숑바르 드 로브의 기준에서 개인·가족의 거주 융통성을 보장할 수 없는 한계기준은 1인당 14 이다.
그는 1인당 주거면적을 병리기준·한계기준·표준기준의 세 단계로 나누어, 면적이 작아질수록 거주자의 생활과 건강이 위협받는다고 보았다.
- 8 : 거주자의 신체·정신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병리기준이다.
- 16 : 바람직한 거주를 위한 표준기준이다.
- 10 : 숑바르 드 로브의 세 기준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트랩 봉수를 보호하고 배수관 계통의 환기를 담당하는 설비는 통기관(通氣管)이다.
배수가 흐를 때 생기는 관 내 압력 변동(사이펀 작용·역압)을 공기 유통으로 완화해 봉수 파괴를 막고 배수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 정화조: 오수를 침전·분해해 정화한 뒤 방류하는 시설이다.
- 배수 피트: 지하 등에 모인 배수를 일시 저장했다가 펌프로 퍼 올리는 저수조다.
- 하이 탱크: 높은 곳에 설치한 세정 탱크로 대변기를 세척하는 방식이다.
중심축을 기준으로 좌우·상하를 같게 구성해 질서와 안정감을 주는 원리는 대칭(symmetry)이다.
대칭은 통일감을 얻기 쉽고 단정·엄숙한 인상을 주어 타지마할처럼 기념비적 건축에 많이 쓰인다.
- 변화: 단조로움을 깨고 다양성과 생동감을 주는 원리로, 중심축에 의한 질서와는 성격이 다르다.
- 리듬: 요소의 반복·점이·교차로 율동감을 만드는 원리다.
- 조화: 둘 이상의 요소가 서로 어울려 통일된 미적 효과를 내는 원리다.
같은 면적에서 가장 많은 대수를 주차할 수 있는 형식은 30° 주차가 아니라 직각(90°) 주차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주차 각도가 작을수록 진입은 쉽지만 차 한 대가 통로 방향으로 차지하는 길이가 길어져 주차 효율이 떨어진다.
- 장애인전용 주차구획은 평행주차형식 외의 경우 3.3 m × 5 m 이상으로 맞는 설명이다.
- 횡단보도로부터 5 m 이내의 도로 부분에는 출입구를 둘 수 없어 맞는 설명이다.
- 경사로의 종단경사도는 직선부분에서 17 %를 넘을 수 없어 맞는 설명이다.
비잔틴 건축의 대표작인 성 소피아 성당은 사각 평면 위에 펜덴티브 돔을 얹은 구조로 연결이 바르다.
펜덴티브는 네 아치 사이에 구면 삼각형을 두어 정사각형 평면에서 원형 돔으로 하중을 넘겨주는 비잔틴의 대표 기법이다.
- 플라잉 버트레스는 고딕 건축의 횡력 지지 부재로 사라센 건축의 특징이 아니며, 베를린 왕립극장도 사라센 건축이 아니다.
- 미너렛은 이슬람(사라센) 모스크의 첨탑으로, 고딕 성당인 노트르담의 특징이 아니다.
- 첨두아치는 고딕 건축의 특징이며, 피렌체 대성당도 로마네스크 건축의 대표작으로 보지 않는다.
복사난방은 구조체를 데워 열을 내므로 예열시간이 길고 부하 변동에 따른 실온 조절이 어렵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바닥·벽·천장에 매설한 코일이 열용량이 큰 구조체를 데우기 때문에 방열 반응이 느린 것이 대표적 단점이다.
- 복사열로 난방해 상하 온도차가 작고 실내 온도 분포가 균등하다.
- 방열기가 실내에 노출되지 않아 바닥면 이용도가 높다.
- 복사열이 인체에 직접 전달되어 실이 개방된 상태에서도 난방 효과가 있다.
통로를 상품 성격과 고객 통행량에 맞춰 자유로운 곡선으로 계획하는 방식은 자유유선배치법이다.
변화 있는 전시와 매장의 특수성을 살릴 수 있지만 진열장이 특수 형태가 되어 매장 변경이 어렵고 동선이 복잡해진다.
- 직각배치법: 진열장을 직교로 배치해 판매장 면적을 최대로 쓰지만 단조롭고 통행량에 따른 통로 폭 조절이 어렵다.
- 사행배치법: 주통로는 직각, 부통로는 45° 경사로 두어 승강기·계단 등 수직동선으로의 접근이 쉽다.
- 방사배치법: 통로를 방사형으로 두는 방식으로 일반 백화점에는 적용이 어렵다.
음악당은 음의 풍부함을 위해 잔향시간을 비교적 길게 계획하므로, 잔향시간을 짧게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잔향시간을 짧게 해 명료도를 높이는 것은 강연장·회의실처럼 말소리 전달이 중요한 실의 계획 방향이다.
세이빈 식은 이다(: 실용적, : 흡음력).
- 세이빈 식에 실의 형태 항이 없어 잔향시간은 실의 형태와 관계가 없다.
- 잔향시간은 실용적에 비례하고 흡음력에 반비례한다.
- 음원 정지 후 평균 에너지 밀도가 60 dB 감소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정의한다.
ㄴ. 관경이 클 때 발생
ㄷ. 수압이 과대하고 유속이 클 때 발생
ㄹ. 밸브를 서서히 조작 시에 발생
ㅁ. 굴곡 배관 시에 발생
수격작용의 원인은 유속의 급정지, 과대한 수압과 큰 유속, 굴곡 배관이므로 ㄱ·ㄷ·ㅁ이 옳다.
관 내 흐름이 갑자기 멈추면 운동에너지가 압력으로 바뀌어 충격파가 생기고 소음·진동과 배관 손상을 일으킨다.
- ㄴ: 관경이 작을수록 유속이 커져 수격작용이 잘 생기므로, 관경이 클 때 발생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ㄹ: 밸브를 급히 여닫을 때 발생하며, 서서히 조작하는 것은 오히려 방지 대책이다.

대지면적에 건폐율과 용적률을 각각 적용해 건축면적과 연면적의 상한을 구하면 최고 층수는 8층이다.
대지면적:
최대 건축면적(건폐율 50 %):
최대 연면적(용적률 400 %):
최고 층수:
각 층을 최대 건축면적으로 지을 때 층수가 적으면 용적률을 다 쓰지 못한다.
- 5층: 연면적 로 용적률 250 %에 그친다.
- 6층: 연면적 로 용적률 300 %에 그친다.
- 7층: 연면적 로 용적률 350 %에 그친다.
경사지를 살려 아래 세대의 지붕을 위 세대의 마당으로 쓰는 주거 형태는 테라스 하우스이다.
경사지를 계단식으로 활용해 자연 지형 훼손을 줄이고 각 세대가 전용 옥외공간을 가질 수 있다.
- 타운 하우스: 각 세대가 전용 정원을 갖는 저층 연립형으로, 경사면에 세대를 겹쳐 쌓는 형식이 아니다.
- 아파트: 공용 계단·승강기로 여러 층의 세대에 접근하는 공동주택이다.
- 중정형 주택: 건물로 둘러싸인 안마당(중정)을 중심으로 실을 배치하는 형식이다.
실내 배색은 각 실의 위치·밝기·조명 조건을 고려해 계획해야 하므로, 이를 고려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같은 색도 채광 방향과 조명에 따라 다르게 보이므로 실의 용도와 환경 조건이 배색계획의 전제가 된다.
- 어린이 방은 밝고 명랑한 색으로 활동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 거실은 가족 모두가 쓰는 공간이라 강렬한 색을 남용하기보다 구성원이 함께 좋아할 색을 쓴다.
- 북향 방은 일조가 적어 차갑게 느껴지므로 따뜻한 느낌의 색으로 보완한다.
○ 필로티, 자유 평면, 자유 입면, 연속 창, 옥상 정원으로 정리된 현대 건축의 5원칙을 발표하였다.
○ 롱샹교회, 마르세유 집합주거 등의 작품이 있다.
모듈러, 근대건축 5원칙, 롱샹 성당과 마르세유 집합주거는 모두 르 코르뷔지에와 연결된다.
그는 필로티·자유 평면·자유 입면·수평 연속창·옥상 정원의 근대건축 5원칙을 제시했고, 인체 치수와 황금비를 결합한 모듈러를 설계 척도로 썼다.
- 알바 알토: 핀란드 건축가로 자연 재료와 곡면을 살린 유기적 건축으로 알려져 있다.
- 미스 반 데어 로에: “Less is more”와 유니버설 스페이스로 대표되는 철골·유리 건축가다.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유기적 건축을 주창했으며 낙수장이 대표작이다.
복층형은 일조·채광·통풍에 유리하지만 상하층 평면이 달라 배관계획과 피난계획에는 불리하다. 이를 반대로 쓴 설명이 옳지 않다.
공용복도를 한 층 걸러 두므로 복도가 없는 층은 양면 개구가 가능해 거주성이 좋은 반면, 설비·구조 계획이 복잡해진다.
- 복도가 있는 층에만 엘리베이터가 서므로 정지층 수를 줄일 수 있다.
- 복도를 두 개 층마다 하나씩 두어 공용통로 면적이 줄고 전용면적 비율이 높아진다.
- 세대 내부를 상하층으로 나누어 평면 구성에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다.
학생 능력에 따라 교과를 선택하고 정해진 교과를 마치면 졸업하는 방식은 달톤형이므로, 이를 플래툰형으로 설명한 것이 옳지 않다.
플래툰형은 전 학급을 두 분단으로 나누어 한 분단이 일반교실을 쓰는 동안 다른 분단은 특별교실을 쓰고, 일정 시간마다 교대하는 방식이다.
- 종합교실형: 교실 수와 학급 수가 같고 학급마다 자기 교실에서 모든 교과를 학습한다.
- 교과교실형: 모든 교실을 특정 교과 전용으로 만들고 일반교실을 두지 않아 학생 이동이 많다.
- 일반교실·특별교실형: 학급마다 일반교실을 하나씩 두고 별도로 특별교실을 갖춘다.
평면상에서 처마선을 안쪽으로 휘어 들게 해 날렵하게 보이게 하는 기법은 후림(안허리곡)이다.
후림은 위에서 볼 때 처마 중간부가 안쪽으로 들어간 곡선이며, 입면상 곡선인 조로와 함께 한국 지붕의 곡선미를 만든다.
- 귀솟음: 건물 양 끝의 귀기둥을 중간 기둥보다 약간 높게 세워 처마 끝이 처져 보이는 착시를 바로잡는 기법이다.
- 안쏠림: 기둥 머리를 건물 안쪽으로 약간 기울여 세워 안정감을 주는 기법이다.
- 조로(앙곡): 입면상에서 처마 양 끝을 위로 들어 올려 곡선을 주는 기법이다.
용적률의 허용오차는 1 % 이내(연면적 30 초과 불가)이므로 2 % 이내라는 연결이 옳지 않다.
「건축법 시행규칙」의 대지 관련 건축기준 허용오차에서 거리 항목은 모두 3 % 이내로 정해져 있다.
- 건축선의 후퇴거리: 3 % 이내로 맞다.
- 인접대지 경계선과의 거리: 3 % 이내로 맞다.
- 인접 건축물과의 거리: 3 % 이내로 맞다.
태양 고도가 높을수록 일사가 통과하는 대기층 경로가 짧아져 흡수·산란이 줄고 지표 도달 일사량은 증가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반대로 고도가 낮은 아침·저녁이나 겨울에는 대기 통과 거리가 길어 지표 도달 일사량이 줄어든다.
- 하루 동안의 일사량을 합산한 값을 전일 일사량이라 한다.
- 일사량은 단위면적·단위시간당 받는 열량()으로 나타낸다.
- 겨울철에는 태양 고도가 낮아 남향 수직면 일사량이 가장 크므로 주택은 남향 배치가 유리하다.
건구온도 20 °C, 습구온도 17 °C일 때 불쾌지수는 67.24이다.
섭씨 기준 공식: (: 건구온도, : 습구온도)
대입:
불쾌지수가 70 미만이므로 대부분의 사람이 불쾌감을 느끼지 않는 범위다.

교차각이 90° 미만이고 두 도로가 모두 너비 6 m 이상 8 m 미만이므로 모퉁이에서 후퇴하는 거리 A는 4 m이다.
「건축법 시행령」 제31조에 따라 너비 8 m 미만인 도로의 모퉁이에 있는 대지는, 교차각과 도로 너비별로 정한 거리만큼 각 도로 경계선에서 후퇴한 두 점을 이은 선을 건축선으로 한다(가각전제).
| 교차각 | 6 m 이상 8 m 미만 도로와 교차 | 4 m 이상 6 m 미만 도로와 교차 |
|---|---|---|
| 90° 미만 | 4 m | 3 m |
| 90° 이상 120° 미만 | 3 m | 2 m |
- 2 m: 교차각 90° 이상 120° 미만에서 한쪽 도로가 4 m 이상 6 m 미만일 때의 거리다.
- 3 m: 교차각 90° 이상 120° 미만에서 두 도로가 모두 6 m 이상 8 m 미만이거나, 90° 미만에서 한쪽 도로가 4 m 이상 6 m 미만일 때의 거리다.
- 5 m: 기준 표에 없는 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