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 설명은 대체적인 회계처리 방법을 허용하면 비교가능성이 증가한다는 내용이다.
개념체계는 동일한 경제적 현상에 대체적 회계처리 방법을 허용하면 오히려 비교가능성이 감소한다고 본다.
- 비교가능성은 단일 항목이 아니라 최소한 두 항목 사이에서 성립하는 질적특성이다.
- 비슷한 것을 달리 보이게 해도, 비슷하지 않은 것을 비슷하게 보이게 해도 비교가능성은 보강되지 않는다.
- 목적적합한 현상을 충실하게 표현하면 다른 기업의 유사 현상 표현과 어느 정도 비교가능성을 자연히 갖는다.
틀린 설명은 중요하지 않은 정보도 공시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기준서가 특정 공시를 요구하더라도 그 정보가 중요하지 않다면 공시할 필요가 없다.
- 상계표시가 거래의 실질을 반영하면 동일 거래의 수익과 관련비용을 상계하여 표시한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에만 적용되며 연차보고서 등 그 밖의 정보에 반드시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 합리적 추정치의 사용은 재무제표 작성의 필수 요소이며, 명확히 기술·설명되면 유용성을 해치지 않는다.
20×2년 감가상각비는 ₩162,500, 20×2년 말 감가상각누계액은 ₩312,500이다.
감가상각대상금액은 , 내용연수합계는 이다.
첫 상각연도(20×1.4.1~20×2.3.31) 상각액 , 둘째 연도
20×1년:
20×2년:
누계액:
- 감가상각비 ₩162,750은 월할 배분 결과와 맞지 않는다.
- 누계액 ₩318,750은 20×1년 150,000과 20×2년 162,500의 합과 맞지 않는다.
틀린 설명은 20×1년 복구충당부채전입액이 ₩2,080이라는 내용이다.
복구충당부채 최초 인식액은 이고, 20×1년 전입액(이자비용)은 이다.
- 취득원가는 이므로 옳다.
- 감가상각비는 이므로 옳다.
- 종료시점 충당부채는 ₩20,000인데 실제 ₩22,000이 들었으므로 복구공사손실 ₩2,000을 당기손실로 인식하는 것이 옳다.
옳은 처리는 냉장고 인도시점에 차변에 계약자산 ₩3,000을 인식하는 것이다.
거래가격 ₩5,000을 개별판매가격 비율로 배분하면 냉장고 ₩3,000, 세탁기 ₩2,000이다. 냉장고 인도 시 대가를 받을 권리가 세탁기 인도라는 조건에 달려 있으므로 수취채권이 아닌 계약자산으로 인식한다.
냉장고 인도: (차) 계약자산 3,000 (대) 수익 3,000
세탁기 인도: (차) 수취채권 5,000 (대) 계약자산 3,000, 수익 2,000
- 냉장고 인도시점에는 계약부채가 생기지 않는다(대가를 미리 받지 않았다).
- 세탁기 인도시점의 수취채권은 ₩2,000이 아니라 무조건적 권리 전체인 ₩5,000이다.
- 세탁기 인도시점에 인식하는 수익은 ₩5,000이 아니라 배분액 ₩2,000이다.
틀린 설명은 동일한 유형 내 유형자산을 선택적으로 또는 서로 다른 기준일에 재평가한다는 내용이다.
선택적 재평가와 서로 다른 시점의 원가·가치 혼재를 막기 위해 동일한 유형 내 유형자산은 동시에 재평가한다.
- 재평가 빈도는 공정가치 변동에 따라 달라지며, 장부금액과 중요한 차이가 나면 추가 재평가가 필요하다.
-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으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증가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 재평가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는 금액은 당기손익을 거치지 않는다.
20×3년 말 손상차손환입액은 ₩120,000이다.
20×2년 말 장부금액 을 회수가능액 ₩420,000으로 감액한다.
20×3년 감가상각비 , 20×3년 말 장부금액
환입 한도는 손상이 없었을 경우의 장부금액 이다. 회수가능액 ₩410,000이 한도를 넘으므로 한도 ₩400,000까지만 환입한다.
- ₩130,000은 한도를 무시하고 회수가능액 ₩410,000까지 환입한 값이다.
- ₩110,000·₩140,000은 환입 한도나 20×3년 말 장부금액 계산과 맞지 않는다.
| 20×1년 일자 | 적요 | 단위(개) | 원가(₩) |
|---|---|---|---|
| 1월 1일 | 기초재고 | 30 | 41 |
| 5월 1일 | 판매 | 20 | 52 |
| 7월 1일 | 구입 | 90 | 51 |
| 8월 1일 | 판매 | 80 | 60 |
8월 1일 판매분의 매출원가는 ₩4,000, 매출이익은 ₩800이다.
계속기록법 가중평균(이동평균)이므로 판매 시마다 그 시점 평균단가를 쓴다. 5월 1일 판매 20개는 단가 ₩41로 출고되어 10개(₩410)가 남는다.
7월 1일 구입 후 잔액 , 수량 100개 → 평균단가 ₩50
매출원가
매출액 , 매출이익
- 표에 판매단가가 주어져 있으므로 매출이익을 알 수 없다는 판단은 틀리다.
- 매출원가 ₩4,050은 판매 시점 이동평균단가 ₩50과 맞지 않는다.
| 구분 | 자산 | 부채 |
|---|---|---|
| 장부금액 | ₩130,000 | ₩100,000 |
| 공정가치 | 100,000 | 130,000 |
20×1년 1월 1일 ₩1,000
20×1년 4월 1일 500
<차입금 내역>
(단, 차입금의 이자는 1년 후급조건이며, 월할 계산한다.)
| 차입금 | 차입기간 | 차입금 | 이자율 |
|---|---|---|---|
| 특정 | 20×1.1.1~20×1.10.31 | ₩400 | 연 4% |
| 일반 | 20×0.8.1~20×2.12.31 | 600 | 연 5% |
20×1년 차입원가 자본화 금액은 ₩42이다.
자본화기간은 20×1.1.1~9.30(9개월)이다.
연평균 지출액
특정차입금(자본화기간 내 9개월): 연평균 , 이자
일반차입금: , 그러나 실제 일반차입금 이자 이 한도이므로 30
자본화 금액
- ₩47은 일반차입금 한도를 적용하지 않은 값이다.
- ₩30·₩35는 특정차입금 이자를 빠뜨린 값이다.
| 장부수량 | 실지재고수량 | 단위당 취득원가 | 단위당 순실현가능가치 |
|---|---|---|---|
| 100개 | 96개 | ₩500 | ₩480 |
| 추가자료1) 기초재고 ₩45,000, 당기매입 ₩955,000 추가자료2) 재고자산 감모 중 75%는 정상적인 감모로 판단 | |||
매출원가는 ₩953,420이다.
판매가능재고
감모손실 중 정상 1,500, 비정상 500(매출원가 제외)
평가손실 (매출원가 포함)
기말재고(순액)
매출원가
- ₩950,000은 장부상 기말재고 ₩50,000만 차감해 감모·평가손실을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 ₩953,920은 비정상감모까지 매출원가에 넣은 값이다.
| 감가상각비 | ₩7,000 | 토지처분이익 | ₩5,000 |
| 사채상환손실 | 2,100 | 차입금 상환 | 30,000 |
| 기계장치의 처분 | 50,000 | 대손충당금 환입 | 100 |
| 매출채권 증가 | 30,000 | 재고자산 감소 | 40,000 |
| 매입채무 감소 | 20,000 | 미지급비용 증가 | 7,000 |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당기순이익보다 ₩1,000 증가한다.
간접법은 비현금 손익과 투자·재무활동 손익을 제거하고 영업 관련 자산·부채 변동을 가감한다. 기계장치 처분과 차입금 상환은 투자·재무활동이므로 제외한다.
가산: 감가상각비 7,000, 사채상환손실 2,100, 재고자산 감소 40,000, 미지급비용 증가 7,000 → 56,100
차감: 토지처분이익 5,000, 대손충당금 환입 100, 매출채권 증가 30,000, 매입채무 감소 20,000 → 55,100
- 대손충당금 환입을 빠뜨리면 ₩1,100이 되어 보기와 맞지 않는다.
- 기계장치 처분액이나 차입금 상환액을 포함하면 영업활동과 무관한 현금흐름이 섞인다.
| 매출액 | ₩5,000 |
| 매출총이익률 | 30% |
| 재고자산회전율 | 5회 |
| 당좌비율 | 130% |
| 유동자산 | ₩2,000 |
유동비율은 200%이다.
매출원가
재고자산(매출원가 기준 회전율)
당좌자산 , 당좌비율 130%이므로 유동부채
유동비율
- 130%는 당좌비율 자체를 유동비율로 혼동한 값이다.
- 재고자산회전율은 매출원가 기준으로 써야 하며, 매출액 기준이면 보기 값이 나오지 않는다.
- 12월 30일 거래처인 ㈜대한은 상품 구입대금 ₩60,000을 회사의 당좌예금계좌에 입금하였으나, 회사에는 통보되지 않았다.
- 12월 31일 회사는 현금 ₩20,000을 당좌예입하였으나, 은행에서는 입금처리되지 않았다.
- 12월 31일 당좌예금계좌에서 인출된 은행수수료 ₩20,000에 대해 회사는 회계처리를 하지 않았다.
은행이 보낸 예금잔액은 ₩360,000이다.
회사 측 조정: (미통보 입금 가산, 은행수수료 차감)
은행 측 조정: 은행잔액 + 미기입예금 20,000 − 기발행미인출수표 40,000 = 340,000
은행잔액
- ₩340,000은 수정 후 잔액 자체를, ₩320,000은 은행 측 조정항목의 가감 방향을 뒤바꾼 값이다.
- ₩380,000은 미기입예금을 차감하지 않은 값이다.
틀린 설명은 사채발행비가 있으면 유효이자율이 더 낮다는 내용이다.
사채발행비는 발행금액(순현금유입)을 줄이므로, 같은 미래현금흐름을 더 작은 금액과 일치시키는 유효이자율은 높아진다.
-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낮으면 할인발행된다.
- 할증발행 시 장부금액이 줄어 유효이자가 감소하고, 표시이자는 일정하므로 할증차금 상각액은 매기 증가한다.
- 할증발행 사채의 유효이자는 장부금액 감소에 따라 매기 감소한다.
틀린 설명은 구조조정충당부채에 간접비용을 포함하고 계속적 활동과 관련 있는 지출이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구조조정충당부채는 구조조정에서 생기는 직접비용만 포함하며, 구조조정 때문에 반드시 생기고 기업의 계속적 활동과 관련 없는 지출이어야 한다.
-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를 검토해 최선의 추정치로 조정한다.
- 제삼자와 연대의무가 있으면 제삼자가 이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은 우발부채로 처리한다.
- 현재의무, 자원 유출 가능성 높음, 신뢰성 있는 추정이 모두 충족되면 충당부채로 인식한다.
틀린 설명은 주식병합까지 포함해 모두 발행주식수가 증가한다는 내용이다.
무상증자·주식배당·주식분할은 주식수를 늘리지만, 주식병합은 여러 주를 한 주로 합쳐 주식수가 감소한다.
- 무상증자와 주식배당은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전입하므로 자본금이 증가한다.
- 주식배당(이익잉여금→자본금)과 주식분할(액면만 분할)은 자본잉여금에 영향이 없다.
-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줄이지만 주식분할은 이익잉여금을 바꾸지 않는다.
틀린 설명은 상각후원가 측정 시 20×1년 당기순이익이 ₩80,000 증가한다는 내용이다.
상각후원가 측정이면 이자수익은 표시이자가 아닌 유효이자로 인식한다.
이자수익 , 할인차금 상각
따라서 당기순이익은 ₩95,000 증가한다.
- 상각후원가 측정 시 장부금액은 으로 옳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시 장부금액은 공정가치 ₩970,000으로 옳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시 이자 80,000과 평가이익 을 합쳐 ₩100,000 증가하므로 옳다.
| 연도 | 판매량 | 보증비용 지출액 |
|---|---|---|
| 20×1년 | 800개 | ₩20,000 |
| 20×2년 | 1,000개 | ₩30,000(전기 판매분) ₩40,000(당기 판매분) |
20×2년 말 제품보증충당부채는 ₩110,000이다.
보증기간이 1년이므로 20×1년 판매분의 보증은 20×2년 말에 종료되어 잔액이 남지 않는다. 20×2년 말에는 20×2년 판매분만 최신 추정단가(₩1,500)로 측정한다.
예상 보증비용
당기 판매분 지출 차감
- ₩150,000은 당기 판매분 지출을 차감하지 않은 값이다.
- 전기 판매분은 보증기간이 끝났으므로 잔액을 남기지 않는다.
자본총계를 감소시키는 것은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경우이다.
자기주식 취득은 현금을 지급하고 자본의 차감항목(자기주식)을 늘리므로 자본총계가 취득금액만큼 감소한다.
- 보유 중인 자기주식 소각은 자본 내부 항목 간 대체일 뿐 자본총계는 변하지 않는다.
- 자기주식을 원가 이하로 처분해도 처분대가만큼 현금이 들어와 자본총계는 증가한다.
- 신주를 액면 이하로 할인 발행해도 납입금액만큼 자본총계는 증가한다.
틀린 설명은 누적효과를 실무적으로 결정할 수 없어도 소급재작성한다는 내용이다.
오류의 영향을 실무적으로 결정할 수 없으면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이른 기간부터 비교정보를 재작성하는 등 소급재작성이 제한된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 요구하면 회계정책을 변경할 수 있다.
- 과거와 실질이 다른 거래에 다른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것은 회계정책의 변경이 아니다.
- 회계추정치는 새로운 정보에 따른 수정이므로 오류수정과 구별된다.
당기순이익 / 이연법인세자산(부채)
당기순이익은 ₩33,000, 기말 잔액은 이연법인세부채 ₩4,000이다.
가산할 일시적차이는 장래 세금을 늘리므로 이연법인세부채가 된다.
기말 이연법인세부채 , 증가액
법인세비용
당기순이익
- 가산할 일시적차이를 이연법인세자산으로 보는 것은 틀리다.
- 당기순이익 ₩39,000은 법인세비용 ₩17,000과 맞지 않는다.
틀린 설명은 주당이익을 증가시키는 잠재적보통주를 희석성으로 본다는 내용이다.
희석성 잠재적보통주는 전환을 가정할 때 주당계속영업이익을 감소시키거나 주당계속영업손실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반대 효과를 내면 반희석성으로 제외한다.
-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 귀속 당기순손익을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한다.
- 기본주당이익의 목적은 보통주 1주당 경영성과 지분의 측정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 기본주당이익의 보통주식수는 그 기간의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이다.
20×1년 인식할 수익은 ₩3,800,000이다.
상품권은 발행 시 받은 금액(매당 ₩8,000)을 계약부채로 두었다가 상품 인도 시 수익으로 바꾸고, 돌려준 현금 잔액은 수익에서 차감한다.
회수분 계약부채
수익
- ₩4,800,000은 현금 환급액을 차감하지 않은 값이다.
- ₩8,000,000은 미회수분까지 발행 시점에 수익으로 본 값이다.
오류수정 후 당기순이익은 ₩50,000이다.
20×1년 기말재고 과소계상은 20×2년 기초재고 과소 → 20×2년 매출원가 과소 → 20×2년 이익 ₩30,000 과대를 낳는다.
20×2년 기말재고 과대계상은 20×2년 매출원가 과소 → 이익 ₩20,000 과대를 낳는다.
- ₩80,000은 20×1년 오류가 20×2년에 미치는 영향을 빠뜨린 값이다.
- ₩150,000은 두 오류의 수정 방향을 모두 반대로 한 값이다.
| 구분 | 보조부문 | 제조부문 | ||
|---|---|---|---|---|
| 동력부문 | 수선부문 | 용접부문 | 조립부문 | |
| 부문원가 | ₩1,500 | ₩2,000 | ₩2,500 | ₩1,700 |
| 전력소비량 | - | 20kw | 60kw | 40kw |
| 수선시간 | 30시간 | - | 50시간 | 20시간 |
용접부문에 배분되는 보조부문원가는 ₩2,260이다.
수선부문 ₩2,000을 수선시간(동력 30, 용접 50, 조립 20) 비율로 먼저 배분한다.
동력 600, 용접 , 조립 400
동력부문 을 이미 배분을 마친 수선부문을 제외하고 제조부문 전력소비량(60:40)으로 배분한다.
용접
합계
- 동력부문 배분 시 이미 배분을 마친 수선부문에 다시 배분하면 단계배분법이 아니다.
- 수선부문에서 동력부문으로 넘어간 ₩600을 빠뜨리면 용접부문 몫이 과소해진다.
| 구분 | 재공품 | 제품 | 매출원가 |
|---|---|---|---|
| 직접재료원가 | ₩ 650 | ₩1,500 | ₩ 4,600 |
| 직접노무원가 | 1,000 | 1,650 | 5,600 |
| 제조간접원가 배부액(차이배분전) | 2,400 | 3,600 | 6,000 |
| 합계 | ₩4,050 | ₩6,750 | ₩16,200 |
배부차이 배분 후 제품의 총원가는 ₩7,050이다.
원가요소별 비례배분법은 각 계정의 제조간접원가 배부액 비율로 배부차이를 나눈다.
제품 비율
과소배부 ₩1,000 중 제품 몫 (가산)
- ₩7,000은 총원가 비율(25%)로 배분한 값으로, 원가요소별 비례배분법이 아니다.
- ₩7,100·₩7,150은 제품에 배분될 몫 ₩300과 맞지 않는다.
- 당기 완성품의 수량은 600개이다.
- 기말재공품의 수량은 50개이며, 완성도는 20%이다.
-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발생원가의 내역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원재료원가 | 가공원가 |
|---|---|---|
| 기초재공품원가 | ₩10,000 | ₩ 6,000 |
| 당기발생원가 | 62,000 | 48,080 |
기말재공품원가는 ₩5,800이다.
선입선출법은 당기 발생원가를 당기 작업량으로만 나눈다.
원재료 완성품환산량 , 단가
가공원가 완성품환산량 , 단가
기말재공품
- 선입선출법에서는 기초재공품원가를 완성품에만 배분하므로 기말재공품 단가에 섞지 않는다.
- 기말재공품의 가공원가는 수량 50개가 아니라 환산량 10개로 계산한다.
정상공손 수량은 29개이다.
정상공손은 각 검사시점을 당기에 통과한 합격품의 5%로 계산한다.
50% 검사 통과: 기초재공품 50개(완성도 20%→당기 통과) + 당기착수완성 210개 + 기말재공품 60개(60%) = 320개 →
100% 검사 통과: 완성품 260개 →
합계
- 100% 검사 합격품만 기준으로 하면 50% 검사분 정상공손이 빠진다.
- 기초재공품(완성도 20%)은 당기에 50% 검사를 통과하므로 50% 검사 합격품에 포함해야 한다.
틀린 설명은 초변동원가계산이 재고를 최대로 보유하도록 유도한다는 내용이다.
초변동원가계산은 직접재료원가만 재고원가로 하고 나머지를 기간비용으로 처리하므로, 생산을 늘려도 이익이 늘지 않아 불필요한 재고 증가를 억제한다.
- 전부원가계산은 생산량이 늘면 고정제조간접원가가 재고로 이연되어 이익이 늘므로 과잉생산 유인이 있다.
- 변동원가계산은 변동원가와 공헌이익 정보를 제공해 단기의사결정과 성과평가에 유용하다.
- 초변동원가계산은 직접재료원가 외에는 모두 기간원가이므로 제조간접원가를 변동·고정으로 나눌 필요가 없다.
| 직접재료원가 | ₩6,000 |
| 직접노무원가 | 2,000 |
| 변동제조간접원가 | 4,000 |
| 직접노무시간 | 2시간 |
최소 판매가격은 ₩23,400이다.
95% 누적평균시간모형에서 누적생산량이 2배가 되면 단위당 평균시간이 95%가 된다.
2대 총시간 시간
노무임률 , 변동제조간접원가 배부율 (시간당)
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 , 변동제조간접원가
합계
- 직접재료원가는 시간과 무관하므로 학습효과를 적용하지 않는다.
- 변동제조간접원가는 노무시간에 비례해 배부되므로 노무원가와 함께 학습효과가 반영된다.
| 매출액 | ₩400,000 |
| 변동원가 | 280,000 |
| 고정원가 | 60,000 |
안전한계율은 50%이다.
공헌이익률
손익분기점 매출액
안전한계율
검산: 영업레버리지도의 역수
- 30%는 공헌이익률을 안전한계율로 혼동한 값이다.
- 안전한계율은 손익분기점을 초과하는 매출액을 실제 매출액으로 나눈 비율이다.
| 제조간접원가 실제발생액 | ₩20,000 |
| 실제작업시간 | 1,000시간 |
| 표준작업시간 | 900시간 |
| 변동제조간접원가 소비차이 | ₩3,000(유리) |
변동제조간접원가 능률차이는 ₩2,300(불리)이다.
주어진 제조간접원가 실제발생액 ₩20,000을 변동제조간접원가 실제액으로 보면, 소비차이 ₩3,000(유리)에서 실제시간×표준배부율은 이다.
표준배부율
능률차이 , 실제시간이 표준시간보다 많으므로 불리
- 유리로 판단하는 것은 실제시간이 표준시간을 초과한 점을 반대로 본 것이다.
- ₩1,700은 소비차이를 반대 방향(실제액 − 3,000)으로 적용해 배부율 17을 쓴 값이다.
특별주문의 최소판매가격은 단위당 ₩65이다.
유휴설비는 100단위뿐이므로 200단위를 받으려면 정규판매 100단위를 포기해야 하고, 그 공헌이익 상실분이 기회원가다.
정규품 단위당 공헌이익 , 상실액
최소가격
- ₩50은 변동원가만 고려하고 기회원가를 무시한 값이다.
- 특별주문에도 변동판매관리비 단위당 ₩10이 발생하므로 변동원가는 ₩50이다.
틀린 설명은 균형성과표의 관점에 외부 프로세스 관점이 있다는 내용이다.
균형성과표의 네 관점은 재무적 관점, 고객 관점, 내부 프로세스 관점, 학습과 성장 관점이다.
- 균형성과표는 외부 지표(재무·고객)와 내부 지표(프로세스·학습성장)의 균형을 추구한다.
- 재무적 성과와 비재무적 성과를 함께 평가해 균형을 유지한다.
- 비재무적 성과지표는 측정에 주관이 개입되어 객관성 확보가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회수기간 / 회계적이익률
회수기간은 5년, 평균투자액 기준 회계적이익률은 20%이다.
회수기간은 현금흐름 기준이므로 순이익에 감가상각비를 더한다.
연간 감가상각비 , 연간 현금흐름
회수기간 년
평균투자액
회계적이익률
- 회수기간 10년은 감가상각비를 더하지 않고 순이익만으로 계산한 값이다.
- 회계적이익률 10%는 평균투자액이 아닌 최초투자액으로 나눈 값이다.
| 단위당 직접재료원가 | ₩30 |
| 단위당 직접노무원가 | 20 |
| 단위당 변동제조간접원가 | 10 |
| 전부원가계산과 변동원가계산에 의한 기말재고자산 금액의 차이 | 3,000 |
당기 고정제조간접원가 총액은 ₩15,000이다.
영업 첫해라 기초재고가 없으므로 두 방법의 기말재고 차이는 기말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와 같다.
기말재고 수량 ,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
총액
- ₩3,000은 기말재고에 남은 몫만 본 값이다.
- 변동원가계산은 고정제조간접원가를 전액 기간비용으로 처리하므로 차이에 변동제조원가는 포함되지 않는다.
| 자산총계 | ₩1,500 |
| 부채총계 | 700 |
|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1년 이상 계속적으로 사용되는 건물에 대한 투자액 | 100 |
| 주민편의를 위하여 1년 이상 계속적으로 사용되는 공원에 대한 투자액 | 600 |
| 일반유형자산 재원을 위해 조달한 장기차입금 | 320 |
| 사회기반시설 재원을 위해 조달한 지방채증권 | 200 |
| 채무상환목적으로 특정되어 있는 순자산 | 50 |
일반순자산은 ₩570이다.
지방자치단체 순자산은 고정순자산, 특정순자산, 일반순자산으로 나뉜다. 순자산 총액은 이다.
고정순자산 = 일반유형자산·주민편의시설 투자액 − 그 재원 조달 부채
특정순자산(채무상환 목적) 50
일반순자산
- ₩250은 재원 조달 부채 중 지방채증권만 차감한 값이다.
- ₩370은 재원 조달 부채 중 장기차입금만 차감한 값이다.
틀린 설명은 유산자산의 종류와 현황을 주석 및 부속명세서로 공시한다는 내용이다.
국가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상 유산자산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고 그 종류와 현황 등을 필수보충정보로 공시한다.
- 국가회계실체 간 관리전환은 무상이면 장부가액, 유상이면 공정가액을 취득원가로 한다.
- 국가안보 관련 자산은 기획재정부장관과 협의해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을 수 있고, 별도 장부에 기록한다.
- 무주부동산 취득·교환·기부채납 등으로 취득한 자산은 취득 당시 공정가액을 취득원가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