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SRAM에 비해 처리 속도가 빠르다.
ㄷ. SRAM에 비해 대용량 구성이 쉽다.
ㄹ. 전원이 꺼지면 데이터가 지워진다.
DRAM에 대해 옳은 설명은 대용량 구성이 쉽다는 것과 전원이 꺼지면 데이터가 지워진다는 것이다.
DRAM은 커패시터에 전하를 저장하는 휘발성 메모리로, 셀 구조가 단순해 집적도가 높지만 전하가 새어 나가므로 주기적인 재충전이 필요하다.
- ㄱ: DRAM은 커패시터의 누설 때문에 재충전(refresh) 회로가 반드시 필요하다. 재충전이 필요 없는 것은 SRAM이다.
- ㄴ: 플립플롭으로 구성된 SRAM이 DRAM보다 빠르며, 그래서 SRAM은 캐시 메모리에 쓰인다.
- ㄷ: 셀당 트랜지스터 수가 적어 SRAM보다 대용량 구성이 쉽다(옳음).
- ㄹ: 휘발성 메모리이므로 전원이 꺼지면 내용이 사라진다(옳음).
연산 후에도 모든 입력 피연산자가 보존되는 방식은 3-주소 명령어 방식이다.
3-주소 방식은 두 개의 입력 피연산자 주소와 별도의 결과 저장 주소를 가지므로, 결과가 입력 위치를 덮어쓰지 않는다.
- 0-주소 방식: 스택의 top에서 피연산자를 꺼내(pop) 연산하므로 원래 입력값이 스택에서 사라진다.
- 1-주소 방식: 누산기(AC)를 암묵적 피연산자로 쓰며 결과가 누산기에 덮어쓰여 원래 값이 보존되지 않는다.
- 2-주소 방식: 결과를 피연산자 중 하나의 주소에 저장하므로 그 입력값이 소실된다.
기능 점수 산정 대상이 아닌 것은 외부 논리 파일(ELF)이다.
기능 점수는 데이터 기능인 내부 논리 파일(ILF)·외부 인터페이스 파일(EIF)과 트랜잭션 기능인 외부 입력·외부 출력·외부 조회의 다섯 요소로 계산한다. ELF라는 요소는 없으며, 외부 시스템이 관리하는 파일은 EIF로 분류한다.
- 외부 조회(EQ): 데이터를 가공 없이 조회해 보여 주는 트랜잭션 기능이다.
- 외부 출력(EO): 계산·가공을 거쳐 사용자에게 내보내는 트랜잭션 기능이다.
- 외부 입력(EI): 외부에서 들어온 데이터로 내부 논리 파일을 갱신하는 트랜잭션 기능이다.
장애로 인한 정지 시간을 제한하는 요구는 비기능 요구사항이므로 기능 요구사항으로 옳지 않다.
기능 요구사항은 시스템이 무엇을 하는가(기능·동작)를, 비기능 요구사항은 가용성·성능·보안처럼 얼마나 잘 하는가(품질 제약)를 다룬다. 월간 정지 시간 한도는 가용성 요구에 해당한다.
- 고객이 발송 우편물의 배송 상태를 추적하는 것은 시스템이 제공하는 기능이다.
- 직원이 취급 우편물의 주소를 입력·수정하는 것은 데이터 처리 기능이다.
- 배송 지연 시 관리자에게 알람을 발송하는 것은 조건에 따른 시스템 동작이므로 기능 요구사항이다.
| A | B | |
|---|---|---|
| 1 | 품목 | 개수 |
| 2 | 우표 | 25 |
| 3 | 봉투 | 35 |
| 4 | 상자 | 45 |
결괏값은 2로, 35가 들어 있는 B3셀이 범위 B2:B4의 두 번째 칸이기 때문이다.
MATCH 함수의 일치 유형이 1이면 오름차순으로 정렬된 범위에서 찾는 값보다 작거나 같은 값 중 가장 큰 값의 상대 위치를 돌려준다.
범위 B2:B4는 25, 35, 45이고, 41 이하인 값 중 가장 큰 값은 35이다. 35는 범위의 두 번째 칸이므로 결과는 2이다.
- 25의 위치(1)는 41 이하이지만 가장 큰 값이 아니므로 결과가 아니다.
- 45의 위치(3)는 41보다 커서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
- 범위가 오름차순으로 정렬되어 있고 41 이하의 값이 존재하므로 오류는 발생하지 않는다.
영업사원별 실적 및 내년 목표 (단위: 천 원)
첫 번째 그림 (입력 전)
| B | C | D | E | F | |
|---|---|---|---|---|---|
| 4 | 영업사원 | 실적 | 내년 목표 | ||
| 5 | 110% | 120% | 130% | ||
| 6 | 이** | 310,000 | |||
| 7 | 정** | 250,000 | |||
| 8 | 최** | 260,000 | |||
| 9 | 홍** | 440,000 |
두 번째 그림 (D6 입력 후 F6까지 복사)
| B | C | D | E | F | |
|---|---|---|---|---|---|
| 4 | 영업사원 | 실적 | 내년 목표 | ||
| 5 | 110% | 120% | 130% | ||
| 6 | 이** | 310,000 | 341,000 | 372,000 | 403,000 |
| 7 | 정** | 250,000 | |||
| 8 | 최** | 260,000 | |||
| 9 | 홍** | 440,000 |
세 번째 그림 (D6:F6을 9행까지 복사)
| B | C | D | E | F | |
|---|---|---|---|---|---|
| 4 | 영업사원 | 실적 | 내년 목표 | ||
| 5 | 110% | 120% | 130% | ||
| 6 | 이** | 310,000 | 341,000 | 372,000 | 403,000 |
| 7 | 정** | 250,000 | 275,000 | 300,000 | 325,000 |
| 8 | 최** | 260,000 | 286,000 | 312,000 | 338,000 |
| 9 | 홍** | 440,000 | 484,000 | 528,000 | 572,000 |
정답은 =$C6*D$5이다. 실적은 열만 고정(C열), 비율은 행만 고정(5행)하는 혼합 참조가 필요하다.
오른쪽으로 복사할 때는 실적 C열이 그대로이고 비율이 D5→E5→F5로 바뀌어야 하며, 아래로 복사할 때는 실적이 C6→C7→C8→C9로 바뀌고 비율은 5행에 머물러야 한다. 예를 들어 E8셀은 =$C8*E$5 가 되어 260,000×120%=312,000으로 표와 일치한다.
- =$C6*$D$5 는 비율이 D5에 완전히 고정되어 E열·F열에도 110%가 곱해지므로 372,000·403,000이 나오지 않는다.
- =$C$6*D$5 는 실적이 C6에 고정되어 7~9행에도 310,000이 곱해지므로 정**의 목표가 275,000이 되지 않는다.
- =$C$6*$D$5 는 두 셀을 모두 절대 참조하여 모든 셀이 341,000으로 같아진다.
문법이 옳은 것은 WHERE 절에서 OR로 두 조건을 연결한 SELECT * 문이다.
SELECT 문의 절은 SELECT → FROM → WHERE → GROUP BY → HAVING → ORDER BY 순서로 써야 하며, 각 키워드를 정확히 갖춰야 한다.
- GROUP grade: 그룹화 키워드는 GROUP BY이므로 BY가 빠져 오류이다. 또한 그룹화하지 않은 name을 집계 함수 없이 함께 조회하는 것도 문제가 된다.
- GROUP BY 뒤에 WHERE: 행 조건인 WHERE는 반드시 GROUP BY 앞에 와야 하므로 절 순서 오류이다.
- FROM Customer EXISTS (…): EXISTS는 WHERE 절의 조건으로 써야 하는데 WHERE 없이 바로 붙어 있어 문법 오류이다.
지도학습은 입력(특징 벡터)과 출력(목푯값)의 쌍으로 이루어진 데이터로 학습한다.
정답(레이블)이 붙은 데이터로 입력과 출력의 관계를 학습해 새로운 입력의 출력을 예측하며, 분류와 회귀가 대표적이다.
- 상태-행동-보상 체계로 구성되는 것은 강화학습이다.
- 레이블 없이 유사도로 군집을 나누는 것은 비지도학습의 군집화이다.
- 장바구니 분석으로 항목 간 동시 발생 패턴을 찾는 것은 비지도학습의 연관 규칙 학습이다.
옳지 않은 것은 공개키 암호화가 AES 알고리즘을 이용한다는 설명이다.
AES는 암호화와 복호화에 같은 키를 쓰는 대칭키 암호이며, 공개키 암호의 대표 알고리즘은 RSA·ElGamal·ECC 등이다.
- 기밀성을 위해 송신자 Alice는 수신자 Bob의 공개키로 평문을 암호화한다.
- Bob은 자신만 가진 개인키로 암호문을 복호화한다.
- 공개키 암호의 키는 누구에게나 공개하는 공개키와 소유자만 보관하는 개인키 한 쌍으로 구성된다.
옳지 않은 것은 SQL Injection을 설명한 문장으로, 그 내용은 세션 하이재킹에 해당한다.
SQL Injection은 입력값에 악의적인 SQL 구문을 삽입해 데이터베이스 질의를 조작하는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이다. 패킷을 가로채 세션 ID를 탈취하는 것과는 다르다.
- SYN Flooding: 3-way Handshaking에서 SYN만 대량으로 보내 서버의 반개방 연결 자원을 고갈시킨다(옳음).
- Smurf: 출발지를 피해자 IP로 위조한 ICMP echo request를 브로드캐스트해 응답이 피해자에게 몰리게 한다(옳음).
- Land: 출발지와 목적지 IP를 같게 만든 패킷으로 대상 시스템이 자기 자신에게 응답하게 만든다(옳음).
ㄴ.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해서 정보보호 정책의 제도권 편입을 위한 논의를 시작하는 단계로 예비인증은 운영하고 있지 않다.
ㄷ. 인증을 취득한 기관은 유효기간 내에 매년 1회 이상 사후 심사를 받아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인증 유효성이 상실될 수 있다.
ㄹ. 정보통신서비스 부문 전년도 매출액이 100억 원 이상 또는 전년도 일일평균 이용자 수가 100만 명 이상인 기관은 인증 의무 대상에 포함된다.
옳은 것은 매년 사후 심사에 관한 설명과 정보통신서비스 매출액·이용자 수 기준의 의무 대상 설명이다.
ISMS-P 인증의 유효기간은 3년이며, 그 기간 동안 매년 사후 심사를 받아야 인증이 유지된다.
- ㄱ: 상급종합병원의 의무 대상 기준은 전년도 매출액 또는 세입 1,500억 원 이상으로, 지문의 금액보다 높아 옳지 않다.
- ㄴ: 가상자산사업자는 특정금융정보법상 신고 요건으로 ISMS 인증이 이미 제도화되어 있고 예비인증도 운영되므로 '논의를 시작하는 단계'라는 서술은 옳지 않다.
- ㄷ: 유효기간 내 매년 1회 이상 사후 심사를 받아야 하며, 이행하지 않으면 인증이 취소될 수 있다(옳음).
- ㄹ: 정보통신서비스 부문 매출 100억 원 이상 또는 일일평균 이용자 100만 명 이상이면 의무 대상이다(옳음).
옳지 않은 것은 대기 상태의 프로세스가 작업 완료 후 즉시 실행 상태로 간다는 설명이다.
기다리던 입출력 등이 끝나면(wake up) 프로세스는 준비 상태로 전이되어 다시 CPU 할당(dispatch)을 기다린다. 대기에서 실행으로 바로 가는 전이는 없다.
- 할당 시간을 다 쓰면 타이머 인터럽트로 실행에서 준비 상태로 전이된다(timer runout).
- 준비 상태는 메모리에 적재되어 CPU만 할당받으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상태이다.
- 실행 중 입출력을 요청하면 CPU를 반납하고 대기 상태로 전이된다(block).
ㄴ. MFA(Multi-Factor Authentication)를 설정하면 비밀번호가 유출되더라도 추가 인증 단계를 통해 계정 도용 피해를 줄일 수 있다.
ㄷ. 책임 공유 모델(shared responsibility model)을 통해 보안, 성능, 품질 등의 영역에 대해서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와 사용자 간의 책임 범위를 구분할 수 있다.
세 설명이 모두 옳다.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인프라 소유 방식, 계정 보안, 사업자와 사용자 간 책임 구분이 핵심 개념이다.
- ㄱ: 온프레미스는 기관이 자체 시설에 서버·네트워크 등 인프라를 직접 구축해 운영하는 방식이다(옳음).
- ㄴ: MFA는 비밀번호 외에 OTP·생체 정보 등 추가 인증 요소를 요구하므로 비밀번호 유출 시에도 계정 도용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옳음).
- ㄷ: 책임 공유 모델은 서비스 유형별로 클라우드 사업자와 사용자가 맡을 보안·운영 책임 범위를 나눈다(옳음).
B: Hi, I’d like to send this package to Toronto, Canada.
A: Sure. Please put it on the scale. It’s 1.2 kilograms. Do you want to send it by regular mail or by registered mail?
B: I will use registered mail, please. How much is it?
A: It’s 27 dollars plus tax. ?
B: Yes. I want to buy 10 stamps.
A: Okay. The total cost is 52 dollars.
B: Here is my credit card.
빈칸에는 Is there anything else you'd like(더 필요하신 것이 있나요)가 알맞다.
빈칸 뒤에 B가 "Yes. I want to buy 10 stamps."라며 추가 구매를 말하고, 이어 총액이 늘어나므로 다른 필요한 것이 있는지 묻는 말이 자연스럽다.
- May I see your ID card: 신분증을 묻는 말에 우표 구매로 답하는 것은 어색하다.
- Do you want to add insurance: 보험 추가 여부에 우표를 사겠다고 답하는 것은 흐름이 맞지 않는다.
- How many packages do you have: 소포 개수를 묻는 질문에 Yes로 답할 수 없다.
B: Certainly. Do you have your identification card with you?
A: Yes, here is my driver’s license.
B: Great. Please fill out this application form. Would you also like to apply for a check card with this account?
A: Yes, I’d like that. ?
B: It usually takes about 3 to 5 business days for the card to arrive at your home.
A: Okay. That’s fine.
빈칸에는 How long does it take to receive the card(카드를 받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가 알맞다.
B가 "It usually takes about 3 to 5 business days"라며 소요 기간으로 답하므로, 카드 수령까지 걸리는 시간을 묻는 질문이어야 한다.
- Is there an annual fee for this card: 연회비를 묻는 질문이므로 소요 기간 답변과 맞지 않는다.
- Can I use this card for public transportation: 대중교통 사용 가능 여부와 배송 기간 답변은 무관하다.
- Does this account come with a physical bankbook: 실물 통장 제공 여부는 카드 도착 기간 답변과 이어지지 않는다.
빈칸에는 pushing for(~을 추진하다, 강력히 요구하다)가 알맞다.
전기 배송 차량 확대와 탄소 배출 감소를 통해 더 지속 가능한 운송 관행을 추진한다는 의미가 되어야 문맥이 맞다.
- breaking up: 해산하다·부수다라는 뜻으로, 친환경 관행을 깨뜨린다는 반대 의미가 된다.
- holding off: 미루다·연기하다라는 뜻으로, 사용 확대라는 내용과 모순된다.
- getting over: 극복하다·회복하다라는 뜻으로, 운송 관행을 목적어로 받기에 어색하다.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are played로, 능동태 play가 되어야 한다.
'play an important part in ~'은 '~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다'라는 능동 표현이다. 주어 Family, friends, and communities가 역할을 수행하는 주체이고 뒤에 목적어 an important part가 있으므로 수동태를 쓸 수 없다.
- lonely: feel 뒤에 오는 주격 보어 자리이므로 형용사가 맞다.
- provide: 주어가 복수 명사 Strong relationships이므로 복수 동사가 맞다.
- Participating in: 문장의 주어 역할을 하는 동명사구로, 단수 동사 offers와 호응한다.
글의 제목으로는 Family Systems in an Ecological Perspective(생태학적 관점에서 본 가족 체계)가 알맞다.
글은 가족 체계 개념이 생태학 이론과 상호관계라는 공통 기반을 가지며, 생태학 이론이 물리적·사회적 환경까지 포함해 가족을 이해하게 해 준다는 내용이다.
- External Threats to Family Stability: 자연재해·정부 정책 등은 환경 요소의 예시로 언급될 뿐 가족 안정에 대한 위협이 주제가 아니다.
- Counseling Approaches to Individual Family Members: 개인은 가족의 하위 체계로 언급될 뿐 개별 구성원 상담 기법을 다루지 않는다.
- Social Changes and the Decline of the Family Systems: 가족 체계의 쇠퇴에 관한 내용은 글에 없다.
글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건강한 경제가 공급자(suppliers)가 가장 원하는 재화를 생산한다는 진술이다.
글에서는 건강한 경제가 소비자(consumers)가 가장 원하는(demand)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한다고 했다.
- 고전적 자유시장 경제학에서 경제 활동의 목적이 소비자 수요 충족이라는 진술은 첫 문장과 일치한다.
- 소비자 수요 충족 수준이 인간 행복과 연결된다는 진술은 수요 충족이 늘면 전체 행복이 커진다는 내용과 일치한다.
- 자유시장의 목표가 자유롭고 경쟁적인 시장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달성된다는 진술은 마지막 문장과 일치한다.
(A)에는 trail, (B)에는 offensive가 알맞다.
(A): 인터넷 사용 시 남기는 데이터의 '자취'가 디지털 발자국이므로 흔적을 뜻하는 trail이 footprint와 호응한다.
(B): 오래된 게시물 때문에 프로젝트에서 해고되었으므로 그 게시물이 '불쾌한·모욕적인' 것이어야 한다.
- volume — actual: volume(양)은 발자국 비유와 어울리지 않고, '실제의' 게시물은 해고 사유가 되지 않는다.
- volume — informative: '유익한' 게시물 때문에 해고된다는 것은 문맥에 맞지 않는다.
- trail — ethical: (A)는 맞지만 '윤리적인' 게시물은 해고 사유와 반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