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의 기하학적 배치 상태는 측위 정확도에 직접 영향을 주므로,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위성이 하늘에 고르게 퍼져 있으면 정확도가 높고 한쪽에 몰려 있으면 낮아지며, 이를 DOP(정밀도 저하율)로 나타낸다. DOP 값이 작을수록 배치가 좋다.
- 궤도 정보의 부정확성으로 생기는 위성 궤도 오차는 GNSS 오차 요인이다.
- 지형·지물에 반사된 전파가 함께 수신되는 다중 경로 오차도 오차 요인이다.
- 전리층·대류권을 지날 때 전파 속도가 변해 생기는 지연 오차도 존재한다.
15°를 라디안으로 바꾸면 이다.
도를 라디안으로 바꿀 때는 를 곱한다.
- 는 45°에 해당한다.
- 는 22.5°에 해당한다.
- 은 1°에 해당한다.
등고선 간격이 가장 넓은 것은 계곡선이다.
계곡선은 읽기 쉽도록 주곡선 5개마다 굵게 그린 선으로, 간격이 주곡선의 5배이다.
- 주곡선은 지형 표시의 기본이 되는 가는 실선이다.
- 간곡선은 주곡선 간격의 1/2로, 완경사지를 보완하는 보조선이다.
- 조곡선은 간곡선 간격의 1/2(주곡선의 1/4)로, 가장 촘촘한 보조선이다.
제방이 있는 하천의 평면 측량 범위는 제외지 전부와 제내지 300 m 이내이다.
제외지는 제방에서 하천 쪽 구역이라 전부 측량하고, 제내지는 제방으로 보호되는 육지 쪽 땅이라 제방의 영향이 미치는 일정 범위까지만 포함한다.
- 제외지 전부와 제내지 600 m 이내는 제내지 범위를 과도하게 넓힌 것이다.
- 제내지 전부와 제외지 300 m 이내는 제내지와 제외지의 개념이 뒤바뀐 것이다.
- 제내지 전부와 제외지 600 m 이내도 두 구역이 뒤바뀌었고 범위도 맞지 않다.
등록전환은 임야대장·임야도에 등록된 토지를 토지대장·지적도로 옮겨 등록하는 것이다.
임야도는 축척이 작아 정밀도가 낮으므로, 정밀한 관리가 필요해진 토지를 토지대장·지적도 체계로 옮긴다.
- 새로 조성되거나 등록되지 않은 토지를 지적공부에 올리는 것은 신규등록이다.
- 지목을 다른 지목으로 바꾸어 등록하는 것은 지목변경이다.
- 작은 축척을 큰 축척으로 바꿔 경계점 정밀도를 높이는 것은 축척변경이다.
사변형 삼각망은 조건식 수가 가장 많아 정확도가 가장 높으므로, 정확도가 가장 낮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조건식이 많을수록 검사 조건이 늘어 정확도가 높아지는 대신 조정 계산이 복잡하다. 조건식이 적어 정확도가 가장 낮은 것은 단열 삼각망이다.
- 삼각측량은 계획·준비, 답사·선점, 표지 설치, 관측, 계산·정리 순으로 진행된다.
- 각 오차가 변 길이에 주는 영향을 줄이려면 정삼각형에 가까운 형태가 이상적이다.
- 삼각망 조정은 점 조건, 변 조건, 각 조건을 만족하도록 계산한다.

직각삼각형의 수선 성질()을 쓰면 는 40 m이다.
점 A, B, D 는 한 직선 위에 있고, 삼각형 ACD 는 C 에서 직각이며 CB 는 빗변 AD 에 내린 수선이다. 따라서 삼각형 ABC 와 삼각형 CBD 가 닮음이 되어 가 성립한다.
- 30 m 는 BC 와 BD 를 단순히 더한 값으로, 닮음비 관계와 무관하다.
- 50 m 는 AB 에 BD 를 더한 AD 전체 길이로, 강 건너 A 까지의 거리 AB 가 아니다.
- 60 m 는 닮음비 관계로는 나오지 않는 값이다.
2점법으로 구한 평균 유속은 0.42 m/sec이다.
2점법은 수심의 20 %와 80 % 지점 유속을 평균한다.
- 1점법은 수심 60 % 지점 유속을 그대로 쓰므로 0.48이 된다.
- 3점법은 로 구하므로 0.45가 된다.

축척이 같으면 촬영고도는 초점거리에 비례하므로 고도비는 1.4이다.
사진 축척은 초점거리와 촬영고도의 비로 정해진다.
- 0.7 은 초점거리비를 거꾸로 잡은 값(150/210 ≒ 0.71)이다.
- 1.2 는 초점거리비보다 작아 고도가 초점거리에 정비례한다는 관계와 맞지 않는다.
- 2 는 초점거리비보다 커서 같은 이유로 성립하지 않는다.
도상에서 주곡선 사이의 수평거리는 20 mm이다.
1/50,000 지형도의 주곡선 간격은 20 m이므로, 경사 2 %로 20 m를 오르는 실제 수평거리를 구한 뒤 축척으로 줄인다.
편도 4 km 왕복 수준 측량의 최대 허용오차는 ±5 mm이다.
1등 수준 측량의 왕복 허용오차는 편도 거리 L[km]에 대해 이다.
도해 평판 측량은 현장에서 도지에 직접 그리므로 우천 시 작업이 곤란하다. 따라서 우천 시에도 가능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비·습기로 도지가 젖거나 신축해 작업이 어렵고, 기후의 영향을 크게 받는 것이 대표적 단점이다.
- 대부분의 작업이 현장에서 끝나므로 내업이 적다.
- 현장에서 도면을 그리므로 오차나 누락을 바로 발견할 수 있다.
- 도지 신축과 기계 구조의 한계로 높은 정확도는 기대하기 어렵다.
등고선으로는 유속을 결정할 수 없으므로, 평균 유속 결정은 지형도의 활용 분야가 아니다.
지형도는 지표의 높낮이와 형태를 나타내 면적·체적·경사 판단에 쓰이며, 유속은 유속계·부자 등으로 하천에서 직접 관측한다.
- 등고선별 면적으로 체적을 계산해 저수 용량을 결정한다.
- 분수선(능선)을 따라 경계를 그어 유역 면적을 결정한다.
- 등경사선을 그어 신설 노선을 도상에서 선정한다.
허용 오차 1/1,000,000이면 반지름 약 11 km까지 평면으로 볼 수 있으므로, 반지름 10 km 원형 지역은 평면 측량으로 실시할 수 있다.
평면 측량의 한계는 거리 정밀도 로 정한다(R은 지구 반지름 약 6,370 km).
지름 약 22 km, 즉 반지름 약 11 km까지가 평면 측량 범위다.
- 평면 측량과 측지 측량의 구분 기준은 허용 오차(정밀도)에 따라 달라진다.
- 지구 곡률을 고려하는 대규모 정밀 측량은 평면 측량이 아니라 측지 측량이다.
- 측지 측량은 넓은 지역을 높은 정확도로 측량하며, 소규모·저정밀 측량은 평면 측량이다.
| 구분 | 관측 거리(m) | 관측 횟수(회) |
|---|---|---|
| 측량 기사 A | 100.25 | 2 |
| 측량 기사 B | 100.15 | 3 |
| 측량 기사 C | 100.10 | 4 |
관측 거리의 최확값은 100.15 m이다.
관측 횟수가 다르면 경중률을 관측 횟수에 비례하게 두고(A:B:C = 2:3:4) 가중평균한다.
중앙 종거는 중앙종거법(1/4법)에 쓰는 값으로, 편각법 계산에는 필요하지 않다.
편각법은 곡선 시점에서 각 측점까지의 편각 을 구해 트랜싯과 줄자로 곡선을 설치한다.
- 곡선 반지름은 편각 계산식에 반드시 들어간다.
- 시단현 길이는 곡선 시점에서 첫 중심말뚝까지의 짧은 현으로, 첫 편각 계산에 필요하다.
- 시단현에 대한 편각은 첫 측점을 설치하고 이후 편각을 누적하는 기준이 된다.
삼각형의 면적은 이다.
좌표법은 각 점의 x에 앞뒤 점 y의 차를 곱해 합한 값(배면적)의 절반을 면적으로 한다.

측선 BC 의 방위각이 60°이므로 위거는 5 m, 경거는 8.5 m이다.
AB 의 방위각은 45°이고, B 점에서 BA 방향(역방위각 225°)으로부터 BC 까지 잰 각이 165°이므로 BC 의 방위각은 이다.
위거:
경거:
- 경거를 음수로 둔 조합은 방위각 60°(북동 방향)에서 경거가 양(+)이라는 점과 맞지 않는다.
- 위거 8.5·경거 5 조합은 위거에 sin, 경거에 cos 를 바꿔 적용한 값이다.
- 위거 8.5·경거 −5 조합은 삼각함수를 바꿔 적용하고 부호까지 틀린 값이다.
기계적 내부 표정은 사진의 주점을 도화기 투영 중심에 맞추는 작업이므로, 등각점을 맞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내부 표정은 주점 위치와 초점 거리를 맞춰 촬영 당시 사진 내부의 광속 기하를 재현하는 작업이며, 등각점은 경사 사진에서 각 관측의 기준이 되는 점이다.
- 해석적 내부 표정은 정밀 좌표 측정기로 잰 상 좌표를 사진 좌표로 변환하는 작업이다.
- 절대 표정은 지상 기준점으로 입체 모델의 축척·경사·위치를 맞춰 공간 좌표를 얻는 과정이다.
- 상호 표정은 좌우 사진의 종시차를 소거해 완전한 입체 모델을 만드는 작업이다.
| 기계점 | 망원경 | 시준점 | 누계각 | 반복횟수 | 결과 | 평균 |
|---|---|---|---|---|---|---|
| O | 정위 | A | 0° 00′ 00″ | 0 | ||
| B | 136° 01′ 00″ | 3 | ||||
| 반위 | B | 316° 01′ 00″ | 0 | |||
| A | 180° 00′ 12″ | 3 |
∠AOB의 평균값은 45° 20′ 18″이다.
배각법은 누계각을 반복 횟수로 나눈 뒤 정위·반위 값을 평균한다.
정위:
반위: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