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지점 수직반력은 800 N이다.
강체보가 수평을 유지하므로 A점에 대한 모멘트 평형에서 , 이다.
수직 힘의 평형으로 이다.
- 500은 오른쪽 하중만 반력으로 본 값으로 왼쪽 하중이 빠졌다.
- 600·700은 왼쪽 하중을 100 N·200 N으로 잡은 값으로, A점 모멘트 평형을 만족하지 못한다.

부재 BC의 부재력은 (압축)이다.
C절점에서 AC는 수평과 30°를 이루므로 수직 평형 에서 (인장)이다.
수평 평형으로 이다.
- 5와 은 하중을 반으로 나누는 등 절점 평형식을 잘못 세운 값이다.
- 10은 하중을 그대로 BC 부재력으로 본 값으로, BC는 수평부재라 연직하중을 직접 받지 못한다.

강봉의 탄성계수는 20,000 이다.
축하중 신장량 에서 이다.
단위를 N·mm로 통일해 대입하면 이다.
- 5,000·10,000은 길이나 신장량을 잘못 환산해 값이 작아진 경우다.
- 40,000은 신장량을 절반으로 잘못 대입하는 등 분모가 작아진 경우다.

도심까지의 거리는 이다.
도형을 세 직사각형으로 나눈다: 아래 (도심 2), 가운데 (도심 10), 위 (도심 17), 단위 cm.
단면1차모멘트로 이다.
- 분모가 9인 값들은 전체 면적을 잘못 합산한 경우다.
- 은 각 부분의 도심 높이를 잘못 잡아 분자가 커진 값이다.

회전반지름은 이다.
중공원의 , 이다.
에서 로 약분하면 이다.
- 근호 안이 차인 식은 인수분해 후 남는 항을 잘못 택한 것이다.
- 분모가 16인 식은 16에 근호를 씌우지 않은 실수다.

B점의 응력은 96 MPa(압축)이다.
단면적 이므로 이다.
에 의한 휨응력 는 하중과 같은 쪽인 B에서 더해지고, 에 의한 은 반대쪽인 B에서 빠진다.
편심 조합응력: 이다.

상수 은 이다.
내부힌지 B로 얹힌 BC는 단순보처럼 거동하므로 B에 전달되는 힘은 이다.
이 힘이 캔틸레버 AB의 자유단에 집중하중으로 작용하므로 이다.
- 은 캔틸레버 전체에 등분포하중이 걸린 경우의 계수다.
- ·은 전달력이나 처짐 공식을 잘못 조합한 값이다.

리벳의 최소 단면적은 300 mm²이다.
가운데 판(60 kN)이 위·아래 판(각 30 kN) 사이에 끼어 있어 리벳은 두 면에서 잘리는 복전단을 받는다.
에서 이다.
- 단전단으로 보면 600 mm²가 되어 필요 면적이 두 배로 커진다.
- 350·400·450은 전단면 수나 리벳이 받는 하중을 잘못 잡은 값이다.

모멘트의 크기는 이다.
자유단 모멘트 M에 의한 처짐은 이다.
중앙 하중 P에 의한 자유단 처짐은 하중점 처짐에 처짐각 영향을 더해 이다.
두 처짐이 상쇄되도록 에서 이다.

전단력이 0인 위치는 A점에서 3 m이다.
전체 하중 의 합력은 A에서 6 m에 작용하므로 B점 모멘트 평형 에서 이다.
전단력 식 에서 이다.
- 4는 경간 중앙을 전단력 0 위치로 본 단순보 감각의 오류다.
- 5·6은 내민 부분 하중을 무시하거나 반력을 크게 잡은 값이다.

최대 주응력은 15 MPa이다.
요소에 수직응력은 없고 전단응력 15 MPa만 작용하는 순수전단 상태다.
로, 모어원 반지름이 곧 최대 주응력이다.
- 30은 전단응력을 두 배로 더한 값이다.
- 20·25는 존재하지 않는 수직응력을 가정한 값이다.

내적·외적 부정정 차수의 합은 2이다.
절점 8개, 부재 14개, 양단 힌지 반력 4개이므로 트러스 부정정 차수 이다.
외적 차수는 이고 나머지 1이 내적 차수다.
- 1은 외적 또는 내적 차수 한쪽만 센 값이다.
- 3·4는 부재나 반력 수를 잘못 센 값이다.

B점 수평반력은 이다.
B는 벽에 붙은 롤러라 수평반력만 생기며, 힌지 A에 대한 모멘트 평형을 세운다. B는 A보다 15 m 높다.
: , 이다.
- 은 수평하중 또는 연직하중 한쪽의 모멘트만 반영한 값이다.
- ·은 팔길이를 잘못 잡은 값이다.

B점 수직반력의 최댓값은 14 kN이다.
D–B–C 보는 B·C로 지지되고 D가 3 m 내민 부분이므로 영향선은 C에서 0, B에서 1, D에서 이며, A–D 구간은 A에서 0으로 선형 감소한다.
한 하중을 D에, 다른 하중을 D에서 B 쪽 2 m 지점(종거 )에 두면 이다.
- 10은 영향선 종거를 1로 보고 두 하중을 단순 합한 값으로, 내민 부분 D의 종거 1.6을 반영하지 않았다.
- 4·6은 종거가 작은 위치에 하중을 둔 경우로 최댓값이 아니다.

집중하중 위치는 A점에서 6 m이다.
삼각형 분포하중의 합력은 이고 큰 쪽 끝 B에서 1 m, 즉 A에서 9 m에 작용한다.
전체 하중 60 kN에서 이므로 , 이다. A점 모멘트 평형 에서 이다.
- 2·4는 집중하중이 A에 가까워 A점 반력이 커지므로 를 만족하지 못한다.
- 8은 집중하중이 B 쪽으로 치우쳐 B점 반력이 A점의 3배를 넘는다.

A점 수직반력의 크기는 이다.
그림에서 A의 2M과 B의 M은 같은 시계방향이므로 합모멘트는 3M이다.
두 반력이 짝힘을 이루어 이를 상쇄하므로 , 이다.
- 은 두 모멘트의 방향을 반대로 보고 뺀 값이다.
- 은 A의 모멘트만 고려한 값이다.
- 은 모멘트 크기를 잘못 더한 값이다.

A점 수직반력은 이다.
A를 제거한 캔틸레버에서 중앙 하중에 의한 A점 처짐은 이다.
변형 적합조건 에서 이다.
- 는 등분포하중을 받는 같은 보의 반력 계수다.
- ·는 처짐 항을 일부 빠뜨린 값이다.

A점 수평반력은 6 kN이다.
D는 높이 4 m이므로 중심 O에서 오른쪽 3 m에 있다(). B점 모멘트 평형 에서 이다.
내부힌지 C의 모멘트 0 조건을 왼쪽 부분에 적용하면 , 이다.
- 4·8은 D점의 수평 위치(O에서 3 m)를 잘못 잡아 연직반력이 달라진 값이다.
- 10은 내부힌지 C의 모멘트 0 조건을 쓰지 않고 수평반력을 추정한 값이다.

부재 EF의 부재력은 5 kN이다.
DF·EF·EG를 자르는 단면의 왼쪽(C·D·E)에서 E점 모멘트를 취하면 이므로 , 연직성분은 이다.
연직 평형: 에서 이고, EF는 가로 3·세로 4 경사이므로 이다.
- 4는 연직성분을 부재력으로 착각한 값이다.
- 2·3은 상현재 DF의 연직성분을 빠뜨리거나 수평성분과 혼동한 값이다.

필요한 최소 힘은 이다.
원판이 막 넘어가는 순간 바닥 반력이 0이 되어 장애물 모서리가 회전중심이 된다. 중심은 모서리보다 높고 수평으로 떨어져 있다.
모서리에 대한 모멘트 평형: 무게의 팔길이는 30, 45° 방향 P의 모멘트는 이므로 , 이다.
- 는 무게의 팔길이를 40 mm로 바꿔 쓴 값이다.
- ·는 P의 팔길이를 잘못 잡은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