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변피치 프로펠러에는 주기관의 역전장치가 필요하지 않다는 점이 핵심이므로, 역전장치를 필요로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주기관은 한 방향으로만 회전시키고 날개 각도만 바꾸어 추력의 방향과 크기를 조절한다.
- 정회전 운전만으로 충분하다는 설명은 옳다. 역전 조작이 없어 기관의 부담이 줄고 수명에 유리하다.
- 날개 각도 조절로 전진·정지·후진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다. 회전 방향을 바꾸지 않고도 추력 방향이 달라진다.
- 조타실 원격조정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다. 날개각 제어는 원격 조종 장치로 수행할 수 있다.
㉡ 드레인 밸브를 열어서 압축 공기 중의 수분을 주기적으로 배출한다.
㉢ 대형 기관 시동용 공기탱크의 충전 압력은 2 [kgf/㎠]이하가 되도록 한다.
㉣ 주공기 밸브는 1회 시동 후에 닫아야 한다.
옳은 것은 ㉠과 ㉡이다. 안전밸브 작동 압력과 드레인 배출이 시동 공기 탱크의 올바른 취급 사항이다.
시동 공기는 기관을 돌릴 만큼의 높은 압력을 유지해야 하고, 조종 중에는 반복 시동에 대비해야 한다.
- ㉠은 옳다. 안전밸브는 사용압력을 조금 넘는 범위에서 열려 탱크의 과압을 막아야 한다.
- ㉡은 옳다. 압축 공기에서 응축된 수분이 고이면 부식과 시동 불량을 일으키므로 주기적으로 배출한다.
- ㉢은 옳지 않다. 제시된 압력은 대형 기관을 시동하기에 턱없이 낮으며, 실제 충전 압력은 이보다 훨씬 높다.
- ㉣은 옳지 않다. 입출항처럼 시동과 역전이 반복되는 동안에는 밸브를 열어 두고, 시동 조작이 모두 끝난 뒤 닫는다.
냉매가 부족하면 압축기의 출구 압력은 높아지지 않고 낮아진다. 따라서 출구 압력이 높아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순환하는 냉매량이 줄면 압축기가 빨아들이고 내보내는 냉매도 함께 줄어 흡입·토출 압력이 모두 낮아진다.
- 냉동 작용이 불량해진다는 설명은 옳다. 증발기에서 증발하는 냉매가 줄어 냉동 능력이 떨어진다.
- 응축기나 수액기의 액면이 낮아진다는 설명은 옳다. 계통 안의 액냉매 자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 압축기 입구 압력이 낮아진다는 설명은 옳다. 증발기에서 발생하는 냉매 증기가 줄어든다.
일반적인 클램프 미터는 교류전류를 측정하므로, 직류전류를 측정하는 계측기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클램프 미터는 전선 주위에 생기는 교번 자기장을 이용한 변류기 원리로 동작하여 회로를 끊지 않고 전류를 읽는다.
- 메거는 절연저항을 측정하며, 두 리드선을 단락시켜 지시값이 0이 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아날로그 멀티테스터는 사용 전에 지침의 영점을 조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전원이 공급된 상태에서 저항을 측정하면 테스터가 손상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저항 측정은 전원을 차단하고 수행한다.
프라이밍과 포밍이 일어나면 증기 속 수분은 감소하지 않고 증가한다. 따라서 수분이 감소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두 현상은 보일러수의 물방울이나 거품이 증기와 함께 넘어가는 원인이 되어 증기의 건도를 떨어뜨린다.
- 증기 사용량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다. 습한 증기는 유효 열량이 적어 같은 일을 하는 데 더 많은 증기가 소비된다.
- 수면계의 수위가 정확하지 않다는 설명은 옳다. 수면이 요동치고 거품이 일어 실제 수위를 읽기 어렵다.
- 과열이 불충분해진다는 설명은 옳다. 과열기로 넘어간 수분을 증발시키는 데 열이 소모된다.
㉡ 증발 수면적이 불충분할 경우 기수공발(Carry Over)의 원인이 된다.
㉢ 수트 블로워(Soot Blower)란 보일러 연도로 나가는 연소가스가 가진 열량을 급수 예열에 사용하여 열효율을 높이는 장치를 말한다.
㉣ 보일러 안전밸브는 승인된 사용압력의 1.2배 이내의 압력에서 자연히 분기할 수 있어야 한다.
㉤ 가성취화란 보일러 물의 과도한 산성으로 큰 응력을 받는 부분에 물이 접촉하여 균열이 생기는 현상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 ㉣, ㉤의 세 가지이다.
수트 블로워와 절탄기의 역할을 바꾼 것, 안전밸브 분기 압력을 크게 잡은 것, 가성취화의 원인을 산성으로 바꾼 것이 함정이다.
- ㉠은 옳다. 수면방출밸브는 수면 위의 부유물과 기름 찌꺼기를 내보내는 데 쓴다.
- ㉡은 옳다. 증발 수면적이 부족하면 증기와 물의 분리가 나빠져 기수공발이 일어나기 쉽다.
- ㉢은 옳지 않다. 연소가스의 열로 급수를 예열하는 장치는 절탄기이며, 수트 블로워는 전열면의 그을음을 불어 내는 장치이다.
- ㉣은 옳지 않다. 안전밸브는 사용압력을 조금만 넘어도 분기해야 하며, 사용압력의 1.2배까지 허용하는 것은 지나치게 크다.
- ㉤은 옳지 않다. 가성취화는 보일러수의 과도한 알칼리성 때문에 응력이 큰 부분에 균열이 생기는 현상이다.
착화점이 낮은 연료는 불이 쉽게 붙으므로 착화늦음이 짧다. 따라서 착화늦음 기간이 길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착화늦음은 압축 공기의 온도·압력이 높을수록, 연료의 착화성이 좋을수록 짧아진다.
- 착화성이 나쁘거나 압축이 불량하고 분사 시기가 맞지 않으면 후연소가 길어진다는 설명은 옳다.
- 분사 후 자연발화까지 생기는 시간 지연을 착화늦음이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폭발 연소 기간은 급격히 연소하는 기간이고, 제어 연소 기간은 분사량으로 압력을 조절하는 기간이라는 설명은 옳다.
피스톤 링과 링 홈의 간극은 틈새 게이지로 측정한다.
틈새 게이지는 두께가 다른 얇은 강철판 묶음으로, 좁은 틈에 끼워 넣어 간극의 크기를 재는 공구이다.
- 디플렉션 게이지는 크랭크암 사이 거리의 변화를 측정하여 크랭크축의 상태를 점검하는 데 쓴다.
- 마이크로미터 게이지는 부품의 바깥지름이나 두께 같은 치수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데 쓴다.
- 피치 게이지는 나사산의 피치를 확인하는 데 쓴다.
2차측 전압은 200 [V]이다. 변압기의 전압은 코일 권수에 비례한다.
공식:
대입:
결과:
디젤기관 연료는 세탄가가 높아야 하므로, 세탄가가 낮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세탄가는 착화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값이 낮으면 착화늦음이 길어져 노킹이 일어나기 쉽다.
- 발열량이 높다는 설명은 옳다. 같은 양의 연료로 더 많은 열을 얻을 수 있다.
- 점도가 적당하다는 설명은 옳다. 점도가 맞아야 분사와 무화가 원활하다.
- 착화성이 좋다는 설명은 옳다. 압축열로 연료가 자연 착화하는 디젤기관에 꼭 필요한 성질이다.
닫힘용 작동수로 주 실린더를 닫을 때 파일럿 밸브는 닫혀 있어야 하므로, 파일럿 밸브가 열린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파일럿 밸브가 열려 있으면 닫힘용 작동수가 빠져나가 압력실의 수압이 유지되지 않고, 주 실린더가 닫힌 상태를 지킬 수 없다.
- 대부분의 유청정기가 운전과 슬러지 배출, 정지의 전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한다는 설명은 옳다.
- 고압의 열림용 작동수가 공급되면 파일럿 밸브가 열려 닫힘용 작동수가 배출되기 시작한다는 설명은 옳다.
- 닫힘용 작동수가 빠지면 주 실린더가 내려와 열리면서 슬러지가 배출된다는 설명은 옳다.
4행정 사이클 기관의 특징은 연료소비율이 적다는 것이다.
4행정 기관은 흡기와 배기가 독립된 행정으로 이루어져 소기 손실이 없고, 새 공기의 충전이 충분하여 경제성이 좋다.
- 열응력이 크다는 것은 2행정 기관의 특징이다. 2행정 기관은 폭발 횟수가 많아 열부하가 크다.
- 회전력의 변화가 작다는 것은 2행정 기관의 특징이다. 4행정 기관은 폭발 간격이 길어 회전력 변동이 크다.
- 부피효율이 낮다는 것은 2행정 기관의 특징이다. 4행정 기관은 흡기 행정이 따로 있어 부피효율이 높다.
디젤기관 노킹의 원인은 연료분사 시기가 너무 빠른 경우이다.
압축 온도가 충분히 오르기 전에 분사하면 착화늦음이 길어지고, 그동안 쌓인 연료가 한꺼번에 연소하여 압력이 급상승한다.
- 착화성이 좋은 연료는 착화늦음을 줄이므로 오히려 노킹을 억제한다.
- 후연소가 발생하지 않는 것은 노킹의 원인이 아니다. 노킹은 연소 초기의 급격한 압력 상승에서 비롯된다.
- 연소실 온도가 높으면 착화가 빨라지므로 노킹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왕복펌프의 밸브 계통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호수밸브이다.
왕복펌프는 피스톤의 왕복운동에 맞추어 밸브가 열리고 닫히며 액체를 한 방향으로 보내는 구조이다.
- 흡입밸브는 흡입 행정에서 열려 액체를 실린더로 들이는 왕복펌프의 밸브이다.
- 송출밸브는 송출 행정에서 열려 액체를 내보내는 왕복펌프의 밸브이다.
- 풋 밸브는 왕복펌프의 흡입관 끝에 설치하여 액체의 역류를 막는 밸브이다.
필터의 오손은 점도 저하 때문이 아니라 슬러지 같은 불순물 때문이므로, 저점도유 혼입으로 필터 오손이 심해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저점도 윤활유가 섞여 점도가 낮아지면 생기는 주된 문제는 유막 약화이다.
- 점도가 높아지면 순환이 불량해지고 출력이 저하된다는 설명은 옳다. 기름을 보내고 움직이는 데 저항이 커진다.
- 점도가 높아지면 유막은 두꺼워지지만 내부 마찰이 커진다는 설명은 옳다.
- 점도가 낮아지면 유막이 파괴되어 마멸이 심해진다는 설명은 옳다.
과급을 하면 단위 출력당 기관 중량은 감소한다. 따라서 중량이 증가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같은 크기의 기관에서 더 큰 출력을 얻으므로 출력 1단위가 차지하는 중량은 줄어든다. 이것이 과급의 대표적 이점이다.
- 대기압 이상으로 압축한 고밀도 공기를 실린더에 공급한다는 설명은 과급의 정의로서 옳다.
- 배기가스의 폐열로 터빈을 돌려 과급한다는 설명은 배기가스 터빈 과급기의 원리로서 옳다.
- 평균 유효 압력을 높여 출력을 증대시킨다는 설명은 과급의 효과로서 옳다.
전자기파의 방출과 흡수로 열이 전달되는 현상은 복사 열전달이다.
복사는 매질 없이도 일어나며, 물체에서 나온 전자기파가 다른 물체에 흡수되면서 열이 옮겨 간다.
- 강제대류 열전달은 펌프나 팬 같은 외부 힘으로 유체를 움직여 열을 옮기는 현상이다.
- 자연대류 열전달은 온도차에 따른 밀도차로 유체가 스스로 움직이며 열을 옮기는 현상이다.
- 전도 열전달은 물질의 이동 없이 고체 내부 등에서 입자 사이로 열이 전달되는 현상이다.
조건 중 하나만 성립해도 출력이 나오는 회로는 OR 회로이다.
OR 회로는 입력을 논리합으로 처리하여, 입력이 모두 0일 때만 출력이 0이 된다.
- NOR 회로는 OR의 부정으로, 입력이 모두 0일 때만 출력이 1이 된다.
- AND 회로는 모든 입력이 1일 때만 출력이 1이 된다.
- NAND 회로는 AND의 부정으로, 입력이 모두 1일 때만 출력이 0이 된다.
발전기 병렬운전에서 회전수가 같을 것은 조건이 아니다.
병렬운전은 전기적 조건을 맞추는 것이며, 극수가 다른 발전기는 회전수가 달라도 주파수가 같으면 병렬운전할 수 있다.
- 기전력의 크기가 같아야 한다. 크기가 다르면 발전기 사이에 순환 전류가 흐른다.
- 주파수가 같아야 한다. 주파수가 다르면 위상차가 계속 변하여 안정된 운전이 불가능하다.
- 위상이 같아야 한다. 위상이 어긋나면 투입 시 큰 동기화 전류가 흐른다.
할로젠 누설 검지기는 프레온계 냉매를 검사하는 도구이므로, 암모니아 누설 검사 방법이 아니다.
암모니아는 수용액에서 알칼리성을 띠는 성질과 네슬러 시약과의 반응을 이용해 누설을 찾아낸다.
- 리트머스 시험지 검사는 옳다. 붉은 리트머스가 푸른색으로 변한다.
- 페놀프탈레인 시험지 검사는 옳다. 알칼리에 반응하여 붉은색으로 변한다.
- 네슬러 용액 검사는 옳다. 암모니아가 섞인 물에서 색이 변하여 누설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