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저항은 도체의 길이에 비례하므로, 길이에 반비례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저항은 로, 길이 에 비례하고 단면적 에 반비례하며 저항률 는 물질 고유의 값이다.
- 전기 저항은 전하의 흐름(전류)을 방해하는 성질이므로 옳다.
- 단면적이 넓을수록 전류 통로가 넓어져 저항이 작아지므로 단면적에 반비례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저항률은 구리·알루미늄 등 물질 종류에 따라 다르므로 옳다.
최대 허용 전류가 같으므로 전력은 저항에 비례하여 배가 된다.
전류가 일정할 때 이다.
- 이나 9는 저항비를 제곱한 값으로, 전류가 아닌 저항을 제곱한 오류이다.
- 3은 비를 거꾸로(7.2 kΩ 기준) 잡은 값이다.
ㄴ. 전기장의 방향은 전기력선의 수직 방향과 일치한다.
ㄷ. 양전하에서 출발한 전기력선은 자신만으로 폐곡선을 이룰 수 없다.
옳은 것은 등전위면과 수직으로 교차한다는 것과 스스로 폐곡선을 이루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기력선은 양전하에서 나와 음전하로 들어가며, 정전계는 보존장이라 전기력선이 닫힌 고리를 만들지 않는다.
- 등전위면을 따라 이동하면 일이 0이므로 전계는 등전위면에 수직이며, 이 설명은 옳다.
- 전기장의 방향은 전기력선의 접선 방향과 일치하므로, 수직 방향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 양전하에서 출발한 전기력선은 음전하나 무한원점에서 끝나므로 폐곡선을 이룰 수 없다는 설명은 옳다.
상호인덕턴스는 0.05 H이다.
상호유도 기전력 에서
- 0.5는 시간 변화율을 곱하지 않고 만 계산한 값이다.
- 0.02나 0.2는 전류 변화율 로 기전력 5 V를 나눈 값 와 맞지 않는다.
실횻값 주기
실횻값은 220 V, 주기는 s이다.
최댓값 이므로 이다.
주기는 이다.
- 는 220을 최댓값으로 오인해 한 번 더 나눈 값이다.
- 는 최댓값이며, 60은 주기가 아니라 주파수이다.
- 는 3상 선간 전압 관계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마디 해석으로 풀면 출력 전압 이다.
하단을 기준(0 V)으로 두고, 7 Ω·10 Ω 사이 마디 전압을 라 하자. 왼쪽 가지는 , 가운데는 아래로 흐르는 0.2 A 전류원, 위쪽 가지는 10 Ω과 12 V 전원(오른쪽이 +)이 직렬로 마디에 이어진다.
KCL( 마디):
KCL( 마디):
두 번째 식에서 , 첫 번째 식에 대입하면 이므로 (, 20 Ω 전류 로 KCL 성립).
- 4 V: 이 값을 넣으면 20 Ω 전류가 0.2 A가 되어 두 마디의 KCL을 동시에 만족하지 않는다.
- 6 V: 20 Ω 전류가 0.3 A가 되어 전류원·좌측 가지 전류와 맞지 않는다.
- 7 V: 20 Ω 전류가 0.35 A가 되어 KCL이 성립하지 않는다.
병렬회로는 전압이 같으므로 발열은 저항에 반비례하여 2 Ω 쪽이 4배이다.
에서
,
- 은 직렬회로처럼 전류가 같다고 보고 을 적용한 값이다.
- 16이나 은 저항비를 제곱한 오류이다.

무한 직선 도체 주위의 자계는 거리에 반비례하므로 Q점의 자계는 이다.
앙페르 법칙: 이므로 이다.
- 8 AT/m: 거리비 를 적용한 값보다 작아 반비례 관계와 맞지 않는다.
- 25 AT/m: 거리비를 적용한 값보다 커서 반비례 관계와 맞지 않는다.
- 40 AT/m: 거리가 달라도 자계가 같다고 본 것으로, 거리에 반비례하는 성질에 어긋난다.
전자석 철심은 히스테리시스 곡선의 면적이 좁은 물질로 만들어야 하므로, 넓은 물질로 만든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곡선이 둘러싼 면적은 한 주기마다 열로 잃는 히스테리시스 손실에 비례하므로, 자화가 반복되는 전자석·변압기 철심은 면적이 좁은 연자성체(규소강판 등)를 쓴다.
- 영구자석은 외부 자계를 제거해도 자기가 많이 남아야 하므로 잔류 자기가 커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영구자석은 자화가 강하게 일어나는 강자성체로 만들므로 옳다.
- 히스테리시스 곡선은 가로축이 자기장의 세기 , 세로축이 자속밀도 이므로 옳다.
유효전력 무효전력
유효전력은 kW, 무효전력은 1 kVar(지상)이다.
전류를 극형식으로 바꾸면 , 위상 이므로 이다.
복소전력
- 전압이 전류보다 30° 앞서므로 유도성(지상) 부하이고 무효전력은 양(+)이다. 음의 무효전력은 부호를 반대로 잡은 값이다.
- 유효전력이 인 값은 위상차를 잘못 계산한 결과이다.

직렬 공진 조건 에서 이다.
전원 에서 각주파수 , 이다.
- 100 μF: 인덕턴스를 1 H로 잘못 본 값이다.
- 1,000 μF: 가 되어 공진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
- 2,000 μF: 단위 환산(mH→H)을 한 자리 잘못한 값이다.
극형식 나눗셈은 크기는 나누고 각은 빼므로 결과는 이다.
,
크기:
각:
- 각이 인 것은 두 각을 더한 곱셈의 결과이다.
- 각이 나 인 것은 각의 뺄셈을 잘못한 값이다.

1 F·2 F·3 F 직렬 가지에 11 V가 걸리므로 2 F 커패시터 전압은 이다.
4 F는 전원에 직접 병렬이라 오른쪽 직렬 가지의 전압 분배에 영향이 없다. 직렬 가지의 합성 용량은 , 즉 이다.
직렬 커패시터는 전하량이 같으므로 , 이다.
- 2 V: 3 F 커패시터에 걸리는 전압이다.
- 6 V: 1 F 커패시터에 걸리는 전압이다.
- 11 V: 전원 전압 전체로, 4 F 커패시터에 걸리는 전압이다.
무효율 0.8이면 역률은 0.6이고, 3상 유효전력은 540 W이다.
3상 유효전력은 상당 전력의 3배이다.
- 720은 무효율 0.8을 역률로 착각해 곱한 무효전력이다.
- 이나 은 상전압·상전류에 공식을 섞어 쓴 오류이다.
비사인파 교류는 푸리에 급수에 의해 여러 주파수의 삼각함수(정현파) 성분의 합으로 나타낼 수 있다는 설명이 옳다.
비사인파 = 직류분 + 기본파 + 고조파로 분해된다.
- 구성 요소는 교류분이 아니라 직류분, 기본파, 고조파이므로 틀리다.
- 왜형률은 제3고조파만이 아니라 전체 고조파의 실횻값을 기본파 실횻값으로 나눈 값이므로 틀리다.
- 일반적으로 고조파 차수가 높아질수록 진폭은 작아지므로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Δ 결선에는 중성점이 없으므로 중성점을 접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중성점 접지가 가능한 것은 Y 결선이며, Δ 결선은 상전압과 선간 전압이 같고 선전류가 상전류의 배이다.
- 평형 3상이므로 각 상전류는 서로 120°의 위상차를 가져 옳다.
- Δ 결선은 각 상이 두 선 사이에 직접 걸리므로 선간 전압 = 상전압이어서 옳다.
- Δ 결선의 선전류는 상전류보다 크기가 배이고 위상이 30° 뒤지므로 옳다.
Y 결선의 선간 전압은 상전압의 배이므로 V이다.
(선간 전압이 상전압보다 30° 앞선다)
- 220 V는 상전압과 선간 전압이 같은 Δ 결선의 관계이다.
- 은 선간 전압에서 상전압을 구할 때의 관계를 거꾸로 적용한 값이다.
- 는 실횻값에 대한 최댓값이다.

임피던스 요소 중 주파수와 관련 없는 소자는 저항 이다.
저항은 로 주파수와 무관하지만, 유도 리액턴스 과 용량 리액턴스 는 주파수에 따라 변한다.
- : 유도 리액턴스가 주파수에 비례해 커진다.
- : 용량 리액턴스가 주파수에 반비례해 작아진다.
- 와 를 함께 묶은 것: 가 주파수에 의존하므로 맞지 않다.

스위치 개폐 전후 합성 저항의 비로 풀면 이다.
스위치를 열면 위쪽 5 Ω만 연결되어 , 닫으면 5 Ω 두 개가 병렬이 되어 이다.
전압이 일정하므로 전류비는 저항비의 역수다.
이므로
- 5 Ω: 전류비가 배로 조건과 다르다.
- 7.5 Ω: 전류비가 배이다.
- 10 Ω: 전류비가 배이다.
같은 전압에서 전력은 합성 저항에 반비례하므로 이다.
직렬 합성 저항 , 병렬 합성 저항 이다.
,
- 6은 비를 거꾸로() 구한 값이다.
- 이나 3은 합성 저항을 구하지 않고 저항 개수만 비교한 오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