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M의 원자량은 이다.
알칼리 토금속은 2가 양이온이 되므로 로 반응해 금속 1몰당 수소 1몰이 생긴다.
따라서 반응한 금속은 몰이고, 원자량은 질량을 몰수로 나눈 이다.
- : 질량에 몰수를 곱한 값으로 g/mol 단위가 되지 않는다.
- : 반응 몰비와 아무 관련이 없는 식이다.
- : 질량과 몰수를 더한 값은 물리적 의미가 없다.
붕괴 전 우라늄의 양은 몰이다.
U 원자핵 1개가 Pb로 바뀔 때 알파 붕괴가 여덟 차례 일어나므로 U 1몰당 He 8몰이 방출되고, 베타 붕괴는 He를 내놓지 않는다.
- 몰: He 몰수를 그대로 U 몰수로 본 값이다.
- 몰: 정답보다 100배 큰 값으로 자릿수가 맞지 않는다.
- 몰: 검출된 He 양과 자릿수부터 크게 어긋난다.
CO2 H2O
생성물은 88 g, 54 g이다.
에테인 30 g은 1몰, 산소 224 g은 7몰이다. 에테인 1몰에는 산소 3.5몰만 필요하므로 에테인이 한계 반응물이다.
에테인 1몰 → 2몰 =
에테인 1몰 → 3몰 =
- 44 g과 27 g: 에테인 0.5몰이 반응한 경우의 값이다.
- 44 g과 36 g: 생성물 몰비(2 : 3)부터 맞지 않는다.
- 176 g과 108 g: 산소 7몰이 모두 반응한다고 본 값으로, 실제로는 산소가 남는다.
| 원자 또는 이온 | A | B | C | D |
|---|---|---|---|---|
| 양성자 수 | 5 | 5 | 7 | 8 |
| 중성자 수 | 5 | 6 | 7 | 8 |
| 전자 수 | 5 | 5 | 10 | 8 |
ㄴ. C의 전하는 −3이다.
ㄷ. A와 B는 동위원소이다.
ㄹ. 질량수는 D가 C보다 크다.
옳은 것은 ㄴ, ㄷ, ㄹ이다.
양성자 수와 전자 수를 비교하면 A·B·D는 중성, C는 양성자 7개에 전자 10개이므로 전하 −3이다. A와 B는 양성자 수가 같고 중성자 수만 달라 동위원소이며, 질량수는 C가 14, D가 16이다.
중성인 화학종은 A, B, D의 3개이므로 ㄱ은 옳지 않다.
- ㄱ만 고른 것: ㄱ은 틀린 진술이다.
- ㄴ, ㄹ: 옳은 ㄷ이 빠졌다.
- ㄱ, ㄴ, ㄷ: 틀린 ㄱ이 포함되고 옳은 ㄹ이 빠졌다.

은 저스핀 d 착물로, 전자 4개가 모두 아래쪽 에 들어가고 는 비어 있는 배치가 맞다.
Mn 은 이고, 리간드 6개(전하 −6)로 전체 전하가 −3 이므로 Mn 은 +3, 즉 이다.
는 분광화학 계열에서 강한장 리간드여서 분열 에너지가 짝지음 에너지보다 크다. 따라서 세 오비탈에 ↑, ↑, ↑ 다음 네 번째 전자가 짝을 지어 ↑↓, ↑, ↑ 가 된다.
- 에 전자 1개를 올린 배치: 약한장 리간드의 고스핀 d 에 해당한다.
- 가 보다 아래에 놓인 배치: 정사면체장의 분열 순서로, 팔면체 착물과 맞지 않는다.
- 에 전자 4개가 모두 짝지어 들어간 배치: 준위 순서도 뒤집혀 있고 훈트 규칙에도 어긋난다.
자발적 반응의 조건은 이다.
자발성은 깁스 자유 에너지가 음수일 때 성립한다.
(엔트로피 변화가 양수일 때)
- 엔탈피와 엔트로피 변화의 곱: 단위가 온도가 되지 않는다.
- 엔탈피와 엔트로피 변화의 합: 단위가 다른 양을 더한 식이며 부등식도 아니다.
- 엔탈피와 엔트로피 변화의 차: 마찬가지로 단위가 맞지 않고 등식이라 조건이 되지 않는다.

벤젠과 가 촉매에서 반응하면 친전자성 방향족 치환이 일어나 클로로벤젠이 생기므로, 고리 탄소 6개에 Cl 이 모두 붙은 생성물은 옳지 않다.
는 를 분극시켜 친전자체를 만들 뿐이며, 방향족 고리는 안정성을 유지하려고 첨가 대신 치환을 택한다. 헥사클로로사이클로헥세인은 자외선 조건의 라디칼 첨가로 얻는 물질이다.
- 2-뷰텐에 HCl 을 첨가해 2-클로로뷰테인을 얻는 반응: 이중결합 탄소에 H 와 Cl 이 하나씩 붙는 첨가 반응으로 옳다.
- 1-프로판올을 산 촉매로 가열해 물이 빠지며 프로펜이 되는 반응: 알코올의 탈수 반응으로 옳다.
- 메탄올과 아세트산이 산 촉매에서 물을 내놓고 아세트산 메틸이 되는 반응: 피셔 에스터화로 옳다.
옳은 것은 He를 주입해도 NO의 부분 압력이 변하지 않는다는 진술이다.
강철 용기는 부피가 일정하므로 He를 넣어도 NO의 몰수·부피·온도가 그대로여서 부분 압력이 그대로이고 평형도 이동하지 않는다.
- 발열 반응: 온도가 높을 때 평형 상수가 커졌으므로 흡열 반응이다.
- 두 온도에서 압력 동일: 반응 전후 기체 몰수가 같아 전체 몰수는 일정하지만, 부피 일정 용기에서 온도가 높으면 압력이 커진다.
- 압력을 높이면 왼쪽 이동: 반응물과 생성물의 기체 계수 합이 2로 같아 압력 변화로 평형이 이동하지 않는다.
ㄴ. Ni의 산화수는 −3이다.
ㄷ. K3[NiCl6]은 상자성(paramagnetic)이다.
옳은 것은 ㄱ, ㄷ이다.
Cl 리간드 6개가 결합하므로 배위수는 6이다. K가 +1씩 3개, Cl이 −1씩 6개이므로 Ni의 산화수는 +3이다.
은 d 전자가 7개(홀수)이므로 반드시 홀전자가 있어 상자성이다.
- ㄱ만 고른 것: 옳은 ㄷ이 빠졌다.
- ㄴ, ㄷ: 산화수는 −3이 아니라 +3이다.
- ㄱ, ㄴ, ㄷ: 틀린 ㄴ이 포함되었다.
옳지 않은 것은 초과산화 이온의 결합 차수가 2라는 진술이다(실제 1.5).
분자 오비탈 이론으로 구한 결합 차수는 다음과 같으며, 결합 차수가 클수록 결합이 세고 짧다.
| 화학종 | 결합 차수 |
|---|---|
| 2.5 | |
| 2 | |
| 1.5 | |
| 1 |
- 과산화 이온은 반자성: π* 오비탈이 전자 4개로 꽉 차 홀전자가 없으므로 옳다.
- 결합 세기는 산소 분자가 과산화 이온보다 큼: 결합 차수 2 대 1이므로 옳다.
- 결합 길이가 가장 짧은 것은 산소 양이온: 결합 차수가 2.5로 가장 크므로 옳다.
ㄴ. 이온 반지름은 Mg2+이 Na+보다 더 크다.
ㄷ. 2차 이온화 에너지는 Mg이 Na보다 더 크다.
옳은 것은 ㄱ뿐이다.
같은 주기에서는 유효 핵전하가 커질수록 원자 반지름이 작아지므로 Li이 F보다 크다.
- ㄴ만 고른 것: 과 은 등전자 이온이고 Mg의 양성자 수가 더 많아 이 더 작으므로 ㄴ은 틀렸다.
- ㄱ, ㄷ: Na의 2차 이온화는 안쪽 껍질(2p) 전자를 떼어 내야 하므로 Na가 Mg보다 훨씬 크다. ㄷ은 틀렸다.
- ㄴ, ㄷ: 두 진술 모두 틀렸다.
침전이 생기는 것은 이다.
은 수용액에서 해리된 배위권 밖의 염화 이온과만 AgCl 침전을 만든다. 이 착물은 물에서 염화 이온 3개를 내놓는다.
- : 염소가 모두 리간드로 결합한 중성 착물이라 염화 이온이 없다.
- : 염소는 배위권 안에 있고 짝이온은 질산 이온이다.
- : 염소가 전혀 없다.
옳은 것은 산화 전극이 Fe(s)라는 진술이다.
선 표시법에서 왼쪽이 산화 전극, 오른쪽이 환원 전극이다. Fe가 로 산화되고 과망가니즈산 이온이 로 환원된다.
- 산소 기체 발생: 전지 반응의 생성물은 , , 물이며 산소는 생기지 않는다.
- 전위가 농도와 무관: 네른스트 식에 따라 이온 농도가 바뀌면 전지 전위도 바뀐다.
- Fe 쪽 표준 환원 전위가 더 큼: 자발적으로 작동하는 전지에서는 환원 전극 쪽이 더 크며, Fe 쌍은 음의 값이다.
평면 구조인 것은 이다.
중심 N 주위에 결합 전자 영역 3개, 비공유 전자쌍 0개이므로 평면 삼각형이다.
- : 결합 3개와 비공유 전자쌍 1개로 삼각뿔형이다.
- : 결합 3개와 비공유 전자쌍 1개로 삼각뿔형이다.
- : 결합 4개와 비공유 전자쌍 1개로 시소형이다.
(빠른 평형, 평형 상수 = )
○ 단계 2 : I−(aq) + HOCl(aq) → HOI(aq) + Cl−(aq)
(반응 속도 상수 : , 느림)
○ 단계 3 : OH−(aq) + HOI(aq) → H2O(l) + OI−(aq)
(반응 속도 상수 : , 빠름)
속도식은 이다.
가장 느린 단계 2가 속도 결정 단계이므로 속도는 이다.
중간체 HOCl은 단계 1의 빠른 평형에서 구한다(물은 용매라 생략).
- : 중간체 농도 항이 빠졌다.
- : 속도 결정 단계 이후의 빠른 단계 상수는 속도식에 들어가지 않는다.
- : 느린 단계의 상수가 빠지고 수산화 이온 의존성도 반대이다.
옳은 것은 알짜 이온 반응식에 대한 진술이다.
아세트산은 약산이라 거의 이온화하지 않으므로 분자 형태로 쓰고, 강염기인 KOH만 수산화 이온으로 나타낸다.
- 아세트산 농도 0.100 M: KOH 몰수는 이고 이를 0.0500 L로 나누면 0.400 M이다.
- 당량점 pH 7: 생성된 아세트산 이온이 가수 분해해 염기성(pH > 7)이 된다.
- 지시약은 메틸 오렌지: 변색 범위가 산성 쪽이라 부적절하고 페놀프탈레인이 적절하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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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함께 생성되는 것은 폴리아마이드로, 다이아민과 다이카복실산이 아마이드 결합을 만들며 물이 빠지는 축합 중합체이다.
반복단위의 결합은 와 가 만나 를 내놓으며 생긴다. 반면 비닐계 단위체의 이중결합이 열리며 이어지는 첨가 중합은 부산물이 없다.
- 폴리스타이렌: 스타이렌의 이중결합이 열려 이어지는 첨가 중합체이다.
- 폴리아크릴로나이트릴: 아크릴로나이트릴의 첨가 중합체로 부산물이 없다.
- 폴리염화바이닐: 염화바이닐의 첨가 중합체로 부산물이 없다.
→ 4Cr3+(aq) + 11H2O(l) + 2CO2(g)
산화제는 , 환원제는 이다.
Cr의 산화수는 +6에서 +3으로 줄어 다이크로뮴산 이온이 환원되므로 산화제이다. 에탄올의 C는 평균 −2에서 +4로 늘어 산화되므로 환원제이다.
- 수소 이온과 다이크로뮴산 이온: 수소 이온은 산화수(+1)가 변하지 않고, 다이크로뮴산 이온은 환원제가 아니다.
- 수소 이온과 에탄올: 수소 이온은 산화수가 변하지 않아 산화제가 아니다.
- 에탄올과 다이크로뮴산 이온: 산화제와 환원제가 서로 뒤바뀌었다.
가능한 이성질체는 모두 5개이다.
구조 이성질체는 1,1-, 1,2-, 1,3-, 2,2-다이클로로프로페인의 4개이다. 이 중 1,2-다이클로로프로페인은 가운데 탄소가 키랄 중심이라 거울상 이성질체 한 쌍이 있어 1개가 더해진다.
- 3개: 구조 이성질체 수에도 못 미친다.
- 4개: 구조 이성질체만 세고 거울상 이성질체를 빠뜨린 값이다.
- 6개: 다른 구조에는 키랄 중심이 없어 더 늘어나지 않는다.
기체 X의 분자량은 32이다.
그레이엄 법칙에 따라 분출 속도는 분자량의 제곱근에 반비례한다.
,
- 4: 속도비가 이 되어 맞지 않는다.
- 16: 속도비가 로 맞지 않는다.
- 64: 속도비가 로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