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탄소-12의 원자질량이 12.000 amu라는 설명이다.
원자질량 단위(amu)는 원자 1개 질량의 로 정의되므로 이 동위원소의 질량은 정확히 12 amu이다. 평균원자질량 12.011은 더 무거운 등이 섞인 결과다.
- 산소-16의 원자 번호는 양성자 수인 8이며, 16은 질량수다.
- Cl 평균원자질량(35.453)이 35보다 크므로 다른 동위원소(Cl-37)는 35 amu보다 무겁다.
- Ba 이온의 양성자 수는 원자 번호와 같은 56개이며, 81은 중성자 수(137−56)다.
옳지 않은 것은 2주기에서 원자 번호가 커질수록 원자 반지름이 커진다는 설명이다.
같은 주기에서는 오른쪽으로 갈수록 유효 핵전하가 커져 전자를 강하게 끌어당기므로 원자 반지름은 작아진다.
- 같은 주기에서 1족 원자는 유효 핵전하가 가장 작아 일차 이온화 에너지가 가장 작다.
- He은 전자가 핵에 매우 가깝고 가려막기가 없어 모든 원소 중 일차 이온화 에너지가 가장 크다.
- 알칼리 토금속은 ns 오비탈이 꽉 차 있어 전자를 받기 어려우므로, 전자친화도는 알칼리 금속이 더 크다.
옳은 것은 부피를 줄여 압력을 높이면 정반응이 일어난다는 설명이다.
르샤틀리에 원리에 따라 압력이 커지면 기체 몰수가 적은 쪽으로 평형이 이동한다. 반응물은 4 mol, 생성물은 2 mol이므로 정반응 쪽이다.
- 정반응이 발열()이므로 가열하면 흡열 방향인 역반응이 일어난다.
- 생성물인 암모니아를 첨가하면 이를 소모하는 역반응이 일어난다.
- 반응물인 질소를 첨가하면 이를 소모하는 정반응이 일어난다.
옳지 않은 것은 환원된 생성물 Pb의 산화수가 +2라는 설명이다.
홑원소 물질의 산화수는 0이므로 생성물 Pb(s)의 산화수는 0이다. Pb는 PbO에서의 +2에서 0으로 환원되었다.
- PbO를 CO로 처리해 금속 납을 얻는 제련 반응이라는 설명은 옳다.
- PbO는 자신이 환원되면서 CO를 산화시키므로 산화제다.
- CO의 탄소는 +2에서 의 +4로 산화수가 증가했으므로 산화되었다.
ㄴ. 분자결정인 아르곤 결정에서 인력은 단지 London 힘뿐이다.
ㄷ. 공유결정은 단단하고 녹는점이 매우 낮으며 전도체이다.
ㄹ. 금속결정은 열전도성과 전기전도성이 좋으며, 모두 녹는점이 높다.
옳은 것은 ㄱ, ㄴ이다.
이온결정은 강한 정전기적 인력 때문에 녹는점이 높고, 녹으면 이온이 움직여 전기가 통한다. 아르곤은 무극성 단원자 분자이므로 결정 내 인력은 London 분산력뿐이다.
- ㄷ: 공유결정(다이아몬드, 석영 등)은 단단하고 녹는점이 매우 높으며 대부분 부도체이다.
- ㄹ: 금속결정은 열·전기 전도성이 좋지만 수은이나 알칼리 금속처럼 녹는점이 낮은 것도 있어 모두 높다고 할 수 없다.
○
두 생성물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작용기는 하이드록시기이다.
첫 반응은 CO와 수소로부터 메탄올()을 합성하는 반응이고, 둘째 반응은 아세트산 에틸의 산 가수분해로 아세트산()과 에탄올()이 생긴다. 두 반응 모두 알코올을 내므로 공통 작용기는 −OH다.
- 에터기는 어느 생성물에도 없다.
- 알데히드기는 어느 생성물에도 없다.
- 카복실기는 아세트산에만 있고 메탄올에는 없다.
옳지 않은 것은 격자에너지가 NaCl이 KI보다 작다는 설명이다.
격자에너지는 이온 전하가 같으면 이온 반지름이 작을수록 크다. ·이 ·보다 작으므로 NaCl의 격자에너지가 더 크다.
- F의 전기음성도가 C보다 커서 C−F 결합은 극성 공유결합이다.
- 금속 K와 비금속 Cl이 전자를 주고받아 만드는 KCl은 이온결합 화합물이다.
- C와 H의 전기음성도 차이가 작아 탄화수소는 대체로 비극성이다.
옳은 것은 주양자수가 커질수록 방사 확률 분포가 핵에서 더 멀리 퍼진다는 설명이다.
ns 오비탈은 n이 커질수록 크기가 커져 전자가 발견될 확률이 가장 큰 위치가 핵에서 멀어진다. 방사 마디 수는 n−1개, 봉우리 수는 n개다.
- 봉우리 수는 1, 2, 3개로 주양자수에 비례해 늘 뿐 기하급수적으로 늘지 않는다.
- 봉우리가 여러 개일 때는 가장 바깥쪽 봉우리가 가장 크다.
- 마디 수는 n−1개이므로 주양자수가 커질수록 증가한다.
MnO4-(aq) + 8H+(aq) + 5e- → Mn2+(aq) + 4H2O(l) E° = 1.50 V
옳지 않은 것은 염다리를 오래 쓰면 이온이 빠져나가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염다리의 이온은 두 용액의 전하 균형을 맞추려고 이동할 뿐이다. 전류가 멈추는 것은 반응이 진행되어 전지 전위가 0, 즉 평형에 이르기 때문이다.
- 전위가 낮은 Fe가 산화 전극(왼쪽), 백금에서 가 환원(오른쪽)되므로 전지 표기는 옳다.
- Fe 반응식에 5, Mn 반응식에 2를 곱해 전자 10개를 맞추면 제시된 전체 반응식이 된다.
- , 이므로 옳다.
| Al2O3(s) | H2(g) | Al(s) | H2O(g) | |
|---|---|---|---|---|
| (kJ․mol-1) | -1,676 | 0 | 0 | -242 |
| (J․mol-1․K-1) | 51 | 131 | 28 | 189 |
ㄱ. 25 ℃ 1기압에서 이 반응은 흡열반응이다.
ㄴ. 반응의 는 -950 kJ․mol-1이다.
ㄷ. 반응의 는 179 J․mol-1․K-1이다.
ㄹ. 25 ℃ 1기압에서 이 반응은 자발적이다.
옳은 것은 ㄱ, ㄷ이다.
로 양수이므로 흡열반응이다.
이다.
- ㄴ: 엔탈피 변화의 크기는 950 kJ이지만 부호가 양(+)이므로 −950 kJ은 틀렸다.
- ㄹ: 이므로 25 ℃에서 비자발적이다.

가장 불안정한 것은 알킬기가 하나도 없는 메틸 양이온이다.
탄소양이온은 알킬기의 유발 효과(전자 주개)와 초공액으로 양전하가 분산될수록 안정해지므로, 안정도는 3차 > 2차 > 1차 > 메틸 순이다.
- 알킬기 1개가 붙은 1차 탄소양이온: 메틸 양이온보다는 안정하다.
- 알킬기 2개가 붙은 2차 탄소양이온: 1차보다 더 안정하다.
- 알킬기 3개가 붙은 3차 탄소양이온: 가장 안정하다.
산화수 배위수
Co의 산화수는 +3, 배위수는 6이다.
산화수: 와 en은 중성, 는 −1이므로 에서 이다.
배위수: 2자리 + en(두 자리 리간드) 2자리 + 2자리 = 6이다. en을 한 자리로 세면 5가 되는 실수에 주의한다.
구조가 다른 하나는 HCN으로, 혼자만 직선형이다.
HCN은 중심 C 주위에 단일결합 1개와 삼중결합 1개, 즉 전자 영역 2개만 있어 직선형이 된다. 나머지 셋은 모두 굽은형이다.
- : 중심 N에 결합 영역 2개와 비공유 전자쌍 1개가 있어 굽은형이다.
- : 중심 S에 결합 영역 2개와 비공유 전자쌍 1개가 있어 굽은형이다.
- HOCl: 중심 O에 결합 2개와 비공유 전자쌍 2개가 있어 물처럼 굽은형이다.
옳지 않은 것은 전이상태 한 단계와 중간체 한 개를 갖는다는 설명이다.
HBr의 알켄 첨가는 양성자 첨가로 탄소 양이온 중간체 생성 후 브로민화 이온의 공격의 2단계 반응이므로 중간체 1개와 전이상태 2개를 갖는다.
- 전자가 풍부한 이중결합이 친전자체 를 공격하므로 친전자성 첨가반응이다.
- 전이상태는 결합이 끊기고 생기는 중간 지점이라 부분적으로 형성된 결합을 갖는다.
- 탄소 양이온 중간체는 에너지 극소점의 실제 화학종이므로 결합이 완전히 형성되어 있다.

방향족인 것은 톨루엔과 퓨란이다.
휘켈 규칙에 따르면 평면 고리에서 연속된 p 오비탈에 개의 π 전자가 있으면 방향족이다.
- 사이클로뷰타다이엔: π 전자 4개()로 반방향족이다.
- 톨루엔: 벤젠 고리에 메틸기가 붙은 것으로 π 전자 6개라 방향족이다.
- 퓨란: 이중결합 2개의 π 전자 4개와 산소 비공유 전자쌍 2개가 더해져 6개이므로 방향족이다.
옳지 않은 것은 흑연이 σ 결합의 전자로 전기 전도성을 갖는다는 설명이다.
흑연의 탄소는 혼성으로 층 내 σ 결합을 만들고, 남은 p 오비탈 전자가 층 전체에 비편재화된 π 전자를 이루어 전기를 나른다. σ 결합 전자는 원자 사이에 묶여 있어 전도에 기여하지 못한다.
- 흑연 층 사이는 약한 분산력으로만 묶여 있어 층들이 쉽게 미끄러진다.
- 흑연은 층 사이 간격이 넓어 다이아몬드보다 밀도가 낮다.
- 두 물질 모두 탄소 원자가 공유결합으로 연결된 그물형(공유결정) 고체다.
NaOH 수용액의 농도는 0.90 M이다.
진한 황산의 몰농도: → 18.0 M
50.0 mL를 1 L로 희석:
황산은 2가 산이므로 40.0 mL 속 :
NaOH 농도:
ㄴ. CO는 N2보다 녹는점과 끓는점이 높다.
ㄷ. 영족 기체(18족 원소)는 같은 족에서 원자번호가 클수록 끓는점이 낮아진다.
ㄹ. 하이드록시벤조산(C6H4(OH)(COOH))의 오쏘(ortho-) 이성질체는 메타(meta-) 혹은 파라(para-) 이성질체보다 녹는점이 낮다.
옳은 것은 ㄴ, ㄹ이다.
CO는 와 분자량이 같지만 극성 분자라 쌍극자 인력이 더해져 녹는점·끓는점이 높다. 오쏘-하이드록시벤조산은 분자 내 수소결합을 이루어 분자 간 수소결합이 줄어 메타·파라 이성질체보다 녹는점이 낮다.
- ㄱ: 는 분자 간 수소결합을 하므로 보다 끓는점이 높다.
- ㄷ: 영족 기체는 원자번호가 클수록 분산력이 커져 끓는점이 높아진다.
옳지 않은 것은 기체상의 HCl이 강산이다라는 설명이다.
기체상 HCl은 극성 공유결합 분자로 존재할 뿐 이온으로 해리되지 않는다. HCl이 강산으로 작용하는 것은 물에 녹아 이온이 수화되어 안정해질 때다.
- HCl은 물에서 거의 완전히 이온화하므로 그 수용액은 강산이다.
- 수용액에서 와 는 물 분자에 둘러싸여(수화) 열역학적으로 안정하다.
- 기체상에서는 수화가 없어 분리된 이온이 매우 불안정하므로 HCl은 분자로 남는다.
90 %가 소모되는 데 90분이 걸린다.
2차 반응의 적분 속도식:
50 % 소모(): →
90 % 소모(): →
2차 반응은 반감기가 농도에 반비례해 길어지므로, 1차 반응처럼 반감기 배수로 계산하면 안 된다.