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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국
을국

원점에 오목한 생산가능곡선을 가진 갑국에서는 X재 생산이 늘수록 기회비용이 증가한다.
생산가능곡선의 접선 기울기(절댓값)는 X재 1단위를 더 생산할 때 포기해야 하는 Y재의 양, 즉 X재의 기회비용이다. 갑국의 곡선은 오른쪽으로 갈수록 가팔라지므로 기회비용이 체증하고, 직선인 을국은 기회비용이 일정하다.
- 을국에서 Y재 기회비용이 증가한다는 설명: 을국의 생산가능곡선은 직선이므로 어느 재화든 기회비용이 일정하다.
- 같은 양의 X재 기회비용이 항상 갑국이 더 크다는 설명: X재 생산이 적은 구간에서는 갑국 곡선이 을국 직선보다 완만해 갑국의 기회비용이 오히려 작다.
- 갑국의 효율적 생산점이 을국에서 비효율적이라는 설명: 양 끝점을 제외한 갑국의 효율적 생산점은 을국 곡선 바깥에 있어 을국이 생산할 수 없는 점이고, 비효율적 생산점은 곡선 안쪽의 점이다. 양 끝점은 두 나라 모두 효율적이다.
옳지 않은 것은 재화 분배에서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이는 계획경제체제의 특징이다. 시장경제에서는 정부의 명령이 아니라 가격기구가 재화를 분배한다.
- 효율성 면의 우월: 옳다. 가격 신호와 경쟁이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한다.
- 희소 재화의 자율적 분배: 옳다. 경제주체의 자발적 거래로 희소 재화가 배분된다.
- 생산수단의 사적소유권 보호: 옳다. 시장경제를 떠받치는 기본 제도이다.
| 수요곡선: 공급곡선: |
시장균형은 가격 6, 거래량 18이다.
수요량과 공급량이 같은 점을 구한다.
이 가격을 수요곡선에 대입한다.
| 수요곡선: 공급곡선: |
정부의 세수입은 400이다.
공급자에게 단위당 10을 부과하면 공급곡선이 위로 10만큼 이동한다.
세금 부과 후 균형을 구한다.
세수입은 단위당 세금에 거래량을 곱한 값이다.
㉠ ㉡
고등어 수요는 비탄력적이고, 가격 상승으로 총수입은 증가한다.
수요의 가격탄력성은 수요량 변화율을 가격 변화율로 나눈 값이다.
가격 상승률이 수요량 감소율보다 크므로 총수입이 늘어난다.
- 비탄력적·감소: 수요가 비탄력적이면 가격 상승 시 총수입은 늘어나므로 틀리다.
- 탄력적·감소: 탄력성이 1보다 작으므로 탄력적이라는 판단부터 틀리다.
- 탄력적·증가: 탄력성 판단이 틀리다. 탄력적 수요였다면 총수입은 오히려 줄어든다.
| 가.기업의 잉여는 감소한다. 나.경제적 자중손실이 커진다. 다.숙련 노동의 실업이 증가한다. 라.전체 노동자의 측면에서 이득이다. |
옳은 것은 가, 나이다.
유효한 최저임금이 오르면 고용량이 더 줄어든다. 기업은 더 높은 임금을 주고 더 적게 고용하므로 기업의 잉여가 감소하고, 거래 감소로 자중손실이 커진다.
- 숙련 노동의 실업 증가: 틀리다. 최저임금은 주로 임금이 낮은 미숙련 노동시장에 구속력을 가진다.
- 전체 노동자의 이득: 틀리다. 고용을 유지한 노동자는 이득을 보지만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는 손해를 보므로 단정할 수 없다.
효용극대화 조건은 X의 가격이 Y의 가격의 두 배일 때 성립한다.
두 재화를 모두 소비하는 내부해에서는 1원당 한계효용이 같아야 한다.
- 두 가격이 같은 경우: 1원당 한계효용이 X가 더 크므로 X 소비를 늘려야 한다.
- Y의 가격이 X의 두 배인 경우: 가격 관계가 반대로 되어 격차가 더 커진다.
- 추가적인 예산제약 정보의 필요: 소득을 전부 쓴다는 조건이 있고, 가격 비율은 한계효용 비율만으로 정해진다.
0
ICC

소득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Y재 소비가 줄어들므로 Y재의 엥겔곡선에는 음의 기울기를 갖는 부분이 있다.
소득소비곡선을 따라 소득이 증가할 때 X재 소비량은 계속 늘어난다. 반면 Y재 소비량은 곡선의 정점까지 늘다가 그 이후 줄어들므로, Y재는 정점 이전에는 정상재, 이후에는 열등재이다.
- 모든 영역에서 X재가 열등재라는 설명: 소득이 늘 때 X재 소비량이 계속 증가하므로 X재는 모든 영역에서 정상재이다.
- 모든 영역에서 Y재가 정상재라는 설명: 곡선이 우하향하는 구간에서는 소득이 늘 때 Y재 소비량이 줄어 열등재이다.
- X재의 엥겔곡선에 음의 기울기 부분이 있다는 설명: X재는 소득이 늘수록 소비량이 계속 증가하므로 엥겔곡선의 기울기가 항상 양이다.
대체효과는 0이다.
효용함수 는 두 재화가 고정 비율로만 쓰이는 완전보완재이다. 무차별곡선이 L자형이어서 소비점은 언제나 인 꼭짓점에 있다.
대체효과는 같은 무차별곡선에서 상대가격 변화에 따른 이동인데, 꼭짓점은 상대가격이 변해도 그대로이다. 따라서 가격 변화의 효과는 모두 소득효과로 나타난다.
| - : 확실히 25만 원 - : 1/2의 확률로 0원, 1/2의 확률로 100만 원 - : 1/2의 확률로 0원, 1/4의 확률로 64만 원, 1/4의 확률로 144만 원 |
옳은 것은 의 위험프리미엄이 보다 작다는 설명이다.
세 복권의 기대효용은 모두 5로 같다. 따라서 확실성등가도 모두 25이다.
위험프리미엄은 기대값에서 확실성등가를 뺀 값이다.
- 위험중립적이라는 설명: 효용함수가 오목하므로 위험기피적이다.
- 와 을 섞은 복권을 보다 선호한다는 설명: 섞어도 기대효용이 5이므로 무차별하다.
- 과 을 섞은 복권을 보다 선호한다는 설명: 역시 기대효용이 5이므로 무차별하다.
철물점 개업의 기회비용은 500만 원이다.
기회비용은 선택으로 포기한 대안 가운데 가치가 가장 큰 것이다. 철물점을 택하면 카페, 공예품 가게, 서점을 포기하는데, 이 중 서점의 가치가 가장 크다.
- 200만 원: 포기한 대안 중 가장 작은 카페의 가치이다.
- 300만 원: 공예품 가게의 가치로, 서점보다 작다.
- 1,000만 원: 포기한 대안을 모두 더한 값이다. 대안은 동시에 택할 수 없으므로 합산하지 않는다.
완전경쟁기업의 한계이윤이 감소하는 것은 한계비용이 증가할 때이다.
한계이윤은 한계수입에서 한계비용을 뺀 값이고, 완전경쟁기업의 한계수입은 시장가격으로 일정하다.
- 한계비용의 감소: 식에서 한계이윤을 오히려 늘린다.
- 평균가변비용의 감소: 한계이윤 식에 들어가지 않는다.
- 평균고정비용의 감소: 고정비용은 생산량 결정의 한계 조건과 무관하다.
이 회사는 생산을 중단해야 한다.
시장가격 5,000원이 평균가변비용 8,000원보다 낮다. 생산할수록 가변비용조차 회수하지 못하므로, 가격이 평균가변비용보다 낮으면 생산중단이 손실을 줄인다.
- 평균가변비용이 감소하도록 생산량을 줄이는 방안: 가격이 평균가변비용을 밑돌면 감산이 아니라 중단이 기준이다.
- 평균고정비용이 감소하도록 생산량을 늘리는 방안: 고정비용은 생산 여부와 무관하게 발생하므로 판단 기준이 아니다.
- 가격이 평균고정비용을 초과하므로 생산을 계속하는 방안: 생산 지속 여부는 평균고정비용이 아니라 평균가변비용과 비교한다.
다섯 번째 직원의 한계생산량은 세차 5대이다.
직원 한 명이 늘린 수입은 서비스 가격에 한계생산량을 곱한 값이다. 가격은 2만 원으로 일정하다.
값을 대입한다.
| 가.공공재가 과소 공급되는 문제를 설명할 수 있다. 나.혼합전략까지 고려하더라도 내쉬균형은 유일하다. 다.게임이 무한 반복되더라도 서로에게 배반하는 유일한 균형만이 존재한다. |
옳은 것은 가, 나이다.
용의자의 딜레마에서는 배반이 강우월전략이므로 각자 합리적으로 선택해도 모두에게 나쁜 결과가 나온다.
- 가: 옳다. 각자 비용 부담을 회피하는 무임승차 때문에 공공재가 과소 공급되는 구조와 같다.
- 나: 옳다. 협조는 강열등전략이어서 혼합전략에서도 양의 확률로 쓰이지 않으므로 내쉬균형은 하나뿐이다.
- 다: 틀리다. 무한 반복에서는 미래 보복을 고려해 협조도 균형이 될 수 있다.
옳은 것은 두 사람이 같은 보수를 얻는 내쉬균형이 있다는 설명이다.
상대가 를 적으면 최적 대응은 합이 정확히 10이 되는 이다. 따라서 두 수의 합이 10인 모든 조합이 내쉬균형이다.
이 가운데 (5, 5)에서는 두 사람이 모두 5만 원을 받는다.
- 내쉬균형이 유일하다는 설명: (1, 9)부터 (9, 1)까지 합이 10인 조합이 모두 균형이다.
- 두 사람 모두 우월전략을 갖는다는 설명: 최적 대응이 상대의 숫자에 따라 달라지므로 우월전략이 없다.
- 내쉬균형에서 같은 정수를 고른다는 설명: (2, 8)처럼 서로 다른 정수를 고르는 균형도 있다.
경제적 지대의 영향이 가장 큰 직업은 프로스포츠 선수이다.
경제적 지대는 실제 보수에서 그 일을 계속하게 하는 데 필요한 최소 보수(전용수입)를 뺀 값이다. 공급이 비탄력적일수록 보수에서 지대가 차지하는 몫이 커진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는 공급이 극히 제한되어 있어 보수의 상당 부분이 지대이다.
- 경찰: 공개 채용으로 인력을 충원할 수 있어 공급이 상대적으로 탄력적이다.
- 교수: 전문성은 필요하지만 대체 인력의 공급이 선수보다 넓다.
- 전문경영인: 희소성은 있으나 재능 하나에 좌우되는 선수보다는 대체 가능성이 크다.
옳은 것은 제2급 가격차별이 수요에 대한 불완전 정보 아래 실시된다는 설명이다.
독점기업이 개별 소비자의 지불용의를 모를 때, 구매량에 따라 가격을 달리하는 메뉴를 내놓아 소비자가 스스로 선택하게 만든다.
- 제1급 가격차별이 비효율적이라는 설명: 소비자잉여는 사라지지만 경쟁시장과 같은 생산량이 달성되어 파레토 효율적이다.
- 제3급 가격차별이 수요 차이 없이도 가능하다는 설명: 시장 간 수요의 가격탄력성 차이가 있어야 가격을 달리할 이유가 생긴다.
- 유보가격 정보가 없으면 불가능하다는 설명: 제2급이나 제3급 가격차별은 개별 유보가격을 몰라도 가능하다.
| 가.누구나 소비에 대가 없이 참여할 수 있지만 한 소비자가 소비하면 다른 사람은 소비할 수 없어 경합적이다. 나.회복이나 순환을 통해 지속가능한 수준이 유지될 경우에는 비효율이 발생하지 않는다. 다.남용을 막기 위해 소유권을 설정하거나 협약을 통해 효율적 수준을 유지하려고 한다. |
옳은 것은 가, 나, 다 모두이다.
공유재는 비배제성과 경합성을 함께 가진 재화로, 방치하면 남용되는 공유지의 비극이 나타날 수 있다.
- 가: 옳다. 대가 없이 누구나 쓸 수 있으나 한 사람의 소비가 다른 사람의 소비를 줄인다.
- 나: 옳다. 재생이나 순환으로 지속가능한 수준이 유지되면 남용에 따른 비효율이 생기지 않는다.
- 다: 옳다. 소유권 설정이나 이용자 협약은 남용을 막는 대표적 해결책이다.
| -농부가 재배한 밀을 10억 원에 제분업자에게 판매하였다. -제분업자는 밀가루를 만들어 제빵업자에게 25억 원에 판매하였다. -제빵업자는 빵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5억 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하였다. |
A국의 국내총생산은 30억 원이다.
GDP는 최종생산물의 가치 또는 각 단계 부가가치의 합이다.
제빵업자는 밀가루 25억 원에 부가가치 5억 원을 더해 빵을 판매한다.
각 단계의 부가가치를 더해도 결과가 같다.
GDP에 포함되는 경우는 비영리기관의 사무실용 아파트 매입이다.
새로 지어진 아파트라면 그해 국내에서 생산된 최종생산물에 대한 지출이므로 GDP에 잡힌다. 나머지 경우는 모두 새로운 국내 생산이 아니다.
- 중고차 매입: 과거에 생산되어 이미 계산된 재화의 소유권 이전이다.
- 석유 수입: 외국에서 생산된 재화로, 국내 생산이 아니다.
- 국채 매입: 금융자산의 거래일 뿐 재화나 서비스의 생산이 없다.
옳지 않은 것은 GDP디플레이터를 실질 GDP를 명목 GDP로 나눈 값으로 본 설명이다.
분자와 분모가 뒤바뀌었다. GDP디플레이터는 명목 GDP를 실질 GDP로 나눈 값에 100을 곱해 구한다.
- 소비자물가지수를 라스파이레스지수로 본 설명: 옳다. 기준연도 수량을 가중치로 고정한다.
- GDP디플레이터를 파셰지수로 본 설명: 옳다. 비교연도 수량을 가중치로 쓴다.
- 수입품 가격의 반영 여부: 옳다. 수입품은 소비 바스켓에는 들어가지만 국내 생산물이 아니어서 GDP디플레이터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기대수익의 현재가치는 2,000이다.
각 연도의 수익을 이자율로 할인해 더한다.
값을 계산한다.
구직률 안정상태의 실업률
구직률은 24%, 안정상태의 실업률은 4%이다.
취업자는 96만 명이다. 안정상태에서는 실직자 수와 구직 성공자 수가 같다.
값을 대입해 구직률을 구한다.
안정상태의 실업률을 구한다.
옳지 않은 것은 소득 이전으로 총소비가 증가한다는 설명이다.
두 가구의 한계소비성향이 0.8로 같다. 만 원을 옮기면 고소득 가구의 소비가 줄어든 만큼 저소득 가구의 소비가 늘어나 총소비는 변하지 않는다.
- 한계소비성향이 두 가구 모두 동일하다는 설명: 옳다. 소비함수의 기울기가 0.8로 같다.
- 평균소비성향이 한계소비성향보다 높다는 설명: 옳다. 평균소비성향은 로 0.8보다 크다.
- 소득 증가에 따라 평균소비성향이 하락한다는 설명: 옳다. 소득이 커지면 가 작아진다.
이자율과 관련된 동기는 투기적 동기이다.
케인즈는 채권 가격이 이자율과 반대로 움직인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자율이 낮으면 채권 가격 하락을 예상해 화폐를 더 보유하므로, 투기적 화폐수요는 이자율의 감소함수이다.
- 거래적 동기: 일상 거래를 위한 화폐수요로 주로 소득에 의존한다.
- 예비적 동기: 예상하지 못한 지출에 대비한 화폐수요로 주로 소득에 의존한다.
- 교환의 매개 동기: 화폐의 기능을 말하는 표현으로, 케인즈의 유동성선호 동기가 아니다.
통화승수 통화량
통화승수는 5, 통화량은 1,000조 원이다.
민간이 현금을 보유하지 않으므로 통화승수는 총지급준비율의 역수이다.
지급준비금 200조 원이 곧 본원통화이다.
균형생산량은 1180에서 1200으로 변한다.
소비함수는 이다. 처음 균형을 구한다.
세금과 정부지출을 같은 액수만큼 늘리면 균형재정승수가 1이므로 생산량도 그만큼 늘어난다.
옳지 않은 것은 경기변동이 주기적이고 규칙적이라는 설명이다.
경기변동은 확장과 수축이 반복되지만, 그 주기와 진폭이 일정하지 않아 불규칙하다.
- 실제 GDP가 장기추세선보다 높을 때를 호황기로 보는 설명: 옳다.
- GDP와 실업률의 공행성: 옳다. 실업률은 GDP와 반대 방향이지만 함께 움직이는 관계가 뚜렷하다.
- 실제 GDP와 장기추세선의 차이를 GDP갭으로 보는 설명: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예상하지 못한 인플레이션에서 노동자가 이득을 본다는 설명이다.
명목임금이 계약으로 고정되어 있으면 물가 상승으로 실질임금이 하락한다. 따라서 노동자가 손해를 보고 기업이 이득을 본다.
- 예상된 인플레이션에서 생산과 고용이 불변이라는 설명: 옳다. 기대가 반영되면 명목변수만 조정된다.
- 예상된 인플레이션의 메뉴비용과 구두창비용: 옳다. 가격 변경 비용과 화폐 보유 절약 비용이 생긴다.
- 채권자에서 채무자로의 소득재분배: 옳다. 부채의 실질가치가 예상보다 줄어든다.
구조적 실업의 예는 유아 급감으로 어린이집 교사 일자리를 잃은 경우이다.
구조적 실업은 산업·인구 구조의 변화로 특정 분야의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사라져 생기는 실업이다.
- 해고 뒤 구직을 포기한 택시 운전기사: 구직활동을 그만두어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된다.
- 경기후퇴로 일자리를 잃은 데이터 과학자: 경기적 실업이다.
- 졸업 후 일자리를 찾는 대학 졸업자: 탐색 과정에서 생기는 마찰적 실업이다.
옳지 않은 것은 물가를 안정시키면 실업률도 안정된다는 설명이다.
물가를 잡으려고 총수요를 줄이면 국민소득이 더 감소해 실업률이 오히려 상승한다.
- 일시적 음의 공급충격으로 인한 스태그플레이션: 옳다. 총공급곡선이 왼쪽으로 이동해 물가는 오르고 소득은 준다.
- 물가와 국민소득의 동시 안정 불가: 옳다. 총수요 정책은 둘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므로 하나를 택해야 한다.
- 무대응 시 장기적 물가 하락과 소득 증가: 옳다. 일시적 충격이 사라지면 총공급곡선이 원래 자리로 돌아온다.
총수요곡선을 왼쪽으로 옮기는 정책은 중앙은행의 국채 매도이다.
국채를 팔면 시중의 통화가 환수되어 이자율이 오르고 투자가 줄어 총수요가 감소한다.
- 지급준비율 인하: 통화량이 늘어 총수요곡선이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 소득세 인하: 가처분소득이 늘어 소비가 증가하므로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 소비장려금 지급: 소비를 늘리는 확장정책으로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재정정책 통화정책
이자율이 반드시 상승하는 조합은 확장적 재정정책과 긴축적 통화정책이다.
확장적 재정정책은 IS곡선을 오른쪽으로, 긴축적 통화정책은 LM곡선을 왼쪽으로 옮긴다. 두 이동이 모두 이자율을 높이는 방향이다.
- 확장적 재정·확장적 통화: 두 정책의 이자율 효과가 반대여서 방향이 불확실하다.
- 긴축적 재정·확장적 통화: 두 정책 모두 이자율을 낮춘다.
- 긴축적 재정·긴축적 통화: 두 정책의 이자율 효과가 반대여서 방향이 불확실하다.
재정정책 통화정책
옳은 것은 내부시차가 재정정책은 길고 통화정책은 짧다는 조합이다.
재정정책은 국회 심의 등 입법 절차가 필요해 정책 결정이 늦다. 통화정책은 중앙은행이 신속히 결정할 수 있다.
반대로 외부시차는 이자율과 투자를 거치는 통화정책이 더 길다.
- 내부시차가 재정정책은 짧고 통화정책은 긴 조합: 관계가 반대이다.
- 외부시차가 재정정책은 길고 통화정책은 짧은 조합: 관계가 반대이다.
- 외부시차가 둘 다 긴 조합: 재정정책은 지출이 총수요에 직접 작용해 외부시차가 짧다.
옳지 않은 것은 균제상태의 경제성장률이 인구증가율보다 크다는 설명이다.
기술진보가 없는 균제상태에서는 1인당 자본과 1인당 생산이 일정하다. 따라서 총생산은 인구증가율과 같은 속도로 성장한다.
- 규모에 대한 보수불변 가정: 옳다. 솔로우 모형의 기본 가정이다.
- 황금률의 정의: 옳다. 1인당 소비를 극대화하는 균제상태의 1인당 자본량이다.
- 황금률 조건: 옳다. 인구증가를 고려하면 이다.
| 구분 | 노동투입량 | 총부존노동량 | |
| X재 | Y재 | ||
| A국 | 1 | 2 | 100 |
| B국 | 4 | 4 | 200 |
옳은 것은 X재 한 단위와 Y재 2/3단위를 교환하면 양국이 이득을 얻는다는 설명이다.
X재 한 단위의 기회비용은 A국이 Y재 1/2단위, B국이 Y재 1단위이다. 따라서 A국은 X재, B국은 Y재에 비교우위가 있다.
교역조건이 두 기회비용 사이에 있으면 양국 모두 이득을 얻는다.
- A국이 Y재, B국이 X재에 비교우위를 갖는다는 설명: 비교우위가 반대이다.
- B국이 두 재화 모두 절대우위를 갖는다는 설명: 단위 노동투입량이 두 재화 모두 A국이 적어 A국이 절대우위를 갖는다.
- A국의 생산가능 조합이 모두 B국에서도 가능하다는 설명: X재를 최대 A국은 100, B국은 50 생산하므로 불가능하다.
외환시장의 균형환율은 달러당 1,000원이다.
이자율평형 조건에서 양국 이자율 차이는 환율의 예상 변화율과 같다.
값을 대입한다.
옳지 않은 것은 변동환율제에서 정부지출 증가가 국민소득을 높인다는 설명이다.
확장재정으로 이자율이 오르면 자본이 유입되어 자국 통화가 절상되고, 순수출이 줄어 재정효과가 상쇄된다. 소득은 변하지 않는다.
여기서 환율은 자국 통화의 대외가치로 읽는다.
- 자본이동이 완전한 소국개방경제의 가정: 옳다. 먼델-플레밍 모형의 표준 가정이다.
- 재정정책의 소득증대 효과가 고정환율제에서 더 크다는 설명: 옳다. 고정환율제에서는 환율 유지를 위해 통화량이 늘어나 효과가 커진다.
- 변동환율제에서 통화공급 증가의 효과: 옳다. 자국 통화 가치가 떨어져 순수출이 늘고 소득이 증가한다.
옳지 않은 것은 원화 표시 수입 가격이 상승하고 달러 표시 수출 가격이 하락한다는 설명이다.
환율이 내리면 방향이 반대이다. 원화 표시 수입 가격은 하락하고 달러 표시 수출 가격은 상승한다.
- 원화 가치의 10% 절상: 옳은 설명으로 본다. 달러당 환율의 하락률 10%를 절상률로 표현한 것이다. 원화 1원의 달러 가치로 엄밀히 재면 약 11% 오른다.
- 미국의 경상수지 개선: 옳다. 한국의 수출이 줄고 수입이 늘어 그 반대편인 미국의 수지가 개선된다.
- 실질환율의 비례 하락: 옳다. 양국 물가가 고정되어 있으므로 실질환율은 명목환율과 같은 비율로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