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상전력[VA] 역률
피상전력은 500 VA, 역률은 0.8이다.
피상전력:
역률:
- 피상전력 50 VA는 유효전력 400 W보다 작아 성립할 수 없으며, 피상전력은 항상 유효전력 이상이다.
- 0.6은 무효전력을 피상전력으로 나눈 무효율 이지 역률이 아니다.
(나) 전기 분해에 의해서 석출되는 물질의 양은 전해액을 통과한 총 전기량에 비례하며, 같은 전기량에 의해서 여러 가지 화합물이 전해될 때 석출되는 물질의 양은 각 물질의 화학 당량에 비례한다.
(가)는 제베크 효과, (나)는 패러데이의 (전기분해) 법칙이다.
서로 다른 두 금속의 접합점에 온도차를 주면 열기전력이 생겨 전류가 흐르는 현상이 제베크 효과(열전대의 원리)이고, 석출량이 통과 전기량과 화학 당량에 비례한다는 것이 패러데이의 전기분해 법칙이다.
- 펠티에 효과는 반대로 두 금속 접합부에 전류를 흘릴 때 열의 흡수·발생이 일어나는 현상이라 (가)와 맞지 않는다.
- 렌츠의 법칙은 유도 기전력이 자속 변화를 방해하는 방향으로 생긴다는 전자유도 법칙으로, 전기분해 석출량과 관계없다.

역률 1이 되려면 회로 전체의 리액턴스 합이 0이어야 하므로 부하 임피던스는 가 적절하다.
발전기 내부와 선로 임피던스의 합은 이다.
허수부 를 상쇄하려면 부하에 가 있어야 하고, 이 켤레 복소수 조건은 최대 전력 전달 조건과도 같다.
- 순저항 3: 유도성 리액턴스가 남아 역률이 1이 되지 않는다.
- 크기만 나타낸 값(제곱합의 제곱근): 복소 임피던스가 아니어서 리액턴스를 상쇄하지 못한다.
- : 리액턴스가 오히려 두 배로 커져 역률이 더 나빠진다.

2전력계법에서 3상 전력은 두 전력계 지시값의 합이므로 측정 전력은 400 kW이다.
두 지시값이 같다는 것은 , 즉 역률 1인 평형 부하라는 뜻이다.
- 100 kW: 합이 500 kW로 3상 전력과 맞지 않는다.
- 200 kW: 합이 600 kW로 3상 전력과 맞지 않는다.
- 300 kW: 합이 700 kW로 3상 전력과 맞지 않는다.
○ [A]
두 파형의 각주파수가 모두 이므로 주파수는 둘 다 60 Hz이다.
또 로 바꾸면 와 같은 sin 기준이 된다.
- 위상차는 이므로 30도가 아니다.
- 실횻값은 최댓값을 로 나눈 , 이므로 최댓값을 그대로 쓴 설명은 틀리다.
- 평균값은 이므로 , 이며 계수 2가 빠진 설명은 틀리다.
Δ결선은 선간전압이 곧 상전압이므로 크기와 위상이 같다.
Δ결선은 각 상 부하가 두 선 사이에 바로 연결되어 이고, 선전류가 상전류의 배가 된다. Y결선은 반대로 , 이다.
- Δ결선은 중성점이 없어 3상 3선식으로 쓰며, 3상 4선식은 중성선을 끌어낼 수 있는 Y결선 방식이다.
- Y결선은 선전류와 상전류가 같고, 배가 되는 것은 선간전압이다.
- Y결선은 세 상의 한 끝을 모은 중성점이 있는 결선이다.
제5고조파 전류의 실횻값은 2 A이다.
고조파 차수 에서 유도 리액턴스는 로 커진다:
(는 실횻값 200 V)
- 리액턴스를 기본파 값 12 Ω 그대로 쓰면 임피던스가 작게 나와 전류가 과대 계산된다.
- 저항 은 주파수와 무관하므로 리액턴스만 5배 하는 것이 핵심이다.

마디 해석으로 구하면 , 이므로 이다.
아래 도선을 기준(0 V)으로 잡는다. 4 V·5 V 전원은 모두 위쪽이 (+)이다.
마디 a: →
마디 b: →
연립하면 , , 이고 이다.
- 1 V·2 V: 두 마디 방정식을 연립한 결과 과 맞지 않는다.
- 4 V: b마디 전위 자체를 답으로 고른 값이다.

부하는 저항 5 Ω, 리액턴스 8 Ω이므로 인덕턴스는 이다.
스위치를 a에 두면 저항계가 부하 양단에만 연결되어 직류로 부하 저항 을 잰다.
스위치를 b에 두면 전원 실횻값 100 V, 전류 10 A이므로 이다.
전체 저항은 이므로 이다.
이므로
- : 리액턴스 8을 대신 로만 나눈 값이다.
- 이 들어간 값들: 전체 저항 6 Ω과 임피던스 10 Ω에서 나오는 리액턴스 8 Ω과 맞지 않는다.
물의 온도는 약 14.4도 상승하여 34.4도가 된다.
전력량:
열량:
온도 상승:

3 H 세 개의 병렬은 1 H이고, 양쪽 1 H와 직렬이므로 합성 인덕턴스는 3 H이다.
상호 유도가 없는 인덕터는 저항과 같은 방식으로 합성한다.
병렬: →
직렬:
- 1 H: 병렬 부분만 계산하고 직렬 인덕터를 빠뜨린 값이다.
- 2 H: 직렬 인덕터 하나만 더한 값이다.
- 4 H: 병렬 합성값을 잘못 잡은 값이다.
[mH] M [mH]
자기 인덕턴스 합은 80 mH, 상호 인덕턴스는 10 mH이다.
자속이 같은 방향(가동 결합):
자속이 반대 방향(차동 결합):
두 식을 더하면 이므로
두 식을 빼면 이므로
- 160은 두 식을 더한 값으로, 2로 나누지 않은 것이다.
- 20은 에 해당하는 값으로, 상호 인덕턴스 자체는 그 절반이다.
[F] [V]

직렬 합성 정전 용량은 2.4 μF, 4 μF 양단 전압은 12 V이다.
직렬이므로 전하는 같다:
(6 μF 쪽은 8 V)
- 2.4 μF와 8 V: 8 V는 6 μF 커패시터 양단 전압이다.
- 10 μF가 들어간 조합: 직렬을 병렬처럼 더한 값이다.

두 전하가 A에 만드는 전계는 10 V/m와 9 V/m로 서로 수직이므로 합성 세기는 이다.
세 변이 3·4·5 m이므로 A에서 직각이다.
두 전계 방향이 각각 두 변 방향이라 서로 수직이므로
- 1: 두 전계 크기를 빼기만 한 값이다.
- : 제곱의 차를 잘못 쓴 값이다.
- : 두 크기를 같은 방향으로 더한 값(19)이다.

병렬 RLC의 합성 임피던스가 저항값 1 Ω과 같으므로 병렬 공진 상태이며 C = 10 μF이다.
공진이면 L과 C의 서셉턴스가 상쇄되어 R만 남는다.
- 1 μF: L을 1 H로 잘못 환산한 값이다.
- 2 μF·5 μF: 공진 조건을 만족하지 않아 합성 임피던스가 1 Ω이 되지 않는다.
E [V] R [Ω]

8 Ω에 10 A가 흘러 중간 마디 전압이 80 V이므로 E = 160 V, R = 7 Ω이다.
KCL: 4 Ω에 20 A, 오른쪽 가지에 10 A이므로 8 Ω에는 가 흐른다.
오른쪽 가지: →
전원:
- E = 120 V인 조합: 8 Ω 전류를 5 A 등으로 잘못 나눈 값이다.
- R = 8 Ω인 조합: 직렬 1 Ω을 빼먹은 값이다.

두 코일은 감긴 방향이 서로 반대이므로 같은 방향으로 전류를 넣으면 자속 방향도 반대가 된다. 따라서 두 자속 방향이 같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위 코일은 도선이 원통 뒤쪽으로 먼저 감겨 들어가고, 아래 코일은 앞쪽을 가로질러 감겨 들어가 권선 방향이 반대다. 오른나사 법칙을 적용하면 의 자속은 아래쪽(A 방향), 의 자속은 위쪽이다.
- 전류 방향과 자속 방향의 관계: 앙페르의 오른나사 법칙으로 정해지므로 옳다.
- 에 의한 자속이 A 방향: 위 코일의 권선 방향과 전류로 보아 옳다.
- 단자 전압이 쇄교 자속의 시간 변화율에 비례: 패러데이 법칙 로 옳다.
실횻값[V] 왜형률[%]
실횻값은 , 왜형률은 50 %이다.
각 성분의 실횻값은 기본파 10 V, 제3고조파 4 V, 제5고조파 3 V이다.
왜형률은 고조파 실횻값을 기본파 실횻값으로 나눈 값이다.
- 왜형률이 100 %이려면 고조파 합성 실횻값이 기본파와 같은 10 V여야 하지만 실제는 5 V이다.
- 실횻값 는 기본파 실횻값 10 V보다 작아 성립할 수 없다.
전류를 2배로 하면 같은 열량을 얻는 시간은 1/4로 줄어 15초이다.
줄의 법칙 에서 저항을 먼저 구한다.
같은 열량에서
발열량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30초(전류에 반비례로 본 값)가 아니다.
[A] [A] [A]

망 해석으로 구하면 , , 이다.
세 망 방정식(모든 저항 1 Ω, 시계 방향):
회로가 대칭이므로 , 둘째 식에서 이다.
첫째 식: → ,
- = 2 A인 조합: 회로 대칭으로 와 가 같아야 하므로 맞지 않는다.
- = 9 A인 조합: 첫째 망 방정식 을 만족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