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톤수를 매매와 용선료 산정의 기준이라고 한 설명이 틀렸다.
순톤수는 여객·화물 운송에 쓰이는 용적을 나타내며 항만세·톤세 등의 기준이 되고, 상선의 매매와 용선료 산정 기준은 재화중량톤수이다.
- 용적 톤수로 총톤수·순톤수가, 중량 톤수로 재화중량톤수·배수톤수가 있다는 분류는 옳다.
- 배수톤수가 군함의 크기를 나타내는 데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
- 재화중량톤수를 만재배수량과 경하배수량의 차로 본 설명은 옳다.
레이더 영상이 수평 빔 폭의 1/2만큼 좌우로 축소된다는 설명이 틀렸다.
빔이 폭을 가지므로 빔 중심이 물표를 벗어나도 빔 가장자리가 물표에 닿는 동안 반사가 돌아와, 영상은 수평 빔 폭의 1/2만큼 좌우로 확대되어 나타난다.
- X-band의 파장을 약 3.2 cm, S-band의 파장을 약 10 cm로 본 설명은 옳다.
- 파장이 짧은 X-band는 작은 물표 탐지에, 파장이 긴 S-band는 원거리 탐지에 유리하다는 설명은 옳다.
- 수평 빔 폭과 휘점의 크기를 방위분해능의 영향 요소로 본 설명은 옳다.
이 선박의 횡요주기는 약 16초이다.
횡요주기는 선폭에 비례하고 GM의 제곱근에 반비례하며, 근사식은 이다.
먼저 GM을 구한다:
값을 대입한다:
수선간장을 부두 접안·입거 등 선박 조종에 필요한 길이라고 한 설명이 틀렸다.
접안·입거처럼 조종에 쓰이는 길이는 선체 전체 길이인 전장이고, 수선간장은 선수수선과 선미수선 사이의 수평거리로 선체 설계와 강도 계산 등의 기준이 된다.
- 전장을 선수 최전단부터 선미 최후단까지의 수평거리로 본 설명은 옳다.
- 전폭을 가장 넓은 곳에서 잰 외판 외면 사이의 수평 거리로 본 설명은 옳다.
- 형폭을 양쪽 늑골 외면 사이의 거리로 본 설명은 옳다.
㉠ 방형비척계수가 클수록 선회권은 작아진다.
㉡ 선체의 길이가 길수록 선회권은 작아진다.
㉢ 선미트림은 선회권이 작아진다.
㉣ 얕은 수심일수록 선회권이 작아진다.
㉤ 편각이 클수록 선회권이 작아진다.
옳지 않은 설명은 세 가지로, 선체 길이·선미트림·수심에 관한 내용이다.
선회권은 선체가 비대할수록, 타를 크게 쓸수록 작아지고, 선체가 길거나 선미트림이거나 수심이 얕으면 커진다.
- 방형비척계수가 클수록 선회권이 작아진다는 설명은 옳다.
- 선체의 길이가 길수록 선회권은 커지므로 작아진다는 설명은 틀리다.
- 선미트림에서는 선회권이 커지므로 작아진다는 설명은 틀리다.
- 수심이 얕으면 선회 저항이 늘어 선회권이 커지므로 작아진다는 설명은 틀리다.
- 타를 크게 쓸수록 선회권이 작아진다는 취지의 설명은 옳다.
해도의 해안선은 약최고고조면을 기준으로 표시한다.
해면이 약최고고조면에 이르렀을 때의 육지와 바다 경계를 그리는 것이므로, 수심 기준과 구별해 기억해야 한다.
- 약최저저조면은 우리나라 해도의 수심 기준으로 쓰이는 낮은 해면이다.
- 평균수면은 산의 높이 등 표고의 기준이다.
- 기본수준면은 수심과 조고를 재는 기준면이다.
양측방위법은 동시관측이 아니라 시간차를 두고 관측하는 격시관측법이다.
양측방위법은 한 물표의 방위를 시차를 두고 두 번 재어 그 사이 항주거리로 선위를 구한다. 나머지는 같은 시각에 측정한 값으로 선위를 정한다.
- 방위거리법은 한 물표의 방위와 거리를 동시에 측정한다.
- 수평협각법은 세 물표 사이의 수평협각을 동시에 측정한다.
- 2개 이상 물표의 수평거리에 의한 방법은 각 물표까지의 거리를 동시에 측정한다.
창조류와 낙조류가 바뀔 때 흐름이 잠시 멈추는 현상을 정조라고 한 설명이 틀렸다.
그 현상은 게류이고, 정조는 고조나 저조 때 해면의 승강이 잠시 멈춘 상태를 말한다.
- 대조를 삭과 망이 지난 뒤 1∼2일 만에 생기는 조차 극대의 조석, 곧 사리로 본 설명은 옳다.
- 소조를 상현과 하현이 지난 뒤 1∼2일 만에 생기는 조차 극소의 조석, 곧 조금으로 본 설명은 옳다.
- 조신을 어느 지역의 조석·조류 특징으로 본 설명은 옳다.
KR을 한국 정부의 표시라고 한 설명이 틀렸다.
만재흘수선표의 원 양옆 문자는 만재흘수선을 지정한 기관을 나타내며, KR은 한국선급을 뜻한다.
- S를 하기만재흘수선으로 본 설명은 옳다.
- F를 하기담수만재흘수선으로 본 설명은 옳다.
- T를 열대만재흘수선으로 본 설명은 옳다.
전단력은 양 끝과 중앙 부근에서 0이 되고, 굽힘 모멘트는 양 끝에서 0, 중앙 부근에서 최대가 된다.
하중을 적분하면 전단력이 되고 전단력을 적분하면 굽힘 모멘트가 되므로, 전단력이 0인 곳에서 굽힘 모멘트가 극대가 된다.
- 하중곡선은 중량과 부력의 합이 아니라 차를 나타낸다.
- 전단력은 하중 곡선을 미분이 아니라 적분해서 구한다.
- 굽힘 모멘트는 전단력 곡선을 미분이 아니라 적분해서 구한다.
양질의 연료유 사용은 라이너 마모의 원인이 아니다.
라이너 마모는 불량 연료, 유막 파괴, 과도한 접촉 압력처럼 윤활과 접촉 조건이 나빠질 때 커진다.
- 실린더 온도가 너무 높으면 유막이 약해져 마모가 커진다.
- 실린더유 공급이 부족하면 금속 접촉이 늘어 마모가 커진다.
- 피스톤 링의 장력이 너무 강하면 접촉 압력이 높아져 마모가 커진다.
겨울철 장시간 정지 시 펌프 내에 물을 가득 채워 두는 것은 잘못된 취급이다.
정지 중 고인 물이 얼면 펌프가 손상될 수 있으므로 물을 빼 두어 동파를 막아야 한다.
- 시동 전 펌프 내에 물을 채워야 흡입이 원활하다는 설명은 옳다.
- 회전속도나 송출 밸브 개도로 유량을 조절한다는 설명은 옳다.
- 운전 중 압력·온도·소음을 주기적으로 확인한다는 설명은 옳다.
전연을 전진 회전 시 물을 절단하는 앞날로 설명한 내용이 옳다.
나머지는 용어와 정의가 어긋나 있으며, 특히 피치비는 피치를 반지름이 아닌 지름으로 나눈 값이다.
- 날개가 선미 방향으로 기울어진 것은 지름이 아니라 경사에 대한 설명이다.
- 날개 끝이 그리는 원판의 면적은 보스가 아니라 전원 면적에 대한 설명이며, 보스는 날개가 붙는 축 끝 부분이다.
- 피치를 반지름으로 나눈다고 한 피치비 설명은 틀리다.
증발 압력이 대기압보다 낮을 것이라는 조건이 틀렸다.
증발 압력이 대기압보다 낮으면 장치 안으로 공기가 새어 들어오기 쉬우므로, 저온에서도 대기압보다 높아야 한다.
- 화학적으로 안정되고 쉽게 변질되지 않는 성질은 냉매의 조건에 맞다.
- 비체적이 작으면 압축기를 작게 할 수 있어 냉매의 조건에 맞다.
- 누설 여부를 쉽게 알 수 있는 성질은 냉매의 조건에 맞다.
염도계는 유수분리기의 자동 배유 장치 구성품이 아니다.
염도계는 물속의 염분을 재는 계기이고, 자동 배유 장치는 분리된 기름을 감지해 배출하고 배출수를 감시하는 기기로 이루어진다.
- 유면 검출기는 분리되어 고인 기름의 층을 감지한다.
- 전자 밸브는 검출 신호에 따라 배유 통로를 여닫는다.
- 빌지 경보기는 배출수의 기름 농도를 감시해 경보를 낸다.
( ㉠ ): 베어링 상부에 윤활유 탱크를 설치하여 중력으로 급유하는 방식이다.
( ㉡ ): 주유기에서 압력이 있는 윤활유를 필요한 양만큼 급유하고 회수하지 않는 방식이다.
( ㉢ ): 기관의 크랭크가 회전하면서 크랭크실의 유면을 쳐서 윤활유를 튀어 오르도록 하여 윤활이 필요한 곳에 뿌려지도록 하는 방식이다.
| 구분 | ㉠ | ㉡ | ㉢ |
|---|---|---|---|
| ① | 비산식 | 강제순환급유식 | 압력급유식 |
| ② | 강제순환급유식 | 압력급유식 | 중력급유식 |
| ③ | 중력급유식 | 압력급유식 | 비산식 |
| ④ | 중력급유식 | 강제순환급유식 | 비산식 |
순서대로 중력급유식, 압력급유식, 비산식이 알맞다.
탱크의 낙차를 쓰면 중력급유식, 주유기로 보내고 회수하지 않으면 압력급유식, 크랭크가 기름을 쳐 올리면 비산식이다. 강제순환급유식은 펌프로 보낸 윤활유를 회수해 다시 쓰는 방식이다.
- 비산식을 맨 앞에 둔 조합은 중력 급유 설명에 맞지 않고, 강제순환급유식과 압력급유식의 자리도 맞지 않는다.
- 강제순환급유식을 맨 앞에 둔 조합은 중력 급유 설명에 맞지 않고, 크랭크 비산 설명에 중력급유식을 둔 것도 틀리다.
- 중력급유식 뒤에 강제순환급유식을 둔 조합은 회수하지 않는다는 설명에 맞지 않는다.
기포 분리가 쉬울 때 기수 공발이 발생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기수 공발은 증기에 물방울이 섞여 나가는 현상으로, 내부 구조가 복잡해 기포 분리가 어려울 때 잘 생긴다.
- 증기 압력이 갑자기 떨어지면 물이 급격히 끓어올라 기수 공발이 생긴다.
- 보일러 물에 불순물이 많으면 거품이 일어 기수 공발이 생긴다.
- 수위가 높으면 증기 공간이 줄어 물방울이 딸려 나가기 쉽다.
연기식 화재 감지기가 열식보다 감지 속도가 빠르다는 설명이 옳다.
연기는 온도가 충분히 오르기 전에 먼저 퍼지므로, 연기식이 화재 초기에 더 빨리 반응한다.
- 열식 감지기는 연기가 아니라 열을 감지해 작동한다.
- 광전자형·이온화형·저항 브리지형은 열식이 아니라 연기식 감지기의 종류이다.
- 정온식은 구획 온도가 낮으면 설정 온도에 이르기까지 오래 걸려 차동식보다 늦다.
습도가 높을 때 절연 상태가 좋다는 설명이 틀렸다.
습기는 표면 누설 전류를 늘리므로, 절연 상태는 습도가 높을수록 불량해진다.
- 두 단자를 단락해 0 Ω을 확인하는 시험 전 점검은 옳다.
- 측정 전에 전기 기기의 전원을 차단한다는 설명은 옳다.
- 측정 대상 도체와 접지 사이에 측정기를 연결한다는 설명은 옳다.
㉠ 착화 지연 기간: 분사를 마친 다음에 연소하고 남은 연료가 계속해서 타게 되는 기간
㉡ 무제어 연소 기간: 연료가 연소함으로써 발화와 동시에 폭발적으로 압력이 급상승하여 외부로부터 제어가 어려운 기간
㉢ 제어 연소 기간: 연소실의 압력 상승 정도를 분사 연료의 가감으로 제어 가능한 기간
㉣ 후 연소 기간: 연료가 분사되어도 자연 발화되기까지의 약간의 시간적인 지체가 발생하는 기간
옳은 설명은 무제어 연소 기간과 제어 연소 기간에 관한 내용이다.
디젤기관의 연소는 착화 지연, 무제어 연소, 제어 연소, 후 연소의 순서로 진행되며, 나머지 두 설명은 정의가 서로 뒤바뀌어 있다.
- 착화 지연 기간은 연료 분사 후 자연 발화까지 지체되는 기간이므로, 분사 종료 후 남은 연료가 타는 기간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 후 연소 기간은 분사를 마친 뒤 남은 연료가 계속 타는 기간이므로, 발화까지 지체되는 기간이라는 설명은 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