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장이 인 전파의 주파수는 이다.
전파의 속도·주파수·파장 사이에는 관계가 성립한다.
위성통신은 보안성이 우수하지 않다는 점에서 통신의 보안성이 우수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위성 전파는 넓은 지역에 동시에 도달하므로 제3자가 수신하기 쉬워 도청에 취약하고, 별도의 암호화가 필요하다.
- 전송 지연 문제: 전파가 위성까지 먼 거리를 오가므로 지연이 발생할 수 있어 옳다.
- 광대역 통신: 높은 주파수 대역을 사용해 넓은 대역폭을 확보할 수 있어 옳다.
- 다원접속: 주파수·시간·코드로 자원을 나누는 FDMA, TDMA, CDMA를 모두 적용할 수 있어 옳다.
이 무선 채널의 경로손실은 이다.
경로손실은 송신전력과 수신전력의 전력비를 로 나타낸 값이다.
위성의 수신전력은 이다.
송신전력을 먼저 dBm으로 바꾼 뒤 이득은 더하고 손실은 뺀다.
송신전력:
수신전력:
이 증폭기 출력의 SNR은 이다.
전압 실효값의 비가 주어졌으므로 전력비의 가 아니라 전압비의 를 쓴다.
최소 지연 시간은 초이다.
신호는 업링크와 다운링크를 모두 거치므로 전파 거리는 위성 고도의 2배이다.
거리:
시간:
필터를 통과한 후의 출력 전력은 이다.
는 이며, dB 단위에서는 이득을 더하고 손실을 뺀다.
단일모드 광섬유가 다중모드 광섬유보다 장거리 전송에 유리하다는 설명이 옳다.
단일모드는 빛이 하나의 모드로만 진행해 모드 간 분산이 없으므로 펄스 퍼짐이 작다.
- 정보전송 용량: 분산이 작은 단일모드 쪽이 더 크므로 다중모드가 크다는 설명은 틀렸다.
- 코어 직경: 여러 모드를 전파시키는 다중모드 쪽이 더 크므로 작다는 설명은 틀렸다.
- 접속: 단일모드는 코어가 가늘어 정밀한 정렬이 필요하므로 더 쉽다는 설명은 틀렸다.
올바른 순서는 RF 증폭기 → 혼합기 → IF 증폭기 → 포락선검파기이다.
수신 신호를 RF 단에서 증폭한 뒤 혼합기에서 국부발진 신호와 섞어 중간주파수로 바꾸고, 이를 IF 단에서 증폭한 다음 포락선검파기로 음성 신호를 복원한다.
- 혼합기 뒤에 포락선검파기를 두고 IF 증폭기를 마지막에 둔 순서: 검파 후에는 IF 신호가 남지 않으므로 틀렸다.
- IF 증폭기 뒤에 포락선검파기를 두고 혼합기를 마지막에 둔 순서: 중간주파수는 혼합기에서 만들어지므로 틀렸다.
- IF 증폭기를 혼합기보다 앞에 둔 순서: 주파수 변환 전에는 증폭할 IF 신호가 없으므로 틀렸다.
정합된 부하의 반사계수가 1이라는 설명이 틀렸다. 정합 시 반사가 없으므로 반사계수는 0이다.
판단 기준은 이다.
- 반사계수 : 이므로 옳다.
- 급전선의 반사계수 : 이므로 옳다.
- 개방회로: 전반사로 이 되어 분모가 이므로 전압정재파비가 무한대라는 설명은 옳다.
안테나 기저부에 코일을 직렬로 연결하는 방법이 옳다. 이 코일을 연장 코일이라 한다.
고유파장보다 긴 파장에서는 안테나가 전기적으로 짧아 용량성이 되므로, 직렬 인덕턴스로 이를 상쇄해 공진시킨다.
- 기저부에 병렬로 연결한 코일: 안테나 전류 경로에 직렬로 들어가 리액턴스를 보상하는 연장 코일 구성이 아니다.
- 기저부에 직렬로 연결한 콘덴서: 단축 콘덴서로서 전기적 길이를 줄여 더 짧은 파장에 공진시킬 때 쓴다.
- 기저부에 병렬로 연결한 콘덴서: 용량성 리액턴스를 상쇄하는 유도성 성분을 더해 주지 못한다.
반파장 다이폴 안테나의 길이는 이다.
안테나 길이가 파장의 절반일 때 공진하므로 먼저 파장을 구한다.
파장:
길이:
반사계수의 크기는 , 전압정재파비는 이다.
반사계수:
전압정재파비:
거리가 일 때 수신전력은 이다.
레이더 신호는 표적까지 왕복하므로 수신전력은 거리의 4제곱에 반비례한다().
전력비:
수신전력:
무선통신이 유선통신보다 전자파 간섭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 틀렸다.
무선 신호는 개방된 공간으로 퍼지므로 주변 기기와의 간섭이 오히려 커지기 쉽다.
- 할당된 주파수 대역 사용: 주파수는 한정된 자원이어서 용도별로 정해진 대역을 써야 하므로 옳다.
- 잡음: 전송 매체가 개방된 공간이어서 유선보다 잡음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옳다.
- 반송파 사용: 아날로그 무선 통신은 신호를 변조해 반송파에 실어 보내므로 옳다.
이 안테나의 이득은 이다.
안테나 이득은 최대 지향성과 방사효율의 곱이다.
장애물 뒤쪽으로 전파가 휘어져 들어가는 현상은 전파의 회절이다.
회절은 전파가 장애물의 가장자리를 지나며 그늘 영역까지 돌아 들어가는 현상이다.
- 감쇠: 전파가 진행하면서 세기가 약해지는 현상이다.
- 굴절: 전파가 성질이 다른 매질의 경계를 지나며 진행 방향이 바뀌는 현상이다.
- 편파: 전파의 전기장이 진동하는 방향을 나타내는 성질이다.
EIRP는 이다.
EIRP는 방사 전력과 안테나 이득의 곱이므로 dB 단위에서는 더한다.
방사 전력:
EIRP:
- : dB 값의 합에 W 단위를 잘못 붙인 값이다.
- : 이득 는 진수로 배이므로 으로 곱하면 틀린다.
- : dB 값끼리는 곱하지 않고 더한다.
도플러 이동주파수는 이다.
레이더 신호는 표적에 반사되어 돌아오므로 도플러 편이가 두 번 생겨 를 쓴다.
속도:
파장:
결과:
상대이득의 기준 안테나가 무손실 등방성 안테나라는 설명이 틀렸다.
상대이득의 기준은 반파장 다이폴 안테나이고, 무손실 등방성 안테나는 절대이득의 기준이다.
- 반전력빔폭: 전력이 최댓값의 절반이 되는 두 지점 사이의 각이므로 옳다.
- EIRP: 송신전력에 송신 안테나의 절대이득을 곱한 값이므로 옳다.
- 안테나 이득: 최대 지향성에 방사효율을 곱한 값이므로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