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Time Pad의 키는 고정된 64·128비트가 아니라 평문과 같은 길이의 일회용 난수열이어야 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OTP는 메시지마다 평문 길이만큼의 무작위 키를 한 번만 쓰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완전한 비밀성을 갖는다. 키 길이를 고정하면 키를 재사용하게 되어 그 성질이 무너진다.
- 대칭 블록 암호는 평문을 정해진 비트 길이의 블록 단위로 나누어 처리한다.
- 블록 크기가 커지면 같은 블록이 반복될 확률이 줄고 통계적 분석이 어려워져 보안성이 높아진다(대신 처리 부담이 늘어난다).
- 스트림 암호는 비트 단위로 키스트림과 XOR 하므로 손상된 암호문 비트가 해당 비트에만 영향을 주고 에러가 전파되지 않는다.
핑거프린팅은 판매량 집계가 아니라 구매자 정보를 삽입해 불법 유포자를 추적하는 기술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워터마킹이 저작권자(판매자) 정보를 넣어 소유권을 주장한다면, 핑거프린팅은 콘텐츠마다 구매자 고유 정보를 넣어 유출 시 누가 배포했는지 식별한다.
- 디지털 워터마킹은 콘텐츠에 저작권 정보를 삽입해 권리 정보를 표시·증명하는 방법이다.
- 스테가노그래피는 이미지·음성 등 매체 속에 전달할 정보를 숨겨 존재 자체를 감추는 방법이다.
- DRM은 콘텐츠의 열람·복제·배포 등 사용 권한을 통제·관리하는 기술이다.
㉠ 확산에 의하여 평문에서의 통계적 분포 성질이 암호문에도 보존된다.
㉡ 확산에 의하여 암호문에서의 통계적 분포 성질로 키값 추출이 어렵다.
㉢ 혼돈에 의하여 평문에서의 통계적 분포 성질이 암호문과 무관해진다.
㉣ 혼돈에 의하여 키값 1비트의 변화로도 암호문이 크게 달라진다.
옳은 설명은 키 1비트 변화로 암호문이 크게 달라진다는 혼돈에 대한 ㉣ 하나뿐이다.
Shannon의 확산은 평문의 통계적 성질을 암호문 전체에 흩어 평문과 암호문의 관계를 숨기고, 혼돈은 키와 암호문의 관계를 복잡하게 만들어 키 추출을 어렵게 한다.
- ㉠: 확산은 평문의 통계적 분포를 암호문에 보존하는 것이 아니라 흩어 없애는 것이므로 틀리다.
- ㉡: 암호문 통계로부터 키값을 추출하기 어렵게 하는 것은 혼돈의 역할이므로 틀리다.
- ㉢: 평문의 통계적 분포가 암호문과 무관해지게 하는 것은 확산의 역할이므로 틀리다.
비대칭키 방식은 암호화 키(공개키)를 공개하고 복호화 키(개인키)는 소유자만 비밀로 보관하므로, 복호화 키를 공유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복호화 키를 공유하면 누구나 암호문을 풀 수 있게 되어 공개키 암호의 의미가 사라진다. 양방향 통신이라면 각자 자신의 키 쌍을 두고 상대의 공개키로 암호화한다.
- 대칭키 암호는 송수신자가 같은 키를 써야 하므로 키를 안전하게 전달할 방안이 별도로 필요하다.
- 대칭키 암호는 연산이 단순해 비대칭키 암호보다 처리 속도가 빠르다.
- 참여자가 명일 때 대칭키는 개, 비대칭키는 개가 필요하므로 인원이 늘수록 대칭키 쪽 키 개수가 훨씬 많아진다.
“A 직원이 큰 실수를 했습니다. 연말정산 시스템에 민감정보가 있어서 조심했어야 했는데, 관리 접근 암호를 집 현관문 비밀번호 숫자와 같게 한 모양입니다.
A 직원이 집을 내놓으면서 부동산에 비밀번호를 알려줬고, 해커가 부동산을 통해 번호를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되어 직원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해커가 기술적 침투 없이 부동산(사람)을 통해 비밀번호를 알아냈으므로 인간 기반 사회공학 공격이다.
사회공학은 사람의 신뢰·부주의를 이용해 정보를 얻는 공격으로, 직원이 같은 숫자를 재사용하고 제3자에게 알려준 인적 취약점이 핵심 단서다.
- 은닉 채널은 정상 통신 경로가 아닌 숨겨진 경로로 정보를 몰래 전달하는 기법으로, 지문과 관계없다.
- 레인보우 테이블은 미리 계산한 해시–평문 대응표로 패스워드 해시를 역추적하는 기법이다.
- 솔트는 해시에 난수를 덧붙여 레인보우 테이블 공격을 막는 방어 기법이지 공격 수단이 아니다.
서버가 준 질의값을 토큰에 입력하고 토큰이 계산한 응답값을 서버에 입력해 검증하는 것이 질의응답(Challenge-Response) 방식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OTP 토큰은 일반적으로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는 독립 장치이며, 서버와 토큰이 같은 계수값이나 시각을 각자 유지해 동일한 비밀번호를 계산한다.
- 이벤트(계수기) 동기화 방식은 토큰과 서버가 각각 카운터를 증가시켜 동기화할 뿐, 토큰이 계수값을 네트워크로 전송하지 않는다.
- 시간 동기화 방식도 토큰과 서버가 각자의 시각으로 OTP를 생성하며, 토큰이 시간 정보를 전송하지 않는다.
- FRR(오거부율)은 생체인증의 성능 지표로, OTP 인증의 관리 지표가 아니다.
㉠ 획득성(Collectability)은 대상 특성이 정량적으로 측정 가능한지를 의미한다.
㉡ 보편성(Universality)은 측정된 특성값이 각 개인마다 구분되게 나타나는지를 의미한다.
㉢ 수용성(Acceptability)은 시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특성이 유지되는지를 의미한다.
㉣ 성능(Performance)은 환경변화와 무관하게 높은 정확성을 지속할 수 있는가를 의미한다.
옳은 설명은 획득성에 대한 ㉠과 성능에 대한 ㉣이다.
생체인증 특성 요건 중 획득성은 정량적 측정 가능성, 성능은 환경 변화에도 정확도·속도를 유지하는 능력을 뜻한다.
- ㉡: 보편성은 모든 사람이 그 특성을 가지고 있는가를 뜻하며, 개인마다 구분되는 성질은 유일성(고유성)이므로 틀리다.
- ㉢: 수용성은 사용자가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가를 뜻하며,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는 성질은 영속성이므로 틀리다.
컨테이너는 가상기계와 달리 게스트 OS 없이 호스트 운영체제(커널)를 공유하므로 가볍고 성능이 높다는 설명이 옳다.
가상기계는 하이퍼바이저 위에 각자 운영체제를 올려 오버헤드가 크고, 컨테이너는 프로세스 수준으로 격리해 자원 사용이 적다.
- 클라우드 가상기계는 가상화 계층의 오버헤드가 있어 구축형(물리 서버)보다 항상 고성능이라고 할 수 없다.
- SecaaS는 보안 기능을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것으로, 사용자가 가상기계 운영체제에 직접 설치해야 하는 방식이 아니다.
- 클라우드는 부하에 따라 자원을 동적으로 늘리고 줄이는 탄력성이 특징이므로 정적 계획·구성이 필수라는 설명은 틀리다.
TPM은 부팅 이후 응용 프로그램 실행을 제한하는 장치가 아니라 키 보관·무결성 측정을 위한 하드웨어 보안 칩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TPM은 부팅 과정의 측정값을 저장해 신뢰 부팅을 지원하고 키를 안전하게 보관하며, 프로그램 실행 통제는 운영체제나 별도 보안 솔루션의 역할이다.
- 디스크 암호화 키를 TPM에 묶어 두면 기기가 도난당해도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 TPM은 암호 키 생성·저장, 패스워드 저장, 무결성 측정값 저장, 인증서 관련 신뢰 연산을 제공한다.
- TPM은 신뢰 컴퓨팅(Trusted Computing)을 구현하는 핵심 구성 요소이다.
㉠ 정보의 내용이 불법적으로 생성 또는 변경되거나 삭제되지 않도록 보호되어야 하는 성질.
㉡ 오직 인가된 사람, 인가된 프로세스, 인가된 시스템만이 접근해야 한다는 원칙.
㉢ 정당한 사용자가 정보시스템의 데이터 또는 자원이 필요할 때 지체 없이 원하는 객체 또는 자원에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는 성질.
| 구분 | ㉠ | ㉡ | ㉢ |
|---|---|---|---|
| ① | 기밀성 | 인증성 | 가용성 |
| ② | 기밀성 | 가용성 | 인증성 |
| ③ | 무결성 | 기밀성 | 가용성 |
| ④ | 무결성 | 가용성 | 기밀성 |
㉠은 무결성, ㉡은 기밀성, ㉢은 가용성에 대한 설명이다.
정보보호의 3대 목표(CIA)에서 불법적인 생성·변경·삭제를 막는 것은 무결성, 인가된 주체만 접근하게 하는 것은 기밀성, 필요할 때 지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가용성이다.
- 인증성은 사용자나 메시지 출처가 진짜임을 확인하는 성질로, 인가된 주체만 접근한다는 ㉡이나 필요할 때 쓸 수 있다는 ㉢의 설명과 맞지 않는다.
- ㉠을 기밀성으로 보는 조합은 내용의 변경 방지(무결성)와 비인가 노출 방지(기밀성)를 혼동한 것이다.
㉠ 바이러스가 랜덤 암호화키를 생성하고 스스로 암호화한다.
㉡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에 의해 탐지되지 않기 위해 자신을 감추도록 설계된 바이러스를 말한다.
㉢ 감염시킬 때마다 변형되므로 특징을 이용한 탐지가 불가능해진다.
㉣ 감염시킬 때마다 형태뿐만 아니라 행동 패턴까지 변화가 일어난다.
| 구분 | ㉠ | ㉡ | ㉢ | ㉣ |
|---|---|---|---|---|
| ① | 폴리모픽 바이러스 | 메타모픽 바이러스 | 스텔스 바이러스 | 암호화된 바이러스 |
| ② | 폴리모픽 바이러스 | 암호화된 바이러스 | 메타모픽 바이러스 | 스텔스 바이러스 |
| ③ | 암호화된 바이러스 | 스텔스 바이러스 | 폴리모픽 바이러스 | 메타모픽 바이러스 |
| ④ | 암호화된 바이러스 | 스텔스 바이러스 | 메타모픽 바이러스 | 폴리모픽 바이러스 |
㉠은 암호화된 바이러스, ㉡은 스텔스 바이러스, ㉢은 폴리모픽 바이러스, ㉣은 메타모픽 바이러스이다.
폴리모픽은 감염 때마다 암호화 루틴 등 형태(코드 모양)를 바꾸고, 메타모픽은 코드 자체를 재작성해 형태와 행동 패턴까지 바꾼다는 점이 구분 기준이다.
- 암호화된 바이러스: 랜덤 키로 본체를 암호화하고 복호화 루틴만 남긴다.
- 스텔스 바이러스: 감염 사실을 백신 등 탐지 도구로부터 숨기도록 설계된다.
- 폴리모픽과 메타모픽을 서로 바꾸거나 메타모픽을 스텔스·암호화 유형에 대응시킨 조합은 위 정의와 맞지 않는다.
smss.exe는 세션 관리자이며, 콘솔 관장·스레드 생성/삭제·가상 MS-DOS 모드 지원은 csrss.exe에 대한 설명이므로 옳지 않다.
smss.exe는 부팅 시 사용자 세션을 시작하고 csrss.exe·winlogon.exe 등 하위 시스템 프로세스를 실행하는 역할을 한다.
- mstask.exe는 작업 스케줄러 서비스로 지정한 시간에 작업을 실행한다.
- svchost.exe는 DLL 형태의 서비스를 실행시키는 공용 호스트 프로세스이다.
- lsass.exe는 로컬 보안 정책을 시행하고 로그온 사용자의 인증을 담당한다.
두 프로세스 간에 자원을 사용하기 위해서 경쟁하는 것을 이용한 공격은 ㉠ 이라 하고, 시스템 프로그램과 공격 프로그램을 경쟁 상태에 이르게 하여 시스템 프로그램 권한으로 ㉡ 가 Root로 설정된 파일에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말한다.
| 구분 | ㉠ | ㉡ |
|---|---|---|
| ① | 힙 오버플로우 공격 | SetGID |
| ② | 레이스 컨디션 공격 | SetUID |
| ③ | 스택 오버플로우 공격 | Finger |
| ④ | 코드 기반 공격 | Shadow |
㉠은 레이스 컨디션 공격, ㉡은 SetUID이다.
레이스 컨디션은 두 프로세스가 같은 자원(임시 파일 등)에 접근하는 타이밍 경쟁을 악용해, 소유자가 root인 SetUID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사이 파일을 바꿔치기하여 root 권한으로 접근하게 만드는 공격이다.
- 힙·스택 오버플로우는 버퍼 경계를 넘는 입력으로 메모리를 덮어쓰는 공격으로, 자원 경쟁을 이용하지 않는다.
- SetGID는 그룹 권한을 부여하는 특수 권한이라 root 소유자 권한 획득을 설명하는 지문과 맞지 않는다.
- Finger는 사용자 정보 조회 서비스, Shadow는 패스워드 해시 저장 파일로 특수 권한 설정과 관계없다.
FTP는 포트 21이 제어 연결, 포트 20이 데이터 연결(Active 모드)이므로 두 포트를 뒤바꾼 설명이 옳지 않다.
제어 연결로 명령과 응답을 주고받고, 실제 파일 내용과 목록은 별도의 데이터 연결로 전송한다.
- FTP는 서버가 클라이언트로 데이터 연결을 여는 Active 모드와 클라이언트가 서버로 여는 Passive 모드가 있다.
- Passive 모드에서는 서버가 1024 이상의 임의 포트를 열어 데이터 연결을 받는다.
- 클라이언트는 FTP로 파일 업로드·다운로드뿐 아니라 디렉터리 목록 조회도 할 수 있다.
악성 스크립트를 게시판에 등록해 방문자 브라우저에서 실행시키는 것은 저장형 XSS에 대한 설명이므로 CSRF의 특징으로 옳지 않다.
CSRF는 로그인된 사용자가 자신도 모르게 공격자가 의도한 요청을 보내도록 만드는 공격으로, 핵심은 스크립트 실행이 아니라 사용자 권한으로 요청을 위조하는 데 있다.
- 사용자가 정상 요청이 아닌 공격자가 만든 임의의 요청을 보내도록 위조하는 것이 CSRF의 정의이다.
- 웹사이트가 인증된 사용자 브라우저(세션·쿠키)를 신뢰하는 점을 악용한다.
- XSS와 마찬가지로 피해자의 웹브라우저를 매개로 하는 공격이다.
「개인정보 보호법」은 분쟁조정위원회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하므로 국무총리령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분쟁조정위원회는 개인정보 관련 분쟁을 소송 외 절차로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기구이며, 구성·운영의 세부는 대통령령(시행령)에 위임되어 있다.
- 위원장과 위촉위원의 임기는 2년이고 1차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분쟁의 조정을 위하여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를 둔다.
- 분쟁조정위원회는 재적위원 과반수 출석으로 개의하고 출석위원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한다.
AES 일반 라운드는 SubBytes → ShiftRows → MixColumns → AddRoundKey 순서로 수행된다.
바이트 치환(S-box)으로 비선형성을 주고, 행 이동과 열 혼합으로 확산을 일으킨 뒤, 마지막에 라운드 키를 XOR 한다. 최종 라운드에서는 MixColumns가 생략된다.
- 치환 직후 라운드 키를 더하고 열 혼합·행 이동을 뒤에 두는 순서는 표준과 다르다.
- 열 혼합으로 시작하는 순서는 치환 단계가 먼저 와야 한다는 구조에 어긋난다.
- 라운드 키 덧셈으로 시작하는 순서는 라운드 전 초기 키 덧셈과 혼동한 것으로, 라운드 내부 순서가 아니다.
/var는 로그·메일 스풀 등 내용이 계속 변하는 가변 데이터를 저장하는 디렉터리이며, 임시 파일은 /tmp에 저장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var 아래에는 시스템 로그(/var/log), 메일·인쇄 스풀 등 운영 중 크기와 내용이 바뀌는 파일이 모인다.
- /etc/passwd는 사용자 계정명·UID·GID·홈 디렉터리·셸 등 사용자 기본 정보를 담는다.
- /etc/group은 그룹명·GID·소속 사용자 등 그룹 기본 정보를 담는다.
- /etc/login.defs는 패스워드 사용 기간, UID 범위 등 계정 생성 시 적용되는 기본값을 정의한다.
○ ㉠ 는 공개적으로 알려진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가리키는 고유 표기를 의미한다.
○ 취약점명은 ㉠ - ㉡ - ㉢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 구분 | ㉠ | ㉡ | ㉢ |
|---|---|---|---|
| ① | CVE | 연도 | 일련번호 |
| ② | CVSS | 연도 | 일련번호 |
| ③ | CVE | 일련번호 | 소프트웨어버전 |
| ④ | CWE | 일련번호 | 소프트웨어버전 |
공개된 소프트웨어 취약점의 고유 식별자는 CVE이며, CVE-연도-일련번호 형식으로 표기한다.
가운데는 CVE ID가 할당된 연도, 끝은 그 해의 일련번호이다. 예를 들어 Log4Shell 취약점은 CVE-2021-44228로 표기한다.
- CVSS는 취약점의 심각도를 점수로 평가하는 체계로, 개별 취약점의 고유 표기가 아니다.
- CWE는 개별 취약점이 아니라 취약점의 유형(약점)을 분류한 목록이다.
- CVE 표기에는 소프트웨어 버전이 포함되지 않는다.
검색엔진 크롤러에게 사이트의 수집 허용·차단 여부를 알려주는 파일은 robots.txt이다.
웹 루트에 두며 User-agent와 Disallow·Allow 지시어로 수집 범위를 지정한다. 다만 권고 규약일 뿐 접근 통제 수단은 아니다.
- access.conf는 아파치 웹 서버의 접근 제어 설정에 쓰이던 설정 파일이다.
- httpd.conf는 아파치 웹 서버의 주 설정 파일이다.
- crawler.txt는 크롤러 제어용 표준 파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