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압과 전류를 같은 사인 기준 페이저로 바꾸면 전류가 전압보다 90° 앞서므로 임피던스는 순수 용량성 이다.
그림의 전압은 , 전류는 이다.
- 순저항 5는 전압·전류가 동상일 때의 값이라 맞지 않는다.
- 는 전류가 90° 뒤지는 유도성일 때의 값이다.
- 는 위상차가 45°일 때라 맞지 않는다.
두 합성저항의 합은 이다.
같은 저항 개를 병렬로 연결하면 , 직렬로 연결하면 이 된다.
로, 병렬분 1을 빠뜨리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 100은 직렬 합성저항 만 구하고 병렬 합성저항을 더하지 않은 값이다.
- 200은 직렬 합성저항을 두 배로 잡고 병렬분도 빠뜨린 값이다.
- 201은 직렬 합성저항을 두 배로 잘못 잡은 뒤 병렬분 1을 더한 값이다.

전류원의 합성 전류가 두 저항 R의 병렬로 흐르므로 이다.
그림은 10 A(아래 방향), 9 A·5 A(위 방향) 전류원과 같은 저항 R 두 개가 모두 병렬이다. 윗마디로 들어가는 순전류는
합성저항 에 4 A가 흘러 이므로
- R이 1이면 양단전압은 2 V이다.
- R이 2이면 양단전압은 4 V이다.
- R이 8이면 양단전압은 16 V이다.
에서 소비되는 전력은 이다.
직렬회로는 모든 저항에 같은 전류가 흐르므로 로 구한다.
참고로 회로 전체 전력은 이다.
- 875는 한 개가 아니라 전체 저항으로 구한 회로 전체 전력이다.
- 1,000은 회로 전체 전력보다 커서 한 저항의 소비전력이 될 수 없다.
- 1,500 역시 회로 전체 전력을 넘으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점전하의 전하량은 이다.
진공 중 쿨롱 법칙은 이며, 이다.
- 를 대입하면 힘이 약 에 그쳐 주어진 힘보다 훨씬 작다.
- 는 쿨롱 상수(또는 힘의 크기)를 전하량으로 혼동한 값이다.
- 를 대입하면 힘이 로 지나치게 커진다.
도체가 받는 힘은 이다.
자기장 속 전류가 받는 힘(플레밍 왼손 법칙)은 이며, 길이는 m 단위로 바꿔 넣는다.
- 2.5는 에 해당하는 절반을 한 번 더 곱한 값이다.
- 10은 를 빼고 도체가 자기장과 직각인 것처럼 계산한 값이다.
- 20은 를 빼고 길이까지 로 잘못 넣은 값이다.
두 평행판 사이의 거리를 짧게 하면 커패시턴스가 증가한다.
평행판 커패시터는 로, 면적·유전율에 비례하고 간격에 반비례한다.
- 평행판 면적을 크게 하면 커패시턴스는 감소하지 않고 증가한다.
- 병렬 합성 커패시턴스는 로 직렬보다 크므로, 병렬로 바꾸면 감소가 아니라 증가한다.
- 유전율이 작은 물질을 넣으면 커패시턴스는 증가하지 않고 감소한다.
| [Ω] | [A] |
|---|

유효전력과 역률로 전류를 구하면 , 전류는 전압과 같은 코사인 기준으로 60° 뒤진 이다.
전압 실횻값 200 V이므로
유도성 부하라 전류가 뒤진다.
- 저항 10은 임피던스 크기를 저항으로 착각한 값이다.
- 사인 기준으로 쓴 전류는 전압이 코사인 기준이므로 위상 기준이 맞지 않는다.
- 30° 지연은 역률 0.5의 위상각과 다르다.

그래프에서 는 에서 최대인 코사인파, 는 0에서 시작하는 사인파이므로 가 보다 90° 앞선다.
과 는 둘 다 0에서 출발해 에서 최대가 되는 동상이다.
- 과 는 영점과 최댓점이 일치해 위상차가 없다.
- 동상인 과 는 순수 저항회로의 파형이며, R-L 회로라면 전류가 뒤져야 한다.
- 전압이 90° 앞서는 와 는 순수 인덕턴스 회로의 파형이지 저항회로가 아니다.

R-L 직렬회로의 전류는 최종값 을 향해 시정수 로 증가하므로 이다.
그림에서 이다.
- 지수가 인 식은 시정수를 로 뒤집은 것이다.
- 최종값 10 A는 전압을 인덕턴스 값으로 나눈 것이라 맞지 않는다.
Δ결선의 한 상이 고장 나면 남은 두 상으로 V결선을 구성해 3상 전력을 계속 공급할 수 있다.
V결선은 단상 변압기 2대로 3상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출력은 Δ결선의 배로 줄지만 3상 공급은 유지된다.
- Y결선은 세 상이 모두 있어야 구성되므로 한 상이 빠진 상태의 대책이 아니다.
- Δ결선은 이미 한 상이 고장 난 원래 결선 자체이다.
- 중성선은 결선 방법이 아니라 Y결선 중성점에서 끌어내는 도선이다.
부하의 단자전압은 이다.
건전지 2개 직렬이면 기전력과 내부저항이 각각 더해진다.
,
전류
단자전압 (또는 )
- 1은 단자전압이 아니라 내부저항에서의 전압강하이다.
- 3은 전류가 흐르지 않을 때의 기전력(무부하 전압)이다.
- 4는 전체 기전력보다 커서 단자전압이 될 수 없다.
비사인파 전압의 실횻값은 이다.
비사인파의 실횻값은 직류분과 각 고조파 실횻값의 제곱합의 제곱근이다. 각 고조파의 실횻값은 최댓값을 로 나눈 8, 4이다.
- 1은 직류분만 남긴 값이다.
- 은 직류분을 빼고 고조파 성분만 합친 값이다.
- 은 고조파를 실횻값이 아닌 최댓값 그대로 제곱해 더한 값이다.

스위치를 닫는 순간 커패시터 전압은 0이므로 전원 전압이 모두 저항에 걸려 초기전류는 이다.
그림에서 이다.
충전이 진행되면 가 올라 전류는 지수적으로 감소한다.
- 시정수는 로 100 ms가 아니다.
- 시간이 지날수록 전류는 증가가 아니라 감소한다.
- 충분한 시간 후에는 전류가 0이 되어 저항 전압은 0 V이고, 10 V는 커패시터에 걸린다.
| 힘의 크기[N/m] | 힘의 종류 |
|---|
단위 길이당 힘은 의 흡인력이다.
평행 직선 도체 사이의 힘은 이다.
전류가 같은 방향이면 흡인력, 반대 방향이면 반발력이 작용한다.
- 반발력은 크기도 절반이고 힘의 종류도 반대이다.
- 흡인력은 힘의 종류는 맞지만 크기를 절반으로 계산했다.
- 반발력은 크기는 맞지만 같은 방향 전류의 힘을 반발력으로 잘못 보았다.
| [Ω] | [Ω] |
|---|
저항은 , 코일의 리액턴스는 이다.
직류에서는 코일의 리액턴스가 0이므로 저항만 남는다.
교류 실횻값은 이므로
- 와 의 조합은 직류 조건의 저항 6과 맞지 않는다.
- 와 8의 조합은 직류에서 구한 저항 6과 맞지 않는다.
- 6과 의 조합은 최댓값을 실횻값으로 바꾸지 않고 구한 임피던스를 리액턴스로 잘못 쓴 값이다.
| [V] | [V] |
|---|
상순 a→b→c 평형 3상에서 , 이다.
b상은 a상보다 , c상은 뒤진다.
sin·cos 표기가 섞여 있으므로 모두 cos 기준으로 바꿔 비교해야 한다.
- 조합은 a상 위상이 일 때의 값이어서 기준과 맞지 않는다.
- 는 로 a상 전압 자신과 같아 b상이 될 수 없다.
- 는 a상보다 만 뒤지고, 도 c상 위상과 다르다.

가운데 윗마디의 전압을 마디해석으로 구하면 4 V이고, 에 흐르는 전류는 이다.
아래 도선을 기준(0 V)으로, 윗마디 전압을 V라 하면 4 V 전원은 , 8 V 전원은 을 거쳐 연결된다.
- 은 마디전압이 2 V일 때의 값이다.
- 1 A는 마디전압이 6 V일 때의 값이다.
- 은 마디전압이 8 V일 때의 값이다.

Y-Y 평형 3상에서 상당 전력을 3배하면 3상 유효전력은 이다.
상전압 실횻값 100 V, 이므로
- 역률은 이다.
- 선전압 실횻값은 이며, 은 그 최댓값이다.
- Y결선에서는 선전류와 상전류가 같아 둘 다 10 A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일 때 용량성 부하라는 것이다.
위상차가 양수이면 전압이 전류보다 앞서는(전류가 뒤지는) 지상, 즉 유도성 부하이다. 용량성 부하는 전류가 앞서므로 위상차가 음수이다.
- 역률이 라는 설명은 정의 그대로 옳다.
- 위상차가 ~이면 코사인 값이 0 이상 1 이하이므로 역률 범위 설명은 옳다.
- 유효전력 는 실횻값으로 쓴 와 같으므로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