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형을 차분 맨체스터 규칙으로 읽은 비트 스트림은 11001110이다.
차분 맨체스터는 비트 구간 중앙에서 항상 천이가 일어나고, 구간 시작 경계에 천이가 있으면 0, 없으면 1로 읽는다.
둘째 구간부터 시작 경계의 천이를 보면 없음, 있음, 있음, 없음, 없음, 없음, 있음이므로 1001110이다.
첫 구간은 앞 파형이 없으므로 고레벨에서 그대로 시작해 천이가 없는 것으로 보아 1이다.
- 00110001: 천이가 있을 때 1로 읽어 규칙을 뒤집은 값이다.
- 01001110: 뒤 일곱 비트는 같지만, 첫 구간 시작에 천이가 없는 것으로 보면 첫 비트가 0일 수 없다.
- 01110100: 셋째 구간 시작 경계에 천이가 있는데 1로 표시되어 있다.
표본화(sample/second) 양자화(bit/sample) 부호화(bit)
표본화율은 8,000[sample/s], 양자화는 8[bit/sample], 부호화 결과는 64[kbps]이다.
나이퀴스트 표본화율은 최대 주파수의 2배이다.
256단계는 이므로 표본당 8비트가 필요하다.
- 표본화 4,000, 양자화 8, 부호화 32k: 표본화율이 최대 주파수와 같아 나이퀴스트 조건에 미달한다.
- 표본화 4,000, 양자화 256, 부호화 1,024k: 표본화율이 미달하고, 준위 수 256을 표본당 비트 수로 잘못 적었다.
- 표본화 8,000, 양자화 256, 부호화 2,048k: 표본화율은 맞지만 준위 수 256을 표본당 비트 수로 잘못 적었다.
10Base2의 최대 전송 거리는 185m이고, 매체는 동축(Coaxial) 케이블이다.
이름의 10은 10[Mbps], Base는 기저대역 전송, 2는 약 200m를 뜻하지만 실제 규격의 최대 세그먼트 길이는 185m이다. Thin Ethernet은 얇은 동축 케이블을 쓴다.
- 200m와 Coaxial의 조합: 매체는 맞지만 200은 이름에서 온 근사값일 뿐 규격 거리가 아니다.
- 185m와 UTP의 조합: 거리는 맞지만 UTP는 10Base-T 계열의 꼬임쌍선 매체이다.
- 200m와 UTP의 조합: 거리와 매체가 모두 틀렸다.
P : 11011
전송할 문자열은 메시지 뒤에 나머지 0111을 붙인 110101010110111이다.
P가 5비트이므로 생성 다항식의 차수는 4이고, 메시지 뒤에 0을 4개 붙여 110101010110000을 만든다.
이 값을 P=11011로 모듈로-2 나눗셈(XOR)하면 나머지가 0111이 된다.
검산으로 110101010110111을 P로 나누면 나머지가 0이다.
- 끝 네 비트가 0001인 문자열: P로 나눈 나머지가 0110이다.
- 끝 네 비트가 0011인 문자열: P로 나눈 나머지가 0100이다.
- 끝 네 비트가 1111인 문자열: P로 나눈 나머지가 1000이다.
잘못된 연결은 전송계층에 인접 링크 간 제어를 대응시킨 것이다.
인접 노드 사이, 즉 링크 단위의 에러·흐름 제어는 데이터링크계층의 기능이고, 전송계층은 종단 간(end-to-end) 제어를 맡는다.
- 표현계층의 데이터 변환 및 암호화: 데이터 표현 형식을 다루는 옳은 연결이다.
- 네트워크계층의 주소 지정 및 경로 설정: 논리 주소와 라우팅을 다루는 옳은 연결이다.
- 물리계층의 전기적·기능적·절차적 기능 정의: 비트 전송 매체의 특성을 규정하는 옳은 연결이다.
틀린 설명은 송신전력을 장비 무게에 따른 손실로 산출한다는 내용이다.
송신전력은 수신측의 요구 품질을 만족하도록 전파 경로 손실과 잡음 등을 고려해 정한다. 장비 무게는 신호 전력 손실의 요인이 아니다.
- 대역폭과 왜곡 없는 전송: 채널 대역폭이 신호 대역폭을 수용해야 왜곡이 없으므로 옳다.
- 대역폭과 데이터 전송률: 대역폭이 넓을수록 전송률을 높일 수 있으므로 옳다.
- 송신전력과 비트오율: 수신 신호 대 잡음비가 커야 목표 비트오율을 얻으므로 옳다.
옳은 성질은 에너지 신호도 전력 신호도 아닌 신호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는 시간이 커질수록 크기가 계속 증가하므로 에너지와 평균 전력이 모두 무한대이다.
- 에너지 신호의 전력이 무한대라는 설명: 에너지가 유한하면 평균 전력은 0이다.
- 전력 신호의 에너지가 0이라는 설명: 평균 전력이 유한하고 0이 아니면 에너지는 무한대이다.
- 주기 신호가 에너지 신호라는 설명: 주기 신호는 끝없이 반복되어 에너지가 무한대이므로 전력 신호이다.
㉡
㉢
㉣
맞는 연결은 ㉠ 선형성, ㉡ 시간척도변환, ㉢ 시간천이, ㉣ 미분이다.
㉠은 합과 상수배가 그대로 유지되는 성질이고, ㉡은 시간축을 배 압축하면 주파수축이 배 늘어나는 성질이다. ㉢은 시간 지연이 위상 인자 로 나타나고, ㉣은 시간 미분이 곱으로 나타난다.
- ㉠ 시간척도변환, ㉡ 선형성으로 둔 연결: ㉠과 ㉡의 이름이 서로 뒤바뀌었고 ㉣도 적분이 아니다.
- ㉠ 시간천이, ㉡ 선형성, ㉢ 미분, ㉣ 적분으로 둔 연결: 네 식 모두 이름이 맞지 않는다.
- ㉡ 시간천이, ㉢ 시간척도변환으로 둔 연결: ㉡과 ㉢의 이름이 서로 뒤바뀌었다.
최고주파수 최저주파수
최고 주파수는 2,100[Hz], 최저 주파수는 1,900[Hz]이다.
각주파수 계수를 로 나누어 실제 주파수를 구한다.
측대파는 반송파 양쪽에 생긴다.
- 4,200[Hz]와 3,800[Hz]: 각주파수 계수를 가 아닌 로 나눈 값이다.
- 4,000[Hz]와 200[Hz]: 계수를 로만 나눈 뒤 반송파와 메시지 주파수를 그대로 적은 값이다.
- 2,000[Hz]와 100[Hz]: 측대파가 아니라 반송파와 메시지 주파수 자체이다.

최대전송속도는 60 Mbps이다.
그림에서 채널대역폭은 다음과 같다.
잡음이 없을 때 통과대역 QAM의 최대 심볼률은 대역폭과 같은 6 Msymbol/s이다. 1024-QAM의 심볼당 비트 수는 다음과 같다.
전송속도는 심볼률과 심볼당 비트 수의 곱이다.
- 6: 대역폭 값만 옮긴 것으로 심볼당 비트 수가 빠졌다.
- 10: 심볼당 비트 수만 옮긴 것으로 심볼률이 빠졌다.
- 48: 심볼당 8비트, 즉 256-QAM으로 계산한 값이다.

수퍼헤테로다인 수신기에서 A는 주파수 변환기, B는 IF 증폭기이다.
수신 신호는 RF 증폭 뒤 주파수 변환기에서 고정된 중간주파수로 바뀌고, IF 증폭기에서 증폭된 다음 검파된다.
그림에서 A가 채널선국 조작에 RF 증폭기와 함께 연동되는 것은, 선국에 따라 국부발진 주파수를 바꾸어 중간주파수를 일정하게 맞추기 때문이다.
- 2단 RF 증폭기와 대역통과필터 조합: 주파수를 낮추는 단이 없어 수퍼헤테로다인 구조가 되지 않는다.
- IF 증폭기와 2단 RF 증폭기 조합: RF 증폭이 IF 증폭보다 뒤에 놓여 신호 처리 순서가 거꾸로이다.
- IF 증폭기와 PLL 조합: 중간주파수를 만드는 주파수 변환 단이 빠져 있다.
FM 대역폭은 440[kHz], 변조지수는 10이다.
변조지수는 최대 주파수편이를 신호 주파수로 나눈 값이다.
카슨 법칙으로 대역폭을 구한다.
- 1,100[kHz]와 K=50: 대역폭과 변조지수가 모두 계산값과 다르다.
- 1,100[MHz]와 K=50: 값과 단위가 모두 틀렸다.
- 440[MHz]와 K=10: 변조지수는 맞지만 대역폭 단위가 kHz가 아니라 MHz로 잘못되었다.
틀린 설명은 전압제어발진기(VCO)를 쓴다는 내용이다. VCO로 반송파 주파수를 직접 변화시키는 것은 직접생성방식이다.
간접생성방식은 안정된 수정 발진기로 협대역 FM을 만든 뒤 체배하므로 주파수 안정도가 좋다.
- 협대역 FM 후 주파수 체배로 편이를 늘리는 설명: 간접생성방식의 원리로 옳다.
- 암스트롱 방식 사용: 대표적인 간접생성방식이므로 옳다.
- 비선형 소자로 체배할 때의 왜곡: 비선형 동작에서 불필요한 성분이 생기므로 옳다.
설명에 해당하는 분포는 가우시안 분포이다.
가우시안 분포는 평균을 중심으로 좌우 대칭인 종 모양의 연속 분포이며, 정규분포라고도 부른다. 확률밀도함수를 전 구간에서 적분하면 1이 된다.
- 레일리 분포: 0 이상의 값만 가지며 좌우 대칭이 아니다.
- 라이시안 분포: 0 이상의 값만 가지며 일반적으로 좌우 대칭이 아니다.
- 이항 분포: 시행 횟수와 성공 확률로 정해지는 이산 분포이다.
눈 모양으로 알 수 없는 것은 주파수 간 간섭이다.
눈 모양은 수신 파형을 심볼 주기마다 겹쳐 본 시간 영역 관측이므로, 다른 주파수 채널과의 간섭을 구분해 보여 주지 못한다.
- 동기(시간) 타이밍: 눈이 가장 크게 열린 시점으로 최적 표본화 시점을 판단할 수 있다.
- 심볼 간 간섭(ISI): 간섭이 커질수록 눈이 닫히므로 판단할 수 있다.
- 잡음의 여유도: 눈이 세로로 열린 높이로 판단할 수 있다.
틀린 설명은 양자화 잡음의 크기를 이하라고 한 내용이다. 양자화 오차의 최대 크기는 준위 간격의 절반이다.
입력은 가장 가까운 준위로 근사되므로 오차 크기는 이하이고, 이 범위는 비트 수 과 직접 관계없이 준위 간격으로 정해진다.
- 양자화된 신호와 원신호 사이의 오차라는 정의: 양자화 잡음의 정의로 옳다.
- 준위 수 증가로 양자화 잡음 감소: 준위 간격이 좁아지므로 옳다.
- 준위 수 증가에 따른 대역폭 증가: 표본당 비트 수와 전송률이 늘어나므로 옳다.
틀린 설명은 CDMA의 점유 대역폭이 크지 않다는 내용이다.
CDMA는 확산 부호로 신호를 넓은 대역에 펼치는 대역확산 방식이므로 점유 대역폭이 넓다.
- 다중경로 페이딩 극복: 넓은 대역과 확산 부호의 특성으로 다중경로 영향을 줄일 수 있어 옳다.
- 보안성과 비화 통신: 확산 부호를 모르면 신호를 복원하기 어려워 옳다.
- 간단한 접속 프로토콜: 사용자를 부호로 구분해 같은 대역을 공유하므로 주파수나 시간 슬롯을 나누어 배정하는 절차가 줄어들어 옳다.
틀린 설명은 맨체스터 방식의 스펙트럼에 직류 성분이 있다는 내용이다.
맨체스터 방식은 비트마다 중앙에서 극성이 바뀌어 평균이 0이 되므로 직류 성분이 없다. 대역폭이 NRZ의 두 배이고 클럭 추출이 쉽다는 앞부분은 옳다.
- NRZ의 직류 성분과 교류 정합: 직류 성분이 커서 교류 결합 중계기에 적합하지 않으므로 옳다.
- RZ의 대역폭과 클럭 정보: 펄스 폭이 좁아 대역폭이 넓어지는 대신 파형 천이가 많아 옳다.
- 쌍극성 방식의 특징: 극성을 번갈아 써서 직류 성분을 없애면서 대역폭을 NRZ 수준으로 유지하므로 옳다.
대역폭 효율이 가장 높은 방식은 256-QAM이다.
동일한 조건에서 대역폭 효율은 심볼당 비트 수 에 비례하므로 변조 레벨 수가 클수록 높다.
- 16-PSK: 심볼당 4비트로 더 적다.
- QPSK: 심볼당 2비트로 더 적다.
- OOK: 심볼당 1비트로 가장 적다.
여러 반송파를 이용하는 방식은 직교주파수분할다중방식(OFDM)이다.
OFDM은 주어진 대역을 서로 직교하는 다수의 부반송파로 나누어 데이터를 병렬 전송한다.
- 부호분할다중방식: 사용자를 서로 다른 부호로 구분한다.
- 시간분할다중방식: 시간 슬롯을 나누어 채널을 구분한다.
- 공간분할다중방식: 안테나나 빔 등 공간 경로로 채널을 구분한다.
전압비로 구한 신호 대 잡음비는 40[dB]이다.
전압비의 데시벨 환산에는 20log를 쓴다.
- 20[dB]: 전압비에 전력비 공식 10log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 30[dB]: 전압비로 약 31.6배일 때의 값이다.
- 50[dB]: 전압비로 약 316배일 때의 값이다.
주파수 변별기는 미분기와 포락선 검파기로 구성된다.
FM 신호 를 미분하면 메시지에 따라 변하는 순시 주파수가 진폭으로 나타나 AM과 비슷한 형태가 된다.
이 신호의 포락선을 포락선 검파기로 뽑으면 메시지가 복원된다.
- 적분기와 포락선 검파기: 적분으로는 순시 주파수가 진폭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 미분기와 주파수 체배기: 체배기는 주파수를 높이는 장치로 메시지를 꺼내지 못한다.
- 적분기와 주파수 체배기: 두 장치 모두 복조에 필요한 진폭 추출을 하지 못한다.

이 피변조파의 변조도는 0.5이다.
변조도는 포락선의 최댓값과 최솟값으로 구한다.
값을 대입하면 다음과 같다.
- 0.33: 최솟값을 최댓값으로 나눈 값으로 변조도 공식이 아니다.
- 0.66: 분모에 합이 아니라 최댓값을 쓴 값이다.
- 0.75: 분자에 차가 아니라 최댓값을 쓴 값이다.
(여기서 는 편이상수, 는 반송파의 각주파수이고, 는 반송파의 진폭이다.)
(가) 변조기
(나)메시지 신호 와 피변조파형

메시지의 기울기에 따라 주파수가 변하는 이 방식은 위상변조(PM)이다.
블록도의 출력은 협대역 위상변조의 근사식과 같다.
위상이 에 비례하므로 순시 주파수 편이는 위상의 미분, 곧 의 기울기에 비례한다.
- 진폭변조: 포락선이 메시지를 따라 변해야 하는데 그림의 진폭은 일정하다.
- 펄스폭변조: 메시지를 펄스의 폭에 싣는 방식으로 그림의 연속 정현파와 다르다.
- 펄스위치변조: 메시지를 펄스의 위치에 싣는 방식으로 역시 펄스열을 쓴다.
(단, )

컨벌루션 결과는 높이 4, 평탄 구간 1에서 2까지인 사다리꼴이다.
결과의 구간은 두 신호의 시작점끼리, 끝점끼리 더해 정해진다.
폭 2인 펄스가 폭 3인 펄스 안에 완전히 겹칠 때 값이 최대이고, 그 값은 겹친 폭과 높이의 곱이다.
완전히 겹치는 구간은 이고 인 이다.
- 높이 2의 사다리꼴: 평탄 구간은 맞지만 최댓값을 잘못 잡았다.
- 높이 4, 꼭짓점 1.5의 삼각형: 삼각형은 두 펄스의 폭이 같을 때 나오는 모양이다.
- 높이 2, 꼭짓점 1.5의 삼각형: 모양과 최댓값이 모두 맞지 않는다.

이 회로는 커패시터 양단에서 출력을 얻는 RC 저역통과필터이다.
R과 C의 전압분배로 전달함수를 구한다.
분자와 분모에 를 곱하면 다음과 같다.
에서 1, 주파수가 높아지면 0으로 가므로 저역 통과 특성과 맞다.
- : 저항 양단에서 출력을 얻는 고역통과필터의 응답이다.
- : 분자에 RC가 없어 무차원이 아니고, 직류에서 0이 된다.
- : 주파수에 비례해 커지는 미분기 특성으로 직류에서 0이 된다.

의 값은 이다.
확률밀도함수는 전체 넓이가 1이어야 한다. 그림은 밑변 4, 높이 인 삼각형이다.
- : 넓이가 이 되어 전체 확률이 1에 못 미친다.
- 2: 넓이가 4가 되어 전체 확률이 1을 넘는다.
- 4: 넓이가 8이 되어 전체 확률이 1을 넘는다.
(단, )

이 NRZ 펄스 트레인의 전력은 이다.
주기 신호의 평균전력은 한 주기의 제곱 평균이다.
값이 든 든 제곱하면 항상 이다.
- 0: 이 신호의 평균값이며 전력이 아니다.
- : 한 주기의 에너지로, 주기로 나누기 전의 값이다.
- : 진폭이 인 정현파의 전력이다.
누적 분포 함수의 최댓값이 1이어야 하므로 은 1/16이다.
에서 CDF는 1이 되어야 한다.
- : 으로 1을 넘는다.
- : 로 1을 넘는다.
- : 로 1을 넘는다.
| 메시지 | 할당된 code word | 발생확률 |
|---|---|---|
| 1110 | 1/16 | |
| 110 | 1/8 | |
| 10 | 1/4 | |
| 1111 | 1/16 | |
| 0 | 1/2 |
메시지당 평균 비트 길이는 15/8이다.
평균 길이는 각 부호어 길이에 발생확률을 곱해 더한 값이다.
길이는 순서대로 4, 3, 2, 4, 1이다.

그림의 방식은 델타변조이다.
샘플 주기마다 원 신호값과 예측값을 비교해, 예측값을 스텝사이즈만큼 올리거나 내린다. 비교 결과는 표본당 1비트로 표현된다.
그림에서 시작구간의 예측값이 계단처럼 오르고, 원 신호값에 닿은 뒤에는 그 위아래를 오가는 모습이 이 동작을 보여 준다.
- 펄스부호변조: 표본값 자체를 양자화해 여러 비트로 부호화하며 예측값을 쓰지 않는다.
- 적응형차분펄스부호변조: 예측 오차를 여러 비트로 부호화하므로 샘플마다 한 스텝씩 움직이는 그림과 다르다.
- 펄스폭변조: 표본값을 펄스의 폭에 싣는 방식이다.

그림은 ASK 동기 검파 복조 시스템이다.
수신 신호에 반송파 를 곱하고 한 비트 구간 동안 적분한 뒤, 의 값을 임계값과 비교한다.
상관기 한 경로의 출력 크기만으로 1과 0을 판정하므로 진폭에 정보를 싣는 ASK에 맞다.
- FSK 비동기 검파: 두 주파수의 대역통과필터와 포락선 검파기를 쓰며 동기 반송파를 곱하지 않는다.
- 8진 PSK 동기 검파: 위상을 판별하려면 서로 직교하는 두 경로의 상관기가 필요하다.
- MSK 비동기 검파: 동일 주파수·위상의 반송파를 곱하는 그림의 구조는 비동기 방식이 아니다.

백색 잡음의 전력 스펙트럼 밀도는 모든 주파수에서 로 일정한 수평선이다.
백색광이 모든 색을 고르게 담듯, 백색 잡음은 전 주파수 성분을 같은 크기로 갖는다. 그래서 그래프는 양쪽으로 끝없이 이어지는 평탄한 직선이 된다.
- 일정 구간에서만 값을 갖는 직사각형: 대역이 제한된 잡음의 모양이다.
- 의 임펄스: 전력이 직류 성분에만 몰린 신호의 모양이다.
- 주파수가 높을수록 줄어드는 삼각형: 주파수에 따라 밀도가 달라 백색이 아니다.

이 확률변수의 기댓값은 구간의 가운데 값인 2이다.
그림은 에서 높이가 로 일정한 균일분포이다.
기댓값의 정의에 대입한다.
- : 구간의 앞쪽에 치우친 값으로, 대칭인 분포의 중심이 아니다.
- 1: 확률밀도함수의 전체 넓이 값이며 기댓값이 아니다.
- 4: 구간의 끝값으로 변수의 최댓값이다.
4단 PN 부호 발생기의 출력 주기는 15이다.
단 시프트 레지스터의 최대 길이 수열은 전부 0인 상태를 제외한 모든 상태를 거치므로 주기가 이다.
- 7: 3단 레지스터의 주기이다.
- 11: 꼴의 값이 아니다.
- 19: 꼴의 값이 아니다.
- 데이터 프레임의 충돌을 회피하는 방식
- IEEE 802.11 표준
설명에 해당하는 방식은 충돌을 회피하는(Collision Avoidance) 경쟁 접근 방식이다.
IEEE 802.11 무선 LAN은 충돌을 감지하기 어려워, 프레임 간 간격을 달리해 우선순위를 주고 대기를 거쳐 충돌을 미리 피한다.
- CSMA/CD: 충돌을 감지한 뒤 재전송하는 방식으로, 유선 이더넷에 쓰인다.
- Token Ring: 링 구조에서 토큰을 가진 노드가 전송하는 방식이다.
- Token Bus: 버스 구조에서 토큰을 차례로 넘기는 방식이다.
- TCP/IP 통신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자동 할당, 관리
- RFC 1541에 규정
설명에 해당하는 프로토콜은 DHCP이다.
DHCP는 IP 주소와 서브넷 마스크, 게이트웨이 등 TCP/IP 통신에 필요한 정보를 자동으로 할당·관리한다.
- IP: 패킷의 주소 지정과 전달을 담당한다.
- ARP: IP 주소로 MAC 주소를 알아낸다.
- RARP: MAC 주소로 자신의 IP 주소를 알아내는 데 그친다.
틀린 설명은 ICMP 오류 메시지에 대해서도 오류 메시지가 생성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오류 메시지가 끝없이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ICMP 오류 메시지에 대해서는 다시 오류 메시지를 만들지 않는다.
- 단편화된 데이터그램: 첫 번째 단편에 대해서만 생성하므로 옳다.
- 멀티캐스트 데이터그램: 오류 메시지를 생성하지 않으므로 옳다.
- 127.0.0.0, 0.0.0.0 같은 특별한 주소: 오류 메시지를 생성하지 않으므로 옳다.
- 전자메일 서버에서 메시지를 삭제하거나 유지할 수 있다.
- 전자메일 서버에 편지함을 생성/삭제하거나 이름을 변경할 수 있다.
설명에 해당하는 프로토콜은 IMAP이다.
IMAP은 메일을 서버에 둔 채 접근하고, 서버의 편지함을 생성·삭제하거나 이름을 변경할 수 있다.
- SMTP: 메일을 보내고 서버 간에 전달하는 프로토콜이다.
- MIME: 메일에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담기 위한 확장 규격이다.
- POP: 서버의 메일을 내려받는 프로토콜로, 서버 편지함을 생성·변경하는 기능이 없다.
넷마스크는 255.255.240.0이다.
C클래스의 네트워크 부는 24비트이고, 16개를 합치면 4비트를 호스트 쪽으로 내주어야 한다.
앞 20비트가 1이므로 세 번째 옥텟은 11110000, 즉 240이다.
- 255.255.228.0: 228은 11100100으로 1이 연속되지 않아 넷마스크가 될 수 없다.
- 255.255.255.228: 마지막 옥텟에서 같은 이유로 넷마스크가 될 수 없다.
- 255.255.255.240: 한 C클래스 안을 16개 주소 단위로 나누는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