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적외선을 반사하는 은 코팅으로 방사율을 낮춘 유리는 로이유리(Low-E glass)이다.
얇은 금속(은) 막이 실내외의 장파장 복사열은 반사하고 가시광선은 잘 통과시키므로 채광은 유지하면서 열관류율을 낮춘다. 코팅면 보호를 위해 보통 복층유리로 가공해 쓴다.
- 접합유리: 두 장 이상의 유리 사이에 중간막을 넣어 접착한 유리로, 파손 시 비산 방지가 목적이다.
- 열선반사유리: 표면에 반사막을 입혀 태양 일사열을 반사하는 유리로, 가시광선 투과율도 함께 낮아져 거울처럼 보인다.
- 망입유리: 유리 속에 철망을 넣어 깨져도 파편이 흩어지지 않게 한 방화·안전용 유리이다.
입찰내역서에 하도급 공종·금액·하수급 예정자를 기재하게 하는 제도는 대안입찰이 아니라 부대입찰제도이므로 대안입찰에 대한 설명이 옳지 않다.
대안입찰은 발주자가 제시한 기본설계보다 기능·공기·공사비 면에서 우수한 대안을 입찰자가 제출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 공동도급: 2개 이상의 업체가 위험 분산 등을 위해 임시로 공동출자하고 연대책임으로 공사를 수행한 뒤 해산하는 방식이 맞다.
- 실비정산보수가산계약: 실비를 정산하고 미리 정한 방식의 보수를 더해 지급하는 계약이 맞다.
- 입찰보증: 낙찰 후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입찰자를 막기 위한 건설보증의 하나가 맞다.
압착붙이기는 벽면의 위에서 아래로 붙여 나가야 하므로, 아래에서 위로 붙여 나간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압착붙이기는 바탕면에 얇게 바른 붙임 모르타르가 마르기 전에 타일을 눌러 붙이는 공법이라, 1회 붙임 면적을 작게 잡고 붙임 시간을 짧게 제한하며 위에서 아래로 진행한다. 보기의 붙임 시간은 표준시방서 기준보다 길게 적혀 있다.
- 떠붙이기에서 타일 뒷면에 모르타르를 채워 눌러 붙이고 두께를 12~24 mm로 하는 것은 옳다.
- 접착붙이기에서 바탕면을 여름 1주·기타 계절 2주 이상 건조시키고 접착제 1회 바름 면적을 2 m² 이하로 하는 것은 옳다.
- 개량 압착붙이기에서 바탕면에 4~6 mm, 타일 뒷면에 3~4 mm로 모르타르를 바르고 즉시 붙이는 것은 옳다.
단열재 시공 후에는 충분한 양생시간을 확보한 뒤 후속공정을 진행해야 하므로, 표준 조건에서 바로 후속공정을 진행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접착제가 경화되기 전에 후속 바름을 하면 단열재 탈락·들뜸이 생길 수 있으므로 기상조건에 맞추어 양생 후 다음 공정을 진행한다.
- 긴 변을 지면과 수평으로 두고 아래에서 위로 설치하며 수직 통줄눈이 생기지 않게 엇갈려 붙이는 것이 맞다.
- 모든 종결부는 백 랩핑을 위해 접착제에 메쉬를 미리 부착하는 것이 맞다.
- 환경이 열악하면 접착제와 파스너를 병행하고, 코너·개구부 주위에 파스너를 추가 시공하는 것이 맞다.
「건설산업기본법」상 건설공사에서 전기공사·소방시설공사는 제외되므로 이를 포함시킨 정의가 옳지 않다.
건설공사는 토목·건축·산업설비·조경·환경시설공사 등을 말하되, 「전기공사업법」의 전기공사, 「정보통신공사업법」의 정보통신공사, 「소방시설공사업법」의 소방시설공사, 문화재(현 국가유산) 수리공사는 각 개별 법률로 규율되어 제외된다.
- 건설산업은 건설업과 건설용역업을 말한다는 정의가 맞다.
- 건설용역업은 조사·설계·감리·사업관리·유지관리 등 건설공사 관련 용역을 하는 업이라는 정의가 맞다.
- 건설사업관리는 기획·타당성 조사부터 시공관리·감리·사후관리 등에 관한 관리를 수행하는 것이라는 정의가 맞다.
초벌바름 후에는 다음 층의 부착을 좋게 하기 위해 전면을 거칠게 긁어 두어야 하므로, 매끄럽게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초벌바름 면은 쇠갈퀴 등으로 긁어 거친 면을 만들어 재벌바름과의 접착력을 확보한다.
- 흙손으로 충분히 눌러 빈틈이 없도록 바르는 것이 맞다.
- 초벌바름·라스먹임은 2주일 이상 방치해 균열을 충분히 발생시킨 뒤 덧먹임하고, 조건에 따라 담당원 확인 후 방치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이 맞다.
- 지나치게 평활하거나 흡수가 심한 바탕은 혼화제 혼입·접착제 사용 등 부착력 확보 대책을 세우는 것이 맞다.
안전보건진단비·안전보건교육비·근로자 건강장해예방비·보호구 비용은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관리비 항목이므로, 「건설기술 진흥법」상 안전관리비에 포함되지 않는다.
건설기술 진흥법의 안전관리비는 근로자 보건보다 건설공사 자체와 주변의 안전 확보를 위한 비용으로, 안전관리계획 작성·검토, 안전점검, 주변 피해방지, 통행안전관리대책 등의 비용으로 구성된다.
- 안전관리계획의 작성 및 검토 비용은 안전관리비에 포함된다.
- 공사장 주변의 통행안전관리대책 비용은 안전관리비에 포함된다.
- 발파·굴착 등으로 인한 주변 건축물 등의 피해방지 대책비용은 안전관리비에 포함된다.
보강 블록조의 벽 가로근 단부는 180° 갈고리로 구부려 배근하므로, 135° 갈고리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가로근은 단부를 180° 갈고리로 가공해 정착을 확보하고, 피복두께를 확보하며 세로근과의 교차부를 모두 결속선으로 결속한다.
- 벽 세로근은 먹매김에 따라 기초판 철근 위 정확한 위치에 고정해 배근하는 것이 맞다.
- 벽 세로근은 원칙적으로 기초·테두리보에서 위층 테두리보까지 잇지 않고 배근하며 정착길이는 40d 이상으로 하는 것이 맞다.
- 개구부 상하부 가로근을 양측 벽부에 묻을 때 정착길이를 40d 이상으로 하는 것이 맞다.
폐합성수지 등 가연성폐기물도 재활용이 가능한 것은 분리하여 재활용해야 하므로, 재활용이 불가능해 분류 없이 소각시설로 배출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해체폐기물 처리의 원칙은 성상별 분리배출과 재활용 우선이며, 소각은 재활용이 어려운 것에 한해 선택하는 처리방법이다.
- 폐기물을 분리배출하고 성상분리가 어려운 이종 혼합분만 혼합건설폐기물로 배출하는 것은 옳다.
- 분리배출 기준을 종류별(건설폐재류·가연성·불연성·혼합)과 처리방법별(소각·중화·파쇄·매립)로 하는 것은 옳다.
- 건설폐재류를 순환골재로 재활용하기 위해 다른 건설폐기물과 섞이지 않게 하는 것은 옳다.
동일한 원인으로 1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질병자가 2명 이상 발생한 재해는 중대산업재해의 정의에 없다.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중대산업재해는 사망자 1명 이상,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2명 이상,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 3명 이상 발생한 경우의 세 가지이다.
-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한 재해는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한다.
-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한 재해는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한다.
-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급성중독 등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 3명 이상 발생한 재해는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한다.
강재는 연성과 인성이 커서 소성 변형 능력이 우수하므로, 소성 변형 능력이 떨어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연성·인성이 크다는 것은 파괴 전에 큰 변형을 견디며 에너지를 흡수한다는 뜻이므로, 강구조는 내진성이 좋은 구조로 평가된다.
- 강재는 고온에서 강도가 급격히 떨어져 화재에 취약하므로 내화피복 등 내화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 맞다.
- 반복하중을 받으면 피로에 의한 파단 우려가 있다는 것이 맞다.
- 녹이 슬기 쉬워 도장 등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 맞다.
슬라임은 보링·현장타설 말뚝·지하연속벽 굴착 시 천공 바닥에 쌓이는 미세한 굴착 찌꺼기로, 지지력과 침하에 불리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 설명은 용어와 정의가 서로 뒤바뀌어 있다. 흙막이 벽의 수평력을 내부에서 지지하는 압축부재는 버팀대이다.
- 띠장: 흙막이 벽에 수평으로 대어 벽체의 하중을 버팀대·앵커에 전달하는 부재이며, 제시된 정의는 버팀대에 해당한다.
- 버팀대: 제시된 정의(암반에 정착해 일체화·보강하는 볼트 모양 부재)는 록볼트에 해당한다.
- 소단: 사면 중간에 두는 좁은 평탄부이며, 제시된 정의(지반에 삽입·그라우팅해 지반을 지지하는 철근)는 쏘일네일링의 네일에 해당한다.
심정(deep well) 공법은 지중에 깊은 우물을 설치해 중력으로 모인 지하수를 양수함으로써 지하수위를 낮추는 공법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 설명은 공법 이름과 내용이 서로 엇갈려 있다. 예컨대 토목섬유 연직배수재를 쓰는 공법은 PVD 공법이다.
- 샌드드레인 공법: 모래기둥을 박아 배수거리를 줄여 압밀을 촉진하는 공법이며, 제시된 선행하중 재하 설명은 프리로딩 공법에 해당한다.
- PVD 공법: 토목섬유 연직배수재를 박아 압밀을 촉진하는 공법이며, 제시된 진공 집수 설명은 웰포인트 공법 쪽 설명이다.
- 웰포인트 공법: 선단에 집수장치(웰포인트)를 단 관을 박고 진공 흡입해 사질토의 지하수위를 낮추는 공법이며, 제시된 토목섬유 연직배수 설명은 PVD 공법에 해당한다.
서중 콘크리트는 가열·건조로 슬럼프가 저하하지 않도록 적당한 장치를 써서 되도록 빨리 운송·타설해야 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서중 콘크리트의 핵심은 온도 상승과 수분 손실을 막는 것이며, 운반·대기 시간을 줄이고 습윤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 펌프 관은 젖은 천으로 덮어야 하며, 애지테이터 트럭을 햇볕에 장시간 대기시키지 않도록 배차계획을 세워야 한다.
- 수분흡수 우려가 있는 지반·거푸집은 건조상태가 아니라 습윤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 지연형 감수제를 사용하는 등 대책을 세운 경우라도 3시간이 아니라 1.5시간 이내에 타설해야 한다.
아크 발생은 모재 손상을 막기 위해 반드시 용접부 안에서 일어나도록 해야 하므로, 용접부 밖에서 일어나도록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용접부 밖에서 아크를 일으키면 모재 표면에 아크 스트라이크가 생겨 국부 경화·균열의 원인이 된다.
- 과도한 구속을 피하고 조립한 날에 용접을 완료해 도중에 중지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맞다.
- 재편 모서리에서 끝나는 필릿용접은 크레이터가 생기지 않도록 모퉁이를 돌려 연속 용접하는 것이 맞다.
- 용접과 볼트는 원칙적으로 병용하지 않으며, 불가피하게 병용할 때는 용접 후 볼트를 조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이 맞다.
거푸집 해체 후 면이 거칠게 마무리된 경우 구멍 및 기타 결함 부위는 그대로 두지 않고 땜질해야 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결함 부위는 보수(땜질)하고 일정 크기 이상의 돌기물은 제거해 마감면 품질을 확보한다.
- 슬립폼은 소정의 시공 구분이 끝날 때까지 연속 이동하므로 충분한 강성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맞다.
- 자동 상승 클라이밍폼은 외곽에 안전 난간대와 안전망을 폐합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 맞다.
- 대형패널 거푸집은 배부름이 생기지 않도록 강성 있는 부재·긴결재로 변형을 제어하도록 설계한다는 것이 맞다.
철근 용접이음은 기름·먼지 등 이물질을 청소하고 건조시킨 후 실시하며, 용접으로 손상된 아연도금은 보수해야 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철근 가공·이음의 기준을 반대로 서술했다. 특히 경미한 황갈색 녹은 부착을 해치지 않는다.
- 경미한 황갈색 녹은 오히려 부착을 저해하지 않으므로 사용할 수 있다.
- 가스압접 단면은 재축에 평행이 아니라 직각으로 절단해야 한다.
- 에폭시 도막철근은 가스절단하면 도막이 손상되므로 기계적 방법으로 절단해야 한다.
트레미관으로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는 관 하단이 항상 콘크리트 속에 묻혀 있도록 해야 하므로, 묻히지 않도록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트레미관 하단이 콘크리트 밖으로 나오면 공내의 물·슬라임이 섞여 재료분리와 단면 결함이 생긴다.
- CIP 공은 서로 겹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차수가 필요하면 공 사이에 별도 차수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 맞다.
- H형강·철근망은 공벽이 붕괴되지 않게 서서히 근입하고 간격재로 피복을 확보한다는 것이 맞다.
- 시공 완료 후 두부정리를 하고 캡빔으로 상부를 일체화한 뒤 안내벽을 제거한다는 것이 맞다.
낙하물 방지망 하부 걸침띠와 벽 사이의 간격은 250 mm 이하로 해야 하므로, 400 mm 이하로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벽과 비계 사이 틈은 낙하물이 빠져나가는 경로가 되므로 망 등으로 폐쇄하고, 완전 폐쇄가 어려우면 걸침띠를 두어 틈을 최소화한다.
- 내민길이를 비계·구조체 외측에서 수평거리 2 m 이상으로 하는 것이 맞다.
- 설치높이를 10 m 이내 또는 3개 층마다로 하는 것이 맞다.
- 망의 이음은 150 mm 이상 겹쳐 틈이 없도록 하는 것이 맞다.
영구배수공법에서 주배수관을 집수정으로 연결하는 간격은 100 m보다 짧게 정해져 있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배수관이 길어지면 흐름 저항과 막힘 위험이 커지므로 일정 간격마다 집수정에 연결해 배수 성능을 유지한다.
- 기초 바닥의 양압력을 저감해 구조물 부상을 막고 지하수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공법이라는 것이 맞다.
- 토목섬유 겹침이음은 겹침길이를 확보하고 테이핑으로 보호해 이물질 유입을 막는 것이 맞다.
- 자갈로 배수층을 형성할 때 기초 바닥 하부에 일정 두께로 까는 것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