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차의 변화는 자차를 변화시키는 요인이 아니다.
자차는 선체 자기와 선내 철기 때문에 생기는 오차이고, 편차는 진북과 자북의 차이로 장소와 연도에 따라 달라지는 값이다. 두 오차는 원인이 달라 편차가 바뀌어도 자차가 따라 변하지는 않는다.
- 입거수리: 선체에 가해지는 작업으로 선체 자기 상태가 달라져 자차가 변한다.
- 위도 변화: 위치에 따라 지구 자기의 세기와 방향이 달라져 자차가 변한다.
- 선수를 같은 방향으로 장시간 유지: 그 방향의 지구 자기 영향으로 선체 자기가 달라져 자차가 변한다.
㉠ 등질은 10초의 주기 내에 등명암광을 1차례 점등한다.
㉡ 등고는 42m이다.
㉢ 광달거리는 22해리이다.
㉣ 무중신호는 Horn을 설치하고 있는데 30초 주기 내에 1회 울린다.
옳은 설명은 세 개이고, 등질을 명암광으로 풀이한 설명만 틀렸다.
Fl은 섬광을 뜻하므로 Fl. 10s는 10초 주기로 빛이 짧게 1회 번쩍이는 등질이다. 빛을 켠 시간이 꺼진 시간보다 짧다는 점에서, 켜진 시간이 더 길거나 같은 명암광과 구별된다.
- 등질 설명: 섬광을 등명암광으로 잘못 풀이했으므로 옳지 않다.
- 42m: 등화의 높이인 등고를 나타내므로 옳다.
- 22M: M은 해리이므로 광달거리 22해리를 나타내어 옳다.
- HORN(1) 30s: 무중신호로 혼을 쓰며 30초 주기에 1회 울린다는 뜻이므로 옳다.
목표물 위치를 정확히 알고 구역이 좁을 때는 부채꼴 수색이 가장 효과적이다.
부채꼴 수색은 기준점을 반복해서 지나며 방향을 바꾸어 수색하므로, 기준점 부근을 집중적으로 살필 수 있다.
- 항적선 수색: 실종 선박이 지나간 항로를 알 때 그 항적을 따라 수색하는 방식이다.
- 평행선 수색: 위치가 불확실하고 구역이 넓을 때 평행한 항로로 고르게 훑는 방식이다.
- 확대사각 수색: 기준점에서 사각형으로 넓혀 나가는 방식으로, 위치를 대체로만 알 때 쓴다.
설명에 해당하는 현상은 Broaching이다.
추종파 속에서 선미가 파에 걸리면 급격한 선수동요가 일어나고, 선체가 돌아가 파를 정횡방향에서 받게 된다. 이때 큰 횡경사로 전복될 위험이 있다.
- Racing: 선미가 수면 위로 드러나 추진기가 공회전하는 현상이다.
- Scudding: 파를 선미 쪽에서 받으며 파도를 따라 항주하는 황천 조선법이다.
- Slamming: 선수 선저가 수면에 부딪혀 강한 충격을 받는 현상이다.
수로서지와 항행경보 등의 정보를 표시할 수 없다는 설명이 틀렸다.
ECDIS는 종이해도 정보뿐 아니라 수로서지·항행경보 같은 항해 정보도 함께 표시할 수 있는 통합 항해정보 장치이다.
- 표시구역 선택: 전자 화면이므로 확대·이동이 자유로운 것이 맞다.
- 항법 장치 연결: 위치·방위·속력 정보를 받아 본선 위치를 해도상에 나타낼 수 있다.
- 레이더 영상 중첩: 해도 화면 위에 겹쳐 표시할 수 있다.
이 커지면 횡요주기가 짧아진다.
횡요주기는 의 관계로, 이 클수록 선체가 빨리 되돌아오는 복원력이 큰 상태(Stiff)가 된다.
- 복원력: 이 커지면 감소하지 않고 증가한다.
- 전복 위험: 복원력이 커지므로 위험성은 오히려 작아진다.
- 승선감: 빠르고 급한 횡요로 불편해지므로 더 편안해지지 않는다.
북반구 위험반원에서는 우현선수에 파랑을 받으며 피항한다.
북반구 태풍의 진로 오른쪽이 위험반원이며, 선박이 태풍 중심으로 끌려 들어가기 쉽다. 그래서 풍랑을 우현선수로 받으며 중심에서 멀어지도록 조선한다.
- 좌현선수: 남반구의 위험반원에서 쓰는 쪽이다.
- 좌현선미: 남반구의 가항반원에서 쓰는 쪽이다.
- 우현선미: 북반구의 가항반원에서 쓰는 쪽이다.
M기의 뜻인 본선 정지·대수 속력 없음이 옳게 연결되었다.
국제신호서의 1문자 신호는 문자마다 뜻이 정해져 있어 문자와 뜻의 짝을 정확히 구별해야 한다.
- 사람이 바다에 떨어졌다: G가 아니라 O의 뜻이다.
- 본선은 도선사를 태우고 있다: Q가 아니라 H의 뜻이다.
- 본선을 피하라, 조종이 자유롭지 않다: A가 아니라 D의 뜻이다.
조류의 흐름이 멈춘 상태는 게류이다.
좁은 해협의 조류는 유향이 반대로 바뀌는 왕복운동을 하며, 이렇게 바뀌는 사이에 흐름이 잠시 정지한 때를 게류라 한다.
- 창조류: 저조에서 고조로 바뀌며 해면이 높아지는 동안의 흐름이다.
- 낙조류: 고조에서 저조로 바뀌며 해면이 낮아지는 동안의 흐름이다.
- 취송류: 바람의 마찰로 생기는 해수의 흐름으로 조류가 아니다.
목적항은 정적정보가 아니라 항해 관련 정보이다.
정적정보는 선박 자체의 고정된 식별 자료이고, 목적항은 항해마다 달라지는 값이어서 운항자가 입력하는 항해 관련 정보로 분류한다.
- IMO 번호: 선박 고유 식별번호로 정적정보이다.
- 호출부호: 선박에 부여된 고정 식별 부호로 정적정보이다.
- 선박의 길이: 선체 제원으로 변하지 않는 정적정보이다.
구조가 간단하고 제작비가 저렴하다는 것은 유체클러치의 장점이 아니다.
유체클러치는 유체를 매개로 동력을 전달하는 장치로, 마찰클러치보다 구조가 복잡하고 값이 비싼 편이다. 기계적 접촉이 없다는 점이 장점의 바탕이다.
- 중심선 조정: 두 축이 직접 닿지 않으므로 축심 조정이 간단하다.
- 대마력 사용: 마찰면의 마모 없이 큰 동력을 전달할 수 있다.
- 비틀림 진동 흡수: 유체를 거쳐 동력이 전달되므로 진동이 줄어든다.
가연성 금속 화재는 C급이 아니라 D급 화재이다.
화재는 가연물에 따라 일반 A급, 유류 B급, 전기 C급, 금속 D급으로 나눈다.
- 정온식 탐지기: 주위 온도가 정해진 온도 이상이 되면 작동하는 장치가 맞다.
- 연소의 3요소: 점화원·가연물·산소가 모두 갖추어져야 연소가 일어난다.
- 소화기: 산소를 차단하고 전기 절연성이 있어 B급·C급 초기 화재에 유효하다.
링의 장력과 면압의 정의가 서로 뒤바뀐 설명이 틀렸다.
면압은 링이 실린더 내벽에 미치는 단위면적당 압력이고, 장력은 자유 상태의 절구틈을 실린더 지름까지 닫는 데 필요한 힘이다.
- 크롬 도금: 표면을 단단하게 하여 내마모성을 높이는 방법이 맞다.
- 주철 소재: 조직 속 흑연이 윤활을 도와 눌어붙음을 막는다.
- 절구부 면압 증가: 복숭아형 면압 분포로 절구부를 높여 플러터를 방지한다.
드릴 구멍의 내면을 다듬거나 넓히는 공구는 리머이다.
드릴로 뚫은 구멍은 내면이 거칠고 치수가 정확하지 않아, 리머로 구멍 내면을 매끈하게 다듬질한다.
- 탭: 구멍 내면에 암나사를 내는 공구이다.
- 다이스: 둥근 봉의 바깥에 수나사를 내는 공구이다.
- 키: 축과 보스를 고정해 회전력을 전달하는 기계요소로 공구가 아니다.
관통과 무화는 비례 관계가 아니라 서로 상반되는 관계이다.
연료 입자를 작게 만드는 무화가 좋아질수록 입자의 운동에너지가 작아져 멀리 뚫고 나가는 관통은 약해진다. 그래서 두 조건을 적절히 조화시켜야 한다.
- 탄소 생성: 연소 시 탄소가 적어야 찌꺼기와 마모가 줄어든다.
- 분사시기 조절 불량: 분사가 늦어지는 등의 불량은 후연소의 원인이 된다.
- 연소과정: 착화늦음, 폭발적 연소, 제어연소, 후연소의 순서로 진행된다.
팽창 밸브가 너무 많이 개방된 경우는 흡입압력이 낮아지는 원인이 아니다.
팽창 밸브를 많이 열면 증발기로 가는 냉매가 늘어 흡입압력은 오히려 높아진다. 흡입압력이 너무 낮아지는 쪽은 밸브가 너무 적게 열린 경우이다.
- 냉매 부족: 증발기로 공급되는 냉매가 적어 흡입압력이 낮아진다.
- 냉매에 기름 혼입: 전열이 나빠져 증발이 줄면서 흡입압력이 낮아진다.
왕복펌프의 송출 맥동을 줄이는 장치는 공기실이다.
왕복펌프는 피스톤 왕복으로 유량이 주기적으로 변하는데, 공기실 안의 공기가 압축·팽창하며 유량 변화를 완충한다.
- 마우스 링: 원심펌프의 회전차 입구에서 누설을 줄이는 부품이다.
- 와류실: 원심펌프에서 물의 속도에너지를 압력으로 바꾸는 부분이다.
- 회전차: 원심펌프에서 물에 에너지를 주는 회전 부품이다.
배기 밸브가 하사점 전에 열리고 상사점 후에 닫힌다는 설명이 옳다.
배기 밸브를 미리 열면 연소가스의 압력으로 배기가 빠르게 시작되고, 늦게 닫으면 남은 가스를 충분히 내보낼 수 있다.
- 밸브 재질: 열전도는 좋아야 하지만 열팽창 계수는 작아야 한다.
- 캠: 흡기 밸브도 구동해야 하므로 배기 캠뿐 아니라 흡기 캠도 필요하다.
- 흡기 밸브 시기: 공기를 더 많이 넣기 위해 상사점 전에 열리고 하사점 후에 닫힌다.
보기 가운데 가장 정밀한 측정기는 마이크로미터이다.
마이크로미터는 나사의 회전을 이용해 작은 변위를 크게 확대하여 읽으므로 최소 눈금이 가장 작다.
- 강철자: 눈금을 직접 읽는 자로 정밀도가 낮다.
- 줄자: 긴 길이를 재는 도구로 정밀도가 가장 낮은 편이다.
- 버니어 캘리퍼스: 강철자보다 정밀하지만 마이크로미터에는 미치지 못한다.
전달마력은 프로펠러에 실제로 전달되는 동력이다.
기관에서 나온 동력은 축계를 지나며 손실이 생기고, 그 뒤 프로펠러에 도달한 동력이 전달마력으로 프로펠러 설계의 기준이 된다.
- 도시마력에서 마찰손실을 제외한 마력: 제동마력에 대한 설명이다.
- 평균유효압력을 기초로 산출한 마력: 도시마력에 대한 설명이다.
- 저항을 이기고 배를 전진시키는 데 필요한 마력: 유효마력에 대한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