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은 것은 해수의 Ca/Mg 비를 약 3~4로 제시한 설명이다.
해수에서는 마그네슘이 칼슘보다 많으므로 Ca/Mg 는 1보다 작다. 3~4 부근의 값은 분자·분모를 뒤집은 Mg/Ca 비에 해당한다.
- 해수의 pH 약 8.2: 탄산염 완충으로 약알칼리성을 유지하므로 옳다.
- 염분 약 35 ‰: 해수의 평균 염분으로 옳다.
- 밀도의 비선형 변화: 밀도는 수온·염분에 따라 비선형으로 변하므로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조석에 태양의 힘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는 설명이다.
기조력은 천체의 질량보다 거리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다. 지구에 훨씬 가까운 달의 기조력이 태양보다 크다.
- 조석의 원인: 달·태양 등 천체의 인력으로 발생하므로 옳다.
- 대조와 소조: 인력이 중복되면 조차가 큰 대조, 교차되면 조차가 작은 소조이므로 옳다.
- 창조류와 낙조류: 고조로 가는 상승 흐름이 창조류, 저조로 가는 하강 흐름이 낙조류이므로 옳다.
옳지 않은 것은 광량과 영양염류가 공급되지 않을 때 적조가 잘 발생한다는 설명이다.
적조는 식물플랑크톤이 폭발적으로 증식해 나타나므로, 오히려 적절한 광량과 풍부한 영양염류가 갖추어질 때 잘 발생한다.
- 원인 생물: 와편모조류, 야광충 등이 적조를 일으키므로 옳다.
- 직접 피해: 자원량 변동과 어패류 폐사를 일으키므로 옳다.
- 간접 피해: 바다색 변화와 국민정서 악화를 일으키므로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산소 포기로 기름을 분산시킨다는 설명이다.
산소 포기는 물에 용존산소를 공급하는 방법으로, 해상 유출유의 확산 차단·회수·분산 수단이 아니다. 유출 대응은 차단 → 회수 → 분산의 수단으로 이루어진다.
- 오일펜스: 유출유를 둘러싸 확산을 막으므로 옳다.
- 유흡착재: 기름을 흡착해 회수하므로 옳다.
- 유처리제: 기름을 미세하게 분산시켜 자정작용을 촉진하므로 옳다.
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이 아닌 곳은 목포항이다.
규제해역은 선박 입출항이 많아 대기오염 부담이 큰 인천항, 평택·당진항, 여수·광양항, 부산항, 울산항 등 주요 항만 인근 해역에 지정되었다.
- 평택·당진항: 규제해역 지정 항만이다.
- 부산항: 규제해역 지정 항만이다.
- 울산항: 규제해역 지정 항만이다.
스크러버의 포집 효율은 약 73 %이다.
포집 효율은 유입농도 대비 제거된 농도의 비율이다.
출구농도를 유입농도로 나눈 값은 통과율이므로 효율과 구분한다.
지표면 농도는 1 이다.
오염원 축선()의 지표면()이고 배출고도도 0이므로 지수항이 모두 1이 된다. 이 문항은 지면 반사항을 더하지 않은 기본식을 전제로 한다(반사항을 더하면 값이 2배가 된다).
가네미유 사건의 원인 물질은 폴리염화비페닐(PCBs)이다.
미강유 제조 공정의 열매체로 쓰인 PCBs가 식용유에 섞여 들어가, 이를 섭취한 사람들에게 염소여드름 같은 피부 증상이 나타났다.
- 프탈레이트류: 플라스틱 가소제로 쓰이는 물질로, 이 사건의 원인이 아니다.
- 과불화화합물: 발수·코팅제 등에 쓰이는 난분해성 물질로, 이 사건의 원인이 아니다.
- 다환방향족탄화수소: 유기물의 불완전연소로 생기는 물질로, 이 사건의 원인이 아니다.
(단, 배경소음은 무시함)
동일한 소음원 두 대의 합성 소음은 약 83 dB이다.
데시벨은 로그 단위이므로 산술 합이 아니라 에너지 합으로 계산한다.
- 80 dB: 한 대의 소음 수준으로, 기계가 두 대로 늘어난 효과가 반영되지 않았다.
- 90 dB: 음원 에너지가 10배일 때의 값이다.
- 160 dB: 데시벨을 산술적으로 더한 값이다.
등가선량의 단위는 시버트(Sv)이다.
등가선량은 흡수선량에 방사선 종류별 가중치를 곱해 생물학적 영향을 나타낸 양이다. 감마선·엑스선은 가중치가 1이므로, 1 J/kg 흡수 시의 영향이 1 Sv 에 해당한다.
- 베크렐: 초당 붕괴 수로 나타내는 방사능의 단위이다.
- 뢴트겐: 공기의 전리량으로 나타내는 조사선량의 단위이다.
- 그레이: 생물학적 영향을 반영하지 않은 물리적 흡수선량의 단위이다.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것은 발생원 감량이다.
폐기물은 처리보다 애초에 발생시키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므로, 관리 순서는 감량 → 재활용 → 소각 → 매립이다.
- 재활용: 이미 발생한 폐기물을 자원화하는 단계로 감량 다음이다.
- 소각: 재활용되지 않는 폐기물을 처리·감용하는 단계이다.
- 매립: 다른 방법을 거친 뒤 남은 잔재물을 처분하는 최후 단계이다.
대체 소독제로 거론되는 물질은 이산화염소()이다.
이산화염소는 유기물과 반응해도 THMs·HAAs 를 거의 만들지 않아 염소 소독의 대안으로 쓰인다.
- 차아염소산: 염소 소독에서 작용하는 소독 성분으로, 문제의 부산물 생성에 관여한다.
- 클로로포름: 그 자체가 트리할로메탄의 일종이다.
- 브로모폼: 그 자체가 트리할로메탄의 일종이다.
자료의 중위수는 20 이다.
값을 크기순으로 정렬하면 3, 8, 14, 18, 22, 40, 66, 83 이다. 자료가 8개로 짝수이므로 가운데 두 값의 평균을 구한다.
- 18: 가운데 두 값 중 작은 값일 뿐이다.
- 22: 가운데 두 값 중 큰 값일 뿐이다.
- 32: 산술평균(약 31.75)에 가까운 값으로 중위수가 아니다.
공기 중 납의 농도는 50 이다.
묽은 용액에서 1 ppm 은 1 mg/L 로 본다. 먼저 용액 속 납의 질량을 구하고, 이를 채취한 공기 부피로 나눈다.
매우좋음~좋음 등급의 지표 어류는 버들치, 열목어이다.
이 등급은 차고 깨끗한 상류 계곡성 수역에 사는 어류로 판정한다.
- 은어, 쉬리: 좋음~보통 등급의 지표 어류이다.
- 피라미, 모래무지: 보통~약간나쁨 등급의 지표 어류이다.
- 붕어, 미꾸라지: 오염에 강한 약간나쁨~매우나쁨 등급의 지표 어류이다.
오존층 파괴 물질을 규제하는 협약은 몬트리올 의정서이다.
이 의정서는 프레온가스(CFCs), 할론 등 오존층 파괴 물질의 생산·사용을 단계적으로 규제한다.
- 교토 의정서: 온실가스 감축을 다룬다.
- 람사 협약: 습지 보전을 다룬다.
- 바젤 협약: 유해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을 다룬다.
| 직경(㎛) | 비중 | |
|---|---|---|
| ① | 9 | 1 |
| ② | 7 | 3 |
| ③ | 5 | 5 |
| ④ | 3 | 7 |
가장 먼저 침강하는 입자는 직경 7 ㎛, 비중 3인 입자이다.
스토크스 법칙에서 공기의 밀도를 무시하면 침강속도는 직경의 제곱과 비중의 곱에 비례한다.
- 직경 9 ㎛, 비중 1:
- 직경 7 ㎛, 비중 3: 로 가장 크다.
- 직경 5 ㎛, 비중 5:
- 직경 3 ㎛, 비중 7:
CO 의 농도는 112 이다.
기체의 ppm 은 부피비이므로, 1몰의 부피에 대한 분자량의 비를 곱해 질량농도로 바꾼다. CO 의 분자량은 28 이다.
걸린 시간은 약 280년이다.
99.9 % 가 감소하면 남은 비율은 0.001 이다. 1차 반응에서는 반감기가 일정하므로 몇 번의 반감기가 지났는지 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