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어드미턴스는 무부하시험으로 구한다.
2차를 개방하고 1차에 정격전압을 가하면 흐르는 전류는 거의 여자전류뿐이므로, 이때의 전압·전류·전력(철손)으로 여자 어드미턴스(컨덕턴스·서셉턴스)를 계산한다.
- 단락시험: 2차를 단락하고 정격전류를 흘려 동손(임피던스 와트)과 누설 임피던스를 구하는 시험이다.
- 충격전압시험: 뇌서지 같은 충격파에 대한 절연 강도를 확인하는 시험이다.
- 유전정접시험: 절연물의 유전 손실(tanδ)로 절연 열화 정도를 보는 시험이다.
베이스 전류로 구동하고 포화/차단 영역만 쓰는 소자는 전력용 바이폴러 트랜지스터이다.
바이폴러 트랜지스터는 베이스 전류를 충분히 흘려 포화 영역에서 ON, 차단 영역에서 OFF 시키는 전류 제어 소자이며, 초퍼·서보 드라이버에 쓰였다.
- 사이리스터(SCR): 게이트 전류로 턴온만 되고 스스로 턴오프할 수 없는 소자이다.
- 트라이액(TRIAC): 양방향 사이리스터로 교류 위상제어에 쓰인다.
- 전력용 MOSFET: 베이스가 아닌 게이트 전압으로 구동하는 전압 제어 소자이다.
1펄스당 회전각은 22.5°이다.
1회전(360°)에 16펄스가 나오므로 1펄스당 각도는 360°를 펄스 수로 나눈다.
동기발전기의 난조 방지에는 제동 권선을 설치한다.
제동 권선은 회전자 자극면에 매입한 단락 도체로, 회전자가 동기속도에서 벗어나 진동하면 유도 전류가 흘러 그 진동을 제동한다.
- 보극 권선: 직류기에서 정류 개선을 위해 설치한다.
- 보상 권선: 직류기에서 전기자 반작용을 상쇄하기 위해 자극면에 설치한다.
- 분로 권선: 분권 계자처럼 전기자와 병렬로 연결되는 권선으로 난조 방지와는 무관하다.
회전자 유도기전력의 주파수는 15 Hz이다.
회전자는 회전자계와의 상대속도로 자속을 끊으므로 상대속도는 60 − 45 = 15 회/초이다.
슬립 이고, 회전자계 매초 60회전을 전원 주파수 60 Hz(2극 기준)로 보면 이다.
A발전기의 단자전압은 219.6 V이다.
병렬운전이므로 두 발전기의 단자전압 V가 같고, 부하전류는 두 전기자전류의 합이다.
무부하로 계통에 접속해 전압 조정·역률 개선에 쓰는 것은 동기조상기이다.
무부하 동기전동기의 계자전류를 조절하면 과여자 시 진상(콘덴서), 부족여자 시 지상(리액터)으로 동작해 무효전력을 연속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 유도전동기: 항상 지상 전류를 취하므로 역률 개선에 쓸 수 없다.
- 스테핑전동기: 펄스 입력에 따라 일정 각도씩 회전하는 위치 제어용 전동기이다.
- 히스테리시스전동기: 히스테리시스 토크로 회전하는 소형 동기전동기로, 시계·녹음기 구동 등에 쓰인다.
공급할 수 있는 전력은 176 kW이다.
단권변압기는 자기용량/부하용량 = (고압 − 저압)/고압의 관계가 있다.
삽입할 기동저항은 3.7 Ω이다.
기동 순간에는 역기전력이 0이므로 전기자 회로의 전체 저항만으로 기동전류가 정해진다.
옳지 않은 것은 저항제어가 효율이 좋고 속도 변동이 작다는 설명이다.
저항제어는 전기자 회로에 저항을 넣어 전압강하로 속도를 낮추므로 저항에서 열손실이 커 효율이 나쁘고, 부하가 변하면 전압강하가 달라져 속도 변동도 크다.
- 전압제어는 단자전압을 가감해 광범위하고 원활한 속도 제어가 가능하다.
- 계자제어는 분권 계자전류가 작아 제어 손실이 적다.
- 워드 레오나드 방식과 일그너 방식은 전동기 단자전압을 바꾸는 전압제어의 일종이다.
철손과 동손의 비는 약 1 : 2이다.
변압기는 부하율 m에서 철손 = 동손일 때 최대 효율이 되므로 이다.

정·부 양 반주기 모두 지연각 이후 일부 구간만 출력되는 파형이므로, 양방향 위상제어가 가능한 트라이액을 사용한다.
그림의 출력은 입력 정현파의 양(+)의 반주기와 음(−)의 반주기 모두에서 일정 위상만큼 늦게 켜져 영점까지 흐르는 모양이다. 트라이액은 사이리스터 두 개를 역병렬로 합친 양방향 3단자 소자로, 게이트 신호 시점을 바꾸어 교류 양방향의 도통 시작각을 제어한다.
- 다이오드: 게이트가 없어 도통 시점을 조절할 수 없고, 한 방향으로만 전류를 흘려 위상제어 파형을 만들 수 없다.
- 슬립링: 권선형 유도전동기 등에서 회전자와 외부 회로를 잇는 기계적 접촉 부품으로, 전력용 반도체 소자가 아니다.
- 제너다이오드: 역방향 항복 전압을 이용한 정전압 소자로, 지연각을 주어 도통을 제어하는 기능이 없다.
옳지 않은 것은 고정자가 철심, 프레임, 정류자로 구성된다는 설명이다.
단상 유도전동기의 고정자는 철심·권선·프레임으로 구성되며, 정류자는 직류기나 정류자 전동기의 부품이라 유도전동기에는 없다.
- 원심력 스위치는 일정 속도에 이르면 기동 권선을 전원에서 분리한다.
- 회전자 철심은 자속 밀도가 높고 철손이 적은 규소 강판을 성층해 만든다.
기전력의 위상이 다르면 동기화 전력(유효순환전류에 의한 전력)이 발생한다.
위상이 앞선 발전기에서 뒤진 발전기로 유효순환전류가 흘러, 앞선 쪽은 감속·뒤진 쪽은 가속되어 위상을 일치시키려는 동기화 전력이 생긴다.
- 무효순환전류: 기전력의 크기가 다를 때 흐른다.
- 교차 자화작용: 전기자 전류가 기전력과 동상일 때 나타나는 전기자 반작용이다.
- 영구단락전류: 발전기 단자 단락 시 동기 임피던스로 제한되는 지속 단락전류이다.
회전자 임피던스 크기는 이다.
회전 중 회전자 주파수가 가 되므로 리액턴스만 슬립배가 되고 저항은 그대로이다.
유도기전력은 10 V이다.
직류발전기 유기기전력 공식에 대입한다.
옳지 않은 것은 렌츠법칙에서 유도기전력이 자속 변화와 같은 방향으로 생긴다는 설명이다.
렌츠법칙에 따르면 유도기전력은 자속의 변화를 방해하는 방향으로 발생한다.
- 아라고의 원판에서 기전력 방향은 오른손법칙, 힘의 방향은 왼손법칙으로 정한다.
- 오른손법칙은 발전기, 왼손법칙은 전동기 원리에 적용된다.
- 힘(운동)과 자속 방향이 같을 때 두 법칙이 주는 전류 방향은 서로 반대이다.
2차측 전류는 300 A이다.
권수비로 2차 전압을 구한 뒤, 저항부하 전력을 전압으로 나눈다.
Y-Δ 기동 시 1차 전류와 토크는 모두 1/3로 감소한다.
Y결선이면 상전압이 이 되어 상전류도 이 되고, Δ일 때 선전류는 상전류의 배였으므로 선전류는 이다.
토크는 전압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이다.
옳은 것은 GTO가 음의 게이트 전류 펄스로 턴오프된다는 설명이다.
GTO(Gate Turn-Off 사이리스터)는 SCR과 달리 게이트에 역방향(음) 전류를 흘려 스스로 턴오프할 수 있다.
- SCR은 양극-음극 간 순방향 전압 상태에서 게이트에 트리거 전류를 흘려야 턴온되는 전류 트리거 소자이다.
- MOSFET는 게이트 전압으로 제어하는 전압 제어 소자이며 스위칭 속도가 매우 빠르다(수십 kHz 이상).
- IGBT는 게이트-이미터 간 전압으로 컬렉터 전류를 스위칭하는 전압 제어 소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