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131°, 북위 38°를 원점으로 하고 동경 130°~132°를 적용 구역으로 하는 좌표계는 동해 원점이다.
우리나라 직각 좌표계는 경도 2° 폭마다 원점을 하나씩 두며, 서쪽부터 서부·중부·동부·동해 원점 순으로 원점 경도가 2°씩 커진다. 북위 38°는 네 원점 모두 같고, 원점 경도 131°가 동해 원점을 가른다.
- 서부 원점: 원점 경도가 동경 125°로 가장 서쪽 구역을 담당한다.
- 중부 원점: 원점 경도가 동경 127°이다.
- 동부 원점: 원점 경도가 동경 129°로, 동해 원점보다 2° 서쪽이다.
기준점(삼각점) 성과표에 나타나지 않는 내용은 3차원 지심 직각 좌표이다.
삼각점 성과표는 수평 위치와 높이를 쓰기 위한 성과로, 측지 좌표인 경위도, 이를 투영한 평면 직각 좌표, 그리고 표고를 함께 수록한다.
- 경위도: 세계측지계 기준의 위도·경도로 성과표에 기재된다.
- 평면 직각 좌표: 해당 원점 기준의 X, Y 좌표로 기재된다.
- 표고: 기준점의 높이 성과로 기재된다.
1등 수준 측량의 왕복 차 허용 기준은 이다.
1등 수준 측량은 국가 높이 기준망을 이루는 가장 정밀한 등급이므로, 보기 가운데 허용 범위가 가장 엄격한 값이 적용된다.
- : 1등보다 한 단계 낮은 2등 수준 측량의 왕복 차 기준이다.
- : 1등 기준보다 훨씬 느슨한 하위 정밀도의 기준이다.
- : 1등 수준 측량의 규정값보다 허용 범위가 넓어 해당하지 않는다.

측선 CD의 방위각은 43° 10′이므로 방위는 N43° 10′E이다.
AB의 방위각이 60° 20′이고, B점에서 AB 연장선으로부터 우측으로 편각 77° 30′을 꺾었으므로 BC의 방위각은 60° 20′ + 77° 30′ = 137° 50′이다.
C점에서는 CB의 방위각(역방위각) 137° 50′ + 180° = 317° 50′에 교각 85° 20′을 시계방향으로 더한다.
317° 50′ + 85° 20′ = 403° 10′ → 403° 10′ − 360° = 43° 10′이며, 제1상한(북동)이므로 N43° 10′E로 표기한다.
- S83° 30′E: 방위각 96° 30′에 해당하며, 계산 과정과 무관한 값이다.
- N72° 30′E: 방위각 72° 30′으로, CD가 이 값이 되려면 C점 교각이 114° 40′이어야 하므로 그림과 맞지 않는다.
- S47° 50′E: 방위각 132° 10′에 해당하는 값이다. 측선 BC의 방위는 S42° 10′E(방위각 137° 50′)이므로 BC의 방위도 아니며, C점의 교각도 반영되지 않았다.
정밀도는 이다.
정밀도 = 왕복 관측값의 차 ÷ 평균 거리로 구한다.
차:
평균:
이므로 왕복 거리 측량의 정밀도는 5,000분의 1이다.
통합 기준점은 산 정상이 아니라 접근하기 쉬운 평지에 설치하므로, 산 정상에 매설되어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산 정상에 주로 설치되는 것은 각 관측용 시통이 필요한 삼각점이다. 통합 기준점은 GNSS 관측으로 위치를 정하므로 공원·학교 등 활용이 편한 평지에 설치하며, 수평 위치·높이·중력 성과를 한 점에서 제공한다.
- 1번 통합 기준점은 경기도 수원에 설치되어 있다.
- 성과는 국토지리정보원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 수평 위치 성과, 높이 성과, 중력 성과를 하나의 기준점에서 함께 제공한다.
| 기계점 | 망원경 | 시준점 | 관측각 | 결과 (평균값) |
|---|---|---|---|---|
| O | 정위 | A | 0° 00' 00" | |
| B | 70° 06' 00" | |||
| 반위 | B | 250° 06' 00" | ||
| A | 179° 59' 56" |
∠AOB의 평균값은 70° 06′ 02″이다.
정위 관측값:
반위 관측값:
평균:
망원경 정위·반위 관측값을 평균하면 시준축 오차 등 기계 오차가 소거된다.
옳은 설명은 경중률은 관측 횟수에 비례하고, 관측 거리와 표준편차의 제곱에 반비례한다는 것이다.
경중률은 관측값의 상대적 신뢰도로, 관측을 많이 할수록 커지고 거리가 길거나 오차(표준편차)가 클수록 작아진다.
- 관측값의 신뢰도를 나타내는 값은 경중률(또는 정밀도)이며, 최확값은 참값에 가장 가까운 추정값을 말한다.
- 원인이 불확실해 확률 법칙·최소제곱법으로 처리하는 것은 우연오차이며, 정오차는 원인이 명확해 보정 계산으로 제거한다.
- 기계·기구의 구조적 결함이나 조정 불완전으로 생기는 오차는 기계적(기계) 오차이며, 자연적 오차는 온도·바람·굴절 등 자연 현상에서 생긴다.
| 측점 | 후시 | 전시 | 지반고 | 비고 |
|---|---|---|---|---|
| No.1 | 2.50 | 10.00 | 단위 : m | |
| No.2 | 2.30 | 1.60 | ||
| No.3 | 3.60 | 1.80 | ||
| No.4 | 3.10 |
No.4의 절토고는 0.70 m이다.
기고식으로 지반고를 구한다(기계고 = 지반고 + 후시, 지반고 = 기계고 − 전시).
No.2:
No.3:
No.4:
No.4는 No.1에서 60 m 떨어져 있으므로 계획고는 이다.
지반고가 계획고보다 높으므로 절토고 = 지반고 − 계획고 = 이다.
과고감을 크게 하려면 기선 고도비를 크게 한다.
과고감은 촬영 기선 길이에 비해 촬영 고도가 낮을수록, 즉 기선 고도비(B/H)가 클수록 커진다. 같은 조건이라면 초점 거리가 짧은 광각 렌즈일수록 촬영 고도가 낮아져 과고감이 커진다.
- 렌즈의 화각을 작게 하면 초점 거리가 길어져 같은 축척에서 촬영 고도가 높아지므로 과고감이 작아진다.
- 초점 거리를 길게 하면 촬영 고도가 높아져 기선 고도비가 줄어 과고감이 작아진다.
- 입체시할 때는 눈의 위치를 높일수록 과고감이 커지므로, 낮게 하는 것은 반대 방향이다.

AB의 경사도는 높이차를 수평거리로 나눈 값으로 2.5 %이다.
A점은 30 m, B점은 35 m 등고선 위에 있으므로 높이차는 5 m이다.
수평거리는 도상거리 × 축척분모로 구한다:
- 5.0 %: 수평거리를 100 m로 잘못 환산하거나 높이차를 10 m로 본 값이다.
- 7.5 %: 높이차 15 m에 해당하는 값으로, 두 점 사이 등고선 간격과 맞지 않는다.
- 10.0 %: 수평거리를 50 m로 본 값으로, 축척 1 : 5,000 환산을 잘못한 것이다.
옳은 설명은 도면 안에서 폐합하는 등고선의 내부에는 산정이나 분지가 있다는 것이다.
폐합 등고선 안쪽의 표고가 바깥보다 높으면 산정, 낮으면 분지(오목지)이다.
- 등고선은 능선·계곡선(지성선)과 최대경사선 모두와 직교한다.
- 높이가 다른 등고선도 동굴이나 절벽(오버행)에서는 교차할 수 있고, 절벽에서는 겹쳐 만난다.
- 경사가 급한 곳은 등고선 간격이 좁고, 완만한 곳은 넓다.
정오차의 원인에 해당하는 것은 측정 장력이 표준 장력과 다른 경우이다.
정오차는 원인이 분명하고 같은 방향으로 누적되어 보정 계산으로 제거할 수 있는 오차로, 강철 줄자에서는 표준척·온도·장력·처짐·경사 보정이 대표적이다.
- 야장에 수치를 잘못 기록한 것은 관측자의 부주의로 생기는 착오(과실)이다.
- 측정 중 습도 변화는 강철 줄자의 보정 항목이 아니며, 불규칙하게 작용하는 우연적 요인이다.
- 눈금을 크게 잘못 읽은 것은 착오(과실)로, 재측량으로 바로잡아야 한다.
시준해야 할 표척의 읽음값은 0.74 m이다.
기계고 = A점 표고 + 후시:
표척 읽음값 = 기계고 − 목표 표고:
표척 읽음이 0.74 m가 되는 지점을 찾으면 그 점이 표고 52 m 등고선이 지나는 B점이다.
이 지점의 유량은 이다.
2점법은 수심의 2/10과 8/10 지점 유속을 평균해 평균 유속을 구한다(6/10 지점 유속은 1점법에 쓴다).
평균 유속:
유량:
옳은 설명은 도시 개발 사업 등으로 환지를 마친 토지를 지적 공부에 새로 등록하기 위한 지적 확정 측량이다.
지적 세부 측량은 목적에 따라 이름이 정해지므로, 설명된 목적과 측량 명칭이 맞는지로 판단한다.
- 지상 구조물·지형지물의 점유 현황을 등록 경계와 대비해 표시하는 것은 지적 현황 측량이며, 경계 복원 측량은 등록된 경계를 지표상에 복원하는 측량이다.
- 공부상 경계가 잘못 등록된 것을 바로잡는 것은 등록 사항 정정 측량이며, 신규 등록 측량이 아니다.
- 공유 수면 매립 등으로 새로 생긴 토지를 등록하는 것은 신규 등록 측량이며, 등록 전환 측량은 임야대장 토지를 토지대장으로 옮기는 측량이다.
지오이드는 기하학적이 아니라 물리적(중력 기준)으로 정의되므로, 기하학적으로 정의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기하학적으로 정의된 기준면은 회전 타원체(지구 타원체)이고, 지오이드는 평균 해수면과 일치하는 중력 등전위면이다.
- 지오이드는 정지된 평균 해수면을 육지까지 연장한 가상 곡면이다.
- 대륙에서는 질량의 영향으로 지구 타원체보다 높고, 해양에서는 낮다.
- 지구의 평균 해수면과 일치하는 등전위면이다.
종단현의 길이는 15.68 m이다.
곡선 시점(B.C.) = I.P. 추가거리 − T.L.:
곡선 종점(E.C.) = B.C. + C.L.:
E.C. 직전 중심 말뚝은 740 m(No.37)이므로 종단현 = E.C. − 직전 말뚝 위치 = 이다.
참고로 시단현은 로, 종단현과 혼동하기 쉽다.
버퍼 분석은 공간 형상의 둘레에 일정한 폭의 구역을 설정해 분석하는 기법이다.
점·선·면 객체로부터 지정 거리 안의 영역(버퍼 존)을 만들어, 예를 들어 도로 주변 일정 거리 안의 건물을 찾는 데 쓴다.
- 땅의 기울기·방향·높낮이 같은 특성 분석은 수치 표고 모형(DEM)을 이용한 지형 분석이다.
- 전기·전화·상하수도 관망의 연결성과 경로 분석은 네트워크 분석이다.
- 여러 벡터 데이터 층을 겹쳐 토질과 토지 이용을 비교하는 것은 중첩(overlay) 분석이다.
기선 고도비는 0.5이다.
촬영 고도:
촬영 기선 길이:
기선 고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