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저항이 20 V 전원에 병렬로 연결되어 같은 전압을 받으므로, 전체 전력에서 5 Ω의 전력을 빼면 이다.
5 Ω의 전력:
R의 전력:
- 5 Ω: 전체 전력이 에 그친다.
- 10 Ω: 전체 전력이 로 부족하다.
- 20 Ω: 전체 전력이 로 부족하다.
코일에 유도되는 기전력은 18 V이다.
자기유도 기전력은 전류 변화율에 비례한다.
- 12 V는 전류 증가분 12 A를 그대로 쓴 값으로, 시간과 인덕턴스를 반영하지 않았다.
- 16 V는 변화율 60 A/s에 인덕턴스 0.3 H를 곱한 결과와 다르다.
- 20 V 역시 의 결과와 맞지 않다.
(단, [Ω]이다)

병렬부 전압으로 전체 전류를 구하면 이다.
병렬부 전압:
24 Ω 전류: , 전체 전류:
의 전압강하는 이므로
로 KVL을 만족한다.
- 6 Ω: 병렬 합성 8 Ω과 직렬이 되어 병렬부 전압이 약 34.3 V가 되므로 전류가 2 A보다 크다.
- 8 Ω: 병렬부 전압이 30 V가 되어 전류가 2.5 A이다.
- 10 Ω: 병렬부 전압이 약 26.7 V가 되어 전류가 약 2.2 A이다.
도체 바깥 위치의 자기장 세기는 이다.
도체 외부()에서는 앙페르 법칙으로 이므로 자기장은 거리에 반비례한다.
- 는 거리의 제곱근에 반비례한다고 본 값으로 맞지 않다.
- 는 멀어질수록 자기장이 커진다는 뜻이 되어 외부 자계의 성질과 반대다.
- 는 거리에 비례한다고 본 값으로, 도체 내부()에서나 성립하는 관계다.
거리가 4 m가 되면 힘은 2.5 N이 된다.
쿨롱 법칙 에서 힘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 5 N은 거리에 단순 반비례한다고 본 값이다.
- 20 N은 거리에 비례한다고 본 값이다.
- 40 N은 거리의 제곱에 비례한다고 본 값이다.
전위가 절반이 되는 거리는 이다.
점전하의 전위 는 거리에 반비례한다(전계와 달리 제곱이 아니다).
- 는 가까워지는 방향이라 전위가 오히려 4배로 커진다.
- 에서는 전위가 2배가 된다.
- 는 전위가 거리 제곱에 반비례한다고 착각한 값으로, 실제로는 전위가 4분의 1이 된다.
왜형률은 25 %이다.
왜형률은 고조파 실횻값 합성 ÷ 기본파 실횻값이다. 각 성분의 실횻값은 기본파 20 V, 3고조파 3 V, 5고조파 4 V이다.
- 10 %는 고조파 합성 실횻값 5 V를 기본파 20 V로 나눈 0.25와 맞지 않는다.
- 15 %는 3고조파 성분만 반영한 값이다.
- 20 %는 5고조파 성분만 반영한 값이다.
필요한 시간은 5분이다.
물이 얻는 열량 와 전열기 발열량 [cal]을 같게 둔다.
- 2분은 필요 열량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 3분(180 s)은 43200 cal만 공급해 30 °C 상승에 부족하다.
- 4분(240 s)은 57600 cal로 역시 부족하다.

무효전력은 이므로 무효전력이 2.4 kVAR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전원과 부하가 모두 Y결선이므로 상전류 = 선전류이다.
,
2.4 kW는 유효전력 에 해당하는 값이다.
- 선전류 10 A: Y결선에서 선전류는 상전류와 같아 옳다.
- 선간전압 : Y결선 선간전압은 상전압의 배라 옳다.
- 역률 80 %: 로 옳다.

같은 저항을 Δ결선에서 Y결선으로 바꾸면 각 저항에 걸리는 전압이 배가 되어 소비전력은 배로 감소한다.
Δ결선(가): 각 저항에 선간전압 가 걸린다.
Y결선(나): 각 저항에 가 걸린다.
- 배 감소: 전압비 의 네제곱으로 본 값이다. 전력은 전압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배이다.
- 3배 증가: Y결선에서 Δ결선으로 바꿀 때의 변화이다.
- 9배 증가: 방향과 배율이 모두 틀렸다.
상전류와 상전압의 위상차는 30°이다.
2전력계법에서 , 이다.
검산:
- 0°는 두 전력계 지시가 같을 때(역률 1)의 경우다.
- 60°는 한 전력계 지시가 다른 쪽의 2배가 아니라 0이 될 때의 경우다.
- 90°는 두 지시값의 크기가 같고 부호가 반대일 때(유효전력 0)의 경우다.
(단, [rad/s]이다)

합성 임피던스가 용량성()이므로 전류는 전압보다 앞서며 이다.
리액턴스: ,
병렬부:
합성:
최댓값: , 위상
- : 크기가 절반이고 위상도 뒤진다.
- : 위상은 맞지만 크기가 절반이다.
- : 크기는 맞지만 유도성 회로처럼 전류가 뒤진다고 본 것이다.
ㄴ. 공급 전압과 전류는 [rad]의 위상차를 갖는다.
ㄷ. 공진 주파수 [Hz]이다.
ㄹ. 임피던스는 최대가 되고, 전류는 최소가 된다.

직렬 공진에서는 로 리액턴스가 상쇄되므로 옳은 것은 ㄱ, ㄷ이다.
공진 시 (순저항)이 되어 전압과 전류가 동위상이고 역률은 1이다.
공진 조건 에서 이다.
- ㄱ, ㄴ: 공진 시 위상차는 0이므로 ㄴ이 틀렸다.
- ㄴ, ㄷ: 위상차가 라는 ㄴ이 틀렸다.
- ㄷ, ㄹ: 직렬 공진에서 임피던스는 최소, 전류는 최대가 되므로 ㄹ이 틀렸다.
무효전력은 80 VAR이다.
피상전력을 먼저 구한 뒤 를 곱한다.
- 40 VAR은 피상전력과 유효전력의 차이로 계산한 값으로, 전력 삼각형 관계가 아니다.
- 60 VAR은 유효전력과 같은 값으로 역률이 0.707일 때에 해당한다.
- 100 VAR은 피상전력 값이다.
직렬 연결 시 100 W 전구가 2배의 전력을 소모한다.
정격에서 저항을 구하면 이다.
직렬이면 전류가 같으므로 에서 전력은 저항에 비례한다:
- 2분의 1배는 병렬 연결(전압이 같아 전력이 저항에 반비례)일 때의 비다.
- 1배는 두 전구 저항이 같을 때만 성립한다.
- 4배는 저항비를 제곱한 값으로 맞지 않다.

a-b 단자에서 본 등가 회로는 , 이다.
등가 저항: 전압원을 단락하면 3 Ω과 6 Ω이 병렬이 되고, 여기에 6 Ω이 직렬로 붙는다.
등가 전압: a-b가 개방이면 오른쪽 6 Ω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으므로 전압 분배로 구한다.
- 8 Ω과 6 V: 저항은 맞지만 등가 전압을 전원 전압의 절반으로 잘못 나눈 값이다.
- 12 Ω과 6 V: 3 Ω과 6 Ω의 병렬(2 Ω)을 빠뜨렸고 전압도 맞지 않는다.
- 12 Ω과 8 V: 전압은 맞지만 등가 저항은 이어야 한다.

철심의 자속밀도는 이므로 자속밀도가 8 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자기장의 세기:
자속밀도:
자속:
- 외부 자기장 0: 환상 솔레노이드는 자기장이 철심 내부에만 생기므로 옳다.
- 내부 자기장 : 앞의 계산과 같아 옳다.
- 자속량 : 와 같아 옳다.

정상상태에서 인덕터는 단락으로 보므로 스위치를 닫기 전 , 닫은 후 이다.
닫기 전: 12 Ω 가지가 끊겨 10 A가 4 Ω 두 가지에 똑같이 나뉜다.
닫은 후: 세 가지가 병렬이다.
,
- 닫기 전·후 모두 0: 정상상태 인덕터를 개방으로 잘못 본 것이다.
- 닫기 전 0, 닫은 후 : 닫기 전에도 4 Ω 두 가지로 전류가 나뉜다.
- 닫기 전 5, 닫은 후 0: 닫은 후에도 인덕터 가지에는 전류가 흐른다.

부하 전력으로 전류를 구하고 전체 임피던스를 곱하면 이다.
부하 임피던스:
유효전력은 저항분에서만 소비된다: ,
전체 임피던스: ,
- : 선로 임피던스 의 크기일 뿐 전압이 아니다.
- 8 V: 부하 양단 전압(에서 )으로, 선로 전압강하가 빠졌다.
- 16 V: 선로 전압강하 와 부하 전압 8 V는 위상이 같아(둘 다 45°) 합이 20 V이므로 맞지 않는다.

각 가지 전류로 임피던스를 구하면 , , 이다.
벡터도에서 , 이고, 합 로 KCL이 맞는다.
- 12, 6, 50: 이면 의 크기가 약 7.5 A가 되어 벡터도의 5 A와 다르다.
- 25, , 50: 전류 실수부·허수부로 각각 따로 나누어 구한 값이다.
- 25, 50, : 같은 방식에 B와 C까지 뒤바뀐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