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수철 저울의 눈금은 한쪽 줄의 장력인 550 N이다.
각 물체가 정지해 있으므로 줄의 장력은 물체의 무게와 같은 550 N이다. 저울은 양쪽에서 550 N씩 당겨지지만, 한쪽 끝을 벽에 고정하고 550 N으로 당길 때와 같은 상태이므로 눈금은 장력 하나만큼 나타난다.
- 0 N: 양쪽 힘이 상쇄되어 저울의 알짜힘이 0일 뿐, 내부 용수철은 장력만큼 늘어나 있다.
- 275 N: 무게를 둘로 나눌 근거가 없다.
- 1,100 N: 양쪽 힘을 더한 값으로, 벽에 고정한 경우와 비교하면 두 배로 과대 측정한 것이다.
알파선은 헬륨 원자핵의 흐름(입자선)이므로 전자기파가 아니다.
알파선은 양성자 2개와 중성자 2개로 된 입자가 방사성 붕괴로 방출된 것이며, 전하를 띠고 질량이 있어 빛과 같은 전자기파와 구별된다.
- 형광등 불빛: 형광 물질이 내는 가시광선으로 전자기파이다.
- 엑스레이 촬영용 X선: 자외선보다 파장이 짧은 전자기파이다.
- 자외선: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은 전자기파이다.

주기 후에는 가운데에 진폭이 두 배인 마루, 양옆에 골이 있는 모양이 된다.
주기 동안 각 파동은 파장씩 이동한다. 두 파동의 마루 꼭대기가 모두 가운데 지점에 도달하므로, 겹친 구간에서는 보강 간섭으로 마루 높이가 두 배가 되고, 아직 겹치지 않은 양쪽에는 각 파동의 골이 원래 진폭으로 남는다.
- 가운데에 깊은 골, 양옆에 마루가 있는 모양: 골끼리 겹친 상태로, 마루끼리 만나는 이 시점과 반대이다.
- 골 하나와 마루 하나만 있는 사인 모양: 두 파동이 겹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 골 하나만 남은 모양: 상쇄 간섭처럼 그렸으나 마루끼리 만나므로 맞지 않는다.
○ 중성자의 베타() 붕괴과정에서 발견된다.
○ 전하량은 이다.
렙톤이면서 중성자의 베타 붕괴에서 나오고 전하량이 인 입자는 전자이다.
베타 붕괴에서 중성자는 양성자로 바뀌며 전자와 반중성미자를 방출한다.
- 중성자: 쿼크 3개로 된 바리온(강입자)이고 전하가 0이다.
- 양성자: 바리온이며 전하량이 이다.
- 뮤온: 전하량 인 렙톤이지만 중성자의 베타 붕괴에서 생기지 않는다.

전하 는 이다.
원점에서 방향을 양으로 잡고, 점전하의 전기장 를 각각 구한다.
거리 d의 음전하: 전하 쪽을 향하므로
거리 2d의 양전하: 전하에서 멀어지므로
거리 4d의 q:
합이 0이므로 에서 이며, 남은 방향 전기장을 상쇄하려면 양전하여야 한다.
- : 음전하이면 원점의 방향 전기장이 더 커진다.
- : 거리 4d에서 세기가 부족해 상쇄하지 못한다.
- : 역시 필요한 크기의 1/4에 불과하다.
원궤도 위성의 공전 속력은 이므로 궤도 반경은 속력의 제곱에 반비례하고, 궤도 반경의 비는 4 : 1이다.
만유인력이 구심력이 되므로 , 즉 이다.
- 1 : 2: 반경이 속력에 비례한다고 본 값으로, 제곱 반비례 관계와 맞지 않는다.
- 2 : 1: 반경이 속력에 단순 반비례한다고 본 값으로, 제곱을 놓쳤다.
- 1 : 4: 반비례 관계를 비례로 뒤집은 값으로, 속력이 큰 B가 더 안쪽 궤도에 있어야 한다.

유도전류는 반시계방향이 아니라 시계방향으로 흐른다.
위로 흐르는 직선 전류는 오른쪽 영역에 종이면으로 들어가는 자기장을 만든다. 원형 도선이 멀어지면 이 자기 선속이 감소하므로, 렌츠 법칙에 따라 들어가는 방향 자기장을 보충하는 시계방향 전류가 유도된다.
- 전자기 유도 발생: 원형 도선을 지나는 자기 선속이 변하므로 옳다.
- 자기력선속 감소: 직선 전류의 자기장은 거리에 반비례해 약해지므로 옳다.
- 자기장이 종이면으로 들어감: 오른손 법칙으로 확인되므로 옳다.

| 1.5L | 2L |
| 2L | 3L |
| 2L | 4L |
| 3L | 5L |
공명 위치는 , 이다.
관 입구가 열린 끝, 수면이 닫힌 끝인 폐관 공명이므로 공명 길이는 의 홀수배이다(관 끝 보정은 무시).
- 1.5L과 2L: 공명 위치 간격이 반파장(2L)으로 일정하다는 점과 맞지 않는다.
- 2L과 3L: 공명 길이를 L의 정수배로 본 것으로 폐관 조건이 아니다.
- 2L과 4L: 짝수배 공명으로, 폐관에서는 생기지 않는다.

받침대 A가 막대에 작용하는 힘은 30 N이다.
막대 무게 50 N은 중심(O에서 2 m), 물체 무게 20 N은 O에서 3 m에 작용한다. B점을 회전축으로 돌림힘 평형을 세운다.
검산: B가 받치는 힘은 이고, O점 기준 으로 맞다.
- 40 N: 받침대 B가 받치는 힘과 혼동한 값이다.
- 45 N: 물체가 B 쪽에 있어 A의 힘은 전체 무게의 절반(35 N)보다 작아야 한다.
- 50 N: 막대 무게 전체를 A가 지는 것으로 본 값이다.

금속구 B의 최종 전하량은 가 아니라 이다.
동일한 금속구끼리 접촉하면 전하량의 합이 똑같이 나뉜다.
C와 A 접촉: 씩
C와 B 접촉: 씩
- A의 최종 전하량 : C와 나눈 뒤 다시 접촉하지 않으므로 옳다.
- (가)에서 전자 이동: (+)대전체가 전자를 끌어당겨 전자가 B에서 A로 모이므로 옳다.
- C의 최종 대전: 마지막에 를 가지므로 (+)전하로 옳다.

n형의 전자 B는 (-)극 쪽이 아니라 접합면을 지나 (+)극 쪽으로 이동한다.
p형에 (+)극, n형에 (-)극을 연결한 순방향 연결에서는 양공과 전자가 모두 접합면 쪽으로 이동해 재결합하며 전류가 흐른다. 전자는 (-)극에서 밀려나 (+)극 쪽으로 움직인다.
- A는 양공: p형 반도체의 다수 운반자이므로 옳다.
- 순방향 연결: p형에 (+)극이 연결되었으므로 옳다.
- 전류가 잘 흐름: 순방향에서는 접합면의 공핍층이 얇아져 전류가 잘 흐르므로 옳다.
이 반응은 17.6 MeV의 에너지를 방출하는 핵융합이므로, 에너지를 흡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반응 후 질량의 합이 반응 전보다 작아지는 질량 결손이 생기고, 그만큼이 의 에너지로 방출된다.
- ㉠은 중성자: 질량수 , 전하량 이므로 ㉠은 질량수 1, 전하 0인 중성자이다.
- 질량수 불변: 핵반응에서 질량수와 전하량은 반응 전후에 보존된다.
- 질량 결손: 에너지를 방출하므로 질량 결손이 일어난다.
ㄴ. 매질의 굴절률은 A가 B보다 크다.
ㄷ. 입사광의 속력은 굴절광의 속력보다 크다.
ㄹ. 입사광과 굴절광의 진동수는 같다.

옳은 것은 ㄱ, ㄴ, ㄹ이다.
굴절각이 입사각보다 크므로 빛은 법선에서 멀어지게 꺾인다. 즉 A가 B보다 굴절률이 크고, 빛의 속력은 A에서 더 느리다.
- ㄱ: 굴절률이 큰 매질에서 작은 매질로 진행하므로 임계각 이상에서 전반사가 일어난다(옳음).
- ㄴ: 굴절각이 입사각보다 크므로 A의 굴절률이 더 크다(옳음).
- ㄷ: 굴절률이 큰 A에서 속력이 더 느리므로 입사광이 굴절광보다 느리다(옳지 않음).
- ㄹ: 진동수는 광원이 정하므로 매질이 바뀌어도 같다(옳음).

기체의 온도는 B보다 A에서 더 높다.
일정량의 이상기체는 이다. 값은 A가 , B가 , C가 이므로 온도는 A와 C가 같고 B가 가장 낮다.
- A→B 과정의 일: 부피가 줄어드는 압축이므로 기체가 외부로부터 일을 받는다.
- 내부 에너지 비교: 내부 에너지는 온도에 비례하므로 B보다 A에서 크다.
- B→C 과정의 열: 부피 일정에서 온도가 올라가므로 기체는 열을 흡수한다.

20초 동안 이동한 거리는 275 m이다.
10 s에서 속도는 , 15 s까지 등속, 20 s에서 이다.
0~10 s:
10~15 s:
15~20 s:
감속 구간에서도 속도가 양수라 방향이 바뀌지 않으므로 이동 거리는 이다.
부력은 물체가 밀어낸 물의 무게이므로 10 N이다.
아르키메데스 원리:
값 대입: ,
- 1 N: 물체의 무게()이며, 부력은 물체 질량이 아니라 잠긴 부피로 정해진다.
- 100 N: 밀어낸 물의 무게 10 N의 10배로, 부피를 로 바르게 환산하면 나올 수 없는 값이다.
- 1,000 N: 10 N의 100배로, 물 의 질량은 1 kg뿐이므로 맞지 않는다.

P점에 놓은 (-)전하는 방향으로 힘을 받는다.
P에서 전기장의 성분이 상쇄되고 원점 쪽 성분만 남으려면 A, B가 같은 크기의 (-)전하여야 한다. 음전하는 전기장과 반대 방향으로 힘을 받는다.
- 서로 다른 종류: 다른 종류면 합성 전기장이 축과 나란해져 방향이 될 수 없다.
- 전하량 크기가 다름: 크기가 다르면 성분이 남는다.
- P에서 더 작음: 같은 크기·같은 종류의 두 전하가 대칭으로 있으면 O의 전기장은 0이므로 P에서가 더 크다.

줄의 장력은 이다.
물체에는 중력, 수평력 , 장력 가 작용하며, 연직 방향 힘의 평형만으로 장력을 구할 수 있다.
- : 장력 대신 를 계산한 값이다.
- , : 는 45°의 삼각비에서 나오는 값으로, 30° 조건의 평형식에서는 나올 수 없다.
진동수가 가장 큰 것은 , 가장 작은 것은 전이이며 그 비는 9/5이다.
방출 광자의 에너지 이므로 진동수는 에너지 차에 비례한다.
최대:
최소:
비:
- 3/2: 최대·최소 진동수 비 보다 작은 값이다.
- 2: 보다 큰 값으로, 에너지 차의 비와 맞지 않는다.
- 11/4: 에너지 차의 비 와 다르다.

2차 전류는 1차 전류의 3배가 아니라 배이다.
이상적인 변압기에서 전압은 감은 수에 비례하고, 전력이 보존되므로 전류는 감은 수에 반비례한다.
에서
- 전자기 유도 이용: 1차 전류가 만든 자기 선속 변화가 2차 코일에 유도 기전력을 만들므로 옳다.
- 가 의 3배: 감은 수가 3배이므로 옳다.
- 진동수 같음: 같은 철심 속 자기 선속이 같은 주기로 변하므로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