별도의 장부에 기록하여야 한다.
4무주부동산의 취득, 국가 외의 상대방과의 교환 또는 기부채납 등의 방법으로 자산을 취득한 경우에는 취득 당시의 공정가액을 취득원가로 한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유산자산의 종류와 현황을 주석 및 부속명세서로 공시한다는 내용이다.

국가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상 유산자산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고 그 종류와 현황 등을 필수보충정보로 공시한다.

  • 국가회계실체 간 관리전환은 무상이면 장부가액, 유상이면 공정가액을 취득원가로 한다.
  • 국가안보 관련 자산은 기획재정부장관과 협의해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을 수 있고, 별도 장부에 기록한다.
  • 무주부동산 취득·교환·기부채납 등으로 취득한 자산은 취득 당시 공정가액을 취득원가로 한다.
경찰간부후보생 회계학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4년 1회차
총 4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에서 비교가능성에 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다른 질적특성과 달리 비교가능성은 단 하나의 항목에 관련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비교하려면 최소한 두 항목이 필요하다.
2하나의 경제적 현상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충실하게 표현될 수 있으며, 동일한 경제적 현상에 대해 대체적인 회계처리 방법을 허용하면 비교가능성이 증가한다.
3재무정보의 비교가능성은 비슷한 것을 달리 보이게 하여 보강되지 않는 것처럼, 비슷하지 않은 것을 비슷하게 보이게 한다고 해서 보강되지 않는다.
4목적적합한 경제적 현상에 대한 표현충실성은 다른 보고기업의 유사한 목적적합한 경제적 현상에 대한 표현충실성과 어느 정도의 비교가능성을 자연히 가져야 한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대체적인 회계처리 방법을 허용하면 비교가능성이 증가한다는 내용이다.

개념체계는 동일한 경제적 현상에 대체적 회계처리 방법을 허용하면 오히려 비교가능성이 감소한다고 본다.

  • 비교가능성은 단일 항목이 아니라 최소한 두 항목 사이에서 성립하는 질적특성이다.
  • 비슷한 것을 달리 보이게 해도, 비슷하지 않은 것을 비슷하게 보이게 해도 비교가능성은 보강되지 않는다.
  • 목적적합한 현상을 충실하게 표현하면 다른 기업의 유사 현상 표현과 어느 정도 비교가능성을 자연히 갖는다.
문제 2
재무제표 표시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요구에 따라 공시되는 정보가 중요하지 않아도 그 공시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2동일 거래에서 발생하는 수익과 관련비용의 상계표시가 거래나 그 밖의 사건의 실질을 반영한다면 그러한 거래의 결과는 상계하여 표시한다.
3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오직 재무제표에만 적용하며 연차보고서, 감독기구 제출서류 또는 다른 문서에 표시되는 그 밖의 정보에 반드시 적용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4합리적인 추정치의 사용은 재무정보의 작성에 필수적인 부분이며, 추정치가 명확하고 정확하게 기술되고 설명되는 한 정보의 유용성을 저해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중요하지 않은 정보도 공시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기준서가 특정 공시를 요구하더라도 그 정보가 중요하지 않다면 공시할 필요가 없다.

  • 상계표시가 거래의 실질을 반영하면 동일 거래의 수익과 관련비용을 상계하여 표시한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에만 적용되며 연차보고서 등 그 밖의 정보에 반드시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 합리적 추정치의 사용은 재무제표 작성의 필수 요소이며, 명확히 기술·설명되면 유용성을 해치지 않는다.
문제 3
㈜한국은 20×1년 4월 1일 기계장치를 취득(취득원가 ₩510,000, 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10,000)하여 연수합계법으로 감가상각하였다. 20×2년도 포괄손익계산서의 감가상각비와 20×2년 말 재무상태표의 감가상각누계액은? (단, 감가상각은 월할 계산한다.)
1감가상각비: ₩162,500, 감가상각누계액: ₩312,500
2감가상각비: ₩162,500, 감가상각누계액: ₩318,750
3감가상각비: ₩162,750, 감가상각누계액: ₩312,500
4감가상각비: ₩162,750, 감가상각누계액: ₩318,750
정답 및 해설

20×2년 감가상각비는 ₩162,500, 20×2년 말 감가상각누계액은 ₩312,500이다.

감가상각대상금액은 510,000−10,000=500,000510{,}000 - 10{,}000 = 500{,}000, 내용연수합계는 1+2+3+4=101+2+3+4 = 10이다.
첫 상각연도(20×1.4.1~20×2.3.31) 상각액 500,000×410=200,000500{,}000 \times \dfrac{4}{10} = 200{,}000, 둘째 연도 500,000×310=150,000500{,}000 \times \dfrac{3}{10} = 150{,}000

20×1년: 200,000×912=150,000200{,}000 \times \dfrac{9}{12} = 150{,}000
20×2년: 200,000×312+150,000×912=50,000+112,500=162,500200{,}000 \times \dfrac{3}{12} + 150{,}000 \times \dfrac{9}{12} = 50{,}000 + 112{,}500 = 162{,}500
누계액: 150,000+162,500=312,500150{,}000 + 162{,}500 = 312{,}500

  • 감가상각비 ₩162,750은 월할 배분 결과와 맞지 않는다.
  • 누계액 ₩318,750은 20×1년 150,000과 20×2년 162,500의 합과 맞지 않는다.
문제 4
㈜한국은 20×1년 초 내용연수가 종료되면 원상복구 조건이 있는 오물처리장(취득원가 ₩110,000, 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10,000, 정액법 상각)을 취득하였으며, 이는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였다. ㈜한국은 내용연수 종료시점에 복구비용 ₩20,000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하였으나, 실제 복구비용은 ₩22,000이 발생하였다. 이와 관련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시장이자율은 8%이며, 단일금액 ₩1에 대하여 미래가치 1.3, 현재가치 0.8을 적용한다.)
120×1년 오물처리장의 취득원가는 ₩126,000이다.
220×1년 기말 감가상각비는 ₩23,200이다.
320×1년 기말 복구충당부채전입액은 ₩2,080이다.
4내용연수 종료시점에 당기손실 ₩2,000을 인식한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20×1년 복구충당부채전입액이 ₩2,080이라는 내용이다.

복구충당부채 최초 인식액은 20,000×0.8=16,00020{,}000 \times 0.8 = 16{,}000이고, 20×1년 전입액(이자비용)은 16,000×8%=1,28016{,}000 \times 8\% = 1{,}280이다.

  • 취득원가는 110,000+16,000=126,000110{,}000 + 16{,}000 = 126{,}000이므로 옳다.
  • 감가상각비는 126,000−10,0005=23,200\dfrac{126{,}000 - 10{,}000}{5} = 23{,}200이므로 옳다.
  • 종료시점 충당부채는 ₩20,000인데 실제 ₩22,000이 들었으므로 복구공사손실 ₩2,000을 당기손실로 인식하는 것이 옳다.
문제 5
㈜한국은 고객에게 냉장고와 세탁기를 이전하고 ₩5,000을 받는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를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였다(냉장고와 세탁기의 상대적 개별판매 가격은 각각 ₩3,000, ₩2,000이다). 이 계약은 냉장고를 먼저 인도하고, 그 대가는 세탁기의 인도가 완료되는 시점에 한꺼번에 받을 수 있도록 명시되었다. ㈜한국이 냉장고와 세탁기 인도시점에 인식할 회계처리로 옳은 것은? (단, 냉장고와 세탁기의 이전 계약은 둘 다 외상거래이다.)
1냉장고 인도시점에 차변에 계약자산 ₩3,000을 인식한다.
2냉장고 인도시점에 대변에 계약부채 ₩5,000을 인식한다.
3세탁기 인도시점에 차변에 수취채권 ₩2,000을 인식한다.
4세탁기 인도시점에 대변에 매출수익 ₩5,000을 인식한다.
정답 및 해설

옳은 처리는 냉장고 인도시점에 차변에 계약자산 ₩3,000을 인식하는 것이다.

거래가격 ₩5,000을 개별판매가격 비율로 배분하면 냉장고 ₩3,000, 세탁기 ₩2,000이다. 냉장고 인도 시 대가를 받을 권리가 세탁기 인도라는 조건에 달려 있으므로 수취채권이 아닌 계약자산으로 인식한다.

냉장고 인도: (차) 계약자산 3,000 (대) 수익 3,000
세탁기 인도: (차) 수취채권 5,000 (대) 계약자산 3,000, 수익 2,000

  • 냉장고 인도시점에는 계약부채가 생기지 않는다(대가를 미리 받지 않았다).
  • 세탁기 인도시점의 수취채권은 ₩2,000이 아니라 무조건적 권리 전체인 ₩5,000이다.
  • 세탁기 인도시점에 인식하는 수익은 ₩5,000이 아니라 배분액 ₩2,000이다.
문제 6
유형자산 재평가에 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재평가의 빈도는 재평가되는 유형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에 따라 달라지며, 재평가된 자산의 공정가치가 장부금액과 중요하게 차이가 나는 경우에는 추가적인 재평가가 필요하다.
2동일한 유형 내의 유형자산은 선택적 재평가를 하거나 서로 다른 기준일에 재평가한다.
3동일한 자산에 대하여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증가액만큼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4재평가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는 경우 그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동일한 유형 내 유형자산을 선택적으로 또는 서로 다른 기준일에 재평가한다는 내용이다.

선택적 재평가와 서로 다른 시점의 원가·가치 혼재를 막기 위해 동일한 유형 내 유형자산은 동시에 재평가한다.

  • 재평가 빈도는 공정가치 변동에 따라 달라지며, 장부금액과 중요한 차이가 나면 추가 재평가가 필요하다.
  •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으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증가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 재평가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는 금액은 당기손익을 거치지 않는다.
문제 7
㈜한국은 20×1년 초 기계장치(취득원가 ₩1,000,000, 잔존가치 ₩0, 내용연수 5년)를 취득하여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원가모형을 적용하였다. 20×2년 말 동 기계장치의 회수가능액이 ₩420,000으로 추정되어 손상을 인식하였다. 20×3년 말 동 기계장치의 회수가능액이 ₩410,000으로 회복되었을 경우, ㈜한국이 20×3년 말 인식할 손상차손환입액은?
1₩110,000
2₩120,000
3₩130,000
4₩140,000
정답 및 해설

20×3년 말 손상차손환입액은 ₩120,000이다.

20×2년 말 장부금액 1,000,000−200,000×2=600,0001{,}000{,}000 - 200{,}000 \times 2 = 600{,}000을 회수가능액 ₩420,000으로 감액한다.
20×3년 감가상각비 420,0003=140,000\dfrac{420{,}000}{3} = 140{,}000, 20×3년 말 장부금액 420,000−140,000=280,000420{,}000 - 140{,}000 = 280{,}000

환입 한도는 손상이 없었을 경우의 장부금액 1,000,000−200,000×3=400,0001{,}000{,}000 - 200{,}000 \times 3 = 400{,}000이다. 회수가능액 ₩410,000이 한도를 넘으므로 한도 ₩400,000까지만 환입한다.
400,000−280,000=120,000400{,}000 - 280{,}000 = 120{,}000

  • ₩130,000은 한도를 무시하고 회수가능액 ₩410,000까지 환입한 값이다.
  • ₩110,000·₩140,000은 환입 한도나 20×3년 말 장부금액 계산과 맞지 않는다.
문제 8
㈜한국은 재고자산에 대하여 계속기록법으로 재고자산의 수량을 결정하고, 가중평균법을 적용하여 단가를 결정하고 있다. 재고자산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 8월 1일 재고자산 판매 시점에서 매출원가와 매출이익은?
20×1년 일자적요단위(개)원가(₩)
1월 1일기초재고3041
5월 1일판매2052
7월 1일구입9051
8월 1일판매8060
1매출원가: ₩4,000, 매출이익: 알 수 없음
2매출원가: ₩4,000, 매출이익: ₩800
3매출원가: ₩4,050, 매출이익: 알 수 없음
4매출원가: ₩4,050, 매출이익: ₩800
정답 및 해설

8월 1일 판매분의 매출원가는 ₩4,000, 매출이익은 ₩800이다.

계속기록법 가중평균(이동평균)이므로 판매 시마다 그 시점 평균단가를 쓴다. 5월 1일 판매 20개는 단가 ₩41로 출고되어 10개(₩410)가 남는다.
7월 1일 구입 후 잔액 410+90×51=5,000410 + 90 \times 51 = 5{,}000, 수량 100개 → 평균단가 ₩50

매출원가 80×50=4,00080 \times 50 = 4{,}000
매출액 80×60=4,80080 \times 60 = 4{,}800, 매출이익 4,800−4,000=8004{,}800 - 4{,}000 = 800

  • 표에 판매단가가 주어져 있으므로 매출이익을 알 수 없다는 판단은 틀리다.
  • 매출원가 ₩4,050은 판매 시점 이동평균단가 ₩50과 맞지 않는다.
문제 9
㈜한국은 20×1년 초 이전대가없이 ㈜대한을 합병하였다. 합병 당시 ㈜대한의 재무상태가 다음과 같을 때, ㈜한국이 인식할 영업권 혹은 염가매수차익의 구분과 당기손익은?
구분자산부채
장부금액₩130,000₩100,000
공정가치100,000130,000
1영업권 ₩30,000, 당기손실 ₩30,000
2영업권 ₩30,000, 당기이익 ₩30,000
3염가매수차익 ₩30,000, 당기손실 ₩30,000
4염가매수차익 ₩30,000, 당기이익 ₩30,000
문제 10
㈜한국은 20×1년 1월 1일 영업용 창고로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을 개시하여 20×1년 9월 30일에 완공하였다. 동 창고의 건설과 관련된 공사비와 차입금 내역이 다음과 같을 때, 20×1년 차입원가 자본화 금액은?
<공사비 지출액>
20×1년 1월 1일 ₩1,000
20×1년 4월 1일 500
<차입금 내역>
(단, 차입금의 이자는 1년 후급조건이며, 월할 계산한다.)
차입금차입기간차입금이자율
특정20×1.1.1~20×1.10.31₩400연 4%
일반20×0.8.1~20×2.12.31600연 5%
1₩30
2₩35
3₩42
4₩47
정답 및 해설

20×1년 차입원가 자본화 금액은 ₩42이다.

자본화기간은 20×1.1.1~9.30(9개월)이다.
연평균 지출액 1,000×912+500×612=1,0001{,}000 \times \dfrac{9}{12} + 500 \times \dfrac{6}{12} = 1{,}000

특정차입금(자본화기간 내 9개월): 연평균 400×912=300400 \times \dfrac{9}{12} = 300, 이자 300×4%=12300 \times 4\% = 12
일반차입금: (1,000−300)×5%=35(1{,}000 - 300) \times 5\% = 35, 그러나 실제 일반차입금 이자 600×5%=30600 \times 5\% = 30이 한도이므로 30

자본화 금액 12+30=4212 + 30 = 42

  • ₩47은 일반차입금 한도를 적용하지 않은 값이다.
  • ₩30·₩35는 특정차입금 이자를 빠뜨린 값이다.
문제 11
㈜한국은 단일 상품을 매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기말재고자산 평가와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매출원가는? (단, 정상적인 재고자산감모손실과 재고자산평가손실은 모두 매출원가에 포함한다.)
장부수량실지재고수량단위당
취득원가
단위당
순실현가능가치
100개96개₩500₩480
추가자료1) 기초재고 ₩45,000, 당기매입 ₩955,000
추가자료2) 재고자산 감모 중 75%는 정상적인 감모로 판단
1₩950,000
2₩951,500
3₩953,420
4₩953,920
정답 및 해설

매출원가는 ₩953,420이다.

판매가능재고 45,000+955,000=1,000,00045{,}000 + 955{,}000 = 1{,}000{,}000
감모손실 4×500=2,0004 \times 500 = 2{,}000 중 정상 1,500, 비정상 500(매출원가 제외)
평가손실 96×(500−480)=1,92096 \times (500 - 480) = 1{,}920(매출원가 포함)

기말재고(순액) 96×480=46,08096 \times 480 = 46{,}080
매출원가 1,000,000−46,080−500=953,4201{,}000{,}000 - 46{,}080 - 500 = 953{,}420

  • ₩950,000은 장부상 기말재고 ₩50,000만 차감해 감모·평가손실을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 ₩953,920은 비정상감모까지 매출원가에 넣은 값이다.
문제 12
㈜한국의 20×1년도 당기순이익은 ₩10,000이다.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당기순이익에 비하여 증가 혹은 감소한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단,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간접법으로 산출한다.)
감가상각비₩7,000토지처분이익₩5,000
사채상환손실2,100차입금 상환30,000
기계장치의 처분50,000대손충당금 환입100
매출채권 증가30,000재고자산 감소40,000
매입채무 감소20,000미지급비용 증가7,000
1₩1,000 감소
2₩1,000 증가
3₩2,000 감소
4₩2,000 증가
정답 및 해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당기순이익보다 ₩1,000 증가한다.

간접법은 비현금 손익과 투자·재무활동 손익을 제거하고 영업 관련 자산·부채 변동을 가감한다. 기계장치 처분과 차입금 상환은 투자·재무활동이므로 제외한다.

가산: 감가상각비 7,000, 사채상환손실 2,100, 재고자산 감소 40,000, 미지급비용 증가 7,000 → 56,100
차감: 토지처분이익 5,000, 대손충당금 환입 100, 매출채권 증가 30,000, 매입채무 감소 20,000 → 55,100
56,100−55,100=1,00056{,}100 - 55{,}100 = 1{,}000

  • 대손충당금 환입을 빠뜨리면 ₩1,100이 되어 보기와 맞지 않는다.
  • 기계장치 처분액이나 차입금 상환액을 포함하면 영업활동과 무관한 현금흐름이 섞인다.
문제 13
재무분석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유동비율은? (단, 기초 재고자산과 기말 재고자산 금액은 동일하다.)
매출액₩5,000
매출총이익률30%
재고자산회전율5회
당좌비율130%
유동자산₩2,000
1200%
2180%
3150%
4130%
정답 및 해설

유동비율은 200%이다.

매출원가 5,000×(1−0.3)=3,5005{,}000 \times (1 - 0.3) = 3{,}500
재고자산(매출원가 기준 회전율) 3,5005=700\dfrac{3{,}500}{5} = 700

당좌자산 2,000−700=1,3002{,}000 - 700 = 1{,}300, 당좌비율 130%이므로 유동부채 1,3001.3=1,000\dfrac{1{,}300}{1.3} = 1{,}000
유동비율 2,0001,000=200%\dfrac{2{,}000}{1{,}000} = 200\%

  • 130%는 당좌비율 자체를 유동비율로 혼동한 값이다.
  • 재고자산회전율은 매출원가 기준으로 써야 하며, 매출액 기준이면 보기 값이 나오지 않는다.
문제 14
㈜한국의 20×1년 초 매출채권과 대손충당금의 잔액은 각각 ₩300,000과 ₩30,000이고, 20×1년 말 매출채권과 대손충당금 잔액은 각각 ₩320,000과 ₩50,000이었다. 그리고 20×1년에 ㈜한국의 상품매출은 ₩1,100,000이며 상품의 하자로 인한 매출에누리가 ₩50,000이었다. 또한 20×1년 중 판매대금 회수금액은 ₩800,000이었으며, 대손으로 확정된 금액은 ₩50,000이었다. ㈜한국이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상에 당기비용으로 인식할 대손상각비는?
1₩200,000
2₩250,000
3₩300,000
4₩350,000
문제 15
㈜한국의 20×1년 12월 31일 현재 당좌예금 잔액은 ₩300,000이고 당좌예금과 관련한 다음의 사건이 확인되었다. 아래의 사건들을 조정하기 전에 ㈜한국이 거래은행에서 받은 20×1년 12월 31일자 예금잔액은?
- 12월 26일 발행된 ₩40,000의 수표가 은행에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
- 12월 30일 거래처인 ㈜대한은 상품 구입대금 ₩60,000을 회사의 당좌예금계좌에 입금하였으나, 회사에는 통보되지 않았다.
- 12월 31일 회사는 현금 ₩20,000을 당좌예입하였으나, 은행에서는 입금처리되지 않았다.
- 12월 31일 당좌예금계좌에서 인출된 은행수수료 ₩20,000에 대해 회사는 회계처리를 하지 않았다.
1₩320,000
2₩340,000
3₩360,000
4₩380,000
정답 및 해설

은행이 보낸 예금잔액은 ₩360,000이다.

회사 측 조정: 300,000+60,000−20,000=340,000300{,}000 + 60{,}000 - 20{,}000 = 340{,}000(미통보 입금 가산, 은행수수료 차감)

은행 측 조정: 은행잔액 + 미기입예금 20,000 − 기발행미인출수표 40,000 = 340,000
은행잔액 340,000+40,000−20,000=360,000340{,}000 + 40{,}000 - 20{,}000 = 360{,}000

  • ₩340,000은 수정 후 잔액 자체를, ₩320,000은 은행 측 조정항목의 가감 방향을 뒤바꾼 값이다.
  • ₩380,000은 미기입예금을 차감하지 않은 값이다.
문제 16
사채의 회계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사채의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경우 사채를 할인발행하게 된다.
2사채가 할증발행되고 유효이자율법에 의해 상각하는 경우 기간경과에 따라 매기 인식하는 할증발행차금의 상각액은 증가한다.
3사채를 할증발행할 때 사채발행비가 발생한다면 유효이자율은 사채발행비가 발생하지 않는 경우보다 낮다.
4사채가 할증발행된다면 기간경과에 따라 매기 인식하는 유효이자는 감소한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사채발행비가 있으면 유효이자율이 더 낮다는 내용이다.

사채발행비는 발행금액(순현금유입)을 줄이므로, 같은 미래현금흐름을 더 작은 금액과 일치시키는 유효이자율은 높아진다.

  •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낮으면 할인발행된다.
  • 할증발행 시 장부금액이 줄어 유효이자가 감소하고, 표시이자는 일정하므로 할증차금 상각액은 매기 증가한다.
  • 할증발행 사채의 유효이자는 장부금액 감소에 따라 매기 감소한다.
문제 17
충당부채와 우발부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한다.
2제삼자와 연대하여 의무를 지는 경우에는 이행할 전체 의무 중 제삼자가 이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을 우발부채로 처리한다.
3구조조정충당부채로 인식할 수 있는 지출은 구조조정에서 발생하는 직접비용과 간접비용을 포함하되, 구조조정 때문에 반드시 생기는 지출이며, 기업의 계속적인 활동과 관련 있는 지출이어야 한다.
4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해당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고 경제적 효익이 있는 자원을 유출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충당부채로 인식한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구조조정충당부채에 간접비용을 포함하고 계속적 활동과 관련 있는 지출이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구조조정충당부채는 구조조정에서 생기는 직접비용만 포함하며, 구조조정 때문에 반드시 생기고 기업의 계속적 활동과 관련 없는 지출이어야 한다.

  •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를 검토해 최선의 추정치로 조정한다.
  • 제삼자와 연대의무가 있으면 제삼자가 이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은 우발부채로 처리한다.
  • 현재의무, 자원 유출 가능성 높음, 신뢰성 있는 추정이 모두 충족되면 충당부채로 인식한다.
문제 18
무상증자, 주식배당, 주식분할 및 주식병합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무상증자와 주식배당의 경우 자본금은 증가한다.
2주식배당과 주식분할의 경우 자본잉여금은 변하지 않는다.
3주식배당의 경우 이익잉여금이 감소하지만 주식분할의 경우 이익잉여금은 변하지 않는다.
4무상증자, 주식배당, 주식분할 및 주식병합의 경우 발행주식수가 증가한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주식병합까지 포함해 모두 발행주식수가 증가한다는 내용이다.

무상증자·주식배당·주식분할은 주식수를 늘리지만, 주식병합은 여러 주를 한 주로 합쳐 주식수가 감소한다.

  • 무상증자와 주식배당은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전입하므로 자본금이 증가한다.
  • 주식배당(이익잉여금→자본금)과 주식분할(액면만 분할)은 자본잉여금에 영향이 없다.
  •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줄이지만 주식분할은 이익잉여금을 바꾸지 않는다.
문제 19
㈜한국은 ㈜대한이 20×1년 1월 1일에 발행한 3년 후 만기가 도래하는 사채(액면가액 ₩1,000,000)를 동 일자에 ₩950,000에 취득하였다. 취득 당시 표시이자율은 8%(이자는 매년 말 후급)이며, 유효이자율은 연 10%라고 가정한다. 동 금융자산의 20×1년 말 이자수령 후 공정가치는 ₩970,000이었다. 동 금융자산과 관련한 다음의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면, 20×1년 말 재무상태표상 장부가액은 ₩970,000이다.
2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면, 20×1년 말 재무상태표상 장부가액은 ₩965,000이다.
3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면, 20×1년 당기순이익은 ₩100,000 증가한다.
4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면, 20×1년 당기순이익은 ₩80,000 증가한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상각후원가 측정 시 20×1년 당기순이익이 ₩80,000 증가한다는 내용이다.

상각후원가 측정이면 이자수익은 표시이자가 아닌 유효이자로 인식한다.
이자수익 950,000×10%=95,000950{,}000 \times 10\% = 95{,}000, 할인차금 상각 95,000−80,000=15,00095{,}000 - 80{,}000 = 15{,}000
따라서 당기순이익은 ₩95,000 증가한다.

  • 상각후원가 측정 시 장부금액은 950,000+15,000=965,000950{,}000 + 15{,}000 = 965{,}000으로 옳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시 장부금액은 공정가치 ₩970,000으로 옳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시 이자 80,000과 평가이익 970,000−950,000=20,000970{,}000 - 950{,}000 = 20{,}000을 합쳐 ₩100,000 증가하므로 옳다.
문제 20
㈜한국은 20×1년 초 영업을 개시하였으며, 판매한 제품에 대해 1년간 제품보증을 해주고 있다. 판매한 제품 중 10%의 보증요청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한국은 제품보증활동에 대한 수익을 별도로 인식하지 않고 제품보증비용을 인식하며, 모든 보증활동은 현금지출로 이루어진다. 개당 보증비용은 20×1년 말과 20×2년 말에 각각 ₩1,000과 ₩1,500으로 추정되었다. 판매량과 보증비용 지출액에 대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2년 말 재무상태표에 표시할 제품보증충당부채는?
연도판매량보증비용 지출액
20×1년800개₩20,000
20×2년1,000개₩30,000(전기 판매분)
₩40,000(당기 판매분)
1₩60,000
2₩80,000
3₩110,000
4₩150,000
정답 및 해설

20×2년 말 제품보증충당부채는 ₩110,000이다.

보증기간이 1년이므로 20×1년 판매분의 보증은 20×2년 말에 종료되어 잔액이 남지 않는다. 20×2년 말에는 20×2년 판매분만 최신 추정단가(₩1,500)로 측정한다.

예상 보증비용 1,000×10%×1,500=150,0001{,}000 \times 10\% \times 1{,}500 = 150{,}000
당기 판매분 지출 차감 150,000−40,000=110,000150{,}000 - 40{,}000 = 110{,}000

  • ₩150,000은 당기 판매분 지출을 차감하지 않은 값이다.
  • 전기 판매분은 보증기간이 끝났으므로 잔액을 남기지 않는다.
문제 21
다음의 자본거래 중 당기의 자본총계를 감소시키는 것은?
1전기에 취득한 자기주식을 당기에 소각하는 경우
2전기에 취득한 자기주식을 당기에 취득원가 이하로 처분하는 경우
3당기에 신규 주식을 액면가치 이하로 할인 발행하는 경우
4당기에 자기주식을 발행가액으로 취득하고 원가법으로 처리하는 경우
정답 및 해설

자본총계를 감소시키는 것은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경우이다.

자기주식 취득은 현금을 지급하고 자본의 차감항목(자기주식)을 늘리므로 자본총계가 취득금액만큼 감소한다.

  • 보유 중인 자기주식 소각은 자본 내부 항목 간 대체일 뿐 자본총계는 변하지 않는다.
  • 자기주식을 원가 이하로 처분해도 처분대가만큼 현금이 들어와 자본총계는 증가한다.
  • 신주를 액면 이하로 할인 발행해도 납입금액만큼 자본총계는 증가한다.
문제 22
회계변경과 오류수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회계정책의 변경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회계정책을 변경할 수 있다.
2과거에 발생한 거래와 실질이 다른 거래, 기타 사건 또는 상황에 대하여 다른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경우는 회계정책의 변경에 해당하지 아니한다.
3전기오류는 특정기간에 미치는 오류의 영향이나 오류의 누적효과를 실무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 경우에도 소급재작성에 의하여 수정한다.
4오류수정은 회계추정치 변경과 구별된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누적효과를 실무적으로 결정할 수 없어도 소급재작성한다는 내용이다.

오류의 영향을 실무적으로 결정할 수 없으면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이른 기간부터 비교정보를 재작성하는 등 소급재작성이 제한된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 요구하면 회계정책을 변경할 수 있다.
  • 과거와 실질이 다른 거래에 다른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것은 회계정책의 변경이 아니다.
  • 회계추정치는 새로운 정보에 따른 수정이므로 오류수정과 구별된다.
문제 23
㈜한국의 20×1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50,000이다. 20×1년 기초 이연법인세부채는 ₩2,000이며, 20×1년 말 세무조정 결과 장래의 과세소득을 증가시키는 가산할 일시적차이는 ₩20,000이다. 법인세에 부가되는 세액은 없으며, 이연법인세자산(또는 부채)의 인식조건은 충족된다고 가정한다. 법인세율은 매년 20%로 일정하고 20×1년 법인세부담액이 ₩15,000일 경우 ㈜한국의 20×1년도 당기순이익과 20×1년 말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당기순이익 / 이연법인세자산(부채)
1₩33,000 / 이연법인세자산 ₩4,000
2₩33,000 / 이연법인세부채 ₩4,000
3₩39,000 / 이연법인세자산 ₩4,000
4₩39,000 / 이연법인세부채 ₩4,000
정답 및 해설

당기순이익은 ₩33,000, 기말 잔액은 이연법인세부채 ₩4,000이다.

가산할 일시적차이는 장래 세금을 늘리므로 이연법인세부채가 된다.
기말 이연법인세부채 20,000×20%=4,00020{,}000 \times 20\% = 4{,}000, 증가액 4,000−2,000=2,0004{,}000 - 2{,}000 = 2{,}000

법인세비용 15,000+2,000=17,00015{,}000 + 2{,}000 = 17{,}000
당기순이익 50,000−17,000=33,00050{,}000 - 17{,}000 = 33{,}000

  • 가산할 일시적차이를 이연법인세자산으로 보는 것은 틀리다.
  • 당기순이익 ₩39,000은 법인세비용 ₩17,000과 맞지 않는다.
문제 24
주당이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기본주당이익은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특정 회계기간의 당기순손익(분자)을 그 기간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분모)로 나누어 계산한다.
2기본주당이익 정보의 목적은 회계기간의 경영성과에 대한 지배기업의 보통주 1주당 지분의 측정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3기본주당이익을 계산하기 위한 보통주식수는 그 기간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한다.
4잠재적보통주는 보통주로 전환된다고 가정할 경우 주당계속영업이익을 증가시키거나 주당계속영업손실을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에만 희석성 잠재적보통주로 취급한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주당이익을 증가시키는 잠재적보통주를 희석성으로 본다는 내용이다.

희석성 잠재적보통주는 전환을 가정할 때 주당계속영업이익을 감소시키거나 주당계속영업손실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반대 효과를 내면 반희석성으로 제외한다.

  •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 귀속 당기순손익을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한다.
  • 기본주당이익의 목적은 보통주 1주당 경영성과 지분의 측정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 기본주당이익의 보통주식수는 그 기간의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이다.
문제 25
㈜한국은 20×1년 초에 액면금액 ₩10,000인 상품권 1,000매를 1매당 ₩8,000에 발행하였다. 동 상품권은 액면금액의 60% 이상을 사용하면 잔액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상품권의 만기는 발행일로부터 2년이다. ㈜한국은 20×1년 말까지 회수된 600매에 대해 상품을 인도하고, 잔액 ₩1,000,000을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한국이 상품권과 관련하여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게 될 수익은?
1₩3,800,000
2₩4,800,000
3₩7,000,000
4₩8,000,000
정답 및 해설

20×1년 인식할 수익은 ₩3,800,000이다.

상품권은 발행 시 받은 금액(매당 ₩8,000)을 계약부채로 두었다가 상품 인도 시 수익으로 바꾸고, 돌려준 현금 잔액은 수익에서 차감한다.

회수분 계약부채 600×8,000=4,800,000600 \times 8{,}000 = 4{,}800{,}000
수익 4,800,000−1,000,000=3,800,0004{,}800{,}000 - 1{,}000{,}000 = 3{,}800{,}000

  • ₩4,800,000은 현금 환급액을 차감하지 않은 값이다.
  • ₩8,000,000은 미회수분까지 발행 시점에 수익으로 본 값이다.
문제 26
㈜한국은 20×1년 기말재고자산을 ₩30,000만큼 과소계상하였고, 20×2년 기말재고자산을 ₩20,000만큼 과대계상한 것을 20×2년 말 장부마감 전에 발견하였다. 20×2년 오류수정 전 당기순이익이 ₩100,000이라면, 오류수정 후 당기순이익은?
1₩50,000
2₩80,000
3₩120,000
4₩150,000
정답 및 해설

오류수정 후 당기순이익은 ₩50,000이다.

20×1년 기말재고 과소계상은 20×2년 기초재고 과소 → 20×2년 매출원가 과소 → 20×2년 이익 ₩30,000 과대를 낳는다.
20×2년 기말재고 과대계상은 20×2년 매출원가 과소 → 이익 ₩20,000 과대를 낳는다.

100,000−30,000−20,000=50,000100{,}000 - 30{,}000 - 20{,}000 = 50{,}000

  • ₩80,000은 20×1년 오류가 20×2년에 미치는 영향을 빠뜨린 값이다.
  • ₩150,000은 두 오류의 수정 방향을 모두 반대로 한 값이다.
문제 27
㈜한국은 보조부문인 동력부문과 수선부문, 그리고 제조부문인 용접부문과 조립부문을 운영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동력부문의 부문원가 배분기준은 전력소비량이며, 수선부문의 부문원가 배분기준은 수선시간이다. ㈜한국은 단계배분법을 이용해서 보조부문원가를 제조부문에 배분하는데, 수선부문부터 배분한다. 이때 제조부문인 용접부문에 배분되는 보조부문원가는?
구분보조부문제조부문
동력부문수선부문용접부문조립부문
부문원가₩1,500₩2,000₩2,500₩1,700
전력소비량-20kw60kw40kw
수선시간30시간-50시간20시간
1₩2,100
2₩2,160
3₩2,260
4₩2,300
정답 및 해설

용접부문에 배분되는 보조부문원가는 ₩2,260이다.

수선부문 ₩2,000을 수선시간(동력 30, 용접 50, 조립 20) 비율로 먼저 배분한다.
동력 600, 용접 2,000×50100=1,0002{,}000 \times \dfrac{50}{100} = 1{,}000, 조립 400

동력부문 1,500+600=2,1001{,}500 + 600 = 2{,}100을 이미 배분을 마친 수선부문을 제외하고 제조부문 전력소비량(60:40)으로 배분한다.
용접 2,100×60100=1,2602{,}100 \times \dfrac{60}{100} = 1{,}260
합계 1,000+1,260=2,2601{,}000 + 1{,}260 = 2{,}260

  • 동력부문 배분 시 이미 배분을 마친 수선부문에 다시 배분하면 단계배분법이 아니다.
  • 수선부문에서 동력부문으로 넘어간 ₩600을 빠뜨리면 용접부문 몫이 과소해진다.
문제 28
㈜한국은 정상개별원가계산방법을 적용하여 제조간접원가를 배부하고 있고, 제조간접원가 배부차이는 원가요소별 비례배분법으로 배분한다. 당기에 제조간접원가 실제 발생액에 비해 배부액이 ₩1,000만큼 과소배부되었다. 제조간접원가 배부차이를 배분한 후 제품의 총 원가는?
구분재공품제품매출원가
직접재료원가₩ 650₩1,500₩ 4,600
직접노무원가1,0001,6505,600
제조간접원가
배부액(차이배분전)
2,4003,6006,000
합계₩4,050₩6,750₩16,200
1₩7,000
2₩7,050
3₩7,100
4₩7,150
정답 및 해설

배부차이 배분 후 제품의 총원가는 ₩7,050이다.

원가요소별 비례배분법은 각 계정의 제조간접원가 배부액 비율로 배부차이를 나눈다.
제품 비율 3,6002,400+3,600+6,000=30%\dfrac{3{,}600}{2{,}400 + 3{,}600 + 6{,}000} = 30\%

과소배부 ₩1,000 중 제품 몫 1,000×30%=3001{,}000 \times 30\% = 300(가산)
6,750+300=7,0506{,}750 + 300 = 7{,}050

  • ₩7,000은 총원가 비율(25%)로 배분한 값으로, 원가요소별 비례배분법이 아니다.
  • ₩7,100·₩7,150은 제품에 배분될 몫 ₩300과 맞지 않는다.
문제 29
㈜한국은 선입선출법에 의한 종합원가계산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원재료는 공정초기에 전량 투입되며, 가공원가는 공정 전체를 통하여 균등하게 발생한다.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한 기말재공품의 원가는?
- 기초재공품의 수량은 30개이며, 완성도는 30%이다.
- 당기 완성품의 수량은 600개이다.
- 기말재공품의 수량은 50개이며, 완성도는 20%이다.
-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발생원가의 내역은 다음과 같다.
구분원재료원가가공원가
기초재공품원가₩10,000₩ 6,000
당기발생원가62,00048,080
1₩5,500
2₩5,600
3₩5,700
4₩5,800
정답 및 해설

기말재공품원가는 ₩5,800이다.

선입선출법은 당기 발생원가를 당기 작업량으로만 나눈다.
원재료 완성품환산량 600−30+50=620600 - 30 + 50 = 620, 단가 62,000620=100\dfrac{62{,}000}{620} = 100
가공원가 완성품환산량 30×0.7+570+50×0.2=60130 \times 0.7 + 570 + 50 \times 0.2 = 601, 단가 48,080601=80\dfrac{48{,}080}{601} = 80

기말재공품 50×100+10×80=5,80050 \times 100 + 10 \times 80 = 5{,}800

  • 선입선출법에서는 기초재공품원가를 완성품에만 배분하므로 기말재공품 단가에 섞지 않는다.
  • 기말재공품의 가공원가는 수량 50개가 아니라 환산량 10개로 계산한다.
문제 30
㈜한국은 단일규격의 LED TV를 생산하고 있다. 원재료는 생산공정 초기에 투입되며, 가공원가는 공정전반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한다. 공정의 50%와 100% 시점에서 품질검사를 수행하며, 품질검사를 통과한 합격품의 5%를 정상공손으로 처리한다. 기초재공품(완성도 20%)은 50개, 당기 생산착수량은 300개, 당기 완성품 수량은 260개, 기말재공품(완성도 60%)은 60개이다. 이때 정상공손품 수량은?
122개
224개
326개
429개
정답 및 해설

정상공손 수량은 29개이다.

정상공손은 각 검사시점을 당기에 통과한 합격품의 5%로 계산한다.
50% 검사 통과: 기초재공품 50개(완성도 20%→당기 통과) + 당기착수완성 210개 + 기말재공품 60개(60%) = 320개 → 320×5%=16320 \times 5\% = 16

100% 검사 통과: 완성품 260개 → 260×5%=13260 \times 5\% = 13
합계 16+13=2916 + 13 = 29

  • 100% 검사 합격품만 기준으로 하면 50% 검사분 정상공손이 빠진다.
  • 기초재공품(완성도 20%)은 당기에 50% 검사를 통과하므로 50% 검사 합격품에 포함해야 한다.
문제 31
다음 중 옳지 않은 것은?
1전부원가계산에서는 영업이익이 판매량뿐만 아니라 생산량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으며, 생산량이 증가하면 비용화되지 않는 고정제조간접원가가 증가하여 영업이익이 증가하므로 경영자는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유인을 갖게 된다.
2단기적으로 고정원가는 지출이 확정되어 있으므로 경영자는 조업도가 증가함에 따라서 원가가 변화하는 변동원가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변동원가계산에서는 변동원가와 공헌이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므로 단기의사결정과 성과평가에 유용하다.
3초변동원가계산에서는 직접재료원가 외에는 기간원가로 처리하기 때문에 제조간접원가를 변동원가와 고정원가로 구분할 필요가 없다.
4초변동원가계산에서는 경영자가 재고자산을 최대로 보유하도록 유도하여 생산량이 불필요하게 증가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초변동원가계산이 재고를 최대로 보유하도록 유도한다는 내용이다.

초변동원가계산은 직접재료원가만 재고원가로 하고 나머지를 기간비용으로 처리하므로, 생산을 늘려도 이익이 늘지 않아 불필요한 재고 증가를 억제한다.

  • 전부원가계산은 생산량이 늘면 고정제조간접원가가 재고로 이연되어 이익이 늘므로 과잉생산 유인이 있다.
  • 변동원가계산은 변동원가와 공헌이익 정보를 제공해 단기의사결정과 성과평가에 유용하다.
  • 초변동원가계산은 직접재료원가 외에는 모두 기간원가이므로 제조간접원가를 변동·고정으로 나눌 필요가 없다.
문제 32
㈜한국은 휴대전화 1대를 생산하는 데 발생하는 원가는 다음과 같다고 추정했다. ㈜한국의 제품생산에 95% 누적평균시간 학습모형이 적용된다고 가정하면, 누적생산량이 2대인 주문에 대해 제안할 수 있는 최소한의 판매가격은? (단, 고정제조간접원가 및 다른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가정한다.)
직접재료원가₩6,000
직접노무원가2,000
변동제조간접원가4,000
직접노무시간2시간
1₩23,200
2₩23,400
3₩23,600
4₩23,800
정답 및 해설

최소 판매가격은 ₩23,400이다.

95% 누적평균시간모형에서 누적생산량이 2배가 되면 단위당 평균시간이 95%가 된다.
2대 총시간 2×2×0.95=3.82 \times 2 \times 0.95 = 3.8시간

노무임률 2,0002=1,000\dfrac{2{,}000}{2} = 1{,}000, 변동제조간접원가 배부율 4,0002=2,000\dfrac{4{,}000}{2} = 2{,}000(시간당)
직접재료원가 6,000×2=12,0006{,}000 \times 2 = 12{,}000
직접노무원가 3.8×1,000=3,8003.8 \times 1{,}000 = 3{,}800, 변동제조간접원가 3.8×2,000=7,6003.8 \times 2{,}000 = 7{,}600
합계 12,000+3,800+7,600=23,40012{,}000 + 3{,}800 + 7{,}600 = 23{,}400

  • 직접재료원가는 시간과 무관하므로 학습효과를 적용하지 않는다.
  • 변동제조간접원가는 노무시간에 비례해 배부되므로 노무원가와 함께 학습효과가 반영된다.
문제 33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한 안전한계율은?
매출액₩400,000
변동원가280,000
고정원가60,000
130%
240%
350%
460%
정답 및 해설

안전한계율은 50%이다.

공헌이익률 400,000−280,000400,000=30%\dfrac{400{,}000 - 280{,}000}{400{,}000} = 30\%
손익분기점 매출액 60,0000.3=200,000\dfrac{60{,}000}{0.3} = 200{,}000

안전한계율 400,000−200,000400,000=50%\dfrac{400{,}000 - 200{,}000}{400{,}000} = 50\%
검산: 영업레버리지도의 역수 60,000120,000=50%\dfrac{60{,}000}{120{,}000} = 50\%

  • 30%는 공헌이익률을 안전한계율로 혼동한 값이다.
  • 안전한계율은 손익분기점을 초과하는 매출액을 실제 매출액으로 나눈 비율이다.
문제 34
㈜한국은 제조간접비를 직접노무시간에 따라 배부한다.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한 변동제조간접원가 능률차이는?
제조간접원가 실제발생액₩20,000
실제작업시간1,000시간
표준작업시간900시간
변동제조간접원가 소비차이₩3,000(유리)
1₩2,300(불리)
2₩2,300(유리)
3₩1,700(유리)
4₩1,700(불리)
정답 및 해설

변동제조간접원가 능률차이는 ₩2,300(불리)이다.

주어진 제조간접원가 실제발생액 ₩20,000을 변동제조간접원가 실제액으로 보면, 소비차이 ₩3,000(유리)에서 실제시간×표준배부율은 20,000+3,000=23,00020{,}000 + 3{,}000 = 23{,}000이다.
표준배부율 23,0001,000=23\dfrac{23{,}000}{1{,}000} = 23

능률차이 23×(1,000−900)=2,30023 \times (1{,}000 - 900) = 2{,}300, 실제시간이 표준시간보다 많으므로 불리

  • 유리로 판단하는 것은 실제시간이 표준시간을 초과한 점을 반대로 본 것이다.
  • ₩1,700은 소비차이를 반대 방향(실제액 − 3,000)으로 적용해 배부율 17을 쓴 값이다.
문제 35
㈜한국은 연간 최대생산량이 1,000단위인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은 당기에 제품 단위당 ₩80의 판매가격에 900단위의 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제품 단위당 변동제조원가는 ₩40이다. ㈜한국에게 200단위의 제품을 공급해 줄 것을 요청하는 특별주문이 들어왔고, 이를 수락한다면 당기 예상 판매량을 100단위 줄이고 특별주문의 주문량 200단위를 공급해야 한다. 이때 특별주문을 수락하기 위한 특별주문의 최소판매가격은? (단, ㈜한국이 특별주문을 포함하여 판매하는 모든 제품의 변동판매관리비는 단위당 ₩10이다.)
1₩50
2₩55
3₩60
4₩65
정답 및 해설

특별주문의 최소판매가격은 단위당 ₩65이다.

유휴설비는 100단위뿐이므로 200단위를 받으려면 정규판매 100단위를 포기해야 하고, 그 공헌이익 상실분이 기회원가다.
정규품 단위당 공헌이익 80−40−10=3080 - 40 - 10 = 30, 상실액 100×30=3,000100 \times 30 = 3{,}000

최소가격 (40+10)+3,000200=50+15=65(40 + 10) + \dfrac{3{,}000}{200} = 50 + 15 = 65

  • ₩50은 변동원가만 고려하고 기회원가를 무시한 값이다.
  • 특별주문에도 변동판매관리비 단위당 ₩10이 발생하므로 변동원가는 ₩50이다.
문제 36
다음 균형성과표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균형성과표에는 재무적 관점, 고객 관점, 외부 프로세스 관점, 학습과 성장 관점의 네 가지 관점이 존재한다.
2균형성과표는 조직의 외부 경영지표와 내부 경영지표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3균형성과표는 재무적 성과와 비재무적 성과의 평가에서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4균형성과표에 포함되어 있는 비재무적 관점의 성과지표에 대해서는 주관이 개입되고 객관성이 확보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균형성과표의 관점에 외부 프로세스 관점이 있다는 내용이다.

균형성과표의 네 관점은 재무적 관점, 고객 관점, 내부 프로세스 관점, 학습과 성장 관점이다.

  • 균형성과표는 외부 지표(재무·고객)와 내부 지표(프로세스·학습성장)의 균형을 추구한다.
  • 재무적 성과와 비재무적 성과를 함께 평가해 균형을 유지한다.
  • 비재무적 성과지표는 측정에 주관이 개입되어 객관성 확보가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문제 37
㈜한국은 신규설비에 ₩50,000을 투자하였다. 이 투자로 인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연간 세후 순이익(감가상각비 반영 후)은 ₩5,000이다. 신규설비의 잔존가치는 ₩0이며,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내용연수는 10년이다. 이때 회수기간과 평균투자액에 대한 회계적이익률은?
회수기간 / 회계적이익률
15년 / 10%
25년 / 20%
310년 / 10%
410년 / 20%
정답 및 해설

회수기간은 5년, 평균투자액 기준 회계적이익률은 20%이다.

회수기간은 현금흐름 기준이므로 순이익에 감가상각비를 더한다.
연간 감가상각비 50,00010=5,000\dfrac{50{,}000}{10} = 5{,}000, 연간 현금흐름 5,000+5,000=10,0005{,}000 + 5{,}000 = 10{,}000
회수기간 50,00010,000=5\dfrac{50{,}000}{10{,}000} = 5년

평균투자액 50,000+02=25,000\dfrac{50{,}000 + 0}{2} = 25{,}000
회계적이익률 5,00025,000=20%\dfrac{5{,}000}{25{,}000} = 20\%

  • 회수기간 10년은 감가상각비를 더하지 않고 순이익만으로 계산한 값이다.
  • 회계적이익률 10%는 평균투자액이 아닌 최초투자액으로 나눈 값이다.
문제 38
㈜한국은 당기에 영업을 개시하였고, 당기 1,000단위의 제품을 생산하여 이 중 800단위를 판매하였다. 당기 원가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당기 고정제조간접원가 총액은?
단위당 직접재료원가₩30
단위당 직접노무원가20
단위당 변동제조간접원가10
전부원가계산과 변동원가계산에 의한
기말재고자산 금액의 차이
3,000
1₩ 3,000
2₩10,000
3₩15,000
4₩18,000
정답 및 해설

당기 고정제조간접원가 총액은 ₩15,000이다.

영업 첫해라 기초재고가 없으므로 두 방법의 기말재고 차이는 기말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와 같다.
기말재고 수량 1,000−800=2001{,}000 - 800 = 200,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 3,000200=15\dfrac{3{,}000}{200} = 15

총액 15×1,000=15,00015 \times 1{,}000 = 15{,}000

  • ₩3,000은 기말재고에 남은 몫만 본 값이다.
  • 변동원가계산은 고정제조간접원가를 전액 기간비용으로 처리하므로 차이에 변동제조원가는 포함되지 않는다.
문제 39
A지방자치단체의 20×1년 말 회계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재정상태표에 표시될 일반순자산은?
자산총계₩1,500
부채총계700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1년 이상 계속적으로 사용되는 건물에 대한 투자액100
주민편의를 위하여 1년 이상 계속적으로 사용되는 공원에 대한 투자액600
일반유형자산 재원을 위해 조달한 장기차입금320
사회기반시설 재원을 위해 조달한 지방채증권200
채무상환목적으로 특정되어 있는 순자산50
1₩250
2₩370
3₩470
4₩570
정답 및 해설

일반순자산은 ₩570이다.

지방자치단체 순자산은 고정순자산, 특정순자산, 일반순자산으로 나뉜다. 순자산 총액은 1,500−700=8001{,}500 - 700 = 800이다.

고정순자산 = 일반유형자산·주민편의시설 투자액 − 그 재원 조달 부채 =(100+600)−(320+200)=180= (100 + 600) - (320 + 200) = 180
특정순자산(채무상환 목적) 50
일반순자산 800−180−50=570800 - 180 - 50 = 570

  • ₩250은 재원 조달 부채 중 지방채증권만 차감한 값이다.
  • ₩370은 재원 조달 부채 중 장기차입금만 차감한 값이다.
문제 40
「국가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정하는 자산의 인식과 평가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를 위하여 정부가 영구히 보존하여야 할 자산으로서 역사적, 자연적, 문화적, 교육적 및 예술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갖는 자산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그 종류와 현황 등을 주석 및 부속명세서로 공시한다.
2국가회계실체 사이에 발생하는 관리전환은 무상거래일 경우에는 자산의 장부가액을 취득원가로 하고, 유상거래일 경우에는 자산의 공정가액을 취득원가로 한다.
3국가안보와 관련된 자산은 기획재정부장관과 협의하여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할 수 있으며 해당 중앙관서의 장은 해당 자산의 종류, 취득시기 및 관리현황 등을 별도의 장부에 기록하여야 한다.
4무주부동산의 취득, 국가 외의 상대방과의 교환 또는 기부채납 등의 방법으로 자산을 취득한 경우에는 취득 당시의 공정가액을 취득원가로 한다.
정답 및 해설

틀린 설명은 유산자산의 종류와 현황을 주석 및 부속명세서로 공시한다는 내용이다.

국가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상 유산자산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고 그 종류와 현황 등을 필수보충정보로 공시한다.

  • 국가회계실체 간 관리전환은 무상이면 장부가액, 유상이면 공정가액을 취득원가로 한다.
  • 국가안보 관련 자산은 기획재정부장관과 협의해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을 수 있고, 별도 장부에 기록한다.
  • 무주부동산 취득·교환·기부채납 등으로 취득한 자산은 취득 당시 공정가액을 취득원가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