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지방직 건축시공학] 22년 1회차
7급 지방직 건축시공학 기출문제

22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7급 지방직 건축시공학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2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열 적외선(infrared)을 반사하는 은소재 도막으로 코팅하여 방사율과 열관류율을 낮추고 가시광선 투과율을 높인 유리로서 일반적으로 복층유리로 제조하여 사용하는 유리에 해당하는 것은?
1접합유리(laminated glass)
2로이유리(low emissivity glass)
3열선반사유리(solar reflective glass)
4망입유리(wire glass)
정답 및 해설

열 적외선을 반사하는 은 코팅으로 방사율을 낮춘 유리는 로이유리(Low-E glass)이다.

얇은 금속(은) 막이 실내외의 장파장 복사열은 반사하고 가시광선은 잘 통과시키므로 채광은 유지하면서 열관류율을 낮춘다. 코팅면 보호를 위해 보통 복층유리로 가공해 쓴다.

  • 접합유리: 두 장 이상의 유리 사이에 중간막을 넣어 접착한 유리로, 파손 시 비산 방지가 목적이다.
  • 열선반사유리: 표면에 반사막을 입혀 태양 일사열을 반사하는 유리로, 가시광선 투과율도 함께 낮아져 거울처럼 보인다.
  • 망입유리: 유리 속에 철망을 넣어 깨져도 파편이 흩어지지 않게 한 방화·안전용 유리이다.
문제 2
건설 프로젝트의 입찰, 계약, 보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대안입찰제도는 건축주가 입찰자로 하여금 입찰내역서상에 그 입찰금액을 구성하는 공사 중 하도급할 공종, 하도급 금액, 하수급 예정자 등 하도급에 관한 사항을 기재하여 제출토록 하는 제도이다.
2공동도급은 특정 공사를 수행함에 있어 2개 이상의 도급업자가 기술, 자본 및 위험 등의 부담을 분산, 감소시킬 목적으로, 협정을 체결하고 임시로 공동출자하여 연대책임하에 공사를 공동 수급하고 공사 완성 후 해산하는 방식이다.
3실비정산보수가산계약(cost plus fee contract)은 공사의 실비를 건축주와 시공자가 확인, 정산하고, 건축주는 미리 정한 보수 지급 방식에 따라 시공자에게 그 보수액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4입찰보증제도는 건설보증제도 중 하나이며, 낙찰되어도 계약체결 의사가 없는 입찰자의 입찰 참가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정답 및 해설

입찰내역서에 하도급 공종·금액·하수급 예정자를 기재하게 하는 제도는 대안입찰이 아니라 부대입찰제도이므로 대안입찰에 대한 설명이 옳지 않다.

대안입찰은 발주자가 제시한 기본설계보다 기능·공기·공사비 면에서 우수한 대안을 입찰자가 제출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 공동도급: 2개 이상의 업체가 위험 분산 등을 위해 임시로 공동출자하고 연대책임으로 공사를 수행한 뒤 해산하는 방식이 맞다.
  • 실비정산보수가산계약: 실비를 정산하고 미리 정한 방식의 보수를 더해 지급하는 계약이 맞다.
  • 입찰보증: 낙찰 후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입찰자를 막기 위한 건설보증의 하나가 맞다.
문제 3
벽타일 붙이기 공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떠붙이기 시 타일 뒷면에 붙임 모르타르를 바르고 모르타르가 충분히 채워져 타일이 밀착되도록 바탕에 눌러 붙이고 붙임 모르타르 두께는 12 ~ 24 mm를 표준으로 한다.
2접착붙이기 시 붙임 바탕면을 여름에는 1주 이상, 기타 계절에는 2주 이상 건조시키고, 접착제의 1회 바름 면적은 2 m2 이하로 한다.
3압착붙이기 시 타일의 1회 붙임 면적은 모르타르의 경화속도 및 작업성을 고려하여 1.2 m2 이하로 하고 벽면의 아래에서 위로 붙여 나가며, 붙임 시간은 모르타르 배합 후 20분 이내로 한다.
4개량 압착붙이기 시 붙임 모르타르를 바탕면에 4 ~ 6 mm로 바르고 자막대로 눌러 평탄하게 고르며, 타일 뒷면에 붙임 모르타르를 3 ~ 4 mm로 평탄하게 바르고 즉시 타일을 붙인다.
정답 및 해설

압착붙이기는 벽면의 위에서 아래로 붙여 나가야 하므로, 아래에서 위로 붙여 나간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압착붙이기는 바탕면에 얇게 바른 붙임 모르타르가 마르기 전에 타일을 눌러 붙이는 공법이라, 1회 붙임 면적을 작게 잡고 붙임 시간을 짧게 제한하며 위에서 아래로 진행한다. 보기의 붙임 시간은 표준시방서 기준보다 길게 적혀 있다.

  • 떠붙이기에서 타일 뒷면에 모르타르를 채워 눌러 붙이고 두께를 12~24 mm로 하는 것은 옳다.
  • 접착붙이기에서 바탕면을 여름 1주·기타 계절 2주 이상 건조시키고 접착제 1회 바름 면적을 2 m² 이하로 하는 것은 옳다.
  • 개량 압착붙이기에서 바탕면에 4~6 mm, 타일 뒷면에 3~4 mm로 모르타르를 바르고 즉시 붙이는 것은 옳다.
문제 4
외단열 공사에서 단열재의 설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단열재 부착 전에 건물의 수직, 수평의 기준선을 정한 후 단열재의 긴 변이 지면과 수평을 유지하여 아래에서부터 위의 방향으로 설치하며 수직 통 줄눈이 생기지 않도록 엇갈리게 교차하여 단열재를 설치한다.
2단열재의 모든 종결부는 백 랩핑을 할 수 있도록 접착제에 메쉬를 부착한다.
3시공 현장 및 주변 환경이 열악할 경우 접착제와 파스너를 병행하여 시공할 수 있으며, 파스너는 각각의 단열재가 만나는 모서리 부위에 m2당 5개 이상을 시공하고 단열재가 끝나는 코너 부위 및 개구부 주위 등에는 단열재 중앙부에 추가 시공을 한다.
4단열재 시공 후 햇빛에 노출시키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며, 양생시간은 기상조건에 따라 다르나 일반적으로 외기기온 및 표면의 온도 20 °C, 습도 65 %일 경우에는 바로 후속공정을 진행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단열재 시공 후에는 충분한 양생시간을 확보한 뒤 후속공정을 진행해야 하므로, 표준 조건에서 바로 후속공정을 진행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접착제가 경화되기 전에 후속 바름을 하면 단열재 탈락·들뜸이 생길 수 있으므로 기상조건에 맞추어 양생 후 다음 공정을 진행한다.

  • 긴 변을 지면과 수평으로 두고 아래에서 위로 설치하며 수직 통줄눈이 생기지 않게 엇갈려 붙이는 것이 맞다.
  • 모든 종결부는 백 랩핑을 위해 접착제에 메쉬를 미리 부착하는 것이 맞다.
  • 환경이 열악하면 접착제와 파스너를 병행하고, 코너·개구부 주위에 파스너를 추가 시공하는 것이 맞다.
문제 5
「건설산업기본법」상 건설산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건설산업”이란 건설업과 건설용역업을 말한다.
2“건설용역업”이란 건설공사에 관한 조사, 설계, 감리, 사업관리, 유지관리 등 건설공사와 관련된 용역을 하는 업을 말한다.
3“건설사업관리”란 건설공사에 관한 기획, 타당성 조사, 분석, 설계, 조달, 계약, 시공관리, 감리, 평가 또는 사후관리 등에 관한 관리를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4“건설공사”란 토목공사, 건축공사, 산업설비공사, 조경공사, 환경시설공사,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를 말한다.
정답 및 해설

「건설산업기본법」상 건설공사에서 전기공사·소방시설공사는 제외되므로 이를 포함시킨 정의가 옳지 않다.

건설공사는 토목·건축·산업설비·조경·환경시설공사 등을 말하되, 「전기공사업법」의 전기공사, 「정보통신공사업법」의 정보통신공사, 「소방시설공사업법」의 소방시설공사, 문화재(현 국가유산) 수리공사는 각 개별 법률로 규율되어 제외된다.

  • 건설산업은 건설업과 건설용역업을 말한다는 정의가 맞다.
  • 건설용역업은 조사·설계·감리·사업관리·유지관리 등 건설공사 관련 용역을 하는 업이라는 정의가 맞다.
  • 건설사업관리는 기획·타당성 조사부터 시공관리·감리·사후관리 등에 관한 관리를 수행하는 것이라는 정의가 맞다.
문제 6
시멘트 모르타르 바름 공사에서 초벌바름 및 라스먹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흙손으로 충분히 누르고 눈에 뜨일 만한 빈틈이 없도록 한다.
2바른 후에는 전면을 매끄럽게 한다.
3초벌바름 또는 라스먹임은 2주일 이상 방치하여 바름면 또는 라스의 겹침 부분에서 생길 수 있는 균열이나 처짐 등 흠을 충분히 발생시키고, 심한 틈새가 생기면 다음 층바름 전 덧먹임을 하되, 다만 온도 변화에 따른 기상조건이나 바탕 종류 등에 따라서는 담당원의 확인 후 방치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4합판 거푸집을 사용한 콘크리트 바탕 등으로 지나치게 평활한 것 또는 경량 콘크리트 블록 등으로 흡수가 지나친 것은 시멘트 페이스트에 혼화제를 혼입하거나, 접착제를 사용하여 바르는 방법 등 부착력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한다.
정답 및 해설

초벌바름 후에는 다음 층의 부착을 좋게 하기 위해 전면을 거칠게 긁어 두어야 하므로, 매끄럽게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초벌바름 면은 쇠갈퀴 등으로 긁어 거친 면을 만들어 재벌바름과의 접착력을 확보한다.

  • 흙손으로 충분히 눌러 빈틈이 없도록 바르는 것이 맞다.
  • 초벌바름·라스먹임은 2주일 이상 방치해 균열을 충분히 발생시킨 뒤 덧먹임하고, 조건에 따라 담당원 확인 후 방치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이 맞다.
  • 지나치게 평활하거나 흡수가 심한 바탕은 혼화제 혼입·접착제 사용 등 부착력 확보 대책을 세우는 것이 맞다.
문제 7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규칙」상 건설공사의 안전관리에 필요한 비용(“안전관리비”)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안전보건진단비, 안전보건교육비, 근로자 건강장해예방비 및 보호구 비용
2안전관리계획의 작성 및 검토 비용
3공사장 주변의 통행안전관리대책 비용
4발파·굴착 등의 건설공사로 인한 주변 건축물 등의 피해방지 대책비용
정답 및 해설

안전보건진단비·안전보건교육비·근로자 건강장해예방비·보호구 비용은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관리비 항목이므로, 「건설기술 진흥법」상 안전관리비에 포함되지 않는다.

건설기술 진흥법의 안전관리비는 근로자 보건보다 건설공사 자체와 주변의 안전 확보를 위한 비용으로, 안전관리계획 작성·검토, 안전점검, 주변 피해방지, 통행안전관리대책 등의 비용으로 구성된다.

  • 안전관리계획의 작성 및 검토 비용은 안전관리비에 포함된다.
  • 공사장 주변의 통행안전관리대책 비용은 안전관리비에 포함된다.
  • 발파·굴착 등으로 인한 주변 건축물 등의 피해방지 대책비용은 안전관리비에 포함된다.
문제 8
보강 블록공사에서 벽철근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벽 세로근은 밑창 콘크리트 윗면에 철근을 배근하기 위한 먹매김을 하여 기초판 철근 위의 정확한 위치에 고정시켜 배근한다.
2벽 세로근은 원칙으로 기초 및 테두리보에서 위층의 테두리보까지 잇지 않고 배근하여 그 정착길이는 철근 직경(d)의 40배 이상으로 한다.
3벽 가로근은 배근 상세도에 따라 가공하되 그 단부는 135 °의 갈고리로 구부려 배근하고, 철근의 피복두께는 20 mm 이상으로 하며 세로근과의 교차부는 모두 결속선으로 결속한다.
4개구부 상하부의 벽 가로근을 양측 벽부에 묻을 때의 정착길이는 40 d 이상으로 한다.
정답 및 해설

보강 블록조의 벽 가로근 단부는 180° 갈고리로 구부려 배근하므로, 135° 갈고리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가로근은 단부를 180° 갈고리로 가공해 정착을 확보하고, 피복두께를 확보하며 세로근과의 교차부를 모두 결속선으로 결속한다.

  • 벽 세로근은 먹매김에 따라 기초판 철근 위 정확한 위치에 고정해 배근하는 것이 맞다.
  • 벽 세로근은 원칙적으로 기초·테두리보에서 위층 테두리보까지 잇지 않고 배근하며 정착길이는 40d 이상으로 하는 것이 맞다.
  • 개구부 상하부 가로근을 양측 벽부에 묻을 때 정착길이를 40d 이상으로 하는 것이 맞다.
문제 9
해체폐기물의 처리 및 자원재활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폐기물은 분리배출 하여야 하며, 해체 단계에서 성상분리가 어려워 이종의 폐기물이 혼합된 폐기물에 한하여 혼합건설 폐기물로 배출하여야 한다.
2분리배출의 기준은 종류별(건설폐재류, 가연성, 불연성, 혼합 건설폐기물 등)·처리방법별(소각, 중화, 파쇄, 매립)로 한다.
3폐합성수지 등의 가연성폐기물은 재활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별도의 분류 없이 소각시설로 배출하여야 한다.
4불연성 폐기물 중 건설폐재류는 순환골재로 재활용 촉진을 위해 다른 건설폐기물과 혼합되지 않도록 한다.
정답 및 해설

폐합성수지 등 가연성폐기물도 재활용이 가능한 것은 분리하여 재활용해야 하므로, 재활용이 불가능해 분류 없이 소각시설로 배출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해체폐기물 처리의 원칙은 성상별 분리배출과 재활용 우선이며, 소각은 재활용이 어려운 것에 한해 선택하는 처리방법이다.

  • 폐기물을 분리배출하고 성상분리가 어려운 이종 혼합분만 혼합건설폐기물로 배출하는 것은 옳다.
  • 분리배출 기준을 종류별(건설폐재류·가연성·불연성·혼합)과 처리방법별(소각·중화·파쇄·매립)로 하는 것은 옳다.
  • 건설폐재류를 순환골재로 재활용하기 위해 다른 건설폐기물과 섞이지 않게 하는 것은 옳다.
문제 10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산업안전보건법」 제2조제1호에 따른 산업재해 중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한 결과를 야기한 재해
2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한 결과를 야기한 재해
3동일한 유해요인으로 급성중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 발생한 결과를 야기한 재해
4동일한 원인으로 1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질병자가 2명 이상 발생한 결과를 야기한 재해
정답 및 해설

동일한 원인으로 1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질병자가 2명 이상 발생한 재해는 중대산업재해의 정의에 없다.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중대산업재해는 사망자 1명 이상,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2명 이상,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 3명 이상 발생한 경우의 세 가지이다.

  •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한 재해는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한다.
  •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한 재해는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한다.
  •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급성중독 등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 3명 이상 발생한 재해는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한다.
문제 11
강구조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연성 및 인성이 커서 소성 변형 능력이 떨어진다.
2화재에 취약하여 내화성을 고려해야 한다.
3반복하중에 따른 피로에 의한 파단의 우려가 있다.
4부식될 염려가 있어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필요하다.
정답 및 해설

강재는 연성과 인성이 커서 소성 변형 능력이 우수하므로, 소성 변형 능력이 떨어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연성·인성이 크다는 것은 파괴 전에 큰 변형을 견디며 에너지를 흡수한다는 뜻이므로, 강구조는 내진성이 좋은 구조로 평가된다.

  • 강재는 고온에서 강도가 급격히 떨어져 화재에 취약하므로 내화피복 등 내화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 맞다.
  • 반복하중을 받으면 피로에 의한 파단 우려가 있다는 것이 맞다.
  • 녹이 슬기 쉬워 도장 등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 맞다.
문제 12
가설흙막이 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띠장(wale)은 흙막이 벽에 작용하는 수평력을 굴착현장 내부에서 지지하기 위하여 수평 또는 경사로 설치하는 압축부재이다.
2버팀대(strut)는 굴착 암반의 안정화를 위해 암반 중에 정착하여 일체화 또는 보강 목적의 볼트 모양의 부재이다.
3소단(berm)은 중력식 옹벽 개념의 흙막이 벽체 형성을 위해 지반에 삽입하고 그라우팅하여 지반을 지지하는 철근이다.
4슬라임(slime)은 보링, 현장타설 말뚝, 지하연속벽 등에서 지반 굴착 시에 천공 바닥에 생기는 미세한 굴착 찌꺼기로서 강도와 침하에 매우 불리한 영향을 주는 물질이다.
정답 및 해설

슬라임은 보링·현장타설 말뚝·지하연속벽 굴착 시 천공 바닥에 쌓이는 미세한 굴착 찌꺼기로, 지지력과 침하에 불리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 설명은 용어와 정의가 서로 뒤바뀌어 있다. 흙막이 벽의 수평력을 내부에서 지지하는 압축부재는 버팀대이다.

  • 띠장: 흙막이 벽에 수평으로 대어 벽체의 하중을 버팀대·앵커에 전달하는 부재이며, 제시된 정의는 버팀대에 해당한다.
  • 버팀대: 제시된 정의(암반에 정착해 일체화·보강하는 볼트 모양 부재)는 록볼트에 해당한다.
  • 소단: 사면 중간에 두는 좁은 평탄부이며, 제시된 정의(지반에 삽입·그라우팅해 지반을 지지하는 철근)는 쏘일네일링의 네일에 해당한다.
문제 13
토공사의 지반개량공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샌드드레인(sand drain) 공법: 포장 및 구조물 시공 후 잔류 침하를 경감시키기 위해 연약지반상에 계획 하중 또는 그 이상의 하중을 미리 재하하여 지반을 과압밀시키는 공법이다.
2PVD(Prefabricated Vertical Drain) 공법: 강관의 선단에 배수장치를 부착하여 지중에 관입한 다음 관 내부를 진공화 함으로써 간극수의 집수효과를 높이는 공법으로 사질토 지반에 적용한다.
3심정(deep well) 공법: 지반을 굴착하여 지중에 우물을 설치하고 중력에 의하여 지반 내의 지하수가 우물 내부로 흘러 들어오면 이를 양수기로 양수함으로써 지하수위를 목표지점까지 저하시켜 압밀침하를 촉진시키는 공법이다.
4웰포인트(well point) 공법: 연약한 기초지반의 압밀을 촉진시키기 위해 배수기둥을 설치하는 토목섬유 연직배수 공사에 적용하는 공법이다.
정답 및 해설

심정(deep well) 공법은 지중에 깊은 우물을 설치해 중력으로 모인 지하수를 양수함으로써 지하수위를 낮추는 공법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 설명은 공법 이름과 내용이 서로 엇갈려 있다. 예컨대 토목섬유 연직배수재를 쓰는 공법은 PVD 공법이다.

  • 샌드드레인 공법: 모래기둥을 박아 배수거리를 줄여 압밀을 촉진하는 공법이며, 제시된 선행하중 재하 설명은 프리로딩 공법에 해당한다.
  • PVD 공법: 토목섬유 연직배수재를 박아 압밀을 촉진하는 공법이며, 제시된 진공 집수 설명은 웰포인트 공법 쪽 설명이다.
  • 웰포인트 공법: 선단에 집수장치(웰포인트)를 단 관을 박고 진공 흡입해 사질토의 지하수위를 낮추는 공법이며, 제시된 토목섬유 연직배수 설명은 PVD 공법에 해당한다.
문제 14
서중 콘크리트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비빈 콘크리트는 가열되거나 건조로 인하여 슬럼프가 저하하지 않도록 적당한 장치를 사용하여 되도록 빨리 운송하여 타설하여야 한다.
2펌프로 운반할 경우에는 관을 마른 천으로 덮어야 하며, 레디믹스트 콘크리트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에지테이터 트럭을 햇볕에 장시간 대기시키기 위해 사전에 배차계획까지 충분히 고려하여 시공계획을 세워야 한다.
3콘크리트를 타설하기 전에 지반과 거푸집 등을 조사하여 콘크리트로부터의 수분흡수로 품질변화의 우려가 있는 부분은 건조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
4콘크리트는 비빈 후 즉시 타설하여야 하며, KS F 2560의 지연형 감수제를 사용하는 등의 일반적인 대책을 강구한 경우라도 3시간 이내에 타설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서중 콘크리트는 가열·건조로 슬럼프가 저하하지 않도록 적당한 장치를 써서 되도록 빨리 운송·타설해야 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서중 콘크리트의 핵심은 온도 상승과 수분 손실을 막는 것이며, 운반·대기 시간을 줄이고 습윤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 펌프 관은 젖은 천으로 덮어야 하며, 애지테이터 트럭을 햇볕에 장시간 대기시키지 않도록 배차계획을 세워야 한다.
  • 수분흡수 우려가 있는 지반·거푸집은 건조상태가 아니라 습윤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 지연형 감수제를 사용하는 등 대책을 세운 경우라도 3시간이 아니라 1.5시간 이내에 타설해야 한다.
문제 15
용접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용접부에서 수축에 대응하는 과도한 구속은 피하고 용접작업은 조립하는 날에 용접을 완료하여 도중에 중지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2아크 발생은 필히 용접부 밖에서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
3스캘럽이나 각종 브라켓 등 재편의 모서리부에서 끝나는 필릿용접은 크레이터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퉁이부를 돌려서 연속으로 용접해야 한다.
4부재이음에는 용접과 볼트를 원칙적으로 병용해서는 안 되지만, 불가피하게 병용할 경우에는 용접 후에 볼트를 조이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아크 발생은 모재 손상을 막기 위해 반드시 용접부 안에서 일어나도록 해야 하므로, 용접부 밖에서 일어나도록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용접부 밖에서 아크를 일으키면 모재 표면에 아크 스트라이크가 생겨 국부 경화·균열의 원인이 된다.

  • 과도한 구속을 피하고 조립한 날에 용접을 완료해 도중에 중지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맞다.
  • 재편 모서리에서 끝나는 필릿용접은 크레이터가 생기지 않도록 모퉁이를 돌려 연속 용접하는 것이 맞다.
  • 용접과 볼트는 원칙적으로 병용하지 않으며, 불가피하게 병용할 때는 용접 후 볼트를 조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이 맞다.
문제 16
거푸집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일반 거푸집을 해체한 콘크리트의 면이 거칠게 마무리된 경우, 작은 구멍 및 기타 결함이 있는 부위는 그대로 두되, 4 mm 이상의 돌기물은 제거해야 한다.
2슬립폼은 구조물이 완성될 때까지 또는 소정의 시공 구분이 완료될 때까지 연속해서 이동시켜야 하므로 충분한 강성을 가져야 한다.
3자동 상승 클라이밍폼 시스템은 시스템 전체의 외곽에 안전 난간대와 안전망을 폐합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해야 한다.
4대형패널 거푸집은 시스템 전체의 변형이 과도하게 발생하여 콘크리트의 배부름이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강성을 갖는 부재와 긴결재 등을 사용하여 변형을 제어하도록 설계한다.
정답 및 해설

거푸집 해체 후 면이 거칠게 마무리된 경우 구멍 및 기타 결함 부위는 그대로 두지 않고 땜질해야 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결함 부위는 보수(땜질)하고 일정 크기 이상의 돌기물은 제거해 마감면 품질을 확보한다.

  • 슬립폼은 소정의 시공 구분이 끝날 때까지 연속 이동하므로 충분한 강성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맞다.
  • 자동 상승 클라이밍폼은 외곽에 안전 난간대와 안전망을 폐합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 맞다.
  • 대형패널 거푸집은 배부름이 생기지 않도록 강성 있는 부재·긴결재로 변형을 제어하도록 설계한다는 것이 맞다.
문제 17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의 철근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철근의 표면에는 부착을 저해하는 흙, 기름 또는 이물질이 없어야 하고, 또한 경미한 황갈색의 녹이 발생한 철근은 일반적으로 콘크리트와의 부착을 저해하므로 사용할 수 없다.
2가스압접이음 시 압접단면의 처리는 재축에 평행하게 절단하고 압접 작업 당일에 유해한 부착물을 완전히 연마하여 제거하여야 한다.
3용접이음은 철근에 묻은 기름, 먼지 및 기타 이물질을 청소하고 화염으로 건조시킨 후에 실시하고, 용접 후에 손상된 아연도금은 보수하여야 한다.
4에폭시 도막철근의 가공 시 에폭시 도막철근은 가스절단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철근 용접이음은 기름·먼지 등 이물질을 청소하고 건조시킨 후 실시하며, 용접으로 손상된 아연도금은 보수해야 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철근 가공·이음의 기준을 반대로 서술했다. 특히 경미한 황갈색 녹은 부착을 해치지 않는다.

  • 경미한 황갈색 녹은 오히려 부착을 저해하지 않으므로 사용할 수 있다.
  • 가스압접 단면은 재축에 평행이 아니라 직각으로 절단해야 한다.
  • 에폭시 도막철근은 가스절단하면 도막이 손상되므로 기계적 방법으로 절단해야 한다.
문제 18
CIP(Cast in Placed Pile) 공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CIP 공법은 각각의 공들이 겹쳐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차수가 필요한 경우에는 주열식 벽체공과 공 사이에 별도의 차수대책을 세워야 한다.
2콘크리트 타설은 한 개의 공이 완료될 때까지 계속해서 타설하며, 트레미관을 이용하여 공내 하단으로부터 타설할 때 트레미관의 하단이 콘크리트 속에 묻히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3H형강 말뚝 및 철근망의 근입 시 공벽이 붕괴되지 않도록 서서히 근입하여야 하며, 피복 확보를 위하여 간격재를 부착하여야 한다.
4CIP 벽체 시공이 완료되면 두부정리를 하고, 두부정리가 완료되면 설계도면에 따라 각 주열식 벽체공 상부가 일체화 되도록 캡빔을 설치한 후, 안내벽을 제거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트레미관으로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는 관 하단이 항상 콘크리트 속에 묻혀 있도록 해야 하므로, 묻히지 않도록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트레미관 하단이 콘크리트 밖으로 나오면 공내의 물·슬라임이 섞여 재료분리와 단면 결함이 생긴다.

  • CIP 공은 서로 겹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차수가 필요하면 공 사이에 별도 차수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 맞다.
  • H형강·철근망은 공벽이 붕괴되지 않게 서서히 근입하고 간격재로 피복을 확보한다는 것이 맞다.
  • 시공 완료 후 두부정리를 하고 캡빔으로 상부를 일체화한 뒤 안내벽을 제거한다는 것이 맞다.
문제 19
낙하물 방지망의 설치 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낙하물 방지망의 내민길이는 비계 또는 구조체 외측에서 수평거리 2 m 이상으로 한다.
2벽체와 비계 사이는 망 등을 설치하여 폐쇄하되, 외부공사를 위하여 벽과의 사이를 완전히 폐쇄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낙하물 방지망 하부에 걸침띠를 설치하고, 벽과의 간격을 400 mm 이하로 한다.
3낙하물 방지망의 설치높이는 10 m 이내 또는 3개 층마다 설치하여야 한다.
4낙하물 방지망의 이음은 150 mm 이상의 겹침을 두어 망과 망 사이에 틈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낙하물 방지망 하부 걸침띠와 벽 사이의 간격은 250 mm 이하로 해야 하므로, 400 mm 이하로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벽과 비계 사이 틈은 낙하물이 빠져나가는 경로가 되므로 망 등으로 폐쇄하고, 완전 폐쇄가 어려우면 걸침띠를 두어 틈을 최소화한다.

  • 내민길이를 비계·구조체 외측에서 수평거리 2 m 이상으로 하는 것이 맞다.
  • 설치높이를 10 m 이내 또는 3개 층마다로 하는 것이 맞다.
  • 망의 이음은 150 mm 이상 겹쳐 틈이 없도록 하는 것이 맞다.
문제 20
건축물 배수공사 중 영구배수공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건축물의 기초 바닥에 작용하는 지하수의 양압력을 저감시켜 구조물의 부상을 방지하고 지하수위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공법이다.
2토목섬유를 겹침이음 할 경우의 겹침길이는 100 mm 이상 확보하고, 반드시 보호(taping)처리하여 이물질이 유입되지 않도록 조치한다.
3자갈을 이용하여 배수층을 형성하는 경우에는 기초 바닥 하부에 100 mm 정도의 두께로 깐다.
4주배수관은 100 m 이내마다 집수정으로 연결하여야 하며, 그 이상인 경우 별도의 수리계산 근거를 제출하여 담당원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영구배수공법에서 주배수관을 집수정으로 연결하는 간격은 100 m보다 짧게 정해져 있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배수관이 길어지면 흐름 저항과 막힘 위험이 커지므로 일정 간격마다 집수정에 연결해 배수 성능을 유지한다.

  • 기초 바닥의 양압력을 저감해 구조물 부상을 막고 지하수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공법이라는 것이 맞다.
  • 토목섬유 겹침이음은 겹침길이를 확보하고 테이핑으로 보호해 이물질 유입을 막는 것이 맞다.
  • 자갈로 배수층을 형성할 때 기초 바닥 하부에 일정 두께로 까는 것이 맞다.
7급 지방직 건축시공학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2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열 적외선(infrared)을 반사하는 은소재 도막으로 코팅하여 방사율과 열관류율을 낮추고 가시광선 투과율을 높인 유리로서 일반적으로 복층유리로 제조하여 사용하는 유리에 해당하는 것은?
1접합유리(laminated glass)
2로이유리(low emissivity glass)
3열선반사유리(solar reflective glass)
4망입유리(wire glass)
정답 및 해설

열 적외선을 반사하는 은 코팅으로 방사율을 낮춘 유리는 로이유리(Low-E glass)이다.

얇은 금속(은) 막이 실내외의 장파장 복사열은 반사하고 가시광선은 잘 통과시키므로 채광은 유지하면서 열관류율을 낮춘다. 코팅면 보호를 위해 보통 복층유리로 가공해 쓴다.

  • 접합유리: 두 장 이상의 유리 사이에 중간막을 넣어 접착한 유리로, 파손 시 비산 방지가 목적이다.
  • 열선반사유리: 표면에 반사막을 입혀 태양 일사열을 반사하는 유리로, 가시광선 투과율도 함께 낮아져 거울처럼 보인다.
  • 망입유리: 유리 속에 철망을 넣어 깨져도 파편이 흩어지지 않게 한 방화·안전용 유리이다.
문제 2
건설 프로젝트의 입찰, 계약, 보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대안입찰제도는 건축주가 입찰자로 하여금 입찰내역서상에 그 입찰금액을 구성하는 공사 중 하도급할 공종, 하도급 금액, 하수급 예정자 등 하도급에 관한 사항을 기재하여 제출토록 하는 제도이다.
2공동도급은 특정 공사를 수행함에 있어 2개 이상의 도급업자가 기술, 자본 및 위험 등의 부담을 분산, 감소시킬 목적으로, 협정을 체결하고 임시로 공동출자하여 연대책임하에 공사를 공동 수급하고 공사 완성 후 해산하는 방식이다.
3실비정산보수가산계약(cost plus fee contract)은 공사의 실비를 건축주와 시공자가 확인, 정산하고, 건축주는 미리 정한 보수 지급 방식에 따라 시공자에게 그 보수액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4입찰보증제도는 건설보증제도 중 하나이며, 낙찰되어도 계약체결 의사가 없는 입찰자의 입찰 참가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정답 및 해설

입찰내역서에 하도급 공종·금액·하수급 예정자를 기재하게 하는 제도는 대안입찰이 아니라 부대입찰제도이므로 대안입찰에 대한 설명이 옳지 않다.

대안입찰은 발주자가 제시한 기본설계보다 기능·공기·공사비 면에서 우수한 대안을 입찰자가 제출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 공동도급: 2개 이상의 업체가 위험 분산 등을 위해 임시로 공동출자하고 연대책임으로 공사를 수행한 뒤 해산하는 방식이 맞다.
  • 실비정산보수가산계약: 실비를 정산하고 미리 정한 방식의 보수를 더해 지급하는 계약이 맞다.
  • 입찰보증: 낙찰 후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입찰자를 막기 위한 건설보증의 하나가 맞다.
문제 3
벽타일 붙이기 공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떠붙이기 시 타일 뒷면에 붙임 모르타르를 바르고 모르타르가 충분히 채워져 타일이 밀착되도록 바탕에 눌러 붙이고 붙임 모르타르 두께는 12 ~ 24 mm를 표준으로 한다.
2접착붙이기 시 붙임 바탕면을 여름에는 1주 이상, 기타 계절에는 2주 이상 건조시키고, 접착제의 1회 바름 면적은 2 m2 이하로 한다.
3압착붙이기 시 타일의 1회 붙임 면적은 모르타르의 경화속도 및 작업성을 고려하여 1.2 m2 이하로 하고 벽면의 아래에서 위로 붙여 나가며, 붙임 시간은 모르타르 배합 후 20분 이내로 한다.
4개량 압착붙이기 시 붙임 모르타르를 바탕면에 4 ~ 6 mm로 바르고 자막대로 눌러 평탄하게 고르며, 타일 뒷면에 붙임 모르타르를 3 ~ 4 mm로 평탄하게 바르고 즉시 타일을 붙인다.
정답 및 해설

압착붙이기는 벽면의 위에서 아래로 붙여 나가야 하므로, 아래에서 위로 붙여 나간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압착붙이기는 바탕면에 얇게 바른 붙임 모르타르가 마르기 전에 타일을 눌러 붙이는 공법이라, 1회 붙임 면적을 작게 잡고 붙임 시간을 짧게 제한하며 위에서 아래로 진행한다. 보기의 붙임 시간은 표준시방서 기준보다 길게 적혀 있다.

  • 떠붙이기에서 타일 뒷면에 모르타르를 채워 눌러 붙이고 두께를 12~24 mm로 하는 것은 옳다.
  • 접착붙이기에서 바탕면을 여름 1주·기타 계절 2주 이상 건조시키고 접착제 1회 바름 면적을 2 m² 이하로 하는 것은 옳다.
  • 개량 압착붙이기에서 바탕면에 4~6 mm, 타일 뒷면에 3~4 mm로 모르타르를 바르고 즉시 붙이는 것은 옳다.
문제 4
외단열 공사에서 단열재의 설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단열재 부착 전에 건물의 수직, 수평의 기준선을 정한 후 단열재의 긴 변이 지면과 수평을 유지하여 아래에서부터 위의 방향으로 설치하며 수직 통 줄눈이 생기지 않도록 엇갈리게 교차하여 단열재를 설치한다.
2단열재의 모든 종결부는 백 랩핑을 할 수 있도록 접착제에 메쉬를 부착한다.
3시공 현장 및 주변 환경이 열악할 경우 접착제와 파스너를 병행하여 시공할 수 있으며, 파스너는 각각의 단열재가 만나는 모서리 부위에 m2당 5개 이상을 시공하고 단열재가 끝나는 코너 부위 및 개구부 주위 등에는 단열재 중앙부에 추가 시공을 한다.
4단열재 시공 후 햇빛에 노출시키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며, 양생시간은 기상조건에 따라 다르나 일반적으로 외기기온 및 표면의 온도 20 °C, 습도 65 %일 경우에는 바로 후속공정을 진행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단열재 시공 후에는 충분한 양생시간을 확보한 뒤 후속공정을 진행해야 하므로, 표준 조건에서 바로 후속공정을 진행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접착제가 경화되기 전에 후속 바름을 하면 단열재 탈락·들뜸이 생길 수 있으므로 기상조건에 맞추어 양생 후 다음 공정을 진행한다.

  • 긴 변을 지면과 수평으로 두고 아래에서 위로 설치하며 수직 통줄눈이 생기지 않게 엇갈려 붙이는 것이 맞다.
  • 모든 종결부는 백 랩핑을 위해 접착제에 메쉬를 미리 부착하는 것이 맞다.
  • 환경이 열악하면 접착제와 파스너를 병행하고, 코너·개구부 주위에 파스너를 추가 시공하는 것이 맞다.
문제 5
「건설산업기본법」상 건설산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건설산업”이란 건설업과 건설용역업을 말한다.
2“건설용역업”이란 건설공사에 관한 조사, 설계, 감리, 사업관리, 유지관리 등 건설공사와 관련된 용역을 하는 업을 말한다.
3“건설사업관리”란 건설공사에 관한 기획, 타당성 조사, 분석, 설계, 조달, 계약, 시공관리, 감리, 평가 또는 사후관리 등에 관한 관리를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4“건설공사”란 토목공사, 건축공사, 산업설비공사, 조경공사, 환경시설공사,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를 말한다.
정답 및 해설

「건설산업기본법」상 건설공사에서 전기공사·소방시설공사는 제외되므로 이를 포함시킨 정의가 옳지 않다.

건설공사는 토목·건축·산업설비·조경·환경시설공사 등을 말하되, 「전기공사업법」의 전기공사, 「정보통신공사업법」의 정보통신공사, 「소방시설공사업법」의 소방시설공사, 문화재(현 국가유산) 수리공사는 각 개별 법률로 규율되어 제외된다.

  • 건설산업은 건설업과 건설용역업을 말한다는 정의가 맞다.
  • 건설용역업은 조사·설계·감리·사업관리·유지관리 등 건설공사 관련 용역을 하는 업이라는 정의가 맞다.
  • 건설사업관리는 기획·타당성 조사부터 시공관리·감리·사후관리 등에 관한 관리를 수행하는 것이라는 정의가 맞다.
문제 6
시멘트 모르타르 바름 공사에서 초벌바름 및 라스먹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흙손으로 충분히 누르고 눈에 뜨일 만한 빈틈이 없도록 한다.
2바른 후에는 전면을 매끄럽게 한다.
3초벌바름 또는 라스먹임은 2주일 이상 방치하여 바름면 또는 라스의 겹침 부분에서 생길 수 있는 균열이나 처짐 등 흠을 충분히 발생시키고, 심한 틈새가 생기면 다음 층바름 전 덧먹임을 하되, 다만 온도 변화에 따른 기상조건이나 바탕 종류 등에 따라서는 담당원의 확인 후 방치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4합판 거푸집을 사용한 콘크리트 바탕 등으로 지나치게 평활한 것 또는 경량 콘크리트 블록 등으로 흡수가 지나친 것은 시멘트 페이스트에 혼화제를 혼입하거나, 접착제를 사용하여 바르는 방법 등 부착력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한다.
정답 및 해설

초벌바름 후에는 다음 층의 부착을 좋게 하기 위해 전면을 거칠게 긁어 두어야 하므로, 매끄럽게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초벌바름 면은 쇠갈퀴 등으로 긁어 거친 면을 만들어 재벌바름과의 접착력을 확보한다.

  • 흙손으로 충분히 눌러 빈틈이 없도록 바르는 것이 맞다.
  • 초벌바름·라스먹임은 2주일 이상 방치해 균열을 충분히 발생시킨 뒤 덧먹임하고, 조건에 따라 담당원 확인 후 방치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이 맞다.
  • 지나치게 평활하거나 흡수가 심한 바탕은 혼화제 혼입·접착제 사용 등 부착력 확보 대책을 세우는 것이 맞다.
문제 7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규칙」상 건설공사의 안전관리에 필요한 비용(“안전관리비”)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안전보건진단비, 안전보건교육비, 근로자 건강장해예방비 및 보호구 비용
2안전관리계획의 작성 및 검토 비용
3공사장 주변의 통행안전관리대책 비용
4발파·굴착 등의 건설공사로 인한 주변 건축물 등의 피해방지 대책비용
정답 및 해설

안전보건진단비·안전보건교육비·근로자 건강장해예방비·보호구 비용은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관리비 항목이므로, 「건설기술 진흥법」상 안전관리비에 포함되지 않는다.

건설기술 진흥법의 안전관리비는 근로자 보건보다 건설공사 자체와 주변의 안전 확보를 위한 비용으로, 안전관리계획 작성·검토, 안전점검, 주변 피해방지, 통행안전관리대책 등의 비용으로 구성된다.

  • 안전관리계획의 작성 및 검토 비용은 안전관리비에 포함된다.
  • 공사장 주변의 통행안전관리대책 비용은 안전관리비에 포함된다.
  • 발파·굴착 등으로 인한 주변 건축물 등의 피해방지 대책비용은 안전관리비에 포함된다.
문제 8
보강 블록공사에서 벽철근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벽 세로근은 밑창 콘크리트 윗면에 철근을 배근하기 위한 먹매김을 하여 기초판 철근 위의 정확한 위치에 고정시켜 배근한다.
2벽 세로근은 원칙으로 기초 및 테두리보에서 위층의 테두리보까지 잇지 않고 배근하여 그 정착길이는 철근 직경(d)의 40배 이상으로 한다.
3벽 가로근은 배근 상세도에 따라 가공하되 그 단부는 135 °의 갈고리로 구부려 배근하고, 철근의 피복두께는 20 mm 이상으로 하며 세로근과의 교차부는 모두 결속선으로 결속한다.
4개구부 상하부의 벽 가로근을 양측 벽부에 묻을 때의 정착길이는 40 d 이상으로 한다.
정답 및 해설

보강 블록조의 벽 가로근 단부는 180° 갈고리로 구부려 배근하므로, 135° 갈고리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가로근은 단부를 180° 갈고리로 가공해 정착을 확보하고, 피복두께를 확보하며 세로근과의 교차부를 모두 결속선으로 결속한다.

  • 벽 세로근은 먹매김에 따라 기초판 철근 위 정확한 위치에 고정해 배근하는 것이 맞다.
  • 벽 세로근은 원칙적으로 기초·테두리보에서 위층 테두리보까지 잇지 않고 배근하며 정착길이는 40d 이상으로 하는 것이 맞다.
  • 개구부 상하부 가로근을 양측 벽부에 묻을 때 정착길이를 40d 이상으로 하는 것이 맞다.
문제 9
해체폐기물의 처리 및 자원재활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폐기물은 분리배출 하여야 하며, 해체 단계에서 성상분리가 어려워 이종의 폐기물이 혼합된 폐기물에 한하여 혼합건설 폐기물로 배출하여야 한다.
2분리배출의 기준은 종류별(건설폐재류, 가연성, 불연성, 혼합 건설폐기물 등)·처리방법별(소각, 중화, 파쇄, 매립)로 한다.
3폐합성수지 등의 가연성폐기물은 재활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별도의 분류 없이 소각시설로 배출하여야 한다.
4불연성 폐기물 중 건설폐재류는 순환골재로 재활용 촉진을 위해 다른 건설폐기물과 혼합되지 않도록 한다.
정답 및 해설

폐합성수지 등 가연성폐기물도 재활용이 가능한 것은 분리하여 재활용해야 하므로, 재활용이 불가능해 분류 없이 소각시설로 배출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해체폐기물 처리의 원칙은 성상별 분리배출과 재활용 우선이며, 소각은 재활용이 어려운 것에 한해 선택하는 처리방법이다.

  • 폐기물을 분리배출하고 성상분리가 어려운 이종 혼합분만 혼합건설폐기물로 배출하는 것은 옳다.
  • 분리배출 기준을 종류별(건설폐재류·가연성·불연성·혼합)과 처리방법별(소각·중화·파쇄·매립)로 하는 것은 옳다.
  • 건설폐재류를 순환골재로 재활용하기 위해 다른 건설폐기물과 섞이지 않게 하는 것은 옳다.
문제 10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산업안전보건법」 제2조제1호에 따른 산업재해 중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한 결과를 야기한 재해
2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한 결과를 야기한 재해
3동일한 유해요인으로 급성중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 발생한 결과를 야기한 재해
4동일한 원인으로 1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질병자가 2명 이상 발생한 결과를 야기한 재해
정답 및 해설

동일한 원인으로 1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질병자가 2명 이상 발생한 재해는 중대산업재해의 정의에 없다.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중대산업재해는 사망자 1명 이상,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2명 이상,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 3명 이상 발생한 경우의 세 가지이다.

  •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한 재해는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한다.
  •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한 재해는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한다.
  •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급성중독 등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 3명 이상 발생한 재해는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한다.
문제 11
강구조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연성 및 인성이 커서 소성 변형 능력이 떨어진다.
2화재에 취약하여 내화성을 고려해야 한다.
3반복하중에 따른 피로에 의한 파단의 우려가 있다.
4부식될 염려가 있어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필요하다.
정답 및 해설

강재는 연성과 인성이 커서 소성 변형 능력이 우수하므로, 소성 변형 능력이 떨어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연성·인성이 크다는 것은 파괴 전에 큰 변형을 견디며 에너지를 흡수한다는 뜻이므로, 강구조는 내진성이 좋은 구조로 평가된다.

  • 강재는 고온에서 강도가 급격히 떨어져 화재에 취약하므로 내화피복 등 내화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 맞다.
  • 반복하중을 받으면 피로에 의한 파단 우려가 있다는 것이 맞다.
  • 녹이 슬기 쉬워 도장 등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 맞다.
문제 12
가설흙막이 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띠장(wale)은 흙막이 벽에 작용하는 수평력을 굴착현장 내부에서 지지하기 위하여 수평 또는 경사로 설치하는 압축부재이다.
2버팀대(strut)는 굴착 암반의 안정화를 위해 암반 중에 정착하여 일체화 또는 보강 목적의 볼트 모양의 부재이다.
3소단(berm)은 중력식 옹벽 개념의 흙막이 벽체 형성을 위해 지반에 삽입하고 그라우팅하여 지반을 지지하는 철근이다.
4슬라임(slime)은 보링, 현장타설 말뚝, 지하연속벽 등에서 지반 굴착 시에 천공 바닥에 생기는 미세한 굴착 찌꺼기로서 강도와 침하에 매우 불리한 영향을 주는 물질이다.
정답 및 해설

슬라임은 보링·현장타설 말뚝·지하연속벽 굴착 시 천공 바닥에 쌓이는 미세한 굴착 찌꺼기로, 지지력과 침하에 불리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 설명은 용어와 정의가 서로 뒤바뀌어 있다. 흙막이 벽의 수평력을 내부에서 지지하는 압축부재는 버팀대이다.

  • 띠장: 흙막이 벽에 수평으로 대어 벽체의 하중을 버팀대·앵커에 전달하는 부재이며, 제시된 정의는 버팀대에 해당한다.
  • 버팀대: 제시된 정의(암반에 정착해 일체화·보강하는 볼트 모양 부재)는 록볼트에 해당한다.
  • 소단: 사면 중간에 두는 좁은 평탄부이며, 제시된 정의(지반에 삽입·그라우팅해 지반을 지지하는 철근)는 쏘일네일링의 네일에 해당한다.
문제 13
토공사의 지반개량공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샌드드레인(sand drain) 공법: 포장 및 구조물 시공 후 잔류 침하를 경감시키기 위해 연약지반상에 계획 하중 또는 그 이상의 하중을 미리 재하하여 지반을 과압밀시키는 공법이다.
2PVD(Prefabricated Vertical Drain) 공법: 강관의 선단에 배수장치를 부착하여 지중에 관입한 다음 관 내부를 진공화 함으로써 간극수의 집수효과를 높이는 공법으로 사질토 지반에 적용한다.
3심정(deep well) 공법: 지반을 굴착하여 지중에 우물을 설치하고 중력에 의하여 지반 내의 지하수가 우물 내부로 흘러 들어오면 이를 양수기로 양수함으로써 지하수위를 목표지점까지 저하시켜 압밀침하를 촉진시키는 공법이다.
4웰포인트(well point) 공법: 연약한 기초지반의 압밀을 촉진시키기 위해 배수기둥을 설치하는 토목섬유 연직배수 공사에 적용하는 공법이다.
정답 및 해설

심정(deep well) 공법은 지중에 깊은 우물을 설치해 중력으로 모인 지하수를 양수함으로써 지하수위를 낮추는 공법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 설명은 공법 이름과 내용이 서로 엇갈려 있다. 예컨대 토목섬유 연직배수재를 쓰는 공법은 PVD 공법이다.

  • 샌드드레인 공법: 모래기둥을 박아 배수거리를 줄여 압밀을 촉진하는 공법이며, 제시된 선행하중 재하 설명은 프리로딩 공법에 해당한다.
  • PVD 공법: 토목섬유 연직배수재를 박아 압밀을 촉진하는 공법이며, 제시된 진공 집수 설명은 웰포인트 공법 쪽 설명이다.
  • 웰포인트 공법: 선단에 집수장치(웰포인트)를 단 관을 박고 진공 흡입해 사질토의 지하수위를 낮추는 공법이며, 제시된 토목섬유 연직배수 설명은 PVD 공법에 해당한다.
문제 14
서중 콘크리트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비빈 콘크리트는 가열되거나 건조로 인하여 슬럼프가 저하하지 않도록 적당한 장치를 사용하여 되도록 빨리 운송하여 타설하여야 한다.
2펌프로 운반할 경우에는 관을 마른 천으로 덮어야 하며, 레디믹스트 콘크리트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에지테이터 트럭을 햇볕에 장시간 대기시키기 위해 사전에 배차계획까지 충분히 고려하여 시공계획을 세워야 한다.
3콘크리트를 타설하기 전에 지반과 거푸집 등을 조사하여 콘크리트로부터의 수분흡수로 품질변화의 우려가 있는 부분은 건조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
4콘크리트는 비빈 후 즉시 타설하여야 하며, KS F 2560의 지연형 감수제를 사용하는 등의 일반적인 대책을 강구한 경우라도 3시간 이내에 타설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서중 콘크리트는 가열·건조로 슬럼프가 저하하지 않도록 적당한 장치를 써서 되도록 빨리 운송·타설해야 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서중 콘크리트의 핵심은 온도 상승과 수분 손실을 막는 것이며, 운반·대기 시간을 줄이고 습윤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 펌프 관은 젖은 천으로 덮어야 하며, 애지테이터 트럭을 햇볕에 장시간 대기시키지 않도록 배차계획을 세워야 한다.
  • 수분흡수 우려가 있는 지반·거푸집은 건조상태가 아니라 습윤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 지연형 감수제를 사용하는 등 대책을 세운 경우라도 3시간이 아니라 1.5시간 이내에 타설해야 한다.
문제 15
용접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용접부에서 수축에 대응하는 과도한 구속은 피하고 용접작업은 조립하는 날에 용접을 완료하여 도중에 중지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2아크 발생은 필히 용접부 밖에서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
3스캘럽이나 각종 브라켓 등 재편의 모서리부에서 끝나는 필릿용접은 크레이터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퉁이부를 돌려서 연속으로 용접해야 한다.
4부재이음에는 용접과 볼트를 원칙적으로 병용해서는 안 되지만, 불가피하게 병용할 경우에는 용접 후에 볼트를 조이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아크 발생은 모재 손상을 막기 위해 반드시 용접부 안에서 일어나도록 해야 하므로, 용접부 밖에서 일어나도록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용접부 밖에서 아크를 일으키면 모재 표면에 아크 스트라이크가 생겨 국부 경화·균열의 원인이 된다.

  • 과도한 구속을 피하고 조립한 날에 용접을 완료해 도중에 중지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맞다.
  • 재편 모서리에서 끝나는 필릿용접은 크레이터가 생기지 않도록 모퉁이를 돌려 연속 용접하는 것이 맞다.
  • 용접과 볼트는 원칙적으로 병용하지 않으며, 불가피하게 병용할 때는 용접 후 볼트를 조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이 맞다.
문제 16
거푸집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일반 거푸집을 해체한 콘크리트의 면이 거칠게 마무리된 경우, 작은 구멍 및 기타 결함이 있는 부위는 그대로 두되, 4 mm 이상의 돌기물은 제거해야 한다.
2슬립폼은 구조물이 완성될 때까지 또는 소정의 시공 구분이 완료될 때까지 연속해서 이동시켜야 하므로 충분한 강성을 가져야 한다.
3자동 상승 클라이밍폼 시스템은 시스템 전체의 외곽에 안전 난간대와 안전망을 폐합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해야 한다.
4대형패널 거푸집은 시스템 전체의 변형이 과도하게 발생하여 콘크리트의 배부름이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강성을 갖는 부재와 긴결재 등을 사용하여 변형을 제어하도록 설계한다.
정답 및 해설

거푸집 해체 후 면이 거칠게 마무리된 경우 구멍 및 기타 결함 부위는 그대로 두지 않고 땜질해야 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결함 부위는 보수(땜질)하고 일정 크기 이상의 돌기물은 제거해 마감면 품질을 확보한다.

  • 슬립폼은 소정의 시공 구분이 끝날 때까지 연속 이동하므로 충분한 강성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맞다.
  • 자동 상승 클라이밍폼은 외곽에 안전 난간대와 안전망을 폐합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 맞다.
  • 대형패널 거푸집은 배부름이 생기지 않도록 강성 있는 부재·긴결재로 변형을 제어하도록 설계한다는 것이 맞다.
문제 17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의 철근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철근의 표면에는 부착을 저해하는 흙, 기름 또는 이물질이 없어야 하고, 또한 경미한 황갈색의 녹이 발생한 철근은 일반적으로 콘크리트와의 부착을 저해하므로 사용할 수 없다.
2가스압접이음 시 압접단면의 처리는 재축에 평행하게 절단하고 압접 작업 당일에 유해한 부착물을 완전히 연마하여 제거하여야 한다.
3용접이음은 철근에 묻은 기름, 먼지 및 기타 이물질을 청소하고 화염으로 건조시킨 후에 실시하고, 용접 후에 손상된 아연도금은 보수하여야 한다.
4에폭시 도막철근의 가공 시 에폭시 도막철근은 가스절단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철근 용접이음은 기름·먼지 등 이물질을 청소하고 건조시킨 후 실시하며, 용접으로 손상된 아연도금은 보수해야 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철근 가공·이음의 기준을 반대로 서술했다. 특히 경미한 황갈색 녹은 부착을 해치지 않는다.

  • 경미한 황갈색 녹은 오히려 부착을 저해하지 않으므로 사용할 수 있다.
  • 가스압접 단면은 재축에 평행이 아니라 직각으로 절단해야 한다.
  • 에폭시 도막철근은 가스절단하면 도막이 손상되므로 기계적 방법으로 절단해야 한다.
문제 18
CIP(Cast in Placed Pile) 공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CIP 공법은 각각의 공들이 겹쳐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차수가 필요한 경우에는 주열식 벽체공과 공 사이에 별도의 차수대책을 세워야 한다.
2콘크리트 타설은 한 개의 공이 완료될 때까지 계속해서 타설하며, 트레미관을 이용하여 공내 하단으로부터 타설할 때 트레미관의 하단이 콘크리트 속에 묻히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3H형강 말뚝 및 철근망의 근입 시 공벽이 붕괴되지 않도록 서서히 근입하여야 하며, 피복 확보를 위하여 간격재를 부착하여야 한다.
4CIP 벽체 시공이 완료되면 두부정리를 하고, 두부정리가 완료되면 설계도면에 따라 각 주열식 벽체공 상부가 일체화 되도록 캡빔을 설치한 후, 안내벽을 제거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트레미관으로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는 관 하단이 항상 콘크리트 속에 묻혀 있도록 해야 하므로, 묻히지 않도록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트레미관 하단이 콘크리트 밖으로 나오면 공내의 물·슬라임이 섞여 재료분리와 단면 결함이 생긴다.

  • CIP 공은 서로 겹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차수가 필요하면 공 사이에 별도 차수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 맞다.
  • H형강·철근망은 공벽이 붕괴되지 않게 서서히 근입하고 간격재로 피복을 확보한다는 것이 맞다.
  • 시공 완료 후 두부정리를 하고 캡빔으로 상부를 일체화한 뒤 안내벽을 제거한다는 것이 맞다.
문제 19
낙하물 방지망의 설치 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낙하물 방지망의 내민길이는 비계 또는 구조체 외측에서 수평거리 2 m 이상으로 한다.
2벽체와 비계 사이는 망 등을 설치하여 폐쇄하되, 외부공사를 위하여 벽과의 사이를 완전히 폐쇄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낙하물 방지망 하부에 걸침띠를 설치하고, 벽과의 간격을 400 mm 이하로 한다.
3낙하물 방지망의 설치높이는 10 m 이내 또는 3개 층마다 설치하여야 한다.
4낙하물 방지망의 이음은 150 mm 이상의 겹침을 두어 망과 망 사이에 틈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낙하물 방지망 하부 걸침띠와 벽 사이의 간격은 250 mm 이하로 해야 하므로, 400 mm 이하로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벽과 비계 사이 틈은 낙하물이 빠져나가는 경로가 되므로 망 등으로 폐쇄하고, 완전 폐쇄가 어려우면 걸침띠를 두어 틈을 최소화한다.

  • 내민길이를 비계·구조체 외측에서 수평거리 2 m 이상으로 하는 것이 맞다.
  • 설치높이를 10 m 이내 또는 3개 층마다로 하는 것이 맞다.
  • 망의 이음은 150 mm 이상 겹쳐 틈이 없도록 하는 것이 맞다.
문제 20
건축물 배수공사 중 영구배수공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건축물의 기초 바닥에 작용하는 지하수의 양압력을 저감시켜 구조물의 부상을 방지하고 지하수위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공법이다.
2토목섬유를 겹침이음 할 경우의 겹침길이는 100 mm 이상 확보하고, 반드시 보호(taping)처리하여 이물질이 유입되지 않도록 조치한다.
3자갈을 이용하여 배수층을 형성하는 경우에는 기초 바닥 하부에 100 mm 정도의 두께로 깐다.
4주배수관은 100 m 이내마다 집수정으로 연결하여야 하며, 그 이상인 경우 별도의 수리계산 근거를 제출하여 담당원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영구배수공법에서 주배수관을 집수정으로 연결하는 간격은 100 m보다 짧게 정해져 있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배수관이 길어지면 흐름 저항과 막힘 위험이 커지므로 일정 간격마다 집수정에 연결해 배수 성능을 유지한다.

  • 기초 바닥의 양압력을 저감해 구조물 부상을 막고 지하수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공법이라는 것이 맞다.
  • 토목섬유 겹침이음은 겹침길이를 확보하고 테이핑으로 보호해 이물질 유입을 막는 것이 맞다.
  • 자갈로 배수층을 형성할 때 기초 바닥 하부에 일정 두께로 까는 것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